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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건설교통부 △입지계획과장 金性洙 ■ 산업자원부 ◇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韓載德△전기소비자보호과 元榮浚△기술표준원 기술표준정책과 范熙權 ■ 재정경제부 ◇이사관 승진△정책조정국장 趙誠益△재정경제부 鄭炳台 朴大東 ◇부이사관 승진△조세정책과장 周英燮△국고과장 崔圭淵△국제금융과장 崔鍾球 ■ 한국가스공사 ◇상임이사△생산본부장 박시홍△도입판매사업본부장 정재현◇비상임 이사△서울산업대 이영순△서울대 김병섭 ■ 대한생명 ◇승진(상무)△보험영업본부장 張周奉△경영진단실장 趙基旭△홍보실장 李栗國(상무보)△경인지원단장 李昌潤△법인1사업〃 龍錫萬△대구지원〃 文炳天△계리팀장 閔庚奭◇이동(총괄전무)△상품·고객총괄 金兌植(영업지원단장)△강북 尹常夏△광주 申東榮(팀장)△상품개발팀장 金鐘烈△법인기획〃 高錫杓△경영기획〃 李錫基△경영관리〃 周大鎭△리스크관리〃 李秉祐△정보개발〃 韓寬洙△재무기획〃 宋漢慶△인사〃 金鉉禹△대리점사업부장 姜得勇△법인2〃 李相直△투자〃 李在茂△특별계정〃 金成駿△인재개발원 부원장 李根範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 이인구 ■ 하나은행 △부행장보(심사본부) 趙秉濟△〃(중소기업추진본부) 金鎭聲 ■ 세종증권 ◇부장급 승진△광주지점 정호근△전략기획팀 박성훈△법인영업1팀 김승현 ■ 대우증권 ◇부장 승진△상무지점 金宰玗△Plan Master 강남 金鍾兌△자산관리AS부 金護凡△자산관리영업2부 南基元△울산지점 朴海國△성서지점 裵鎭默△M&A컨설팅부 成鐘律△남천동지점 孫漢均△강서지점 申載榮△국제영업부 吳世政△은평지점 李炳一△업무개발부 李承琇△송파지점 李媛圭△연산동지점 李昌樹△리스크관리부 鄭鎭旭△기획실 玄晶守 ■ KT&G◇1급 승진△인력관리국장 李哲珩△마케팅국장 李相耆△원료국장 金鎭源△수출국장 許承五△강남지점장 金大成△영등포지점장 閔丙漢△종로지점장 權鳳純△울산지점장 崔昌根△영주제조창 지원국장 徐錫錄△인쇄국장 李在憲 ◇1급 전보 △남서울본부장 尹星重△대구〃 權榮澤△인천〃 高碩禧△전남〃 丁俊夏△경남〃 崔鎭浩△충북〃 崔晸一△전북〃 金用國△경북〃 全商泰△제주〃 姜周遠△광주제조창장 劉濟福△경영지원국장 申亨淳△영업국장 咸基斗△구매국장 金海星△경영정보실장 염동배△감사실장 柳榮九△광주제조창 지원국장 田銀喆△부동산사업국장 鄭憲泳△자산관리국장 成永伯△신탄진제조창 MAC팀장 李秀浩
  • [인사]

    ■ 건설교통부 △입지계획과장 金性洙 ■ 산업자원부 ◇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韓載德△전기소비자보호과 元榮浚△기술표준원 기술표준정책과 范熙權 ■ 재정경제부 ◇이사관 승진△정책조정국장 趙誠益△재정경제부 鄭炳台 朴大東 ◇부이사관 승진△조세정책과장 周英燮△국고과장 崔圭淵△국제금융과장 崔鍾球 ■ 한국가스공사 ◇상임이사△생산본부장 박시홍△도입판매사업본부장 정재현◇비상임 이사△서울산업대 이영순△서울대 김병섭 ■ 대한생명 ◇승진(상무)△보험영업본부장 張周奉△경영진단실장 趙基旭△홍보실장 李栗國(상무보)△경인지원단장 李昌潤△법인1사업〃 龍錫萬△대구지원〃 文炳天△계리팀장 閔庚奭◇이동(총괄전무)△상품·고객총괄 金兌植(영업지원단장)△강북 尹常夏△광주 申東榮(팀장)△상품개발팀장 金鐘烈△법인기획〃 高錫杓△경영기획〃 李錫基△경영관리〃 周大鎭△리스크관리〃 李秉祐△정보개발〃 韓寬洙△재무기획〃 宋漢慶△인사〃 金鉉禹△대리점사업부장 姜得勇△법인2〃 李相直△투자〃 李在茂△특별계정〃 金成駿△인재개발원 부원장 李根範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 이인구 ■ 하나은행 △부행장보(심사본부) 趙秉濟△〃(중소기업추진본부) 金鎭聲 ■ 세종증권 ◇부장급 승진△광주지점 정호근△전략기획팀 박성훈△법인영업1팀 김승현 ■ 대우증권 ◇부장 승진△상무지점 金宰玗△Plan Master 강남 金鍾兌△자산관리AS부 金護凡△자산관리영업2부 南基元△울산지점 朴海國△성서지점 裵鎭默△M&A컨설팅부 成鐘律△남천동지점 孫漢均△강서지점 申載榮△국제영업부 吳世政△은평지점 李炳一△업무개발부 李承琇△송파지점 李媛圭△연산동지점 李昌樹△리스크관리부 鄭鎭旭△기획실 玄晶守 ■ KT&G◇1급 승진△인력관리국장 李哲珩△마케팅국장 李相耆△원료국장 金鎭源△수출국장 許承五△강남지점장 金大成△영등포지점장 閔丙漢△종로지점장 權鳳純△울산지점장 崔昌根△영주제조창 지원국장 徐錫錄△인쇄국장 李在憲 ◇1급 전보 △남서울본부장 尹星重△대구〃 權榮澤△인천〃 高碩禧△전남〃 丁俊夏△경남〃 崔鎭浩△충북〃 崔晸一△전북〃 金用國△경북〃 全商泰△제주〃 姜周遠△광주제조창장 劉濟福△경영지원국장 申亨淳△영업국장 咸基斗△구매국장 金海星△경영정보실장 염동배△감사실장 柳榮九△광주제조창 지원국장 田銀喆△부동산사업국장 鄭憲泳△자산관리국장 成永伯△신탄진제조창 MAC팀장 李秀浩
  • [경제플러스]KTF, 485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KTF는 25일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에 이재철 법무법인 마당 대표,도기권 굿모닝신한증권 사장,김홍기 삼성SDS 고문,황덕남 세계종합법무법인 변호사를,사내이사(비상임)에는 노희창 KT 기조실장을 선임했다.또 48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고,26일 증권거래소에 주권 예비상장 심사를 청구하기로 했다.˝
  • 본사 비상임감사 윤재만씨

    서울신문사는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임기가 만료된 김동훈 비상임 감사 후임에 (주)BC카드 윤재만(63) 상임감사를 선임했다.
  • [인사]

    ■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혁신담당관 宣元杓△정보화담당관 金良洙△무역진흥담당관 朴浩根△WTO통상협력팀장 朴泰晟△선원노정과장 金禹哲△유통가공과장 金千洙 ■ 건설교통부 ◇국장급 전보 △철도정책국장 金相均◇부이사관급 전보△갈등관리기획단장 柳漢準△항공안전〃 崔在吉△혁신담당관 김경수△주택정책과장 朴庠禹△항공안전본부 기획총괄과장 崔燦秀 ■ 경찰청 ◇총경 △충북 경무과장 李丸珪△〃 청주동부서장 朴春熙△전북 수사과장 李相善△〃 완주서장 趙城焄△〃 김제서장 金貞燮△제주 수사과장(승후) 朴承柱 ■ 부패방지위원회 ◇과장 전보 △혁신인사담당관 蔡亨圭 ■ 한국경제신문 (제작국)△전산 및 TQM담당 부국장 金興植△윤전담당 부국장 겸 윤전부장 金永善(편집국)△국제부장 崔完洙(독자서비스국)△수도권독자부장 겸 독자개발부장 兪炯珍△지방독자부장 宋在謹△지방독자부 대전지사장 趙明燮(광고국)△광고마케팅총괄 부국장 겸 광고마케팅1부장 鄭元朝△광고마케팅2부장 朴埈亨△〃3부장 宋光林 ■ KBS인터넷 △대표 金聖鎬△부사장 吉基哲△상무 김이식△이사(비상임) 朴尙洙 殷文基 尹用 金天雄 ■ 삼성증권 ◇부장 승진(지점) △명일동 康允榮△목동 金相範△도곡 金楢炅△Fn패밀리센터 金仁九△춘천 朴鍾鎬△울산 裵明鎬△Fn어너스 테헤란 李炳和△〃 타워팰리스 韓永植△안산 李普亨△대구 李相大△종합운동장 黃相弼△상계 黃聖秀(본사)△랩운용1팀 金英權△금융상품영업2팀 金雨洙△감사1팀 金弘謙△전략기획팀 朴基亨△리테일관리팀 徐成元△영업교육센터 徐台濩△인사팀 鄭尙敎△기업자문팀 崔氾鎭△정보전략팀 崔成鎬△랩지원팀 許泰浣 ■ LG투자증권 ◇전보(지점장) △영업부WMC 鄭周燮△올림픽〃 李柄官△명동〃 全成浩△남대문〃 羅憲南△테헤란〃 李東憲△부산〃 鄭文善△골드넛강남〃 金亨相△분당〃 姜秉仁△광화문 金致圭△을지로 黃仁哲△개포 鄭文圭△잠실 朴鎬亨△시흥 李晙碩△광교 權 郁△교대역 楊光燮△미금역 崔鍾仁△청량리 朱運石△선릉역 趙柄周△해운대 趙永喆△안양 曺喜俊△원주 金勝來△대전 朴永一△광산車仁天△인동 全聖燮△수지 林完相△범어동 黃鶴九△목포 朴大英 ■ 한일투자신탁운용 ◇승진(이사대우) △경영본부장 尹基璉△채권운용본부장 魏詳植(1급)△마케팅팀장 金洪範 △주식운용1팀장 崔載憲
  • [인사]

    ■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혁신담당관 宣元杓△정보화담당관 金良洙△무역진흥담당관 朴浩根△WTO통상협력팀장 朴泰晟△선원노정과장 金禹哲△유통가공과장 金千洙 ■ 건설교통부 ◇국장급 전보 △철도정책국장 金相均◇부이사관급 전보△갈등관리기획단장 柳漢準△항공안전〃 崔在吉△혁신담당관 김경수△주택정책과장 朴庠禹△항공안전본부 기획총괄과장 崔燦秀 ■ 경찰청 ◇총경 △충북 경무과장 李丸珪△〃 청주동부서장 朴春熙△전북 수사과장 李相善△〃 완주서장 趙城焄△〃 김제서장 金貞燮△제주 수사과장(승후) 朴承柱 ■ 부패방지위원회 ◇과장 전보 △혁신인사담당관 蔡亨圭 ■ 한국경제신문 (제작국)△전산 및 TQM담당 부국장 金興植△윤전담당 부국장 겸 윤전부장 金永善(편집국)△국제부장 崔完洙(독자서비스국)△수도권독자부장 겸 독자개발부장 兪炯珍△지방독자부장 宋在謹△지방독자부 대전지사장 趙明燮(광고국)△광고마케팅총괄 부국장 겸 광고마케팅1부장 鄭元朝△광고마케팅2부장 朴埈亨△〃3부장 宋光林 ■ KBS인터넷 △대표 金聖鎬△부사장 吉基哲△상무 김이식△이사(비상임) 朴尙洙 殷文基 尹用 金天雄 ■ 삼성증권 ◇부장 승진(지점) △명일동 康允榮△목동 金相範△도곡 金楢炅△Fn패밀리센터 金仁九△춘천 朴鍾鎬△울산 裵明鎬△Fn어너스 테헤란 李炳和△〃 타워팰리스 韓永植△안산 李普亨△대구 李相大△종합운동장 黃相弼△상계 黃聖秀(본사)△랩운용1팀 金英權△금융상품영업2팀 金雨洙△감사1팀 金弘謙△전략기획팀 朴基亨△리테일관리팀 徐成元△영업교육센터 徐台濩△인사팀 鄭尙敎△기업자문팀 崔氾鎭△정보전략팀 崔成鎬△랩지원팀 許泰浣 ■ LG투자증권 ◇전보(지점장) △영업부WMC 鄭周燮△올림픽〃 李柄官△명동〃 全成浩△남대문〃 羅憲南△테헤란〃 李東憲△부산〃 鄭文善△골드넛강남〃 金亨相△분당〃 姜秉仁△광화문 金致圭△을지로 黃仁哲△개포 鄭文圭△잠실 朴鎬亨△시흥 李晙碩△광교 權 郁△교대역 楊光燮△미금역 崔鍾仁△청량리 朱運石△선릉역 趙柄周△해운대 趙永喆△안양 曺喜俊△원주 金勝來△대전 朴永一△광산車仁天△인동 全聖燮△수지 林完相△범어동 黃鶴九△목포 朴大英 ■ 한일투자신탁운용 ◇승진(이사대우) △경영본부장 尹基璉△채권운용본부장 魏詳植(1급)△마케팅팀장 金洪範 △주식운용1팀장 崔載憲
  • ‘얼굴마담’ 보다 전문가 발탁

    주총시즌이 다가오면서 대기업 사외이사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예전에는 이른바 ‘얼굴마담’격의 명망가들이 대부분이었으나 올 들어서는 전문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인물들이 많이 눈에 띈다. ●전문성이 ‘제1 잣대’ SK㈜는 올해 사외이사 후보 5명을 추천하면서 독립성과 전문성,성실성을 살폈다.지분관계 유무,에너지기업 종사자로서의 전문능력을 따졌다. 후보 인물 가운데 남대우 전 가스공사 비상임이사와 서윤석 이화여대 경영대학장,김태유 전 청와대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이 눈길을 끈다. 남씨는 에너지분야의 전문가로 소버린측에 의해서도 사외이사로 추천됐다.풀무원 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포스코의 사외이사로도 중복 추천된 서씨는 미국 공인회계사 출신.일리노이대 교수와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을 지낸 회계전문가로서 재무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김씨는 자원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서울대 자원공학과 교수와 에너지관리공단위원을 역임한 경력을 인정받았다. 포스코에서는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명예회장과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이 주목받는다.박 회장은 탁월한 경영 능력과 자원개발 분야의 경험이 발탁 배경이 됐다.전경련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존스 명예회장은 한국과 미국,일본에서 변호사 경력을 갖고 있다.한국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지배구조 선진화와 투명경영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란 평가다. ●법조계·공무원 출신 영입 움직임 활발 법률과 조세,공정거래,환경 분야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법조계와 공무원 출신의 영입 움직임도 활발하다. LG전자는 새 사외이사에 진념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진 전 부총리도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윤영대 전 공정위 부위원장,제일기획은 서승일 전 공정위 상임위원을 각각 사외이사로 영입하기로 했다.삼성중공업은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낸 고중석 변호사를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기는 강병호 전 금감원 부원장,에스원은 김영섭 전 관세청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할 계획이다.호텔신라는 홍종철 전 국세청 이사관을 상근감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CJ푸드시스템은 김영만 전 서울지방식약청장을,LG산전은 조원제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을 각각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대우는 얼마나 받나? 사외이사에 대한 대우는 기업에 따라 천차만별이다.이사회나 주총 때 거마비 명목으로 ‘봉투’를 주는 곳이 있는가 하면,억대 연봉을 지급하는 기업도 있다. 포스코는 사외이사에게 연봉 4000만여원에 스톡옵션 2500주가량을 지급한다.KT는 업무추진비로 월 300만원과 이사회 참석비로 50만원(이사회 개최는 연 10회 정도)을 준다.연봉으로 따지면 대략 4000만원선.1인당 5200주(행사가격은 5만 7000원)의 스톡옵션을 준다. SK㈜는 연간 3000만원을 지급하지만 스톡옵션 혜택은 없다.지난해 삼성전자의 사외이사(7명) 보수한도는 1인당 평균 3억 8600만원이었다. 박건승 김경두기자 chani@˝
  • 강법무 “사회보호법 폐지 검토”

    정부는 13일 국가인권위원회의 건의를 받아들여 사회보호법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강금실 법무장관은 이날 국무회의에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국가인권위가 사회보호법 폐지를 건의키로 했는데 의견이 어떤가.’라는 질문을 받고 “정식으로 올라오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국가인권위는 지난 12일 김창국 위원장을 비롯해 상임·비상임 위원 10명 전원 일치로 보호감호제도 폐지와 치료감호 등에 대한 대체법안 마련을 국회의장과 법무부장관에게 권고키로 결정했다. 인권위는 “1980년 12월 전두환 정권이 전과자의 사회격리를 위해 만든 사회보호법이 현 시점에서 실효성이 없는 이중·과잉처벌이자 신체의 자유와 행복추구권,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할 수 있는 제도로 재검토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사회보호법이 폐지되더라도 마약사범과 각종 정신범 등에 대해 치료감호를 실시하면 되고,상습적인 강력범에 대해서는 그동안 보호감호를 감안해 낮게 내려졌던 양형이 높아지는 추세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곽태헌기자 tiger@
  • 뉴스플러스/한국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지원

    정부가 1996∼97년에 이어 10년 만에 두번째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에 도전한다고 28일 밝혔다.정부는 2007∼2008년 임기의 비상임 이사국을 선출하는 2006년 가을 유엔 총회에 후보 지원서를 이미 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지지세력 확보에 나선다.
  • 유엔 이라크결의안 통과

    |워싱턴 백문일특파원|미국이 제출한 이라크 지원 결의안이 16일(현지시간)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이라크 전후 복구작업과 관련,국제 사회에 병력 및 자금 지원을 촉구하는 미국의 이라크 결의안이 통과됨으로써 한국 등 관련국가에서는 파병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영국·프랑스·러시아·중국 등 상임이사국 5개국과 10개 비상임이사국이 참가한 가운데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 16일 밤 12시)쯤 실시된 표결에서 이라크 결의안은 거부권 행사 없이 압도적 지지를 얻어 통과됐다. ▶관련기사 8면 미국은 당초 15일 오후 3시에 이라크 결의안 표결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논의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러시아의 요청으로 표결이 수차례 연기됐었다. 결국 러시아·프랑스·독일 등 이라크전 반전동맹 3개국은 막판 협의를 통해 이라크 결의안에 찬성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는 표결을 2시간여 앞두고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45분간에 걸친 전화회의에서 “이라크 결의안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매우 중요한 조치라는 사실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러·프·독 3국은 “(미국과의) 모든 이견들이 해소된 것이 아니어서 우리 3개국이 이라크에 대해 군사적으로는 물론 물질적으로도 추가 지원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미국은 이에 앞서 결의안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던 중국과 파키스탄은 물론 시리아로부터도 지지를 확보했다. mip@
  • 송두율 파문 / KBS이사장 ‘송교수 귀국’ 개입

    재독 사회학자 송두율 교수에 대한 KBS 프로그램의 편향 제작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종수(63) KBS이사장이 송씨가 입국하기 전 독일에서 송씨를 만나 귀국을 설득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박호성 서강대 교수는 3일 “지난 8월 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요청으로 나병식 상임이사와 일주일가량 베를린을 방문,송씨에게 달라진 국내 상황을 얘기하고 귀국 의사를 타진했으며,이때 송 교수와 친분이 있는 이종수 KBS 이사장도 동행했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특히 KBS의 다큐 ‘한국 사회를 말한다’(9월27일 방영)에 출연,“해외 민주 인사들을 포용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KBS는 이 프로그램에서 이 이사장을 인터뷰하며 KBS 이사장이 아니라 ‘광주대 언론홍보대학원장’이라는 직함으로 소개했다. 1시간 분량의 이 다큐멘터리의 마지막 1분 정도에 출연한 이 이사장은 “해외에서의 (민주화 운동의) 흐름은 국내에서는 할 수 없는 통일운동으로 갔으며,이제는 이런 사람들을 끌어안으면서 통일운동의 기틀이 될 수 있는 힘으로 이용하는 아량을 베풀어야 한다.”며 송씨에 대한 선처를 호소했다. 이 이사장은 독일 베를린 자유대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1965년부터 89년까지 독일에 머무르면서 송씨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KBS 관계자는 “이 이사장의 베를린 방문은 KBS이사장이 아니라 개인 자격으로 다녀온 것이기 때문에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를 말한다’의 황용호 책임프로듀서는 “이 이사장의 베를린 방문은 9월 초인 데 비해 제작진은 송씨가 입국(9월21일)하기 6∼7일 전 현지에 도착했다.”면서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23일 방송된 ‘입국금지,최후의 망명객들’의 후속편으로 기획된 것으로,이 이사장의 베를린 방문과 송 교수 관련 프로그램 제작은 무관하다.”고 반박했다.한편 KBS 관계자는 “KBS 이사장 자리는 비상임이며,이 이사장은 광주대 언론홍보대학원장직을 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순녀기자 coral@
  • 김인규 KBS이사 고대 석좌교수

    김인규(金仁奎) KBS 비상임이사는 21일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좌교수로 임명되어 새달부터 방송영상정책을 강의한다.
  • 농어촌특위 위원장 장원석씨 총리 비서실장 김대곤씨 공무원교육원장 박명재씨

    노무현 대통령은 7일 장관급인 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 위원장(비상임)에 장원석(56·단국대 교수) 한국농업정책학회장을 위촉했다. 노 대통령은 또 차관급인 총리 비서실장에 김대곤(54)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중앙공무원교육원장에 박명재(56) 국민고충처리위 상임위원을 각각 임명했다. ●장 위원장 ▲경기 안성▲안법고·고려대▲경실련 농업개혁위원장▲우루과이라운드(UR) 대책위원장▲농림부 농정기획단장 ●김 비서실장 ▲전북 전주▲전주고·성균관대▲동아일보 출판부장▲청와대 국내언론비서관▲월드컵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사무총장 ●박 교육원장 ▲경북 영일▲중동고·연세대▲행시 16회▲행자부 기획관리실장▲경북 행정부지사▲청와대 행정비서관
  • 환경분쟁조정위 비상임위원 3명 연임·3명 새로 위촉

    정부는 29일 환경부 산하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비상임위원 8명 중 6명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3명을 새로 위촉하고 3명을 연임시켰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조진상(45) 동신대 도시계획과 교수,신윤용(47·여) 이화여대 약대 교수,박형숙(51·여) 한서대 환경공학과 교수 등 3명이다.신동천(48) 연세대 의대 교수,이명숙(40·여) 변호사,박오순(47) 변호사 등 3명은 연임됐다.
  • 조폐공사 감사 ‘제구실’ 아이디어 적극개진 눈길

    공기업 감사는 으레 경영과 무관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한국조폐공사 감사는 적극적으로 경영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조폐공사 경영실적 평가에서 조명구 감사는 이사진과 사장을 견제하는 비판·감시 기능 외에도 회사경영을 위해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해 좋은 선례를 남기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사회에서 사장 경영계약 변경안을 논의하면서 경영진과 비상임 이사진간에 난상토론이 벌어졌을 때 조 감사는 중재와 조정역할을 수행했다는 것이다.경영평가단은 “다른 공기업에서는 감사의 역할이 소극적인 수준에 머무르는데 비해 조폐공사 감사의 역할은 진일보한 모습”이라며 “회사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
  • “전쟁범죄 재발 않도록 공정 재판”르완다 ICTR 비상임재판관 박선기 변호사

    “집단학살·강간 등 전쟁범죄가 재발하지 않도록 재판을 공정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아프리카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ICTR) 비상임재판관으로 선출된 박선기(사진·49) 변호사는 17일 “6·25전쟁을 통해 전쟁의 잔혹성을 경험한 민족으로서 ‘군사적 필요’라는 미명하에 자행된 범법행위를 엄중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ICTR는 94년 르완다 내전에서 발생한 대량학살 및 국제인도법 위반자를 처벌하기 위해 유엔이 설립한 국제재판소. 한국인이 국제형사재판 분야에 진출한 것은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권오곤 옛 유고 국제형사재판소(ICTY) 재판관에 이어 세번째다. 박 변호사는 임기 4년의 비상임재판관 18명중 한명으로 지난달 선출됐다.아프리카 탄자니아 수도 아루샤에 위치한 재판소에서 내년부터 2년 정도 활동하게 된다. 박 변호사는 이같은 국제활동 외에 국내에서 미군 병사의 변론을 맡고 있다. 그는 “미군도 부모·형제를 떠나 이국땅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라면서 “대한민국 국민과 동일하게 공정한 재판을 받도록 도와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으냐”고 말했다. 이어 “최근 촛불시위 등으로 미군이 심리적으로 상당히 위축된 상태”라면서 “다양한 시각에서 한·미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북대 법대를 졸업한 박 변호사는 78년 군법무관으로 임용된 뒤 육군 법무감과 병무비리 합동수사본부장 등을 거쳤다. 86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변호사시험에 합격,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정은주기자 ejung@
  • 美 추가조치 ‘수순밟기’ 하나

    미국이 주변국의 반대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의장 성명 초안을 회람시키는 등 유엔 차원의 대북조치 프로세스를 본격적으로 밟고 있다.6월 말 채택을 상정한 것도 추진력을 더하기 위해서란 분석이다.경수로건설 사업의 공식 중단까지 테이블에 올려놓고 있는 미국의 대북 압박 공세를 한국과 중국·일본이 어느정도 제동을 걸 지 관심사다.정부 당국자는 “성명 문안 조율에도 상당한 시일이 걸린다.”면서 의장 성명이 채택되더라도 6월중에는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의 일방적 대북 드라이브 필립 리커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지난 23일 “국제사회의 북핵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기 위한 안보리 조치 방안중 하나는 의장성명”이라면서 이미 안보리 이사국(중·러·프·영 등 5개 상임이사국과 10개 비상임이사국),그리고 한국 일본 등 관련국에 성명초안을 회람시켰다고 밝혔다. 미국내에서도 북측 태도를 좀더 지켜보자는 인사들이 일부 있으나 존 볼턴 군축 차관 등 강경 인사들의 목소리가 우세한 것으로 알려졌다.북핵 문제가 외교적으로 풀리지 않을경우에 대비,경제제재 등 추가 조치를 취하기에 앞서 ‘의장성명’ 절차를 밟아두려는 포석이다. ●한·중·일·러의 ‘시기론’ 유엔차원의 북핵 논의에서 한국은 당사자이긴 하지만 단순 참고인 역할을 할 뿐이다.안보리 이사국이 아니기 때문이다.정부가 미국을 설득하는 논리는 5자회담에 북한이 나올 수 있도록 일단 분위기를 만들어주자는 것이다.중국도 강하게 ‘시기론’으로 미국에 맞서고 있고,일본도 마찬가지다.다케우치 유키오 일본 외무차관은 23일 “북한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우선 지켜보는 게 바람직하다.”며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다.러시아도 비슷하다. 북한이 5자회담에 계속 나오지 않는다면 상황은 달라진다.중국·러시아도 계속 미국 움직임에 반대할 명분이 약해진다.정부는 의장성명 채택에 반대하는 한편,채택이 불가피할 경우에 대비해 북한이 다자회담에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성명에 담는 데 외교력을 모으고 있다. 김수정기자 crystal@
  • 공영방송사 임원후보 168명 추천

    방송위원회는 KBS와 방송문화진흥회 비상임이사,EBS 사장 및 비상임이사에 대한 공개추천을 마감한 결과 모두 168명이 추천됐다고 12일 밝혔다. KBS 비상임이사(11명)에 81명,MBC 경영을 관리·감독하는 방송문화진흥회 비상임이사(9명)에 56명,EBS 사장에 8명,EBS 비상임이사(3명)에 23명이 각각 추천됐다.선정절차는 오는 20일 마무리된다.
  • 공영방송사 임원 24명 공모

    방송위원회는 9일 KBS 비상임 이사 11인,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비상임 이사 9인,EBS 사장 1인과 비상임 이사 3인에 대한 후보자 추천서를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EBS 사장과 이사는 지난달 8일,KBS와 방문진 이사는 각각 지난달 15일과 16일 임기가 만료됐으나 방송위가 난항을 겪으면서 지난 이사진이 직무를 수행해 왔다.
  • 연합뉴스 사장 장영섭씨

    연합뉴스는 2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장영섭(張永燮ㆍ사진·54) 현 편집국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편집상무에는 김흥식(金興植ㆍ54) 경영기획실장 직무대행,기획총무상무에 이우성(李雨聲ㆍ51) 경제국 부국장,업무상무에 신기섭(申淇燮ㆍ52) 영문뉴스국 부국장을 선임했다. 박영준(朴英俊ㆍ63) 비상임감사는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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