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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아 이혼, 임상아 가방 브랜드 ‘SANG A’ 1500만원 호가 고가백

    임상아 이혼, 임상아 가방 브랜드 ‘SANG A’ 1500만원 호가 고가백

    배우 겸 가수이면서 디자이너인 임상아가 남편 제이미 프롭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가방 브랜드가 화제다. 27일 임상아는 지난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최근 10여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쳤다. 임상아는 2001년 미국에서 재즈기타리스트 출신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정확한 이혼 시점은 알려진 바 없으며 임상아는 남편과의 이혼 이후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딸과의 사이도 원만한 것으로 전해졌다. 계원예술고등학교, 한성대학교를 졸업한 임상아는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고 이듬해 노래 ‘뮤지컬’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98년까지 가수로 활동하며 3장의 앨범을 낸 그는 MC·뮤지컬 배우 등으로도 활약하다가 1999년 미국으로 건너가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2년간 뉴욕 파슨스 패션스쿨에서 수학한 뒤 인턴 8개월, 어시스턴트 1년을 거쳐 자신의 이름을 딴 미국 잡화 브랜드 ‘상아(SANG A)’를 론칭했으며 비욘세, 패리스 힐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그의 핸드백을 많이 찾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임상아의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상아’는 미국 상류층 0.1%를 위한 명품가방이다. 임상아는 “타겟 층이 주로 상류층이라 가격대가 높긴 하다. 적게는 150만원에서 많게는 1500만원 정도다. 하지만 한번 사용해 본 고객들은 독특한 소재의 재질과 디자인에 반해서 단골고객이 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상아 가방)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진짜 ‘억수르’ 아브라모비치의 딸은 어떻게 살까?

    진짜 ‘억수르’ 아브라모비치의 딸은 어떻게 살까?

    세상이 알아주는 진짜 ‘억수르’의 딸은 하루하루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최근 러시아의 억만장자이자 EPL 첼시의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고 서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태어나보니 세계가 알아주는 ‘슈퍼리치’ 아버지를 둔 주인공은 올해 19살의 소피아. 그녀는 로만의 전 부인 이리나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지난 2009년 로만과 이혼한 스튜어디스 출신의 이리나는 위자료로만 우리 돈으로 3,000억원을 챙겨 세계 최고 위자료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슈퍼리치 아버지를 둔 소피의 삶 역시 평범하지는 않다. 그녀는 자신의 계정에 영국의 집과 정원 풍경, 유명 휴양지 여행, 승마 모습 등 호화로운 사진을 올려 팔로워를 상대로 자랑했다. 또한 팝가수 비욘세와 제이-Z 콘서트, 첼시 경기를 관람한 인증샷을 남겨 그녀 또한 또래의 삶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러시아 출신의 석유재벌 아브라모비치는 자수성가형 억만장자로 현재 추정 재산이 무려 10조원에 달한다. 이에반해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있는 UAE의 만수르(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는 개인 자산만 25조원이 훌쩍 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가문 재산이 1000조원 이상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이러스 전라 연기 약발? ‘레킹 볼’ 올해의 비디오상

    사이러스 전라 연기 약발? ‘레킹 볼’ 올해의 비디오상

    팝계의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가 지난 24일 미국 잉글우드에서 열린 201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비디오상을 받았다. 팝스타 비욘세는 총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비디오상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레킹 볼’(Wrecking Ball)에 돌아갔다. 지난해 시상식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았던 그는 ‘레킹 볼’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연기를 펼쳐 논란에 불을 지폈다. 총 8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비욘세는 베스트 콜라보레이션상(‘드렁큰 인 러브’)과 베스트 영화예술상, 베스트 사회적 메시지 비디오상(‘프리티 허츠’), 마이클 잭슨 비디오 선봉상 등 4관왕에 올랐다. 최근 남편 제이지와의 이혼설에 휩싸인 그는 남편, 딸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베스트 남성 비디오상은 에드 시런의 ‘싱’에, 베스트 여성 비디오상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에 돌아갔다. 베스트 힙합 비디오상은 드레이크의 ‘홀드 온, 위 아 고잉 홈’이 받았다. ‘팝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가 ‘프라블럼’으로 베스트 팝 비디오상을, 뉴질랜드의 17세 싱어송라이터 로드가 ‘로열스’로 베스트 록 비디오상을 거머쥐는 등 신예들의 성과도 두드러졌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비욘세 엄마, “비욘세-제이지 결혼생활 완벽” 이혼 루머에 일침

    비욘세 엄마, “비욘세-제이지 결혼생활 완벽” 이혼 루머에 일침

    비욘세 엄마 티나 놀스가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설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미국 연예사이트 TMZ는 티나 놀스와의 짧은 대화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티나 놀스는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설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둘의 결혼생활은 완벽하다”고 말하며 이혼설을 단호히 거부하는 태도를 보였다. 앞서 매거진 TMZ는 비욘세의 여동생 솔란지 노울스와 제이지가 다투는 모습이 담긴 CCTV를 그대로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솔란지가 제이지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하는 모습이 3분가량 담겨 있다. 이때 함께 엘리베이터에 탄 비욘세가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최근 수 차례 이혼설에 휩싸였지만, 비욘세 엄마의 깔끔한 태도로 이혼과 관련한 수많은 소문들은 종식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이혼 루머설이 나도는 와중에도 함께 레스토랑에 가는 모습이 찍히기도 했으며,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피력하기도 했다. 한편 비욘세는 2002년 래퍼 제이지와 교제를 시작한 뒤 6년간의 연애 끝에 2008년 결혼했으며 지난 해 1월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낳았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호날두 속옷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호날두 속옷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얼음물 세례를 받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자선행사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이다.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ALS)협회가 주도하는 캠페인으로, 지명된 대상자가 24시간 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인증샷이나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뒤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였던 대런 플레처(30)로부터 지목을 받았고, 18일(한국시간) 기꺼이 행사에 동참한 것이다. 공개된 영상은 속옷 차림의 호날두가 의자에 앉아 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곧이어 팀 동료 코엔트랑(26)이 호날두에게 얼음물을 쏟아 붙는다. 차가움에 놀란 호날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활짝 웃어 보이며 즐거워한다. 이날 호날두는 자신의 뒤를 일을 사람으로 팝스타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 릴 웨인을 지목했다. 한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자선행사에는 LA다저스의 야시엘 푸이그, 농구스타 르브론 제임스 등이 참여했고,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와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도 동참했다. 사진·영상=Cristiano Ronald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공식 예고편 공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공식 예고편 공개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에리카 레오너드 제임스의 인기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2분 17초 분량 공식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지난 주말 미 팝가수 비욘세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14초가량의 티저를 소개해 1300만명의 팔로워를 기록한 바 있다. 성공한 청년 사업가로 억만장자가 되지만 유년시절 끔찍한 기억으로 사랑을 모르고 여성에게 육체적 고통을 주면서 쾌락을 느끼는 크리스천 그레이(제이미 도넌 분)와 평범한 여자 아냐스타샤 스틸(다코타 존슨 분)의 사랑 이야기를 다른 이 영화는 ‘엄마들의 포르노’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노골적인 성 묘사를 담고 있다. 예고편에는 그레이와 스틸의 첫 만남과 점점 사랑에 빠져드는 그들의 모습과 가학적인 성적 장면이 담겨 있다. 출간 3개월 만에 총 2100만 부가 팔릴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그레이 신드롬’을 일으킨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감독은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2009)를 연출한 여성 감독 샘 테일러-존슨이 맡았다. 한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에는 비욘세의 대표곡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특별 마스터링 버전이 바탕음악으로 깔려 있다. 미국 개봉은 2015년 2월 13일. 사진·영상= ColumbiaPicturesPhils / ColumbiaPicturesPhil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불륜 사실? 폭행 CCTV까지 공개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불륜 사실? 폭행 CCTV까지 공개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결별한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는 비욘세 제이지가 공연을 하며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결별을 보도했다. 비욘세 제이지는 지난 6월 25일 마이애미에서 합동 투어 ‘온 더 런(On the Run)’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25일 샌프란시스코를 마지막으로 16개 도시 순회가 끝나면 결별한다. 이 매체는 “비욘세 제이지는 공연 내내 결혼 상담사를 고용해 상담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의 딸 아이비가 결별을 막을 최후의 방법이라 생각했지만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 같다”고 전했다. 제이지는 앞서 마이아 해리슨과의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제이지는 즉각 불륜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비욘세의 동생인 솔란지 노울스가 엘리베이터에서 제이지를 폭행하는 CCTV 영상이 공개되자 다시 불륜설이 제기되며 논란을 일으켰다. 1979년 생인 마이아 해리슨은 미국 가수겸 배우로 1998년 1집 앨범 ‘Mya’로 데뷔했다. 1999년에는 영화 ‘인투딥’으로 연기에 도전하면서 배우 활동을 시작해 ‘쉘 위 댄스’(2004), ‘스왑 미트’(2006), ‘러브 포 세일’(2008), ‘펜트하우스’(2010)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비욘세 제이지 결별, 안타깝다”, “비욘세 제이지 결별, 사실 아니길 바랐는데”,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불륜 사실인가”,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불륜설 맞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AFP=BBNews, 온라인 커뮤니티(비욘세 제이지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욘세 부부 결국 결별, 제이지 불륜 때문?

    비욘세 부부 결국 결별, 제이지 불륜 때문?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는 팝스타 비욘세, 프로듀서 제이지가 공연을 하며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5일 마이애미에서 합동 투어 ‘온 더 런(On the Run)’을 시작했다. 오는 8월 25일 샌프란시스코를 마지막으로 16개 도시 순회가 끝나면 결별한다. 이 매체는 “비욘세 제이지는 공연 내내 결혼 상담사를 고용해 상담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의 딸 아이비가 결별을 막을 최후의 방법이라 생각했지만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AFP=BBNews,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욘세-제이지 부부, 불화설 돌더니 결국 갈라서

    비욘세-제이지 부부, 불화설 돌더니 결국 갈라서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는 팝스타 비욘세, 프로듀서 제이지가 공연을 하며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5일 마이애미에서 합동 투어 ‘온 더 런(On the Run)’을 시작했다. 오는 8월 25일 샌프란시스코를 마지막으로 16개 도시 순회가 끝나면 결별한다. 이 매체는 “비욘세 제이지는 공연 내내 결혼 상담사를 고용해 상담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의 딸 아이비가 결별을 막을 최후의 방법이라 생각했지만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AFP=BBNews,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결혼 6년 만에 갈라선다

    비욘세 제이지, 결혼 6년 만에 갈라선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는 팝스타 비욘세, 프로듀서 제이지가 공연을 하며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5일 마이애미에서 합동 투어 ‘온 더 런(On the Run)’을 시작했다. 오는 8월 25일 샌프란시스코를 마지막으로 16개 도시 순회가 끝나면 결별한다. 이 매체는 “비욘세 제이지는 공연 내내 결혼 상담사를 고용해 상담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의 딸 아이비가 결별을 막을 최후의 방법이라 생각했지만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AFP=BBNews,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럽•미국 명품 드레스가 한 자리에” 제20회 듀오웨딩페어 성황

    “유럽•미국 명품 드레스가 한 자리에” 제20회 듀오웨딩페어 성황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가 19~20일 양일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열렸다. 예식홀,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국내외 유명 웨딩 업체 150여 개사가 참가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 웨딩박람회’로 진행됐다.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했다. 개최 20회를 기념해 열린 ‘수입 명품 드레스 특별 기획전’에서는 소수 상류층을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 드레스가 전시됐다. 세계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디자이너의 드레스와 지젤 번천, 비욘세 등 헐리웃 스타들이 사랑하는 미국 디자이너의 드레스는 예비신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웨딩박람회 현장에서 구현된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는 국내외 60여 개 브랜드의 신상 웨딩드레스를 무료로 착용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박람회에 참가한 메이크업 업체에서 진행된 무료 시연 또한 큰 호응을 받았다. 사전 신청한 예비부부 중 추첨을 통해 워커힐 리버파크 썸머패키지, 요트 프러포즈 패키지 등 경품도 푸짐하게 제공됐다.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체험 키트를 증정했으며, 리버스 사의 ‘My Bottle 텀블러’, ‘하이드로마 주방 7종 세트’, ‘이지함 티트리 에센스’, ‘스타벅스 콜드 텀블러’ 등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최대 150만원 할인과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했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듀오웨딩페어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개최 20회를 맞이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파격적인 혜택으로 사랑 받아온 웨딩페어인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마련해 예비부부에게 최상의 정보들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0회를 맞은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 실시를 통한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듀오웨드, 듀오웨딩페어 개최…수입 명품드레스 웨딩박람회

    듀오웨드, 듀오웨딩페어 개최…수입 명품드레스 웨딩박람회

    수입 명품 웨딩드레스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린다는 소식이 특별하고 아름다운 신부로 기억되고 싶은 예비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듀오웨딩페어에서는 개최 20회를 기념해 ‘수입 명품 드레스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소수 상류층을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화려한 비즈 장식으로 마니아층을 둔 ‘스티븐 유릭’, 심플한 라인으로 신부의 우아함을 이끌어내는 이탈리아 출신 ‘피터 랭그너’ 등의 유럽 디자이너를 비롯해 지젤 번천, 비욘세 등 헐리웃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는 ‘엔젤 산체스’, 뉴욕이 사랑한 디자이너 ‘리비니’, ‘파니나 토레’ 등 미국 드레스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유럽과 미국 웨딩드레스가 지역별로 비교 전시된다. 화려한 장식으로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주는 유럽 웨딩드레스와 디테일한 레이스로 섬세함과 세련됨을 주는 미국 웨딩드레스가 현장을 통해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유명 웨딩드레스 브랜드 60여 개사가 참여하는 ‘웨딩드레스 멀티샵’도 진행한다. 선착순 신청 고객에 한해 100여벌의 다양한 드레스를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또 박람회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무료로 메이크업 상담과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제20회 듀오웨딩페어 무료 참가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드레스 협찬: 엘리자베스/ 헤리티크 뉴욕)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욘세, 포브스 선정, 영향력 대중인사 1위.”엉덩이까지 보이는 안무를 선뵈더니”

    비욘세, 포브스 선정, 영향력 대중인사 1위.”엉덩이까지 보이는 안무를 선뵈더니”

    ’팝의 여왕 비욘세 놀스(33)가 포브스 선정 1위를 차지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가수, 배우, 음악가, 운동선수, 영화제작자 등 내노라하는 대중성을 가진 인물을 추려 ’세계 100대 영향력 있는 대중 인사’ 순위를 발표했다. 포브스는 먼저 수입이 많은 대중 인사를 대상으로 200명 이상을 고른 뒤 지난해 6월 1일부터 1년간 신문·잡지·TV·라디오에 자주 등장한 스타들의 순위를 매겨 선정했다. 1위를 차지한 비욘세는 기록적인 음반 판매량을 올리며 95개 도시에서 순회공연을 펼쳤다. 공연하는 도시마다 평균 240만 달러(약 24억 3000만원)를 번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수입은 1억1500만 달러(1163억원)에 달했다. 비욘세는 지난 6월 26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공연에서 엉덩이를 드러낸 과감한 블랙 보디슈트 의상을 입고 자신의 곡 ‘노티 걸(Naughty Girl)’을 불러 화제가 됐다. 비욘세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욘세, 역시 스타네”, “비욘세, 오프라, 스티븐 스필버그, 레이디 가가까지 뛰어넘었네”, “비욘세, 역시 실력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욘세 화끈한 19금 무대 ‘역시’

    비욘세 화끈한 19금 무대 ‘역시’

    팝스타 비욘세가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공연에서 과감한 블랙 보디슈트 의상을 입고 자신의 곡 ‘노티 걸(Naughty Girl)’을 부르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무대에는 남편이자 유명한 래퍼 제이지도 공연에 참여해 합동 무대를 선보여 그간 두 사람 사이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비욘세는 2002년 제이지와 교제를 시작, 6년간의 열애 끝에 2008년 결혼해 지난해 1월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출산했다. 사진·영상=Hollywood Bikini Babes, 유튜브 영상팀 seoutv@seoul.co.kr
  • ‘남자들 고민되네’ 유별난 결혼 축하공연 ‘화제’

    ‘남자들 고민되네’ 유별난 결혼 축하공연 ‘화제’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의 한 결혼식에서 신랑과 그의 친구들이 펼친 짧은 댄스 공연 영상이 화제라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션 라지와 아리아나 커플은 지난 21일 캘리포니아의 산타바바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 때 신랑 션 라지가 신부를 위해 본인의 친구들과 함께 선보인 공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평소 신부가 좋아하는 노래로 멋진 공연을 펼친 션의 공연 영상은 그의 여동생 쉬린 라지가 촬영 해 유튜브에 게시하면서 삽시간에 100만명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인기를 얻게 됐다. 영상을 보면 신랑과 일곱 명의 열정적인 들러리들은 비욘세(Beyonce)의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곡에 맞춰 털기춤과 웨이브 동작 등을 선보였고 신부는 물론 관객들이 환호한다. 이어 이들은 미국 5인조 남성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Backstreet Boys)의 ‘아이 원트 잇 댓 웨이(I Want It That Way) 곡으로 차분하게 분위기를 전환하기도 한다. 공연 막바지에는 팝가수 부르노 마스(Bruno Mars)의 ‘메리유(Marry you)’에 맞춰 신랑 션이 신부에게 장미와 키스를 전하는 것으로 공연은 마무리 된다. 소박한 감동을 선사한 이 작은 공연을 위해 신랑 션은 결혼 당일까지 친구들과 틈틈이 모여 동영상 자료를 보며 열심히 댄스 연습을 했으며, 결혼식장에 있는 모든 이들은 그들의 무대를 향해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한편 지난 26일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51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유인나의 뷰티 시크릿 크림, 홈쇼핑 통해 만난다

    유인나의 뷰티 시크릿 크림, 홈쇼핑 통해 만난다

    유인나의 뷰티 시크릿 크림이 홈쇼핑을 통해 첫 공개된다. ‘미즈온(MIZON)’(대표 이동건)이 오는 4일 오후 11시 50분부터 오전 1시까지 CJ오쇼핑을 통해 ‘크리스탈 미라클 크림’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CJ오쇼핑을 통해 단독으로 정식 출시되는 크리스탈 미라클 크림은 2014 겟잇뷰티 MC로 활약 중인 유인나가 미즈온과 손을 잡고 선보이는 제품으로, 일명 ‘유인나 넘버원 크림’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청담동 럭셔리 에스테틱의 관리 프로그램에서 마무리 단계에 BB크림 대신 사용하는 크림으로 입소문을 탔으며,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놀라운 효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크리스탈 미라클 크림은 바르는 순간 투명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로 연출해주는 신개념 화이트닝 크림이다. 흑진주 디바 비욘세의 피부색을 변하게 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된 글루타치온 성분과 작약, 에델바이스, 자목련꽃, 마돈나백합꽃, 은방울꽃비늘줄기 등 5가지 꽃이 어우러진 화이트 플라워 콤플렉스 성분이 즉각적으로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준다. SPF 35, PA++ 지수의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과 주름 개선 효과까지 갖춘 3중 기능성 제품으로 인체에 유해한 6가지 성분(파라벤, 인공색소, 설페이트, 에탄올, 트리에탄올아민, BHT)은 함유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얼굴 이외에도 색소 침착이 일어나기 쉬운 겨드랑이, 팔꿈치, 복사뼈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 미즈온은 이번 CJ오쇼핑 단독 론칭을 기념해 크리스탈 미라클 크림 본품(35ml) 4개 외에도 리필 퍼프 2개, 무료 체험 샘플(1.3ml) 1개로 구성된 실속 있는 패키지를 파격가인 6만 9천 9백 원에 판매한다. 상품평 작성 시에는 크림을 한 개 더 추가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미즈온 관계자는 “크리스탈 미라클 크림은 즉각적인 효과와 간편한 사용 방법으로, 바쁜 출근 시간이나 가벼운 외출 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유인나처럼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가연, 볼륨감 넘치는 드레스 입고..‘격투기 선수 맞아? 반전’

    송가연, 볼륨감 넘치는 드레스 입고..‘격투기 선수 맞아? 반전’

    송가연이 블랙 드레스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내달 1일 방송되는 SBS ‘룸메이트’에서 메이크 오버의 신이라 불리는 이소라는 홍수현과 송가연을 상대로 색다른 간이 패션쇼를 연다. 이날 방송분에서 청순미의 대명사 홍수현은 펑키한 록시크 스타일로 변신하며 이전과는 다른 도도함으로 극찬 받았다. 또 종합 격투기 선수 송가연은 섹시미를 물씬 풍기는 드레스로 반전 매력을 뽐내 지켜보던 남자출연자들에게 “이효리 같다”, “비욘세가 따로 없다”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이소라는 “변신을 꿈꾼다면 슈퍼리를 찾아 달라”며 패션쇼를 마친 소감을 밝혀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홍수현과 송가연의 파격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룸메이트’는 내달 1일 오후 4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와 마침내 결혼식 올려

    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와 마침내 결혼식 올려

    미국의 톱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이 영화배우 카니예 웨스트와 마침내 결혼식을 올렸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미러 등 많은 외국 매체들은 24일 앞다퉈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가 공식적으로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4일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가족들과 비욘세, 존레전드, 로레인 슈워츠 등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프랑스 베르샤유 궁전에서 비밀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는 설에도 휩싸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해 미국에서 카니예 웨스트의 딸 노스 웨스트을 낳았다.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해 10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야구장을 빌려 카다시안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워주며 프러포즈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4월 LA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이번에 결혼식까지 마치면서 정식 부부가 됐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1년 NBA스타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했으나, 72일만에 이혼 송사에 돌입, 2년이 넘는 이혼 소송 끝에 파경을 맞았었다. 사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비욘세가 아내인데 바람을? ‘소송 1조원대’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비욘세가 아내인데 바람을? ‘소송 1조원대’

    ‘비욘세 제이지’ 세계적인 톱스타 부부 비욘세-제이지가 이혼 위기에 처했다. 미국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21일(현지시각)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은 10억달러 (한화 약 1조 256억원)의 재산분할소송과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보도에서는 “제이지가 다른 여러 여자와 외도를 했고 두 사람의 격렬한 부부싸움, 비욘세의 질투가 이혼 요인일 것이다”고 밝혔다. 과거 비욘세는 인터뷰를 통해 “제이지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다. 내 여동생 솔란지 노울스 역시 늘 제이지를 의심하고 있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에 비욘세의 여동생인 솔란지 노울스가 최근 형부인 제이지를 엘레베이터에서 폭행한 사건도 이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한편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가 있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에 네티즌은 “비욘세 제이지..너무 안타깝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였는데”,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어떻게 비욘세를 두고 바람을 피우지?”,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진짜 이혼하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이혼 직전…1조원 재산분할 감수하면서 이혼 왜? ‘충격’

    비욘세 제이지 이혼 직전…1조원 재산분할 감수하면서 이혼 왜? ‘충격’ 할리우드 대표 ‘잉꼬 부부’로 알려진 가수 비욘세-래퍼 제이지 부부가 이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매체 X17온라인은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의 커버스토리를 인용,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제이지 부부는 10억 달러(약 1조 256억원)의 이혼 재산분할소송에 휘말릴 것이며, 더 끔찍한 두사람의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쳐질 수 있는 상황이다.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파경에 이르게 된 원인으로 ‘제이지의 잦은 외도’, ‘격렬한 부부싸움’, ‘비욘세의 질투’ 등이라고 추측했다. 매체는 비욘세와 제이지가 오는 여름 ‘온 더 런’ 공연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결별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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