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비정상회담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응급환자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원숭이두창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아기모델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공중전화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67
  •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인연” 19금 카톡 무슨 뜻?…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인연” 19금 카톡 무슨 뜻?…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윌스미스 외모에 서강대 재학 ‘엄친아’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윌스미스 외모에 서강대 재학 ‘엄친아’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화제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인종차별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샘 오취리는 “어렸을 때 가나에서 그렇게 배웠다. ‘하얀 건 좋다. 까만 건 나쁘다.’ 식민지 시절 백인들을 신처럼 대했기 때문에 가나에서도 사람들끼리 피부 하얀 사람을 선호한다. 좀 더 하얀 사람을 원한다”고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어 “한국에서 엑스트라를 하는데 맨 앞에는 백인이 서고, 배경에는 흑인이 선다. 흑인친구들이 메시지를 보낸다.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데 흑인에 대한 이미지 때문네 한국에 오기 겁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샘 오취리는 “동대문에 갔다. 친구랑 지나가는데 친구가 그거 보고 막 울었다. 한국에서 흑인 사진이 걸리는 걸 예상도 못했는데 감동을 받아서 울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샘 오취리는 정부 장학금을 받고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이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와 닮은 외모와 특유의 말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엄친아네”,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윌스미스 닮았다”,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윌스미스 닮은 외모에 서강대 재학 ‘엄친아’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윌스미스 닮은 외모에 서강대 재학 ‘엄친아’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화제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인종차별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샘 오취리는 “어렸을 때 가나에서 그렇게 배웠다. ‘하얀 건 좋다. 까만 건 나쁘다.’ 식민지 시절 백인들을 신처럼 대했기 때문에 가나에서도 사람들끼리 피부 하얀 사람을 선호한다. 좀 더 하얀 사람을 원한다”고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어 “한국에서 엑스트라를 하는데 맨 앞에는 백인이 서고, 배경에는 흑인이 선다. 흑인친구들이 메시지를 보낸다.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데 흑인에 대한 이미지 때문네 한국에 오기 겁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샘 오취리는 “동대문에 갔다. 친구랑 지나가는데 친구가 그거 보고 막 울었다. 한국에서 흑인 사진이 걸리는 걸 예상도 못했는데 감동을 받아서 울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샘 오취리는 정부 장학금을 받고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이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와 닮은 외모와 특유의 말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엄친아네”,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윌스미스 닮았다”,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 논란, 19금 발언 술술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에네스 카야 불륜 논란, 19금 발언 술술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달력 ‘치명적 오류’ 무슨 문제 있었나 살펴보니 ‘대박’

    비정상회담 달력 ‘치명적 오류’ 무슨 문제 있었나 살펴보니 ‘대박’

    비정상회담 달력 ‘치명적 오류’ 무슨 문제 있었나 살펴보니 ‘대박’ ‘비정상회담 달력’ 온라인 판매분 3500부가 4분 만에 완판됐다. JTBC 측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의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달력이 온라인 판매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전부 판매됐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한 JTBC 2015년 ‘비정상회담 달력’은 1만부 한정판으로 제작했다. 교보문고(강남점, 안국점), 아름다운 가게(안국점), 온라인 사이트 티몬 등에서 판매한다.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비정상회담 2015년 탁상용 달력은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 등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의 개성 넘치는 화보로 구성됐다. 비정상회담 달력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익금 전액은 방학 중 끼니를 거르는 빈곤 소외 아동들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여진다. 한편 지난달 30일 비정상회담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타쿠야의 생일 : 3월 18일 #비정상회담 캘린더 비정상 생일 : 3월 19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타쿠야와 타쿠야의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내년 타쿠야의 생일은 이틀 동안 성대하게 챙겨줄 것을 약속합니다”고 전했다. 제작진의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라다 타쿠야가 비정상회담 달력을 손에 든 채 다양한 표정을 지은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달력, 어떻게 이렇게 멋진 달력이 있나”, “비정상회담 달력, 모양 자체가 너무 귀여워”, “비정상회담 달력, 디자인도 좋고 나도 한번 구해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달력 “4분 만에 온라인 재고 완판” 현재 구매 가능한 곳은?

    비정상회담 달력 “4분 만에 온라인 재고 완판” 현재 구매 가능한 곳은?

    비정상회담 달력 “4분 만에 온라인 재고 완판” 현재 구매 가능한 곳은? JTBC 간판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측이 제작한 달력이 화제다. 1일 회사에 따르면 비정상회담 달력은 온라인으로 출시한 지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전부 판매됐다. 이날 공개한 2015년 비정상회담 달력은 1만부 한정판으로 제작돼 교보문고(강남점, 안국점),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온라인 티몬 등에서 판매했다.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한 ‘비정상회담’ 2015년 탁상용 달력은 샘 오취리·기욤 패트리·에네스 카야·줄리안·알베르토 몬디·장위안·타일러 라쉬·로빈 데이아나·타쿠야·다니엘 린데만 등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의 개성 넘치는 화보로 구성돼 있다. 이번 달력은 JTBC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이 방학 중 끼니를 거르는 빈곤 소외 아동들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한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달력 완판, 대단하네”, “비정상회담 달력 완판, 멋지다”, “비정상회담 달력 완판, 나도 갖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비정상회담 달력, 온라인 완판? 관심폭발

    비정상회담 달력, 온라인 완판? 관심폭발

    JTBC‘비정상회담’ 달력이 화제다. 1일 ‘비정상회담’ 달력이 온라인 판매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완판됐다.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비정상회담 2015년 달력’은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이 참여해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달력’ 온라인 판매 4분만에 매진

    ‘비정상회담 달력’ 온라인 판매 4분만에 매진

    ‘비정상회담 달력’ 온라인 판매분 3,500부가 4분 만에 완판됐다. JTBC 측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의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달력이 온라인 시판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전부 판매됐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JTBC 2015년 ‘비정상회담 달력’은 1만부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교보문고(강남점, 안국점), 아름다운 가게(안국점), 온라인 티몬 등에서 판매된다.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비정상회담 2015년 탁상용 달력은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 등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의 개성 넘치는 화보로 구성됐다. 비정상회담 달력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익금 전액은 방학 중 끼니를 거르는 빈곤 소외 아동들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여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달력, 출시 4분만에 3500부 완판…오프라인 구매가능한 곳은?

    비정상회담 달력, 출시 4분만에 3500부 완판…오프라인 구매가능한 곳은?

    ‘비정상회담 달력’ JTBC 인기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측이 선보인 ‘비정상회담 달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비정상회담’ 달력이 1만부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가운데, 온라인으로 출시된 달력은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전부 판매됐다. 2015년도 JTBC ‘비정상회담’ 달력은 1만부 한정판으로 제작돼 현재 교보문고(강남점, 안국점), 아름다운 가게(안국점), 온라인 티몬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비정상회담 2015년 달력’은 출연진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 등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한편 ‘비정상회담 달력’은 JTBC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이 빈곤 소외 아동들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과 다문화가정 후원 그리고 외국인 정착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비정상회담 달력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달력 나도 사고 싶다”, “비정상회담 달력, 4분만에 완판”, “비정상회담 달력, 무도도 그렇고 요새 달력이 대세인가”, “비정상회담 달력, 갖고싶다”, “비정상회담 달력, 오프라인에서는 살 수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비정상회담 달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달력 “4분 만에 3500부 완판” 남은 7500부는 어디서 파나?

    비정상회담 달력 “4분 만에 3500부 완판” 남은 7500부는 어디서 파나?

    비정상회담 달력 “4분 만에 3500부 완판” 남은 7500부는 어디서 파나? JTBC 간판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측이 제작한 달력이 화제다. 1일 회사에 따르면 비정상회담 달력은 온라인으로 출시한 지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전부 판매됐다. 이날 공개한 2015년 비정상회담 달력은 1만부 한정판으로 제작돼 교보문고(강남점, 안국점),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온라인 티몬 등에서 판매했다.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한 ‘비정상회담’ 2015년 탁상용 달력은 샘 오취리·기욤 패트리·에네스 카야·줄리안·알베르토 몬디·장위안·타일러 라쉬·로빈 데이아나·타쿠야·다니엘 린데만 등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의 개성 넘치는 화보로 구성돼 있다. 이번 달력은 JTBC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이 방학 중 끼니를 거르는 빈곤 소외 아동들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한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달력 완판, 너무 좋은 것 같다”, “비정상회담 달력 완판, 나도 저 달력 정말 갖고 싶었는데”, “비정상회담 달력 완판, 이제 방송 프로그램에서 달력 엄청나게 나오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비정상회담 달력 타쿠야 생일 잘못 표기 “그래도 웃음 지은 이유는?”

    비정상회담 달력 타쿠야 생일 잘못 표기 “그래도 웃음 지은 이유는?”

    비정상회담 달력 타쿠야 생일 잘못 표기 “그래도 웃음 지은 이유는?” ‘비정상회담 달력’ 온라인 판매분 3,500부가 4분 만에 완판됐다. JTBC 측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의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달력이 온라인 판매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전부 판매됐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한 JTBC 2015년 ‘비정상회담 달력’은 1만부 한정판으로 제작했다. 교보문고(강남점, 안국점), 아름다운 가게(안국점), 온라인 사이트 티몬 등에서 판매한다.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비정상회담 2015년 탁상용 달력은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 등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의 개성 넘치는 화보로 구성됐다. 비정상회담 달력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익금 전액은 방학 중 끼니를 거르는 빈곤 소외 아동들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여진다. 한편 지난달 30일 비정상회담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타쿠야의 생일 : 3월 18일 #비정상회담 캘린더 비정상 생일 : 3월 19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타쿠야와 타쿠야의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내년 타쿠야의 생일은 이틀 동안 성대하게 챙겨줄 것을 약속합니다”고 전했다. 제작진의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라다 타쿠야가 비정상회담 달력을 손에 든 채 다양한 표정을 지은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달력, 멋지다”, “비정상회담 달력, 정말 갖고 싶은데 이걸 파는 곳이 없어”, “비정상회담 달력, 달력 너도 나도 내놓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매매 비정상회담’ 여성인권포럼 12월 4일 열려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는 ‘국경없는 여성운동- 성매매 비정상회담’을 주제로 3차 여성인권포럼을 12월 4일오후 6시30분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연다.  전주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원어민 교사들이 성매매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단체인 ‘Reach’가 함께 하며, 그녀들의 시선으로 본 한국의 성매매 문제를 듣고 함께 해결하려면 어떤 움직임들이 있어야 좋을지 토론한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간단한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타일러·이국주 성평등 우수 캐릭터 선정

    타일러·이국주 성평등 우수 캐릭터 선정

     ‘비정상회담’(JTBC)에 출연 중인 타일러(미국)와 개그우먼 이국주가 성평등 우수 캐릭터로 선정됐다. 성평등 우수 프로그램으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KBS)와 ‘궁금한 이야기 Y-미혼부 사랑이 아빠편’(SBS), ‘미생(5회)’(tvN)이 선정되었다. 성불평등 프로그램으로는 ‘개그콘서트’(KBS)와 ‘SNL코리아’(tvN)가 신고됐다.  서울YWCA는 7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개최한 ‘TV 속 성평등 및 성불평등 캐릭터를 찾아라’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 TV에 대한 비판적 시청을 통해 성평등 의식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타일러는 ‘비정상회담-‘일도 아이도 포기 못하는 나, 정상인가 vs 비정상인가’편에서 “우리는 남자에게 일과 아이를 선택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유독 여자에게만 일과 육아를 선택하라는 말을 하니, 이것은 불평등하다”고 발언, 성고정관념에 대한 근본적인 이의를 제기한 점에서 가장 성평등한 대사를 한 캐릭터로 선정됐다.  개그우먼 이국주는 출연한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사회통념적으로 여성에 대해 기대하는 미의 기준에 맞춰 예뻐지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나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매력적인 여자가 되는 것이 중요해요”라고 밝혀,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 편견을 깨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우수 성평등 캐릭터로 꼽혔다.  특히 ‘궁금한 이야기 Y’는 우리나라에서 미혼부가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 법적 제도의 미흡성을 지적하고 한부모 가정에 대한 평등한 사회적 지원이 필요함을 일깨웠다는 점에서, ‘미생’은 직장 내 성차별 문제와 워킹맘의 비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했다는 점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개그콘서트’(KBS)와 ‘SNL코리아’(tvN)는 여성 출연자를 외모로 구분짓고, 획일화된 미적기준에 따라 외모를 비하하거나 희화화하는 모습이 주를 이룬다는 점에서 성불평등 프로그램으로 지적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5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드라마, 오락, 시사, 교양, 광고 등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남녀 고정관념을 벗어나 건강하고 평등한 남성과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 멋진 캐릭터 혹은 대사, 프로그램을 찾고 성불평등 프로그램과 캐릭터를 신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8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257명이 응모,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서울YWCA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2014 대중매체 양성평등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하면서 TV, 인터넷, 광고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미디어교육을 비롯한 다각적인 성평등 미디어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장기하와 얼굴들, 전국투어 서울공연 성황리 개최 ‘티켓 전쟁’ 앙코르요청 쇄도

    장기하와 얼굴들, 전국투어 서울공연 성황리 개최 ‘티켓 전쟁’ 앙코르요청 쇄도

    록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이 매진을 기록하며 정규 3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진행 중인 전국투어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지난달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장기하와 얼굴들 정규3집 사람의 마음 발매 기념 전국투어’를 진행했다. 서울 공연은 총 8회에 걸쳐 열렸으며, 이 중 10월 25일부터 열린 6회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장기하와 얼굴들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장기하와 얼굴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공연 기간 중 현장에는 티켓을 구하지 못해 아쉽게 발걸음을 돌린 팬들이 있었을 정도로 티켓 예매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연을 관람하지 못한 팬들을 중심으로 앙코르 공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국투어는 장기하와 얼굴들이 3년 4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되는 공연이다. 이는 3집 앨범 수록곡을 장기하와 얼굴들의 생생한 밴드 사운드 라이브로 들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뿐만 아니라 앞서 발표돼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장기하와 얼굴들의 히트곡 ‘우리 지금 만나’, ‘티비를 봤네’, ‘달이 차오른다, 가자’, ‘풍문으로 들었소’, ‘싸구려 커피’ 등등 주옥같은 곡들을 들을 수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12월 6일까지 대구, 대전, 전주, 부산을 순회하며 ‘장기하와 얼굴들 정규3집 ’사람의 마음‘ 발매 기념 전국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주 토요일인 11월 8일에는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 11월 16일 대전 우송예술회관, 11월 22일 전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공연을 연다. 마지막으로 12월 6일 부산 센텀시티 소향씨어터 롯데카드홀을 끝으로 전국투어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대구, 대전, 전주, 부산 지역에서 열리는 ‘장기하와 얼굴들 정규3집 <사람의 마음> 발매 기념 전국투어’ 공연 티켓은 현재 온라인 티켓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예매 할 수 있다. 이번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은 일반 관객들 뿐 아니라 동료 연예인들도 찾아가는 명공연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27일 공연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진인 에네스, 장위안, 줄리안, 타일러가, 지난 1일에는 알베르토가 각각 공연장을 찾아 장기하와 얼굴들을 응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장기하와 얼굴들은 지난 10월 15일 3집 앨범 ‘사람의 마음’과 동명인 타이틀곡 ‘사람의 마음’을 발표했다. 이 곡은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든 사람을 위로하는 내용의 가사로 ‘국민 퇴근송’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두루두루amc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정상회담 제작진측 “신중하게 제작 임하겠다” 사과

    비정상회담 제작진측 “신중하게 제작 임하겠다” 사과

    기미가요를 사용한 ‘비정상회담’ 제작진이 사과문을 올려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7회에서는 기미가요가 배경음악으로 등장했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비난을 쏟아냈다. 이에 ‘비정상회담’ 제작진 측은 공식SNS에 “27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17회에서 ‘일일 비정상’ 출연자의 등장 시에 사용한 배경 음원은 그 선택이 신중하지 못했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비정상회담 제작진 측이 2차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비난여론은 여전히 거센 상황이다. 사진=비정상회담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사과 “기미가요 사용 제작진 실수”…사과에도 네티즌 질타

    비정상회담 사과 “기미가요 사용 제작진 실수”…사과에도 네티즌 질타

    ‘비정상회담 사과’ 비정상회담 사과에도 네티즌들이 비판을 거두지 않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종편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대표 타쿠야를 대신해 일본 출신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등장했다. 이때 배경음악으로 기미가요가 흘러나왔던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용에 많은 네티즌들이 비정상회담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항의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28일 오전 ‘비정상회담’ 공식 페이스북에 제작진 “27일 17회 방송 중 일일비정상 일본 대표의 등장 배경음악으로 부적절한 음원이 사용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음악 작업 중 세심히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기미가요는 일본의 국가(國歌)로, ‘천황의 통치시대는 천년 만년 이어지리라. 모래가 큰 바위가 되고, 그 바위에 이끼가 낄 때까지’ 라는 천황의 시대가 영원하기를 염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기미가요는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 조상들에게 일본이 강제로 부르게 한 아픈 역사가 있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 제작진 정신이 있는 건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제작진 정말 어이없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재밌게 봐 왔는데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사과 “기미가요 사용 진심으로 사과…제작진 실수”…네티즌 질타

    비정상회담 사과 “기미가요 사용 진심으로 사과…제작진 실수”…네티즌 질타

    ‘비정상회담 사과’ 비정상회담 사과에도 네티즌들이 비판을 거두지 않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종편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대표 타쿠야를 대신해 일본 출신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등장했다. 이때 배경음악으로 기미가요가 흘러나왔던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용에 많은 네티즌들이 비정상회담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항의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28일 오전 ‘비정상회담’ 공식 페이스북에 제작진 “27일 17회 방송 중 일일비정상 일본 대표의 등장 배경음악으로 부적절한 음원이 사용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음악 작업 중 세심히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기미가요는 일본의 국가(國歌)로, ‘천황의 통치시대는 천년 만년 이어지리라. 모래가 큰 바위가 되고, 그 바위에 이끼가 낄 때까지’ 라는 천황의 시대가 영원하기를 염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기미가요는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 조상들에게 일본이 강제로 부르게 한 아픈 역사가 있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 제작진 교체해라”,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이런 역사의식으로 대체”,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실망이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사과 “기미가요 배경음 사용 진심으로 사과…제작진 실수”…네티즌 질타

    비정상회담 사과 “기미가요 배경음 사용 진심으로 사과…제작진 실수”…네티즌 질타

    ‘비정상회담 사과’ 비정상회담 사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종편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대표 타쿠야를 대신해 일본 출신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등장했다. 이때 배경음악으로 기미가요가 흘러나왔던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용에 많은 네티즌들이 비정상회담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항의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28일 오전 ‘비정상회담’ 공식 페이스북에 제작진 “27일 17회 방송 중 일일비정상 일본 대표의 등장 배경음악으로 부적절한 음원이 사용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음악 작업 중 세심히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기미가요는 일본의 국가(國歌)로, ‘천황의 통치시대는 천년 만년 이어지리라. 모래가 큰 바위가 되고, 그 바위에 이끼가 낄 때까지’ 라는 천황의 시대가 영원하기를 염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기미가요는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 조상들에게 일본이 강제로 부르게 한 아픈 역사가 있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 제작진 징계 내려야 한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기본적인 상식이 없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어떻게 기미가요를 틀 생각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천황 영원하라” 경악 ‘폐지론 대두’ 현재 서명인원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천황 영원하라” 경악 ‘폐지론 대두’ 현재 서명인원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기미가요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대표 타쿠야를 대신해 일본 출신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게스트로 출연, 등장과 함께 배경음악으로 기미가요가 흘러나왔다. 기미가요는 일본제국주의 상징으로 ‘천황의 통치시대는 천년 만년 이어지리라. 모래가 큰 바위가 되고, 그 바위에 이끼가 낄 때까지’라는 천황의 시대가 영원하기를 염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비난여론이 일자 28일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7일 17회 방송 중 일일비정상 일본 대표의 등장 배경음악으로 부적절한 음원이 사용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음악 작업 중 세심히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다. 더욱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작진의 사과에도 누리꾼들의 반응은 차갑다. 28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비정상회담’ 폐지 청원글이 올라왔으며 29일 00시 기준으로 폐지 찬성에 8700명 이상이 동의한 상태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논란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폐지되려나..”,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나올 때 정말 놀랐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이런 건 정말 민감한 문제인데 실수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사과 “기미가요 배경음 사용 진심으로 사과…제작진 실수”

    비정상회담 사과 “기미가요 배경음 사용 진심으로 사과…제작진 실수”

    ‘비정상회담 사과’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논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종편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대표 타쿠야를 대신해 일본 출신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등장했다. 이때 배경음악으로 기미가요가 흘러나왔던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용에 많은 네티즌들이 비정상회담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항의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28일 오전 ‘비정상회담’ 공식 페이스북에 제작진 “27일 17회 방송 중 일일비정상 일본 대표의 등장 배경음악으로 부적절한 음원이 사용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음악 작업 중 세심히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기미가요는 일본의 국가(國歌)로, ‘천황의 통치시대는 천년 만년 이어지리라. 모래가 큰 바위가 되고, 그 바위에 이끼가 낄 때까지’ 라는 천황의 시대가 영원하기를 염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기미가요는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 조상들에게 일본이 강제로 부르게 한 아픈 역사가 있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 실수라기엔 크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어떻게 저런 실수를”,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라도 했으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