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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데뷔’ 엑스원,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공개 ‘반전 매력 콘셉트’

    ‘27일 데뷔’ 엑스원,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공개 ‘반전 매력 콘셉트’

    신인 보이그룹 X1(엑스원)의 11인 11색 음색이 담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오후 X1(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공식 SNS에는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을 통해 X1 음악의 시작을 알리는 인트로 트랙 ‘스탠드 업(Stand Up)’을 비롯해 타이틀곡 ‘플래시(FLASH)’, ‘웃을 때 제일 예뻐’, ‘괜찮아요’, ‘유 갓 잇(U GOT IT)’, ‘움직여(MOVE)(Prod. By ZICO)’, ‘_지마(X1-MA)’의 음원 전곡 일부가 차례대로 공개됐다. 이와 함께 멤버들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앨범 재킷 이미지가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청량한 소년미가 돋보이는 ‘비상’ 버전과 강렬하고 트렌디한 감성의 ‘QUANTUM LEAP(퀀텀 리프)’ 버전의 재킷 이미지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이번 앨범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다. 한편, X1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를 발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X1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프리미어 쇼콘(Premier Show-Con)’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공개에 앞서 베일을 벗은 X1의 첫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X1 FLASH(엑스원 플래시)’는 매주 목요일 8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찰떡콤비’ 박명수, 정형돈과 울컥 재회 “너 많이 컸다”

    ‘찰떡콤비’ 박명수, 정형돈과 울컥 재회 “너 많이 컸다”

    거성 박명수가 ‘찰떡콤비’에 합류해 웃음 만점 활약을 펼친다. 25일 방송되는 JTBC ‘찰떡콤비’에는 신입콤비 박명수와 스포츠 레전드 게스트 양준혁X이봉주가 출연한다. 콤비마을에 첫 등장한 박명수는 약 3년 만에 재회한 정형돈과 뜨거운 포옹부터 나누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눈물 나는 반가움도 잠시, 박명수는 호시탐탐 고정 프로그램을 욕심내며 정형돈에게 “높은 자리에 있을 때 (프로그램) 하나 같이 하자”며 폭풍 아부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거성’ 박명수의 웃음 욕심에 콤비들은 살벌한 신고식은 물론, 신입을 위한 완벽한 몰이를 시작했다. 예고 없는 ‘명수몰이’에 당황한 박명수는 정형돈에게 “너 많이 컸다”며 울컥하는 등 콤비들과 티격태격 환상의 웃음 궁합을 자랑했다는 후문. 이어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박명수는 “게임엔 특히 자신 없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정형돈 역시 “형은 정말 게임 바보”라며 그의 난항을 예고했다. 이후 예상대로 박명수는 최단시간X최다벌칙을 기록하는 등 데프콘을 뛰어넘는 콤비마을 ‘게임 구멍’에 등극했다. 숯가루까지 뒤집어쓴 박명수는 과거 ‘청년 명수’로 회춘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콤비마을 합류와 동시에 역대급 개그 비주얼X콤비들과의 티격태격 궁합으로 활약한 박명수의 모습은 25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찰떡콤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청년들의 꿈, 제주 청정 식재료를 만나다

    청년들의 꿈, 제주 청정 식재료를 만나다

    예비 창업자 새달 7일까지 올레식당 운영 메뉴 개발·노하우 전수… 멘토 박찬일 셰프 제주 무·멜젓 등 활용 신선한 음식 선보여 “전국에 청정 식재료 알리는 전도사 될 것”제주에서 맛을 찾는다. 한 해 평균 1400만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섬, 제주.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독특한 문화로 사랑받는 제주를 또 다른 방식으로 아끼고 알리는 청년들이 있다. 좀 더 안정적일 수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창업 대신 자신만의 요리 철학과 꿈을 담은 ‘내 식당’ 창업 길을 택하고, 이를 제주에서 준비 중인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 참가 청년들이다.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는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메뉴 개발, 식당 운영 노하우 전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올레 식당’ 운영 기회, 사후 멘토링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최하며, 사회적기업 ㈜오요리아시아가 주관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글 쓰는 요리사’로 알려진 박찬일 셰프가 책임 멘토로 참여한다. 지난해 4월 1기 모집 및 운영을 시작해 22일 현재 4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24명의 청년 셰프가 참여했다.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 소박한 1인 식당을 꿈꾸며 제주로 온 박경민씨, 영양사로 시작해 조리사의 길을 걷는 과정에서 호주에서 경험한 건강한 식재료의 힘을 고향인 제주에서 펼쳐 보고 싶었다는 양동준씨, 유명 호텔에서 일하면서도 새벽 서귀포항에서 갓 잡힌 제주 생선들을 볼 때마다 나만의 요리를 구상하는 것에 가슴이 뛰었다는 전용한씨 등 내 식당 창업의 꿈을 품게 된 청년 셰프들의 히스토리는 다양하다. 이런 각양각색 개성 넘치는 청년 셰프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제주 식재료에 젊은 감각을 담아 만든 음식으로 제주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겠다는 제주에 대한 애정이다. 제주 톳, 흑돼지를 이용해 이탈리아식 주먹밥인 아란치니를 재해석한 ‘제주식 아란치니’, 제주 모자반과 제주 닭을 푹 끓여 만든 여름 보양식 ‘몰망 반계탕’, 제주의 해산물을 넣어 지은 밥에 제주 전복을 얹어 풍미를 더한 스페인식 볶음밥 ‘제주바다 파에야’, 제주 갈치 한 마리를 껍질까지 먹을 수 있도록 바삭하게 튀겨 비주얼로 먼저 감탄하고 맛으로 또 한번 감탄하는 ‘핵인싸갈치덮밥’, 제주의 푸른콩과 다양한 채소와 해산물을 이용해 신선한 맛과 식감을 선보이는 ‘제주빈 샐러드’ 등이 그 예다.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를 통한 경험이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 1기 졸업생인 박경민씨가 지난 2월 서귀포시에 오픈한 제주 돼지고기로 만든 수제 돈가스 전문점 ‘187 sentiment’는 제주 여행자는 물론 인근 직장인들이 점심때 줄을 서는 지역 맛집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1기 이민세씨는 부산에서 훈제 베이컨 햄버거를 판매하는 푸드트럭을, 1기 박철씨는 광주에서 경양식 레스토랑을 열고 순항 중이다. 2기 졸업생 전용한씨가 제주 생선을 주재료로 한 스시집을 다음달 서귀포 신시가지에 열고, 3기 양동준씨는 하반기에 제주시에서 제주의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양식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 제주 식재료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4기에 참여 중인 청년 셰프들의 청년 올레 식당이 지난 5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약 한 달간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 서귀포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1층에서 운영된다. 4기에서는 노연미, 홍은성, 장주희, 이승후 총 4명의 청년 셰프가 제주 무, 제주 멜젓 등을 활용해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 플레이트, 사골 해장국, 떡볶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영일 제주올레 사무국장은 “제주산 식재료와 제주의 전통 맛에 대한 참여자들의 관심과 애정이 크다”며 “이들이 앞으로 제주는 물론 전국에 제주의 청정 식재료와 맛을 알리는 전도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패션앤컴퍼니㈜, 특화된 패션 샵마스터 교육으로 패션일자리 창출

    패션앤컴퍼니㈜, 특화된 패션 샵마스터 교육으로 패션일자리 창출

    패션앤컴퍼니(주)(대표 강오순)가 특화된 VMD·샵마스터 교육으로 경력단절여성들의 패션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주목받고 있다. 강오순 대표는 패션그룹형지 ‘까스텔바작’에서 본부장(상무)을 역임하는 등 패션 업계에서 20년이 넘는 경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기업인 패션앤컴퍼니를 세워 패션분야 내 다양한 일들을 수행한다. 패션앤컴퍼니는 패션인을 위한 숍 마스터 판매직과 중간관리 전문 취업포털인 ‘샵누리’로 구인 구직 플랫폼을 구축했다. 더불어 디자이너 MD 채용 정보 ‘패션인잡’을 운영하여 패션업계 종사자를 위한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를 운영하며 해당 분야 취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2017년 설립 이래 단기간에 패션앤컴퍼니는 패션전문 사회적기업으로 인식을 쌓아간다. 2018년에는 한국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선정,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지정, 은평 여성인력개발센터 패션 샵마스터 양성과정 시범사업을 진행하였다. 이어 2019년에는 여성 새일센터 5개 기관(서초, 송파, 은평, 노원, 구로) 패션 샵마스터 양성과정 교육 및 일자리를 매칭 하는 등 여성 패션 인재 양성을 위해 각종 사업을 진행 중이다. 패션앤컴퍼니의 패션 샵마스터 양성과정은 기존 판매 위주의 샵마스터 커리큘럼에서 벗어나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 후에는 패션 대리점, 직영점, 백화점 등의 중간 관리자로서 판매·재고·고객 관리 서비스를 책임질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26일부터 11월14일(목)까지 ‘비주얼 스타일리스트 양성 교육’ 과정도 진행한다. 총 50일간 진행되는 해당 교육은 패션앤컴퍼니와 서울시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가 협업을 통해 운영하며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주얼 스타일리스트 양성 교육’은 취·창업의지가 확고한 20~40대 초대졸 이상의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본 교육을 통해 취업 소양교육, 패션비쥬얼 머천다이징(마케팅, 생산, 물류), 브랜드 컨셉과 마케팅 프로세스 이해, 패션 스토리텔링, 스피치 코치, VM 이론 및 배경과 커뮤니케이션, VM 공간 마케팅, VM 레이아웃 과정, 실무역량 강화 컨설팅를 교육한다. 교육 접수 마감일은 20일 오후 6시까지로, 이메일 접수 또는 센터로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강 대표는 “차별화된 패션직종 사이트인 샵누리와 패션인잡 플랫폼은 양성과정 교육 후 일자리 매칭을 위한 플랫폼으로 패션기업과 협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샵누리 사이트는 향후 패션 구인구직 전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패션 샵마스터 교육뿐 아니라 디자이너와 MD, VMD 등 채용 시장에 참여해 패션 피플들을 위한 최고의 인재 육성 및 매칭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패션앤컴퍼니는 패션 샵마스터 교육 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교육 및 강사 파견, 일자리 매칭, 지속적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등을 4대 핵심 사업 키워드로 정하고 이를 위해서 투자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날라리’ 선미, 엉뚱파격 일탈

    [포토] ‘날라리’ 선미, 엉뚱파격 일탈

    가수 선미의 엉뚱하고도 파격적인 일탈을 담은 새 싱글 ‘날라리’(LALALAY) 새로운 티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0시 공식 SNS을 통해 ‘날라리 선미 티저2’ 이미지 총 6장을 게재했다. 선미는 이번 티저 이미지를 통해 평범함을 거부하는 자유분방함과 귀여우면서도 엉뚱한 일탈 행동을 표현했다. 티저 이미지 속 선미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상반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으며,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날라리’는 선미의 자작곡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번째 월드투어 ‘워닝’(WARNING)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이다. 댄스홀(Dance-hall)과 라틴(Latin) 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시적 은유, 직설적 화법을 오가며 쏟아지는 선미 특유의 유니크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선미는 매번 범접할 수 없는 콘셉트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색깔의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지난 2월부터 4개월간에 걸쳐 북미, 아시아, 유럽 18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 ’워닝‘(WARNING)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명실상부 ’글로벌 K팝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까지 메가 히트를 이어온 선미가 자작곡 ’날라리‘까지 5연타 히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선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새 싱글 ’날라리‘는 발매하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나선다.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날라리‘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는 네이버 V LIVE 선미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스포츠서울
  • 지진희, ‘지정생존자’의 처음과 끝 “모두가 함께 만든 작품”[종영소감]

    지진희, ‘지정생존자’의 처음과 끝 “모두가 함께 만든 작품”[종영소감]

    데뷔 20주년을 앞둔 배우 지진희의 새로운 대표작이 추가됐다. ‘60일, 지정생존자’로 다시 한번 변신에 성공하며 완벽한 원톱 주연의 저력을 보여줬다. 그동안 ‘대장금’부터 ‘애인있어요’, ‘미스티’ 등 매 작품 깊이감이 남다른 명품연기로 사랑받아 온 지진희가 이번에는 한 작품을 오롯이 끌고 가는 주연의 무게를 짊어지고서 16부까지 완주에 성공했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대통령 권한대행 박무진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 지진희는 그간의 내공을 집대성한 연기로 ‘믿고 본다’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임을 증명해 보였다. 20일 방송된 ‘60일, 지정생존자’ 최종회에서는 60일간의 권한대행 임기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지진희(박무진 역)에게 다시 차기 대통령 선거 후보자로 출마해 달라고 찾아온 손석구, 최윤영, 박근록과 이에 미소 짓는 지진희의 모습으로 희망적인 결말을 암시하며 막을 내렸다. 애틋한 감정으로 일렁이는 지진희의 눈빛은 마지막까지 마음에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가슴 벅찬 여운을 남겼다. 이에 지진희는 21일 오전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 종영 소감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진희는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기쁘다. 여러분들 덕분에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모든 배우들이 한마음이 되어 협력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모두가 함께 만든 작품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청자와 ‘60일, 지정생존자’ 제작진, 동료 배우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앞으로 어떤 역할과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에게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배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 더불어 지진희는 “(주연 배우들뿐만 아니라) 우리 드라마에 나온 많은 배우들이 있다. 한 분 한 분 모두 연기를 정말 잘 하셨다. 그분들께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당부를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시작부터 끝까지 지진희의 변화와 성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됐다. 주인공에 포커스가 맞춰지는 만큼, 어깨가 무거울 법도 했다. 그러나 지진희는 부담감 대신 노력을 더한 자신감을 보여줬고, 하루아침에 대통령 권한대행이 된 박무진의 고뇌와 성장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눈빛 연기의 대가답게 인물의 다양한 감정 변화를 함축시킨 섬세한 눈빛 표현이 보는 이들의 가슴 깊이 스며들며 호평을 자아냈다. 중후한 목소리와 또렷한 발음은 정직, 신뢰를 중시하는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 힘을 실었다. 연기력 못지않게 지진희의 훈훈한 비주얼 또한 화제였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따뜻한 인간미를 지닌 리더,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버지, 데이터를 중시하는 과학자 사이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가운데, 지진희의 우월한 셔츠핏과 피지컬이 여심을 흔들었다. ‘멜로 장인’으로 불리던 지진희가 이제는 어떤 연기도 다 가능한 독보적인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진희를 위한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진희는 박무진 그리고 ‘60일, 지정생존자’ 그 자체로 존재감을 새겼다. 또한, 이준혁, 허준호, 배종옥, 손석구 등 각 배우들의 호흡을 한데 아우르는 그의 저력이 드라마를 조화롭게 완성했다. 전작의 인생 캐릭터들을 뛰어넘는 감동적인 연기로 호평과 시청률 모두 잡는 데 성공, 원톱물에서도 빛나는 성과를 이뤄낸 지진희의 다음 행보에도 기대가 집중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다비치 가족사진, 인형 비주얼 반려견 화제 “휴지와 감자”

    다비치 가족사진, 인형 비주얼 반려견 화제 “휴지와 감자”

    다비치 가족사진이 화제다. 앞서 지난 5월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지 생일 기념으로 감자네와 가족사진을 찍었답니다! 이 사진의 제목을 지어주세요!”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휴지와 감자는 강민경과 이해리의 반려견이다. 사진에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농부 콘셉트로 변신해 각자 반려견 휴지와 감자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지와 감자가 코믹하게 합성돼 웃음을 자아냈다.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반려견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는 휴가를 간 DJ 김영철을 대신애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 FM’ 진행을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연아, 은퇴 후 바뀐 얼굴 ‘김연아 맞지?’

    김연아, 은퇴 후 바뀐 얼굴 ‘김연아 맞지?’

    ‘피겨퀸’ 김연아와 배우 홍종현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SKT 모델 김연아와 홍종현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SK텔레콤의 갤럭시노트 10/10+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스마트폰을 원격 제어 가능한 S펜, 초고속 5G 12GB RAM을 탑재한 ‘삼성 갤럭시노트10’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홍종현과 ‘갤럭시노트10’ 행사 참석 “웃음 못 참아”

    김연아, 홍종현과 ‘갤럭시노트10’ 행사 참석 “웃음 못 참아”

    ‘피겨퀸’ 김연아와 배우 홍종현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SKT 모델 김연아와 홍종현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SK텔레콤의 갤럭시노트 10/10+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스마트폰을 원격 제어 가능한 S펜, 초고속 5G 12GB RAM을 탑재한 ‘삼성 갤럭시노트10’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쇼’ 송승헌, ‘피 땀 눈물’ 삼보일배 열연 “200% 만족”

    ‘위대한 쇼’ 송승헌, ‘피 땀 눈물’ 삼보일배 열연 “200% 만족”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으며 삼보일배하는 송승헌의 폭풍 열연이 포착됐다. 오는 8월 26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 극본 설준석,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 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 송승헌은 극 중 국회의원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아빠 코스프레를 결심한 속물 ‘전’ 국회의원 ‘위대한’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다. 이와 관련 ‘위대한 쇼’ 측이 20일 송승헌의 피 땀 눈물 가득한 열연을 담은 현장컷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송승헌은 비장한 표정으로 참회의 삼보일배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생기를 잃은 초췌한 얼굴과 영혼까지 탈탈 털린 심상치 않은 비주얼은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는 송승헌의 삼보일배 전말은 ‘위대한 쇼’ 첫 방송에서 밝혀진다. 그런 가운데 본 촬영에서 송승헌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열연이 폭발했다. 극 중 송승헌 정치 인생의 결정적인 반전기가 되는 중요한 장면인 만큼 리허설에서부터 카메라 위치, 인물의 동선 등을 확인하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후 송승헌은 분노, 괴로움 등 거침없이 폭주하는 위대한의 감정에 몰입,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 특히 ‘송승헌 삼보일배’ 장면은 설준석 작가가 서면인터뷰를 통해 “1화에서 위대한이 총선 유세 중 삼보일배하는 장면이 있다. 송승헌이 본 장면을 굉장히 잘 살려줘서 200% 만족한다”고 강력 추천한 바. 더욱이 촬영 당시 삼보일배하는 송승헌의 모습이 인스타그램 등 SNS 피드를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았기에 본 장면이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흥미를 높인다. tvN ‘위대한 쇼’ 제작진은 “위대한 캐릭터는 그 동안 시청자들이 봐온 송승헌과 180도 다르다”며 “송승헌의 피 땀 눈물이 담긴 삼보일배 장면은 ‘위대한 쇼’ 극 전개에 큰 획을 그을 예정이다. 놓치면 후회할 송승헌의 폭풍 열연을 본방사수로 꼭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오는 8월 2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현희, 충격 비주얼 화보 공개 “아름다움에 정의는 없다” [SSEN컷]

    홍현희, 충격 비주얼 화보 공개 “아름다움에 정의는 없다” [SSEN컷]

    개그우먼 홍현희가 자신만의 아름다움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뉴욕과 런던의 패션 뷰티 트렌드를 담는 라이선스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가 개그우먼 홍현희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강렬한 파워 매트 립 메이크업과 섹시한 캐츠아이 라인을 돋보이게 만든 글램 룩으로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홍현희의 유니크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일명 ‘아, 으, 위’ 화장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뷰티팁을 전파하며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새운 홍현희는 이번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아름다움에 정의는 없다. 남과 비교해서 아름다움을 얻으려 하지 말고, 자신만의 삶을 살며 자신감을 높이자’며 자신감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나일론을 통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101가지 화장법 중 새로운 ‘손곳 화장법’을 제안했다. 송곳이 아닌 ‘손곳’은 검지를 구부렸을 때 뾰족해지는 마디를 의미하는 것. ‘이 부분으로 하이라이터를 바르면 딱 적절한 양을 바를 수 있다’며 메이크업 노하우를 알렸다. 사진=나일론 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톱모델 부부의 신혼 “몸으로 대화”

    ‘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톱모델 부부의 신혼 “몸으로 대화”

    1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역대급 최장신 비주얼 부부 톱모델 김원중♥곽지영의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김원중, 곽지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모델 부부다. 김원중은 아시아 모델 최초로 프라다 쇼에 오르는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며 ‘킹원중’이란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곽지영 역시 ‘세계 4대 컬렉션’을 장악한 국가 대표급 톱모델이다. 2010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7년 연애 끝에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한 지 갓 1년이 넘은 톱모델 부부의 신혼 일상은 어떨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날 방송에는 인테리어에만 6개월을 투자했다는 김원중♥곽지영 부부의 신혼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김원중은 “미니멀리즘에 기반해 필요한 것만 구비하자는 콘셉트로 가구를 배치했다”라며 화이트 톤의 모던한 신혼집을 소개했고, 이에 스튜디오 MC들은 “깔끔하다, 미국 부엌 같은 느낌이 있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런가 하면 신혼집 곳곳에서 몸으로 대화(?)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며 부러움 가득한 탄성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눈을 뜬 순간부터 쉴 틈 없이 무언가를 닦고 정리하는 곽지영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원중은 “집에 오면 군대에 온 느낌이 든다. 곽지영이 아니라 ‘각’지영이다”라며 무엇이든 각을 잡아 정리하는 곽지영의 정리 습관을 폭로했다. 이어 깔끔의 대명사 서장훈마저 “남의 집 보는데 이렇게 마음이 편하네”라며 곽지영의 깔끔함을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톱모델 부부 김원중♥곽지영의 신혼 일상은 19일 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셀럽파이브, 발라드로 컴백하는 이유는?

    셀럽파이브, 발라드로 컴백하는 이유는?

    셀럽파이브가 19일 발라드 신곡 ‘안 본 눈 삽니다’를 발표한다. 1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셀럽파이브의 신곡 ‘안 본 눈 삽니다’는 셀럽파이브가 최초로 도전하는 발라드로 그동안 ‘노마이크’를 모토로 댄스 무대에 주력했던 셀럽파이브의 숨겨진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느낄 수 있는 노래다. 남자친구의 판도라의 상자를 연 여자친구의 감정을 담은 공감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 덕분에 셀럽파이브는 녹음도 단번에 끝낼 정도로 감성을 쏟아 냈다는 후문. 여기에 AOA 설현의 깜짝 내레이션은 곡의 화룡점정을 장식한다. 작곡가 유재환과 신성진이 작곡에 참여했고, 김신영이 작사를 맡아 ‘셀럽파이브(셀럽이 되고 싶어)’와 ‘셔터’를 잇는 해학적 가사로 듣는 재미 또한 선사한다. 그동안 격한 안무로 주목 받았던 셀럽파이브는 이번 ‘안 본 눈 삽니다’를 통해 청순 아이돌로 변신을 예고한다. 매번 파격적인 비주얼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셀럽파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감성 보컬을 선보인다. 셀럽파이브는 지난 6월부터 JTBC2를 통해 방영된 ‘판벌려? 이번 판은 한복판’을 통해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보컬, 액션, 화음, 퍼포먼스, 디제잉 등 다양한 분야의 장인들에게 원포인트레슨을 받았다. 셀럽파이브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신곡 ‘안 본 눈 삽니다’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셀럽파이브의 새 앨범 ‘안 본 눈 삽니다’는 오늘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며, 뮤직비디오는 오는 20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JTBC2 ‘판벌려? 이번 판은 한복판’에서 최초 공개 후 음원 사이트와 비보티비의 전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지훈 ‘인기가요’ MC 성공적 데뷔 ‘매끄러운 진행’

    박지훈 ‘인기가요’ MC 성공적 데뷔 ‘매끄러운 진행’

    박지훈이 음악방송 MC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지훈은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은수는 박지훈의 등장에 “지훈 씨를 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전했고, 박지훈은 “저도 여러분들이 너무 보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다”라며 “멋지고 아름다운 두 MC 분 들과 멋진 활약을 보여주겠다”라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지훈은 오프닝부터 신은수, 임지민과 찰떡 호흡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자신의 유행어 ‘내 마음속에 저장’을 인용해 컴백 가수들을 소개하는 재치를 보이는가 하면 매끄러운 진행으로 ‘인기가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더불어 박지훈은 첫 지상파 음악 방송 MC 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유려한 진행 솜씨로 연신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인기가요’ 라인업 소개뿐만 아니라 능청스러운 연기, 적재적소에 맞는 리액션으로 컴백팀 인터뷰까지 깔끔하게 이어나갔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 역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고영수 역으로 발탁, 현재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송 출연 후 잘생겨서 난리난 보미 남동생 ‘훈훈 비주얼’

    방송 출연 후 잘생겨서 난리난 보미 남동생 ‘훈훈 비주얼’

    에이핑크 보미 남동생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서는 에이핑크 보미가 출연해 아버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보미는 “아버지께서 원래는 슈퍼를 운영하셨는데 최근에 편의점을 오픈하셨다”고 설명했다. 아버지의 옆에는 편의점 일을 돕는 보미의 남동생이 있었다. 보미 남동생 윤종진 군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미는 동생과 세 살 터울이라고 밝히며 “현재 남동생은 대학교 졸업을 하고 아버지 일을 도와드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남동생은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채우는 보미를 위해 외투를 가져다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사진=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V2’ 방송 캡처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시원하게 드러낸 어깨라인 ‘여신 비주얼’ [EN스타]

    박민영, 시원하게 드러낸 어깨라인 ‘여신 비주얼’ [EN스타]

    배우 박민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과감하게 드러낸 어깨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환하게 웃는 박민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힘을내요 미스터리’ 메인 예고편 공개 “얼굴 막 쓰는 차승원”

    ‘힘을내요 미스터리’ 메인 예고편 공개 “얼굴 막 쓰는 차승원”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이계벽 감독)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 분)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분),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지난 15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코미디 영화로만 1400만 관객을 웃긴 배우 차승원이 12년 만에 선택한 코미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올 추석 단 하나의 코미디로 관객들의 웃음을 저격할 예정이다. 특히 메인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칼국수 맛집의 주방을 책임지는 철수의 미스터리한 매력과 반전 스토리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 미스터 리(Mr. Lee) 철수 역을 맡은 차승원은 완벽한 비주얼과 능청스러운 표정의 코믹한 시너지로 전매특허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완벽한 컴백을 예고한다. ‘심쿵 비주얼’부터 ‘압도적 카리스마’까지 완벽한 외모와 달리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솔직한 철수의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 특히 철수 앞에 벼락처럼 떨어진,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딸 샛별은 아빠 철수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마치 벼락 맞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예기치 못한 여행을 떠나게 된 초보 부녀 철수와 샛별은 좌충우돌 부녀 케미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배우 박해준, 김혜옥, 전혜빈 등 개성과 연기력을 갖춘 코미디 신스틸러들이 철수와 샛별을 쫓는 ‘미스터 리’ 가족으로 출동해 예상 못 한 반전과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기안84, 셀프 탈색의 충격 결과 “초강력 나르시즘”

    ‘나혼자산다’ 기안84, 셀프 탈색의 충격 결과 “초강력 나르시즘”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무엇을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눈물겨운 하루를 보낸다.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독특한 염색법과 예측불허 오토바이 나들이로 유쾌함을 선사한다. 이날 기안84는 여름맞이 기분전환을 위해 스타일링을 바꿔 눈길을 끈다. 답답하고 더워 보이는 검은 머리를 과감하게 탈색한다고. 그는 기안하우스를 꾸밀 당시의 페인트 실력으로 자신의 머리에 염색약을 치덕치덕 발라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만든다. 특히 자신 있게 시도한 셀프 탈색은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머리카락뿐 아니라 눈썹까지 패기 있게 도전한 깔 맞춤 염색은 그를 파격적인 모습으로 탈바꿈 시켜놔 과연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자극하고 있다. 또한 그는 자신에게 취해 클래스가 다른 자존감을 보여준다. 자신이 그려진 그림을 거실에 놓고 한참을 뚫어져라 바라보는가 하면 다양한 각도로 감상하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기까지 하는 강력한 나르시즘을 예고한다고. 그런가 하면 오랜만에 휴가를 떠나게 된 기안84는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혀 시선이 쏠린다. 오토바이의 우렁찬 엔진 소리에 기대감을 잔뜩 안고 출발한 그는 뜻밖의 상황으로 집 앞에서 발목이 묶이는 엉성한 질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폭탄을 투하한다. 기안84의 순탄치 않아 더 웃픈 하루는 16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캠핑클럽’ 성유리, 사륜 바이크 타고 ‘스피드광’ 변신 “야, 타!”

    ‘캠핑클럽’ 성유리, 사륜 바이크 타고 ‘스피드광’ 변신 “야, 타!”

    핑클의 귀여운 막내 성유리가 화려한 사륜 바이크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18일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는 캠핑 5일차를 맞아 울진 구산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는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 구산 해변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낸 멤버들은 출출해진 배를 채우기 위해 서둘러 저녁 준비에 들어갔다. ‘옥셰프’ 표 된장찌개와 함께 해산물, 고기까지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바비큐 먹방을 선보인 핑클은 어느새 저물어 가는 해를 바라보며 얼마 남지 않은 여행에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진과 성유리는 캠핑 위시리스트였던 사륜 바이크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치자마자 들뜬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해변가가 두 사람의 떠들썩한 목소리로 채워지고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동생들의 시끌벅적한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지금까지 언니들의 보호와 사랑을 듬뿍 받았던 성유리는 평소 귀여운 막내의 모습과 달리 거침없는 운전 실력으로 엄청난 스피드를 뽐내며 해변을 누볐다. 이어 한껏 흥분한 상태로 언니들에게 “야, 타!”를 외치고 자신만의 바이크 기술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막내 성유리의 짜릿한 일탈 현장은 18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플의 밤’ 설리 “어릴 때부터 눈치 보는 것 싫었다”

    ‘악플의 밤’ 설리 “어릴 때부터 눈치 보는 것 싫었다”

    JTBC2 ‘악플의 밤’에서 설리가 존박에게 ‘마이웨이’ 팁을 전수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늘(16일) 방송될 9회에는 ‘전설의 아이돌’ 젝스키스의 장수원과 ‘엄친아’와 ‘어리바리’를 오가는 매력부자 존박이 출연해 찜통 더위를 날릴 정도로 쿨한 악플 낭송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설리는 달라진 비주얼로 신동엽-김숙-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얼마 전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호텔 델루나’ 속 재벌 손녀의 모습 그대로, 기존의 핑크색 헤어가 아닌 흑발로 등장한 것. 설리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자 “염색이 아니라 인모 가발이다. (머리카락이) 누구 건진 모른다”며 깨알 같은 비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설리는 ‘마이웨이 꿈나무’를 자처한 존박에게 소신행보의 꿀팁을 전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존박이 “본인만의 멋이 있는 설리가 너무 멋지다”며 “평소에 남들 눈치를 안 보는 건지 안 보려고 노력하는 건지 궁금하다”고 질문을 쏟아내자 설리가 자신의 가치관을 가감없이 털어놓은 것. 설리는 “내 자아를 찾기 위한 노력 중 하나가 눈치보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 뒤 “노력도 하지만 어릴 때부터 눈치 보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우리는 매주 설리 때문에 깜짝 깜짝 놀란다. 사실 방송 못 나가는 말을 정말 많이 한다. 우리가 말리는 것”이라면서 고충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9회는 오늘(16일) 저녁 8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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