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비연예인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조선일보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형사재판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군부대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주택 처분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02
  • ‘얼짱 수영선수’ 정다래, 9월 결혼…“웨딩화보도 역대급 미모”

    ‘얼짱 수영선수’ 정다래, 9월 결혼…“웨딩화보도 역대급 미모”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31)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다래는 오는 9월 18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래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라며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그저 감사 할 따름”이란 글을 남기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너무 나도 감사해요”라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들도 공개했다. ‘얼짱 수영선수’로도 유명한 정다래는 웨딩화보 속에서도 화사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한편 정다래는 1991년생으로, 지난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고질적인 부상으로 24세의 젊은 나이에 은퇴한 그는 수영교교실을 운영했으며, ‘더 레이서’ ‘정글의 법칙’ ‘원나잇 푸드트립: 언리미티드’ ‘어촌캠프’ ‘좋은 친구들’ ‘노는 언니’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 56세에 할머니 된 이경실 첫 손주 공개

    56세에 할머니 된 이경실 첫 손주 공개

    개그우먼 이경실(56)이 손주를 공개했다. 이경실은 8일 인스타그램에 손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드디어 만났네 손주 이훈이”라며 “어느 별에서 왔니? 어릴 적 너의 아빠(탤런트 손보승)를 많이 닮았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 아빠, 엄마가 너를 잘 보살피는구나. 맘이 좀 녹구나. 잘 지내자 우리”라고 남겼다. “#첫 손주 #보승이 아들#손이훈”이라고 덧붙였다.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아나운서 강수정은 “언니 어쩜 저리 예쁜 아기가 있어요”라며 놀랐고, 개그맨 손헌수는 “오우~축하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요리연구가 이보은도 “어머나 어쩜 아빠 판박이니”라며 “훈아 씩씩하게 지혜롭게 잘 크자”라고 덕담했다. 손보승(22)은 올해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임신했다고 밝혔으며,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다. 당시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던 중 2세가 생겼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결혼 날짜를 잡은 것은 아니다. 가족들과 논의 중”이라고 알렸다.
  • ‘57세’ 이경실, 첫 손주 만났다, 눈에서 꿀 뚝뚝…“어릴 적 손보승 많이 닮아”

    ‘57세’ 이경실, 첫 손주 만났다, 눈에서 꿀 뚝뚝…“어릴 적 손보승 많이 닮아”

    올해 57세가 된 개그우먼 이경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손주와 만났다. 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따르면 이경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인 배우 손보승과 손주 이훈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경실은 활짝 웃는 표정으로 첫 손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손보승도 자신의 아들에게 머리를 맞댄 채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애정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이경실은 “드디어 만났네 손주 이훈이”라고 반가움을 표하며 “어느 별에서 왔니? 어릴 적 너의 아빠를 많이 닮았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 아빠 엄마가 너를 잘 보살피는구나. 마음이 좀 녹는구나…잘 지내자 우리”라고 인사했다. 한편 비연예인과 결혼한 손보승은 1999년생 24살로 지난 4월 득남했다. 손보승은 최근 145㎏에서 8주 만에 15㎏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었다. 이경실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해 1987년 MBC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 김준희♥, 연하 남편 김남길인 줄…미모 엄청나네

    김준희♥, 연하 남편 김남길인 줄…미모 엄청나네

    방송인 김준희가 잘생긴 연하 남편과 해외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가이드모드로 신랑님 사진 백장을 찍어드리기. 하루종일 폰을 보지 않아도 되는 꿈만 같은 휴가 보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과 미국 여행하고 있는 밝은 표정의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김남길과 닮은 남편의 준수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 유명 男가수 안면마비 “말초신경까지 염증”

    유명 男가수 안면마비 “말초신경까지 염증”

    보컬 그룹 V.O.S 멤버 박지헌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헌은 6일 인스타그램에 “안면마비 어느새 5주가 훌쩍.이제 어느 정도 미소도 지을 수 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앞서 지난달 3일 박지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구안와사(口眼?斜)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구안와사는 얼굴 신경 마비 증상으로,입과 눈이 한쪽으로 틀어지는 병을 가리킨다. 박지헌은 “치료하면서 또 알게 된 건 목 주변에 초음파를 보니 생각보다 너무 많은 염증들이 내 몸을 포진하고 있었다네요”라며 “그것도 모르고 지난 몇 년 너무 과하게 운동을 하고 수면을 줄이기까지 했으니 염증들이 말초신경에까지 발생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망가진 몸 상태에 비해 그래도 빠른 호전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라며 “늘 다이어트 식단만 해보다가 이제야 진짜 건강식을 시작했구요.무대에 서면 조명들 탓에 눈시림이 심해 보호안경을 맞췄습니다”라고 덧붙였다. 2004년 V.O.S로 데뷔한 박지헌은 201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3남 3녀를 두고 있다.
  • ‘6세 연하♥’ 넉살, 9월 결혼… 신부는 비연예인 회사원

    ‘6세 연하♥’ 넉살, 9월 결혼… 신부는 비연예인 회사원

    래퍼 넉살(35·본명 이준영)이 결혼한다. 소속사 VMC(비스메이저컴퍼니) 측은 5일 “넉살이 9월 말 2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넉살의 예비 신부는 6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앞서 넉살은 열애 소식이 알려진 후 본인이 출연 중인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여자친구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2009년 데뷔한 넉살은 2017년 엠넷 ‘쇼미더머니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지도를 크게 올렸다. 이후 재치있는 입담으로 엠넷 ‘고등래퍼2’, ‘고등래퍼3’ 진행을 맡기도 했다. 현재는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예능감을 발산하고 있다.
  • 최지우,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은 딸 사진 공개

    최지우,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은 딸 사진 공개

    배우 최지우가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의 모습이 담긴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 딸은 비치 원피스를 입고 해변을 거닐고 있다. 이때 모래에서 무언가를 찾은 듯 한 껏 집중한 채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딸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최지우는 “뭐 찾니?”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최지우 딸은 생후 27개월이라는 게 믿기 않을 정도로 큰 키와 긴 팔다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 174cm로 장신인 최지우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것.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5월 득녀했다.
  • 유명 아이돌 커플, 양다리 사각관계 ‘충격’

    유명 아이돌 커플, 양다리 사각관계 ‘충격’

    일본의 아이돌 7 MEN 사무라이의 멤버 모토다카 카츠키와 노기자카46 출신 사이토 유리가 서로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다는 소식이 나와 충격을 준다. 지난 2일 일본의 주간문춘은 모토다카 카츠키와 사이토 유리가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이 열애 중임을 알렸다. 두 사람의 지인은 주간문춘에 “2020년 3월 함께한 공연을 통해 두 사람이 친분을 쌓았다. 당시 사이토는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결별 후 모토다카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 때가 2020년 6월경”이라고 전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2년 째 건강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였으나, 주간문춘은 두 사람이 각자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서로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초유의 사각관계 스캔들로 인해 많은 이들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이토 유리는 비연예인인 익명의 샐러리맨과 데이트를 즐기는 것이 포착됐다. 해당 남성은 사이토 유리의 허리에 팔을 감싸는가 하면,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 1998년생으로 만 24세가 되는 모토다카 카츠키는 쟈니스 주니어 출신으로, 와세다대 창조이공학부를 졸업한 대표 브레인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1993년생으로 만 29세인 사이토 유리는 노기자카46 출신으로, 2021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최근 인플루언서로서 활동하면서 다시금 연예계에 발을 들인 상태다.
  • 다비치 이해리, 결혼 후 파격 노출… “됐다 찢었다”

    다비치 이해리, 결혼 후 파격 노출… “됐다 찢었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여름 여행 일상과 함께 과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이해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자 필수, 원피스 필수, 바다 필수, 내 기분 마치 백수…됐다 찢었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해리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민소매 원피스와 챙 넓은 모자로 휴양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나 활짝 웃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유부녀가 이리 아름다우면 아직 유부녀가 아닌 강민경은 어떻게 따라갑니까”, “어딘지 모르겠으나 풍경이 너무 멋지다”, “전 와이프(강민경)가 찍어준 건가요? 아니면 현 남편이 찍어준 건가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해리는 2008년 강민경과 그룹 다비치로 데뷔,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듀오 가수로 활약해왔다. 두 사람은 올해로 14년째 다비치로 활동 중으로 국내 2인조 여성 발라드 듀오 가수 중 최장수 기록이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달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 [포착] 이하늬, 딸 출산 한 달 만에 근황

    [포착] 이하늬, 딸 출산 한 달 만에 근황

    배우 이하늬의 출산 후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이혜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늬의 새 가족을 축하하며! ‘Joy야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렴~~!!’ 행복이 가득한 집에 걸어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혜영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 받고 행복해하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6월 딸을 출산한 후 한 달 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하늬는 아직 부기가 채 빠지지 않았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 이하늬, 딸 출산 후 부기 덜 빠져 ‘통통’

    이하늬, 딸 출산 후 부기 덜 빠져 ‘통통’

    방송인 이혜영이 이하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늬의 새 가족을 축하하며! ‘Joy야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렴~~!!’ 행복이 가득한 집에 걸어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혜영과 이하늬는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6월 딸을 출산한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한 이하늬는 아직 부기가 빠지지 않은 듯 통통한 얼굴이지만, 사랑스러운 미소만큼은 여전한 모습이다. 이혜영은 “고생했어 하늬야. 축하해”라며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며 엄마가 된 이하늬를 축복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MBN ‘돌싱글즈 시즌3’ MC로 활약 중이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 SG워너비 김진호, 10월 비연예인과 화촉 “이제 새 가족사진”

    SG워너비 김진호, 10월 비연예인과 화촉 “이제 새 가족사진”

    그룹 SG워너비의 김진호가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 김진호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제 새로운 가족사진을 찍으려 한다”며 “이 안에서 피어날 새로운 삶을 노래하겠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진호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진호는 오는 10월 23일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진호는 이석훈에 이어 SG워너비 내 두 번째 품절남이 된다. 김진호는 SG워너비의 멤버로 2004년 데뷔해 여러 히트곡을 내놨다. 지난 26일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선보였던 ‘잇츠 타임’(It‘s time)을 발매하기도 했다.
  • SG워너비 김진호, 미모의 비연예인과 10월 결혼

    SG워너비 김진호, 미모의 비연예인과 10월 결혼

    SG워너비 김진호(36)가 10월 23일 결혼한다. 김진호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김진호가 10월 23일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1년 교제 끝에 결혼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예비신부는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김진호와 1년 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진호는 비연예인인 신부를 배려해, 양가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근 주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조심스럽게 알리면서, 차근차근 예식을 준비하고 있다. 김진호가 10월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으면 SG워너비 멤버들 중 두 번째 기혼자가 된다. 가장 먼저 유부남이 된 멤버 이석훈은 2016년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 행복한 신혼 생활로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진호 또한 지난해 6월 라디오를 통해 “이석훈이 결혼 후 안정감을 느끼는 것 같다. 눈빛이나 행동에서 느껴진다”며 부러움을 표한 바 있다. 김진호는 2004년 보컬 그룹 SG워너비로 데뷔했다. ‘타임리스’, ‘라라라’, ‘내사람’, ‘살다가’, ‘한 여름날의 꿈’, ‘가시리’, ‘사랑하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레전드 보컬 그룹으로 현재도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 솔로 1집 ‘오늘: 당신의 외로움과 함께이고 싶습니다’를 발매한 이후에는 꾸준히 솔로 음반을 발표하는가 하면,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과거 앨범에 수록하지 못했던 노래 ‘잇츠 타임’을 불러 호응을 얻었다. 이 곡은 지난 26일 싱글로 정식 발매됐다.
  • 최희, 20살 때도 예뻤네…연세대 다닐 적 사진 공개

    최희, 20살 때도 예뻤네…연세대 다닐 적 사진 공개

    방송인 최희(35)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최희는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싸이월드 복원되고 처음 들어가 봤어요. 200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1986년생인 최희는 연세대학교 출신으로, 2005년이면 스무살 때다. 사진 속 최희는 앳된 외모로 친구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운집한 것으로 봤을 때 축제 기간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녀했다.
  • 23살차 이복 여동생 만난 그리…김구라 “아내 엄청 울었다”

    23살차 이복 여동생 만난 그리…김구라 “아내 엄청 울었다”

    개그맨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23세 어린 늦둥이 이복동생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사유리, 모델 이현이, 가수 딘딘, 그리가 출연해 ‘가족끼리 왜 일해?’ 특집을 꾸몄다. 이날 그리는 먼저 “라스 토크는 너무 쉽다고 했었냐”는 질문에 “앞서 출연했을 때 아빠 김구라를 저격하며 티격태격 케미로 큰 화제가 된 영상 짤에 토크 자신감을 얻었을 뿐 쉬운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얼마 전 여동생을 보러 간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가족 팔이 하는거냐. 가족 팔이 하면 지금은 쉽게 갈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주변 MC들이 “한 번이지 않나” “오늘만 해라”라며 궁금해했다. 그리는 “여동생을 봤는데 처음엔 인물이 그다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저 어렸을 때와 비슷하고 너무 귀엽고 예뻤다”라며 “덤덤한 성격 탓에 남의 동생한테는 귀엽다가 되는데 제 동생한테는 안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너 간 다음에 엄청 울었다”라며 그리가 떠난 뒤 아내가 울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듣고 있던 딘딘이 “가족 얘기를 왜 이렇게 딥하게 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혼 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한 김구라는 지난해 9월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 8살 연상녀와 결혼, 2PM 황찬성 아빠 됐다

    8살 연상녀와 결혼, 2PM 황찬성 아빠 됐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황찬성(32)이 결혼 발표 7개월 만에 아빠가 됐다. 26일 스포티비뉴스는 황찬성이 최근 딸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는 황찬성이 딸의 탄생을 매우 기뻐했다고 전했다. 특히 8살 연상 아내에겐 다소 늦은 출산이었던 만큼 건강한 출산에 행복감을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황찬성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아내와 딸을 살뜰하게 돌보는 중이다.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발표했다. 당시 황찬성은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찬성 아내는 8살 연상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황찬성은 올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식은 올리지 못했다. 황찬성은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에서 연기 변신으로 호평받았다.
  • “맥주 시켰더니 민증 검사”…안영미, 평소모습보니

    “맥주 시켰더니 민증 검사”…안영미, 평소모습보니

    안영미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미의 일기. 오늘은 영화 ‘탑건매버릭’을 보러갔다. ‘도를 아십니까’ 분이 나에게 동안이라고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돈까스집에서도 맥주를 시켰더니 민증 검사를 했다. 영화보다 더 큰 감동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한 복합쇼핑몰 앞에서 휴대폰을 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안영미는 사랑스러운 단발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안영미는 계산 중인 모습이다. 안영미의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 개리♥미모의 아내, 아들과 제주여행

    개리♥미모의 아내, 아들과 제주여행

    가수 개리가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리쌍 출신 개리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쎄주 #jejuisla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개리 부부와 아들 하오 군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개리는 더운 여름에도 6살 아들을 등에 업고 다니면서 제주 여행을 즐기는 등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인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고, 그해 아들 하오 군을 품에 안았다.
  • 김현중, 진짜 아빠 된다…아내는 ‘비연예인’

    김현중, 진짜 아빠 된다…아내는 ‘비연예인’

    가수 김현중이 한 아이의 아빠가 된다. 김현중 소속사 헤네치아 측은 21일 “김현중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함과 설렘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어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응원과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현중은 지난 2월 비대면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에 곁을 지켜준 분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걸어갈 결심을 하게 됐다”고 비연예인 여성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다음은 김현중 소속사 헤네치아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현중 소속사 헤네치아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김현중씨 가정에 찾아온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김현중씨는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함과 설렘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응원과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관련된 소식이기에, 이후에도 일반인 아내의 입장을 고려하여 과도한 관심이나 추측을 자제해 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장동민, 딸 이름 공개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뜻”

    장동민, 딸 이름 공개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뜻”

    개그민 장동민이 아이의 출생신고를 마쳤다. 장동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아 오늘은 아빠가 우리 보물이가 세상에 태어났다고 알리는 출생신고를 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장지우 양의 출생신고서가 담겼다. 장동민은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보물이의 이름은 ‘지우’야”라고 딸 이름의 뜻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장지우! 엄마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외숙모 큰고모 작은고모 고모부 언니 오빠들 이모들이 다들 너무너무 고민하고 지은 이름이야”라며 “세상에 영원히 기억될수있는 우리 보물이가 될꺼에요. 사랑해 지우야”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여섯 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최근 득녀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