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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 1년 후 비공개 결혼하는 여배우… 2년 열애 신랑은 누구

    출산 1년 후 비공개 결혼하는 여배우… 2년 열애 신랑은 누구

    배우 이유영(36)이 출산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21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결혼식에는 가족·친지·지인 등이 참석해 이유영 부부를 축하한다. 이유영은 지난해 7월 소속사를 통해 “비연예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라며 혼인·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22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만났으며,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유영은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8월 딸을 출산했다.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후 ‘간신’(2014), ‘그놈이다’(2015),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2016), ‘나를 기억해’(2018), ‘장르만 로맨스’(2021), ‘소방관’(2024) 드라마 ‘터널’(2017), ‘친애하는 판사님께’(2018), ‘모두의 거짓말’(2019), ‘함부로 대해줘’(2024) 등에 출연하며 관객·시청자를 만나왔다.
  • “더는 숨지 않겠다”…‘두 아이 父’ 김병만,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식

    “더는 숨지 않겠다”…‘두 아이 父’ 김병만,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식

    개그맨 김병만(50)이 재혼한다. 20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김병만은 이날 서울 서초구에서 비연예인 현은재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김병만의 절친인 개그맨 이수근이 맡았다. 가수 KCM, 추대엽이 축가를 부른다. 김병만과 아내 현씨는 과거 연인 사이였다. 두 사람은 몇 년 전 자녀 둘을 낳았다. 김병만 측은 전처와 혼인 파탄 이후에 만나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김병만은 최근 현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혼외자로 뒀던 아이들도 자신의 호적에 올렸다. 김병만은 2011년 7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오랫동안 별거하다 2023년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전처 딸을 상대로 한 파양 소송에서 승소했다. 김병만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현씨와 두 아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주변 시선도 있으니까 (방송에) 나가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지금은 마음먹었다. 더는 숨지 않고 당당하게 아이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2002년 KBS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 코너 ‘달인’으로 인기를 얻었다. SBS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10년간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TV조선 ‘생존왕’에도 출연했다.
  • 피식대학 정재형 깜짝 결혼…모두가 놀란 예비신부 정체

    피식대학 정재형 깜짝 결혼…모두가 놀란 예비신부 정체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코미디언 정재형(36)이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재형은 11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부는 오랜 기간 정재형과 교제하며 신뢰와 애정을 쌓아온 인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부부의 연을 맺고 가정을 꾸리게 됐다. 정재형은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을 통해 ‘한사랑산악회’ 정광용, ‘05학번이즈백’ 정재혁, ‘B대면데이트’ 방재호, 패션 인플루언서 ‘잘입재형’ 등 다채로운 부캐릭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 ‘윤후 아빠’ 윤민수, 40억에 산 빌딩 매물로… 시세차익은

    ‘윤후 아빠’ 윤민수, 40억에 산 빌딩 매물로… 시세차익은

    남성 듀오 바이브 멤버 윤민수(45)가 3년 전 약 40억원에 매입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빌딩을 매물로 내놨다. 17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윤민수가 2022년 6월 매입했던 지상 6층 규모 상암동 근린생활시설 건물이 최근 부동산 시장에 등장했다. 매도 희망가는 45억원이다. 대지면적 146㎡ 규모의 건물은 윤민수가 대표로 있는 법인 ‘주식회사 이디안’ 명의로 매입됐다. 싱가포르 사업가 데이비드 용과 지분을 나눠 보유 중이다. 이 일대는 ‘K컬처 업무지구’로 지정돼 있어 개발 기대감이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매입 3년 만에 매물로 나온 건물은 표면상 시세차익은 있으나 대출 이자와 세금 등을 고려하면 실익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부동산 업계의 평가다. 한편 윤민수는 2006년 비연예인 김민지 씨와 결혼했으나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윤후가 있다. 윤민수는 2013년 아들 윤후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으며 ‘윤후 아빠’로 통한 바 있다.
  • KCM “아내와 딸 있는데 12년간 숨긴 이유…빚 때문이었다” 고백

    KCM “아내와 딸 있는데 12년간 숨긴 이유…빚 때문이었다” 고백

    가수 KCM(강창모·43)이 오랫동안 아내와 자녀의 존재를 공개하지 않은 이유를 털어놨다. KCM은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김병만을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김병만 역시 재혼을 앞뒀다는 사실을 최근 뒤늦게 공개한 바 있다. KCM은 김병만에게 “형의 (재혼) 기사를 보고 놀라서 ‘연락할까’ 하다가 그냥 안 했다”며 그 이유에 대해 “나도 처음에 (가족 공개) 기사가 났을 때 동료들에게서 문자가 쏟아졌는데, 일일이 답장하기 미안했다”고 운을 뗐다. KCM은 “속앓이했던 시간이 적지 않다. 겪어보지 않았다면 그 스트레스를 잘 모를 것”이라며 “(가족 관계를) 12년가량 숨기며 고독하게 지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사실 빚이 좀 많았다. 결혼하면 그 빚이 가족의 것이 되는 게 너무 무서웠다”라고 가족을 숨긴 이유를 설명했다. KCM은 “감사하게도 겨우 채무 변제를 마치던 해(2021년)에 아내와 함께 울면서 혼인신고를 한 뒤 결혼 사실을 공개한 것”이라고 했다. 또 “결혼 사실을 공개할 때 겁이 많이 났다. 10년 이상 비겁했던 것이기 때문”이라며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개인사를 공개했을 때 놀라는 사람도, 욕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연예인은 대중의 사랑과 시선으로 먹고사는 직업 아니냐. 그래서 저는 그때 모든 걸 내려놨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가족 공개에 앞서 아내와 자녀에게 “너희만 있으면 모든 걸 잃어도 된다. 내가 대중의 질타를 받아서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하게 되더라도 상관없다”라는 말을 건넸다고도 했다. KCM은 9세 연하의 비연예인 A씨와 2021년 12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1월에 이를 공개했다. 이후 올해 3월에는 2012년과 2022년에 A씨와의 사이에서 각각 장녀와 차녀를 얻었다고 뒤늦게 밝혔다. 10년이 넘도록 가족의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팬들은 놀라기도 했다. 당시 KCM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을 위해 잘 견뎌온 아내와 아이들에게 고맙다”면서도 “놀라거나 상처받은 팬들께는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좋은 아빠, 떳떳한 남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앞서 미숙했다”고 전했다.
  • 곽튜브 맞아? “인생 최저 몸무게” 모두가 놀란 최근 모습

    곽튜브 맞아? “인생 최저 몸무게” 모두가 놀란 최근 모습

    결혼과 함께 2세 소식을 전한 유튜버 곽튜브가 13㎏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의식의 흐름대로 이어지는 파김치갱 단체 토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곽튜브는 “살 빠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지금이 인생 최저 몸무게”라며 “침착맨 채널에서 춤출 때가 93㎏이었는데, 살 좀 빼라고 해서 뺐더니 이제는 ‘살찐 게 매력 있었는데 캐릭터가 없다’는 말도 듣는다”고 웃어 보였다. 이에 김풍은 “살을 너무 빼니까 몸과 얼굴이 따로 노는 것 같다”고 농담했고, 침착맨 역시 “솔직히 말하면 중학생이 된 것 같다. 얼굴이 앳되다”고 덧붙였다. 앞서 곽튜브는 약 13㎏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체중 변화를 두고 “왔다 갔다 한다”며 나름의 고충도 털어놨다. 한편 1992년생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는 지난 8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내년 5월을 목표로 준비했는데, 더 큰 축복이 찾아와 10월로 앞당겼다. 제가 아빠가 됐다”고 혼전임신 사실까지 공개했다. 곽튜브의 예비 신부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지방 공무원으로, 곽튜브가 유튜브로 이름을 알리기 전 만났다가 한 차례 결별 후 재회해 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 김종국, 결혼 일주일만 “피로감 느끼셨다면 죄송”…무슨 일

    김종국, 결혼 일주일만 “피로감 느끼셨다면 죄송”…무슨 일

    가수 김종국이 최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자신의 결혼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가 떠도는 것에 대해 대중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김종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호랑이 장가가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던 김종국은 절친한 연예계 지인들에게도 결혼식을 2주가량 앞두고 결혼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49살의 나이에 새신랑이 된 김종국은 영상에서 “결혼을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정말 열심히 살겠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조용하게 식을 치르느라 많은 이야기 전달 못 해 드린 점 한편으로 죄송스럽다. 많은 이해 부탁드린다”라며 “저와 관련된 소식으로 피로감을 느끼셨을 분들에게는 죄송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 온 SBS ‘런닝맨’ 멤버들과 ‘미운 우리 새끼’에 함께 출연한 서장훈 등에게 결혼 소식을 전할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김종국의 갑작스러운 결혼 고백에 한동안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던 유재석은 “30주년 콘서트에서 이벤트를 하는 건 줄 알았다”라고 놀라며 “네 결혼식이면 스케줄이 있어도 가야 한다. 정말 축하한다”라며 얼떨떨한 모습으로 축하를 건넸다. 지인들은 갑작스러운 김종국의 결혼 소식에 “설마 (속도위반이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김종국은 “내 나이에 속도위반이면 복”이라면서도 “(결혼) 결정을 한 지 얼마 안 됐다. 급하게 됐지만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김종국은 “사랑하니까 결혼한다”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뒤 “모든 게 장점인 사람이다. 아내는 연하이고 LA와 관련 없는 한국인”이라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비공개 결혼식 이유에 대해 “아내가 조용한 걸 원하고 나도 진짜 조용히 하려고 했다. 결혼하고 나서 얘기할까도 생각했다”라며 “결혼식은 정말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할 거다. 나랑 좀 친하고 가까운 사람들끼리만 하는 게 맞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다. 비연예인 아내의 정체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으나 그는 출연 중인 예능을 통해 “가정은 가정이고, 일은 일”이라며 아내의 정체를 공개하지 않을 예정임을 밝혔다.
  • ‘25세 연하♥’ 박영규, 위자료만 3번…“비겁하지 않게 이혼”

    ‘25세 연하♥’ 박영규, 위자료만 3번…“비겁하지 않게 이혼”

    ‘4혼’ 배우 박영규가 초혼인 가수 김종국에게 결혼생활에 대해 조언하면서 “비겁하지 않게 이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1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283회에서는 박영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영규는 이날 김종국이 49세에 결혼하게 됐다고 전하자 “굉장히 늦었다. 초혼이냐”라며 “내가 49세 때 두 번째 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난 (결혼) 한 번도 어렵다”라며 “두 번 (결혼)하실 때 한 번 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영규는 결혼 선배로서 조언해달라는 요청에 “내가 조언할 건 없다. 내가 살아온 인생이 자랑스러운 건 아니다”라며 “그냥 내 운명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주저앉기 싫었고, 그냥 열심히 극복하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헤어질 때도 비겁하게 안 하고 줄 거 다 줬다”라며 “깨끗하고 뒷말 없게 화끈하게 다 해줬다”라고 돌연 위자료에 대해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이제 결혼하는 애한테 조언해주시는 거냐”라며 황당해했고, 김종국은 “줄 거 미리 모아놔야 되냐”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박영규는 ‘위자료를 세 번 준 거냐’는 질문에 “그런 것(위자료) 때문에 벌어놓은 돈이 많이 없어지긴 했다”면서도 “근데 그거 이상 또 벌었다. 사람이 비겁하지 않게 돈을 쓰면 그만큼 대가가 온다”라고 했다. 이어 “아내를 얻으면 모든 걸 다 줘라. 금고 열쇠, (통장) 비밀번호도 줘라”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숙은 “모든 통장을 아내에게 다 맡겼냐”며 질문했고, 박영규는 “그렇지는 않다. 내가 살아보니까 조심스럽게도 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내가 하는 얘기는 다 주라는 건 아니고 그런 마음으로 살라는 뜻이다. 쭈뼛쭈뼛하지 말라는 거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영규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25세 연하 여성과 네 번째 결혼했다.
  • ‘돌싱파파’ 男아나운서, 이혼 2년만 열애 고백…공개한 사진 보니

    ‘돌싱파파’ 男아나운서, 이혼 2년만 열애 고백…공개한 사진 보니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던 전 MBC 아나운서 박창현(38)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9일 박창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말과 행동들이 상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따스함으로 때로는 감동으로 와닿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날의 다짐이 현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요즘”이라며 열애 중임을 알렸다. 박창현은 “각자의 이상형에 관해 이야기할 때 서로가 딱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MBTI부터 취향, 사고방식, 가치관, 사람을 대하는 태도, 아이를 키우는 마음, 상대를 생각하는 행동, 이전 결혼생활에서 겪었던 일까지 서로 참 많은 것들이 닮아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많은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지 않아도 서로 알아주는 사람이다. 함께라면 뭐든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을 주는 사람”이라며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창현은 “어떤 일들까지 같이 할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서로가 현재 감당하고 있는 것들이 잘 융화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려 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3년 MBC 공채 33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창현은 ‘MBC 시작 뉴스’, ‘12 MBC 뉴스’, ‘MBC 파워매거진’, ‘비포 선라이즈 박창현입니다’ 등을 진행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 실력을 뽐낸 그는 지난해 8월 MBC에서 퇴사했다. 박창현은 2016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지만 7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돌싱글즈6’에 출연해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 “겹경사”…김종국, 결혼 5일 만에 ‘좋은 소식’ 전했다

    “겹경사”…김종국, 결혼 5일 만에 ‘좋은 소식’ 전했다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49)이 가수 지드래곤, 배우 송강호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10일 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김종국과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김종국이 데뷔 30주년 앨범과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김종국은 가수로서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으로도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예능인으로서도 본인만의 개성으로 확고한 자리를 구축했다”며 “멀티 엔터테이너 김종국과 함께 새로운 AI 엔터테크 시대를 열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일 김종국은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사회는 방송인 유재석이 맡았다. 1995년 그룹 터보로 데뷔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김종국은 2005년 솔로 가수로서 지상파 3사 가요대상을 모두 수상한 바 있다. 김종국은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2020년 SBS 연예 대상을 받기도 했다. 단독으로 가요대상과 연예 대상을 모두 받은 사람은 국내에서 김종국이 유일하다. 김종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GYM JONG KOOK)’을 통해 운동법을 공유하며 구독자 316만명을 보유하는 등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그는 2023년 운동복 전문 브랜드 ‘아이언슈타인’을 론칭했으며 지난해에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아디다스와 협업하기도 했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달 송강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김종국을 영입하면서 영향력을 키웠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매니지먼트 외에도 콘텐츠 제작과 엔터테크 사업을 운영한다. 2022년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피지컬 100’, ‘미스터트롯’ 등 유명 예능 프로그램 제작사를 인수한 바 있다. 사업 확장성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신한은행·신한캐피탈·대신증권·한국투자파트너스·한화생명·티인베스트먼트·SK텔레콤·두나무 등으로부터 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기도 했다.
  • “내 일 진심 좋아해”…‘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깜짝 근황 전했다

    “내 일 진심 좋아해”…‘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깜짝 근황 전했다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연예계 은퇴 후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송승현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연예계에서 15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뉴욕으로 넘어온 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났다”며 미국에서 요식업에 뛰어든 근황을 전했다. 송승현은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서빙 등 일을 하나씩 배웠으며 최근에는 한식 식당 인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승현은 “첫 3개월은 정말 외롭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새로운 땅에서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텼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연예인 시절 겸손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거만했다”며 “이민을 너무 쉽게 결정했다고 느낀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힘들다’는 말을 입 밖에 내기보다는 ‘오늘도 멋지게 잘 해냈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며 지금까지 끌고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대가 그리울 때도 있지만 이제는 내가 하는 일이 진심으로 좋아지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송승현은 “나를 보러 와주시고 찾아와주시는 손님들에게도 감사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나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 웃음을 나눌 수 있어 더 뿌듯하고 즐겁다”고 했다. 그는 “가게가 당장 잘되지 않더라도 나는 버틸 수 있고, 잘 될 자신이 있다. 나는 분명 강해졌다. 그리고 더욱 겸손하고, 또 한 번 더 겸손할 줄 아는 국밥집 사장이 되어보려 한다”고 마무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손님들로 가득 찬 식당 내부의 모습이 담겼다. 송승현은 2009년 FT아일랜드 기타리스트로 합류해 활동했으며, 2019년 팀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2월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뒤 같은 해 6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 심수창,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최강야구에 전념”

    심수창,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최강야구에 전념”

    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9일 관계자에 따르면 심수창은 최근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전 배우자와 원만히 합의했다. 결혼 생활에서 특정한 귀책 사유는 없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심수창은 2018년 12월 주얼리 사업을 하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러나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게 됐다. 이 관계자는 “심수창이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뒤 방송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며 “재도약을 위해 절치부심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심수창은 오는 22일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를 통해 시청자 앞에 선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다시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으로, 이종범 감독을 비롯해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이 출연한다. 프로그램 티저에는 심수창이 은퇴 후 941일 만에 마운드에 올라 삼진을 잡는 장면과, 방출 후 3년 만에 컴백하는 비장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 유튜버 곽튜브, 새달 장가간다

    유튜버 곽튜브, 새달 장가간다

    인기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다음달 결혼식을 올린다. 8일 곽준빈 소속사 SM C&C 측은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곽튜브도 이날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드디어 결혼한다”면서 “10월에 바로 결혼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임신 소식도 함께 전하면서 “결혼식장을 내년 5월로 잡았다가 더 큰 축복이 찾아와서 결혼을 당기기로 했다. 화목하게 자라서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돼야겠다고 생각했고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 “아빠 됐다” 곽튜브, 다음달 결혼 발표…예비신부 정체 ‘깜짝’

    “아빠 됐다” 곽튜브, 다음달 결혼 발표…예비신부 정체 ‘깜짝’

    여행 유튜버이자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3)이 결혼 발표와 동시에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8일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직접 이같이 밝혔다. 곽튜브는 여자친구에 대해 “나보다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나의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준 친구”라며 “말이 없고 정말 내성적이지만 보잘것없는 저를 정말 많이 띄워주고 챙겨준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내가 유명해지기 전 만나 연애를 하다가 서로 바빠지고 소홀해져서 헤어졌었다”며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나고 보니 서로에게 더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5월 결혼하려고 준비 중 더 큰 축복이 찾아왔다”며 자신이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이에 결혼식을 당겨 다음 달에 바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너무 행복하고 너무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군가의 남편으로, 누군가의 아버지로 좀 더 성숙해지고 더 열심히 살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곽튜브 소속사 SM C&C도 공식 입장을 내고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며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결혼식 관련 상세한 내용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곽준빈을 향해 많은 축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튜브는 아제르바이잔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행정직원 출신으로, 지난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개설하고 운영 중이다. 현재 ENA, EBS1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와 MBN ‘전현무계획2’ 등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
  • 김종국, 아내 정체 드디어 밝혔다 “20살 연하 LA 사업가? 사실은…”

    김종국, 아내 정체 드디어 밝혔다 “20살 연하 LA 사업가? 사실은…”

    김종국이 아내에 대한 세간의 추측에 직접 답한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최근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김종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내가 LA 출신 화장품 사업가라는 말이 있더라”는 김희철의 질문에 직접 입을 열며 폭탄 고백을 예고했다. 김종국은 지난 5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런닝맨’ 멤버들조차 기사 보도 직전에서야 사실을 알게 됐다. 심지어 일부 하객들 역시 전날에서야 장소를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 불거진 관심은 자연스럽게 아내의 정체로 이어졌다. 온라인에는 “20살 연하” “화장품 회사 CEO” “LA 출신” “유명 강사의 딸” 등 여러 추측이 나돌았다. 김종국은 방송을 통해 “사실은 내가…”라며 직접 해명에 나설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종국은 이어 “유일하게 다툰 건 운동뿐”이라며 달달한 러브스토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 ‘신부 비공개’ 김종국, ‘극비 결혼식’ 다음날 SNS에 올린 사진

    ‘신부 비공개’ 김종국, ‘극비 결혼식’ 다음날 SNS에 올린 사진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49)이 지난 5일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 가운데 바로 다음날 소셜미디어(SNS)에 결혼 이후 첫 게시물을 올렸다. 6일 김종국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 스포츠 브랜드에서 선물 받은 복싱 장비 사진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결혼과 관련한 언급은 없었다. 김종국은 전날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하객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으로만 제한됐다.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 이후에도 사진이나 정보가 일절 공개되지 않았다. 부부 예능 출연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했다. 김종국은 SBS ‘런닝맨’에서 “예비 신부를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할 것 아니냐”는 의심에 “절대 안 한다. 연예계 분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김종국은 지난 8월 팬카페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데뷔 30주년인데 앨범은 못 만들고 제 반쪽을 만들었다”며 “많이 늦었지만 이렇게 가는 게 다행이다.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잘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49세 김종국 신부 정체…유재석 사회로 호텔 결혼식 마쳤다

    49세 김종국 신부 정체…유재석 사회로 호텔 결혼식 마쳤다

    가수 김종국(49)이 철통 보안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종국은 5일 서울 모 호텔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하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으로만 제한됐으며,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 이후에도 사진이나 정보가 일절 공개되지 않았다. 부부 예능 출연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했다. 김종국은 SBS ‘런닝맨’에서 “예비 신부를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할 것 아니냐”는 의심에 “절대 안 한다. 연예계 분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김종국은 지난 8월 팬카페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데뷔 30주년인데 앨범은 못 만들고 제 반쪽을 만들었다”며 “많이 늦었지만 이렇게 가는 게 다행이다.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잘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서울 강남 논현동 아펠바움 2차를 62억 원에 현금 매입했으며, 이곳에서 신혼을 시작할 예정이다.
  • 늘어난 男 난임…늦깎이 신랑들도 “2세 위해 ‘이것’ 끊어요”

    늘어난 男 난임…늦깎이 신랑들도 “2세 위해 ‘이것’ 끊어요”

    최근 40·50대 남자 연예인들이 자녀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국내의 남성 난임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그룹 코요태 김종민(45)은 차가운 음료를 건네는 코미디언 김준호에게 “따뜻한 건 없냐”고 물었다. 그는 “따뜻한 걸 먹어줘야 신진대사나 호르몬이 조절돼서 임신 준비할 때 좋다”고 말했다. 이에 방송인 이상민이 “지금 2세 임신 노력 중이냐”고 묻자 김종민은 “노력 중이다. 술 끊고 병원 가서 확인할 예정이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종민은 지난 4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김준호(50) 또한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딱 11월 30일에 제가 술, 담배를 멈추기로 했다”며 “아이를 갖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지민이도 술을 절대 안 먹기로 했다”며 2세를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고 예고했다. 그러면서 “지민이는 인공적인 것보다 자연적으로 (원하고 있어서)”라며 “저도 약간 운동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준호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지난달 13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난임부부의 성지로 유명한 한의원을 방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백진호 원장은 “지민씨는 임신 잘될 것 같다”면서도 “준호씨가 피곤해서 남성 기능이 좀 떨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男 난임 환자 증가세…“흡연·음주 영향”“결혼·출산 연령 늦어진 것도 주요 원인”남성 난임 환자는 증가하는 추세다.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된 남성 난임 시술 환자는 지난 2017년 5203명에서 2021년 6만 5900명으로 약 12배 증가했다. 그러나 남성 난임은 국가 차원의 조사에서도 포함되는 경우는 드물며 난임 시술 지원에서도 배제되는 등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체외수정·인공수정 등 여성 보조생식술로 이어지지 않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정자증 환자가 고환에서 직접 정자를 채취하는 수술을 받는 경우, 정자가 발견되지 않으면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술 현미경 사용료, 특수재료비, 조직처리·검사비 등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 수술비만 최대 300만원에 달해 여러 차례 시술을 받을 경우 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전문가들은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일반적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잘못된 식습관, 흡연·음주 등이 남성 호르몬 수치와 정자 운동성을 저하한다고 분석했다. 결혼·출산 연령이 늦어진 것도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 강유미 “한번 갔다 왔다”…9살 아들 사진 공개

    강유미 “한번 갔다 왔다”…9살 아들 사진 공개

    개그우먼 강유미가 ‘9살 아들 엄마’ 부캐를 선보이며 AI로 만든 9살 아들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강유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근황올림픽] 강유미 유세윤을 만나다. 개콘 폐지에 멘탈붕괴 두 사람의 근황’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웹예능 ‘근황올림픽’은 최근에는 활동하지 않는 스타들을 만나 과거 이야기를 나누고 근황에 대해 들어보는 방송이다. 강유미와 유세윤은 이를 패러디한 것이다. 과거 KBS2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코너 ‘사랑의 카운셀러’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이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는 콘셉트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세윤은 “그 당시 인기가 있었다. 그때 번 돈으로 동탄에 카페를 만들었다. 팬들이 오신다. 팬들 때문에 만든 카페이기도 하다”고 능청스럽게 연기했다. 강유미는 ‘돌싱’을 연기했다. 그는 “조금 놀라실 수도 있다. 한번 갔다가 돌아왔다. 9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말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AI로 만든 사진에는 강유미와 그를 쏙 빼닮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사실인 것 처럼 자연스러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 모두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가짜인지 모를 정도로 콘셉트에 충실한 연기를 펼쳐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 윤민수, 이혼 후 뒤늦은 후회…“그것만 했어도 이렇게까지는…”

    윤민수, 이혼 후 뒤늦은 후회…“그것만 했어도 이렇게까지는…”

    가수 윤민수가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윤민수는 절친한 배우 이종혁을 만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종혁은 이혼 후에도 전처와 한집에서 생활하는 윤민수에게 “밥은 같이 안 먹냐”고 물었다. 이에 윤민수는 “예전에도 밥은 같이 안 먹었다”라고 답했다. 그는 “지금 생각해 보면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가족들끼리 모여서 밥 먹고 대화를 나눠야 한다. 나는 그걸 못한 게 후회스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부부 동반 모임을 할 때나 같이 밥 먹지 가족끼리 밥 먹으면서 대화한 적이 별로 없다”며 “그런 것만 했었어도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자책했다. 윤민수는 집이 팔리지 않아 이혼 후에도 전처와 함께 지낸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윤민수는 최근 심리상담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불안증세가 심하게 나왔다. 잠을 잘 자지 못하니까 잠 오는 약도 좀 받았다”라고 말했다. 윤민수는 “나는 어렸을 때부터 가장이었다”며 “나이가 점점 들면서 ‘내가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이 심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조금 내려놓고 온전히 나를 위해 에너지를 쏟아야겠다”라고 다짐했다. 이후 타로점을 보러 간 윤민수는 아들 윤후가 이혼 결정에 대해 “응원한다. 결정은 두 분이 알아서 할 일이지 내가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그렇게 얘기하는데 아들 속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2006년 1살 연상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던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이혼 사실을 알렸다.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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