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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의 ‘속살’ 광고·문화로 엿보다

    브라질의 ‘속살’ 광고·문화로 엿보다

    2010년 만들어진 브라질의 데바사 맥주 광고는 자율광고심의회에 제소돼 방송금지 처분을 받았다. 사전심의 없이 자유롭게 광고 제작이 가능한 세계 3대 광고 대국인 브라질에선 이례적인 일이다. 광고에는 힐튼 호텔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모델로 등장한다. 몸에 딱 맞는 평범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맥주를 들고 건물 안에서 춤추는 패리스 힐튼의 모습을, 주변 사람들이 유리창을 통해 지켜보는 내용의 1분짜리 광고다. 반면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 모델인 지젤 번천이 등장하는 속옷 광고는 같은 이유로 제소됐으나 방송금지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회적 통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패리스 힐튼의 광고가 방영금지 처분을 받은 진짜 이유는 그가 백인 상류 계층의 여성을 상징하는 데 있었다. 이승용 한국외대 포르투갈어과 교수가 쓴 ‘브라질 광고와 문화’(산지니)는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브라질의 오늘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동성애, 정치, 종교 등 다양한 광고 소재를 통해 쉽고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했다. 브라질 광고에선 비키니나 속옷 차림의 여성이 넘쳐나고,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가 공익광고라는 이유로 그대로 노출될 만큼 성적 소구에 관대하다. 단 유희의 대상이 상류 백인사회를 연상시키는 여성일 때는 이해가 엇갈린다. 18세기 브라질이 이미 ‘혼혈인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인종의 용광로로 탈바꿈했으나 여전히 ‘상류’ ‘백인’ ‘여성’이란 조합이 통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는 은행 등 금융광고의 모델은 백인이나 적어도 백인의 모습을 띤 혼혈인에게만 허용된다. 밤 9시부터 새벽 6시 30분까지 TV에서 주류광고를 금지하고 남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담뱃갑에 금연 이미지를 삽입한 엄격한 나라이지만, 동시에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모든 축구경기장에서 알코올 판매를 허용한 고무줄 잣대를 지닌 곳이기도 하다. ‘라틴아메리카 문화지도’ 시리즈로 출간된 이 책 외에 브라질인의 눈으로 현대 브라질을 소개한 ‘브라질 어젠다’(세창), 남미에서 가장 흥미로운 정치적 역동을 보여주는 브라질의 정계를 개괄한 ‘브라질 역사를 새로 쓰는 지도자들’(해와달) 등의 책도 남미와 브라질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클라라 세부, 섹시한 비키니+청순한 원피스 ‘두 가지 매력’

    클라라 세부, 섹시한 비키니+청순한 원피스 ‘두 가지 매력’

    배우 클라라가 필리핀 세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부에서의 아름다운 아침 Here? Cebu!”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 클라라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역광을 받아 실루엣만 공개됐음에도 남다른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섹시미가 돋보이는 실루엣 사진에 이어 두번째로 공개된 사진에서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즐거운 듯 춤을 추는 포즈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클라라는 방송 촬영차 필리핀 세부에 머물고 있다. 사진 = 클라라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시 케이트 업톤! 2014 비키니 화보촬영 현장 영상 보니

    역시 케이트 업톤! 2014 비키니 화보촬영 현장 영상 보니

    미국의 톱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톤(Kate Upton·21)의 비키니 차림의 영상이 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유명 스포츠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의 2014 비키니 수영복 화보를 촬영한 영상이다. 남태평양 뉴질랜드의 자치령인 쿡 제도(Cook Islands)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엔 다양한 비키니 차림으로 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D컵 가슴’으로 유명한 그녀의 볼륨이 볼만 하다. 사진·영상=Sports Illustrated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름아 기다려” 매끈한 겨드랑이-종아리, 레이저제모로 준비 ‘끝’

    “여름아 기다려” 매끈한 겨드랑이-종아리, 레이저제모로 준비 ‘끝’

    직장인 오진화(여, 28세)는 여름휴가로 계획한 휴양지 여행에 벌써부터 들떠 있다. 아직 두 달여가 남았지만 조금씩 하나하나 여행준비를 하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다이어트도 시작했고, 비키니 등 여름 옷들도 찜 해 둔지 오래다. 이번 휴가를 위해서 제모에도 각별히 신경쓰기로 했다. 그 동안 겨드랑에 외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이번만큼은 제대로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다. 뜨거운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많은 여성들이 몸매가꾸기에 돌입했다. 복부, 허벅지 등 군살빼기 다이어트는 물론이요, 얇고 짧아진 옷차림에 맞춰 매끈하고 깔끔한 피부관리도 한창이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제모’다. 겨드랑이를 비롯해 종아리, 허벅지, 비키니라인 부위의 제모는 바캉스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필수 코스가 됐다. 민소매, 핫팬츠, 비키니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특히 겨드랑이와 종아리 부위는 계절을 따지지 않고 꾸준히 제모관리를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을 정도다. 이렇다 보니 평소 집에서 필요할 때마다 제모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족집게, 제모기, 제모크림 등 방법도 다양하다. 특히 제모기와 제모크림은 여성만을 위한 제품들이 출시될 만큼 호응도 높은 편이다. 다만 지속적인 자가제모 시 피부자극이 쌓여 피부에 상처가 나거나 색소침착이 우려되기도 한다. 영구적인 제모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이러한 부분들이 걱정되는 사람들이라면 레이저제모가 적합할 수 있다. 레이저제모는 치료시간이 짧아 간편하고 반영구적인 것이 장점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겨드랑이, 종아리, 허벅지, 팔 외에 인중이나 비키니라인 등 민감한 부위도 안전하게 제모 가능한 것도 레이저제모를 선택하는 이유다. 구로피부과 슈퍼스타피부과 차상희 원장은 “원하는 부위를 깔끔하고 간편하게 제모하는 방법으로 레이저제모가 각광받고 있다”면서 “레이저제모의 대중화로 부위별, 상태별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모시술 장비를 갖춘 병원들도 많아지는 등 한층 전문적인 시술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차 원장은 이어서 “최적의 레이저제모 치료를 위해서는 안전성이 확보된 장비와 의사의 풍부한 시술경험 등이 확인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숙련된 피부과 전문의가 레이저제모를 직접 시술하는지 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키니 상의 ‘벗어제낀’ 알바 파리에티, 더워서 주위 둘러볼 틈 없었나

    비키니 상의 ‘벗어제낀’ 알바 파리에티, 더워서 주위 둘러볼 틈 없었나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레아레스 주에 위치한 이비사 해변가에서 알바 파리에티(Alba Parietti)가 해수욕을 즐기던 중 비키니 상의를 벗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알바 파리에티는 이탈리아 출신 영화배우이자 방송인으로서, 지난 2010년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가슴이 심하게 노출되는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하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비 전에도 비키니 출연 ‘파격’

    정하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비 전에도 비키니 출연 ‘파격’

    정하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비 전에도 비키니 출연 ’파격’ 싸이와 스눕독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모델 정하은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싸이는 9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ABC의 심야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에서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숙취를 뜻하는 노래 제목처럼 한국의 음주 문화를 재기 발랄하게 담았다. 특히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아줌마와 함께 노래방에 오게 된 싸이가 술에 취하자 아줌마들이 섹시한 여인으로 보는 장면에서 정하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하은은 입고 있던 옷을 벗으며 유혹하는 듯한 눈빛으로 섹시한 춤을 추면서 매력을 뽐냈다. 정하은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서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섹시한 몸매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던 모델이다.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참가자에게 매몰찬 모습을 보이는 등 ‘악녀’로 불리며 화제가 됐었다. 또 지난해 발매된 래퍼 그레이의 ‘위험해’ 뮤직비디오 속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섹시한 포즈등을 취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입은 대니엘 로이드, 남자들 앞에서 ‘쩍벌’…“아무리 세 아들의 엄마라지만…”

    비키니 입은 대니엘 로이드, 남자들 앞에서 ‘쩍벌’…“아무리 세 아들의 엄마라지만…”

    8일(현지시간) 미국 LA 라스베가스 MGM그랜드호텔의 ‘웻 리퍼블릭(Wet Republic)’ 파티 풀장에서 파란 비키니를 입은 영국 출신 모델 대니엘 로이드(Danielle Lloyd,30)가 목격됐다. 대니엘 로이드는 손바닥만한 비키니를 입고 다리를 벌리고 있는 등 ‘아찔한’ 노출이 재현됐다. 대니엘은 지나 2012년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소속 축구선수 제이미 오하라(Jamie O’Hara)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출산 후 100일도 안 돼 몸매를 완전히 회복하고 자신이 운동하는 모습을 SNS에 틈틈이 올려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스눕독 행오버 19금 댄스 정하은…과거 비키니 입은 모습이 ‘헉’

    싸이·스눕독 행오버 19금 댄스 정하은…과거 비키니 입은 모습이 ‘헉’

    싸이·스눕독 행오버 19금 댄스 정하은…과거 비키니 입은 모습이 ‘헉’ 싸이와 스눕독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모델 정하은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싸이는 9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ABC의 심야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에서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숙취를 뜻하는 노래 제목처럼 한국의 음주 문화를 재기 발랄하게 담았다. 특히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아줌마와 함께 노래방에 오게 된 싸이가 술에 취하자 아줌마들이 섹시한 여인으로 보는 장면에서 정하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하은은 입고 있던 옷을 벗으며 유혹하는 듯한 눈빛으로 섹시한 춤을 추면서 매력을 뽐냈다. 정하은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서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섹시한 몸매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던 모델이다.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참가자에게 매몰찬 모습을 보이는 등 ‘악녀’로 불리며 화제가 됐었다. 네티즌들은 “싸이·스눕독 행오버 정하은 과거 비키니 몸매 예술이네”, “싸이·스눕독 행오버 정하은 과거 비키니 늘씬하고 이번 뮤비 춤도 잘춰 멋지네”, “싸이·스눕독 행오버 정하은 과거 비키니 부럽다. 뮤비로 이제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 행오버 정하은, 전효성 닮은꼴..과거 비키니 자태 ‘상상이상’

    싸이 행오버 정하은, 전효성 닮은꼴..과거 비키니 자태 ‘상상이상’

    ‘싸이 행오버 정하은’ 싸이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정하은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다. 9일 오전 8시 15분(한국시간) 공개된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속 노래방 장면에서 정하은은 춤추는 여인 역할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하은은 연예인급 외모와 함께 모델다운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하은 비키니 자태’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과거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4’ 예선에서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다. 특히 정하은은 무결점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싸이 행오버 정하은..비율이 예술이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몸매가 장난 아닌데?”, “싸이 행오버 정하은..행오버 다시 봐야겠네”, “싸이 행오버 정하은..전효성과 닮았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상상이상 몸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의 ‘행오버’ 음원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6월 9일 0시(한국 시각 6월 9일 오후 1시) 미국 및 전 세계 아이튠스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 = 방송 캡처 (싸이 행오버 정하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하은, 가슴·배 다 드러낸 비키니…싸이 행오버 전에도 이미 ‘섹시’

    정하은, 가슴·배 다 드러낸 비키니…싸이 행오버 전에도 이미 ‘섹시’

    정하은, 가슴·배 다 드러낸 비키니…싸이 행오버 전에도 이미 ‘섹시’ 싸이와 스눕독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모델 정하은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싸이는 9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ABC의 심야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에서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숙취를 뜻하는 노래 제목처럼 한국의 음주 문화를 재기 발랄하게 담았다. 특히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아줌마와 함께 노래방에 오게 된 싸이가 술에 취하자 아줌마들이 섹시한 여인으로 보는 장면에서 정하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하은은 입고 있던 옷을 벗으며 유혹하는 듯한 눈빛으로 섹시한 춤을 추면서 매력을 뽐냈다. 정하은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서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섹시한 몸매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던 모델이다.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참가자에게 매몰찬 모습을 보이는 등 ‘악녀’로 불리며 화제가 됐었다. 또 지난해 발매된 래퍼 그레이의 ‘위험해’ 뮤직비디오에서도 가슴과 배가 훤히 드러난 독특한 시스루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볼륨감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하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비 전 비키니 몸매…이렇게 섹시할수가

    정하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비 전 비키니 몸매…이렇게 섹시할수가

    정하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비 전 비키니 몸매…이렇게 섹시할수가 싸이와 스눕독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모델 정하은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싸이는 9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ABC의 심야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에서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숙취를 뜻하는 노래 제목처럼 한국의 음주 문화를 재기 발랄하게 담았다. 특히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아줌마와 함께 노래방에 오게 된 싸이가 술에 취하자 아줌마들이 섹시한 여인으로 보는 장면에서 정하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하은은 입고 있던 옷을 벗으며 유혹하는 듯한 눈빛으로 섹시한 춤을 추면서 매력을 뽐냈다. 정하은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서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섹시한 몸매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던 모델이다.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참가자에게 매몰찬 모습을 보이는 등 ‘악녀’로 불리며 화제가 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하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비로 단숨에 스타덤…과거 노출·논란은?

    정하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비로 단숨에 스타덤…과거 노출·논란은?

    정하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비로 단숨에 스타덤…과거 노출·논란은? 싸이와 스눕독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모델 정하은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공개된 싸이 스눕독의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한국의 음주 문화를 재기 발랄하게 담았다. ‘행오버’는 한국말로 숙취를 뜻한다.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직비디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싸이·스눕독과 우연히 합석을 하게 된 중년 여성들이 술기운 때문에 섹시한 여성들로 보이는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중년 여성들은 각각 모델 정하은과 황현주로 변하게 된다. 정하은은 노래방에서 입고 있던 옷을 벗으며 유혹하는 듯한 눈빛으로 섹시한 춤을 추면서 매력을 뽐냈다.정하은의 매력에 취한 싸이와 스눕독은 정하은이 허벅지 위로 치마를 올리는 몸짓을 하자 정신을 잃는 연기를 한다. 정하은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서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섹시한 몸매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던 모델이다. 하지만 합숙 과정에서 함께 방을 쓰게 된 황현주와 욕설이 섞인 말싸움을 벌이면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후 방송에서는 정하은과 황현주는 서로 오해를 풀고 사과를 하는 장면을 내보냈다. 정하은은 또 지난해 발매된 래퍼 그레이의 ‘위험해’ 뮤직비디오에서도 가슴과 배가 훤히 드러난 독특한 시스루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볼륨감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었다. 한편 싸이는 9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ABC의 심야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에서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싸이 스눕독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9일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유투브 조회 수가 170만을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2014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 비키니 퍼레이드

    [영상] ‘2014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 비키니 퍼레이드

    ‘2014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가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에서 열렸다. 선발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참가자들이 준비한 화려한 군무를 시작으로 K-Girls와 방탄소년단의 축하공연, 패션쇼, 특별상 시상식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2부에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수영복 심사와 드레스 퍼레이드, 전년도 수상자들의 고별 무대에 이어 진·선·미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2014 미스 서울 선발대회’에서는 김서연(22·이화여대 경영학)양이 영광의 진(眞)을 차지했다. 선(善)은 이슬기(23·경희대 연극영화)양과 김남희(25·숙명여대 의류학)양이, 미(美)는 유지혜(21·숙명여대 영어영문학), 박소윤(25·동덕여대 방송연예), 황채원(21·한양대 연극영화)양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진·선·미는 오는 7월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4 미스 코리아 본선’에 서울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혜박 비키니 자태 공개, 8등신 비율에 복근까지 “신이 내린 몸매”

    혜박 비키니 자태 공개, 8등신 비율에 복근까지 “신이 내린 몸매”

    ‘혜박 비키니’ 모델 혜박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혜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여행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혜박은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형광색의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혜박은 톱모델다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혜박 비키니, 신이 내린 몸매다”, “혜박 비키니, 기럭지 정말 부럽다”, “혜박 비키니, 타고난 몸매도 있지만 노력으로 만들어진 부분도 있는 듯.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박은 2008년 23살의 나이에 5살 연상의 한국인 유학생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현재 미국 시애틀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 = 혜박 인스타그램(혜박 비키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끈 비키니의 모델 애비 클랜시, ‘민망’한 포즈로 일광욕 즐겨

    끈 비키니의 모델 애비 클랜시, ‘민망’한 포즈로 일광욕 즐겨

    톱모델 애비 클랜시(Abbey Clancy·28)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풀장에서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칵테일을 마시며 풀장 근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애비 클랜시는 노출이 심한 끈으로 된 비키니 사이로 S라인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애비 클랜시는 영국 축구선수 피터 크라우치의 아내이자 모델로 슬하에 딸 소피아(Sophia)를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방울가슴성형 등 가슴재수술 시 ‘초음파유방진단’ 필수…왜?

    물방울가슴성형 등 가슴재수술 시 ‘초음파유방진단’ 필수…왜?

    요즘 여성들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선호되는 추세에 따라, 단순히 스키니 한 것이 아닌 볼륨 있는 몸맵시를 위해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갈 수도 있는 여름이 다가올수록,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되고 싶은 마음은 커질 수밖에 없다. 보정속옷 착용과 미용 기구 사용 등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연출하거나,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가슴을 키워볼 수 있지만, 실제 빈약한 가슴을 드라마틱하게 확대시키는 것은 쉽지가 않다. 이에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가슴성형으로 콤플렉스를 극복하려는 여성들도 있다. 중요한 것은 신중해야 할 수술을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쉽게 결정하거나,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진행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다. 가슴 모양과 사이즈에 대한 불만족은 물론 양쪽 밑선과 모양, 사이즈가 다르거나 구형구축 등의 가슴수술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다. 더라인성형외과 조용현 원장은 “수술 시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수술 전 환자의 몸과 유방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 수술을 진행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면서 “이로 인해 가슴성형 재수술을 선택하게 됐다면, 풍부한 수술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의의 진단 분석을 통해 2차 가슴재수술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슴성형 재수술은 1차 수술 실패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수술계획을 보완, 수정해야 2차 재수술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사람마다 가슴의 크기와 처짐의 정도, 유방 밑주름과 유두의 거리, 피부의 두께 등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 개별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수술 전 초음파 유방진단을 진행하면, 부작용 발생 원인은 물론, 기존 보형물의 삽입위치와 상태 등을 정확히 분석할 수 있으며, 유방의 건강상태를 진단해 수술 안전성도 높일 수 있다. 환자마다 각기 다른 흉곽 조직의 구조를 파악해 개별 맞춤 성형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근 선호되고 있는 물방울보형물을 이용한 가슴성형을 원하는 경우에도 초음파유방진단을 바탕으로 삽입할 보형물의 위치를 파악하는 등 정확한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능하다. 정유석 원장은 “수술 후에도 보형물의 상태, 유방건강을 수시로 확인하여 부작용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면서 “재수술 방지를 위한 초음파 유방진단을 필수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물론 가슴 전문 후 관리센터를 운영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눈] 차를 보는 모터쇼 돼야/유영규 산업부 기자

    [오늘의 눈] 차를 보는 모터쇼 돼야/유영규 산업부 기자

    2년마다 열리는 부산모터쇼가 항구도시 부산에서 지난달 30일 개막됐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가시지 않은 터라 부산지역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던 행사는 예년에 비해 차분한 분위기다. 모터쇼 특유의 화려함도 예전같지 않다. 변화는 여성 모델들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우선 모델 수가 크게 줄었고, 옷차림도 되도록 노출을 자제하는 모습이었다. 치마 길이는 전반적으로 길어졌다. 일부 회사는 치마 대신 바지를 입도록 주문하기도 했다. 의전 도우미에게나 어울릴 법한 흰색이나 검은색 등 차분한 무채색 계열의 옷으로 치장한 모델도 늘었다. 물론 꼼수도 보인다. 바지는 바지지만 스타킹만 걸친 듯한 느낌을 주는 스키니를 입는다든지, 초미니스커트 위에는 시스루를 겹쳐 입는 모델도 눈에 띄었다. 자의든 타의든 아무튼 올해 모터쇼에선 적어도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민망한 노출은 적잖이 사라진 듯하다. 하지만 우리 모터쇼 모델들의 이 같은 의상 변화는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볼 수 있다. 세계적인 모터쇼에서는 우리나라처럼 도우미에게 민망한 의상을 입혀 전면에 세우는 일은 찾아보기 어렵다. 프랑크푸르트, 파리, 디트로이트, 제네바, 도쿄모터쇼 등 이른바 세계 5대 모터쇼는 물론이다. 최근 무섭게 뜨는 중국의 모터쇼도 노출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그동안의 국내 모터쇼는 차 보다는 8등신 미녀 모델이 주인공 대접을 받았던 게 사실이다. 카메라 플래시도 차와 함께 늘씬한 미녀가 서 있을 때 연신 터졌다. 그런데 분위기가 달라졌다. 신차 옆에는 마케팅 직원이나 엔지니어, 아르바이트 직원이 자리를 잡는다. 덕분에 전시된 차의 구조나 제원, 엔진성능, 기타 스펙 등 웬만한 질문에는 막힘이 없다. 사실 국내 모터쇼 기획자들에게 노출은 거부하기 어려운 유혹이다. 방문객의 대다수가 남성인 상황에서 포털 검색어에 뜰 만한 의상을 입히면 저마다 카메라를 들이대며 구름관객이 부스를 에워싸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하지만 과연 이런 방법이 과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일일까.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를 찾았을 때의 일이다. BMW 부스를 관람 중인 기자에게 경쟁사인 메르세데스 벤츠의 한 모니터 요원이 다가와 “양사 부스를 비교하는 설문에 응해 달라”고 부탁했다. 차량 배치부터 부스디자인과 동선의 만족도 등으로 시작한 질문은 행사 당일의 공연, 인상적인 차 모델, 설명요원의 친절도 등으로 이어지면서 질문만 100여 가지에 달했다. 관람객의 눈을 통해 경쟁사와 자사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다시 차기 모터쇼를 준비한다는 점에서 놀라울 정도였다. 모터쇼는 쇼라는 이름에 걸맞게 화려함이 존재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 나라 자동차 산업과 시장의 현주소를 반영하는 비즈니스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 안타깝게도 최근 국내 모터쇼를 취재한 자동차 기자들의 불만은 “정작 차는 볼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모터쇼보다는 초대형 자동차 백화점에 온 듯하다는 평도 나온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터쇼의 꽂은 8등신의 모델이 아니라 차가 되어야 한다. 메인 요리가 부실한 식당이 화려한 밑반찬 만으론 성공할 수는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곱씹어 봤으면 한다. 이번 부산모터쇼가 국내 모터쇼의 질적 변화를 가져오는 시발점이 됐으면 한다. whoami@seoul.co.kr
  • 한수아 첫 뮤비, 파격적인 ‘비키니’ 군단에 ‘19금’ 판정

    한수아 첫 뮤비, 파격적인 ‘비키니’ 군단에 ‘19금’ 판정

    배우 한수아(26)가 가수로 데뷔하자 마자 데뷔곡의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대한민국 여성들의 평균 키(160.9cm)와 비슷한 한수아의 실제 키를 제목으로 선정한 ‘162(일육이)’의 뮤직비디오에는 15명의 작고 아담한 여성들이 비키니를 입고 나와 사랑스러운 군무를 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꼽성형으로 노출의 계절에 대비하자!

    배꼽성형으로 노출의 계절에 대비하자!

    올 여름, 유행 예감인 패션 아이템 중 하나가 배꼽을 살짝 노출하는 티셔츠이다. 티셔츠 밑으로 살짝 보이는 배꼽이 여성들의 매끈한 복근을 드러내며 매력을 발산해주기 때문. 패션의 유행 이외에도 최근 수영, 밸리댄스, 요가 등 여가 생활을 하면서도 배꼽 노출이 일상화 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여성들이 어떤 배꼽이 매력적이고 건강하게 보이는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배꼽이 예쁘지 않은 경우 날씬하고 근육질의 복부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배꼽을 노출하는 옷을 입기가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 배꼽 성형 전문 미큐성형외과 박광인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배꼽 모양이 시대에 따라 유행이 있을 수 있지만 현대의 배꼽 모양을 기준으로 보면 세로로 긴 모양, 적당한 크기, 적당히 오목한 깊이, 정상적인 위치, 주위 피부와 매끈하게 연결되어 있냐가 아름다운 배꼽의 기준”이라며, “이러한 배꼽은 배꼽 주위의 복부 근육과 지방층이 적당히 발달해 있어야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된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생후 6~10일이 지나고 탯줄이 떨어진 자리에 남은 배꼽은 이후에도 아이가 성장해 감에 따라 모양이 조금씩 변한다. 예쁘지 않은 배꼽 모양은 탯줄을 잘못 잘랐기 때문이라는 속설이 있지만 실제로 배꼽 모양을 결정짓는 요인은 밝혀진 바가 없다. 배꼽은 성장함에 따라 깊고 길어지는데 가로 넓이는 대체로 변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때 허리둘레가 클수록 즉 피하지방이 두꺼울수록 배꼽의 깊이는 깊어 진다. 즉 어려서 볼록 튀어나온 배꼽이 복부에 근육이 발달하고 2차 성징을 거치면서 보통은 깊고 긴 모양의 배꼽으로 변한다. 이렇게 성장한 배꼽의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배꼽 성형을 통해 아름답게 가꿀 수 있다. 배꼽 성형은 국소마취 만으로 시행되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면서도 환자에게 주는 만족감이 적지 않다. 아무리 매끈하고 예쁜 복부라인을 가지고 있어도 배꼽이 툭 불거진 참외배꼽이라면 배꼽티나 비키니를 도전해볼 엄두를 내기가 쉽지 않다. 매력적인 복부 라인의 완성은 바로 ‘배꼽’인 것. 그렇다면 배꼽 성형의 적기는 언제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다. 미큐성형외과 박광인 원장은 “배꼽 성형의 정해진 적기는 없지만 배꼽 모양도 나이에 따라서 변하므로 성장기 이후에 하는 것이 적당하다.”며, “하지만 예외적으로 배꼽에 탈장이 동반되어 있는 참외배꼽 즉 많이 불룩한 배꼽은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 결과에 따라 조기에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제니퍼 니콜 리, “또 비키니 끈이...팬 서비스? 실수?”

    모델 제니퍼 니콜 리, “또 비키니 끈이...팬 서비스? 실수?”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이자 할리우드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 제니퍼 니콜 리(38)가 25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있는 개인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나오던 중 상의 비키니끈이 풀어졌다. 니콜 리는 잽싸게 오른 손으로 가슴을 가렸지만 왼 쪽은 미처 손이 올라가기 전에 사진에 찍혔다. 니콜 리는 짙은 분홍색 비키니 차림으로 찌는 더위를 식히고 있던 참이었다. 니콜 리의 ‘실수’ 같은 노출은 처음이 아니다. 잦은 편이다. 지난해 5월 25일에는 마이애미 해변에서, 같은해 10월 16일에는 마이애미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지난 2월 24일 마이애미의 한 수영장에서 때로는 비키니 상의 끈이, 때로는 비키니 하의 끈이 풀리는 사고가 났다. 때문에 니콜 리가 파파라치를 의식, 의도적으로 끈을 풀리게 하는 ‘카메라를 위한 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도 낳고 있다. 177㎝에 육감적인 몸매를 지닌 니콜 리는 두 아이를 출산한 뒤 체계적인 다이어트로 1996년 미스 비키니에 뽑혔다. 이후 피트니스 전문회사 ‘JBL 퓨전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섹시한 바디 다이어트’ 책과 DVD를 출판,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잘 빠진 몸매 덕분에 파파라치가 쫓는 주요 타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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