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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노윤호, 英잭슨 추모공연 초청받아…亞스타 유일

    유노윤호, 英잭슨 추모공연 초청받아…亞스타 유일

    유노윤호가 ‘마이클 잭슨 1주기 추모 콘서트’에 아시아 대표로 초청받는 영광을 누렸다. ’마이클 잭슨 1주기 추모 콘서트’는 2009년 6월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친형이자 잭슨스 멤버로도 유명한 저메인 잭슨이 직접 기획한 공연. 오는 6월 8일 영국 웸블리 아레나(Wembley Aren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콘서트는 자넷 잭슨, 저스틴 팀버레이크, 산타나, 프린스 등의 출연이 확정됐고, 생전 고인과 음악적 교류가 깊었던 스티비 원더, 비욘세, 블랙아이드피스의 윌 아이 엠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유노윤호는 이 자리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초청받아 합류하게 됐다. 이번 영국 추모 콘서트 관계자인 마크 부쉬는 “이번 런던 공연을 위해 전 세계 아티스트들을 검토하던 중 유노윤호의 프로모션 자료와 연습과정을 지켜본 관계자들이 그의 뛰어난 실력을 극찬, 이번 공연에 적합한 아티스트라고 추천해 초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추모 공연에도 참여하는 유노윤호가 아시아 아티스트 가운데 유일하게 초청받았다.”고 전했다. ‘마이클 잭슨 1주기 추모 콘서트’는 6월 중 TV를 통해 전세계에 방영될 예정이며 유노윤호는 뜨거운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유노윤호는 런던 공연에 앞서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마이클 잭슨 한국 추모 공연 ‘어 트리뷰트 밴드 프롬 마이클 잭슨스 디스 이즈 잇 무비 앤 유노 라이브’ 무대에 선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마나 야하면…레이디 가가 뮤비 방영금지

    얼마나 야하면…레이디 가가 뮤비 방영금지

    얼마나 야하기에… 가요계의 악동인 레이디 가가가 새 음반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는데, 너무 야하다는 이유로 방송금지 처분을 받았다. 가가는 ‘텔레폰’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지나치게 선정적인 장면을 연출해 MTV 등 일부 채널에서 퇴짜를 맞았다. 이 뮤직비디오는 가가의 히트곡 중 하나인 ‘파파라치’의 뮤비를 연출한 조나스 아커룬트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여자 죄수끼리의 성적 농담과 동성애 코드, 살인 등 수위 높은 키워드를 골고루 담고 있다. 특히 이 영상에는 팝의 여왕이라 부르는 비욘세도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은다. 파격적인 의상과 깜찍한 표정으로 무장한 비욘세와 가가의 만남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만큼 자극적이다. 러닝타임이 9분에 달하는 ‘텔레폰’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12시간 만에 50만 건에 육박하는 클릭수를 기록했다. 한편 ‘더 선’등 현지 언론은 가가의 뮤직비디오가 MTV에서 방영금지 처분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가가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없는 채널들이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진=‘텔레폰’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민이 부른 비욘세의 ‘어니스티’는?

    선민이 부른 비욘세의 ‘어니스티’는?

    실력파 신인 여가수 선민의 UCC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민은 지난 7일 자신이 직접 부른 비욘세의 ‘어니스티(Honesty)’ 동영상을 공식 팬카페에 올렸다. 지난 4일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아침창 손님과 디제이’ 코너에 출연한 선민은 이 곡을 멋진 라이브로 소화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에 선민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유튜브, 네이버, 싸이월드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노래를 너무 잘 부른다”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이런 가창력이 나올 수 있냐”는 댓글을 올리며 응원하고 있다. 선민은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좋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에 공개한 ‘어니스티’는 평소 좋아하는 노래다. 비욘세 역시 너무 좋아하는 가수인데 팬 여러분께 꼭 한번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선민은 두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놓치다’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카데미의 여신’들, 올해의 드레스 코드는?

    ‘아카데미의 여신’들, 올해의 드레스 코드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하는 전 세계 여배우들에게 있어 영화상 수상 자체보다 더 중요해진 요소는 바로 드레스다. 레드카펫 위에서 여신의 자태와 매혹적인 패션을 과시하는 것은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의 존심은 물론, 팬들에게도 아카데미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선 여배우들의 드레스에는 몇 가지 암묵적인 룰이 있다. 먼저 파격보다는 우아함을 최대한 살린 롱 드레스. 미국을 넘어 전 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권위의 영화상에 참석한 만큼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려는 의도가 있다. 또 하나는 지난 레드카펫 드레스 스타일의 부분적인 답습이다. 패션 관계자들을 물론, 이에 못지않은 팬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노출되는 배우로서 레드카펫 드레스 선택은 무척 신경 쓰이는 일이다. 이에 지난해 호평 받은 드레스의 복습은 일종의 보험이 된다. 올해 제82회를 맞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배우들은 어떤 드레스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까. 최근 3년 동안 ‘아카데미의 여신’들이 사랑한 드레스에 의외의 답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 2009년, “나만 바라봐!” 지난해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할리우드 여배우들은 최대한 눈에 잘 띄도록 저마나 색다른 드레스를 고르려고 고심한 흔적이 묻어났다. 2009년 아카데미는 컬러는 물론, 스타일조차 각양각색인 드레스들이 등장해 특정한 경향성을 찾기 힘든 해였다. 여주주연상 후보였던 안젤리나 졸리는 남편 브래드 피트의 블랙 슈트에 맞춰 엘리 샤브의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반면 사라 제시카 파커는 웨딩드레스 같은 디올의 흰 드레스를 입었다. 모델 하이디 클룸과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008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드레스 컬러를 복습해 붉은색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이외에도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히로인 프리다 핀토의 푸른색 드레스와 나탈리 포트먼의 분홍빛 드레스 등 다양한 컬러가 등장했다. ◆ 2008년, 레드카펫의 붉은 장미 2008년 제80회 아카데미를 규정한 컬러는 단연 ‘레드’(Red)였다. 당시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열정적인 컬러의 드레스를 선보이면서 레드 카펫 위를 붉게 물들였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는 짙은 레드 컬러의 마르케사 드레스를 입어 유난히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캐서린 헤이글도 에스까다의 붉은 드레스로 특유의 건강미를 더했다. 또 하이디 클룸은 존 갈리아노가 독특하게 디자인한 붉은 드레스로 여왕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 2007년, 파스텔 컬러의 여신 2007년 제 8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유난히 밝고 사랑스런 파스텔 컬러의 드레스가 많이 나타났다. 간간이 붉은색과 보라색 드레스가 나타나기도 했지만, 여배우들은 대체로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흰색과 파스텔 톤 드레스를 입었다. 앤 해서웨이는 검은 리본으로 장식한 하얀 드레스로 고전적인 우아함을 뽐냈고, 비욘세는 각선미와 클래비지를 드러낸 흰색 드레스로 섹시함을 과시했다. 또 페넬로페 크루즈와 기네스 펠트로는 연한 인디언 핑크 드레스로 소녀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오스카 공식 홈페이지(http://oscar.go.com/)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리트니 스피어스, 섹시 어디로? 충격!

    브리트니 스피어스, 섹시 어디로? 충격!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28)의 뚱뚱한 얼굴과 헝클어진 차림이 카메라에 포착됐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등 외신은 지난 23일(현지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창백한 안색과 부어 보이는 얼굴을 하고 로스앤젤레스에 나타났다.”고 보고 했다.최근 비욘세를 제치고 빌보드가 선정한 섹시 여가수 1위에 등극한 스피어스 모습이 이번 사진에서는 전혀 ‘딴판’이다. 이는 작년 말 촬영된 그녀의 ‘캔디스’ 화보에서의 모습과 전혀 다른 것.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은 퉁퉁 부은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 정돈되지 않은 셔츠 차림으로 나타났다.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캔디스’ 광고 촬영 당시, 지난 17일만 해도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97일간의 월드 투어로 예전의 몸매를 회복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의류회사 ‘캔디스’의 광고 모델로 촬영한 사진이 보정 작업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사진=데일리메일 캡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듀엣’ 비욘세-앨리샤키스, 브라질서 뮤비 촬영

    ‘듀엣’ 비욘세-앨리샤키스, 브라질서 뮤비 촬영

    동갑내기 팝스타 비욘세와 앨리샤 키스가 듀엣곡에 이어 뮤직비디오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앨리샤 키스는 새 앨범 ‘The Element Of Freedom’에 그래미 어워즈 6관왕에 빛나는 비욘세와 함께 부른 듀엣곡 ‘Put It In A Love Song’을 담았다. 비욘세와 앨리샤 키스는 최근 브라질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두 사람이 함께한 뮤직비디오는 3월 8일 공개된다. 앨리샤 키스는 최근 미국 흑인 음악 채널 BET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비욘세가 공연 때문에 해외에 있었던 관계로 서로 메일로 주고 받으며 곡 작업에 대해 상의했다.”며 “딱 3일만 뉴욕으로 와서 함께 녹음을 할 수 없겠느냐고 제의했고 바쁜 시간임에도 비욘세가 열의를 보이며 흔쾌히 응해 레코딩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앨리샤 키스는 “작업을 하는 내내 마치 파티같은 분위기였다. 이 덕분에 에너지 가능한 펑키 R&B-소울 넘버를 녹음할 수 있었다. 비욘세와 오래도록 알고 지냈으나 드디어 실행에 옮긴 첫 번째 듀엣곡은 내 경력에서 절대 못 잊을 일”이라고 전했다. 사진 = 소니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의 ‘지.아이.조’ 최악 영화 후보에

    이병헌의 ‘지.아이.조’ 최악 영화 후보에

    아카데미 시상식에 하루 앞서 새달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반스달 갤러리 시어터에서 열리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Golden Ra spberry Awards·일명 래지상)도 영화 팬들의 관심거리다. 제도권 영화 시상식에 식상한 작가 겸 프로듀서 존 윌슨과 그의 친지들이 단돈 1달러도 아까운 영화를 뽑자며 1981년 장난처럼 시작한 게 일이 커졌다. 벌써 30회를 맞았다. 박스오피스 히트작과 리메이크작이 대거 후보에 오른 점이 올해 래지상의 특징이다. 정규 9개 부문 가운데 7개 부문에서 나란히 후보로 등록한 공상과학(SF)물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과 1970년대 인기 드라마 ‘공룡 왕국’을 리메이크한 모험물 ‘랜드 오브 더 로스트’가 누가 더 최악인지 경쟁을 벌이게 됐다. 이병헌이 출연했던 액션물 ‘지.아이.조’(6개 부문), 로맨틱 코미디 ‘올 어바웃 스미스’(5개 부문), 청춘 판타지 ‘트와일라잇-뉴문’, 가족 코미디 ‘올드 독스’(이상 4개 부문)가 그 뒤를 쫓고 있다.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 연기자는 산드라 블록. 실화에 바탕을 둔 스포츠 휴먼 드라마 ‘블라인드 사이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이 유력한 상황에서 다른 출연작인 ‘올 어바웃 스티브’로 최악의 여자배우 후보에 올랐기 때문. 사상 처음으로 오스카상과 래지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게 아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의 성격상 수상자 대부분이 불참하지만 블록은 실제 수상한다면 시상식에 꼭 참석할 것이라고 공언해 더욱 화제를 뿌리고 있다. 올해 그래미상을 휩쓸었던 가수 비욘세가 스릴러 멜로물 ‘옵세스’로, 섹시 여배우로 거듭난 메간 폭스가 호러 코미디물 ‘제니퍼의 육체’와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으로 경쟁을 펼친다. 최악의 남자배우 후보에는 가족 코미디 ‘이매진 댓’의 에디 머피가 가장 눈에 띈다. 벌써 열 두 차례 후보에 올라 세 번 수상한 경력이 있다. 여섯 번 후보에 올라 반타작한 ‘올드 독스’의 존 트래볼타도 빼놓을 수 없다. 원더걸스가 함께 북미 투어를 한 미국 아이돌 밴드 조나스 브러더스도 ‘조나스 브러더스-3D 콘서트’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최악의 작품상과 최악의 감독상 후보로는 ‘올 어바웃 스티브’와 필 트라일 감독, ‘지.아이.조’와 스티븐 소머스 감독, ‘랜드 오브 더 로스트’와 브래드 실버링 감독, ‘올드 독스’와 월트 베커 감독, ‘트랜스포머’와 마이클 베이 감독 등 작품과 연출자가 사이좋게 운명을 같이하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윤하 닮은꼴’ 선민, 싱글 발매…성공시대 여나

    ‘윤하 닮은꼴’ 선민, 싱글 발매…성공시대 여나

    가수 윤하와 닮은꼴 행보로 화제를 모은 발라드 신예 선민이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선민은 17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놓치다’를 발매한다.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한국의 비욘세’로 불리는 선민은 이번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창법의 변화를 시도, 기존의 강렬하고 진한 음성이 아닌 과장 없는 담백한 음성을 들려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놓치다’는 히트 작곡가 박선주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20대 여성의 사랑과 이별에 대한 솔직한 감정에 선민의 절제되고 담담한 음색이 더해져 더욱 가슴을 시리게 만든다. 또 이 곡은 가요계 유행 코드인 후크송과 일렉트로니카와는 다른 어쿠스틱한 느낌의 발라드곡으로 악기 본연의 소리를 고스란히 담아 자극적이지 않은 편안한 멜로디로 구성됐다. 선민은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감사인사와 함께 각오를 전했다. 선민은 지난 2006년 일본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후 국내활동에 나서 과거 일본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윤하를 떠올리게 만든다. 또 발표한 곡들이 일본 유명 방송사 TV 프로그램의 OST, 테마곡으로 사용되는 등 과거 윤하의 행보와 많이 닮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선민은 오는 19일 M.net ‘M SUPER CONCERT’ 녹화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누구신지…” 아바타로 변신한 할리우드 스타들

    “누구신지…” 아바타로 변신한 할리우드 스타들

    누구의 아바타 일까?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들이 전 세계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킨 영화 ‘아바타’로 변신해 화제다. 네티즌들은 뭉뚝한 모양의 코와 뾰족한 귀, 그리고 넓은 이마와 푸른색의 피부의 특징을 살려 실제 배우의 사진과 합성한 독특한 아바타를 만들어냈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로버트 패티슨의 아바타는 평소 인상과 비슷하게 선한 이미지를 준다. 실제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과 가장 비슷한 얼굴이다. 팝계의 악동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바타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머리와 통통한 몸매를 모두 빼닮아 100%에 가까운 싱크로를 자랑한다. 유명 코미디언인 미스터 빅의 아바타는 실제와 마찬가지로 장난스러운 이미지가 가득하지만, 가요계의 또 다른 악동인 레이디가가의 아바타는 다소 빈약한 몸매와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전혀 다른 사람을 연상케 한다. 가장 눈에 띈 것은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인 메간 폭스의 아바타. 매혹적인 눈빛과 또렷한 얼굴선을 고스란히 담은 그녀의 아바타는 ‘나비족’ 안에서도 최고의 미인으로 손 꼽힐 수 있을 것만 같다. 이밖에도 비욘세 부부와 마돈나 등의 아바타도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바타는 국내에서 외화 첫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으며, 역대 3번째로 1200만 관객을 넘어 흥행 1위와 2위인 ‘괴물’·‘왕의 남자’의 기록을 넘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팝스타 에이머리와 ‘환상듀엣’

    포미닛, 팝스타 에이머리와 ‘환상듀엣’

    포미닛이 ‘포스트 비욘세’라고 평가받는 R&B/힙합 아티스트 에이머리(Amerie)의 신곡을 함께 불러 화제다.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포미닛이 에이머리의 신곡 ‘Heard’em All’을 함께 불렀고 이 곡은 에이머리의 새 앨범 ‘In Love & War’의 한국 특별판에 수록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국특별판은 오는 23일 발매된다. 포미닛이 에이머리와 작업할 수 있었던 것은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세계적 음반회사인 유니버설 뮤직과 제휴를 맺으면서 에이머리와 한 식구가 됐기 때문이다. 이들이 함께 한 ‘Heard ’Em All’은 강력한 비트에 에이머리의 폭발적인 보컬과 포미닛의 개성 넘치는 독특한 보이스가 만난데다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도 게스트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에이머리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포미닛은 최근 대만-홍콩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으며 4일 오전 아시아투어 프로모션 두 번째 국가인 필리핀으로 출국했다. 에이머리는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연기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국 팝스타로 빌보드 힙합/R&B차트 1위, 그래미 노미네이트 2회 등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그녀는 데뷔 당시 어머니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욘세 ‘올해의 노래상’ 등 그래미 6관왕

    비욘세 ‘올해의 노래상’ 등 그래미 6관왕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31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2회 그래미 상 시상식에서 6관왕에 올랐다. 비욘세는 ‘싱글 레이디스’(Single L adies)로 올해의 노래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최우수 여성 팝 보컬상과 최우수 R&B 여성 보컬상, 최우수 R&B 노래상, 최우수 R&B 컨템포러리 앨범상, 최우수 R&B 퍼포먼스상을 휩쓸었다.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최다 부문 후보였던 비욘세는 수상 실적에서도 52년 그래미 상 역사상 여성 최고 기록을 세웠다. 비욘세는 “오늘 밤은 내게 매우 놀라운 밤이다. 그래미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비욘세의 남편인 힙합가수 제이 지 역시 2개 부문을 수상하며 아내 못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그래미 상에서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레이디 가가 등 여성 가수들이 여러 부문의 상을 휩쓸며 여풍(女風)을 과시했다. 컨트리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발표한 2집 ‘피어리스’(Fearles s)로 대상 격인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스위프트는 최우수 컨트리 앨범상과 최우수 여성 컨트리 보컬상 등을 받으며 4관왕을 차지했다. 레이디 가가는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과 최우수 일렉트로닉 댄스 앨범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6월 숨진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는 공연도 펼쳐졌다. 잭슨의 노래 ‘어스 송’(Earth Son g) 뮤직비디오를 3D로 상영하는 가운데 셀린 디온 등 유명 가수들이 잭슨의 노래를 불렀다. 이어 잭슨의 두 아이인 프린스와 패리스가 아버지를 대신해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비욘세-제이지 커플, 美그래미 트로피 ‘싹쓸이’

    비욘세-제이지 커플, 美그래미 트로피 ‘싹쓸이’

    비욘세가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다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비욘세는 1일 오전(한국시간 기준) 미국 LA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제52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싱글 레이디즈’(Single ladies)로 ‘올해의 노래상’을 비롯, 총 6관왕에 올랐다. 총 10개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린 비욘세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히트곡 ‘싱글 레이디스’로 ‘최우수 R&B 노래상’과 ‘최우수 여성 R&B 보컬상’을, ‘앳 라스트’(At Last)로 ‘최우수 트래디셔널 R&B 보컬상’, ‘핼로’(Halo)로 ‘최우수 여성 팝 보컬상’을 차지했다. 또 앨범 ‘아이 엠 샤샤 피어스’(I Am... Sasha Fierce)로 ‘최우수 컨템포러리 R&B 앨범상’을 수상했다. 비욘세의 남편인 제이 지도 이날 시상식에서 ‘D.O.A’로 ‘최우수 랩 솔로상’을 받았다. 또 리한나, 카니예 웨스트가 함께한 ‘런 디스 타운’(Run This Town)으로 ‘최우수 랩/성 콜레보레이션상’도 수상해 비욘세-제이 지 부부는 도합 8개의 트로피를 가져갔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피어리스’(Fearless)로 ‘올해의 앨범상’과 ‘최우수 컨트리 앨범상’ ‘최우수 여성 컨트리 보컬상’을 받았고 리즈 로즈와 함께한 ‘화이트 홀스’(White Horse)로 ‘최우수 컨트리 노래상’을 받으며 4관왕에 올랐다. 내한 당시 특이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포커 페이스’(Poker Face)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과 ‘최우수 일렉트로닉 댄스 앨범상’을, 블랙아이드피스는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 등 총 3개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번 시상식에선 팝스타 셀린 디옹 등이 지난해 6월 사망한 고 마이클 잭슨의 추모 공연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마이클 잭슨은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고 그의 아들과 딸이 대리 수상했다. 사진 = M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1일만에 생존자 구조… 아이티정부 “수색 종료”

    11일만에 생존자 구조… 아이티정부 “수색 종료”

    “콜라를 마시며 버텼다.” 아이티 강진이 발생한 지 11일 만인 23일(현지시간) 구조된 위스몽 엑상튀(25)는 지치고 여윈 상태였다. 그러나 열흘 넘게 5m 높이의 건물 잔해에 깔려 옴짝달싹 못했던 것 치고는 비교적 건강했다.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호텔 ‘나폴리인’의 식료품 가게에서 일하던 중 지진으로 매몰됐던 엑상튀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매일 콜라를 마시고 과자를 조금씩 먹었다. 아무 소리도 낼 수 없어서 그저 기도만 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프랑스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아이티 정부는 전날 오후 4시를 기해 매몰자 수색 종료를 선언했다. 그러나 엑상튀가 기적적으로 구조되면서 추가 생존자에 대한 희망의 불씨는 꺼지지 않고 있다. 각국에서 파견된 60여개의 구조팀은 개별적인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스라엘 구조대가 22일 대통령궁 인근에서 22세 남성을 구했고, 같은 날 84세의 할머니 마리 카리다 로맹이 변변한 장비도 없는 이웃과 친척들의 사투 끝에 구조됐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은 지금까지 국제 수색구조대가 132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진으로 숨진 사망자는 23일 현재 15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아이티 정부 대변인 마리로랑 조슬랭 라세그 문화공보부 장관은 “정부가 수습한 시신은 15만여구이지만 여기에는 가족들이 수습한 시신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최종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티 주민들은 서서히 일상을 회복하고 있다. 지난 21일 업무를 재개한 아이티 중앙은행은 다른 은행들도 영업을 재개할 것을 지시했다. 은행연합회는 고객 1인당 최대 2500달러의 예금을 인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과 노점 상인들도 영업을 재개했으며 일부 거리에는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교통정체까지 빚어지고 있다. 7~8개 한국 봉제업체들도 일부 피해 복구를 완료하고 22일부터 공장을 정상 가동하기 시작하는 등 많은 기업과 공장들이 업무를 재개했다. 한편 프레발 대통령은 “아이티 국민들을 위해 한국 정부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레발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임시정부 청사에서 아이티 주재 대사를 겸임 중인 강성주 도미니카공화국 주재 한국대사를 만나 이같이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캐나다의 스타들은 22일 아이티 돕기 모금방송에 대거 참여해 7300만달러(약 840억원)의 성금을 모았다. MTV 등이 기획한 생방송 프로그램 ‘아이티에 희망을’에는 사회를 맡은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 마돈나, 비욘세 등 130여명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해 아이티 지원 동참을 촉구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국내 첫 내한 공연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국내 첫 내한 공연

    ’전설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이 국내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휘트니 휴스턴은 오는 2월 6일과 7일 오후 7시 이틀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Ⅷ-휘트니 휴스턴 첫 내한공연’이란 타이틀로 공연을 갖는다.휘트니 휴스턴은 1985년 데뷔 이래, 그래미상 6회 수상과 33회의 노미네이트, 누적 음반판매량 1억 7천만 장에 빛나는 전설적인 팝의 디바다. ‘세이빙 올 마이 러브 포 유(Saving All My Love For You)’와 ‘그레이티스트 러브 오브 올(Greatest Love of All)’ 등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켰다. 특히 국내에서는 직접 주연까지 맡은 영화 ‘보디가드’ OST로 120만 장이라는 국내 팝 음반 역사상 최고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하기도 했다.슈퍼콘서트(SUPER Concert)는 그동안 비욘세와 빌리 조엘을 비롯한 팝 스타와 플라시도 도밍고, 빈 필하모닉, 조수미와 같은 클래식 음악가 등 전 세계 최정상의 아티스트만을 엄선해 최고의 공연을 선보여 왔다. 휘트니 휴스턴은 8번째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이 된다.휘트니 휴스턴은 자신의 10년만의 정규 월드투어인 ‘낫싱 벗 러브 월드 투어(Nothing but Love World Tour)’의 첫 무대를 이번 슈퍼콘서트로 결정하고, 일본, 호주, 유럽으로 이어지는 전체 투어 일정을 진행한다.이번 슈퍼콘서트에서 휘트니 휴스턴은 발라드부터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까지 다양한 히트곡을 국내 팬들을 위해 새롭게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서 올해의 뮤비-앨범판매 1위

    원더걸스, 美서 올해의 뮤비-앨범판매 1위

    미국 시장에 진출한 원더걸스가 올해의 뮤직비디오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새해를 맞았다. 원더걸스는 4일 오전 미국 음악 사이트 뮤직톤닷컴(musiqtone.com)에서 지난 12월 말부터 진행 중인 ‘올해의 뮤직비디오’ 투표에서 58만 8064표(31%)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이는 레이디 가가·비욘세·조나스 브라더스 등 월드스타들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80여 편의 후보작들을 제쳤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현재 원더걸스의 1위 질주는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한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2위는 독일 밴드 토쿄 호텔(Tokio Hotel)의 ‘오토매틱’이 54만 4723표를 기록하고 있어 원더걸스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투표에서 끝까지 1위를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앞서 원더걸스는 2009년 한 해를 결산하는 연말 ‘핫 싱글 세일즈(Hot Single Sales)-싱글 CD판매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팝 싱글 차트 ‘핫(Hot) 100차트’에서 76위에 오른 데 이어 또 한 번의 성과를 올린 셈이다. 또 원더걸스는 최근 전 세계에 체인망을 둔 월드와이드 광고 및 홍보 대행사 JWT가 선정한 ‘2010년 주목해야할 100가지’(JWT’s 100 Things to Watch in 2010)에도 선정되는 등 주가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초 미국 시장에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원더걸스는 이번 달 중국에서 정규 앨범을 발표, 미국과 아시아권에서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들 만나보세요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들 만나보세요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앤젤리나 졸리와 맞서 총질을 하고 싶다면? 영국 런던, 미국 뉴욕, 독일 베를린, 홍콩 등 외국여행을 가야 볼 수 있었던 스타들의 밀랍인형을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물론 졸리와 나란히 어깨동무를 한 채 총을 들고 사진을 찍는 것도 가능하다. 2월1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스타 체험전’에서는 졸리 커플과 비욘세, 마이클 잭슨, 비, 신승훈, 홍명보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생생하게 재연한 밀랍인형 120여점이 선보인다. 이 인형들은 원래 43년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에나 파크에서 운영되던 미국 최초의 밀랍인형 박물관 ‘무비 랜드’의 소장품이었다. 1000만명이 찾은 무비 랜드가 2005년 문을 닫으면서 그 소장품이 치열한 경합 끝에 한국에 팔린 것이다. 벌집 추출물과 파라핀의 혼합 물질로 만든 밀랍인형은 18세기 영국에서 의료용으로 개발돼 프랑스 출신 간호사 마담 투소에 의해 그 기술이 완성됐다. 1800년대 영국에 처음 세워진 왁스 뮤지엄은 이제 전 세계 대도시 40여곳에서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월드스타 체험전’에 전시되는 작품은 세계 최고의 밀랍인형 작가로 꼽히는 칸 가시모프가 만든 것이다. 밀랍인형 하나를 만드는 데 걸리는 기간은 1년 정도로 개당 1억~2억원의 제작비가 든다. 서태지, 강우석 감독 등 한국의 스타들은 한국과 일본에서 추가로 제작됐다. 밀랍 인형의 관람 포인트는 눈동자와 손톱. 실제 사람과 구별하기 어려운 반투명 손톱의 생생한 사실감은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관람료 성인 1만 5000원. (02)2001-0502. 서울 여의도 한화63시티 왁스뮤지엄에서는 40년 가까이 극사실주의 밀랍인형 제작에 몸담은 일본의 장인 마쓰자키 사토루(63)의 작품 70여점을 전시 중이다. 사토루는 도쿄 예술대학 조각과를 졸업하고 형의 권유로 가업이었던 밀랍인형 제작을 시작해 1000여점의 세계 저명인사들을 복제해 냈다. 박정희, 김대중 등 한국의 대통령을 비롯해 이영애, 배용준 등 한류스타까지 한국의 유명 인사도 사토루의 손에 의해 다시 태어났다. 사토루는 진보적 성향의 인물과 야구 선수에 특히 관심이 많다. 63시티 왁스뮤지엄에서도 그가 가장 애정을 갖고 있다는 체 게바라를 비롯해 마오쩌둥 전 중국 주석, 오바마 미국 대통령, 프로야구선수 스즈키 이치로와 이승엽 등의 모습이 눈에 띈다. 사토루는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밀랍인형도 세계 최초로 제작했다. 예수와 열두 제자의 모습을 재현한 ‘최후의 만찬’ 관에서 함께 전시 중이다. 관람료 성인 1만 4000원. (02)789-5663. 1주기를 앞두고 5분의1 크기로 축소 제작된 김 추기경의 피규어(정밀 인물조각)도 오는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 서울인형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병하 B·H인체조형연구소 대표가 만든 이 피규어는 천연수지 재료(레진)로 만들어져 평소의 밝고 친근감 있는 미소를 살려냈다. 서울인형전시회에서는 김 추기경뿐 아니라 한국의 대통령과 독립투사 등 새롭게 만들어진 인형 1만여점도 볼 수 있다. 관람료 성인 1만원. (02)724-7750.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유이 ‘비욘세 댄스’ SBS 연예대상 오프닝

    유이 ‘비욘세 댄스’ SBS 연예대상 오프닝

    ‘2009 SBS 연예대상’에서 ‘애프터 스쿨’ 유이가 SBS 슈퍼모델 10명과 함께 비욘세 섹시댄스로 오프닝을 선보일 예정이다.드라마와 가요계를 넘나들며 엄청난 인기를 끌어온 유이와 장신미녀 군단 슈퍼모델, 이들이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시상식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올 한해 미국전역을 강타한 비욘세의 댄스가 유이와 슈퍼모델을 통해 어떻게 재탄생했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두 번째 특별한 무대는 스타주니어 쇼 붕어빵의 출연자인 스타의 아들딸들. 김구라 아들 김동현과 조혜련 아들 김우주, 오정해 아들 김영현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그리고 김동현과 유혜정의 딸 서규원은 백지영&택연의 ‘내 귀에 캔디’ 선보인다고.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또 다른 무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준비된 ‘골드미스가 간다’ 팀의 걸그룹 열전이다.2009년 한해를 빼곡히 채운 걸그룹 열풍을 마무리할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호언장담 하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카라를 거쳐 소녀시대로 맺어지는 댄스 무대는 작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댄스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외에도 작년 최고의 웃음을 선사해준 웃찾사 개그맨들의 패러디송과 강심장의 고정코너 슈퍼주니어가 선보이는 특기가요도 흥미를 더할 것을 보인다.화려한 공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을 준비를 하고 있는 ‘SBS 연예대상은’ 2009년 12월 30일 밤 8시 50분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사진 = 서울신문 NT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가희, 예능 기대주로 ‘급부상’

    애프터스쿨 가희, 예능 기대주로 ‘급부상’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휩쓸며 예능 기대주로 떠올랐다. 가희는 최근 MBC ‘세바퀴’ ‘놀러와’ KBS 2TV ‘샴페인’ ‘스타골든벨’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잇달아 출연하며 감춰져 있던 예능인의 끼를 발산하고 있다. 재치 있고 담백한 입담을 선보인 가희는 출연 프로그램마다 고정제의를 받으며 예능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가희는 입담 외에도 화려한 무대를 준비해 출연자들과 제작진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 방송에서 선보인 춤 등은 연신 화제의 검색어로 등록이 되는 등 이슈가 되고 있다. 가희가 ‘세바퀴’에서 선보인 비욘세의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는 네티즌들의 요청으로 연습영상이 공개돼 수백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가희 외에도 주연, 유이 등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SBS ‘강심장’을 비롯해 KBS 2TV ‘상상더하기’ 등 계속해서 활발한 예능 활동을 이어나가 각자의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두 번째 싱글앨범의 타이틀곡 ‘너 때문에’로 데뷔 이후 처음 공중파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공적인 앨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앨범]

    ●디 엘리먼트 오브 프리덤 알앤비와 솔의 디바 앨리샤 키스가 3집 ‘애즈 아이 엠’ 이후 2년 만에 4집을 발매했다. 싱어송라이터로 더욱 빛을 발하는 키스는 그동안 3장의 앨범으로 전세계 30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톱스타다. 음악적인 자유를 깨달았다는 그는 이번 앨범에 대해 “다양하지만 균형이 있다.”고 설명한다. 지난 9월 미리 디지털로 공개한 첫 싱글 ‘더즌트 민 애니싱’을 비롯해 14곡이 담겼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비욘세와 듀엣을 이룬 ‘풋 잇 인 어 러브송’이 실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니뮤직.●쇼크 밸류 II 팝계의 미다스, 괴물 프로듀서로 손꼽히는 손 팀발랜드의 새 앨범이다. 그의 손을 거쳐간 스타는 저스틴 팀벌레이크, 넬리 퍼타도, 머라이어 캐리, 제이-지,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헤아릴 수 없다. 힙합과 알앤비로 출발했으나, 이제 그의 이름 자체가 하나의 장르가 됐을 정도. 팀발랜드가 세계적인 스타로 키운 퍼타도와 신예 팝스타 소샤이가 함께 부른 첫 싱글 ‘모닝 애프터 다크’, 팀발랜드가 그의 음악적인 제자인 팀벌레이크와 함께한 ‘캐리 아웃’ 등 17곡이 담겼다. 유니버설 뮤직.
  • 이성민, 2AM 슬옹 소개팅녀로 ‘관심 UP’

    이성민, 2AM 슬옹 소개팅녀로 ‘관심 UP’

    2AM 슬옹과 소개팅을 한 탤런트 이성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이성민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고정신랑 박재정과 조권의 주선으로 슬옹과 소개팅을 한 뒤 각종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민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Single Lady)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였고 ‘우결 부부운동회’의 50m 달리기 여자 부문에서 유이를 물리치고 1등을 차지했다. 특히 고정 부인들로 출연중인 황정음과 가인이 “예쁘면 다냐?”고 질투심을 보일 만큼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우결’ 시청자 게시판에는 두 사람의 고정커플에 대한 바람과 이성민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드러낸 글이 다수 게재됐다. 이성민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우결 부부 운동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얼굴을 비출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제과, 카드, 쇼핑몰, 통신사, 화장품 등의 CF에 출연한 이성민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에서 전직 모델 심혜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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