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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비스’ 안효섭, 목욕씬에 거품 안 생겨 ‘곤혹’

    ‘어비스’ 안효섭, 목욕씬에 거품 안 생겨 ‘곤혹’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 박보영-안효섭이 ‘한 지붕 아래 동거’를 시작한다. 이와 함께 목욕하는 안효섭을 염탐하는 박보영의 므흣한 눈빛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들썩이게 만든다.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지난 ‘어비스’ 1화 방송에서는 박보영(고세연 역)이 상위 1% 여신 검사에서 세젤흔녀로, 안효섭(차민 역)이 하위 1% 안구테러 재벌 2세에서 세젤멋 남신으로 부활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엔딩에서 부활 비주얼로 재회한 박보영-안효섭의 모습을 통해 이들이 앞으로 자신들의 죽음을 파헤쳐나가며 펼칠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런 가운데 2화 방송을 앞두고 ‘어비스’ 측은 시청자들의 앙큼한 상상력을 유발하는 박보영-안효섭의 투샷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욕실 문을 사이에 두고 안절부절 못하는 박보영의 모습과 유유히 목욕을 즐기는 안효섭의 상반된 모습인 것. 박보영은 손을 가림막 삼아 안효섭을 향한 자신의 뜨거운 눈길을 차단하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반면 안효섭은 욕조에 누워 유유자적하게 거품 목욕을 즐기고 있다. ‘20년지기 절친’ 박보영의 므흣한 염탐을 알아채지 못한 듯 무릉도원을 즐기는듯한 안효섭의 표정이 여심마저 쿵쾅거리게 만든다. 욕실 문을 사이에 둔 박보영-안효섭의 극과 극 상황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그런 가운데 안효섭은 ‘연기 인생 첫 목욕씬’ 촬영에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생각보다 풍성하게 만들어지지 않은 목욕 거품으로 인해 안효섭은 시종일관 전전긍긍한 모습을 보였고, 유제원 감독은 안효섭의 긴장을 덜어주기 위해 “효섭아 걱정마. 너만은 지켜줄게”라는 우스갯소리를 건네는 등 현장 스태프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는 후문. tvN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안효섭이 부활과 동시에 박보영 죽음의 진실을 향한 추적을 시작하면서 한 지붕 아래 동거를 시작한다”며 “두 사람의 코믹 로맨스가 ‘어비스’를 한층 더 재미있게 볼 시청포인트로 적용될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 2화는 오늘(7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튜어디스, 제복 벗고 비키니 입으니 볼륨감이..

    스튜어디스, 제복 벗고 비키니 입으니 볼륨감이..

    스튜어디스 출신 피트니스 모델로 유명한 정유승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정유승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제작한 ‘임팩트 화보집 정유승’으로 화보집의 출시를 알렸다. 국내 항공사 스튜어디스 출신인 정유승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커머셜모델 부문 4위, 미즈비키니 부문 3위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남성잡지 맥스큐의 4월호 커버모델로 나서 인기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정유승은 이번 화보집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 김사랑, 4년 만의 복귀 ‘아쉬운 이유’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 김사랑, 4년 만의 복귀 ‘아쉬운 이유’

    4년 만에 돌아온 배우 김사랑이 tvN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 특별 출연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김사랑의 드라마 복귀에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사랑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 극본 문수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에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방송된 ‘어비스’에서는 고세연(김사랑 분)의 풋풋한 대학생 시절이 회상으로 그려지며 최강동안다운 면모가 보여지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동료 서지욱(권수현 분)과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는 길에 빨개진 볼과 술에 취해 애교 섞인 말투는 고세연의 또 다른 상큼 매력을 발산하기 충분했다. 하지만 고세연은 괴한에게 살해 당한 뒤 ‘영혼의 모습’ 고세연(박보영 분)으로 새롭게 부활해 시선을 끌었다. 김사랑은 특별 출연으로 ‘어비스’ 1-2회 출연한다고 알려지며 2회를 끝으로 더 이상 그녀를 볼 수 없다는 것은 대중들에게 아쉬운 대목이다. 현재 김사랑은 드라마 ‘어비스’ 특별 출연 촬영을 마치고 미뤄왔던 국내 스케줄과 해외 화보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미국 영화의 캐스팅 제의를 받고 시나리오 검토 중이다. tvN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 현실 초월 비주얼 “상상조차 어려워”[공식]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 현실 초월 비주얼 “상상조차 어려워”[공식]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시대, 상상마저도 어려웠다” tvN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의미심장한 소감을 밝혔다. ‘자백’ 후속으로 오는 6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극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는다. 김지원은 ‘아스달 연대기’에서 와한족 씨족어머니 후계자인 탄야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중 탄야는 자신의 부족인 와한족을 살리기 위해 과감하게 도전하고,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면서 성장해나간다. 무엇보다 김지원은 ‘아스달 연대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극의 처음에 탄야는 와한족의 시조도 아니고 수호자도 아니며, 지도자도 아니다. 왜냐하면 그걸 전혀 모르는 그저 와한의 소녀였기 때문”이라고 운을 뗀 뒤, “하지만 탄야는 점점 중요한 소명을 가지게 되는 과정을 겪는다. 그 과정을 어떤 누구보다 치열하게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된 것 같다”라고 진정성 담긴 속내를 밝혔다. 이어 김지원은 ‘아스달 연대기’ 시놉시스와 대본을 처음 읽어봤을 당시 “사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시대를 다루고 있어서 상상마저도 어려웠다. 그러나 최초의 시대에 최초의 인류가 된다는 것이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흥미로웠다”라고 설명해 ‘아스달 연대기’에서 펼쳐지게 될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김지원은 “고대 문명과 전설의 시작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순간순간을 버텨내는 탄야의 치열함과 용감함에 주안을 뒀다”라며 고대 문명 속에서 삶과 운명에 대해 그려낼 탄야 캐릭터의 중요 지점을 짚었다. 그러면서 김지원은 ‘아스달 연대기’ 촬영을 진행하면서 “말 그대로 상고 시대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웠다. 역사도 상상으로 그려내기 쉽지 않은데 그 역사 너머의 역사들을 상상해야 했다”라며 고민을 거듭했던 부분을 털어놨다. 특히 김지원은 곧 방송될 ‘아스달 연대기’ 관전 포인트에 대해 “제가 처음 대본을 접했을 때 느꼈던 낯섦과 다름을 느끼실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새로운 느낌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이고 많은 배우들의 호연 역시 기대하셔도 될 것 같다. 시청자 여러분은 그 어떤 ‘처음’을 보게 되실 것이다”라고 야심찬 당부를 잊지 않았다. 제작진은 “김지원은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탄야 역을 소화하고 있다. 매번 현장에서 지켜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고 있다”라며 “고대 문명 속에서 자신의 부족을 위해 성장하고 발전하게 될 탄야를 오롯이 그려낼 김지원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극 ‘아스달 연대기’는 ‘자백’ 후속으로 오는 6월 1일 토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비스’ 박보영X안효섭, 코믹 케미 “복합 장르의 신기원”[종합]

    ‘어비스’ 박보영X안효섭, 코믹 케미 “복합 장르의 신기원”[종합]

    tvN ‘어비스’가 단 첫 화만에 ‘복합 장르의 신기원’을 열며 완전히 새로운 ‘언빌리버블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미친 상상력, 예측불가 스토리, 심장 쫄깃한 스릴러, 신박한 ‘영혼 부활 구슬’ 소재, 박보영-안효섭의 코믹 케미가 안방극장에 차원이 다른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비스’ 첫 화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4.7%를 기록했다. 특히 ‘어비스’ 방송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며 주인공 박보영-안효섭의 열연과 흥미 넘치는 전개에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tvN이 올 봄 자신 있게 내놓은 반전 비주얼 판타지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은 첫 화부터 이제껏 국내 드라마에서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기발한 발상, 신박한 소재, 예상치 못한 반전의 연속으로 60분간 시청자들을 ‘영혼 소생 판타지’에 빠트렸다. 특히 상위 1% 여신 검사 고세연(김사랑 분→박보영 분)과 하위 1% 안구테러 재벌 2세 차민(안세하 분→안효섭 분)이 각각 의문의 살인사건과 교통사고 이후 세젤흔녀와 세젤멋 남신으로 새롭게 부활하는 과정이 스펙터클하게 전개됐다. 특히 첫 신부터 결혼식 전날 잠적한 약혼자(한소희 분)로 인해 실의에 빠진 차민(안세한 분)이 자살을 하려던 중 외계인(서인국-정소민 분)이 저지른 뺑소니에 죽게 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이후 차민은 외계인이 갖고 있던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자신의 영혼의 모습이자 얼굴 천재(안효섭 분)로 부활하게 됐다. 하지만 다시 태어난 것에 대한 기쁨도 잠시 차민은 무국적 무호적 신분이었던 것. 이후 차민은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20년지기 절친’ 고세연(김사랑 분)을 찾아갔지만 그 역시 새롭게 부활한 차민을 알아보지 못하는 등 흥미진진한 전개가 시청자들을 1분 1초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고세연이 자신의 집에서 돌연 살해를 당해 긴장감을 극에 달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차민이 영혼 소생 구슬로 의문의 사내와 고세연을 연이어 부활시키는 등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개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세연이 죽기 전까지 담당했던 엄산동 살인 사건과 베일에 싸인 연쇄 살인마, 공항에서 돌연 사라진 차민의 약혼녀 등 드라마 곳곳에 숨겨진 떡밥들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무엇보다 방송 말미 고세연의 장례식장에서 ‘영혼의 모습으로 새롭게 부활한’ 고세연-차민의 재회가 이뤄져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특히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꺼내 보이며 “내가 죽은 널 다시 살렸으니까”라고 통성명하는 고세연-차민의 모습은 앞으로 이들이 영혼 소생 구슬로 얽히고 설키게 될 운명의 굴레를 예고하며 ‘어비스’ 2화에 대한 궁금증을 무한 폭발시켰다. 이처럼 ‘어비스’는 ‘죽은 이를 영혼의 모습으로 새롭게 부활시킨다’는 판타지 설정,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20년지기 절친이 자신들의 죽음을 쫓는다는 스펙터클한 모험담 등 신선함과 새로움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특히 스릴러, 미스터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쾌감을 모두 충족시키며 쉴새 없이 오감을 자극하는 등 롤러코스터 같은 재미로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했다. 무엇보다 유제원 감독은 안세하 외계인 교통사고씬, 안세하-안효섭 영혼 체인지씬, 박보영-안효섭 장례식씬 등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한 장면들을 위트 넘치게 연출해 시청자들을 몰입시켰고, 문수연 작가는 영혼 소생 구슬에서 시작된 기상천외한 설정을 흡인력 있는 구성 속에서 재기 발랄하게 그려냈다. 특히 박보영은 첫 방송부터 ‘세젤흔녀 고세연’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특히 엔딩에서 박보영표 호소력 짙은 연기력이 폭발했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부모를 향해 눈물을 흘리며 괴로움을 터트리는 오열 연기는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현실 남사친 여사친 케미에서 부활 비주얼 부활까지, 박보영이 안효섭과 함께 앞으로 보여줄 구슬 커플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이처럼 ‘어비스’는 ‘영혼 부활의 법칙’이라는 기본 설정이 공개됐을 당시부터 기발한 상상력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이러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듯 ‘어비스’ 첫 화가 방송된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보영x유제원 감독x판타지=넘.사.벽 공식 입증”, “박보영-안효섭 둘 케미에 벌써부터 선덕선덕”, “박보영 오열 연기 대박”, “웃음코드 취저”, “진심 시간순삭”, “스피디한 전개도 연출도 굿”, “첫 방 스피드하게 뽑아서 레알 흥미진진”, “스릴 넘치면서 재밌네”, “상상초월의 유잼! 구슬 법칙 재밌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어비스’ 2화는 오늘(7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환자복 입고 진기주 와락 “초면에?”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환자복 입고 진기주 와락 “초면에?”

    김영광의 인생이 하루아침에 뒤바뀐다? 오늘(6일)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연출 이광영, 극본 김아정, 제작 비욘드 제이)에서 김영광의 위태로운 모습을 공개, 극에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김영광이 분하는 도민익은 본인이 우선이고 몸을 끔찍하게 생각하는 T&T모바일 미디어1팀 본부장이다. 그는 딱 떨어지는 슈트핏과 흐트럼없는 머리 손질로 완벽한 비주얼을 유지한다고.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 항상 날이 서 있어 ‘독본’이라는 별명이 생길 뿐만 아니라 그의 하나뿐인 비서 정갈희(진기주 분)에게도 안하무인 행동으로 그녀의 속을 뒤집어 놔 가감 없이 보여줄 문제적 보스의 행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하지만 이렇듯 완벽한 도민익이 돌연 환자복을 입고 헝클어진 모습을 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손가락으로 잡은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부스스한 머리는 마치 무언가에 쫓기는 듯해 보여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특히 비서인 정갈희를 꽉 껴안고 절망에 빠진 표정은 그녀를 놓치기 싫다는 절박함까지 보여줘 묘한 기류가 흐른다고. ‘초면에 사랑합니다’ 제작진은 “첫 방송부터 확확 바뀌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달라지는 전개마다 도민익에게도 변화가 생기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첫 방송에 대한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이처럼 김영광의 모습이 180도 바뀔 만큼 심각한 문제는 무엇일지, 그의 인생에 어떤 위기가 찾아온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문제적 보스 도민익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의 아슬아슬하고 새콤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6일) 밤 10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부해’ 유세윤 “아내와 ‘홈술’ 즐겨” B급 요리 주문?

    ‘냉부해’ 유세윤 “아내와 ‘홈술’ 즐겨” B급 요리 주문?

    유세윤이 ‘B급 감성’이 가득 담긴 요리를 주문한다. 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B급 감성의 아이콘’ 유세윤이 냉장고를 공개하며 ‘B급 감성이 담긴 B급 요리’를 주문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공개된 유세윤의 냉장고 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고기, 채소는 물론 각종 술안주 재료가 가득 나와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은 “술을 좋아해 아내와 함께 집에서 매일 마신다. 아내가 술안주를 잘 만들어준다”며 오붓하게 ‘홈술’을 즐기는 애주가 부부임을 인증했다. 또한 유세윤은 “주꾸미 먹고 싶다고 하자 아내가 바로 집에서 해주더라. 근데 사실 밖에서 먹고 싶단 뜻이었다”라고 겸언쩍어하며 아내가 집에서 식당을 방불케 하는 대형 철판에 주꾸미 요리를 하고 있는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B급 감성의 대통령‘ 유세윤은 “비주얼은 B급, 맛은 A급인 B급 요리를 부탁드린다“라며 유세윤다운 특이한 요리를 주문했다. 이에 B급 요리 대결에 나선 김풍 작가는 ‘프레디 머큐리’를 패러디한 ‘프레디 풍큐리‘로 변신, 유현수 셰프는 본인의 닮은꼴로 완벽 변신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를 본 유세윤은 “분장한 채로 졌을 때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설렌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진 요리 대결에서 ’풍큐리‘로 변신한 김풍 작가는 연신 “에오 에오!”를 외치는 가하면, 유현수 셰프 또한 분장에 완벽 심취한 모습을 보여 유세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후 완성된 요리 시식에 나선 유세윤은 “다 잡았다! 요리와 비주얼까지 모두 재밌다!”라며 극찬과 함께 폭풍 먹방을 펼쳤다. 유세윤의 B급 감성과 함께 입맛까지 사로잡은 요리를 선보인 셰프의 정체는 6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비스’ 박보영부터 김사랑까지♥ 본방사수 부르는 비하인드컷

    ‘어비스’ 박보영부터 김사랑까지♥ 본방사수 부르는 비하인드컷

    tvN ‘어비스’가 오늘(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박보영에서 김사랑까지, 본방사수를 부르는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오늘(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공개된 스틸 속 배우들의 모습은 웃음꽃 넘치는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보영은 아이처럼 장난기 넘치는 미소를, 안효섭은 어둠 속에서도 조명등 필요없는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하면서 이미 시청자들에게 ‘구슬 커플’로 불리는 두 사람의 미친 케미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두 얼굴의 천재 의사로 야누스 매력을 예고한 이성재와 순정 마초 매력의 강력계 형사로 분한 이시언은 극에서 찾아보기 힘든 해맑은 웃음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안효섭의 미스터리 약혼녀’ 한소희의 봄을 부르는 미소, ‘안효섭의 어머니’ 윤유선의 따뜻한 미소, ‘박보영의 사법연수원 동기’ 권수현의 의미심장한 미소까지 더해져 이들이 선보일 연기와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무엇보다 특별 출연한 김사랑-안세하의 설렘 가득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박보영-안효섭의 부활 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 이렇듯 배우들의 화사한 꽃미소 퍼레이드가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에 더욱 불을 지핀다. 그런 가운데 ‘어비스’는 스릴러-코미디-판타지-로맨스가 한데 어우러진 기상천외한 장르맛집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이를 위해 배우들은 매 씬마다 유제원 감독과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박보영은 “배우와 스태프 모두 리허설에 집중하고 있다. 대사를 할 때도 서로 불편한 것이 없는지 매번 상의하고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복합장르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을 전해 첫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모든 배우들이 촬영 시간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해 대본을 탐독하고 서로를 향한 조언을 아낌없이 건네는 등 새로운 장르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려는 열의가 대단하다”며 “장르적 변주와 개성 강한 캐릭터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참신한 드라마가 탄생했다. 오늘(6일) 첫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오늘(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황민현 데이트 포착 ‘달달 남친 모드’

    ‘나 혼자 산다’ 황민현 데이트 포착 ‘달달 남친 모드’

    뉴이스트(NU‘EST) 황민현이 엄마와의 달달함 200% 데이트에 나선다. 오늘(3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엄마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된 뉴이스트 황민현이 든든한 남친 모드부터 귀여운 아들 모드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데이트에 앞서 한껏 꾸민 황민현은 비주얼 황제다운 남친룩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세상 환한 미소로 엄마를 맞은 그는 만나자마자 팔짱을 꼭 끼며 예사롭지 않은 다정함을 드러낸다고. 두물머리에 도착한 황민현은 엄마를 살뜰하게 챙기며 남친 모드를 발동시킨다. 엄마와 함께 세상 어디에도 없을 달달한 커플샷을 찍는가 하면 카페에 마주 앉아 오순 도순 대화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입 꼬리마저 끌어올린다. 또한 집 꾸미기용 화초를 구입한 황민현은 엄마와 분갈이에 도전, 철부지 아들의 귀여움을 뽐낸다. 그는 “흙이 좋은 상태가 아닐 수 있으니 다 제거해야 한다”며 식물의 뿌리까지 제거해버리는 허당끼로 엄마를 제대로 황당하게 만든다고. 황민현은 두물머리에서의 듬직함이 무색할 만큼 현실 아들의 표본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세상 다정한 황민현과 엄마의 데이트 타임은 오늘(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보름, 데뷔부터 함께 한 키이스트와 재계약 “재능 부자”[공식]

    한보름, 데뷔부터 함께 한 키이스트와 재계약 “재능 부자”[공식]

    배우 한보름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드라마 ‘고백부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예능 ‘정글의 법칙’, ‘런닝맨’, ‘호구들의 감빵생활’ 등 적재적소에서 활약을 펼친 한보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맺고 앞으로의 활동을 이어간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연기자로 데뷔 때부터 키이스트와 함께해 온 한보름은 작품 활동은 물론 예능에서도 기대 이상의 활약을 선보여왔다”면서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미 활동으로 쌓아온 재능 부자의 면모까지 갖춰, 향후의 작품 활동에서도 한보름의 재능과 화수분 매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보름이 더욱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보름은 지난 1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안하무인 셀럽 고유라 역을 맡아 캐릭터에 걸맞은 비주얼과 시청자들을 현실 분노케 하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정글의 법칙’과 같은 리얼리티 예능은 물론 ‘해피투게더3’, ‘인생술집’ 등 토크쇼에 출연해 팔색조 매력과 입담을 선보여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최근 ‘런닝맨’에 출연해 최종 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보름은 방송이 끝난 직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예능 블루칩으로 확실한 활약을 선보였다. 한보름은 현재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매회 밝고 씩씩한 에너지와 포커페이스 연기력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연기 활동과 예능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보름은 7월 10일 첫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의 주인공 신연화 역으로 캐스팅돼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신연화는 죽어가는 게임회사 개발 실장으로 대표이사 안단테(성훈 분)와 사사건건 부딪히며 티격태격 묘한 케미를 보여줄 전망. 한보름은 다재다능 매력과 사랑스러움으로 ‘新 로코퀸’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키이스트와 재계약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한보름은 다채로운 끼와 재능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보름을 비롯, 주지훈, 김동욱 등 소속 배우들의 재계약 소식을 전한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정려원, 소이현, 김현중, 김수현, 우도환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포진해 있는 배우 명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전지현, 보석처럼 빛나는 우아한 미모

    [포토] 전지현, 보석처럼 빛나는 우아한 미모

    스톤헨지가 뮤즈 전지현의 2019 여름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다. ‘Shining Over Me(샤이닝 오버 미)’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공평하게 비추어지는 아름다운 빛’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화보 속 전지현은 따사로운 햇살 아래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겨지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서머 룩을 선보였다. 기존 광고에서 선보였던 전지현의 여성스러운 모습과 대비되는 나른한 눈빛과 캐주얼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공개된 또 다른 화보에서 전지현은 그윽한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기품 있는 화이트 수트 룩에 알함브라 궁전의 아라야네스 중정 연못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주얼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사진=스톤헨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비스’ 박보영-안효섭, 부활→오열 “충격과 당황”[공식]

    ‘어비스’ 박보영-안효섭, 부활→오열 “충격과 당황”[공식]

    tvN ‘어비스’ 박보영-안효섭이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이어진 운명을 예고하듯 ‘부활 후 오열 만남’으로 시선을 잡아 끈다. 오는 5월 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 극본 문수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이와 관련 박보영은 상위 1% 여신 검사에서 세젤흔녀로 부활한 ‘고세연’ 역을, 안효섭은 하위 1% 안구 테러 재벌 2세에서 세젤멋 남신으로 부활한 ‘차민’ 역을 맡아 지금까지 탄탄하게 쌓아온 필모그래피에 한 획을 그을 신선한 변신을 예고한다. 특히 박보영-안효섭이 예사롭지 않은 ‘부활 후 오열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이들에게 펼쳐질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듯 쏟아지는 폭우 속 자신의 장례식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모습인 것. 박보영은 안효섭의 얼굴을 의문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고, 안효섭은 뜨겁게 오열한 듯 눈가에 눈물이 잔뜩 고여 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처음 만났지만 어딘가 익숙해 보이는 두 사람의 자태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반전 비주얼 판타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박보영-안효섭은 본 촬영에 앞서 리허설부터 함께 대본을 읽어나가는 내내 웃음이 그치지 않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돋웠다. 박보영은 당황스러움을 애써 감추는 표정을, 안효섭은 겉잡을 수 없는 슬픔을 눈물 연기로 자연스럽게 펼쳐내 향후 이들에게 벌어질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특히 두 사람은 첫 촬영부터 완벽한 커플 호흡을 뽐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낸 가운데 촬영이 거듭될수록 현실 남사친 여사친의 티키타카 케미와 설렘까지 폭발시키고 있다는 후문. 특히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20년지기 절친’ 박보영-안효섭이 영혼의 모습으로 새롭게 부활하게 된 배경과 자신들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추적해나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바. 예측이 1도 안 되는 숨가쁜 전개 속에서 이들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4년 전 안방극장에 ‘오나귀(오 나의 귀신님)’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유제원 감독-박보영의 재회작. 이에 새롭게 써내려 갈 흥행 신화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진다. ‘어비스’는 5월 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위키트리

    △소셜뉴스 위키트리 경제 부국장 안준영 △소셜뉴스 위키트리 비주얼뉴스 팀장 권혁재
  • ‘나혼자산다’ 뉴이스트 황민현, 역대급 청결하우스 예고 ‘비교불가’

    ‘나혼자산다’ 뉴이스트 황민현, 역대급 청결하우스 예고 ‘비교불가’

    ‘나혼자산다’ 뉴이스트 황민현의 결벽증급 라이프가 공개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뉴이스트의 비주얼 황제 황민현이 고차원의 멸균 라이프(?)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날 황민현은 집 먼지는 기본 그의 몸에도 세균조차 용납하지 않는 역대급 깔끔함으로 안방극장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는 기상부터 호텔 침대를 버금가는 이불 각 맞추기로 침대 정리를 마치는가 하면 곧바로 화장실로 직행, 폭풍 양치질로 일반적 수준의 청소는 비교될 수 없는 청결함을 드러낸다고. 또한 냉장고 안 음식, 화장대 위 온갖 향수와 화장품, 책장의 잡화와 장난감 등 모든 물건들을 일정한 규칙 하에 정리, 마음의 평온을 찾는 것은 물론 카펫 위에는 슬리퍼를 신고 올라가지 않는 그만의 독특한 청소 공식을 전수하며 안방극장에 빅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황민현은 3개월 차 나혼산남 답지 않은 자취 스킬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낸다. 냄새를 차단하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냉동고에 얼리는 기본 스킬부터 빨래를 할 때에도 “기분에 맞춰 다른 향을 사용한다”는 그는 마트를 방불케 하는 섬유유연제 가득한 찬장을 공개된다고 해 ‘나 혼자 산다’ 사상 초유의 청결함을 선보인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오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9 백상예술대상 MC 박보검X수지 ‘주변 밝히는 비주얼’

    2019 백상예술대상 MC 박보검X수지 ‘주변 밝히는 비주얼’

    배우 박보검과 수지가 2019 백상예술대상 MC로 참석했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앞서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박보검과 수지는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았다. 이날 박보검은 화려한 무늬의 의상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수지는 어깨 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한편, 2019 백상예술대상은 이날 오후 9시 JTBC에서 생중계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케빈오, 훈훈한 비주얼 뽐낸 프로필 공개 “마음에 들어요”

    [EN스타] 케빈오, 훈훈한 비주얼 뽐낸 프로필 공개 “마음에 들어요”

    케빈오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7일 케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밴드 예심 때 찍은 프로필 사진 마음에 들어요. 무대 아주 많이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케빈오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케빈오는 날렵한 턱선과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달 26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케빈오가 이종훈(베이스), 강경윤(드럼)과 함께 팀을 이뤄 홍이삭 팀과 대결에 나섰다. 이날 케빈오 팀은 일렉트로닉팝 Owl city의 ‘Fireflies’를 선곡, 최소한의 악기로 풍성하고 드라마틱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뉴이스트 민현XJR, 두산-LG 경기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EN스타] 뉴이스트 민현XJR, 두산-LG 경기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그룹 뉴이스트 민현과 JR이 시구, 시타자로 잠실구장에 뜬다. 오는 4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뉴이스트 멤버 민현과 JR이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경기 시작에 앞서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 멤버 민현은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이며 JR은 타석에서 시타를 맡아 잠실구장을 밝힐 예정이다. 민현과 JR의 우월한 기럭지와 훈훈한 비주얼, 남다른 운동 신경으로 선보일 시구와 시타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민현과 JR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를 발매해 국내는 물론 해외 차트까지 석권,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BET BET’은 공개와 동시에 벅스,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을 뿐만 아니라 전곡이 차트인 하는 기록을 세우며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또한 한터 차트, 신나라 레코드, 핫트랙스 등 국내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주간 차트부터 실시간 차트까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13개국의 해외 아이튠즈 탑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석권,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는 총 10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음반 강자’의 모습을 드러냈다. 뉴이스트의 미니 6집 타이틀곡 ‘BET BET’은 퓨처 베이스와 R&B 장르를 기반으로 독특하고 세련된 플럭 사운드와 강한 리듬의 편곡에 돋보이는 곡이며 멤버 백호가 작사, 작곡, JR이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장포토] ‘프로듀스X101’ 젤리피쉬 김민규, 연습생들도 반한 비주얼

    [현장포토] ‘프로듀스X101’ 젤리피쉬 김민규, 연습생들도 반한 비주얼

    엠넷 ‘프로듀스 X 101’ 참가 연습생 김민규가 3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공개된 1회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김민규의 등장에 다른 연습생들이 일제히 감탄하는 장면이 나왔다. 경쟁자이기도 한 연습생들은 “내 픽이다”, “백마 탄 왕자님 같다” 등 표현으로 김민규의 외모를 칭찬했다. 김민규는 빅스·구구단·베리베리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다. ‘프로듀스 X 101’ 홈페이지에는 나이 19세, 키 183cm, 몸무게 62kg으로 소개돼 있다. 특기에는 드럼, 탁구, 연기 등을 적었다.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등을 배출한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 육성 프로젝트 새 시즌 ‘프로듀스 X 101’은 오는 3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어비스’ 박보영, 김사랑→‘세젤흔녀’로 환생 “코믹X러블리”[공식]

    ‘어비스’ 박보영, 김사랑→‘세젤흔녀’로 환생 “코믹X러블리”[공식]

    tvN ‘어비스’에서 박보영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어메이징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 극본 문수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4년 전 안방극장에 ‘오나귀(오 나의 귀신님)’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유제원 감독-박보영의 재회작으로 두 사람의 재회가 어떤 흥행 신화를 이뤄낼지, 2019년 5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박보영은 상위 1% 여신 검사(김사랑 분)에서 세젤흔녀로 부활한 ‘고세연’ 역을 맡았다. 의문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세연이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인해 영혼의 모습으로 새롭게 부활한다는 판타지와 ‘영혼 부활의 법칙’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20년지기 절친’ 차민(안효섭 분)과 함께 베일에 싸인 자신의 죽음을 추적해가면서 펼쳐질, 모든 이의 예측을 거부하는 기상천외한 스토리가 벌써부터 본방사수 욕구에 불을 지핀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박보영은 ‘어비스’ 첫 방송을 앞두고 연기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촬영 전 유제원 감독과 대본을 함께 보면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거나 호흡을 맞춰보는가 하면, 촬영 후 모니터링 체크에 매진하고 있는 것. 박보영은 유제원 감독의 OK 사인이 떨어진 후에도 곧바로 모니터 앞으로 달려가 자신의 연기를 체크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달구고 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어비스’ 첫 방송이 가까워질수록 박보영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대기권을 뚫을 만큼 높아지고 있다. ‘힘쎈여자 도봉순’, ‘오 나의 귀신님’ 드라마에서 ‘너의 결혼식’,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늑대소년’, ‘과속스캔들’ 영화까지, 매 작품마다 모든 캐릭터를 자기화시키는 박보영에 대한 굳건한 믿음 때문인 것. 탄탄한 필모그래피에서 엿보이듯 이미 검증된 박보영의 연기력은 ‘어비스’에서 더욱 폭발할 예정이다. 살아생전 존재 자체만으로 급이 다른 비주얼 클라스를 자랑하는 코믹한 자뻑 연기, 영혼의 모습으로 부활한 자신을 못 알아보는 부모를 향한 절절한 감성 연기, 안효섭과 펼치는 귀염뽀짝한 현실 남사친 여사친 연기 등 코미디, 스릴러, 로맨스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팔색조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더욱 끌어당길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박보영은 ‘어비스’를 통해 그의 모든 매력을 총망라한 면모를 대 방출하며 색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찾아갈 예정이다. 이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연기하는 박보영이 또 다시 경신할 인생 캐릭터 고세연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치솟게 한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이 대본을 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출연을 확정할 만큼 ‘어비스’를 향한 열의가 대단하다”고 운을 뗀 뒤 “뻔뻔, 당돌, 러블리 등 한 사람의 모습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박보영의 다채로운 매력이 1분 1초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며 박보영 또한 이를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 촬영을 진행할수록 ‘박보영이기 때문에 가능한 캐릭터’라는 확신이 든다. ‘어비스’ 첫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5월 6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초콜릿’ 윤계상X하지원 “어벤져스 급 출연진, 힐링 매직”[공식]

    ‘초콜릿’ 윤계상X하지원 “어벤져스 급 출연진, 힐링 매직”[공식]

    ‘초콜릿’이 감성 제조 드림팀을 완성해 차원이 다른 휴먼 멜로의 탄생을 예고했다. 올 하반기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 드라마하우스·JYP 픽쳐스)이 윤계상, 하지원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두 남녀가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를 그린다.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의 재회는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형민 감독은 ‘힘쎈여자 도봉순’, ‘욱씨남정기’, ‘나쁜 남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상두야 학교 가자’ 등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녹인 섬세한 연출력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깊은 여운을 새겨왔다. 이경희 작가 역시 ‘함부로 애틋하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상두야 학교 가자’ 등 매 작품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15년 만에 의기투합한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 여기에 윤계상과 하지원이라는 대체불가 라인업까지 더해지며 차별화된 휴먼 멜로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윤계상은 메스처럼 차갑지만 따뜻한 내면을 숨긴 ‘이강’으로 분한다.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은 훈훈한 비주얼과 범접불가 ‘뇌섹남’의 면모까지 갖춘 빈틈 제로의 완벽남이다. 바닷가 마을에서 요리사를 꿈꾸던 순수소년 이강은 자신의 위태로운 운명을 깨닫고 누구보다 치열한 현실을 살아가게 된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인 윤계상. 파격 변신으로 호평을 이끌어낸 ‘범죄도시’ 이후 ‘말모이’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으로 구현해내는 윤계상이 이강을 어떻게 그려낼지 그의 또 다른 연기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윤계상은 “평소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이형민 감독님과 이경희 작가님의 작품이라고 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 따뜻한 이야기가 시청자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하지원은 불처럼 따뜻한 힐링 셰프 ‘문차영’ 역으로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이탈리아 세계요리대회 출신의 실력파 문차영은 인간미 넘치는 열혈 ‘오지라퍼’다. 무한 긍정에너지를 장착한 미소 천사지만, 불의를 보면 ‘욱’하는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 어린 시절 바닷가 마을의 작은 식당에서 만난 ‘피터팬’ 소년이 내준 따뜻한 밥 한 끼가 생애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됐다. 장르를 아우르는 활약으로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명실상부 ‘흥행퀸’ 하지원의 연기 내공이 어떤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하지원은 “‘초콜릿’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평소에 너무 존경하고 꼭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었던 이형민 감독님과 이경희 작가님을 만나서 행복하다. 윤계상 씨는 물론 함께 해주시는 선배 배우분들도 어벤져스 급의 훌륭한 출연진이라 너무 기대된다”며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문차영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저까지도 치유 받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따뜻한 작품이라 좋았다. 시청자분들께서도 따뜻한 힐링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초콜릿’ 제작진은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일가견이 있는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의 재회, 윤계상과 하지원의 만남은 차원이 다른 휴먼 멜로를 그려낼 것”이라며 “가슴을 두드리는 설렘과 따뜻한 힐링이 있는 드라마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초콜릿’은 ‘나의 나라’ 후속으로 올 하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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