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비스트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훔치다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SR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3자 구도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사자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36
  • 신세경-윤두준, 방송 中 핑크빛 로맨스 ‘물씬’

    신세경-윤두준, 방송 中 핑크빛 로맨스 ‘물씬’

    배우 신세경과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방송 도중 핑크빛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촬영을 위해 동티모르로 떠난 신세경은 다른 출연자들보다 하루 늦게 도착한 윤두준에게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윤두준을 향한 신세경의 이상 기류를 포착한 단비 멤버들은 윤두준을 무척 부러워했다. 특히 두 사람은 봉사활동 중에도 애정행각을 계속 벌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학교 교실을 꾸미던 도중 윤두준은 “세경씨 눈에 별이 있어요.”라고 닭살스러운 멘트를 날렸고 신세경은 별이 그려진 윤두준의 비니를 가리키며 “오빠 모자에도 별이 있어요.”라고 답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단비 멤버들이 “윤두준의 어디가 좋냐?”고 질문하자 신세경은 “평소 윤두준의 인성을 아름답게 생각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오는 20일 오후 5시 2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JYP서 박진영 다음…‘깝 이사’ 별칭”

    조권 “JYP서 박진영 다음…‘깝 이사’ 별칭”

    그룹 2AM의 멤버 조권이 자신의 소속사 내 위치를 이사(理事)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조권은 최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녹화에서 “회사에서 제일 선배는 누구냐?”는 MC 이휘재의 질문을 받고 “(소속사에서)박진영 형 다음으로 제일 오래됐다. 회사에서 ‘깝 이사’라는 별명까지 생겼다”고 답했다.실제로 조권은 과거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의 코너 ‘박진영의 영재육성 프로젝트 99%’ 방영 당시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박진영과 인연을 맺어 가수 연습생으로 생활해왔다.앞서 그룹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 역시 “(소속사)직원을 통틀어서 제일 오래됐다”고 밝혀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잔뼈가 가장 굵은 이 중 한 사람임을 드러냈다.한편 조권과 윤두준 외에도 배우 선우용여, 임예진, 조형기와 개그우먼 이경실, 김지선, 조혜련을 비롯해 그룹 시크릿 등이 얼굴을 비춘 ‘세바퀴’ 녹화분은 오는 19일 밤 10시 4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스트, 여섯 남자들의 파워풀한 무대

    [NTN포토] 비스트, 여섯 남자들의 파워풀한 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2일 오후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그리스전 거리응원에서 그룹 비스트가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섹시·심플‥’응원복’ 판타지 붉은 물결

    ★월드컵, 섹시·심플‥’응원복’ 판타지 붉은 물결

    대한민국이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조별 예선 12일 그리스와의 첫 경기에서 2:0으로 쾌거를 이뤘다.월드컵의 화려한 막은 궂은 날씨에 불구하고 도심 곳곳을 붉은 광장으로 만들었다. 이날 월드컵 응원전에 참석한 스타들은 물론, 팬들과 응원 시민들은 우승을 예감한 듯 저마다 응원 복장에 신경 쓴 모습이 역력하다.그리스전과의 첫 경기, 첫 승을 필두로 월드컵의 열기가 서서히 고조될 것을 전망해 공식적인 응원 장소를 찾은 ‘응원전의 꽃’ 연예인들의 스타일을 주목했다.변덕스러운 기후가 봄과 여름의 경계를 없애고 급더위가 찾아온 이 시점에 월드컵은 또 하나의 열기를 가져오고 있다. 그래서일까 과감한 노출을 망설이지 않는 섹시 응원 복장을 비롯해 다양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레드 드레스 ‘응원열기 시원하게...’2010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전이 열리는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열린 강남거리응원전에는 가수 이효리, 방송인 김용만, 이휘재 등이 현장 사회를 진행했다.비가 온 탓에 밤공기의 서늘함에도 이효리는 붉은색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가슴의 클레비지(가슴골) 라인을 노출하는 복장과 각선미를 드러낸 섹시한 매력은 단순한 응원티가 아닌 응원 드레스로 화려함을 더했다. 상체가 꼭 맞는 디자인의 붉은색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엄지원은 그리스전이 열리는 1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한국컴패션 후원자들과 함께 응원하는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진행을 맡은 엄지원은 과감하지는 않지만 붉은색 드레스로 섹시함과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또한 엄지원은 한국컴패션 후원자로서 태극전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페네이션 현장을 갖고 기부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뜻 깊은 나눔 응원에 동참했다.이처럼 평범하고 단순한 응원티 보다는 파티에도 어울리는 응원 드레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미니드레스보다 더 효과적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슬릿(slit) 드레스도 인기다.특히 스커트의 슬릿으로 움직일 때마다 각선미가 돋보이는 노출은 무더운 응원거리에 시원함을 독차지 한다.◆ 아이돌 그룹 다채로운 응원복장, 공통분모2010년 남아공 승리 기념 응원전은 아이돌 그룹의 다채로운 응원복장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존심과 팬들에게도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비스트는 12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첫 경기 그리스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해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를 찾았다.이날 비스트는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SBS TV 남아공 월드컵 특집 공개 방송 ‘다시 한 번 大~한민국’에서 붉은색 수트로 전원 통일시켜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했다.월드컵의 2002년 4강 신화를 또 다시 이어갈 희망찬 선전을 기원하듯 강렬한 레드 수트로 최고의 응원무대를 꾸며갔다.비스트 무대를 지켜본 시민들은 “힘찬 라이브 무대를 지켜봤다.”며 “우승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말했다.특히 탁재훈, 한성주가 MC를 맡은 SBS 라디오 공개방송에서 포미닛, MC몽, 휘성 등 톱스타들의 무대가 계속 이어지면서 15000여명의 붉은 악마들이 참석해 응원 무대를 펼쳤다.포미닛은 응원공식 티셔츠 ‘다시한번 대한민국’ 붉은 응원티를 맞춰 입고 궂은 날씨에도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을 압도시켰다.포미닛 멤버 현아는 민소매 스타일로 제작한 응원 복장으로 특유 윙크 팬 서비스로 무대를 열광 시켰으며 그리스전 예상 점수가 한국 우승을 2:0이라고 말해 적중률 100%라는 말을 듣게 됐다.◆ 이색 응원 복장, “망가져도 좋다”먼저 한국컴패션으로 활동 중인 심태윤은 1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나! 너! 우리 컴패션’ 윌드컵 행사에 참석해 이색 복장을 뽐냈다.차인표 작가, 주영훈 작곡으로 새롭게 선보인 응원가를 열정적으로 부르며 영국식 커다란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무대를 이끌었다.이어 같은 날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가수 김장훈과 싸이가 축하무대를 펼쳤다. 싸이는 공중부양을 하듯 유쾌한 퍼포먼스로 거리응원을 나온 시민들을 흥분케 했다.한 시민은 “월드컵 응원전에 싸이가 최고 인 것 같다.”, “붉은 복장을 하지 않아도 챔피언 하나로 이 자리에 동참 하게 됐다.”고 싸이의 매력을 전했다.MC몽의 경우 다소 아동스러운 응원 복장을 착용하고 나와 실망시키지 않는 예능인이라는 획일점을 찍는 자리였다.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붉은색 스키니 바지에 흰색 셔츠를 입고 나와 다소 서커스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하지만 응원 복장과는 상관없이 열광적인 무대로 관중을 압도, 비를 주룩주룩 맞으면서도 생수를 관중에 뿌리는 화끈(?)한 무대를 연출했다.월드컵 응원전 베스트 복장을 꼽는다면 당연 1위는 개그맨 정명훈이다. 정명훈은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거리응원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는 찬사를 받는다.정명훈은 반바지 형태의 일명 쫄쫄이를 입고 온 몸에 붉은색 바디페인팅을 칠했다. 또 상반신에는 하얀색 축구공 그림을 비키니 복장처럼 그려 넣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첫 경기 그리스 전에서 2:0으로 승리해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진면목을 보인 경기였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색 복근’ 가희-효리-크리스탈 “짐승남 저리가라”

    ‘3색 복근’ 가희-효리-크리스탈 “짐승남 저리가라”

    짐승남들로 가득했던 가요계에 짐승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일명 ‘짐승돌’로 불리는 그룹 비스트와 엠블랙은 무대 위에서 복근을 드러내 보이는 퍼포먼스를 하면 팬들은 이에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요즘은 ‘짐승돌’이 방송에 출연해 복근을 보여주지 않으면 허전할 정도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초콜릿 복근을 자랑한다.하지만 ‘복근’ 자랑은 비단 ‘짐승돌’만의 얘기가 아니다. 짐승돌 못지않게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을 자랑하는 여자 가수들도 있다. 이들도 꾸준한 근육운동을 통해 식스팩 또는 십일자(11) 복근을 만들어 과감하게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 ‘명품복근’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2009년 노래 ‘아!’(AH!)로 데뷔하자마자 복근으로 유명해졌다. 기존 여가수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복근을 소유했기 때문.가희는 데뷔곡 ‘아’부터 ‘뱅!’(Bang!)까지 대부분 복근이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었다. 탱크톱 위주의 의상을 입는 가희는 선명한 십일자(11) 복근을 자랑하며 ‘명품복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효리 ‘식스팩’원조 ‘섹시 디바’ 이효리는 지난 5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짧은 탱크톱을 입고 신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퍼포먼스를 하던 중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이효리의 식스팩은 바로 캡처가 돼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짐승녀’로 거듭났다. 이효리는 이전까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왔다면 이번에는 급격한(?) 운동을 통해 여성들이 쉽게 만들기 어려운 식스팩까지 만들어서 나타나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껏 받았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십일자(11) 복근’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첫 번째 미니 음반 ‘NU 예삐오’(NU ABO)로 컴백한 후 ‘운동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크리스탈은 데뷔곡 ‘라차타’(LA chA TA)와 후속곡 ‘츄~♡’(Chu~♡)까지만 해도 청순하고 가녀려 보이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하지만 크리스탈은 지난달 음악방송에서 상의를 들어 보이는 안무를 하다 십일자(11) 복근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지금의 복근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권투선수고 엄마가 체조선수로 활동했고 매일 아침 글러브를 끼고 아빠와 운동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짐승남? ‘짐승녀’도 있다!...여가수 ‘3色복근’

    짐승남? ‘짐승녀’도 있다!...여가수 ‘3色복근’

    짐승남들로 가득했던 가요계에 짐승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일명 ‘짐승돌’로 불리는 그룹 비스트와 엠블랙은 무대 위에서 복근을 드러내 보이는 퍼포먼스를 하면 팬들은 이에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요즘은 ‘짐승돌’이 방송에 출연해 복근을 보여주지 않으면 허전할 정도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초콜릿 복근을 자랑한다.하지만 ‘복근’ 자랑은 비단 ‘짐승돌’만의 얘기가 아니다. 짐승돌 못지않게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을 자랑하는 여자 가수들도 있다. 이들도 꾸준한 근육운동을 통해 식스팩 또는 십일자(11) 복근을 만들어 과감하게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 ‘명품복근’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2009년 노래 ‘아!’(AH!)로 데뷔하자마자 복근으로 유명해졌다. 기존 여가수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복근을 소유했기 때문.가희는 데뷔곡 ‘아’부터 ‘뱅!’(Bang!)까지 대부분 복근이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었다. 탱크톱 위주의 의상을 입는 가희는 선명한 십일자(11) 복근을 자랑하며 ‘명품복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효리 ‘식스팩’원조 ‘섹시 디바’ 이효리는 지난 5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짧은 탱크톱을 입고 신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퍼포먼스를 하던 중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이효리의 식스팩은 바로 캡처가 돼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짐승녀’로 거듭났다. 이효리는 이전까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왔다면 이번에는 급격한(?) 운동을 통해 여성들이 쉽게 만들기 어려운 식스팩까지 만들어서 나타나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껏 받았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십일자(11) 복근’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첫 번째 미니 음반 ‘NU 예삐오’(NU ABO)로 컴백한 후 ‘운동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크리스탈은 데뷔곡 ‘라차타’(LA chA TA)와 후속곡 ‘츄~♡’(Chu~♡)까지만 해도 청순하고 가녀려 보이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하지만 크리스탈은 지난달 음악방송에서 상의를 들어 보이는 안무를 하다 십일자(11) 복근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지금의 복근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권투선수고 엄마가 체조선수로 활동했고 매일 아침 글러브를 끼고 아빠와 운동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효린 “내 이상형은 윤두준 아닌 김용만”

    민효린 “내 이상형은 윤두준 아닌 김용만”

    배우 민효린이 연예인 중 자신의 이상형을 깜짝 공개했다. 민효린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이하 ‘단비’)에서 ‘단비’ 멤버들과 함께 라오스에서 도움이 필요한 반눈마을을 방문했다. ‘단비’팀과 하룻밤 홈스테이를 하던 민효린은 남자 멤버들을 대상으로 즉석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민효린은 예상을 뒤엎고 자신의 이상형으로 김용만을 지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윤소이 역시 김용만을 이상형으로 선정해 의외의 결과를 낳았다. 최근 이효리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비스트의 윤두준은 이날 이상형 월드컵에서 아쉽게도 ‘단비’ 멤버인 안영미의 한 표를 받은 것에 그쳤다. 한편 이날 이상형 월드컵의 결과는 정작 김용만 김현철 정형돈 마르코 윤두준에겐 공개되지 않아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기광 성격분석 ‘욱하는 남자’

    이기광 성격분석 ‘욱하는 남자’

    비스트 이기광의 실제성격이 ‘내성적이고 욱하는 남자’로 분석돼 화제다.6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 뜨거운 형제들’에서는 형제알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행동심리분석 상황극이 마련됐다. 돌발상황이 난무하는 상황극에서 멤버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며 그들만의 본성을 드러냈다.특히 처음에는 그 반의 ‘짱’이었다가 나중에는 친구의 지갑을 훔친 도둑으로 몰리는 학생으로 분한 이기광은 상황극을 통해 욱하는 성격을 드러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상황극에서 이기광은 초반에는 조용히 참으며 상황을 지켜보다가 누명을 쓴 와중에 교사가 억지로 노래를 시키자 억울한 마음에 분을 풀지 않고 입을 닫는 모습을 보였다.분석관은 이기광에 대해 “잘못된 건 짚고 가는 성격이다. 차분하지만 주관이 있어서 팀웍에 좋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슈프림팀의 싸이먼디는 ‘초등학교 교사’라는 상황극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능글맞고 다소 강한 성격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이상형은 비스트 윤두준” 솔직 고백

    이효리 “이상형은 비스트 윤두준” 솔직 고백

    가수 이효리가 비스트의 윤두준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함께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효리는 ‘스피드 Q & A’ 코너에서 대기실을 함께 쓰고 싶은 후배 남자가수를 묻자 바로 비스트의 윤두준을 꼽으며 “외모가 내 타입이다. 큰 눈에 쌍꺼풀이 없는 게 좋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그녀는 곧 “아이돌과의 모임보다는 김종국, 유재석, 이천희, 윤종신, 김수로, 박예진 등 예능 패밀리와의 술자리가 더 좋다.”며 “아이돌들이 나를 무서워하고 나도 아이돌그룹의 사장님이 무섭다.”고 하소연했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새 앨범 콘셉트를 설명하며 “제일 신경 쓴 것은 비닐 바지, 더듬이 머리도 아닌 짙은 눈화장”이라고 소개하며 화려한 무대의상들을 무대에 들고 나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윤두준, 가장 눈길 가는 후배”

    이효리 “윤두준, 가장 눈길 가는 후배”

    가수 이효리가 그룹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이효리는 최근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 녹화 중 ‘이효리가 궁금하다! 솔직담백 스피드 Q&A’ 코너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아이돌 후배는?”이라는 질문에 “비스트의 윤두준”이라고 답했다.이어 이효리는 “외모가 내 타입이다. 큰 눈에 쌍꺼풀이 없는 게 좋다”며 윤두준에게 호감을 갖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이 밖에 이효리는 이번 녹화에서 “제일 신경을 쓴 것은 비닐 바지, 더듬이 머리도 아닌 짙은 눈화장”이라는 말로 새 앨범 콘셉트를 설명했으며 일본 시부야케이의 거장인 FPM과 함께 멋진 무대를 펼쳐 보였다.한편 ‘초콜릿’ 이효리 출연분은 6일 오전 0시 1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소녀 리더 최지나,솔로 가수로 데뷔 임박

    오소녀 리더 최지나,솔로 가수로 데뷔 임박

    오소녀 리더 출신 최지나가 여성 솔로가수로 전격 데뷔한다.최지나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지나가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당초 이번달 말께 데뷔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발라드와 댄스를 놓고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최지나는 오랜 기간 가수 데뷔를 위해 준비해왔을 뿐아니라 S라인도 자랑하고 있어 여러 면에서 가요팬들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자부했다.최지나는 지난 2008년 데뷔를 준비했던 5인 걸그룹 오소녀의 리더로 알려졌다. 오소녀는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전효성, 양지원 등과 데뷔를 준비했던 5인조 걸그룹으로 당시 소속사 굿이엠지의 재정적 여건이 악화되면서 데뷔하지 못하고 해체됐다.이후 멤버들은 각각 다른 그룹에서 데뷔를 했고 최지나는 비스트와 포미닛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만났다. 최지나의 데뷔 소식으로 오소녀 멤버들은 양지원을 제외하고 모두 다 꿈을 이룬 셈. 양지원의 근황 또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아이돌 유두준은 내 스타일” 고백

    이효리,”아이돌 유두준은 내 스타일” 고백

    가수 이효리가 가장 눈길이 가는 아이돌 후배로 남성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을 꼽았다.5일 방송되는 SBS TV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이효리는 ‘솔직담백 Q&A’코너에서 “윤두준은 큰 눈에 쌍꺼풀이 없는 외모가 내타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효리는 새 음반 컨셉트를 설명하며 “제일 신경을 쓴 것은 비닐 바지, 더듬이 머리도 아닌 짙은 눈화장”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이효리는 방송을 위해 자신이 소유한 화려한 무대의상을 직접 가지고 나왔다. 이에 MC 김정은이 의상을 입어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이 외에도 이효리는 일본 시부야케이의 거장인 FPM과 함께 멋진 무대를 펼쳤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스타, 싱글음반 ‘푸시푸시’ 성공적 데뷔

    씨스타, 싱글음반 ‘푸시푸시’ 성공적 데뷔

    신인 걸그룹 씨스타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펼쳤다. 씨스타(Sistar, 효린 다솜 소유 보라)는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푸시 푸시(Push Push)’를 선보였다. 음반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곡 ‘푸시 푸시’는 아프리카 사운드의 드럼을 강조한 강렬한 사운드에 소녀들이 자신의 매력을 당당하게 뽐내겠다는 노랫말이 어우러졌다. 이 곡의 안무는 비, 포미닛, 엠블랙, 비스트 등의 춤을 맡았던 안무가 DQ가 완성했다. 1990년대 미국의 드라이브 카페를 연상시키는 배경,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안무가 영상의 포인트다. 음반에는 씨스타의 가창력을 보여주는 미디엄 템포의 팝 R&B곡 ‘오 베이비(Oh Baby)’, 힙합 리듬에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이 더해진 ‘히어 위 컴(Hear We Come)’ 등 총 4트랙이 수록됐다. 깜찍한 안무와 의상에서 신인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이들은 4인4색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음반과 함께 공개된 ‘푸시 푸시’ 뮤직비디오는 주희선 감독이 연출을 맡아 네 멤버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담아냈다. 또 손담비의 ‘미쳤어’, 애프터스쿨의 ‘너때문에’ 등 곡으로 유명한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요섭, ‘애완돌’ 아닌 ‘짐승돌’ 인증

    비스트 요섭, ‘애완돌’ 아닌 ‘짐승돌’ 인증

    그룹 비스트 양요섭이 숨겨두었던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얼굴이 가려진 채 ‘식스팩 복근’을 드러내고 있는 사진을 개제했다. 또 사진에 ‘누구의 복근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어 지난 1일 이 관계자는 사진의 주인공이 귀여운 외모로 ‘애완돌’이라는 애칭을 얻은 양요섭의 것이라고 밝혔다. 양요섭은 그동안 귀여운 이미지를 내세워 ‘키우고 싶은 아이돌’이라는 뜻의 ‘애완돌’로 불려왔다. 이런 양요섭의 의외의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섭아, 누나가 곤란하다. 그냥 누나로 남을 수 있게 해줘.”, “얼굴은 마냥 아기인데 옷 속에 저런 비밀(?)이 숨어 있었다.”, “운동 안 해도 충분히 귀여우니까 식스팩은 기광이에게 주자”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요섭이 속한 그룹 비스트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2집 미니앨범 ‘쇼크’(Shock) 활동을 접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이기광, ‘뜨거운 형제들’서 ‘폭탄’ 굴욕

    ‘비스트’ 이기광, ‘뜨거운 형제들’서 ‘폭탄’ 굴욕

    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이 순식간에 소개팅에서 일명 폭탄으로 전락하는 굴욕을 당했다.이기광은 30일 오후 전파를 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코너 ‘뜨거운 형제들’에서 박명수의 아바타로 출연해 소개팅 폭탄이 됐다. 이날 방송은 아바타 소개팅의 완결판인 패작의 역습편으로 꾸며졌다.앞서 주인 탁재훈의 명령을 무시한 채 2명의 소개팅녀로부터 선택을 받았던 이기광은 파트너 박명수의 명령에 절대 복종했지만 오히려 폭탄이 되는 수모를 겪었다.이기광은 소개팅녀에게 비스트 사인CD로 선물공세를 폈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 박명수는 “빨대로 음료에 바람을 불어 넣으라.”, “여보라고 불러도 되냐고 물어 봐라.” 등의 황당한 명령으로 이기광을 수세에 몰아 넣었다.반면 주인 한상진과 아바타 노유민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소개팅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휘순은 “쌍화차를 주문하라.”, “빈혈로 쓰러진 척 하라.” 등 주인 탁재훈의 짓궂은 명령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소개팅녀의 선택을 얻어 내는 반전을 이끌어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뜨거운 형제들’ 박휘순, 이기광 누르고 ‘킹카’ 우뚝

    ‘뜨거운 형제들’ 박휘순, 이기광 누르고 ‘킹카’ 우뚝

    개그맨 박휘순이 순수함을 앞세워 소개팅 킹카로 우뚝섰다.박휘순은 30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 등 쟁쟁한 4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유일하게 소개팅녀의 선택을 받았다. 그는 지난 주 소개팅에서의 실패를 거울삼아 독심술, 마술 등 다양한 장기로 소개팅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인 탁재훈의 말을 열심히 따른 아바타 박휘순은 2명의 소개팅녀에게 “두 분이 너무 아름다워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며 “거의 포기하는 심정으로 행동했다.”고 고백해 이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결국 마지막 최종 결정의 순간, 박휘순은 다른 쟁쟁한 아바타 소개팅남인 이기광, 노유민, 싸이먼디를 모두 제치고 유일하게 소개팅녀의 선택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한편 박휘순을 선택한 소개팅녀는 “(박휘순이) 순수한 분 같은데 그걸 잘 표현하지 못 한 것 같아 그 매력을 찾아주고 싶어서 선택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책꽂이]

    ●독한 것들의 진짜 운동법(트레이너 강 지음, 한국경제신문 펴냄) 여름 기운이 강렬하다. 부지런한 마음에 게으른 몸을 가진 청춘남녀들이지만 ‘이번만큼은’ 하며 필사의 몸짱 만들기에 들어가는 때다. 음식요법, 운동요법, 마음 치유법 등 12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성공을 재촉한다. 독하게 운동하면 초콜릿 복근 사이를 유유히 거니는 에스라인 몸매를 가질 수 있음을 약속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 아니겠는가. 1만 9800원. ●꿈에 미친 청춘을 응원하라(손일락 지음, 무한 펴냄) 아이돌 그룹 비스트(B2ST) 멤버인 손동운의 아버지 손일락 청주대 호텔경영학과 교수가 쓴 책이다. 비스트의 역경과 극복과정 등을 생생히 소개한다. 분명한 목표 설정을 가장 강조한다. 중1 때부터 춤과 노래에 미친 아이에게 잔소리 대신 열렬한 응원을 보내는 ‘개념 아빠’임을 은근히 자랑하며, 이 땅의 모든 아들들, 모든 부모에게 주는 인생 지혜롭게 살기, 희망 품고 사는 것의 행복을 역설한다. 1만 1000원. ●아나운서처럼 매력있게 말하기(박진영 지음, 오래 펴냄) 청산유수 쏟아내는 말은 때로 신뢰성을 해치기도 하고, 어눌한 말투가 오히려 진정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말하는 태도와 기술에 정답은 없다. 아나운서 출신으로 박진영스피치문화연구소 대표로 있는 저자는 경청과 칭찬을 기본으로 진심을 전달하는 것이 매력있는 말하기의 왕도라고 얘기한다. 조리 있고 매력적으로 잘 말할 수 있는 테크닉, 좋은 말의 모범 사례 등에 대한 귀띔도 곁들였다. 1만 2000원. ●손바닥 식물도감(전2권, 이동혁 지음, 이비락 펴냄)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야생화와 나무를 계절에 따라 나눠 선명한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꽃 색깔, 자라는 곳, 크기, 개화기, 열매 맺는 시기, 생육기간 등 정보를 모았고, 식물의 전체 사진 및 잎, 열매, 꽃 사진을 곁들여 식물 특징과 구별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봄꽃·봄나무 편, 여름 가을꽃·여름 가을나무 편으로 나눴다. 색깔별로도 분류해 찾아보기 쉽다. 각 1만 3800원, 1만 5000원. ●블루문파크(조남호 지음, 블루문파크 펴냄) 판타지소설은 아이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늘 성장(成長)으로 귀결된다. 예기치 않은 모험, 고난의 극복, 선과 악 개념의 분명한 인식, 소중한 우정의 확인,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사랑의 싹틈 등이 성장을 위한 소설적 장치들이다. 한국적 아동판타지물을 표방한 이 책은 천사들이 즐기는 신비의 놀이공원 ‘블루문파크’에 들어간 첫 인간인 한비가 겪는 환상적인 모험을 풀어낸다. 1만 2000원.
  • 비스트, 팬들과 ‘1박2일’ 여행 “무척 설렌다”

    비스트, 팬들과 ‘1박2일’ 여행 “무척 설렌다”

    그룹 비스트가 팬들과 함께 1박 2일로 여행을 떠난다. 비스트는 29, 30일 양일간 경북의 한 리조트에서 ‘비스트와 함께하는 1박2일’ 이라는 특별한 팬과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팬서비스의 현장은 사상초유의 스케일로 마련됐으며 오래 전부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로 참여 방식부터 남달랐다. 5만장의 높은 판매고를 올린 비스트의 2집 미니앨범에는 비스트 멤버들이 직접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과 함께 1박2일 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행운의 카드’가 한정으로 들어 있었다. 2집 활동을 시작한 이후, 속속 당첨자들이 등장하면서 비스트 팬들 사이에서는 이 대대적인 이벤트 참여를 간절히 원하는 팬들의 열기는 좀처럼 식지 않았다. 특히 국내 팬은 물론, 해외에서 직접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앨범을 공수하는 등 열성을 보였던 해외 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연을 지닌 팬들이 한데 어울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비스트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비스트 멤버들은 팬들과의 캠프를 앞두고 “처음으로 가는 팬들과의 여행이 무척 설렌다. 팬분들 모두가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해외 프로모션 준비까지 겹쳐 활동기간 못지않은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비스트 멤버들에게 이번 팬들과의 여행은 큰 에너지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비스트는 팬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옛날이여 뒤숭숭한 월가] 대형투자銀 절치부심

    미국 상원이 지난 21일 금융규제 법안을 통과시킨 이래 금융가인 ‘월 스트리트’에서는 금융산업이 고사되고 말 것이라는 ‘협박성’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대형 투자은행의 로비스트들이 의회를 대상으로 집요하게 활동했음에도 불구, 상원이 ‘파생상품 업무분사’ 조항을 추가하며 지난해 12월의 하원안 보다 더 강력한 규제를 담았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파생상품 거래 및 청산에 대한 감독 강화는 예상됐었지만 파생상품 업무 분사까지 강제하자 월가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상원 규제안이 확정되면 주요 금융기관들의 수익은 20%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BOA-ML)의 가이 모스츠코우스키 애널리스트는 “파생상품 관련거래는 대형 금융기관에서 전체 수익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번 규제가 적용될 경우 수익은 30~50% 가량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해 4분기 미국 금융회사의 파생금융상품 규모는 212조8000억 달러로 JP모건,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웰스파고 등이 이 분야의 97%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파생 상품 거래분야가 대형은행들의 주요 수입원인 만큼 월가는 이 조항의 삭제를 위해 남은 법안 조율 과정에 로비스트를 총동원할 태세다. 로비스트들은 무엇보다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Fed),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등도 파생상품 업무분사 조항을 반대하고 있다는 점에 희망을 걸고 있다. 실제로 벤 버냉키 연준의장은 “파생금융 업무가 분사되면 오히려 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는 의견을 일부 상원 의원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NTN포토] 박휘순 “웃음의 진수를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박휘순 “웃음의 진수를 보여드릴게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열린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의 기자간담회에 박휘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뜨거운 형제들’은 김구라, 탁재훈, 박명수, 한상진, 박휘순, 노유민, 비스트의 이기광, 슈프림팀의 싸이먼디가 출연하는 ‘일밤’의 새 코너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