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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이 출신 금비, 6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거북이 출신 금비, 6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결혼한다. 금비는 13일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금비는 코로나19 시국인 만큼,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하며 조심스럽게 결혼식을 준비해왔다는 후문이다. 금비는 2003년 거북이 메인보컬로 재데뷔해 ‘비행기’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08년 4월 2일 리더 터틀맨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며 아픔이 찾아왔다. 금비는 극심한 우울증으로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한 채 은퇴까지 고민했으나, 인순이 콘서트를 통해 힘을 얻고 2010년부터 솔로로서 활동을 재개했다. 또 2011년에는 3인조 그룹 재결성을 이뤄냈으나 여러가지 문제로 5개월 만에 다시 팀을 해체, 연예계를 떠났다. 이후 금비는 8년 만인 2019년 연예계로 컴백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GB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배우 활동과 경제 채널 MC로서 활약하고 있다.
  • 류태준 깜짝 고백 “결혼 5년차, ♥ 아내 비연예인” [EN스타]

    류태준 깜짝 고백 “결혼 5년차, ♥ 아내 비연예인” [EN스타]

    배우 류태준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다. 2일 류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태어나 처음으로 제 가슴을 뛰게 하고 설렘을 느끼게 해 준 그녀가 있다.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한 여자를 만났고 그런 그녀와 양가 가족 친지분들의 축복 속에 부부가 된 지 5년째가 되어간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웃음이 많지 않던 부족한 저에게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로 항상 웃게 만들었고 그런 그녀가 제겐 큰 힘이 됐다. 저는 그녀에게 제 미래를 걸고 힘껏 용기를 내어 프러포즈를 했고 그녀는 ‘Yes’라고 답했다. 그렇게 지금 제 곁에는 제 모든 걸 내주어도 아깝지 않을 사랑스러운 아내가 있다. 늦은 나이에 진짜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미 부부로 살고는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도 하지 못한 채 미뤄두고 있는 현실이 아쉽지만 내년엔 아내에게 한 번 더 최고의 프러포즈와 함께 아내만을 위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태준은 비연예인인 아내를 배려해 결혼을 알릴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아내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아끼고 사랑하며 그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랑스러운 아내의 생일을 맞아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고 싶은 마음에 결혼 발표부터 선택했다. 책임져야 할 가족이 생긴만큼 한 가정의 가장으로 남편으로 아빠로 멋진 배우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류태준은 199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연극 배우로 활동하다 이후 2005년 드라마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그는 드라마 ‘황진이’ ‘사랑에 미치다’ ‘푸른 물고기’ ‘대풍수’ ‘초인가족 2017’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 빚 16억이라던 이상민, ‘월세 200만원’ 2층집 이사

    빚 16억이라던 이상민, ‘월세 200만원’ 2층집 이사

    방송인 이상민의 ‘빚쟁이’ 콘셉트가 재차 도마 위에 올랐다. 이상민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 출연해 새롭게 이사한 자신의 파주집으로 탁재훈을 초대했다. 이상민의 파주집은 복층 구조로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1층에는 거실, 1.5층에는 주방, 2층에는 침실과 옷방이 위치해있었다. 넓직한 테라스는 개인주택의 로망을 실현하기 충분했다. 서울을 떠나 파주로 이사오게 된 이상민은 “싱숭생숭하다. 항상 거기서 거기로 다녔는데”라며 “다시 서울에 상경할 때는 멋지게 상경한다”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탁재훈이 “멀리 이사를 왔냐”고 하자 이상민은 “방법이 없었다. 여기가 전에 살던 집의 월세 반값”이라며 “(서울은)14평, 18평도 월세 200만원 달라지더라”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최근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새로 이사갈 집의 시세가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200만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상민은 빚 9억이 16억 4000만원으로 늘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상민의 이번 이사를 두고 반응은 분분하다. 이상민이 ‘빚쟁이’ 콘셉트를 두고 이미 불편함을 표하는 시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상민의 월세 200만원이 비연예인 시선에서 볼 때 충분히 비싸게 느껴진다는 반응도 많다. 또 신발 애호가로 알려진 이상민이 수천만원 대의 신발을 모으고, 실제 방송에도 착용하고 나온 사례가 있어 그의 캐릭터를 두고 불편함을 느끼는 네티즌들이 많아지고 있다.
  • SS501 출신 김현중, 비연예인과 결혼 전격 발표

    SS501 출신 김현중, 비연예인과 결혼 전격 발표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36)이 결혼을 발표했다. 김현중은 27일 열린 콘서트 ‘하고 싶은 말’을 통해 팬들에 “어떻게 말씀을 먼저 드려야 될지 모르겠다”라며 “제가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에 곁을 지켜준 분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걸어갈 결심을 하게 되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김현중은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다시 떠올려 보니 지금까지 분에 넘치는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캄캄하기만 했던 힘겨운 날들 동안 묵묵히 옆을 지켜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 직접 마주하고 이야기를 전하게 되어 오늘이 뜻깊은 날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팬들이 주신 사랑과 무한한 응원을 생각하면 단순한 글만으로 이런 이야기를 전한다는 것이 오히려 평생의 후회가 될까 봐 이번 공연을 빌미로 여러분들께 전하기 힘들고 어려운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소속사 헤네치아 측은 “금일 소속 아티스트 김현중씨의 콘서트를 통해 아티스트의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며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하여 예식 등의 절차는 생략하게 되었고, 일반인 배우자분의 입장을 고려해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만큼 과도한 추측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리며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한편 1986년생인 김현중은 지난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했다.
  • 이하늬, 결혼 이어 임신 소식까지 “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 [공식]

    이하늬, 결혼 이어 임신 소식까지 “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 [공식]

    지난해 12월 결혼한 배우 이하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6일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4개월 차”라고 밝혔다. 이하늬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임신 소식을 뒤늦게 전하게 된 것과 관련해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하늬는 앞서 지난해 12월 21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하늬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지인과의 소개를 통해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하늬는 서울대 출신으로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미스 유니버스에서 4위를 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드라마 ‘파스타’, ‘상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 특히 2019년에는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에 등극했다.
  • 이하늬, 오늘(21일) 사업가와 결혼…“결혼식 대신 혼인서약”

    이하늬, 오늘(21일) 사업가와 결혼…“결혼식 대신 혼인서약”

    배우 이하늬가 오늘(21일) 결혼했다.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 배우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금일 1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하늬의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관계로 신상에 대한 과도한 추측은 삼가해달라”며 “이하늬는 앞으로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초 이하늬는 “올 초 지인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비연예인 직장인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이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일각에서는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기도 했다. 한편 배우 이하늬씨는 서울대 출신으로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미스 유니버스에서 4위를 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걸은 이하늬는 ‘파스타’, ‘상어’ 등의 드라마와 ‘부라더’, ‘침묵’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2019년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가 된 이하늬는 ‘열혈사제’, ‘원 더 우먼’의 연이은 성공으로 배우로서 최전성기를 맞이했다.
  • 2PM 막내 황찬성 아빠됐다 “생명의 축복” 내년 결혼

    2PM 막내 황찬성 아빠됐다 “생명의 축복” 내년 결혼

    2PM 황찬성이 내년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황찬성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오랫동안 교제해 온 사람이 있다.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되었고, 군 전역 후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다. 아직 임신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지만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소식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황찬성은 “이제는 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길에 배우자가 될 사람은 저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공개하지 않는 점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소속사와 재계약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황찬성은 “15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와 내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제 길을 스스로 나서 개척해 보고자 회사와 충분한 의논을 거쳤고,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했다”라며 “그룹 2PM 막내 찬성이자 연기자 황찬성으로서 가까운 미래에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금처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하늬 측 “♥ 비연예인과 열애, 따뜻한 시선 부탁” [공식]

    이하늬 측 “♥ 비연예인과 열애, 따뜻한 시선 부탁” [공식]

    배우 이하늬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하늬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다만 상대방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정보 공개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은 이하늬가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하늬의 남자친구는 힘든 연예계 생활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파스타’, SBS ‘돌아와요 아저씨’, SBS ‘열혈사제’, 영화 ‘타짜-신의 손’, ‘침묵’, ‘극한직업’, ‘블랙머니’ 등을 통해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지난 6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는 1인 2역을 완벽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이하늬 배우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이하늬 배우는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입니다. 다만 상대방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정보 공개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박수홍 측 “친형, 소송 후 단 한 번도 합의하려 접촉 안 해”

    박수홍 측 “친형, 소송 후 단 한 번도 합의하려 접촉 안 해”

    개그맨 박수홍(51)이 친형 부부를 상대로 낸 116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재판이 열린 가운데 다음 재판은 형사고소 사건 이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박씨는 직접 참석하지 않았고, 재판은 5분 만에 끝났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 이병삼)는 29일 박씨가 친형을 상대로 낸 116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박씨 측 변호인은 “조만간 형사고소 사건에서 피고소인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조사 결과를 보면 구체적인 피해 액수를 특정할 수 있다. 그 이후에 재판을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피고 측도 이에 동의하면서 재판부는 다음 공판기일을 형사고소 사건 이후에 진행하기로 했다. 박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에스의 노종언 변호사는 이날 재판이 끝난 뒤 “민·형사 소송이 제기된 이후 친형 측에서는 단 한 번도 합의를 위한 접촉을 시도한 적이 없다”며 “증거가 확실해 횡령 사실에 대한 반박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월 박씨 측은 친형 부부가 30년간 박씨의 출연료를 횡령했다며 8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친형 부부가 박씨의 개인 통장에서 무단으로 돈을 인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손해배상 요구액을 116억원으로 늘렸다. 지난 4월에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검찰에 친형 부부를 형사 고소하기도 했다. 박씨 측은 자신의 친형이 설립한 매니지먼트 법인에서 나온 수익을 정해진 계약에 따라 일정하게 배분하기로 했는데 친형이 이를 어기고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4월 박씨 측은 친형과 갈등이 불거진 후 원만한 해결을 위한 합의안을 제시했으나, 친형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특정 언론사를 통해 박씨에 대한 비방 기사를 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더는 원만한 해결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정식 고소 절차를 밟아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한다”며 “친형 측은 그동안 모든 회계 관리를 해왔음에도 납득할 수 없는 회계 처리에 대한 소명 요청을 번번이 묵살하고 아직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예정됐던 만남도 친형 측에서 갑자기 ‘딸이 아프다’는 이유로 나오지 않아 무산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 개그제로 데뷔한 박씨는 이후 쉬지 않고 꾸준히 방송 활동을 했다. 지난 7월에는 23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다.
  • [포토] ‘10월의 신부’ 이연두, ‘청순한 자태’ 웨딩화보 공개

    [포토] ‘10월의 신부’ 이연두, ‘청순한 자태’ 웨딩화보 공개

    배우 이연두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24일 이연두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연두가 오는 10월 9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연두는 웨딩화보 속,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이연두의 예비 신랑은 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나 1년여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이연두는 배우 이연두가 아닌 사람 이연두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예비 신랑의 배려에 감동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고등학생 시절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연두는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신데렐라맨’, ‘살맛납니다’, ‘내 딸, 금사월’, ‘우아한 친구들’부터 영화 ‘쇠파리’, ‘강남1970’, 그리고 연극 ‘쩨쩨한 로맨스’, ‘불효자는 웁니다’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약했다. 최신작은 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다.
  • “혼인신고 먼저”…윤계상 결혼, 신부는 다섯살 연하 사업가

    “혼인신고 먼저”…윤계상 결혼, 신부는 다섯살 연하 사업가

    가수 겸 배우 윤계상(42)이 결혼한다. 윤계상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윤계상이 5살 연하의 사업가인 예비 신부를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는 지난해 말부터 시작했다”며 “최근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 부부의 연을 맺기로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까운 시일 안에 결혼식을 진행하기 어려워 혼인신고를 먼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계상도 이후 자신의 팬카페에 “저 결혼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윤계상은 “아내가 될 사람은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라며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날 지켜주고 사랑으로 치유해 주기도 했다. 정말 좋은 사람이다. 그래서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도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될 사람은 비연예인이기에 갑작스럽게 과도한 관심에 노출되는 것이 너무 부담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부부로서 서로 의지하고 보살피며 살아갈 우리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일궈온 일들은 별개로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게 배려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지오디(god) 멤버들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손호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윤계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사랑하는 계상이 형 최고로 행복하자. 언제나 응원해”라고 썼다. 김태우도 “진심으로 축하해 형. 웰컴 투 유부(남) 월드. 행복하고 예쁜 가족 만들자”고 적었다. 한편 윤계상은 1999년 그룹 god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영화 ‘범죄도시’와 ‘말모이’, 드라마 ‘굿 와이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하반기 공개될 드라마 ‘크라임 퍼즐’을 촬영 중이다.
  • 11명이 노마스크로 ‘찰칵’…박수홍 결혼기념 사진 논란

    11명이 노마스크로 ‘찰칵’…박수홍 결혼기념 사진 논란

    방송인 박수홍의 연예계 동료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결혼을 축하했다가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를 당했다. MBN ‘동치미’를 진행하는 방송인 최은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 박수홍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올렸다가 입길에 올랐다. 박수홍은 최근 23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통해 결혼한 사실을 밝혔고, 동치미 출연진 11명은 이를 축하하며 마스크를 쓰지 않고 모여 포즈를 취했다. 이 사진에는 ‘결혼 소식은 축하하지만, 연예인분들 방역수칙 지켜달라’는 댓글이 달렸다. 최은경은 “스튜디오 앞에서 자가검사키트 모두 다 완료하고 바로 마스크 쓰고 회의했다”며 “스튜디오 들어가기 전 다시 열 확인하고 소독했고, 사진은 녹화 직전에 찍었다. 방역수칙 철저히 지켜서 방송 촬영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자 최은경은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다음날 한 시민은 박수홍과 출연진을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으로 마포구청에 신고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이 시민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 이후 여전히 수도권에는 1000명 대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좀처럼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방송가에서는 계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시국인데, 경각심이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신고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현행 감염병예방법에 따르면 얼굴을 보여야 하는 공연, 방송 출연 등을 할 때만 과태료 부과 예외 상황으로 인정될 수 있다. 방송 사업자를 통해 송출되는 방송에 한하며 유튜브 방송 등 개인방송은 포함되지 않는다. 공식적인 방송이라고 할지라도 출연진 외에 방송국 스태프, 방청객 등 촬영 관계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한 네티즌은 “자영업자 다 죽어가는데 연예인은 ‘방역수칙 준수했다’는 한 줄이면 사적 파티를 즐길 수 있어 부럽다”라며 일갈했다. 제작진은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방역지침 준수 하에 녹화를 진행했다”라며 “출연진이 녹화를 위해 분장을 수정한 직후 잠시 마스크를 벗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실수를 범했다. 결과적으로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키지 못해 많은 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쳤다”며 사과했다. 그러면서 방송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 “한 가정의 가장됐다” 박수홍, 오늘 깜짝 혼인신고

    “한 가정의 가장됐다” 박수홍, 오늘 깜짝 혼인신고

    방송인 박수홍(51)이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197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는 52세인 박수홍은 28일 반려묘 다홍이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저를 아껴주시고 또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짧지 않은 삶을 살아오며, 저는 참 겁이 많았다”며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더 조심스럽게 살고자 함이었는데, 지금 와서 뒤돌아보면 제가 제 인생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생각에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면서 “그래서 늦게나마 용기를 내고, 보다 책임감 있게 ‘저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저는 오늘 한 가정의 가장이 됐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식을 치르기에 앞서 부부의 인연을 먼저 맺게 된 것은, 제 미래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깊고 또 그만큼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일 뿐, 다른 이유는 없다”고 알렸다. 박수홍은 “저는 그동안 너무 많이 참고 주체적으로 살지 못했는데 나 하나만 버티면 모든 상황이 나아질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라면서도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래서 이제는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제게 삶의 희망을 준 다홍이의 아빠로서 우리 가정을 위해 살고, 평범한 가족을 꾸리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남들처럼 크고 화려하지는 않아도 번듯한 결혼식을 못해 준 것이 미안할 따름”이라면서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일로 머뭇거리며 상처주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않으려 하고, 제 감정에도 보다 충실하고 오랜시간 어려운 상황에도 제 곁을 묵묵히 함께해준 사람을 책임지는 자세를 가지려 한다”고 했다. 아내에 대해서는 “제 아내가 된 사람은 비연예인이자 평범한 일반인이므로 지나친 관심과 무분별한 추측은 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수홍은 “제가 감히 여러분들께 축하해달라, 응원해달라 말씀드리기도 송구스럽다. 그동안도 이미 너무 많은 격려와 위로를 해주셨으니까”라면서 “그래서 제가 그런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리지 않도록 책임 있는 가장으로서 열심히, 그리고 바르고 예쁘게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하 박수홍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수홍입니다. 오늘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저를 아껴주시고 또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짧지 않은 삶을 살아오며, 저는 참 겁이 많았습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더 조심스럽게 살고자 함이었는데, 지금 와서 뒤돌아보면 제가 제 인생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생각에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늦게나마 용기를 내고, 보다 책임감 있게 ‘저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오늘 한 가정의 가장이 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식을 치르기에 앞서 부부의 인연을 먼저 맺게 된 것은, 제 미래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깊고 또 그만큼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일 뿐,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저는 그동안 너무 많이 참고 주체적으로 살지 못했습니다. 나 하나만 버티면 모든 상황이 나아질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제게 삶의 희망을 준 다홍이의 아빠로서 우리 가정을 위해 살고, 평범한 가족을 꾸리려 합니다. 남들처럼 크고 화려하지는 않아도 번듯한 결혼식을 못해 준 것이 미안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일로 머뭇거리며 상처주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 감정에도 보다 충실하고 오랜시간 어려운 상황에도 제 곁을 묵묵히 함께해준 사람을 책임지는 자세를 가지려 합니다. 제 아내가 된 사람은 비연예인이자 평범한 일반인이므로 지나친 관심과 무분별한 추측은 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감히 여러분들께 축하해달라, 응원해달라 말씀드리기도 송구스럽습니다. 그동안도 이미 너무 많은 격려와 위로를 해주셨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런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리지 않도록 책임 있는 가장으로서 열심히, 그리고 바르고 예쁘게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슬리피, 10월 결혼 “♥ 예비신부, 힘든 시기 함께 한 사람” [EN스타]

    슬리피, 10월 결혼 “♥ 예비신부, 힘든 시기 함께 한 사람” [EN스타]

    래퍼 슬리피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9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슬리피는 예비 신부에 대해 “인생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든든히 제 곁을 지켜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식은 10월 예정이고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점을 배려하여 조심스러운 시기에 조용히 식을 치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항상 저의 일을 저보다 더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는 점 잊지 않고 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6년 힙합 듀오 언터쳐블로 데뷔한 슬리피는 2015년 싱글 ‘F/W’를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 MBC ‘진짜 사나이’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13일에는 싱글 ‘그랜저’를 발표했다. 다음은 슬리피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슬리피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를 항상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결혼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되었습니다.저의 인생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든든히 제 곁을 지켜준 고마운 사람입니다. 결혼식은 10월 예정이고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점을 배려하여 조심스러운 시기에 조용히 식을 치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항상 저의 일을 저보다 더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는 점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윤계상 열애 인정 “지인 소개로 지난해 말부터 교제” [공식]

    윤계상 열애 인정 “지인 소개로 지난해 말부터 교제” [공식]

    배우 윤계상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7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윤계상은 5살 연하의 한 뷰티 브랜드 대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연말부터 교제 중”이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금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교제 중인 여성 분이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신상정보 공개,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다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윤계상은 현재 웹툰 원작 드라마 ‘크라임퍼즐’을 촬영하고 있다. 다음은 윤계상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윤계상 배우 소식 관련 공식입장 전합니다. 윤계상 배우는 현재 열애 중입니다.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금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교제 중인 여성 분이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신상정보 공개,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윤계상 배우는 현재 드라마 ‘크라임퍼즐’ 촬영에 집중하고 있고 향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예슬 소속사 “허위사실 유포·악성댓글에 법적 대응”

    한예슬 소속사 “허위사실 유포·악성댓글에 법적 대응”

    배우 한예슬의 소속사가 한예슬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높은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금부터 한예슬 본인이 직접 말씀드린 사실 외에 모든 허위사실을 전파하는 채널과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 2주 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과 관련한 다양한 허위사실이 유포되기 시작했고 무차별한 악성 게시물과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의혹을 해소하고자 한예슬 본인이 솔직한 입장 표명을 했지만 오히려 더 왜곡하고 조롱하는 현 상황을 묵과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특히 한예슬의 남자친구와 관련해 “그는 개인 인권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 일반인(비연예인)임을 인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일부 유튜브 채널들은 한예슬이 2018년 클럽 ‘버닝썬’ 사건과 연루된 여배우라는 의혹과 한예슬이 최근 공개한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에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버닝썬’ 의혹과 관련해 “경찰, 검찰에서 밝혀주시길 내가 더 원하고 있다”며 부인했다.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그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며 “직업에 귀천이 없듯 남자친구의 배경보다 제 감정이 느끼는 대로 지내고 있었다”고 밝혔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홍수현 5월 결혼, ♥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비연예인 [EN스타]

    홍수현 5월 결혼, ♥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비연예인 [EN스타]

    배우 홍수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6일 홍수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5월 결혼한다”며 “상대가 비연예인인만큼 자세한 내용은 비공개로 하겠다. 양해해달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혼전임신은 절대 아니다.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홍수현은 가족,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수현은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한 후 ‘상두야 학교가자’, ‘대조영’, ‘공주의 남자’, ‘바람피면 죽는다’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지훈, ♥ 예비신부 공개 “많은 분들의 축하 행복해” [EN스타]

    이지훈, ♥ 예비신부 공개 “많은 분들의 축하 행복해” [EN스타]

    배우 이지훈이 예비신부를 깜짝 공개했다. 1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저보다 신부를 더 궁금해 하시네요.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지만 추후에 상의해보고 궁금증 풀어드릴게요. 정말 많은 분들의 축하해 행복한 날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화보 속 이지훈은 예비신부를 꼭 끌어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훈의 예비신부 또한 환한 미소로 이지훈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환한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이지훈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어려운 시간 동안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지만 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이 모든 걸 이기게 해줄 결혼이라는 기적과 같은 일이 내게 일어났다”며 “이분과 함께하면서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아픔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겨 이렇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사람의 남편으로, 한가정의 가장으로, 이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지금까지 오랜 시간 관심과 사랑 줬던 모든 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나의 활동도 기대해 주고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훈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진행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지훈, 비연예인 여성과 10월 결혼 “기적 같은 일”(전문)

    이지훈, 비연예인 여성과 10월 결혼 “기적 같은 일”(전문)

    가수 겸 배우 이지훈(42)이 결혼을 발표했다. 30일 이지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결혼이라는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났다”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지훈은 “이 분과 함께하면서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아픔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겨 이렇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한 사람의 남편으로 한가정의 가장으로 이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이지훈의 예비신부는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월로 결혼식을 잡았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면서 준비할 계획이다. 이지훈은 예비 신부의 밝은 성격과 배려심,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반해 결혼까지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훈은 지난 1996년 ‘왜 하늘은’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와 뮤지컬에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MBN ‘로또싱어’에 출연하기도 했다. 오는 6월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지훈이 SNS에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43살(한국나이) 이지훈입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우리의 삶이 하루빨리 회복되어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도 이 어려운 시간동안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지만 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이 모든 걸 이기게 해줄 결혼이라는 기적과 같은 일이 제게 일어났습니다. 이 분과 함께하면서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아픔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겨 이렇게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남편으로 한가정의 가장으로 이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오랜 시간 관심과 사랑 주셨던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저의 활동도 기대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맷 원조 영국도 접수했다...글로벌 진격하는 K예능

    포맷 원조 영국도 접수했다...글로벌 진격하는 K예능

    최근 한국 콘텐츠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한국 예능 프로그램 포맷의 인기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포맷 개발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영국에 잇따라 수출되면서 관심도 커진다. ●‘페이퍼 포맷’도 주목… 英에 기획안 팔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8일 국내에서 방영되지 않은 예능 ‘마이랭킹’이 영국과 포맷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방송되지 않은 기획안 단계인 페이퍼 포맷이 영국에 팔린 것은 처음이다. 영국판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를 만든 소니 픽처스 텔레비전의 자회사 ‘스텔리파이 미디어’와 계약을 마치고 하반기 제작 및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영국 BBC ONE에서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너목보)를 수입한 ‘아이 캔 시 유어 보이스’(I Can See Your Voice)가 저녁 7시 20분 프라임타임에 첫 전파를 탔다. 한국 예능의 리메이크 버전이 영국에서 처음 방송된 것이다. 지난 24일 3회차에서는 점유율 23.3%로 총 330만명이 시청해 당일 영국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나라별 특이성 고려 맞춤형 전략 통해 한국 포맷의 거침없는 진격에는 맞춤형 전략이 있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18개국에서 39개 시즌을 만든 ‘너목보’의 경우 현지 문화에 따라 다른 변주를 선보였다. 한국에서는 연예인들이 음치를 추리하지만, 영어권 지역에서는 비연예인이 라운드별로 걸린 상금을 획득하기 위해 연예인 패널의 도움을 받는다. 비연예인이 등장하는 게임쇼를 선호하는 분위기를 고려한 것이다. 현지 제작에 참여한 이선영 CP는 “미국은 한국보다 총방송시간이 짧고 6번의 중간광고를 넣어야 하는 편성의 특이성이 있다”면서 “프로그램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구성을 달리하는 현지화가 잘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독일 등 유럽에서는 무대와 패널석이 가깝고 무대 간 단차를 줄여 가수와 관객, 패널이 어우러져 무대를 즐기는 느낌을 줬다. 아시아 지역은 음악에 변화를 줬다. 태국은 토크에 들어가는 효과음까지 현장 라이브밴드가 연주하고, 미스터리 싱어들이 독특한 코스튬을 입고 나와 볼거리를 주기도 한다. 이 CP는 “시즌 8을 마친 한국처럼 긴 시즌을 이어오고 있는 아시아는 각 나라의 유머 코드가 첨가되어 색다른 느낌을 준다”고 덧붙였다. ●콘텐츠 개발하는 포맷 수출 회사도 설립 글로벌 포맷 수출을 위한 회사도 설립해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SBS의 자회사 포맷티스트는 MBN에서 방송했던 ‘로또싱어’를 미국에 수출해 제작을 준비 중이다. 김일중 포맷티스트 이사 겸 SBS 글로벌콘텐츠비즈팀 부장은 “글로벌 포맷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명인에 의존하지 않고, 촘촘한 구조를 갖춰야 하며 제작비 규모에 상관없이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면서 “국내 베테랑 작가들과 여러 시즌을 만들 수 있는 포맷 개발을 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등 플랫폼이 많아진 것도 기회다.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포맷 공동 개발 제안을 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이사는 “국내에서 만든 음악 추리쇼에 대한 수요가 폭증했다”면서 “한국의 문화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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