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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회담 장위안, 일본 대표 유타 향해 돌직구 “일본 역사문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비정상회담 장위안, 일본 대표 유타 향해 돌직구 “일본 역사문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본의 새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대표 장위안은 일본 대표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저는 역사적인 부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타는 “일본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과를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멤버 유타에게 돌직구 “일본 역사문제 어떻게 생각해요?”

    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멤버 유타에게 돌직구 “일본 역사문제 어떻게 생각해요?”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본의 새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대표 장위안은 일본 대표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유타는 “일본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과를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장위안은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첫 등장하자마자 장위안 저격 “할말 있다”

    비정상회담 새미, 첫 등장하자마자 장위안 저격 “할말 있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53회에서는 새로운 G6가 합류한 G12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이집트 대표 새미의 등장에 비정상회담 MC들은 일일 비정상으로 새미가 출연했을 당시 중국 대표 장위안과 파피루스에 대해 설전을 나누었던 것을 언급했다. 새미는 “안 그래도 할 얘기가 있다. 장위안이 그 때 다시 볼 일 없다고 하셨는데 다시 보게 됐다”며 장위안을 저격했다. 앞서 파피루스 설전 당시 새미가 “전 후배가 아니라 손님”이라고 하자, 장위안은 “당신은 손님 아니고 알바생”이라며 다시는 볼 일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장위안은 비정상회담 새 멤버로 합류한 새미에 “반갑습니다”라며 어색하게 인사를 건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멤버 유타 향해 돌직구 “일본 역사 어떻게 생각해요?” 대답보니

    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멤버 유타 향해 돌직구 “일본 역사 어떻게 생각해요?” 대답보니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본의 새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대표 장위안은 일본 대표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저는 역사적인 부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타는 “일본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과를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미국 살기좋은 나라 10위? 과대평가된 것”

    비정상회담 새미 “미국 살기좋은 나라 10위? 과대평가된 것”

    비정상회담 새미 비정상회담 새미 “미국 살기좋은 나라 10위? 과대평가된 것” JTBC ‘비정상회담‘에 새로 합류한 이집트 대표 새미가 미국 대표 타일러와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광희가 출연해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인지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새로운 G12가 첫 선을 보였고, 이집트 출신 새미 라샤드가 마지막 G12로 등장했다. 새미는 미국이 살기 좋은 나라 10위로 선정된 것에 대해 “과대평가 된 것”이라면서 “중동 등 테러위협에 노출된 나라가 그 정도 순위라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타일러는 “테러에 대응할 수 있는 조직과 네트워크가 대단하다. 국민이 체감하는 테러 위협은 별로 없다. 테러가 터져도 곧 잡히고 보도가 되니까 테러에 대해 상당히 무감각해지는 것 같다”고 맞섰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일본 대표 유타,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가 새로 합류하며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유타 타쿠야 대신 투입 장위안 반응은? “우린…”

    비정상회담 유타 타쿠야 대신 투입 장위안 반응은? “우린…”

    비정상회담 유타 타쿠야 대신 투입 장위안 반응은?  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 유타가 타쿠야에 이어 일본 대표로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G6 멤버들이 합류했다.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가 새롭운 G6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새롭게 합류한 G6와 구 G6의 청문회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중국 대표 장위안은 일본 대표 유타에게 역사 문제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과는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을 존경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장위안은 “만약 진심이라면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응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멤버 유타, 장위안 역사 질문에 대답이?

    비정상회담 새멤버 유타, 장위안 역사 질문에 대답이?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본의 새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대표 장위안은 일본 대표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저는 역사적인 부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타는 “일본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과를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멤버 유타에게 돌직구 “역사 문제 어떻게 생각하냐” 대답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멤버 유타에게 돌직구 “역사 문제 어떻게 생각하냐” 대답은?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본의 새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대표 장위안은 일본 대표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저는 역사적인 부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타는 “일본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과를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 저격 ”다신 볼일 없다고?” 장위안 표정 보니 ‘당황’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 저격 ”다신 볼일 없다고?” 장위안 표정 보니 ‘당황’

    비정상회담 새미, 이집트 출신 새 멤버 “장위안 다시 볼일 없다고 했지만..” 무슨 인연? ‘비정상회담 새미’ ‘비정상회담’ 새 멤버 새미가 화제다. ‘비정상회담’ 새로운 멤버 새미가 등장과 동시에 기존 멤버 장위안을 저격했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53회에서는 새로운 G6가 합류한 G12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이집트 대표 새미의 등장에 비정상회담 MC들은 일일 비정상으로 새미가 출연했을 당시 중국 대표 장위안과 파피루스에 대해 설전을 나누었던 것을 언급했다. 새미는 “안 그래도 할 얘기가 있다. 장위안이 그 때 다시 볼 일 없다고 하셨는데 다시 보게 됐다”며 장위안을 저격했다. 앞서 파피루스 설전 당시 새미가 “전 후배가 아니라 손님”이라고 하자, 장위안은 “당신은 손님 아니고 알바생”이라며 다시는 볼 일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장위안은 비정상회담 새 멤버로 합류한 새미에 “반갑습니다”라며 어색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30),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28),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26),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31), 이집트 대표 새미(26),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20)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새미 활약 기대된다”,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의 그말 담아두고 있었구나”, “비정상회담 새미 환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비정상회담 새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과 어떤 인연 있길래?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과 어떤 인연 있길래?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G12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이집트 출신 새미 라샤드가 마지막 G12로 등장했다. 이집트 대표 새미는 자신을 소개했고, 이에 MC들은 일일 비정상으로 새미가 출연했을 당시 장위안과 치열하게 토론했던 것을 언급했다. 앞서 새미는 ‘비정상회담’에 일일 게스트로 출연해 장위안와 파피루스와 관련해 설전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새미가 “전 후배가 아니라 손님”이라고 하자, 장위안은 “당신은 손님이 아니고 알바생”이라고 응수하며 다시 볼 일 없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새미는 “안 그래도 할 얘기가 있다”면서 “장위안이 그 때 다시 볼 일 없다고 하셨는데 다시 보게 됐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이에 장위안은 “반갑습니다”라며 어색하게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유희열 JTBC에서 호흡 “프로그램명 ‘TWO유 프로젝트’

    유재석 유희열 JTBC에서 호흡 “프로그램명 ‘TWO유 프로젝트’

    유재석 유희열 유재석 유희열 JTBC에서 호흡 “프로그램명 ‘TWO유 프로젝트’ 방송인 유재석과 가수 유희열이 JTBC 새 예능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다. 7일 JTBC는 “감성 뮤지션 유희열이 유재석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유희열이 JTBC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은 다음달 방송될 JTBC ‘TWO유 프로젝트’(가제)에서 의기투합해 ‘유유콤비’라는 새로운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JTBC는 ‘히든싱어’, ‘마녀사냥’, ‘비정상회담’, ‘냉장고를 부탁해’ 등 인기 프로그램을 필두로 예능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유재석에 이어 유희열까지 영입해 하반기 예능 판도의 핵으로 떠오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 저격? “다시 볼일 없다고 했지만..” 장위안 반응보니 ‘어색한 인사’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 저격? “다시 볼일 없다고 했지만..” 장위안 반응보니 ‘어색한 인사’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 저격? “다시 볼일 없다고 했지만..” 장위안 반응보니 ‘어색한 인사’ ‘비정상회담 새미’ 이집트 출신 새미 라샤드가 JTBC 인기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G12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이집트 출신 새미 라샤드가 마지막 G12로 등장했다. 이집트 대표 새미는 자신을 소개했고, 이에 MC들은 일일 비정상으로 새미가 출연했을 당시 장위안과 치열하게 토론했던 것을 언급했다. 앞서 새미는 ‘비정상회담’에 일일 게스트로 출연해 장위안와 파피루스와 관련해 설전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새미가 “전 후배가 아니라 손님”이라고 하자, 장위안은 “당신은 손님이 아니고 알바생”이라고 응수하며 다시 볼 일 없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비정상회담’에 새롭게 합류한 새미는 “안 그래도 할 얘기가 있다”면서 “장위안이 그 때 다시 볼 일 없다고 하셨는데 다시 보게 됐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이에 장위안은 “반갑습니다”라며 어색하게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30),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28),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26),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31), 이집트 대표 새미(26),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20)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비정상회담 새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카타르 살기 좋은 나라, 카타르서 살고 싶다” 이유 들어보니…

    ‘비정상회담’ 새미 “카타르 살기 좋은 나라, 카타르서 살고 싶다” 이유 들어보니…

    ’비정상회담’ 새미 “카타르 살기 좋은 나라, 카타르서 살고 싶다” 이유 들어보니… 비정상회담 새미 ’비정상회담’ 새미가 이집트 대표로 합류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살기 좋은 나라’를 주제로 G12와 토론을 벌였다. 이날 이집트 대표인 새미는 “살고 싶은 나라가 어디냐”는 질문에 “저는 경제력이 있다면 이집트를 떠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어렸을 때 힘들게 살았다. 어릴 때부터 복지혜택을 받고 싶은 나라인 카타트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새미는 “카타르 국민은 세금을 안 낸다”면서 “전기, 수도, 의료 모두 공짜다. 카타르가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 없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는 “카타르가 돈이 많은 것은 알겠지만 국민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으며, 특히 자국민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의 권리는 더더욱 보장되지 않는다”며 반박했다. 그러면서 “축구 경기장을 만들 때에 얼마나 많은 인부들이 노동을 하다 죽었는지 아느냐”고 되물으며 열띤 토론을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카타르에서 살고 싶다, 모든 게 공짜” 말에 ‘발끈’ 이유가

    ‘비정상회담’ 새미 “카타르에서 살고 싶다, 모든 게 공짜” 말에 ‘발끈’ 이유가

    ‘비정상회담’ 새미 “카타르에서 살고 싶다, 모든 게 공짜” 말에 ‘발끈’ 이유가 비정상회담 새미 ’비정상회담’ 새미가 이집트 대표로 합류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살기 좋은 나라’를 주제로 G12와 토론을 벌였다. 이날 이집트 대표인 새미는 “살고 싶은 나라가 어디냐”는 질문에 “저는 경제력이 있다면 이집트를 떠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어렸을 때 힘들게 살았다. 어릴 때부터 복지혜택을 받고 싶은 나라인 카타트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새미는 “카타르 국민은 세금을 안 낸다”면서 “전기, 수도, 의료 모두 공짜다. 카타르가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 없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는 “카타르가 돈이 많은 것은 알겠지만 국민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으며, 특히 자국민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의 권리는 더더욱 보장되지 않는다”며 반박했다. 그러면서 “축구 경기장을 만들 때에 얼마나 많은 인부들이 노동을 하다 죽었는지 아느냐”고 되물으며 열띤 토론을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에 뒤끝 보여..”다신 볼일 없다고?”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에 뒤끝 보여..”다신 볼일 없다고?”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53회에서는 새로운 G6가 합류한 G12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이집트 대표 새미의 등장에 비정상회담 MC들은 일일 비정상으로 새미가 출연했을 당시 중국 대표 장위안과 파피루스에 대해 설전을 나누었던 것을 언급했다. 새미는 “안 그래도 할 얘기가 있다. 장위안이 그 때 다시 볼 일 없다고 하셨는데 다시 보게 됐다”며 장위안을 저격했다. 앞서 파피루스 설전 당시 새미가 “전 후배가 아니라 손님”이라고 하자, 장위안은 “당신은 손님 아니고 알바생”이라며 다시는 볼 일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멤버 유타에게 역사 질문 ‘어떤 내용?’

    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멤버 유타에게 역사 질문 ‘어떤 내용?’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본의 새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대표 장위안은 일본 대표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유타는 “일본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과를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유타의 발언에 장위안은 “만약 진심이라면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멤버 6명 공개, 국가+스펙 보니 ‘입이 떡..’

    비정상회담 새멤버 6명 공개, 국가+스펙 보니 ‘입이 떡..’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은 12명의 대표들 중 6명이 하차하며 새멤버로 교체된다. 비정상회담 새멤버에는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30),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28),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26),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31), 이집트 대표 새미(26),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20)가 선정됐다. 이집트 대표로 출연하는 새미는 지난 9월 15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11회에 출연해 중국 대표 장위안과 종이의 원조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쳐 눈길을 끈 바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브라질 대표는 현재 브라질 대사관에서 근무 중이며, 노르웨이 대표는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일본 유학 등 다양한 경험의 소유자다. 폴란드 대표는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이고, 그리스 대표는 청주에 있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다. 비정상회담 새멤버는 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3회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끝 아니라 생각해” 로빈 하차 소감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끝 아니라 생각해” 로빈 하차 소감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주년 특집에서는 멤버들의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와 함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G6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한다. 로빈은 “일단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 같이 볼거니까”라면서 “그냥 이 자리만 그리울 것 같다. 내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다 같이 한 번 만났으면 좋겠다”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아쉬운 작별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아쉬운 작별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주년 특집에서는 멤버들의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와 함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G6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이날 방송을 끝으로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한다. 로빈은 “그냥 이 자리만 그리울 것 같다. 내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다 같이 한 번 만났으면 좋겠다”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줄리안은 “이 자리가 그리울 거다. 이 자리만큼 속마음, 자국의 입장을 말할 수 있는 방송은 한국 방송 역사상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더 잘 되길 바라고 어차피 다들 계속 볼테니까 자주 보고 다들 사랑한다. 다들 멋진 사람인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6명 마지막 인사보니 “자주 보고 사랑한다” 울컥.. 시청률 얼마?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6명 마지막 인사보니 “자주 보고 사랑한다” 울컥.. 시청률 얼마?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6명 마지막 인사보니 “자주 보고 사랑한다” 울컥.. 시청률 얼마?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인기예능프로그램 JTBC 비정상회담이 멤버를 교체한다.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주년 특집에서는 멤버들의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와 함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방송 말미에 “아쉽게도 비정상회담의 6명의 멤버가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다”라고 G6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일 비정상회담 멤버 하차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멤버교체에 대해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는 “방송 1주년을 맞아 멤버를 교체하고 새로운 나라의 멤버들의 얘기를 들어보고자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 “1년 동안 12개국의 얘기를 들었는데 시청자들이 다른 나라의 얘기를 듣고 싶어 하는 반응이 있었고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새로운 나라의 새로운 문화를 알려야 된다고 생각, 멤버 교체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한다. 이에 로빈은 “일단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 같이 볼거니까”라면서 “그냥 이 자리만 그리울 것 같다. 내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다 같이 한 번 만났으면 좋겠다”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 줄리안은 “’비정상회담’을 통해 벨기에를 알릴 수 있어 녹화하러 올 때마다 많은 자부심과 기쁨을 느꼈다. 이 자리가 그리울 거다. 이 자리만큼 속마음, 자국의 입장을 말할 수 있는 방송은 한국 방송 역사상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더 잘 되길 바라고 어차피 다들 계속 볼테니까 자주 보고 다들 사랑한다. 다들 멋진 사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일리야는 “지난 6개월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내가 지금까지 한 경험 중 한 번도 안 해본 아주 재미있는 경험이 됐고 ‘비정상회담’이란 프로는 외국인에 대한 인식을 좀 더 친밀하게 보여주고 한국인과 외국인이 똑같다는 생각을 심어줬다. 앞으로 더 번창하고 더 좋은 콘텐츠가 되리라 믿고 바라겠다”고 프로그램에 애정을 드러냈다. 타쿠야는 공식 SNS를 통해 감사 인사와 하차 소감을 전했다. 30일 타쿠야는 공식 SNS를 통해 “1년 동안 모두와 함께라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소중한 ‘비정상회담’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섬섬옥수 타쿠야 그리고 크로스진 많이 사랑해주세요”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가구 기준)에 따르면 JTBC ‘비정상회담’은 3.293%로 집계됐다. 지난 방송이 4.2%를 보였던 것에 비하면, 이는 약 1% 하락한 수치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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