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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씨’ in 칸…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칸 영화제 비하인드컷 대방출

    ‘아가씨’ in 칸…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칸 영화제 비하인드컷 대방출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아가씨’의 박찬욱 감독과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칸 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의 뜨거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세계 언론이 모인 레드카펫 현장에서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비롯 빠듯한 공식 일정 사이에도 틈을 내 칸(Cannes)의 거리를 누비며 영화제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배우들의 모습이 새로운 매력을 전한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 하정우 사이에서 완벽한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김민희, 포토콜로 이동하기 전 차량 앞에서 남다른 아우라를 내뿜는 하정우와 조진웅, 분수대에서 상큼한 미소를 보여주는 김태리와 밀려드는 싸인 요청에 화답하는 박찬욱 감독 등 친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들의 모습은 영화제의 열기와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또한 칸의 푸른 해변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가씨’ 배우들의 모습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아가씨’는 칸 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초 공개된 후 해외 언론으로부터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배우들의 압도적 연기 시너지와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의 고혹적인 볼거리에 대한 다채로운 호평을 모으고 있다. 박찬욱 감독과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의 만남, 그리고 그들이 완성한 매력적 캐릭터와 팽팽한 스토리, 매혹적 볼거리가 있는 영화 ‘아가씨’는 6월 1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출발드림팀 최여진 벽 높았다..스테파니 “비주얼+몰입도+댄스 모두 완벽”

    출발드림팀 최여진 벽 높았다..스테파니 “비주얼+몰입도+댄스 모두 완벽”

    ‘출발드림팀’ 스테파니가 정열의 삼바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최여진에게 우승을 내줬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는 ‘드림팀 댄스 페스티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발드림팀’에서는 최여진, 윤사랑, 나인뮤지스 소진, 스테파니, 신아영, 이은경, 송보은, 유소영 팀이 등장해 댄스스포츠 대결을 펼쳤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스테파니는 연습에서도 열정을 보이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파트너 정재호는 “비주얼, 몰입도, 댄스 등이 모두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몰입부터 남다른 퍼포먼스의 여왕 스테파니는 절도 넘치는 동작과 섬세한 표정연기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뛰어난 체력을 발휘해 끝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스테파니에게 박수가 쏟아졌다. 그러나 영화 ‘매트릭스’ OST를 배경으로 폴댄스까지 접목해 환상의 무대를 선사한 최여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날 ‘출발드림팀’ 댄스 페스티벌 우승은 최여진 김웅겸 팀에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7 문정희, ‘엑스맨’ 미스틱 변신 “홀딱 벗고 뭐하는 거야” 충격 비주얼

    SNL7 문정희, ‘엑스맨’ 미스틱 변신 “홀딱 벗고 뭐하는 거야” 충격 비주얼

    ‘SNL7’에서 배우 문정희가 ‘엑스맨’ 미스틱으로 분장해 충격적인 변신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tvN 생방송 코미디 쇼 ‘SNL 코리아7’(이하 SNL7)에는 문정희가 메인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SNL7’에서 문정희는 자신의 영화 ‘숨바꼭질’을 패러디한 코너에서 정상훈의 소파 밑에서 숨어사는 여인을 연기했다. 정상훈의 소파 밑에 살던 문정희는 결국 그와 사랑에 빠졌고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그러나 사람이 많은 곳에 나온 문정희는 적응하지 못했다. 홍대 거리를 거닐다 사라진 문정희는 모자가 쌓여있는 틈에 숨어있었다. 또 가구점에서 사라진 문정희는 침대의 베개가 되어있었다. 압권은 영화관. 정상훈은 영화관에서 사라진 문정희를 찾아헤맸고 문정희는 엑스맨 포스터의 미스틱으로 변신해있었다. 문정희는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러오면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주며 큰 웃음을 안겼다. 정상훈은 “여기서 홀딱 벗고 뭐하고 있는 거야”라고 속상해 하다 “거기가 어두운 소파 밑이든 장롱 안이든 내가 네 옆에 있을게”라고 청혼을 했다. 이후 열린 결혼식에도 신부는 없었다. 문정희는 결혼식장 화환으로 변신해있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문정희는 ‘연가시’ 코너에서는 연가시에 전염된 것을 들통 나지 않기 위해 남편 역할인 유세윤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기했다. 연가시에 걸리면 수분을 섭취하는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문정히는 목이 마르지 않은 척 하기 위해 물 대신 미스트, 과즙, 햄버거즙을 먹으며 위기를 넘겼다. 특히 김준현의 땀으로 흠뻑 젖은 수건까지 짜 마시는 투혼을 발휘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결국 문정희는 연가시에 전염된 것을 들켜 보건당국에 끌려가게 됐고 마지막까지 유세윤의 눈물을 짜내며 그것을 마시려는 모습을 보여 또한번 폭소케 했다. 사진=tvN ‘SNL7’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꽃을 든 남자’ 박보검, 로즈데이 수줍은 여심 저격 “심쿵”

    ‘꽃을 든 남자’ 박보검, 로즈데이 수줍은 여심 저격 “심쿵”

    로즈데이를 기념해 배우 박보검이 소년스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13일 박보검이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돌아온 검요일, 박보검이 전달하는 스윗 프로포즈. 5월 14일 로즈데이에 이어 소녀에서 레이디로 스무 살을 맞이한 ‘그녀’들을 위한 5월 16일 ‘성년의 날’이 돌아왔네요. 이 특별한 날을 위해 장미 꽃을 든 남자 박보검과 함께한 여심저격 비주얼 컷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박보검은 말끔한 수트 차림으로 빨간 장미 한 송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보검은 수줍은 듯 얼굴을 살짝 가리거나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여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에나, 완전 심쿵”, “장미꽃을 든 박보검이라니 대박”, “아니 이게 뭔가요, 너무 예쁘잖아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김유정과 함께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2회 연장 ‘딴따라’ 혜리-강민혁, 어부바 이어 눈맞춤 ‘심쿵’

    2회 연장 ‘딴따라’ 혜리-강민혁, 어부바 이어 눈맞춤 ‘심쿵’

    ‘딴따라’ 2회 연장 확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혜리 강민혁의 어부바 밤산책 데이트가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측은 8회 방송을 앞두고 썸 타는 남매 혜리(정그린 역)와 강민혁(조하늘 역)의 어부바 스틸을 공개해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우월한 비주얼과 풋풋한 연인같은 케미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혜리와 강민혁. 이들이 친남매가 아니라는 것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안도의 한숨을 쉬게 만들었고, 혜리를 향한 강민혁의 애틋한 마음이 그려져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혜리와 강민혁의 어부바 밤산책 데이트 모습이 담겨 설렘을 자아낸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강민혁은 혜리를 업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입가에 걸린 미소가 혜리를 향한 숨길 수 없는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듬직하고 든든한 상남자 매력을 뿜어냈다. 이와는 반대로 혜리는 ‘그린무룩’을 보여줘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혜리는 강민혁의 목을 끌어안고 등에 폭 기댄 채 근심 걱정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붉어진 눈시울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혜리와 강민혁의 귀여운 눈싸움이 공개됐는데, 두 사람의 키차이가 설렘을 유발한다. 강민혁을 올라다 보는 혜리의 시선과 이런 혜리를 귀엽다는 듯 바라보는 강민혁의 모습이 가슴 설레는 비주얼을 만드는 것. 이에 앞으로 혜리와 강민혁이 그려낼 ‘딴따라’ 속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딴따라’ 제작진은 “하늘이 석호와 그린 사이를 견제하기 시작하면서 로맨스에 불이 붙을 예정이다. 그린을 향한 숨길 수 없는 마음을 조금씩 드러내는 하늘의 모습을 귀엽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딴따라’ 측은 12일 ‘딴따라’ 연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끝에 2회 연장 방송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기존 16부작이었던 ‘딴따라’가 2회 연장이 확정되면서 시청자들은 한 주 더 ‘딴따라’와 함께할 수 있게 됐다. 사진=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녀보감’ 윤시윤 곽시양, 긴박감 넘치는 승마 추격신 ‘심쿵 비주얼’

    ‘마녀보감’ 윤시윤 곽시양, 긴박감 넘치는 승마 추격신 ‘심쿵 비주얼’

    윤시윤과 곽시양의 긴박감 넘치는 추격신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5월 13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극본 양혁문,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측은 9일 윤시윤과 곽시양의 승마 추격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김새론 분)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윤시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조선의 마녀’라는 독특한 소재에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 선보인 적 없는 피 끓는‘청춘’허준 캐릭터를 재탄생 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비운의 천재 허준과 조선판 엄친아 내금위 종사관 풍연을 연기하는 윤시윤과 곽시양의 촬영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상반된 캐릭터만큼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우월한 심쿵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갓을 뒤로 넘겨쓴 채 말 위에 올라앉은 윤시윤은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이 공존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2년간의 해병대 군복무 후 돌아오는 윤시윤은 여전한 꽃미모 속 날렵한 눈매로 한층 성숙해진 상남자 포스를 과시하고 있다. 내금위 종사관 풍연 역의 곽시양은 훤칠한 키에서 느껴지는 다부지고 단단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굳게 다문 입술에서 풍연의 반듯한 우직함이 느껴진다. 더욱 눈길을 끄는 장면은 두 사람의 승마 추격신이다. 초조한 표정으로 말을 타고 달리는 윤시윤과 그 뒤를 쫓는 곽시양의 모습에서 긴박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한 알 수 없는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함과 동시에 여심을 설레게 한다. 윤시윤이 연기하는 허준은 명석한 두뇌에 무예 실력까지 갖춘 출중한 수재지만 서자라는 운명에 갇혀 모든 걸 포기하고 한량의 삶으로 자신을 감추고 살아가는 비운의 천재다. 서리(김새론 분)와의 운명적 만남으로 변모하는 인물. 곽시양이 맡은 풍연은 다정한 성격에 훈훈한 외모를 지닌 소격서 영(令) 최현서(이성재 분)의 맏아들이자 내금위 종사관이다.‘조선의 마녀’서리가 된 연희의 유일한 벗이자 버팀목이다. 이렇듯 허준과 서리, 풍연은 비틀린 운명에 얽힌 애틋한 삼각 로맨스를 펼치게 된다. 그런 가운데 허준과 풍연이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와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윤시윤과 곽시양은 본 촬영에 앞서 승마를 배우며 추격신을 준비해왔다. 촬영 당일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능숙하게 말에 올라 추격전을 펼친 두 사람은 몸을 사리지 않은 연기로 긴장감 넘치는 추격신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촬영 쉬는 시간에도 말 위에 올라타 감각을 익히고 서로 대화를 나누며 최고의 합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 두 사람의 열정에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가 쏟아졌다는 후문. ‘마녀보감’ 제작진은 “두 사람 모두 첫 사극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추격신 역시 윤시윤과 곽시양의 남다른 노력으로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많은 기대 해 달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 김영애 전미선 문가영 조달환 장희진 이이경 이지훈 등 최강 라인업과 ‘하녀들’ 조현탁 PD의 합류로 JT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녀보감’은 오는 5월 13일 첫 방송된다. 사진=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3의 사랑’ 송승헌 유역비, 실제 커플의 ‘리얼 케미’ 스틸 6종 공개

    ‘제3의 사랑’ 송승헌 유역비, 실제 커플의 ‘리얼 케미’ 스틸 6종 공개

    실제 연인인 송승헌 유역비 주연 ‘제3의 사랑’ 스틸이 공개됐다. ‘제3의 사랑’은 사랑을 원하는 남자 ‘임계정’(송승헌 분)과 사랑은 필요 없다고 믿는 여자 ‘추우’(유역비 분)의 운명과도 같은 만남과 비밀스럽고 애틋한 사랑을 그린 영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로 아시아 전역에 멜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이재한 감독의 멜로 복귀작이자 원조 한류스타 송승헌, 중국의 톱 배우 유역비의 캐스팅으로 중국 개봉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약 1,000만 명의 독자를 울린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제3의 사랑’은 두 주인공의 명품 비주얼과 함께 리얼한 연인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스틸 6종을 4일 공개하며 영화 속에서 그려질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또다시 모으고 있다.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는 모습, 서로에게 기대어 행복하게 걸어가는 모습, 유역비가 송승헌의 목에 직접 스카프를 매주는 모습 등 로맨틱한 영화 속 데이트 장면과 함께 촬영 중간에 영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듯한 모습 등에서도 다정다감한 연인 포스를 풍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영화 ‘제3의 사랑’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송승헌은 유역비와의 호흡이 매우 잘 맞아서 촬영하는 것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상대 배우인 유역비에 대해서는 “매 씬마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려고 하며, 감정 몰입도가 뛰어난 배우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역비 또한 “‘임계정’ 역할에는 송승헌 씨가 적임자라고 생각했다. 함께 연기하게 된 것은 행운”이라며 송승헌과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화기애애한 송승헌 유역비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영화 속 데이트 스틸과 촬영 현장 스틸 등으로 곧 있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커지고 있다. 영화 ‘제3의 사랑’은 오는 5월 19일에 개봉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옥중화’ 고수, 강렬한 첫 등장 예고..수갑 차도 빛나는 ‘조각 미모’

    ‘옥중화’ 고수, 강렬한 첫 등장 예고..수갑 차도 빛나는 ‘조각 미모’

    연출 스토리 연기 삼박자의 완벽한 조화 속에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옥중화’가 고수의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연출 이병훈/ 극본 최완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오늘(1일) 밤 방송될 2회에 고수가 첫 등장한다”면서 고수(윤태원 역)의 현장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난 1회에서는 옥녀(정다빈 분)의 출생에 얽힌 기구한 사연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졌다. 이와 함께 영민한 아이로 자란 옥녀가 전옥서의 해결사 역할을 하는 모습이 명랑하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나아가 극 말미에는 옥녀 어머니(배그린 분)의 살해를 지시한 것으로 추정되는 윤원형(정준호 분)이 전옥서에서 옥녀와 조우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첫 회부터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움켜쥐었다. 이 가운데 남자 주인공인 고수가 2회에 첫 등장할 것으로 예고돼 ‘옥중화’ 2회를 향한 기대가 최고조를 이룬 상황. 공개된 스틸은 고수는 전옥서의 죄수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수는 양손에 수갑을 차고 관원의 손에 이끌려 어딘가를 향하고 있는데 그의 의미심장하고도 날카로운 눈빛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이어 고수는 옥사 안에 갇힌 모습. 그는 의문의 사내를 향해 바짝 엎드려 머리를 조아리고 있어 그 이유가 무엇일지, 어째서 고수가 전옥서에 수감된 것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와 함께 죄수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고수의 조각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 대표 남신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반듯한 이목구비와 흘러 넘치는 아우라가 자동으로 안구정화를 유발할 정도. 연기력과 비주얼, 쌍방향으로 맹활약을 펼칠 고수의 첫 등장에 기대감이 수직상승한다. 이에 ‘옥중화’의 제작진 측은 “1회 방송에 대한 시청자 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힌 뒤 “2회에는 남자 주인공인 윤태원이 첫 등장하면서 스토리 전개에 한층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더욱이 윤태원이 전옥서에 수감된 설정으로 나오는 만큼, 전옥서에 기거하고 있는 옥녀와의 인연도 시작될 예정이다. 1회보다 한층 더 다채로운 사건과 인물들이 등장할 ‘옥중화’ 2회도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의 살아있는 역사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오늘(1일) 밤 10시에 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김종학프로덕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소영,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미모 ‘명불허전 비주얼’

    고소영,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미모 ‘명불허전 비주얼’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가 29일, 5월호에 실린 고소영의 화보를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소영은 눈빛부터 우아함 그 자체였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헤어스타일과 그윽한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본인의 매력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는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이어링과 반지를 착용해 고급스러움까지 한층 끌어올렸다. 고소영이 참여한 이번 화보는 그녀의 20년 지기이자 국내 톱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 디렉터와 로피시엘 옴므의 콜라보레이션인 ’YK 스페셜 에디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고소영 외에도 정윤기 디렉터와 남다른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고소영의 모습이 담긴 ’YK 스페셜 에디션‘은 로피시엘 옴므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로피시엘 옴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제훈 “어디에도 없던, 까칠남 홍길동”

    이제훈 “어디에도 없던, 까칠남 홍길동”

    지난해 가을 ‘시그널’ 촬영 때다. 드라마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무전기를 받아들고 왠지 익숙한 느낌을 받았다. 드라마가 끝난 뒤 먼저 촬영했던 영화의 후반 작업을 할 때에서야 깨달았다. 잊고 있었는데 영화도 무전기를 소품으로 썼던 것. 그것도 같은 브랜드의 제품. 이제훈(32)은 소름이 끼쳤다고 했다. 드라마에서 무전기가 인간미를 돋보이게 했지만 영화에선 섬뜩함, 치밀함을 보여주는 장면에 등장한다. 묘한 연결고리라 ‘시그널’ 팬들이라면 흥미로워 할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박해영 경위가 탐정 홍길동으로 돌아온다. 새달 4일 개봉하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을 통해서다. 우리나라 고전 소설의 영웅을 총, 안개, 골목길, 연기, 내레이션 등 필름 느와르로 색칠하며 새롭게 해석했다. 그것도 반(反)영웅으로. 이제훈은 “이제까지 우리 영화에서 없던 캐릭터”라며 뿌듯해했다. 영화 속 홍길동은 정의감이나 도덕, 신념 따위는 엿 바꿔 먹은 캐릭터다. 어릴 때 눈앞에서 어머니가 살해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는 결핍과 울분의 먹잇감이 됐다. 자신이 겪은 그대로 복수하기 위해 원수의 두 손녀를 데리고 다닌다. 머리는 비상하게 굴리는데, 주먹은 못 쓴다. 총질은 좀 한다. “트렌치코트에 중절모를 쓰고 권총을 든 채 어두운 골목을 걸어가는 모습을 상상하곤 했는 데 꿈을 이룬 셈이죠. 가까이 있기만 해도 몸서리칠 것 같은 나쁜 놈이 나쁜 놈을 잡는 이야기가 신선하기도 했고요. 아이들을 만나 성장하는 홍길동이 피터팬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이제훈의 말처럼 바늘로 찔러도 꿈쩍 않을 홍길동 캐릭터를 흔들고 관객의 허를 찌르며 영화의 어둠을 살짝 걷어올리는 두 꼬마의 깜찍한 연기가 비장의 무기다. ‘늑대소년’의 조성희 감독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미장센과 만화적인 비주얼도 돋보인다. “미국에 팀 버튼이 있다면 한국엔 조 감독님이 있는데 독특한 작품 세계에서 뛰어놀 수 있다는 자체가 무엇보다 흥분됐죠. 관객들이 결국 어린 두 친구를 기억하며 극장을 나서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놀라운 연기를 해줘 정말 재미있었어요.” ‘시그널’이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탐정 홍길동’에 거는 기대가 남다를 터다. 제대 뒤 첫 영화이기에 더욱 그렇다. “‘건축학개론’은 네 명, ‘점쟁이들’은 세 명, ‘파바로티’는 두 명이 극을 이끌어요. 캐릭터 비중이 점점 높아졌는 데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제가 가져가야 할 부분이 많아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부담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크더라고요. 대중들에게 사랑받았으면 하는 바람도 당연히 있죠.” 데뷔 때부터 늘 연기파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지만 ‘시그널’에서는 연기력 논란이 일기도 했다. “피해자와 피해자 주변의 고통을 대변하는 인물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캐릭터가 갖고 있는 아픔도 있었어요. 그런 히스토리가 나중에 나오는 데 처음에 그 인물을 정당화하는 배경 없이 가니까 불편하게 본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그것마저 조율하지 못한 제가 부족했던 거죠. 전 아직 멀었어요.” ‘시그널’도 그랬지만 ‘탐정 홍길동’도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는 결말을 빚어낸다. 물론 흥행 여부가 열쇠다. “저도 할리우드 영화나 미드의 후속편을 가슴 설레며 기다리는 사람 중 한 명인데, 우리에게도 그런 작품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시그널은 작가님의 에너지가 어느 정도 채워져야 가시화될 것 같아요. 전 준비하고 있답니다. 하하하. 홍길동도 한 편에만 나오기에는 너무 아까운 캐릭터예요. 동시에 러브콜이 오면 어느 쪽을 선택하겠느냐고요? 한꺼번에 해야죠, 뭐. 몸이 부서져라.”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아직도 중국 스마트폰을 ‘가성비폰’으로만 보니?

    아직도 중국 스마트폰을 ‘가성비폰’으로만 보니?

     중국 스마트폰 업체 화웨이가 세계 정상급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과감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거액을 들여 할리우드의 여배우 스칼릿 조핸슨(어벤저스에서 블랙위도우)과 남자배우 헨리 카빌(저스티스 리그에서 슈퍼맨 역), 슈퍼모델 칼리 클로스,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 등을 내세워 최신 모델인 P9의 광고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 이런 노력의 일환이다.  명품 카메라 메이커인 라이카가 P9의 카메라 장치를 지원하고 이 회사의 스마트워치 제품에는 유명 시계 회사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 유리를 채용했다. 태블릿 PC에는 미국 하만 카돈의 오디오 장치가 장착돼 있다.  화웨이는 매출 기준으로 세계 3위의 스마트폰 메이커로 부상했다. 최근에는 업계 1, 2위인 미국 애플과 삼성전자를 5년 안에 따라잡겠다고 공언할 정도로 의욕을 보이고 있다.  원래 통신장비 전문업체로 출발한 화웨이는 현재 17만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세계 통신장비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할 만큼 덩치를 키웠다.  스마트폰 분야에는 2003년에 뒤늦게 진출했고 주로 보다폰과 같은 통신사들을 위한 저가제품을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에 치중하고 있었다.  화웨이는 자사 스마트폰의 품질이 기술적으로는 애플과 삼성전자와 대등한 수준이며 다만 브랜드 파워가 부족할 뿐이라는 입장이다.  글로리 청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 구축은 우리에게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고 말하고 회사의 이미지를 바꾸고 전적으로 새로운 화웨이의 비주얼을 갖추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화웨이의 이런 노력을 모두가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아니다. 애플에서 중국·아시아 담당 마케팅 책임자로 일했던 닉 아놀드는 “유급 홍보대사를 활용하는 것에 반대하지는 않는다”면서도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디캐프리오 같은 스타를 무더기로 끌어들인다면 주목을 받겠지만 최고급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이다.  아놀드는 “이들은 스칼릿 조핸슨이 돈을 받지 않는다면 정말로 화웨이를 선택할 것인지를 따져볼 것”이라고 꼬집으면서 다수의 기업이 적절한 브랜드 아이디어를 구축하는 대신에 유명인들을 쫓고 있다고 지적했다.  광고 캠페인이 효과를 발휘할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화웨이의 스마트폰 사업이 순항하는 것만은 분명하다.  중국 시장에서는 경쟁사인 샤오미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각축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스마트폰 판매 대수는 44%가 늘어난 1억800만대에 달했다. 중국 업체가 연간 1억대를 출시한 것은 최초다.  이처럼 눈부신 성장 속도는 경영진들도 놀라게 할 정도였고 이에 고무된 듯 올해 초 소비자 사업부 대표 리처드 유는 2~3년 안으로 세계 2위, 4~5년 안으로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공언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몬스터 조보아, 성유리와 격렬 육탄전 결과는? ‘충격 비주얼’

    몬스터 조보아, 성유리와 격렬 육탄전 결과는? ‘충격 비주얼’

    ‘몬스터’에서 조보아와 성유리가 격렬한 육탄전을 벌였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오수연(성유리)과 도신영(조보아)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수연은 뷰티샵에서 자신을 직원인 줄 착각한 도신영이 본인에게 막대하고 따귀까지 때리자, 방문을 걸어 잠그고 무서운 포스로 다가와 “너 미쳤지? 미친 거면 용서해줄게. 환자니까”라면서 어이없다는 듯 피식거렸다. 꺼지라는 도신영의 말에 “아, 얘 어떡하니? 안 미치고 이러는 거면 약도 없는 건데”라며 순간 그녀의 머리카락을 낚아챘다. 이에 도신영이 오수연에게 “아유 크레이지?”라며 소리지르자 그녀는 “크레이지는 네가 크레이지고, 이 싸가지야”라면서 팽팽하게 대립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성유리와 조보아는 다소 거친 육탄전부터 코믹한 모습까지 확실하게 망가지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박슬기, 설현과 인증샷 보니 “입간판 아닙니다” 비현실적 비주얼

    결혼 박슬기, 설현과 인증샷 보니 “입간판 아닙니다” 비현실적 비주얼

    결혼을 앞둔 리포터 박슬기가 화제가 되며 과거 AOA 설현과의 인증샷도 눈길을 끈다. 박슬기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이경규 선배님 스타팅과 더불어 설현 양과 함께 한 광고 촬영 현장 인터뷰가 나오네요. 입간판 아니고요. 실제 인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설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이트 톱에 초밀착 핫팬츠를 입고 있는 설현과 강렬한 레드 원피스를 입고 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설현의 완벽한 몸매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박슬기는 설현에 대해 “어쩜 저리 이쁜지. 같은 여자인 나도 침 갤갤. 말도 예쁘게 잘하지”라며 입이 마르게 칭찬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4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슬기는 오는 7월 9일, 1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엄현경, 심플한 스타일링에서도 빛나는 8등신 몸매

    [포토] 엄현경, 심플한 스타일링에서도 빛나는 8등신 몸매

    대세녀 엄현경의 8등신 모델 비율의 기럭지가 돋보이는 일상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엄현경 실사 비주얼 깡패’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아름다운 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가릴 수 없는 여배우 포스를 드러냈다. 이날 엄현경은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화이트셔츠와 스키니팬츠로 대세녀의 봄 스타일링 정석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만두백 형태의 유니크한 쉐입이 돋보이는 랑카스터 이네백을 코디해 화사한 여성미를 선보였다. 특히 이네백의 골드 체인 스트랩과 독특한 라일락 컬러가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까지 자아냈다는 평이다. 한편 엄현경은 KBS 2TV ‘해피투게더 3’의 고정 MC로 발탁돼 활약 중이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예 둘째 출산 전 근황 사진보니 ‘임신부 맞아?’ 소녀같은 비주얼

    선예 둘째 출산 전 근황 사진보니 ‘임신부 맞아?’ 소녀같은 비주얼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둘째 출산을 알린 가운데 출산 전 근황 사진도 눈길을 끈다. 선예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feel good today! 오늘은 기분이 좋아 랄랄라랄랄랄랄라”라며 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선예는 둘째 임신 중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소녀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선예는 23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4월 22일 오전 6시 50분 하진 엘리샤 박. 편안하게 가정분만으로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라고 둘째 출산을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갓 태어난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첫째 딸 박은유 양의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출신 선교사 제임스박과 결혼했으며 그해 10월 첫 딸을 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마베 정태우 아내 장인희, 스튜디어스 출신 연예인급 미모 ‘설리 닮은꼴’ 눈길

    오마베 정태우 아내 장인희, 스튜디어스 출신 연예인급 미모 ‘설리 닮은꼴’ 눈길

    ‘오마베’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가 화제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는 정태우 아내와 자녀가 첫 등장했다. 이날 오마베 정태우 아내 장인희는 “나는 젊은 엄마다. 올해 하준이가 학교에 입학했는데 또래 엄마들 중에 내가 가장 어리다. 2009년에 결혼해 아이를 낳았고, 둘째 하린이를 2015년에 낳았다. 올해 육아 8년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배우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스튜어디스 출신의 장인희 씨와 결혼했다. ‘오마베’에서 정태우 아내 장인희는 자신의 생일에 정태우의 음식과 더불어, 아들 하준이의 편지를 받고는 눈물을 흘렸다. 장인희는 왜 우느냐는 하준이의 물음에 “행복해서”라고 답해 감동을 자아냈다. 사진= SBS ‘오마베’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민효린이 비주얼 담당? 충격 영상 공개
  • 우결 에릭남, 솔라에 굴욕 “나만 진심이었구나” 서운함 토로..대체 왜?

    우결 에릭남, 솔라에 굴욕 “나만 진심이었구나” 서운함 토로..대체 왜?

    ‘우결’ 에릭남이 마마무 솔라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우결)에서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새 우결 커플 에릭남 솔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결’에서 에릭남은 솔라에게 “내가 진행한 영어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냐”고 물었지만 솔라는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에릭남은 “내가 이렇게 존재감이 없구나. 내가 더 열심히 해야지. 우리 아내가 나를 더 알아야 하니까”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솔라는 영상을 본 후에야 기억해냈고 에릭남은 “나만 진심이었구나”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솔라는 “클로이 모레츠와 ‘음악 중심’ 방청했던 모습은 기억난다”며 수습했고, 에릭남은 “그건 저번 주다. 그게 기억 안 나면 문제가 있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우결’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민효린이 비주얼 담당? 충격 영상 공개
  • 선예 둘째 출산, 혜림 “언니 축하해요” 탈퇴 후에도 여전한 우정

    선예 둘째 출산, 혜림 “언니 축하해요” 탈퇴 후에도 여전한 우정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둘째 출산을 알린 가운데 혜림이 축하를 전했다. 선예는 23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4월 22일 오전 6시 50분 하진 엘리샤 박. 편안하게 가정분만으로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놀라운 은혜”라고 둘째 출산을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갓 태어난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첫째 딸 박은유 양의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 원더걸스에서 함께 활동했던 혜림은 “와우! 언니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달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출신 선교사 제임스박과 결혼했으며 그해 10월 첫 딸을 출산했다. 선예는 2007년 원더걸스를 통해 데뷔한 이래 ‘텔미’ ‘소 핫’ ‘노바디’ 등을 히트시키며 국민 걸그룹 멤버로 인기를 모았지만 결혼과 동시에 활동을 중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민효린이 비주얼 담당? 충격 영상 공개
  • 선예 둘째 득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 “자연분만의 신비”

    선예 둘째 득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 “자연분만의 신비”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첫째 은유 양의 출산 인증샷도 눈길을 끈다. 선예는 2013년 10월 자신의 SNS에 “내추럴 벌쓰(자연분만)의 신비. 정말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몸”이라는 글과 함께 4컷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는 출산 직후 아기를 안고 있는 선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선예는 23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4월 22일 오전 6시 50분 하진 엘리샤 박. 편안하게 가정분만으로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놀라운 은혜”라고 둘째 출산을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첫째 딸 박은유 양의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출신 선교사 제임스박과 결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민효린이 비주얼 담당? 충격 영상 공개
  • 선예 둘째 출산 “가정분만으로 건강하게 순산” 첫째딸 은유와 인증샷

    선예 둘째 출산 “가정분만으로 건강하게 순산” 첫째딸 은유와 인증샷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왔다. 선예는 23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4월 22일 오전 6시 50분 하진 Elisha Park(엘리샤 박). 편안하게 가정분만으로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염려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Amazing Grace(놀라운 은혜)”라고 둘째 출산을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첫째 딸 박은유 양의 모습도 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출신 선교사 제임스박과 결혼하며 원더걸스에서 공식 탈퇴했다. 그해 10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선예 페이스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민효린이 비주얼 담당? 충격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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