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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톡톡] 미세먼지로부터 나를 지키는 디톡스주스란 무엇?

    [건강톡톡] 미세먼지로부터 나를 지키는 디톡스주스란 무엇?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로 호흡기 질환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로 침투해 폐 조직에 붙어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며, 혈관으로 흡수돼 몸에 쌓이면 신진대사 균형이 깨지고 더 큰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황사 속에는 수은, 납, 카드뮴, 알루미늄, 비소 등 온갖 중금속이 포함돼 있다. 이들 중금속은 자체 독성보다도 한 번 몸 속으로 들어가면 좀처럼 빠져 나오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일상 생활 중 자신도 모르게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배출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디톡스주스가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6년 헬스&뷰티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로 ‘디톡스’가 언급되며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해독 주스’, ‘클렌즈 주스’로 불리는 디톡스 주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낮은 칼로리 음식인 과일과 채소를 갈아 만든 것으로, 탄수화물과 지방, 알코올, 카페인 등으로 인해 쌓여 있던 체내 독소와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직접 집에서 디톡스 주스를 제조하기에는 비용과 노력이 만만치 않다. 이에 디톡스 주스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카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100% 생과일주스를 취급하는 마피아쥬스도 이러한 디톡스주스 전문 카페 중 하나다. 과일 시럽이 아닌 실제 생과일만으로 주스를 제조하며, 노하우를 통해 유통망을 개선, 커피 1000원, 생과일 주스 1500원이라는 저가 테이크아웃을 성공시켰다. 마피아쥬스 측은 “다이어트 중인 젊은 여성들이나 미세먼지 공해 등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오랜만에 비소식

    [서울포토] 오랜만에 비소식

    오랜만에 비소식이 들린 24일 우산 쓴 시민들이 광화문네거리를 걷고 있다. 2016.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오랜만에 비소식…꽃도 ‘활짝’

    [서울포토] 오랜만에 비소식…꽃도 ‘활짝’

    오랜만에 비소식이 들린 24일 우산 쓴 시민들이 광화문네거리를 걷고 있다. 2016.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오랜만에 비소식…꽃도 ‘활짝’

    [서울포토] 오랜만에 비소식…꽃도 ‘활짝’

    오랜만에 비소식이 들린 24일 우산 쓴 시민들이 광화문네거리를 걷고 있다. 2016.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오랜만에 비소식

    [서울포토]오랜만에 비소식

    오랜만에 비소식이 들린 24일 우산 쓴 시민들이 광화문네거리를 걷고 있다. 2016.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우산 쓴 시민들

    [서울포토]우산 쓴 시민들

    오랜만에 비소식이 들린 24일 우산 쓴 시민들이 광화문네거리를 걷고 있다. 2016. 5.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용감한 군인 가족의 ‘낙하산 나들이’

    용감한 군인 가족의 ‘낙하산 나들이’

    부모와 아들 등 3명의 군인 가족이 함께 낙하산 강하훈련에 참가해 화제다. ‘용감한 가족’은 방위사업청에서 근무하는 유해일(53) 준장과 국방정신전력원에 근무하는 홍영미(52) 중령 부부 그리고 이들의 아들인 특전사 경비소대의 유준혁(21) 이병이다. 이들은 23일 500∼600m 상공의 CH47(시누크) 헬기에서 함께 창공을 향해 뛰어내렸다. 그동안 아버지와 딸, 사위가 함께 강하훈련을 한 사례는 있었지만 부부와 아들이 나란히 강하훈련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홍 중령의 제안으로 함께 강하훈련에 나서게 됐다. 유준혁 이병은 “부모님과 함께 첫 강하훈련을 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 중령도 “군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가족 모두가 함께 강하훈련에 참가할 수 있도록 허락해 준 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서울포토]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빼곡한 추모메모

    [서울포토]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빼곡한 추모메모

    23일 서울 서초구청 로비에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추모 메모가 임시보관돼 있다. 강남역 10번 출구에 빽빽하게 붙어있던 추모 메모는 비소식과 훼손을 우려한 50여명의 여성자원봉자들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경까지 이를 전부 떼어낸 후 판넬에 옮겨 붙인 후 서초구청에 전달했다. 서초구청은 이를 별도의 공간에 보존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강남역 10번 출구 추모 메모 떼어진 자리에 안내문만…

    [서울포토] 강남역 10번 출구 추모 메모 떼어진 자리에 안내문만…

    23일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추모 메모가 빽빽하게 붙어 있던 서울 서초구 강남역 10번 출구에 추모 메모 대신 이전과 관련된 안내문이 붙어 있다. 50여명의 여성자원봉자들은 비소식과 훼손을 우려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경까지 이를 전부 떼어낸 후 판넬에 붙여 서초구청에 전달했다. 서초구청은 이를 별도의 공간에 보존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부동산 정보]내집 마련의 꿈…“비싼 서울 벗어나 수도권 중소형 대단지로”

    [부동산 정보]내집 마련의 꿈…“비싼 서울 벗어나 수도권 중소형 대단지로”

    최근 서울에 사는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비싼 집값을 견디지 못하고 수도권으로 이사하는 시민들이 늘어나서다. 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인구 순유출(전출-전입)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로 8820명이었다. 3월 기준 서울의 인구가 999만 9116명으로 집계됐다. 마침내 서울 인구가 1000만명 밑으로 떨어진 것이다. 서울 인구는 2009년 2월 2300여명의 순유입을 기록한 이후 7년 넘게 한 달도 빠짐없이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다. 집값 상승과 전세난으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으로 이사하는 사람들이 꼬리를 물고 있어서다. 지난 3월 기준으로 전입에서 전출을 뺀 순유입 인구는 경기가 926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수도권 아파트로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기 지역의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교통 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서 수도권 대도시 근교의 중소형 아파트를 분양받는다면 보다 안정적인 주거 생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로 이사를 가더라도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주변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경기 지역의 한 공인중개사는 “수도권 중에서도 서울과 충청권 등으로 이동하기에 교통이 편리하고 교육 환경도 유리한 안성시 등 입지조건이 좋은 지역의 아파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안성의 경우 안성과 평택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교통 환경이 좋은 공도읍 등에 중소형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성 공도읍은 경부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가 가깝고 38번 국도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 산업단지가 있고 안성 도심과 평택으로 출퇴근하기 편리하다.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 등 이 지역에 들어설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가까운 거리에 초중고교가 있어서 자녀 교육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 단지 앞 150m 거리에는 문기초등학교가 있어서 초등학생 자녀들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안성 공도읍의 한 공인중개사는 “편의시설과 생활 인프라도 아파트를 분양받거나 구입하기 전에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면서 “공도읍 주변에는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이 아파트 단지와 가깝고 영화관, 자동차 정비소, 문화센터, 병원, 식당가도 위치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 거물대리 일대 2차토양오염 교차분석 결과 의혹 해소 촉구 기자회견

    김포 거물대리 일대 2차토양오염 교차분석 결과 의혹 해소 촉구 기자회견

    경기 김포 환경문제해결을 위한 범시민 대책위원회는 9일 김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물대리 일대 2차 토양오염조사 교차분석 결과에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교차분석은 환경오염 기준치의 초과 여부를 정하는 게 아니고 연구기관 간 상호 결과가 정확한지 신뢰성을 판단하는 것이다. 이 지역은 1990년대부터 주택가 주변에 주물공장들이 밀집, 갈수록 환경오염이 심해져 주민들이 호흡기질환과 암에 잇따라 걸리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번 2차 조사는 환경단체 ‘환경정의’가 우원식 국회의원에게 요청, 국립환경과학원이 진행했다. 범대위에 따르면 환경과학원이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의뢰해 2014년 5월부터 실시한 토양샘플 15개 중 12개에서 카드뮴, 니켈, 구리, 비소, 납, 아연 등 6가지 중금속 검출을 확인됐다. 반면 김포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의뢰한 결과 중금속을 나오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범대위는 “토양분석 중 이런 결과는 없었다”면서 “특히 토양분석 시 중금속이 전혀 나오지 않은 사례는 과거에도 심지어 남극 토양분석에서조차 없었다”고 의아해했다. 김원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박사는 토양 샘플 분석을 잘못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 박사는 “산업기술시험원의 분석오류가 없다면 토양 외 다른 것을 분석했다는 것”이라며 “달리 말하면 두 기관의 샘플이 다를 수 있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포시 환경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의뢰기관에서 토양샘플 분석을 정석대로 했다고 주장했다”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3차로 공인된 업체 3곳에서 역학조사하고 있고, 지역주민13인검증위원회를 구성해 객관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대훈 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은 “2차 조사 결과가 다르게 나온 이유를 파악해 시에서 조치하면 되는데 또다시 토양분석만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이는 오염 방치대책이 절실한 피해주민들을 방치하고 시 예산만 낭비하는 꼴”이라고 지적했다. 시는 당초 토양샘플 역학조사를 인하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했으나 인하대가 재하청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100개 지점에서 샘플을 채취해 1차 조사를 했지만 두 기관의 2차 교차분석 결과가 달라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다. 3차 조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다림질 보조제에도 가습기 살균제 성분 포함…프린터 잉크·토너, 살조제도 유해물질 관리

    정부가 다림질 보조제와 수영장 물 관리에 사용하는 살조제(殺藻劑·조류 제거제), 프린터용 잉크·토너를 ‘위해 우려제품’으로 지정해 유해물질 함량을 관리하기로 했다. 28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유통 중인 다림질 보조제 16종 중 5종을 수거해 분석한 결과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CMIT)’이 5~13ppm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 CMIT와 MIT는 27명의 폐질환 사망자를 낳은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애경 ‘가습기메이트’의 주성분이다. 기술원은 이 성분의 함량이 안전기준치인 30ppm 이내지만 옷에 남아 어린이의 입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스프레이형 다림질 보조제에는 아예 CMIT와 MIT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방침이다. 또 프린터용 잉크·토너의 일부 제품에서는 발암물질인 납(5~11ppm)과 비소(1~3.4ppm), 카드뮴(1~7ppm)이 검출됐다. 인쇄 중 공기에 날리는 이 물질에 오래 노출되면 해로울 수 있어 이 성분이 사용된 잉크와 토너는 전량 수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살조제에 포함된 이산화염소는 수영장 물을 많이 마시면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 환경부는 지난해 1월부터 위해우려제품 15종을 지정하고 대상을 확인하고 있다. 그러나 다림질 보조제 등 3종의 위해성 연구용역에만 1년 가까이 소비한 것으로 드러나 위해물질 연구 및 지정 기간을 줄이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 러블리즈 발라드 곡 ‘책갈피’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러블리즈 발라드 곡 ‘책갈피’ 쇼케이스 무대

    “마저 다 읽지 못한 소설 같은 우리 사랑. 그대는 덮으려 하네요” “나 혼자 남아있어요. 그대가 언제라도 다시 펴 볼 수 있도록” 25일 공개된 러블리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 수록곡 ‘책갈피’의 노랫말이다. 늘 항상 같은 자리에서 떠나간 사랑을 기다리는 노래 속 화자의 모습을 ‘책갈피’에 비유했다. 애절한 가사만큼이나 잔잔한 멜로디는 듣는 이들에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경험을 선사한다. 걸그룹 러블리즈는 2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도 발라드곡 ‘책갈피’로 쇼케이스의 첫 포문을 열었다. 러블리즈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책갈피’의 노래 한 소절 한 소절을 차분히 불렀다. 특히 간주부분의 마이너 코드 진행과 멤버 베이비소울의 랩의 조화는 곡의 애잔함을 한층 더했다. 러블리즈 이번 앨범 수록곡 ‘책갈피’는 윤상을 주축으로 한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가 작곡과 편곡을, 리리크루가 작사에 참여했다. ‘어제처럼 굿나잇’, ‘서클’(Circle)에 이은 원피스와 러블리즈의 세 번째 발라드 곡이기도 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러블리즈 ‘Destiny’(나의 지구) 티저…25일 컴백 예고

    러블리즈 ‘Destiny’(나의 지구) 티저…25일 컴백 예고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자정 러블리즈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러블리즈 미니 2집 앨범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의 타이틀곡 ‘Destiny(나의 지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26초 분량의 티저 영상 속에는 러블리즈 멤버들(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의 모습과 함께 유리구슬, 컴퍼스, 전등, 장난감 회전목마 등이 원을 그리며 빠르게 회전하는 모습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타이틀곡 ‘Destiny(나의 지구)’는 데뷔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부터 ‘안녕’(Hi~), ‘아츄’(Ah-Choo)로 러블리즈와 찰떡 호흡을 자랑해 온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곡이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는 25일 자정 타이틀곡 ‘Destiny(나의 지구)’가 포함된 미니2집 앨범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같은 날 쇼케이스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러블리즈(Lovelyz) “Destiny (나의 지구)” Teas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새로운 소녀 3부작…러블리즈, 프롤로그 필름 공개

    새로운 소녀 3부작…러블리즈, 프롤로그 필름 공개

    걸그룹 러블리즈가 미니 2집 앨범의 프롤로그 필름(Prologue Films)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1일 자정 러블리즈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2집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의 ‘프롤로그 필름(Prologue Films)’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러블리즈 멤버들(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의 모습과 함께 봄날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새싹과 꽃, 따사로운 햇살이 번갈아 등장한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러블리즈의 컴백 날짜가 4월 25일로 예고돼 러블리즈의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러블리즈의 미니 2집 앨범이 새로운 ‘소녀 3부작’을 예고한 만큼 전체적인 콘셉트와 줄거리를 녹여낸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영상을 먼저 공개하게 됐다”며 프롤로그 필름을 기획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캔디 젤리 러브’, ‘아츄’에 이은 러블리즈의 새로운 3부작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는 오는 25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사진·영상=러블리즈(Lovelyz) 2nd Mini Album “A New Trilogy” Prologue Film (Peek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동차 정비 맡겼더니 다른 곳 고장…소비자 불만 속출

    자동차 정비를 맡겼는데 오히려 다른 부분이 고장나거나 부당한 수리비가 청구되는 소비자 피해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자동차 정비 관련 소비자불만이 매년 5000건 이상 접수됐고 관련 피해구제 신청도 738건에 이른다고 29일 밝혔다. 소비자피해가 가장 많은 것은 수리불량으로 483건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정비업자의 오진 또는 기술력 부진으로 수리가 되지 않거나 고장이 재발한 경우가 257건이고 정비업자의 정비소홀로 다른 부분에 하자가 발생하거나 관리 부주의 등으로 차체 외관에 흠집 또는 파손이 생긴 경우가 226건에 달한다. 엉뚱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는 엔진오일을 교환한 뒤 엔진오일 코크를 제대로 잠그지 않거나 냉각계통 수리를 잘못해 엔진이 고장나는 경우 등이다. 피해구제를 신청한 이유 중 정비유형이 확인된 657건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사고를 당해 수리를 맡긴 경우가 130건(19.8%)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차체 및 엔진 등 기능장치 부분의 진동·소음이 112건(17.0%) 등이다. 소비자원은 사고차량의 경우 견인 및 과잉정비로 다툼이 많은만큼 견인 의뢰시 수리 의사를 명확하게 밝히고 견인기사와 대화내용을 녹취하거나 확인서를 받아두라고 조언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깨끗한 물을 똑똑하게… ‘스마트 정수기’ 선보여

    깨끗한 물을 똑똑하게… ‘스마트 정수기’ 선보여

    ‘웰빙’의 지름길인 ‘잘 먹는 것’에는 물도 예외일 수 없다. 최근 들어 깨끗한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높게 인식되면서 정수기 기술력도 보다 발전하는 양상이다. 특히 요즘은 저수조가 따로 필요하지 않은 직수형 정수기가 높은 위생성과 경제성 때문에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대형마트 가전파트의 한 관계자는 “요즘 주부들이 선호하는 정수기는 단순한 정수 기능을 떠나 보다 복합적인 편의성을 제공하는 정수기”라면서 “특히 대기업들의 정수기 경쟁이 워낙 치열해진 덕에 소비자들은 편의성이 확충된 최신 정수기를 접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LG전자는 최근 직수형 정수기 ‘LG퓨리케어 정수기’를 합리적인 렌탈 비용으로 선보였다. 직수형 정수기는 수돗물이 곧바로 필터를 통과하며 정수가 되는 시스템이어서 기존 저수조에 담긴 물의 세균 감염 우려가 줄었다. ‘LG퓨리케어’는 또 ‘세븐 트랩 필터 플러스 시스템’을 적용해 수은이나 납, 비소, 철 등 일반 필터로 걸러내기 힘든 8가지 중금속을 제거한다. 직수형이면서도 물의 온도 및 양도 조절할 수 있다. 물의 계량과 온도 조절을 따로 할 필요가 없는 ‘스마트 정수기’를 제시했다는 것이 업체가 내세운 강점이다. 냉수의 경우 직수형 수돗물이 차가운 스테인레스 냉수관을 거치면서 순간 냉각되어 바로 시원한 물로 변환된다. 온수는 업계 최초로 IH(Induction Heating) 기술을 적용해 ‘순간온수 플러스’ 기능으로 저수조 없이 뜨거운 물의 온도를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각 온도별 온수를 선택해 커피에 최적화된 온도의 물(85도)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아이 분유 타기에 적당한 40도, 차를 마시기에 좋은 75도 등 필요에 따라 온도별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의 양도 조절이 된다. 차나 커피를 마실 때엔 120㎖, 라면 한 개 용량인 500㎖, 많은 양이 필요할 때는 1ℓ 등으로 물을 그때 그때 필요에 맞게 조절할 수 있게 했다. 한편 LG퓨리케어는 가로 폭이 17cm에 불과해 보다 넓은 싱크대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특히 180도 회전하는 스윙탭 출수구로 정면뿐만 아니라 측면에서도 물을 받을 수 있다. 정수기를 사용할 때만 작동하는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저수조가 있는 기존 제품 대비 에너지 효율을 35% 이상 높였다. 정수기 관리는 4개월마다 전문 헬스케어 매니저가 방문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정수기의 핵심은 기존 제품보다 매우 스마트해졌다는 점”이라면서 “퓨리케어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원하는 위치에 설치가 가능하며, 적은 전기료, 깨끗한 물 등 소비자가 꿈에 그리던 정수기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LG퓨리케어는 출시와 함께 렌탈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3월 한달 간 정수기 렌탈을 신청하는 고객들은 제품에 따라 월 렌탈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공기청정기와 함께 렌탈하면 할인혜택이 더욱 커진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초등학교 우레탄트랙 기준치 초과 납 검출 “어린이들 발암 위해도 높아”

    초등학교 우레탄트랙 기준치 초과 납 검출 “어린이들 발암 위해도 높아”

    초등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의 절반 이상이 뇌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금속인 납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부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수도권 소재 30곳의 초등학교에 있는 인조잔디 운동장과 우레탄트랙에 대해 유해물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환경부가 인조잔디 운동장과 우레탄트랙의 유해성 여부를 조사하고 필요한 관리대책을 검토하기 위해 이뤄졌다. 인조잔디 파일(Pile), 충진재, 우레탄트랙에 대해 납, 카드뮴, 크롬, 아연, 수은, 비소 등 6개 중금속과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 7종의 함유량이 조사됐다. 환경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레탄트랙이 있는 25개 초등학교 중 52%에 해당하는 13개 초등학교가 한국산업표준(KS) 납 기준치 90mg/kg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5개 초등학교는 인조잔디만 있는데, 인조잔디 파일이나 충진재에서는 모두 한국산업표준 기준치 이내로 중금속이 검출됐다. 시공 과정에서 우레탄트랙을 빨리 굳게 하기 위해 납을 추가하거나 안료 중에 함유된 중금속, 주변 환경 요인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프탈레이트 7종을 조사한 결과에서는 디에틸핵실프탈레이트(DEHP) 1종만이 검출됐다. 현재 프탈레이트에 대한 한국산업표준 기준치는 없다. 환경부는 조사대상인 30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93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조잔디나 우레탄트랙을 이용하면서 노출될 수 있는 납, 크롬 등 12종에 대한 유해물질의 위해성을 평가한 결과도 발표했다. 평가 결과 디에틸핵실프탈레이트와 납의 위해성이 일부 우려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어린이 93명의 평균 디에틸핵실프탈레이트 발암 위해도는 3.29×10-5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평생 노출되었을 경우 10만명당 1명이 암에 걸릴 확률인 1×10-5를 초과한 결과다. 납의 위해도는 1.24로 나타났다. 이는 최대허용량보다 1.24배 많이 노출되었다는 의미로 1.0이상일 경우 위해가 우려되는 수준으로 판단한다. 이번 조사와 함께 실시한 초등학교 87곳 교실에서의 먼지, 책상, 교구제 등을 접촉하면서 노출될 수 있는 프탈레이트에 대한 발암 위해도 평가에서는 큰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환경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관련 부처에 통보해 우레탄트랙 관리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부에는 야외활동 후 손씻기 등 어린이 행동요령 교육이, 국가기술표준원에는 프탈레이트에 대한 한국산업표준 기준치 설정 등이 요청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재 불명 미취학 초·중학생 19명…정부 “2일 이상 연락 안 되면 수사”

    취학연령이 됐는데도 학교에 오지 않아 소재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19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정부는 또 학생 안전이나 소재가 3일 이상 확인되지 않을 때 경찰에 수사 의뢰하도록 한 것을 2일 이상으로 하루 앞당겼다. 교육부는 18일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미취학 아동 관리 대책을 보고했다. 교육부가 파악한 미취학·무단결석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초등학교는 취학 대상 43만 4160명 중 5861명(1.3%)이 취학을 유예·면제한 상태이며 6694명(1.5%)은 취학하지 않았다. 중학교는 취학 대상 46만 7762명 중 147명(0.03%)이 취학을 유예하거나 면제받았고 미취학 아동은 986명(0.2%)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초등·중학생 중 소재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286명에 대해 경찰에 협조를 요청해 이 중 267명의 소재나 안전을 확인했다. 이 중에는 최근 시신이 발견된 신원영군도 포함돼 있었다. 하지만 19명의 초등·중학생은 여전히 소재가 불분명해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다만 19명 중에서 아직 아동학대 의심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또 이달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미취학·무단결석 아동에 대한 관리 매뉴얼도 강화하기로 했다. 당초 학생 안전이나 소재가 3일 이상 확인되지 않을 때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도록 했던 것을 2일 이상으로 앞당겼다. 취학과 입학이 이뤄진 이후부터 학생 관리를 시작하기로 했던 것도 예비소집 단계부터로 조정했다. 지금까지는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는 경우 별다른 조치가 없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부산 해녀 만나러 청사포로 오이소~

    ‘청사포 해녀들의 삶과 애환, 세상과 만나다.’ 부산 해운대구는 올해 인문학 골목길 조성사업으로 ‘도심형 어촌마을 청사포 스토리텔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해운대구는 주민의 인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이 사업을 하고 있다. 첫 사업으로 반송주민 스스로 반송시장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데 이어 올해는 청사포와 해녀를 주제로 진행한다. 먼저 청사포 해녀들의 삶을 구술로 정리해 오는 6월에 ‘청사포 숨비소리´를 발간한다. 현재 청사포에는 어촌계에 등록한 해녀가 45명이고, 전업으로 물질하는 해녀도 15명이나 된다. 오는 7월에는 해녀들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전을 개최하고, 10월 15일에는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마을축제도 연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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