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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대한주택공사 ◇신규 임원 △주거복지사업이사 성주현△임대주택〃 손덕길 한국토지공사 ◇부장급 △기획총괄팀장 김양수△판매〃 겸 보상심사〃 이명호△중동아프리카사업단장 황기현△자금기획팀장 구남걸△위례신도시개발〃 박수홍△행당사업단장 이철웅△용인사업〃 윤문진△평택지사장 홍석기△강원혁신도시건설단장 이재완△강원 영동지사장 조국증△대전충남 사업단장 박용철△석문〃 조현태△영종〃 곽억연△동탄2〃 조성현△군시설〃 박종선 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 안상모 이성우△비상임이사 이두원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지역본부장 이웅주△경인지역〃 정동교△창의전략팀장 현정석△인재운영〃 김선규△지역진흥〃 강철준△경인지역본부 광해사업〃 박상근△충청지역본부 검사지원〃 안종만 한국철도시설공단 ◇상임이사 전보 △경영지원본부장 안낙균△시설〃 전철수◇직무대리 임용△건설본부장 신용선△기술〃 이강재◇단장급 전보△고속철도사업단장 김병호△수도권지역본부장 김선호△고객만족지원단장 이강△영남지역본부장 오병수◇팀장급 전보△감사실장 김영국△호남지역본부장 최승룡△충청지역〃 이봉철△강원지역〃 남기명△전략경영팀장 김동훈△동부권PM〃 문재석△남북철도〃 김우식△재산관리〃 김창래△인사노무〃 이원순△영남지역본부 건설1〃 김연국△〃 건설2〃 이근원△수도권지역본부 건설1〃 노광태◇직무대리 임용△계약팀장 이영주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경영이사 최태용△아태무형유산센터설립기획단장 박성용 아리랑국제방송 △검사역 崔成培△정책기획센터장 金炯錫△혁신기획팀장 李容在△홍보·고객만족전략〃 金昇範△TV편성〃 閔鏞應△라디오편성제작〃 金榮鍾△영상취재〃 李京鎬△미디어협력〃 金聖埈△경영지원〃 任萬爀△대외협력담당 趙容範 파이낸셜뉴스 ◇승진 △사회부(영남지역취재본부장) 부국장대우 이인욱◇임용△영남지역취재본부 부산주재 부장 노주섭△〃 울산주재 기자 권병석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학생처 부장 송영학△기획처 부처장 박찬길△총무과 부장 권오욱 인제대 △특별자문위원 차인준 김창룡△개교 30주년기념사업추진단장 김성수△대학원 부원장 염호기 김영훈 최인학 박동호 이종선△의과대학 교무담당부학장 황윤호△의생명공학대학 부학장 안덕현△디자인대학 〃 박수진 국민은행 ◇신임 △여신그룹 부행장 최기의 ◇업무 분장 변경 △상품그룹 부행장 손광춘△HR그룹 〃 남경우
  • 법률구조공단 이사·감사 선임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정홍원)은 10일 비상임 이사에 박은정 서울대 법대 교수와 조흥식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조양일 연합뉴스 편집위원실 고문을 임명했다. 감사에는 신남규 법무법인 에이스 소속 변호사가 임명됐다.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고, 감사는 2년이다.
  • 비상임 인권위원 김양원 목사

    국가인권위원회는 10일 공석 상태인 대통령 지명분 비상임 인권위원에 김양원(52) 목사를 임명했다. 김 목사는 전국 장애인선교단체 총연합회 회장,88서울올림픽 장애인분과위원장, 장애인 인권운동본부 본부장, 장애인문제 공동대책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장애인 볼링협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회복지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김 목사는 지난 3월 한나라당 당원 신분으로 장애인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다가 낙마했다. 인권단체들은 “최윤희 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에 이어 김 목사까지 한나라당과 관련 있는 인물들이 인권위원으로 임명되고 있다.”면서 인권위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관훈클럽 저술출판 지원대상 선정

    관훈클럽 저술출판 지원대상 선정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문창극)은 4일 올 하반기 언론인 저술출판지원 대상자로 이호준 서울신문 뉴미디어국장을 비롯해 모두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대상자 명단. ▲이기환 경향신문 문화부 선임기자·‘비무장지대 일원 문화유산기행’ ▲여규병 동아일보 미디어연구소 연구개발팀장·‘말글 돋보기’ ▲이호준 서울신문 뉴미디어국장 겸 비상임논설위원·‘이 땅위에서 사라져가는 것들’ ▲최승현 조선일보 엔터테인먼트부 기자·‘한국 록의 아침을 열다’ ▲유권하 중앙일보 기획전략실 부장대우·‘독일·북한 47년 이산가족사’ ▲정재용 KBS 시사보도팀 시사기획 쌈 기자·‘슬픈 금메달’ ▲류종현 MBC 영상취재부 부장·‘디지털방송 콘텐츠의 유통과 저작권’ ▲박창희 국제신문 기획탐사부장·‘거대한 상실-을숙도 30년 변화 탐사’ ▲대한언론인회 대한언론·‘대한언론인회 회보’ ▲언론인 남중구 추모집 발간 위원회·‘언론인 남중구 추모집’.
  • 인권위 비상임위원 최윤희씨 임명

    인권위 비상임위원 최윤희씨 임명

    국가인권위원회는 4일 공석 상태로 한나라당이 지명하는 비상임 인권위원에 최윤희(44) 건국대 법과대학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위원은 사법시험 30회 출신으로 검사 7년, 변호사 6년, 판사 1년의 경력을 지닌 이른바 ‘법조 3륜’을 모두 거친 특이한 이력의 법조인이다. 미국 스탠퍼드대학 법과대학원에서 방문 연구원으로 활동했던 그는 지난 7월 건국대 법대 학장 겸 로스쿨 원장으로 임명됐다. 하지만 최 위원은 인천지검 부천지청 시절 1년간 공안기획검사를 지냈던 경력 때문에 내정단계에서 인권단체들로부터 “인권문제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사를 임명토록 한 국가인권위원회법에 어긋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한나라당 윤리위원을 맡기 때문에 인권위원에 임명하는 것은 인권위원이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활동을 할 수 없도록 한 인권위원회법 위반이라는 논란도 일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문학과지성 대표 김수영·홍정선씨

    문학과지성사는 최근 이사회에서 김수영(43) 편집주간과 홍정선(55) 인하대 인문학부 교수를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두 사람은 1일자로 사임하는 채호기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선출됐으며, 김수영 편집주간이 상임 대표이사를, 홍정선 교수가 비상임 대표이사를 맡는다.
  • 퇴직 판 검사·고위공직자 회계법인·로펌 취업 제한

    앞으로 퇴직하는 경제부처 고위공직자나 판·검사가 회계법인 고문이나 대형 로펌(법률회사) 변호사 등으로 재취업하는 관행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다만 관련 규정이 모호해 논란이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는 28일 퇴직 공무원의 재취업 제한요건을 강화한 ‘공직자 윤리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보수 일정액 이상땐 사전승인 받게 지금은 자본금 50억원 이상, 연매출 150억원 이상 기업이나 협회에 재취업할 경우에만 제한하고 있다. 때문에 매출액에 비해 자본금이 적은 로펌이나 회계법인 등에 재취업하는 퇴직 관료에 대해서는 규제 수단이 없었다. 하지만 개정안은 자본금 50억원 미만, 연매출 150억원 미만 기업·협회라고 하더라도 ‘일정액 이상의 보수’를 조건으로 취업하면 공직자윤리위원회의 확인이나 승인을 받도록 의무화했다. 확인·승인 대상도 기존 정규직은 물론 고액 연봉을 받는 비상임 고문이나 자문 등 비정규직으로 확대했다. 따라서 앞으로는 퇴직 관료나 판·검사가 로펌이나 회계법인에 재취업할 경우 고액 연봉을 받고 업무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윤리위의 승인을, 그렇지 않은 경우 확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윤리위의 확인·승인을 받아야 하는 보수 기준으로는 연봉 1억∼2억원 선이 검토되고 있다. ●퇴직전 5년간 업무 연관기업 취업금지 이와 함께 현재 4급 이상 공직자 등은 퇴직 이전 3년간 맡았던 업무와 연관된 기업에 퇴직 이후 2년간 취업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개정안은 퇴직 전 기간을 5년으로 연장했다. 이밖에 업무와 관련이 없는 업체에 취업하더라도 윤리위의 확인을 받지 않으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강화했다. 행안부는 의견수렴 등을 거쳐 개정안을 다음달 정기국회에 제출한 뒤, 의결되는 대로 시행할 방침이다. ●퇴직관료 3년간 2037명 재취업 한편 행안부가 2005∼2007년 퇴직한 4급 이상 고위공직자 1만 14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17.9%인 2037명이 민간기업에 재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취업 퇴직 관료 중 238명(11.7%)은 제한대상 기업에, 나머지 1799명은 일반업체에 취업했다. 또 제한대상 기업에 취업한 238명 중 158명은 공직자윤리위의 승인이나 확인을 받았지만, 나머지 80명은 이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전보 △기획조정실장 郭濚鎭△문화콘텐츠산업〃 牟喆敏△종무〃 權慶相△관광산업국장 金讚△예술〃 朴淳泰 국회도서관 ◇전보 △입법정보실 법률정보과장 노현자△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 박미향△정보봉사국 열람봉사〃 김정혜△입법정보실 정보기술지원〃 김정미△〃 입법정보생산과 이미경△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 고영숙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장 趙銀基△전라남도농업기술원장 朴敏洙 서울대 △법과대학 학생부학장 宋石允 한국소비자원 △부원장 김범조△상임이사 김성호△비상임이사 임영철 이승철 여정성
  • 공공기관 절반 여성임원 ‘0’

    절반 가까운 공공기관에서 여성임원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여성부가 101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성임원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상임·비상임 임원 1068명 중 여성은 7.8%인 83명에 그쳤다. 특히 공무원연금관리공단과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 등 전체의 47.5%인 48개 기관에서는 여성임원이 전무했다. 또 상임 임원 326명 중 여성은 한국과학재단·한국청소년수련원·한국원자력문화재단·환경관리공단·한국소비자원 등 전체의 1.5%인 5명에 불과했다. 이는 지난해 6월 조사 당시 6명에 비해 오히려 1명 감소한 것이다. 아울러 비상임 임원 742명 가운데 여성은 10.5%인 78명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중 9명은 중복 임명돼 실제 활동하고 있는 비상임 여성임원은 69명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여성부는 올해 안에 임기가 만료되는 247개 직위에 대해 여성이 임명될 수 있도록 적격자를 적극 추천할 계획이다. 임원 중 일정 비율을 여성으로 임명하는 ‘공공기관 여성관리직 임용목표제’ 도입도 추진할 예정이다. 여성부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1명 이상의 여성임원이 임명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부처와 협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위공무원단(옛 1∼3급) 소속 고위공무원 1545명 가운데 여성은 지난 4월 현재 34명으로 2.2%를 차지했다. 또 지난해 말 기준 중앙행정기관 소속 5급 이상 관리직 공무원 2만 98명 중 여성은 10%인 2016명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정형근 前 의원 거론

    국민건강보험공단 새 이사장에 3선의원 출신의 정형근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건보공단과 공단 임원추천위원회 등에 따르면 4개월간 비어있던 공단 이사장 재공모에 정 전 최고위원이 지원했고 7∼8명의 후보군 가운데 가장 가능성 높은 인물로 꼽히고 있다.한 공단 관계자는 “마감날인 지난 8일 오후 서류를 접수했는데 정 전 최고위원 외에는 학계, 정계 등에서 ‘이름값’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면서 “벌써부터 공단 내에서 찬반여론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정 전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부산 북·강서갑 공천이 좌절된 뒤 국회 보건복지위 활동 경력을 내세워 공석인 건보공단 이사장직 후보에 이름을 올려왔다.그러나 지난 4월의 1차 이사장 공모에는 지원하지 않았고,1차 공모가 유력 후보였던 김종대 전 복지부 기획실장의 공직선거법 위반선고로 무산되면서 재공모가 실시됐다.정 전 최고위원의 행보에 대해서는 벌써부터 의견이 갈리고 있다. 공단 노조측은 “청와대와 교감이 이뤄진 뒤 확답을 받았을 것”이라며 “국회 보건복지위에서 의협 등 의료계에 편향된 행보를 보여 우려된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국회 복지위와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정 전 의원이 전재희 신임 복지부 장관 밑에서 일하는 것은 의외”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최근 안택수 전 의원이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임명되는 등 전직 의원들의 공기업행이 잦아지고 있다. 정치권에선 4대 보험통합을 시작하고 징수주체를 건보공단으로 하겠다는 정부의 구상과 정 전 의원의 ‘코드’가 맞기 때문에 ‘소통’을 거쳐 지원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공단 비상임이사와 행정안전부 추천인사, 직원 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는 이달 중순까지 복지부에 새 이사장 후보 3명을 추천할 예정이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영진위 비상임위원 8명 선임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새 정부의 영화진흥정책을 집행할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조혜정 수원대 교수 등 8명을 선임했다. 문화부는 이날 “공개모집을 거쳐 영화학계와 영화산업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비상임위원들의 임기는 2010년 6월말까지 2년간이다.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조혜정 수원대 연극영화학부 교수 ▲김세훈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민병천 영화감독 ▲박경필 영상투자자협의회 회장 ▲심상민 성신여대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오정완 영화사 봄 제작이사 ▲이미연 영화감독 ▲정수완 동국대 영상대학원 교수
  • 지명혁 영상물등급위원장 선임

    지명혁 영상물등급위원장 선임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지명혁(51)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를 제4기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원로 영화감독이자 예술원 회원인 김기덕(73)씨 등 9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신임 지 위원장은 이날 문화부의 위촉장을 받은 직후 열린 회의에서 호선을 통해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비상임 부위원장은 박선이(47) 조선일보 전문기자가 맡았다. 신임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기덕 영화감독 ▲박선이 조선일보 전문기자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재무이사 ▲황창근 홍익대 법대 교수 ▲권칠인 영화감독 ▲지명혁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 ▲윤석진 인천십정초교 교장 ▲이경화 학부모정보감시단 대표 ▲김호정 서울 YWCA 청소년유해환경매체 모니터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 [인사]

    국방부 ◇국장급(계약직고위공무원) 신규채용 △정보화기획관 金在民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홍보지원국 정부발표지원과장 朴成基△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운영협력〃 文始永△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金孝龍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 李東根△지식산업표준국장 庾成受△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金坰源△전기위원회 사무국장 廉明天△연구개발특구기획단장 宋裕鍾 국민권익위원회 ◇위촉 △비상임위원(2008.5.26∼2011.5.25) 朴正勳 黃玄周◇전보△고충처리부 민원조사기획과장 李衍興△운영지원과장 金源麟 스포츠서울21 △비상임감사 鄭廷弼 (사)산학연전국협의회 △상근부회장 양평식 신용보증기금 ◇승진 △충청영업본부 본부장 車元鎬 ◇전보△인사부 본부장 辛寬鎬△강남지점장(부점장) 安東俊
  • KBS 신임이사 방석호씨 임명

    이명박 대통령은 2일 한국방송(KBS) 신임 비상임 이사에 방석호(51) 홍익대 법대 교수를 임명했다. 방 신임 이사는 2006년 9월 KBS 이사로 임명됐다가 두달 만에 정연주 사장의 재선임이 정파적으로 이뤄졌다고 비판하며 사퇴했었다.
  • [인사]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조세심판관 이광호 이영우 김홍기 박동식◇과장급△행정실장(서기관) 박종성△조사관(〃) 김형돈 양문성 최정미 권진하 주흥덕 이상헌 홍성로 이당영 김상곤 박동규 김외석 백종한(부이사관)◇비상임심판관△최대욱 이흥기 권강웅국세청 ◇복수직 4급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崔煐寬 ◇행정사무관 전보△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趙世熙△〃 법규과 趙泰福△〃 소득지원과 孫煌模△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감찰) 孫潤△〃 조사2국 조사3과 李判植△중부세무서 소득세과장 李孝丁△도봉〃 총무과장 韓智雄△시흥〃 재산법인세과장 박찬호△동안양〃 총무과장 金聖煥△동청주〃 총무과장 金長洙△시흥〃 柳班玉△국세종합상담센터 전화상담1팀장 崔榥卿 ◇전산사무관 전보△ 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실 柳承祚△금천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李勳翼이데일리 △방송본부장 겸 이데일리TV 대표이사 鄭完柱△경영기획실장 孫東榮
  • 공기업 감사도 직무평가

    기획재정부가 공기업 경영평가를 실시하면서 공기업 감사의 업무능력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재정부 주도하에 시장형공기업 등 주요 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재정부 관계자는 공기업 경영평가에선 CEO의 업무능력, 성취도 외에도 해당 공기업 감사의 직무능력도 함께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4월 제정된 공공기관 운영법은 감사에 대해서도 직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직무수행을 게을리해 해당 공기업에 손해를 입혔으면 배상도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감사부실에 따른 손해배상청구가 현실화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업무를 소홀히 한 감사는 임기 만료전이라도 사표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공기업 주변에서는 이번 경영평가가 새정부 출범에 따른 공기업 임원 물갈이를 위한 표적사정으로 보고 있으나 정부는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경영평가일 뿐이라며 부인하고 있다. 한편 한전 감사직이 오는 7월이면 없어진다. 감사를 대신해 설치될 감사위원회는 사외이사들이 주축이 될 예정이고 사내이사를 완전 배제할 수도 있는 구조라 새로 설치될 감사위원회의 구성내역이 정부의 공기업 개혁의지에 대한 시금석이 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와 한전에 따르면 한전은 현 감사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7월이면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규정에 따라 상근 감사직을 없애고 대신 감사위원회를 설치할 예정이다. 한전과 함께 상장 공기업으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상 감사위를 구성해야 하는 한국가스공사는 내년 3월 현 감사 임기만료에 맞춰 비상임이사 위주로 구성된 감사위를 구성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나머지 4개 공기업도 감사의 임기가 종료되는 대로 감사위를 구성하게 된다. 안미현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고위공무원 △상임위원 김용환 이종구△비상임위원 채희율△증선위 비상임위원 조인호△사무처장 임승태△금융정보분석원장 김영과△대변인 유재훈△금융정책국장 김주현△금융서비스국장 김광수△자본시장정책관 홍영만 식품의약품안전청 △차장 李相龍 부산시 △환경국장 황일준△사하구 부구청장 김상주△관광진흥과장 김광회△건설행정과장 고한익 증권예탁결제원 ◇전보 △경영지원부 부장 신재봉 보험연수원 ◇승진 (부서장급) △e-러닝사업부 부장 맹일환△종합기획부 〃 양해식 (기타)△사이버연수팀 수석조사역 이우호 ◇전보 (부서장급)△연수운영부 부장 류치열 (기타)△연수운영부 차장조사역 연제은△연수운영부 수석조사역 우정택△종합기획부 〃 배병한△e-러닝사업부 〃 이정민△e-러닝사업부 〃 이우호 신한은행 ◇전보 △논현동지점장 안병환△박달동〃 김명종△일산문촌〃 조태원△부산롯데월드〃 양만엽△울산성남동〃 이두산△태백〃 하봉생△금정이마트〃 김석태
  • 금융감독원장 김종창 임명 금융위 상임위원 이종구씨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김종창 법무법인 광장 고문을 임명했다. 금융위원회 민간인 상임위원에는 법무법인 세종의 이종구(50) 변호사, 비상임위원에는 채희율(49) 경기대 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내정자는 파생금융분야 전문가며 법률전문가가 없는 금융위원회의 부족분을 메워줄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전경하 윤설영기자 lark3@seoul.co.kr
  • [단독]“살생부 내라”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참여정부 출신 기관장’ 자진사퇴 요구에 앞서 청와대가 지난주 정부 각 부처에 퇴출대상 기관장 명단을 제출토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처에 교체 여부 의견 제출 지시 여권의 핵심 관계자는 14일 “청와대가 지난주 말 정부 각 부처에 산하 공공기관장 현황과 함께 이들의 교체 여부에 대한 각 부처의 의견을 청와대에 제출토록 지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각 부처는 최근 산하기관장 및 임원들의 임기와 경영실적, 임면절차 등을 담은 자료와 함께 기관장·임원 교체 여부에 대한 의견을 청와대에 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자료에는 참여정부 기간 이들의 경력과 구여권 핵심부와의 관계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의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 11일 안상수 원내대표의 발언이 청와대와의 조율 끝에 나온 것이 아니라는 청와대측 해명과 배치되는 것으로, 당·청 핵심부가 상당기간 참여정부 인사 퇴출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해 왔음을 반증한다. 현재 경영실적평가 대상 24개 공기업과 77개 준정부기관 등 100여 공공기관의 기관장과 감사·이사, 비상임이사, 비상임감사 등 임원은 1100여명으로, 이른바 ‘노무현 코드인사’로 분류되는 인물은 190여명인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 가운데 절반 정도는 올해 임기가 만료되지만 나머지는 내년 또는 후년까지 임기가 이어진다. ●총선직후 대대적 인사 시사 청와대 관계자는 “새 정부의 공공부문 개혁작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인적 쇄신이 선행돼야 한다.”면서 4월 총선 직후 대대적인 산하기관장 교체작업에 나설 뜻임을 밝혔다. 여권은 산하기관장 가운데서도 정연주 KBS 사장과 청와대 출신 참여정부 핵심인사들을 최우선 교체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참여정부 청와대 수석비서관을 지낸 이해성 한국조폐공사 사장, 김완기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이사장, 이백만 예금보험공사 비상임이사, 이원덕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과 국정홍보처장을 지낸 정순균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환경부장관 출신의 곽결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이재용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등이 대상으로 거론된다. ●공기업평가단 내일 출범 한편 기획재정부는 16일부터 101개 공기업을 상대로 경영평가에 착수할 방침이어서 산하기관장 교체작업에 적지 않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재정부는 학계와 회계사 등 140명으로 공기업 경영평가단을 구성,16일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6월 말까지 공기업 경영평가 작업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장영철 공공정책국장은 “지난해 4월 마련된 공공기관운영법에 따른 첫 번째 평가이지만 해마다 실시하는 정례 작업”이라면서 “정치적 의도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평가결과에 따라서는 임기를 1년 이상 남겼더라도 기관장을 조기에 퇴출시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진경호 백문일기자 jade@seoul.co.kr
  • 장·차관급 위원장·부위원장 6명 약력

    장·차관급 위원장·부위원장 6명 약력

    ●양건 국민권익위 위원장 미국 텍사스대에서 비교법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서울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교수로 일하면서 경실련 등 시민단체에서도 활동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으며,4년 중임제 개헌을 촉구하기도 했다. ▲61세·함북 청진 ▲경기고, 서울대 법학 ▲한양대 법학 교수 ▲통일원 정책자문위원 ▲경실련 시민입법위원장 ▲한국공법학회 회장 ●박인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56세·경남 산청 ▲진주고, 서울대 법학 ▲경실련 상임위, 민변 대변인,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 국가청렴위원회 비상임위원 ●이영근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55세·서울 ▲용산고, 고려대 법학 ▲행시 17회, 재정경제원 국장, 기획예산처 재정기획심의관, 국가청렴위원회 정책기획실장 ●김필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49세·서울 ▲경동고, 성균관대 법학 ▲사법연수원 25회 ▲서울지검 금융조사 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 부장검사 ●이창용 금융위 부위원장 ▲48세·충남 논산 ▲서울대 경제학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재경부 금융발전심의회 증권분과위원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 ●서동원 공정거래위 부위원장 ▲56세·서울 ▲경기고, 서울대 전자공학 ▲행시 15회 ▲기획예산처 재정개혁국장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1분과 자문위원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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