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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또 음원·안무 유출…과거 유출 사례보니 “걸그룹 멤버와도”

    엑소 또 음원·안무 유출…과거 유출 사례보니 “걸그룹 멤버와도”

    엑소 또 음원·안무 유출…그래도 ‘게임 음성 유출’ 보다는 낫다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대세’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됐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10일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의 음원이 올라왔다.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유출됐다. 이 영상들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에서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해당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 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실제로 엑소가 연습하는 모습이 담겨있기 때문에 누군가 의도적으로 영상을 흘린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엑소가 각종 유출로 홍역을 치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3월 엑소는 ‘늑대와 미녀’ 발표 전 미완성된 버전의 ‘늑대와 미녀’가 온라인상에 ‘wolf’ 라는 제목으로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곤욕을 치렀다. 같은달에도 365, My lady 등 신곡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 사이에 진위 여부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엑소의 멤버가 한 걸그룹 멤버와 게임을 하며 음성대화를 하던 중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녹음파일이 인터넷에 게재되며 파문이 일기도 했다.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음원 유출에 대해 “유출 경로 등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현재 유튜브에 공개된 신곡은 재생이 중지된 상태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중독 또 음원·안무 유출…엑소, 사건·사고 왜 유난히 많을까

    엑소 중독 또 음원·안무 유출…엑소, 사건·사고 왜 유난히 많을까

    엑소 중독 또 음원·안무 유출…엑소, 사건·사고 왜 유난히 많을까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대세’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됐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10일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의 음원이 올라왔다.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유출됐다. 이 영상들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에서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해당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 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실제로 엑소가 연습하는 모습이 담겨있기 때문에 누군가 의도적으로 영상을 흘린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엑소가 각종 유출로 홍역을 치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3월 엑소는 ‘늑대와 미녀’ 발표 전 미완성된 버전의 ‘늑대와 미녀’가 온라인상에 ‘wolf’ 라는 제목으로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곤욕을 치렀다. 같은달에도 365, My lady 등 신곡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 사이에 진위 여부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엑소의 멤버가 한 걸그룹 멤버와 게임을 하며 음성대화를 하던 중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녹음파일이 인터넷에 게재되며 파문이 일기도 했다.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음원 유출에 대해 “유출 경로 등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현재 유튜브에 공개된 신곡은 재생이 중지된 상태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신곡 ‘중독’ 음원·안무 유출…누가 왜 이런 짓을 했나

    엑소 신곡 ‘중독’ 음원·안무 유출…누가 왜 이런 짓을 했나

    엑소 신곡 ‘중독’ 음원·안무 유출…누가 왜 이런 짓을 했나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대세’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Overdose)이 유출됐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10일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의 음원이 올라왔다.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엑소 중독 안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유출됐다. 이 영상들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상태다. 해당 영상은 엑소-K의 멤버인 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신곡 음원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실제로 엑소가 연습하는 모습이 담겨있기 때문에 누군가 의도적으로 영상을 흘린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엑소 컴백쇼’에서 신곡 ‘중독’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음원 유출에 대해 “유출 경로 등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현재 유튜브에 공개된 신곡은 재생이 중지된 상태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이다.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아시아 배우 최초 구찌 글로벌 캠페인 자문위원 임명

    이영애, 아시아 배우 최초 구찌 글로벌 캠페인 자문위원 임명

    17일 배우 이영애(44)가 아시아 배우로서는 최초로 전세계 여성과 여자 어린이의 권익 향상을 위한 구찌의 글로벌 캠페인,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 이하 CFC)’의 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 다수의 글로벌 인사들과 함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는 이영애는 특히 다양한 여성 문제에 대한 아시아 지역내 관심을 제고시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에 보다 많은 사람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CFC 캠페인은 2013년 2월,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Frida Giannini)와 구찌의 모기업 케어링(Kering)그룹의 최고경영자 프랑수아 앙리 피노(Francois-Henri Pinault)의 부인 셀마 헤이엑 피노(Salma Hayek-Pinault), 세계적인 팝 가수 비욘세 놀즈 카터(Beyonce Knowles-Cater)가 세계 여성과 여자 어린이의 ‘교육·건강·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창설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레이마 그보위’, US유니세프 대표 ‘카릴 스텀’, 허핑턴 포스트 설립자 ‘아리아나 허핑턴’, 배우 ‘줄리아 로버츠’, 가수 ‘마돈나’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CFC 캠페인 자문위원(Advisory Board Member)으로 활동하게 되는 이영애는 아시아 지역 여성과 여자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추후 여자 어린이 및 여성 문제와 관련된 특정 프로젝트를 선정·공개하며, 해당 프로젝트의 기금 모금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참여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영애는 창설자 구찌의 프리다 지아니니, 자문위원 줄리아 로버츠와 동일한 CFC 캠페인 특유의 ‘C’로고 티셔츠를 입고, 세계적인 여성 리더들의 한 사람으로써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미소를 띠고 있다. 이영애는 “딸 아이를 둔 엄마로서 여자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국제적인 움직임에 동참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특히 아시아 배우로서는 최초로 자문위원을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한국인 뿐 아니라 아시아의 많은 사람들이 CFC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여성 권익 향샹을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CFC 캠페인은 세계 최초의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플랫폼 회사 캐터펄트(Catapult)가 파트너사로 참여, 작년 2월 CFC 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81개국 87여 개 비영리 기관을 통해 280개 이상의 프로젝트 후원 기금이 모였다. 또한 작년 6월, 영국 런던에서 CFC 캠페인의 첫번째 대규모 모금 행사인 ‘사운드 오브 체인지 라이브(THE SOUND OF CHANGE LIVE)’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구찌는 이번 자문위원 선정 발표와 함께 3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CFC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그동안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었던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을 통해 보다 쉬운 방식으로 기부 및 지원 활동을 돕겠다는 취지다.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킨 바 있는 이영애는 작년 9월, 구찌와 함께 한국 전통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한식이 전무한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한식 만찬을 공동 주최한 바 있다. 또한 구찌의 후원을 통해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문화 보전 활동을 벌이는 ‘나의사랑 문화유산’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한국 전통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본 글로벌 캠페인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이영애의 자문위원 임명은 아시아의 여성과 여자 어린이들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로써 더욱 뜻 깊으며, 새로운 모바일 앱의 런칭과 함께 더욱 많은 이들에게 캠페인의 취지와 활동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NE1 vs 소녀시대’ 누가 웃을까

    ‘2NE1 vs 소녀시대’ 누가 웃을까

    K팝 걸그룹의 ‘빅2’가 맞붙었다. 소녀시대가 지난 24일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사진 아래)의 음원을 공개한 지 사흘 만에 투애니원(2NE1)이 4년 만의 정규앨범 ‘크러시’(사진 위)의 음원을 내놓은 것. 원더걸스와 카라가 일부 멤버의 이탈로 활동을 중단한 뒤 남은 두 그룹의 진검 승부이자 K팝을 이끄는 양대 기획사인 SM과 YG의 자존심 대결이라는 점에서 가요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사실 경쟁을 넘어 들여다봐야 할 것은 두 그룹의 ‘결과물’에 대한 평가다.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와 2009년 데뷔한 투애니원은 각각 8년, 6년 차를 맞은 걸그룹계 ‘맏언니’들이다. 두 그룹은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상대적으로 수준 있는 음악을 선보여 왔다. 아이돌 그룹의 난립을 지나 그 열기가 한풀 꺾인 시점에서 내놓은 두 그룹의 신보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소녀시대의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는 세련된 팝 앨범이다. 영미권 작곡과들과 협업한 댄스와 신스팝, 발라드 등 6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는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과 작업해 온 프로듀싱 팀 언더독스의 곡으로, 강한 비트 위에 R&B 사운드를 얹었다. 사운드와 편곡 등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으면서 대중성도 갖췄지만 ‘지’나 ‘소원을 말해 봐’에 버금가는 대중적 친화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가요계 중평이다. 투애니원의 정규앨범 ‘크러시’는 힙합과 일렉트로닉 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한데 담았다. 타이틀곡 ‘컴백홈’은 YG의 메인 프로듀서인 테디와 소속 프로듀서들의 합작품으로 힙합과 레게, R&B 등을 접목한 크로스 오버 장르의 댄스다. 전반적인 다채로움이 듣는 재미를 주지만 아주 새로운 느낌은 아니라는 반응이 많다. 두 그룹 모두 모험보다는 안정 위에서의 발전을 택한 모양새다. 소녀시대의 경우 2011년 발표한 ‘더 보이즈’와 지난해 발표한 ‘아이 갓 어 보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호불호가 엇갈렸다. 대중적인 댄스 팝으로 성공을 거둬 온 소녀시대가 위의 두 곡을 통해 보여 준 색다른 시도는 낯선 모습으로 받아들여졌다. 투애니원 역시 힙합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 오며 독자적인 입지를 굳혔지만 ‘폴링 인 러브’, ‘두 유 러브 미’ 등 지난해 발표한 싱글들의 성과는 그 이전까지의 성과에 미치지 못했다. 강태규 대중음악평론가는 “소녀시대는 대중성을, 투애니원은 개성을 바탕으로 기존의 색깔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김작가 대중음악평론가는 “소녀시대는 이전 앨범에서 겪은 난항을 타개하기 위해 보다 트렌디함과 하이테크 댄스를 추구한다는 느낌이고, 투애니원은 멤버들 개개인의 개성을 개별 곡들에 나눠 담았다”고 분석했다. 이들의 음악·상업적 성과는 앞으로의 K팝, 특히 걸그룹 열풍의 향배를 가늠할 수 있는 단서가 될 만하다. 2007년 원더걸스의 ‘텔 미’로 촉발된 국내 가요계 걸그룹 열풍은 이후 소녀시대와 카라의 일본 진출, 투애니원의 월드투어 등으로 K팝 한류로 이어졌다. 그러나 아이돌 열풍이 5년을 넘어가면서 대중은 아이돌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지난해 각종 음악차트에서 아이돌 음악은 하향 곡선을 그렸고, 팬덤의 기반이 취약한 걸그룹들은 노출로 승부수를 띄우려다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이들의 신보가 한풀 꺾인 걸그룹 열풍을 다시 이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다. 한 음반기획사 관계자는 “각각 8년 차와 6년 차에 접어든 두 그룹이 음악 자체로 다양한 분석과 평가를 이끌어 낸다는 사실 자체가 아이돌 그룹의 건재함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김작가 평론가는 “소녀시대는 9명의 색깔이 한 곡 안에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투애니원은 멤버들 개개인의 색깔을 부각시켜 한 앨범 안에 담는 선택을 했다”면서 “두 그룹의 인기나 성과와는 별개로 걸그룹들이 그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때가 왔음은 명확하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소녀시대’ 신곡 음원 19일 공개

    ‘소녀시대’ 신곡 음원 19일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미국 유명 프로듀싱팀의 신곡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가 작곡한 ‘미스터미스터’의 음원을 오는 19일 공개하고 미니앨범을 24일 내놓는다. 미국의 2인조 프로듀싱팀인 더 언더독스는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 브라운,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과 작업했으며 동방신기의 ‘인생은 빛났다’(Viva)를 만들기도 했다.
  • 오바마도?… 비욘세와 염문설 한때 큰 소동

    오바마도?… 비욘세와 염문설 한때 큰 소동

    “오바마(오른쪽) 대통령과 비욘세(왼쪽)의 염문설이 내일 워싱턴포스트(WP)에 실릴 것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미 팝스타 비욘세가 몰래 사귀고 있다는 주장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언론을 통해 전파되며 인터넷 등에서 한때 큰 소동이 벌어졌다. 발단은 프랑스 사진작가인 파스칼 로스탱이 현지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주장을 내놨다는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피가로의 보도였다. 로스탱은 방송에서 “지금 미국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운을 뗀 뒤 “오바마 대통령과 비욘세 사이의 염문설이 11일자 워싱턴포스트에 보도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이 염문설이 저속한 신문에서 나온 뉴스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고 전 세계는 이에 대해 얘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WP가 전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반박하면서 염문설은 일단락됐다. WP의 크리스 코라티 대변인은 “그런 소문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일축했다. 비욘세는 지난해 오바마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식에서 미국 국가를 불렀으며 지난달에는 미셸의 50회 생일 파티에 초대되는 등 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친한 스타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
  • “오바마, 비욘세와 불륜” 뜬금없는 주장 논란

    “오바마, 비욘세와 불륜” 뜬금없는 주장 논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주장이 느닷없이 등장했다. 오바마 대통령과 비욘세의 염문설을 보도를 한 곳이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 피가로라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물론 비욘세 역시 세계적인 래퍼 제이지와 결혼한 뒤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는 유부녀다. 르 피가로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사진작가인 파스칼 로스탱이 현지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비욘세의 염문설이 내일 워싱턴포스트(WP)에 실릴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로스탱은 “지금 미국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이런 주장을 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와 거리를 두는 듯 한 모습을 보인다”면서 최근 결별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전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의 사례와 비교했다. 로스탱은 마릴린 먼로, 모니카 르윈스키 등 전직 미국 대통령들과 스캔들을 일으켰던 여성들을 언급한 뒤 “세계 최강국의 대통령이라고 해도 한 사람의 남자일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르 피가로의 보도 직후 워싱턴포스트가 이런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면서 소동은 일단락됐다. 비욘세는 지난해 오바마 대통령의 2번째 취임식에서 미국 국가를 불렀으며 지난달에는 미셸 오바마 여사의 50회 생일파티에 초대되는 등 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위문공연, 섹시 안무+폭발적 가창력 ‘진짜 사나이들 열광’

    에일리 위문공연, 섹시 안무+폭발적 가창력 ‘진짜 사나이들 열광’

    에일리 위문공연이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에일리가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한미친선대결이 펼쳐지던 중 에일리가 등장했고 장병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에일리는 ‘crazy in love’로 섹시한 안무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본토 발음으로 한국군 뿐만 아니라 미군들도 열광케 했다. ’한국의 비욘세’로 불리는 에일리는 ‘crazy in love’ 무대를 이미 여러 차례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일본 데뷔 싱글 발매 행사에서 에일리는 1천여명이 넘는 일본 팬들 앞에서 ‘crazy in love’를 불렀으며 호주에서 진행된 K팝공연에서도 ‘crazy in love’로 현지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에일리는 ‘crazy in love’를 비욘세 못지않게 소화해 호평을 받은 만큼 이날 ‘진짜사나이’ 위문공연에서도 장병들의 혼을 빼놓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진짜사나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할리우드 액션스타 빈 디젤(47)의 춤 영상이 화제다. 영화 ‘리딕’과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국내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빈 디젤(47)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욘세와 케이티 페리의 춤을 따라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7분 30초가량으로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환상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인 비욘세의 ‘드렁크 인 러브’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 곡를 따라부르며 춤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흑백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민소매에 밀리터리룩의 반바지를 입은 빈 디젤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노래를 따라부른다. 귀엽게(?) 스텝을 밟는 모습과 약간의 헤드뱅잉을 하며 춤을 춘다. 더이상 그의 모습에서 액션배우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다. 몇분 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빈 디젤은 음악을 멈추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한다. 그는 “흥겹고 행복하다. 영화 ‘리딕’이 DVD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통해 들었다”며 “리딕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바로 팬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 기록은 우리의 승리이며 전부다. 팬들에게 정말 감사한다”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게 차기작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춤을 이어가는 빈 디젤은 화제를 전환해 “어젯밤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을 보셨나요?”라고 되물으며 “201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분노의 질주 7’ 촬영으로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 가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그의 동영상은 페이드아웃 되기 전 “모든 사랑을…”로 끝난다. 현재 빈 디젤의 춤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66만 5170건의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빈 디젤 페이스북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상]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영상]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할리우드 액션스타 빈 디젤(47)의 춤 영상이 화제다. 영화 ‘리딕’과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국내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빈 디젤(47)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욘세와 케이티 페리의 춤을 따라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7분 30초가량으로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환상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인 비욘세의 ‘드렁크 인 러브’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 곡를 따라부르며 춤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흑백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민소매에 밀리터리룩의 반바지를 입은 빈 디젤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노래를 따라부른다. 귀엽게(?) 스텝을 밟는 모습과 약간의 헤드뱅잉을 하며 춤을 춘다. 더이상 그의 모습에서 액션배우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다. 몇분 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빈 디젤은 음악을 멈추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한다. 그는 “흥겹고 행복하다. 영화 ‘리딕’이 DVD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통해 들었다”며 “리딕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바로 팬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 기록은 우리의 승리이며 전부다. 팬들에게 정말 감사한다”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게 차기작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춤을 이어가는 빈 디젤은 화제를 전환해 “어젯밤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을 보셨나요?”라고 되물으며 “201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분노의 질주 7’ 촬영으로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 가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그의 동영상은 페이드아웃 되기 전 “모든 사랑을…”로 끝난다. 현재 빈 디젤의 춤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66만 5170건의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빈 디젤 페이스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드 2014 2관왕…역시 ‘대세 뮤지션’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드 2014 2관왕…역시 ‘대세 뮤지션’

    ‘겟 럭키’(Get Lucky)가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가 올해의 레코드상을 받았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서 열린 ‘제 56회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다프트 펑크&퍼렐 윌리엄스는 팝듀오/그룹 부문상에 이어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했다. 헬멧을 쓴 채 무대 위에 오른 다프트 펑크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퍼렐 윌리엄스가 다프트 펑크를 바라보며 “제 생각에는 다프트 펑크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 자랑스러워 하며 퍼렐 윌리엄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어한다”라는 소감을 대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미 어워드 2014는 는 전미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긴 그래미 어워드 2014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80여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한다. 앞서 이날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는 팝스타 비욘세가 남편인 래퍼 제이지와 함께 오프닝 공연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또 3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컨트리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은빛 드레스를 입고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 환호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일러 스위프트, 그래미 어워드 2014 단독 공연…바비인형이 피아노 위에

    테일러 스위프트, 그래미 어워드 2014 단독 공연…바비인형이 피아노 위에

    ‘컨트리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가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매력적인 무대를 펼쳤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지난해 5월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 ‘올 투 웰(All too well)’을 불렀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은빛 드레스를 입고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번 시상식에서 베스트 컨트리송, 베스트 컨트리앨범, 올해의 앨범 등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특히 올해의 앨범 부문에서는 캔드릭 라마, 사라 바렐리스, 맥클모어&라이언 루이스, 다프트 펑크 등 쟁쟁한 후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래미 어워드 2014는 는 전미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긴 그래미 어워드 2014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80여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한다. 이날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는 팝스타 비욘세가 남편인 래퍼 제이지와 함께 오프닝 공연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가 그래미 어워드 합동 무대를 펼친 것은 지난 2008년 이후 6년만이다. 파격적인 블랙 스윔수트를 입고 등장한 비욘세는 시스루 디테일과 영화 ‘제5원소’ 속 밴디드 패션을 연상시키는 란제리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비욘세는 ‘드렁크 인 러브’(Drunk In Love)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섹시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 푸른 턱시도 차림으로 무대에 선 제이지는 파워풀한 랩을 소화하며 아내 비욘세의 무대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부부다운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그래미 어워드 2014 합동공연…세계 최고의 부부!

    비욘세 제이지, 그래미 어워드 2014 합동공연…세계 최고의 부부!

    팝스타 비욘세가 남편인 가수 제이지와 함께 ‘그래미 어워드 2014’의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제56회 그래미 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날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는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그래미 어워드’의 포문을 열었다. 비욘세와 제이지의 합동무대는 그래미 어워드 2008 이후 6년만이다. 파격적인 블랙 스윔수트를 입고 등장한 비욘세는 시스루 디테일과 영화 ‘제5원소’ 속 밴디드 패션을 연상시키는 란제리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비욘세는 ‘드렁크 인 러브’(Drunk In Love)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섹시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 푸른 턱시도 차림으로 무대에 선 제이지는 파워풀한 랩을 소화하며 아내 비욘세의 무대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부부다운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그래미 어워드는 전미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NARAS)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긴 ‘그래미 어워드 2014’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80여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한다. 제이지는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9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려 최다부문 후보가 되는 영예를 얻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그래미 어워드 5관왕’ 다프트 펑크, 시상식에도 헬멧 안 벗고…

    ‘그래미 어워드 5관왕’ 다프트 펑크, 시상식에도 헬멧 안 벗고…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지션 다프트 펑크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 등 5개 부문을 휩쓸며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2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56회 그래미어워드에서 다프트 펑크는 ‘올해의 앨범’ 외에도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한 작업을 통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베스트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Best Dance/Electronical Album)’ 등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 헬멧을 쓴 채 시상식 무대 위에 오른 다프트 펑크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다프트 평크와 함께 나온 퍼렐 윌리엄스가 다프트 펑크를 바라보며 “제 생각에는 다프트 펑크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 자랑스러워 하며 퍼렐 윌리엄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어한다”라는 소감을 대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제이지·비욘세 부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로빈 시크와 시카고의 합동 무대, 마돈나의 파격적인 동성결혼식 퍼포먼스, 헌터 헤이즈의 ‘인비저블’, 감미로운 존 레전드의 피아노 솔로와 ‘컨트리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의 무대 등 세계적인 가수들의 무대가 어우러지며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프트 펑크 외 이날 ‘베스트 뉴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신인 힙합듀오 맥클모어&라이어 루이스는 “이렇게 무대에 서게 됐다. 먼저 이 곳에 서게 도와주신 팬들에게 먼저 감사드리고 싶다”며 감격스런 속내를 밝혔다. 그래미어워드는 총 80개 부문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며,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최우수 신인(Best New Artist) 등 주요 4개상을 놓고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올해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그래미 어워드 2014 오프닝…남편 앞에서 저런 옷을

    비욘세 제이지, 그래미 어워드 2014 오프닝…남편 앞에서 저런 옷을

    비욘세 제이지, 그래미 어워드 2014 오프닝…남편 앞에서 저런 옷을 팝스타 비욘세가 남편인 가수 제이지와 함께 ‘그래미 어워드 2014’의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제56회 그래미 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날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는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그래미 어워드’의 포문을 열었다. 비욘세와 제이지의 합동무대는 그래미 어워드 2008 이후 6년만이다. 파격적인 블랙 스윔수트를 입고 등장한 비욘세는 시스루 디테일과 영화 ‘제5원소’ 속 밴디드 패션을 연상시키는 란제리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비욘세는 ‘드렁크 인 러브’(Drunk In Love)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섹시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 푸른 턱시도 차림으로 무대에 선 제이지는 파워풀한 랩을 소화하며 아내 비욘세의 무대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부부다운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그래미 어워드는 전미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NARAS)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긴 ‘그래미 어워드 2014’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80여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한다. 제이지는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9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려 최다부문 후보가 되는 영예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2 왕중왕전 샤넌 “뮤지컬계 아이유” 김진호·휘성 환상 듀엣

    히든싱어2 왕중왕전 샤넌 “뮤지컬계 아이유” 김진호·휘성 환상 듀엣

    히든싱어2 왕중왕전 샤넌 “뮤지컬계 아이유” 김진호·휘성 환상 듀엣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 출연한 ‘뮤지컬계 아이유’ 샤넌이 화제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 참가한 김진호에도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샤넌은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 출연해 깜찍한 외모와 파워풀한 고음으로 프로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샤넌은 아이유의 ‘좋은 날’을 선보이며 깜찍한 외모와 춤으로 남성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이후 비욘세의 ‘Listen’을 열창하며 깔끔한 고음처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 김진호도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휘성으로부터 “내가 어제 콘서트에서 이 노래를 불렀는데 내가 어제 부른 것보다 더 잘 한 것 같다”는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이어 휘성은 김진호와 ‘사랑 그 몹쓸병’으로 듀엣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 샤넌과 김진호의 열창에 네티즌들은 “히든싱어2 왕중왕전 샤넌 너무 예뻐요”, “히든싱어2 왕중왕전 완전 샤넌 무대였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 김진호 휘성과 사랑 그 몹쓸병 완벽한 조화 멋있다”, “히든싱어2 왕중왕전 김진호 휘성 사랑 그 몸쓸병 잊혀지지가 않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니아, 엉덩이 보일라 ‘아찔’ 노출.. 섹시 몸짓에 남심 폭발

    김소니아, 엉덩이 보일라 ‘아찔’ 노출.. 섹시 몸짓에 남심 폭발

    농구선수 김소니아(18)가 섹시 댄스로 코트를 달궜다. 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개최됐다. 이날 우리은행 한새 김소니아는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하프타임에 몸에 밀착되는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코트에 등장한 김소니아는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했다. 김소니아의 섹시한 자태에 관중에서는 환호가 쏟아졌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출신 어머니 아래 태어난 혼혈선수로 지난 시즌부터 우리은행에 합류해 활약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소니아 농구선수 맞아? 연예인인 줄 알았다”, “김소니아 의상 화끈하네”, “김소니아 섹시 댄스 대박이다”, “김소니아 무대, 비욘세가 울고 갈 듯”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남부선발은 중부선발을 98-90으로 물리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니아, 비욘세 ‘싱글레이디’ 안무 완벽 소화

    김소니아, 비욘세 ‘싱글레이디’ 안무 완벽 소화

    농구선수 김소니아(18)가 섹시 댄스로 코트를 달궜다. 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개최됐다. 이날 우리은행 한새 김소니아는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하프타임에 몸에 밀착되는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코트에 등장한 김소니아는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했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출신 어머니 아래 태어난 혼혈선수로 지난 시즌부터 우리은행에 합류해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니아, ‘코트계의 비욘세’로 무대 장악…루마니아 출신 혼혈 女농구선수

    김소니아, ‘코트계의 비욘세’로 무대 장악…루마니아 출신 혼혈 女농구선수

    혼혈 농구선수 김소니아(19)가 ‘코트계의 비욘세’로 불리며 일약 네티즌들의 스타가 됐다. 김소니아는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고 미국 팝가수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소니아는 검은색 바지 정장과 넥타이 차림으로 등장해 치어리더들과 합동 공연을 펼쳤다.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가 클라이막스에 이르자 김소니아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순식간에 변신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어머니를 둔 혼혈아로 루마니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경력이 있다. 신체조건과 운동능력,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로 인정받아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로 뽑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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