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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초당 TV광고 최고 60억… 팔리는 닭날개만 13억개

    30초당 TV광고 최고 60억… 팔리는 닭날개만 13억개

    레이디 가가가 킥오프 전 미국 국가를 부르고, 하프타임 쇼에는 콜드 플레이와 비욘세, 브루노 마스 등이 등장한다.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이나 미국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열리지만 슈퍼볼은 단판 승부라 훨씬 많은 시청자들을 한번에 텔레비전 앞으로 끌어모을 수 있다. 이런 슈퍼볼의 위엄 덕에 ‘으리으리한’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을 수가 있는 것이다. 1967년 제1회 슈퍼볼의 최고가 티켓은 12달러에 불과했다. 그러나 1984년 60달러로 뛰더니 지난해에는 1만 7800달러(약 2100만원)로 치솟았다. 지난해 NBC 방송의 중계 시청률은 49.7%로 역대 최고를 경신했고 뉴잉글랜드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시청률은 52.9%나 됐다. 미국인 셋 중 한 명꼴인 1억 1800만명이 지켜봤고 전 세계 10억명이 시청한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해 11월 완판된 올해 TV 중계 광고의 최고액은 30초당 500만 달러(약 60억원)로 나타났다. 초당 2억원인 셈이며 지난해 450만 달러(약 54억 2160만원)보다 11.1% 올랐고, 최근 10년 사이 75%나 뛰었다. 월드시리즈나 NBA 파이널은 30초당 52만 달러(약 6억 2600만원)밖에 안된다. 올해 총광고액은 5억 달러(약 6000억원)로 추산된다. 국내 기업으로는 지난해 쉬었던 현대자동차가 다시 광고를 내보내고 기아자동차는 7년 연속, 그리고 LG전자가 영화배우 리엄 니슨 부자가 등장하고 영화감독 리들리 스콧 부자가 연출하는 광고로 처음 슈퍼볼 전쟁에 뛰어든다. 지난해 챔피언 뉴잉글랜드 선수들이 챙긴 우승 보너스는 1인당 9만 7000달러(약 1억원)였고 준우승한 시애틀 선수들도 4만 9000달러씩 챙겼다. 초대 우승팀 그린베이 선수들이 손에 쥔 1만 5000달러에 견주면 많이도 올랐다. 미국닭고기협회(NCC)는 슈퍼볼 당일 ‘버펄로윙’(닭날개)이 13억개가 팔릴 것으로 집계했다. 모든 미국인이 4개씩 먹어치운다는 얘기가 된다. 1년 전보다 3% 늘어난 숫자인데 지난해에는 피자 400만개, 맥주 12억 3000만cc, 감자칩 5080t, 팝콘 1723t이 팔린 것으로 추산됐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신인 걸그룹 써스포 아인·휘인의 2인 2색 댄스

    신인 걸그룹 써스포 아인·휘인의 2인 2색 댄스

    TK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써스포’(SUS4)가 쥬스TV를 통해 댄스 실력을 뽐냈다. 인터넷 동영상 플랫폼 ‘쥬스TV’(JUSE TV)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써스포의 새 멤버 아인과 휘린의 커버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아인은 방탄소년단의 ‘댄저’(Danger)와 ‘런’(Run), ‘상남자’ 총 3곡을 편곡한 음악에 맞춰 파워풀한 춤 실력을 선보였다. 남성 아이돌 그룹의 절도 있고 격렬한 댄스임에도 아인은 특유의 섬세함까지 가미해 춤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휘린은 비욘세 ‘파티션’(Partition)에 맞춰 섹시미 넘치는 댄스로 눈길을 끌었는데, 도발적인 춤사위와 매혹적인 눈빛을 가감 없이 드러내 매력을 발산했다. 쥬스TV 관계자는 이번 영상에 대해 “모바일 시청의 최적화된 세로 포맷을 활용한 ‘쥬스플레이어’ 형식으로 담아냈다”며 “이를 통해 트렌디한 분위기뿐만 아니라 마치 내 손안에서 뮤지션이 춤을 추는 듯한 느낌 또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인 걸그룹 써스포는 ‘특별한 존재’(So, U Specia)라는 뜻을 지닌 3인조 걸그룹이다. 지난해 3월 ‘흔들어’라는 싱글로 데뷔한 써스포는 공백기동안 기존 멤버 헤나와 지민을 떠나보냈고, 새로운 멤버로 휘린과 아인을 투입했다. 산하, 아인, 휘린으로 새 팀을 꾸린 써스포는 오는 27일 새 싱글 ' ‘픽 미 업(Pick me up)’으로 컴백한다. 사진·영상=JUS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5년 유튜브 최고 인기 동영상은?

    2015년 유튜브 최고 인기 동영상은?

    지난 10일 유튜브는 올 한 해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10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1위는 ‘리틀 비욘세’라 불리는 세 살짜리 댄스 신동의 ‘해븐 킹’이 선정됐다. 현재 해당 영상 조회수는 1억1700만을 기록하며 꾸준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음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동영상은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의 슈퍼볼 광고이자 유명 배우 리암 니슨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클래시 오브 클랜: 복수’가 차지했다. 유튜브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10개 영상은 총 2500만 시간 이상 시청됐다. 해당 채널의 구독자 수를 합하면 4000만명에 달한다. ‘립싱크 배틀’과 ‘못된 트윗 읽는 스타들(Mean Tweets)’ 등 미국 심야 TV 프로그램의 인기 코너 영상들이 유튜브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는 점 또한 흥미롭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콜드플레이 내년 2월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에

    콜드플레이 내년 2월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에

    영국 록그룹 콜드플레이가 내년 2월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 50 하프타임 무대에 선다. NFL 사무국은 3일 그래미상을 일곱 차례나 수상하고 리드 보컬리스트 크리스 마틴이 4일 새 앨범 ‘A Head Full of Dreams’를 발매한 예정인 콜드플레이를 가장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하프타임 주요 출연자로 선정했다고 미국 ESPN이 보도했다. 당초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테일러 스위프트 두 여자 스타가 각축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콜드플레이가 이들을 제쳤다. 슈퍼볼 48 하프타임 무대에 레드핫 칠리페퍼스와 함께 섰던 브루노 마스도 콜드플레이와 함께 공연하게 된다. 새 앨범에서 콜드플레이와 호흡을 맞춘 비욘세가 무대에 깜짝 등장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전했다. 콜드플레이는 지난달 30일 영국 BBC를 통해 비욘세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힘 포 더 위크앤드(Hymn For The Weekend)’를 전격 공개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월드피플+] 몸 밖에 심장 달린 6살 소녀…“희망 잃지 않아요”

    [월드피플+] 몸 밖에 심장 달린 6살 소녀…“희망 잃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플로리다 남부에 살고 있는 6살 소녀 버사비야 버룬입니다. 저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 제 심장은 몸 밖에 있거든요. 보통 사람들은 심장이 밖으로 드러나 있지 않지만, 제 심장은 가슴 아래, 바깥쪽으로 노출돼 있답니다. 외부는 얇은 피부막으로 쌓여져 있고요. 선천적인 질환으로, 의사선생님들은 ‘칸트렐증후군(Pentalogy of Cantrell)’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칸트렐 증후군은 선천성 심장질환과 흉골 기형으로 단단한 가슴근육과 흉골에 감싸있어야 할 심장이 밖으로 이탈하는 증후군이래요. 100만 명 중 5.5명에게서 나타나는 희귀 질환이죠. 지금 제 심장은 주먹크기 정도예요. 심장이 위치한 복근에 근육이나 이를 보호해 줄 골격이 없기 때문에 충격을 받으면 큰일나죠. 엄마가 저를 임신했을 때, 의사선생님은 제가 살아서 태어나지 못할 거라고 말했대요. 태어난다 하더라도 오래 살지 못할 거라고도 하셨고요. 하지만 저는 벌써 6살이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그림도 그리고, 비욘세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요. 수술을 받아서 보통 친구들처럼 지내고 싶지만 아직은 그러지 못해요. 의사선생님이 말하길, 제 몸의 혈압이 너무 높아서 폐 대동맥에도 영향을 줄 수가 있대요. 안정된 수술을 위해서는 2년여를 더 기다려야 한답니다. 최근에는 이사를 했어요. 원래는 보스턴에 살았는데 플로리다로 옮겼죠. 면역력이 약하고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면 안되거든요. 따뜻한 플로리다로 이사 오고 난 뒤부터는 몸이 덜 아파요. 하지만 심장이 몸 밖에 있는 희귀한 증상 때문에 학교에 가지는 못해요.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은 마음을 그림이나 춤으로 달래고 있어요. 저는 제 심장이 왜 몸 밖에 있는지 알고 있어요. 그건 신께서 저를 매우 특별하게 만들어주셨기 때문이에요. 제가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데다 친척도 없기 때문에 병원비 부담이 크거든요. 더 자세한 사연은 ‘youcaring.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천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버사비야 버룬(6)의 사연을 토대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장르-세대를 넘어 “문화가 흐르는 가을밤 서울광장”

    장르-세대를 넘어 “문화가 흐르는 가을밤 서울광장”

    서울시청광장에서 오는 26일 오후 7시 시민들을 위한 가을 음악회가 펼쳐진다. 이정희 음악감독을 주축으로 (한국국제예술원 부학장 역임) 시민들과 함께 “가을음악여행”이라는 테마로 콘체르티노 오케스트라, 벨트라움, 재즈밴드, 중창단 등 200여명의 아티스트와 시민이 함께 서울광장에서 가을밤을 문화를 만끽하게 된다. 특히 피아니스트 윤혜성을 주축으로 모인 콘체르티노 오케스트라와 테너 김현수가 리더로 있는 고품격 성악 앙상블 벨트라움을 비롯해 여성 중창단 플라워싱어즈, 색소폰 연주자 이경구가 함께 하는 이경구 재즈밴드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들이 함께 약 2시간 동안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들려 줄 예정이다. 레퍼토리로는 Englishman in New York(스팅), Love on Top (비욘세), Fly me to the moon(바트 하워드 작곡), Over the rainbow 등 귀에 익숙하고 편한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2015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지난 9월 서울시향을 시작으로 오는 11월8일까지 매일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돼 있다. 서울시향 오케스트라 공연 외에도 거리예술단 100개 팀이 참여하는 시민예술축제, 서울시 청소년국악단·무용단·합창단·유스오케스트라, 문화와 사람 팝스 오케스트라 등 장르와 세대를 넘어선 공연과 서울 광장에서 즐기는 영화제 “도시의 클래식” 등 서울 시민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누적관람객 수가 5만 4000여명으로 음악, 무용,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문화를 향유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주 관객들은 가족들, 퇴근길 시민들을 비롯해 문화적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중장년층 관람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직장인 박준호(36세, 남)씨는 “직장생활에 쫒겨서 공연장에 가볼 꿈도 못 꾸는데 가을 저녁에 클래식 음악을 듣고 있으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며 하루의 피로가 다 풀리는 듯 했다”며 관람 소감을 전했다. 2015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서울특별시 주최로, 매일 밤 여러 장르의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여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문화복지를 구현하고 서울을 찾은 관괌객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할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비욘세, 자주빛 섹시’…콘서트가 후끈해질듯

    ‘비욘세, 자주빛 섹시’…콘서트가 후끈해질듯

    비욘세 20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TIDAL X: 1020 콘서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때요?’…비욘세, 압도적 볼륨 몸매로 행사장 압도

    ‘어때요?’…비욘세, 압도적 볼륨 몸매로 행사장 압도

    비욘세가 20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TIDAL X: 1020 콘서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가 제일 잘나가’…비욘세, 관능적인 몸매 뽐내

    ‘내가 제일 잘나가’…비욘세, 관능적인 몸매 뽐내

    비욘세가 20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TIDAL X: 1020 콘서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리부터 마마무까지 ‘글로벌 쇼케이스’

    알리부터 마마무까지 ‘글로벌 쇼케이스’

    국내 최대 뮤직 마켓 ‘2015 서울국제뮤직페어’(뮤콘)가 새달 6~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뮤콘’은 한국 대중음악의 해외 진출을 돕고자 세계 음악산업 관계자들이 한데 모이는 행사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다. 행사 기간 중 각종 쇼케이스와 콘퍼런스, 콘텐츠 관련 업무 계약 협의 등이 진행된다. 올해 기조 연설은 프로듀서 네이트데인자힐스와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맡았다. 밴드 혁오, 알리, 마마무 등 국내외 뮤지션 51개 팀은 DDP 알림1관 및 야외특설무대에서 음악 관계자와 해외 바이어, 일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다. 51개 팀 가운데는 록·모던록 부문의 뮤지션이 가장 많다. 화제의 밴드 혁오를 비롯해 장기하와얼굴들, 국카스텐, 피해의식, 해리빅버튼, 로큰롤라디오, 24아워즈, 바이바이배드맨 등 16개의 록밴드가 이름을 올렸다. 댄스·일렉트로닉 부문에는 더블유앤자스(W&JAS), 마마무, 러브엑스테레오, 이디오테잎 등 6개 팀이, 랩&힙합·리듬&블루스·솔 부문에는 알리, 소울트레인, 딥플로우, 이루펀트 등 5개 팀이 출연한다. 바버렛츠, 고래야, 이채언루트, 킹스턴루디스카, 재즈 피아니스트 배장은 등 7개 팀은 팝·재즈·크로스오버 부문으로 공연을 펼친다. 비원에이포, 빅스타, 여자친구, 하이포 등 케이팝 한류를 이끄는 아이돌 그룹도 이 무대에 오른다. 이 밖에도 조 플리조, 훌라후프, 더 케이디엠에스 등 미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폴란드 등지의 해외 뮤지션들이 참가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쇼케이스 참가 뮤지션에게는 해외 전문 프로듀서와 공동으로 곡 작업을 진행하는 ‘프로덕션 마스터클래스’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 올해는 어셔·크리스 브라운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네이트 데인자힐스, 미국 힙합 사운드 엔지니어 데이브 애론, 비욘세·MC해머 등과 작업한 라틴팝 대중화의 주역 마우리시오 게레로 등의 음악 거장 5명이 참가한다. 또한 미국의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프랑스의 미뎀, 영국의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 등 총 11개 해외 뮤직 페스티벌 관계자들이 참여해 쇼케이스 참가 뮤지션을 초청하는 ‘페스티벌 디렉터스 초이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국내외 뮤지션들이 공동으로 곡 작업을 하는 ‘송 캠프’ 프로그램에는 힙합 듀오 가리온과 미국 래퍼 겸 힙합 프로듀서 자레드 에반, 영국 댄스뮤직 프로듀서 뉴톤, 국내 DJ 바리오닉스 등이 참여해 공동 음반 작업을 통해 곡을 발표하고 협업 쇼케이스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월드피플+] “돈이 전부는 아니야” 30대 억만장자의 신세한탄

    [월드피플+] “돈이 전부는 아니야” 30대 억만장자의 신세한탄

    약 1년 전인 지난해 9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웨덴의 게임 회사 ‘모장'(Mojang)을 무려 25억 달러(당시 약 2조 5000억원)에 사들여 IT 업계를 들썩이게 한 바 있다. 그리고 지분 71%를 보유한 이 회사의 창업자인 마르쿠스 페르손은 순식간에 세계적인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1979년생으로 불과 35살인 그는 가상 세계를 만드는 블록게임인 '마인크래프트'(Minecraft)를 개발해 전세계 프로그래머들의 '꿈'이 됐다. 이후 그는 인수된 '모장'의 경영자를 거부하고 회사를 퇴사해 다시 평범한 개발자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로부터 1년 후 젊은 나이에 지구촌 최고의 성공을 거둔 그가 어찌보면 '배부른 넋두리'를 늘어놓았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페르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모든 것을 얻은 후의 문제는 무엇인가 계속 시도할 이유가 없어진 것" 이라면서 "인간 관계도 서로 간의 불균형 때문에 점점 더 불가능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많은 친구들, 유명 인사들과 함께하는 파티를 열고 있지만 지금보다 더 외로운 적은 없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회사 매각 이후에도 페르손은 종종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언론들은 이혼 후 독신으로 살고있는 그가 막대한 돈을 어떻게 쓰면서 살고있는지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 지난해 연말 미국 LA 부촌에 구매한 호화로운 저택에 관한 뉴스가 대표적이다. 가수 제이 지와 비욘세를 이웃에 둔, 무려 7000만 달러(약 820억원)짜리 집을 구매한 그는 이곳에 수 억 원을 들여 벽 하나를 캔디로 가득 채우기도 했다. 그러나 막대한 돈으로도 채울 수 없는 그의 마음 속 빈 공간이 여전히 많은 것 같다. 페리손은 "과거 회사를 함께 한 동료 직원들이 지금은 나를 미워한다" 면서 "스웨덴에서 모니터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멋진 여성을 찾았는데 그녀는 나와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두려워했다. 결국 평범한 사람에게 갔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르손은 8살 때 처음 텍스트 기반 게임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캔디크러쉬사가로 유명한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거쳐 지난 2009년 모장을 설립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MV] 리타 오라, ‘Body On Me’ 뮤직비디오 공개

    [MV] 리타 오라, ‘Body On Me’ 뮤직비디오 공개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의 새 싱글 ‘바디 온 미(Body On M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협업한 리타 오라의 이번 신곡은 지난 18일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바디 온 미’의 뮤직비디오에는 리타 오라와 크리스 브라운이 직접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웃집 남녀로 출연, 서로 끌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고 관능미 있게 담아냈다. 특히 리타 오라의 섹시한 매력이 단연 돋보인다. 리타 오라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켄드릭 라마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콜린 타일리 감독이 연출했다. 한편, 코소보 프리슈티나 출신으로 영국으로 이주한 리타 오라는 2012년 데뷔 앨범 ‘오라(Ora)’를 발매했다. 특히 리타 오라가 가수 비욘세의 남편인 래퍼 제이지에게 캐스팅 된 것이 알려지면서 ‘제2의 리한나’로 불리고 있다. 사진 영상=RitaOr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타 오라 신곡 ‘Body On Me’ 19금급 뮤비 공개

    리타 오라 신곡 ‘Body On Me’ 19금급 뮤비 공개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의 새 싱글 ‘바디 온 미(Body On M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협업한 리타 오라의 이번 신곡은 지난 18일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바디 온 미’의 뮤직비디오에는 리타 오라와 크리스 브라운이 직접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웃집 남녀로 출연, 서로 끌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고 관능미 있게 담아냈다. 특히 리타 오라의 섹시한 매력이 단연 돋보인다. 리타 오라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켄드릭 라마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콜린 타일리 감독이 연출했다. 한편, 코소보 프리슈티나 출신으로 영국으로 이주한 리타 오라는 2012년 데뷔 앨범 ‘오라(Ora)’를 발매했다. 특히 리타 오라가 가수 비욘세의 남편인 래퍼 제이지에게 캐스팅 된 것이 알려지면서 ‘제2의 리한나’로 불리고 있다. 사진 영상=RitaOr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플레이백 우림·예나 비욘세 커버 영상 공개, 실력 보니…

    플레이백 우림·예나 비욘세 커버 영상 공개, 실력 보니…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Playback) 우림과 예나가 커버영상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플레이백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비욘세의 ‘베스트 띵 아이 네버 헤드’(Best Thing I Never Had)의 커버 영상을 게재했다. 데뷔 전부터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우림은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다. 예나 또한 특유의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보컬로 우림과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냈다. 플레이백의 소속사 측은 “오는 28일에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윤과 하영의 커버 영상 또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백은 지난 6월 팀명과 동명의 싱글곡 ‘플레이백’(Playback)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영상=플레이백/페이스북, Girlgroup Zon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예쁘니? 난 죽을것 같아”...염색한 병아리 봉지 넣어 파는 관광지

    “예쁘니? 난 죽을것 같아”...염색한 병아리 봉지 넣어 파는 관광지

    핫핑크색 병아리를 본 적 있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병아리는 개나리와 비슷한 옅은 노란색 털을 가졌지만, 이곳에서 ‘팔리는’ 병아리는 조금 다르다. 최근 태국에서는 아이들의 장난감용으로 염색된 병아리가 팔리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태국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코 란타 섬(Koh Lanta island)에서는 트럭에 가득 실린 병아리들이 팔려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놀라운 것은 이 병아리들의 몸 색깔이 핫핑크색, 진한 연두색, 진한 노란색 등 일반적이지 않다는 사실과, 엄연히 ‘살아있는 병아리’들을 공기가 통하지 않는 비닐봉지에 넣어 놓고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언뜻 보기에도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이 병아리들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은 영국의 아마추어 사진작가인 지나 존스(33)다. 그녀의 증언에 따르면 코 란타섬의 모래 해변 곳곳에서는 이렇게 인위적으로 염색한 병아리를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이들은 공기도 통하지 않는 비닐봉지 안에 보관되기도 한다. 존스는 “병아리들이 비닐봉투 밖으로 탈출하려 애쓰는 것이 보였지만 도망가지 못하도록 강하게 묶어놓은 탓에 안에서 발버둥치기만 했다”면서 “외부 공기가 35℃에 달하는데, 아마도 비닐봉투 안은 더욱 열기가 가득 차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치 유원지에서 비닐봉투에 금붕어를 넣어 파는 것과 비슷한 모습이었다. 대부분은 아이들의 값싼 장난감으로 팔리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태국이 이미 오래 전부터 동물 학대와 관련한 비난을 받아 왔다. 지난 1월에는 월드스타인 비욘세가 새끼 호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동물보호운동가들의 비난을 받았다. 당시 비욘세와 함께 사진을 찍은 새끼 호랑이가 철로 된 체인에 묶여 있었고 어미와 떨어져 다른 우리에서 지낸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지난 4월에는 관광객을 상대로 서커스 공연을 해오던 코끼리 ‘나디아’의 자유를 위해 5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서명 운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한편 염색한 병아리 판매와 관련한 사진이 퍼지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나우! 지구촌] ‘핫핑크 병아리’ 파는 태국 관광지 논란

    [나우! 지구촌] ‘핫핑크 병아리’ 파는 태국 관광지 논란

    핫핑크색 병아리를 본 적 있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병아리는 개나리와 비슷한 옅은 노란색 털을 가졌지만, 이곳에서 ‘팔리는’ 병아리는 조금 다르다. 최근 태국에서는 아이들의 장난감용으로 염색된 병아리가 팔리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태국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코 란타 섬(Koh Lanta island)에서는 트럭에 가득 실린 병아리들이 팔려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놀라운 것은 이 병아리들의 몸 색깔이 핫핑크색, 진한 연두색, 진한 노란색 등 일반적이지 않다는 사실과, 엄연히 ‘살아있는 병아리’들을 공기가 통하지 않는 비닐봉지에 넣어 놓고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언뜻 보기에도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이 병아리들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은 영국의 아마추어 사진작가인 지나 존스(33)다. 그녀의 증언에 따르면 코 란타섬의 모래 해변 곳곳에서는 이렇게 인위적으로 염색한 병아리를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이들은 공기도 통하지 않는 비닐봉지 안에 보관되기도 한다. 존스는 “병아리들이 비닐봉투 밖으로 탈출하려 애쓰는 것이 보였지만 도망가지 못하도록 강하게 묶어놓은 탓에 안에서 발버둥치기만 했다”면서 “외부 공기가 35℃에 달하는데, 아마도 비닐봉투 안은 더욱 열기가 가득 차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치 유원지에서 비닐봉투에 금붕어를 넣어 파는 것과 비슷한 모습이었다. 대부분은 아이들의 값싼 장난감으로 팔리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태국이 이미 오래 전부터 동물 학대와 관련한 비난을 받아 왔다. 지난 1월에는 월드스타인 비욘세가 새끼 호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동물보호운동가들의 비난을 받았다. 당시 비욘세와 함께 사진을 찍은 새끼 호랑이가 철로 된 체인에 묶여 있었고 어미와 떨어져 다른 우리에서 지낸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지난 4월에는 관광객을 상대로 서커스 공연을 해오던 코끼리 ‘나디아’의 자유를 위해 5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서명 운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한편 염색한 병아리 판매와 관련한 사진이 퍼지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상] 마돈나 새 뮤직비디오…비욘세, 리타 오라 등 출연

    [영상] 마돈나 새 뮤직비디오…비욘세, 리타 오라 등 출연

    팝의 여왕 마돈나의 새 뮤직비디오 ‘빗치 아임 마돈나(Bitch I‘m Madonna)’가 공개됐다. 이번 새 뮤직비디오는 지난 3월 발매된 13집 정규앨범 ‘레벨 하트(Rebel Heart)’의 세 번째 싱글인 ‘빗치 아임 마돈나’다. 제목만큼이나 강렬한 영상과 함께 카메오 출연진들이 눈길을 끈다. 이번 뮤직비디오 속 카메오는 비욘세, 케이티 페리, 마일리 사이러스, 리타 오라 등이다. 또 싱어송라이터이자 랩퍼인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물론 마돈나답게 그녀의 거침없는 퍼포먼스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빗치 아임 마돈나(Bitch I’m Madonna)’ 뮤직비디오는 스웨덴 출신의 요나스 오케르룬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마돈나의 히트곡 ‘레이 오브 라이트(Ray of Light)’와 ‘뮤직(Music)’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바 있다. 한편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마돈나의 ‘빗치 아임 마돈나’ 뮤직비디오는 하루 만에 조회수 142만을 넘기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영상=MADONN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욘세 노래 맞춰서 춤 추는 18개월 쌍둥이 화제

    비욘세 노래 맞춰서 춤 추는 18개월 쌍둥이 화제

    어린 쌍둥이의 비욘세 따라 하기 춤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50초가량의 비욘세 춤 추는 쌍둥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18개월 된 쌍둥이 데이린과 케이린 자매가 비욘세의 ‘7/11’ 노래에 맞춰 귀엽게 율동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저귀를 찬 채로 박수를 치고 손을 흔들며 춤을 추는 모습이 비욘세와 흡사하다. 현재 데이린과 케이린은 22개월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네요”, “비욘세가 울고 가겠네요”, “쌍둥이 자매 파이팅!”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Kamarie Lov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타 오라 신곡 ‘Poison’ 뮤직비디오 공개

    리타 오라 신곡 ‘Poison’ 뮤직비디오 공개

    3일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25)의 새 싱글 포이즌(Poison)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리타 오라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지난 2014년 싱글 ‘아이 윌 네버 렛 유 다운(I Will Never Let You Down)’ 이후 1여년 만에 내놓는 앨범이다. 코소보 프리슈티나 출신으로 영국으로 이주한 리타는 2012년 데뷔 앨범 ‘오라(Ora)’ 발매했다. 특히 리타 오라는 가수 비욘세의 남편이자 거물 래퍼 제이지(Jay-Z)에게 캐스팅 된 사실 때문에 ‘제2의 리한나’로 불리고 있다. 한편 리타 오라의 새로운 싱글 ‘포이즌’은 오는 28일 발매된다. 사진 영상=RitaOr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비욘세, 치명적인 실루엣

    [포토] 비욘세, 치명적인 실루엣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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