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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철모 화성시장 “시민의 삶 우선되는 행복수도 조성”

    서철모 화성시장 “시민의 삶 우선되는 행복수도 조성”

    “시민의 삶이 최우선인 대한민국 행복수도를 만들겠습니다” 경기 화성시가 ‘기분좋은 변화, 행복화성’이라는 비전 선포와 함께 새로운 화성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시는 10일 민선 7기 취임 100일을 맞아 시청 대강당에서 ‘비전선포식’을 갖고 그간 ‘행복화성 1번’, ‘정책 공모’ 등을 통해 시민과 공직자로부터 접수한 아이디어들을 녹여낸 핵심 공약들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서철모 시장은 ‘시민의 삶이 최우선인 대한민국 행복수도 화성’을 목표로 ▲시민중심 자치도시 ▲함께하는 나눔도시 ▲바른성장 미래도시라는 시정방침을 제시했다. 10대 과제로 민주주의 기반 소통행정, 배움과 키움이 좋은 교육, 함께 누리는 복지, 수요자 중심 편리한 교통, 더불어 잘사는 공정경제, 미래를 여는 건강한 농어촌, 특색을 살리는 맞춤형 발전 등을 밝혔다. 화성시에 이이따라 핵심공약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꿈의 학교 운영 ▲중학교 무상교복비 지원 ▲워킹스쿨버스 우동맘 제도 신설 ▲촘촘한 공기질 측정소 설치 ▲태양광 나눔복지사업 추진 ▲권역별 숲속놀이터 조성 ▲화성시행복일자리위원회 운영 ▲시내·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 ▲화성푸드 인증제 도입 ▲통일 한반도 생태공원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 시장은 “행복수도 화성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이자 주인으로서 누구 한명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의미한다”면서 “상식, 혁신, 포용을 통해 만들어지고 자치와 분권을 통해 행복수도가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선포식에서는 정책 제안에 함께한 시민과 공직자 20여명이 서 시장과 함께 무대에 올라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펼쳐 의미를 더했다. 한편 비전선포식을 마친 서 시장은 정책제안자들과 좌담회를 가진데 이어 부대행사로 동탄2신도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비전선포 기념 ‘찾아가는 문화공연’에도 참석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안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 도시’ 비전선포식 개최

    경기도 안양시는 오는 9일 중앙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민선 7기 시정 슬로건과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앞서 최대호 안양시장 당선자 업무인수위인 ‘안양시민출범위원회’는 지난 6월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치고자 시민의 바람과 아이디어를 담은 시정 슬로건을 공모했다. 또 시는 지난달 시장공약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 취지와 실행가능성, 유사사업 통합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의 연계해 선정한 민선 7기 5대 비전과 정책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청년들로 구성된 안양국악예술단의 축하공연, 시민의 소망메시지를 담은 영상상영, 민선 7기 시정 슬로건과 비전을 발표한다. 이어 시민대표 8명이 참여하는 비전선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시민공모로 채택된 민선 7기 시정 슬로건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과 5대 비전인 ‘시민이 주인 되는 안양’, ‘가족의 삶을 책임지는 안양’, ‘모두 함께 잘 사는 안양’, ‘깨끗하고 안전한 안양’, ‘고르게 발전하는 안양’은 최 시장이 직접 발표할 계획이다. 17개의 세부사업을 담은 5대 비전은 청년정책이 가장 눈에 띄는 분야다. 이 정책은 청년 스마트타운 조성, 청년창업펀드 300억 조성. 청년창업기업 100개 집중육성 등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박달스마트시티 조기착공,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4차산업 융복합센터 건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비전선포식은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는 자리”라며 “스마트 행복 도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모든 정책을 시민이 직접 결정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군포시, ‘산본시장 특성화사업 비전 선포식’ 개최

    경기도 군포시는 지난 31일 전통시장의 경제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본시장 특성화사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산본시장 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실시된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시는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주차 환경 개선사업’ 등 7개 사업이 선정돼 총 73억 8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산본시장 특성화 사업은 국비 1억 35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산본시장의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은 내년 2월까지 총사업비 2억 7000천만원(국비 포함)이 투입된다. 전통시장 3대 서비스(결제편의, 고객신뢰, 위생청결) 혁신, 2대 역량(상인조직, 안전한 시장환경) 강화, 특화사업이 추진된다. 이달 산본시장 주차장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는 한대희 시장을 비롯 이견행 군포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상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 및 개회를 시작으로 비전 선포식, 사업보고에 이어 노래자랑과 흥겨운 축하공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상인들은 5대 과제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전통시장 체질개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사전 안내를 통해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50포(1포당 10kg)를 시와 연계된 지역사회 복지증진사업에 기탁하기로 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만이 갖고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시청자미디어재단 ‘비전선포식’

    시청자미디어재단은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18 비전선포식’을 열고 국민의 미디어 교육과 참여를 확대해 시청자 권익을 증진시키겠다고 밝혔다. 우선 교육방송 EBS와 청소년들이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는 ‘한국형 스튜던트 리포터’를 도입한다. 전국 100여개 학교에서 400여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그 결과물을 EBS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농촌진흥청과 농어촌 주민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교육 체계를 마련해 지역 특산물 홍보에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장애인용 VOD 서비스의 수요를 조사해 정책에 반영한다.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시민단체, 외부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시대 흐름에 맞는 미디어의 역할과 세부적인 실행 방안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우정병원 공동주택 신축’. 2017년 ‘과천 10대 뉴스’ 1위 선정

    경기 과천시는 ‘우정병원 건물 공동주택 신축’을 2017년 과천시 10대 뉴스 중 1위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97년 공사 중단으로 20년째 방치된 우정병원은 과천의 흉물로 시의 최대 현안이었다. 시는 우정병원 전담팀을 구성해 해결 방안을 모색, 지난 7월 국민주택 규모의 공동주택 200여가구를 신축하기로 했다. 우정병원 공동주택 신축에 이어 ‘마을돌봄나눔터 정부 다함께 돌봄시범사업에 선정’, ‘청사 앞 유휴지 개방 기념 가족과 함께하는 도심 속 피크닉 개최’, ‘제21회 과천축제,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꽃비 내리는 과천 한바퀴 과천벚꽃엔딩 축제’가 차례로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미세먼지 대응 시민실천수칙 선포’, ‘청년상인 모집 등 골목형시장 육성’, ‘2017년 한국지방 브랜드 경쟁력지수 종합 1위’, ‘지능정보도시 과천 비전선포식 개최’,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지식기반산업용지 441개 기업 참여의향서 제출’ 등이 꼽혔다. 설문조사는 지난 15일 부터 20일까지 시 홈페이지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과천시민 총 1412명이 참여했다. 신계용 시장은 “우정병원 해결을 비롯 상권활성화, 자족도시 조성, 관광, 육아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가 있었다”며 “시민이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데이터 1번지’ 선포한 강원

    ‘데이터 1번지’ 선포한 강원

    지자체 첫 최고데이터책임자 선임 10만명 전문인력 양성 등 포함 ‘데이터 퍼스트(DATA FIRST) 강원도.’ 강원도는 19일 데이터산업을 새로운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호텔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는 강원도를 비롯해 춘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회의원, 정보기술(IT) 기업인 등 300여명이 모여 강원도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데이터산업 중심지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강원도는 비전선포식에서 데이터 기반 21세기 지능정보시대를 이끌어 갈 지역의 새로운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높아진 글로벌 위상과 지역 가치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 미래비전 발굴을 통해 올림픽 이후를 새롭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춘천시, 한국정보화진흥원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관련 참여업체 간 클라우드 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서도 체결했다. 민·관협력 공공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과 차세대 데이터센터 연구조합을 설립해 국내 호스팅 관련 중소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공동으로 건립하는 등 글로벌 기업과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다는 협약 내용을 담았다. 비전선포식은 공식행사와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비전을 표현하는 홀로그램 시연과 참석자들의 퍼포먼스를 통해 비전선언문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비전선언문에는 국내 지자체 첫 최고데이터책임자(CDO) 선임과 강원도정의 클라우드 전환 계획, 10만명의 데이터산업 전문인력 양성계획 등이 포함됐다. 강원도는 그동안 소양강댐의 29억t 냉수를 이용해 IT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의 강원지역 대선공약이면서 국정 100대 과제에 포함됐고, 지난 8월에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투자선도지구에도 선정됐다. 사업 부지는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일대 99만 4000여㎡로 정했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국비 945억원 등 모두 3651억원을 투입한다. 클러스터 사업 가운데 선도사업인 ‘케이 클라우드 파크’(KCLOUD PARK) 조성사업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6곳과 연구개발(R&D) 및 빅데이터 거래소 등을 유치해 춘천을 ‘빅데이터 산업수도’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후 스마트팜 첨단농업단지와 물기업 특화산업단지를 순차적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소양강댐의 냉수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에서 나오는 열을 식혀 주고 데워진 물을 이용해 스마트팜 농업단지와 물기업 산업단지에서 사용하는 선순환방식으로 물을 사용하겠다는 취지다. 이렇게 되면 데이터센터 사용 전기량을 줄여 구글 등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케이클라우드 파크를 조성하고 이를 핵심 인프라로 하는 새로운 지역 전략산업으로 데이터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서울포토] 축사하는 안철수 대표

    [서울포토] 축사하는 안철수 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정당혁신 비전선포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김부겸, 소방청 개청식서 눈물 흘린 까닭은?

    김부겸, 소방청 개청식서 눈물 흘린 까닭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27일 강릉 석란정 화재로 목숨을 잃은 소방관들을 언급하다 눈물을 흘렸다.이날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소방청 개청 119 비전선포식에 참석한 김 장관은 격려사를 하던 중 눈시울을 붉혔다. 김 장관은 “강릉 석란정 화재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고 이영욱 소방경과 이호현 소방교 두 분의 명복을 빈다”면서 “소방관의 사기와 긍지를 높이고 소방관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장래 희망에 대해 ‘커서 소방관이 되어라’라고 자랑스럽게 말해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나가자”고 밝혔다. 그는 지난 19일 순직사고 소방관 영결식장에서도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린 바 있다. 김 장관과 조 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소방관의 상징색인 주황색 종이로 접은 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벌이며 독립청으로 부활한 소방청의 개청을 자축했다. 한편, 이날 소방청은 ‘안전한 나라·행복한 국민, 대한민국 119’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현장중심의 총력대응체계 구축 ▲국민이 참여하고 함께 만드는 안전사회 ▲과학적 기반의 소방역량 강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119서비스 확대 등의 핵심전략을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의 새 비전 ‘공정무역 메카’

    부천의 새 비전 ‘공정무역 메카’

    경기 부천시가 윤리적 소비활동인 공정무역도시 메카로 거듭난다. 부천시는 5일 시청 판타스틱 큐브에서 마그달레나 스트하이퍼트 국제공정무역기구 본부 책임자와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무역도시, 부천’의 비전을 선포했다. 공정무역은 윤리적 가치를 회복하고자 구매자와 생산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노동력과 상품을 구매해 국제무역의 구조적 불평등을 해소하려는 대안무역이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부천시가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공정한 대가를 지급하는 글로벌 시민운동에 동참하겠다는 출발점이다. 향후 부천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앞장설 방침이다. 시는 올해 초부터 공정무역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 채비에 나섰다. 다른 도시와는 차별화해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부천형 공정무역운동을 목표로 삼았다. 부천에 300개 슈퍼마켓과 전통시장 19곳이 있는 반면 도심에는 대형 쇼핑센터들이 입점해 있어 경쟁력이 매우 취약하다. 이미 10여년 전부터 아이쿱이나 두레 등 생활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싹터 온 부천의 윤리적 소비운동은 현재 전통시장과 나들가게 등 70여곳에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비전선포식 후에는 공정무역제품 생산국인 케냐 극빈촌 마을 아이들 무대인 ‘케냐 지라니 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부천의 공정무역운동은 국제적인 가치를 존중하고 부천 여건에 맞는 독창적인 모델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우리나라 제1호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아 세계도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강동구, ‘3개의 심장이 뛴다’ 비전선포식 개최

    “주거밀집 지역인 서울 강동구가 경제중심도시로 도약합니다.”(이해식 강동구청장) 강동구가 ‘3개의 심장 프로젝트’ 비전선포식을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구의 역점 사업인 첨단업무단지(첨단 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고덕 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엔지니어링 단지) 등 ‘3개의 심장’을 통해 동부수도권 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지난해 조성이 완료된 첨단 단지는 비전식에서 고덕 단지와 엔지니어링 단지의 롤 모델로 거론될 예정이다. 현재 첨단 단지에는 삼성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세종투자, 세스코 등 국내외 우수기업 40여개가 입주, 1만 5000여명이 근무하나. 아울러 개청 이래 최대 개발사업으로 내년 완공 예정인 고덕 단지는 강동 최대 규모의 개발 프로젝트로 현재 글로벌가구기업 이케아를 비롯해 60여개 기업이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다. 조성이 완료되면 청년층과 경력단절 여성들이 우선적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해 취업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게 구의 계획이다. 엔지니어링 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 국책사업으로 현재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 절차를 밟고 있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엔지니어링 관련 협회, 단체 200여개가 입주하고 1만 6000여명이 근무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구청장은 “특히 이번 비전선포식은 취업박람회와 함께 개최되는 게 특징”이라면서 “3개의 단지가 심장의 역할처럼 지역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더 큰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서울포토] 여성청소년 경찰 비전선포식 및 학대전담경철관 출범식

    [서울포토] 여성청소년 경찰 비전선포식 및 학대전담경철관 출범식

    20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여성청소년 경찰 비전선포식 및 학대전담경찰관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사회적 약자의 따듯한 가족’

    [서울포토] ‘사회적 약자의 따듯한 가족’

    20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여성청소년 경찰 비전선포식 및 학대전담경찰관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사회적 약자의 따듯한 가족’이란 문구가 적힌 펼침막을 들어보이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통합체육회 ‘직급 갈등’ 해결 TF 가동

    통합체육회 ‘직급 갈등’ 해결 TF 가동

    이번주 문제 해결 분수령 될 듯 통합체육회가 갈수록 골이 깊어지고 있는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 출신 직원 간의 ‘직급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전담팀을 가동한다. 통합체육회 관계자는 3일 “지난달 31일 노사협의회 회의 결과 ‘통합 직제 노사 실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기로 결정했다”며 “TF는 노조 측 4명과 사측 3명, 총 7명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일 1시간 반에 걸쳐 첫 회의를 했으며 4일과 5일에 각각 2, 3차 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체육회와 생활체육회를 하나로 합친 통합체육회는 지난달 21일 법인 등기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지만 직원들 사이에서는 직급 문제를 놓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대한체육회 출신 직원들은 직급이 7~8급부터 시작하는데 생활체육회 직원들은 6~7급부터 시작한다. 통합 과정에서 이 같은 직급 차이를 조정하지 않아 생활체육회 출신 직원들은 같은 해에 입사한 대한체육회 출신 직원보다 높은 직급을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대한체육회 출신으로 구성된 노조는 통합체육회가 출범되기 전부터 이 같은 문제를 지적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통합체육회 노조 관계자는 “4급 직원 기준으로 대한체육회 출신 직원은 평균 근속 연수가 26년 8개월에 달하는 데 반해 생활체육회 출신은 16년 6개월에 불과하다”며 “통합 과정에서 정부가 양 조직의 직급에 대한 연구용역을 했어야 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통합을 진행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지 않으면 양쪽 직원들 간 골이 더욱 깊어지게 될 것”이라며 “입사 연도를 기준으로 양쪽 직원들의 직급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조는 TF를 통해 이번 주 안에 직급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만일 TF가 난항을 겪을 경우 항의의 의미로 오는 8일로 예정된 ‘통합체육회 비전선포식’에 불참할 예정이다. 노조는 지난달 23일 열렸던 김정행·강영중 통합체육회 공동회장의 취임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통합체육회 ‘직급 갈등’ 해결 TF 가동

    통합체육회 ‘직급 갈등’ 해결 TF 가동

    이번 주 문제 해결 분수령 될 듯 통합체육회가 갈수록 골이 깊어지고 있는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 출신 직원 간의 ‘직급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전담팀을 가동한다. 통합체육회 관계자는 3일 “지난달 31일 노사협의회 회의 결과 ‘통합 직제 노사 실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기로 결정했다”며 “TF는 노조 측 4명과 사측 3명, 총 7명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일 1시간 반에 걸쳐 첫 회의를 했으며 4일과 5일에 각각 2, 3차 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체육회 출신 직원들은 직급이 7~8급부터 시작하는데 생활체육회 직원들은 6~7급부터 시작한다. 통합 과정에서 이 같은 직급 차이를 조정하지 않아 생활체육회 출신 직원들은 같은 해에 입사한 대한체육회 출신 직원보다 높은 직급을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대한체육회 출신으로 구성된 노조는 통합체육회가 출범되기 전부터 이 같은 문제를 지적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통합체육회 노조 관계자는 “4급 직원 기준으로 대한체육회 출신 직원은 평균 근속 연수가 26년 8개월에 달하는 데 반해 생활체육회 출신은 16년 6개월에 불과하다”며 “통합 과정에서 정부가 양 조직의 직급에 대한 연구용역을 했어야 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통합을 진행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입사 연도를 기준으로 양쪽 직원들의 직급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조는 TF를 통해 이번 주 안에 직급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만일 TF가 난항을 겪을 경우 항의의 의미로 오는 8일로 예정된 ‘통합체육회 비전선포식’에 불참할 예정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서울포토] 인천국제공항 개항 15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

    [서울포토] 인천국제공항 개항 15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

    인천국제공항이 29일로 개항 15주년을 맞았다.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9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공사에서 항공사, 경찰, 보안경비 등 각 상주기관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재도약을 결의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6.03.29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 [서울포토] 인천국제공항 개항 15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

    [서울포토] 인천국제공항 개항 15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

    인천국제공항이 29일로 개항 15주년을 맞았다.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9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공사에서 항공사, 경찰, 보안경비 등 각 상주기관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재도약을 결의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6.03.29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 [서울포토] 인천국제공항 개항 15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

    [서울포토] 인천국제공항 개항 15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

    인천국제공항이 29일로 개항 15주년을 맞았다.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9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공사에서 항공사, 경찰, 보안경비 등 각 상주기관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재도약을 결의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6.03.29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 안양시, 제2 부흥 비전선포…5대 전략 발표

    안양시, 제2 부흥 비전선포…5대 전략 발표

    경기 안양시가 1일 ’제2 안양 부흥‘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안양은 과거 1970·80년대 제조업을 기반으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공업도시였지만, 대기업과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본격화한 2000년대 중반 이후 도시경쟁력이 크게 약화하면서 옛 명성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안양시의 비전선포식은 과거 번성했던 영광을 되찾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시가 밝힌 안양부흥은 희망찬 비전도시·따뜻한 인문도시·힘 있는 경제도시·여유로운 힐링도시를 목표로 한 5대 핵심전략사업이 바탕을 이룬다. 안양 시민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시청 강당에서 열린 선포식은 글로벌통상고 학생들의 난타 공연으로 시작해 유치원생의 희망메시지 낭독, 이필운 안양시장의 5대 핵심전략사업 발표, 시민결의문 낭독,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했다. 이 시장은 기념사에서 “새로운 도약의 주인공인 시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한다”며 “제2의 안양부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희망찬 비전도시’, ‘따뜻한 인문도시’, ‘힘 있는 경제도시’, ‘여유로운 힐링도시’를 목표로 한 5대 핵심전략사업을 바탕으로 제2의 안양 부흥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5대 전략 사업은 ?특성화된 권역별 발전계획 수립 ?첨단 창조산업 육성 ?사람중심의 인문도시 조성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안양천 명소화사업 추진이다. 안양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활용방안 용역이 완료된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만안구 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의 핵심축으로 활용하고, 이전을 추진 중인 안양교도소 부지는 안양권 경제·문화 중심지로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석수동 군부대(167연대) 이전 부지는 체육시설 중심의 복지공간으로 만드는 방안이 유력하다. 안양시는 또 최근 협신식품과 정선골재 등 환경업체의 타지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박달2동 노루페인트 일원의 산업구조를 개편해 안양서부권 경제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삼막마을과 안양예술공원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명소화를 추진하고, 비산동 군부대 앞에 조성 중인 비산체육공원은 축구장, 족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등을 갖춘 복합체육공원으로 내년 6월 완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양고(관양1동)와 인덕원역 주변(관양2동)을 유망기업유치 및 친환경주거단지로 조성하기로 하고 오는 11월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추진한다. 첨단 창조산업 육성 사업은 ‘작지만 강한 청년창업 메카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한다는 전략이고, 사람중심의 인문도시 조성 사업은 인성 함양으로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은 안양5동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LH에서 경기도시공사로 사업자를 변경해 재추진하는 사업이 핵심이며, 이밖에 뉴타운 해제지역인 석수2동 274-40 일원(770,000㎡)과 안양8동 명학마을(산168-9, 361 일원)도 사업에 포함됐다. 안양천 명소화는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안양천을 힐링공간으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안양대교∼석수교 상류로 이어지는 삼막천 2.7㎞ 구간에 집수정과 송수관로를 설치해 수질향상을 꾀하고, 삼봉천은 침수피해 예방을 겸비한 자연형 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수변공원과 특화거리, 문화복지지원센터 등이 하천과 어우러진 수암천에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사진설명 2=안양시청 전경 3=이필운 안양시장이 학의천 자전거도로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 대구시, 예술로 청년 일자리 만든다

    대구시, 예술로 청년 일자리 만든다

    대구시가 예술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만든다. 시는 이를 위해 ‘문화예술로 흥하고, 흥나는 도시’ 건설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올해 순수문화예술 분야 예산을 지난해보다 22.9% 많은 961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예산은 2018년까지 2214억원으로 늘릴 방침이다. 대구시는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일자리로 삼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차세대 기획자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유망 예술가 15명에게 매달 창작지원금 80만원을 최대 2년간 지원한다. 독일 베를린 등 해외 레지던시에 지역예술가 4∼6명을 파견해 국제 감각을 키워 세계무대에 데뷔하도록 기회를 줄 방침이다. 30억원을 들여 옛 KT&G 사택 2동을 예술창작 거점으로 조성해 청년예술가에게 안정된 작업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구예술발전소가 운영하는 창작공간지원프로그램 ‘텐-토픽 프로젝트’ 사업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해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상반기에 대구예술총연합회 10개 장르 신진예술가들이 상주할 예술창작촌 밑그림을 그리는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도 한다. 시는 10주년을 맞이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비전선포식을 열고 뮤지컬 창작 지원을 확대해 뉴욕·런던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제뮤지컬 3대 도시 위상을 세운다는 구상이다. 국제오페라축제는 독일, 중국 등 외국팀과 합작오페라를 제작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 문화예술 소비 신흥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 CT공연플렉스 파크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들어서면 무대, 조명 등 첨단 공연기술 개발이 가능해 창작뮤지컬 창조기지 역할을 선점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상상력의 원천인 문화예술이 발전한 도시만이 미래를 주도할 수 있다”며 “순수문화예술 분야에 과감히 투자해 변화와 혁신이 활개치는 대구, 문화자산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로 선순환되는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동정] 배우 장근석 한양대 나눔교수됐다

    [동정] 배우 장근석 한양대 나눔교수됐다

    한양대(총장 이영무)는 지난 20일 배우 장근석(사진)씨 등 6명의 동문 인사를 ‘나눔 교수’로 위촉했다.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나눔 교수 위촉은 국내 대학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한양대는 이날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 비전선포식에서 배우 장근석, 이상완 전 삼성전자 사장, 하충식 한마음병원 이사장, 문채수 명화공업 회장, 김철종 새한산업 회장, 고(故) 송재성 성호그룹 전 회장 등을 위촉했다. 6명의 나눔교수들은 한양대가 이번 학기부터 국내 최초로 개설한 ‘자선(Philanthropy)’ 교양과목에서 특별교수로 채용돼 학생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경험들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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