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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의회, 제285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사전회의 개최

    광명시의회, 제285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사전회의 개최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제285회 제1차 정례회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의회는 4일 안성환 의장을 비롯한 구본신 부의장, 의회사무국장, 운영전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 대비 사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285회 제1차 정례회는 오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열리며, 2023회계연도 예비비지출 및 결산 승인안 제2회 추가경정예산 등이 예정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위한 의정활동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안성환 의장은 “제9대가 출범하고 임시회 및 정례회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앞으로 사전회의가 후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개최돼 다양한 의견들이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본신 부의장은 ”이번에 회부된 안건의 필요성과 적정여부 등을 다시 한번 검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시정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철저하게 감시 하겠다“고 밝혔다.
  •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즐기기 ‘A to Z’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즐기기 ‘A to Z’

    2024강원청소년올림픽이 오는 19일 개막한다. ‘함께할 때 빛나는 우리(Grow Together, Shine Forever)’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내달 1일까지 14일간 평창, 강릉, 정선, 횡성 일원에서 열린다.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한국에서 열리는 3번째 올림픽이자 아시아에서 열리는 첫 동계청소년올림픽이다.우크라이나 청소년도 아프리카 대륙도 ‘우리 함께 빛나자’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9개국의 만 15~18세 1803명이 출전해 빙상, 설상 등 7개 경기 15개 종목 81개 세부 종목에서 자웅을 겨룬다. 한국은 출전국 가운데 가장 많은 102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다음은 미국(101명), 독일(90명), 캐나다(78명), 이탈리아(77명), 스위스(71명), 일본(69명), 프랑스(66명) 순이다.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청소년 44명도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낸다. 나이지리아, 튀니지, 케냐, 알제리,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동계스포츠 불모지인 아프리카 국가들도 참가한다. 각국 선수단은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선수촌에 입촌한다. 스피드·피겨 스케이팅·쇼트트랙·아이스하키·컬링은 강릉, 스키점프·썰매·바이애슬론은 평창, 프리스타일 스키와 스노보드는 횡성, 알파인 스키와 듀얼 모굴은 정선에서 각각 치러진다. 모든 경기시설은 평창올림픽 시설을 활용한다. 대회 마스코트 ‘뭉초’는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가 눈싸움하며 놀던 눈 뭉치가 뭉초로 탄생했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개막식을 제외한 모든 경기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우리 함께 빛나자(Let Us Shine)’를 주제로 한 개막식은 19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과 평창돔에서 이원으로 열린다. 인기 종목인 컬링은 20일부터 폐막일까지 강릉 컬링센터에서 진행된다. 믹스팀 금메달 결정전은 25일 오후 6시, 믹스더블 금메달 결정전은 내달 1일 오후 4시로 예정됐다. 쇼트트랙은 20~22일 남녀 개인전, 24일 혼성 계주로 나눠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티켓이 매진된 피겨 스케이팅은 27일부터 폐막일까지 이어진다.“나도 올림픽 스타”…눈맛·손맛 사로잡는 메타버스 이번 대회 기간 문화 공연과 체험, 먹거리 이벤트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개막부터 폐막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와 올림픽기념관, 강릉하키센터, 정선 하이원 스키하우스,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는 문화와 스포츠를 체험하는 ‘페스티벌 사이트’가 운영된다. 강릉 경포해변에 차려진 바닷가 갤러리에서는 국내외 19개 팀과 작가가 제작한 미술작품이 전시되고, 평창 대관령 트레이닝센터에서는 강원 문화유산 전시회가 열려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변환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7~28일 평창돔체육관과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는 K-컬쳐 페스티벌이 열린다. 27일에는 김희재·박군·조명섭·양지은·홍지윤, 28일에는 제로베이스원·베베·비비지·다이나믹듀오 등이 각각 무대에 오른다.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는 1500㎡ 규모의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입체 인식, 거리·공간 인식, 가상 세계 시각화, 생성형 AI 등의 메타버스 기술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가상 세계로 안내하는 ‘로비’와 ‘메타버스 기술관’, ‘메타버스 스포츠관’으로 이뤄졌다. 19일 정식 오픈하고 오전은 사전 예약제, 오후는 자유 관람으로 운영된다.
  • 배우 엄기준, 톡스앤필 코스메틱 팝업서 카리스마 있는 미소

    배우 엄기준, 톡스앤필 코스메틱 팝업서 카리스마 있는 미소

    지난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 레이어 26에서 톡스앤필 코스메틱 런칭 행사에 배우 엄기준이 참석했다. ‘톡스앤필 코스메틱’은 비비지네트웍스 김은희 대표가 런칭한 화장품 브랜드로 본연의 아름다움을 되찾아주는 톡스앤필 코스메틱에 맞는 학창 시절 가장 순수하고 예뻤던 피부로 돌아가자는 취지의 ‘Go back to school’이라는 콘셉트의 런칭 팝업을 선보였다. 또 방문 고객들을 위한 100% 당첨 럭키드로우, 스킨케어 체험존과 MZ세대에서 핫한 미국 하이틴 콘셉트의 셀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튜디오 ‘쿨캡쳐스’와 콜라보 이벤트를 선보여, 방문한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개최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개최

    ‘춤추는 갈대밭 따라 피어나는 꽃, 사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린다. 군은 이번 갈대 축제를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볼거리로 승부수를 걸었다. 이번 축제의 킬러 콘텐츠로 ‘갈대로드’를 꼽는다. 지역 자연생태 해설가의 재치 넘치는 설명과 함께 떠나는 ‘갈대숲 생태 탐험대’는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오전 10시 30분과 낮 1시 20분, 오후 3시 30분 등 하루 3회에 걸쳐 갈대 탐험길을 떠나볼 수 있다. 편안한 탐험을 위해 모자와 조끼 등 생태 탐험용 의상을 대여해 주고, 해설사는 무선 마이크를 통해 강진만 자연의 역사와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낮에는 아직 따가운 햇볕을 가릴 수 있도록 ‘양산 대여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선사한다.갈대밭 곳곳에 스피커를 설치해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색적인 석고마임도 준비했다. 갈대로 만든 이색 ‘갈대 모자 패션쇼’는 갈대로 모자를 만들어 워킹하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갈대축제만의 색다른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갈대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는 ‘갈대숲 미디어파사드’도 주목할 만하다. 갈대밭을 대형 스크린 삼아 다양한 영상쇼가 펼쳐지며 가을밤 몽환의 세계로 관광객을 인도한다. 군은 그동안 갈대축제에서 전무했던 야간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갈대 축제를 체류형 축제로 손색 없이 만들어 간다는 전략이다. 가로 세로 각각 20m의 종이 미로 탈출 어드벤처로 축제의 즐길거리를 강화하고, 갈대밭 사이에 숨은 황금 갈대 찾기를 통해 하루 10명에게 강진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스킨프라이머를 사용한 ‘디지털 타투’로 얼굴이나 팔목에 ‘갈대축제 로고 타투 새기기’, 엄마아빠 세대와 함께 하는 ‘레트로 추억의 게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챌린지 에어바운스’와 함께 ‘어린이 프린지 공연’, 캐릭터 인형극도 마련했다.축제에 빠질 수 없는 공연도 풍성하다. 개막 축하 K-POP 콘서트다. 오는 13일 저녁 목비, 박재정, 비비지 등의 축하공연과 21일 레전드 가요대전에는 조성모, 민해경, 김범용 등이 출연한다. 국립국악원 콘서트는 14일 오후 6시에 인기 작곡가 겸 가수 정의송의 협연으로 선보인다. 강진군에서 활동하는 음악인 단체들을 위한 무대는 16일부터 19일까지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14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전국 단위의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는 문희옥, 이용, 진시몬, 유지나 등 초대 가수들의 공연과 지역의 신예 문화예술인을 발굴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강진만 가을국화전시, 대형 LED 연날리기, 강진만의 사계 사진 전시, 강진관광 시화전 등 강진만의 품에서 가을의 서정을 만끽할 수 있는 전시 행사도 축제 기간 내내 펼쳐진다.향토음식관과 강진명품 청자판매관, 강진 농특산물 판매관, 강진 명품 한우 판매관 등을 운영해 성공한 축제의 경제 낙수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올해 갈대축제는 기획, 체험, 공연, 전시, 부대행사 등 총 5개 분야 46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지난해에 비해 11개 프로그램이 늘어났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축제는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강진만의 아름다운 갈대밭을 배경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갈대축제에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여자친구’ 멤버 6인 전원 한자리에 모였다

    ‘여자친구’ 멤버 6인 전원 한자리에 모였다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로 활동이 중단된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6명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은하와 소원, 예린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 멤버들과 만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꽃받침 포즈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하는 “9981234…”라는 글을 덧붙였고, 예린은 “역시 우린 즐거워”라고, 소원은 “사랑..”이라고 적었다. 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같은 사진을 올리며 “우당탕탕 여자친구들”이라고 올렸고, 멤버들과 함께 찍은 ‘네컷사진’도 공개했다. 또 유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함께 모인 사진과 함께 “우당탕탕”이라고 덧붙였고, 엄지 역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전히 함께 나눌 웃음이 많아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2015년 1월 데뷔한 여자친구는 소속사와의 계약종료로 2021년 5월 활동이 중단됐다. 이후 은하, 신비, 엄지는 그룹 비비지를 결성해 활동 중이며, 예린과 유주는 솔로 가수로 나섰다.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승직)는 지난 19일 경북도의회 제34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재난안전실, 건설도시국, 통합신공항추진본부, 소방본부 소관 ‘2022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과 조례안 4건을 심사 의결했다. 이날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이 애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예산낭비나 부적절한 집행 등은 없는지 등 집행부의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월사업에 대해 “애초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철저한 사전검토를 통해 적기에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향후 예산 편성에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애초 예산에 편성되어야 할 신규사업을 추경예산에 편성하는 관행에 대해 지적하고, 연구용역 사업에 대한 진행상황 점검과 평가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무분별한 연구용역으로 인한 예산 낭비가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도민안전을 위해 의원발의한 4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차주식(경산, 교육위원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화재대피용 방연물품의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남진복 (울릉, 건설소방위원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어린이 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순범 의원(칠곡, 건설소방위원회)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화재대피용 방연물품의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승직(경주, 건설소방위원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산림인접지역 화재 예방 및 대응에 관한 조례안’이다. 박 위원장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제·개정된 조례를 통해 경북의 안전망이 한층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집행부에서 조례 제·개정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게 반영해 향후 효율적인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그룹 엑소 백현·시우민·첸, SM과 법적 공방 가나...전속 계약 해지 통보 파장

    그룹 엑소 백현·시우민·첸, SM과 법적 공방 가나...전속 계약 해지 통보 파장

    그룹 엑소의 백현·시우민·첸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전격 통보했다. 백현·시우민·첸의 법률 대리인인 이재학 법무법인 린 변호사는 1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들 세 멤버가 SM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세 멤버들은 “SM은 12∼13년의 장기 전속계약 체결도 모자라 아티스트에게 후속 전속계약서에 날인하게 해 각각 최소 17년 또는 18년의 계약 기간을 주장하려 하고 있다”며 “이는 SM의 아티스트에 대한 극히 부당한 횡포”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장기간인 기존 전속계약 및 후속 전속계약서 체결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도 심각하게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SM은 유효하게 재계약이 체결됐으며, 정산 문제도 없다고 맞서 법률 분쟁으로 비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멤버 3인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SM에 7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보내 정산 자료와 근거를 요청했지만 전혀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장기간의 전속계약 동안 매회 정산되는 정산금에 대해 SM의 설명만 믿고,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증빙이 없는 SM이 일방적으로 작성한 자료만을 보고 정산금을 받아왔다”고 제기했다. 또한 “전속계약에 따른 정산 주기는 매년 2회 도래하므로 정산 자료와 정산 근거는 매년 2회 제공돼야 하지만 SM은 12∼13년이나 되는 긴 전속계약 기간 정산자료와 근거를 제대로 제공한 바 없다”고 주장했다. 세 멤버는 “이번 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도 “지혜로운 방안을 찾아 분쟁을 잘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반해 SM은 이날 배포한 입장문에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 전까지 연 2회, 개정 후에는 매월 정산했다. 그 자료에 대해서는 원하면 언제든 내방해 확인하도록 협조했다”며 “아티스트 내방 때마다 지출 내역에 대해서는 별도로 제공했고, 수년간의 계약 기간 동안 아티스트는 정산 방식에 대해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M은 멤버들이 요구한 ‘사본’을 제공하지 않고 ‘열람’을 허용한 데 대해선 “외부 세력 등 제삼자를 상대로 한 부당한 제공이 우려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엑소 멤버들과는 2021년 6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1년 6개월간 협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30일자로 멤버 7인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SM은 “소속 아티스트에게 접근해 허위 정보와 잘못된 법적 평가를 전달하고, 당사와의 전속계약을 무시하고 자기들과 계약을 체결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비상식적인 제안을 하는 외부 세력이 확인됐다”며 이번 사태가 촉발된 배후가 있다는 의혹혹을 제기했다. SM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비비지·소유 등이 소속된 빅플래닛메이드에 내용증명을 보내 이들을 ‘외부 세력’으로 사실상 지목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여자친구 출신 세 멤버, 씨스타 출신 소유, 뉴이스트 출신 렌 등 굵직한 K팝 그룹 멤버를 영입해 주목받은 기획사다. 하지만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이번 사건과 무관하다는 입장문을 냈다. 빅플래닛메이든ㄴ 이날 낸 입장문에서 “보도에 언급된 아티스트를 만난 적 없고, 그 어떠한 전속 계약에 관한 논의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다”며 “(SM이) 내부 계약 상황을 관련 없는 본사와 결부한 의도가 무엇인지 유감을 표한다. 계속해서 이 같은 주장을 한다면 강경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12인조로 데뷔한 엑소는 중국인 멤버 루한·크리스·타오가 팀을 이탈해 9인조로 재편됐고 마지막 남은 중국인 멤버 레이와 SM과의 계약은 지난해 4월 만료됐다. 엑소는 올해 완전체 복귀를 준비했지만, 이번 세 멤버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으로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 광명시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사전회의’ 개최

    광명시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사전회의’ 개최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제278회 제1차 정례회의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의회는 16일 안 의장을 비롯해 의회사무국장, 운영전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 대비 사전 회의를 개최했다. 제278회 제1차 정례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열리며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회계연도 예비비지출 및 세입·세출 결산 등이 예정돼 있다.회의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위한 의정활동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안 의장은 “사전회의를 통해 내실 있는 정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이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천년신비 품은 ‘보성茶’…세계인 맞이 찻상차림

    천년신비 품은 ‘보성茶’…세계인 맞이 찻상차림

    ‘녹차의 고장’ 전남 보성군이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9일간 ‘천년의 보성 차,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2023년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를 개최한다. 보성군은 많은 관광객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국차문화공원, 보성읍, 벌교읍, 율포해변 등 보성군 일원으로 장소를 넓혀 통합축제형 엑스포로 준비했다. 한국 차 역사와 문화를 선보일 주제관과 세계 차문화 전시관, 동양 차문화 전시관, 티블랜딩 품평관, 차 만들기 체험관 등 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들이 운영돼 눈길을 끈다. 또 ‘세계 차 품평 대회’, ‘대한민국 차 품평 대회’, ‘대한민국 티 블렌딩 대회’, ‘학생 차 예절 경연 대회&다례 퍼포먼스 경연’ 등 15개 경연·품평 대회와 100여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보성다향대축제와 서편제보성소리축제를 비롯해 불꽃축제, 벌교레저뻘배대회, 일림산철쭉제, 전국장사씨름대회 등 전국 단위 체육대회가 동시에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개막일인 29일 오후 3시에는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예정돼 있다. 저녁 개막식 축하 공연에는 송가인, 김호중, 영탁 등 인기 가수와 시그니처, 유키스, 비비지, TNA 등 아이돌이 무대에 오른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세계차엑스포는 세계 차인의 교류장이자 보성차를 세계에 알리는 무대”라며 “다른 엑스포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다 같이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축제형 엑스포를 새롭게 시도해 관광객들에게 차와 낭만을 함께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녹차는 한국소비자협회가 선정한 ‘2023년 대한민국 명가 명품 대상’ 지역 브랜드 부문에서 9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 세븐틴 승관, 컨디션 난조…일부 스케줄 불참

    세븐틴 승관, 컨디션 난조…일부 스케줄 불참

    세븐틴 멤버 승관이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에 불참했다. 지난 21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금일 오후 7시 40분에 예정된 세븐틴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에 멤버 승관은 컨디션 난조로 참여가 어렵게 됐습니다”라는 공지문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승관은 아스트로 멤버 고 문빈과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공지를 본 네티즌들은 “친구를 잃은 상실감이 얼마나 클지”, “마음 잘 추스르길”, “그 마음이 가늠이 안간다” 등 위로의 댓글을 달았다. 생전 문빈은 동갑인 승관, 비비지 엄지, 신비와 함께 지난해 유튜브 웹예능 ‘문명특급’에 출연해 ‘98라인’ 친분을 과시했다.
  • K-콘텐츠 셀럽 100명 2030부산엑스포 응원 영상 동참

    K-콘텐츠 셀럽 100명 2030부산엑스포 응원 영상 동참

    걸그룹 ITZY와 윤제균 영화감독 등 유명인 100명이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영상 제작에 동참했다. 부산시는 유명 연예인 등이 출연하는 엑스포 유치 응원 영상인 ‘2030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설렙:100’을 3일부터 차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다음 달 국제박람회기구(BIE)의 현지실사를 앞두고 엑스포 유치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에서는 한국 대중문화예술에서 탁월한 소질과 능력으로 명성을 쌓은 10대부터 70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분야별 유명 연예인이 출연한다. 월드컵, 올림픽에 이은 세계 3대 메가이벤트인 엑스포의 위상에 걸맞게 국민배우, 국민가수라는 타이틀을 가진 연예인도 대거 참여한다. 영상은 3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유튜브로 선보이며 영상마다 유명 인사 4∼5명이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모습을 담았다. ITZY 등 아이돌 가수와 윤제균 감독 등의 영상은 60초 미만의 짧은 영상(숏츠)으로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할 계획이다. 3일 공개된 첫 영상에는 제1호 릴레이 주자로 ▲비비지 ▲이소연 ▲임호 ▲박지우 ▲CLASSY 가 출연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이번 영상 제작을 도와준 JYP엔터테인먼트, 아이오케이컴퍼니 등의 기획사와 가수 이선희, 인순이 등 연예인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세계 문화콘텐츠에 한류의 영향이 케이팝(K-POP)을 넘어 한국 문화예술 전반으로 확장해가고 있는 만큼,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연예인들의 응원 영상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많은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걸그룹 멤버 “연습생 때 송중기가 지하철역 데려다줘”

    걸그룹 멤버 “연습생 때 송중기가 지하철역 데려다줘”

    그룹 비비지(VIVIZ) 은하가 연습생 시절 송중기와의 추억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66회에서는 김지민, 박미선, 조혜련, 홍지윤, 미미, 유아, 신비, 은하와 함께하는 아는여고·형님학교 합동 동창회가 열렸다. 이날 은하는 “초등학생 때는 연기회사의 연습생이었다”며 “재벌집 막내아들(송중기)랑 같이 팀을 꾸려서 연기를 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은하는 “어렸을 때 연습생 때. 나는 초등학생이고 엄청 어리니까 송중기씨가 지하철역에도 데려다주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다만 은하는 “송중기씨가 기억하느냐”는 질문에 “그건 아닐 거다. 너무 시간이, 15년도 흘렀다”고 말했다. 이에 형님들은 은하에게 그때의 초등학생이 본인임을 밝힐 기회를 줬다. 은하는 “중기 오빠, 저 아는여고 졸업한 은하인데요. 저희 아는여고 동창생들이 다들 되게 좋아해서 나중에 한 번 동창회 놀러와 주세요. 저 꼭 기억해주세요”라고 재치있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 광명시의회, 23일간 진행된 의사일정 마무리

    광명시의회, 23일간 진행된 의사일정 마무리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7일 제272회 제1차 정례회 중 제3차 본회의 열고 23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 헀다. 시의회는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시세 감면 동의안 등 24개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224건 지적 및 개선 사항이 담긴 감사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또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1회계연도 예비비지출 및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및 제4회 추경예산안 등을 심사해 7건, 5억 1150만 원을 삭감했다. 안성환 의장은 “23일간의 정례회 기간 동안 각종 안건을 심의한 동료의원들과 협조해 준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이 준 권한으로 시 집행부를 견제하는 한편, 협치도 함께 하는 광명시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광명시의회 예결위,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마무리

    광명시의회 예결위,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마무리

    광명시의 제4회 추경 예산안이 5억 1150만원이 삭감될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정미·이하 예결위)가 6일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5일 예결위는 제1차 회의를 진행해 위원장에는 김정미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설진서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특히, 예결위는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친 2021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제4회 추경예산안 등을 심사해 불요불급한 예산을 조정했다. 의결된 예산안은 7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김정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불요불급한 예산을 줄이고, 꼭 필요한 곳에 혈세가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 인천공항 일대서 K팝·댄스 등 열린다… 복합문화 축제 ‘스카이 페스티벌’ 23일부터

    인천공항 일대서 K팝·댄스 등 열린다… 복합문화 축제 ‘스카이 페스티벌’ 23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일대에서 힙합 콘테스트, K-POP·크로스오버 콘서트, 아트 피크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의 축제가 열린다. 국내 유명 가수들을 비롯해 오케스트라 등이 공연을 펼치며 다양한 전시‧체험‧이벤트가 진행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인천국제공항 잔디광장 및 하늘정원에서 ‘2022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SKY FESTIVAL)’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스카이 페스티벌’은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항 복합문화 축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야외에서 재개된다. 첫째 날인 23일에는 국내·외 브레이킹 댄서들의 열정적인 힙합 콘테스트 ‘렛츠 비트 인 더 스카이(Let’s Beat in the SKY)’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 힙합 콘테스트의 최종 무대에서 사전 온라인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19개 팀(국내 16팀·해외 3팀)이 우열을 가릴 예정이다. 또한 가수 이무진과 래퍼 비오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24일에는 K-POP 콘서트가 열린다. 더보이즈, 마마무, 케플러, 비비지, 어반자카파, 이석훈, 가호 등의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한다. 이날 콘서트는 인천공항 공식 유튜브, 원더케이(1theK) 유튜브, MBC K-POP 및 잇츠라이브(It’s Live) 4개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영화음악, 뮤지컬 공연, 클래식이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날 무대는 쇼팽 스페셜리스트 피아니스트 임동민, 클래식계 아이돌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팝페라 및 뮤지컬 스타 카이, 명품 보컬 듀오 다비치, 50인조로 구성된 보로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아울러 24·25일 양일간 인천공항 잔디광장은 다양한 전시‧체험‧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아트 피크닉’으로 꾸며진다. 아트 피크닉은 그림, 사진, 책, 디자인 굿즈 및 팝아트 전시 등의 부대행사로 채워지며 잔디광장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아트 피크닉에서는 △장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예술가로 성장한 발달장애인 아티스트의 그림과 디자인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같이가치 디자인 팝업스토어’ △인천‧경기지역 독립서점과 작가 50여명이 함께 하는 ‘아트북 마켓’ △인천공항 여행사진 공모전 수상작(70여점) 야외전시 △국내 대표 팝 아티스트 ‘아트놈’의 자이언트 벌룬 작품 전시 등이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감성 아트클래스’, ‘셀프 포토 스튜디오’, ‘공항네컷’ 등이 운영된다. 100여석 규모의 푸드트럭 존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해외여행 상품권, 애플 패키지, 다이슨 헤어스타일러 등 경품추첨 이벤트도 마련돼있다. 음악콘서트(23일 힙합·24일 K-POP·25일 크로스오버) 입장권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콘서트 외 모든 부대행사는 별도 예매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2022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http://2022skyfestival.com)에서 확인하거나 운영사무국(032-741-3109)으로 문의하면 된다.
  • 비비지 “지금은 반짝거리는 물결”

    비비지 “지금은 반짝거리는 물결”

    “여자친구 때가 찬란한 파도였다면 지금은 반짝거리는 물결 같은 느낌이에요.” 그룹 비비지(VIVIZ)는 6일 두 번째 미니음반 ‘서머 바이브’(Summer Vib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과거 여자친구 활동을 되돌아보며 말했다. 비비지는 “여자친구 때는 에너지도 더 강하고 롤러코스터를 타는 느낌도 있었다”고 했다. 비비지가 첫 번째 미니음반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인 ‘서머 바이브’에는 타이틀곡 ‘러브에이드’(LOVEADE) 등 6곡을 담았다. 신비는 “앨범에 청량감과 감성이 모두 들어있어 저희는 둘 모두를 잡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러브에이드’는 펑키한 레트로 팝 기반의 댄스곡으로 한여름 분위기를 자아내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신비는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만 들어도 확 여름 분위기가 난다”며 “다른 수록곡에서도 뜨거운 감성과 몽환적인 느낌을 담아 여름을 표현하려 했다”고 했다. 앨범에는 1990년대풍 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팝댄스곡 ‘시에스타’(SIESTA)와 ‘파티 팝’(Party Pop),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 ‘플래시백’(#FLASHBACK), ‘춤’이 담겼다. 은하는 ‘러브 러브 러브’에 대해 “업 템포 사운드의 곡으로 가볍게 즐기면서 들을 수 있는 노래”라고 말했다. 신비는 “팬들에게 꽉 차고 알찬 계절을 만들어 드릴 것”이라며 “저희 음악의 청량감을 맛보고 한층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 “최근 전속계약” 뉴이스트 출신 렌, 비비지와 한솥밥

    “최근 전속계약” 뉴이스트 출신 렌, 비비지와 한솥밥

    그룹 뉴이스트 출신 렌(본명 최민기)이 새 소속사와 함께한다. 빅플래닛메이드는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렌의 사진을 공개하며 “최근 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렌은 2012년 뉴이스트 멤버로 데뷔한 뒤 ‘여왕의 기사’, ‘러브 페인트’(Love Paint), ‘러브 미’(LOVE ME),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 등의 곡을 발표했다. 그는 ’헤드윅‘, ’제이미‘ 등 뮤지컬 작품에도 출연했다.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다재다능한 끼와 음악성을 겸비한 렌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렌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에는 소유, 비비지(VIVIZ), 허각, 하성운, 이무진, 비오 등이 소속돼 있다. 
  • 빅마마·소시 태연·에픽하이까지… 그 시절 ‘고막 남친·여친’ 총출동

    빅마마·소시 태연·에픽하이까지… 그 시절 ‘고막 남친·여친’ 총출동

    봄을 앞둔 2월, 다양한 보컬 그룹과 솔로 가수들이 새 앨범을 들고 나와 설레는 기대감을 잔뜩 안긴다. 그 시절 오랫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은 굵직한 가수부터 장수하는 아이돌 그룹, 솔로 아티스트까지 풍성하다. 가장 이목을 끄는 건 2000년대를 주름잡은 4인조 보컬그룹 빅마마의 귀환이다. 이들은 10일 정규 6집 앨범 ‘본’(Born·本)을 발표한다. 2010년 이후 무려 12년 만의 컴백이다. 2003년 데뷔해 ‘체념’ 등의 노래로 사랑받은 빅마마는 지난 10년간 그룹 활동은 거의 하지 않다가 최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6집을 내게 됐다. 앨범 이름에서 드러나듯 빅마마의 기원에 관해 이야기한다.오는 14일에는 여성 보컬 ‘원톱’ 소녀시대 태연이 2년여 만에 정규 3집 ‘아이앤비유’(INVU)를 공개한다. 2015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한 태연은 여성 솔로 10년 누적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만큼 새 음반에 대한 기대도 크다. 총 13곡의 노래로 팬들을 찾는다.국내 대표 힙합그룹인 에픽하이도 같은 날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0집의 두 번째 음반인 ‘에픽하이 이즈 히어 하’(Epik High Is Here 下)를 공개한다. 지난해 1월 발매한 ‘에픽하이 이즈 히어 상(上)’ 이후 1년여 만이다. 올해 데뷔 20년 차에 접어든 이들은 최근 미국 최대 음악 축제로 꼽히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2016년,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초청받기도 했다. 그룹에서 활동하다 솔로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이도 있다. 밴드 데이식스 멤버 원필은 지난 7일 첫 정규 앨범 ‘필모그래피’를 내놓으며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했다. 해체한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은하, 신비, 엄지가 새로 결성한 비비지(VIVIZ)는 9일 첫 앨범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을 발표한다. 비비지는 ‘선명하다’는 뜻의 영어 ‘비비드’(Vivid)와 ‘나날들’을 의미하는 ‘데이스’(Days(z))의 합성어로, 언제나 당당하게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다. ‘장수 아이돌’의 활약도 돋보인다. 어느덧 10주년을 맞은 걸그룹 에이핑크는 14일 스페셜 기념 앨범 ‘혼’(HORN)을 선보인다. 2011년 데뷔 후 ‘미스터 추’, ‘노노노’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들인 만큼 앨범에서 보여 줄 개성과 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손나은도 앨범에 참여해 ‘완전체’가 됐지만, 일정 조율 문제로 다른 활동은 하지 않는다.비투비도 오는 21일 세 번째 정규앨범 ‘비 투게더’(Be Together)로 4년 만에 팬들을 찾는다.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의 노래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인정받은 비투비는 지난해 11월 멤버 육성재와 임현식의 군 제대로 6인이 모두 모이게 됐다.  
  • 배우 박주현·비비지 은하 코로나19 확진…연예계 돌파감염 확산

    배우 박주현·비비지 은하 코로나19 확진…연예계 돌파감염 확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연일 확진자 규모가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30일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속 배우 박주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박주현의 가족 중 확진자가 발생하여 모든 일정을 취소한 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하던 중 2차 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증상은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음성 판정을 받았던 2차 검사 당시 배우와 접촉이 있던 스태프도 추가 검사에서 30일 오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인간수업’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박주현은 드라마 ‘좀비탐정’, ‘마우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 영화 ‘서울대작전’과 KBS 2TV 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을 촬영 중이었으나 일정을 전면 중단했다.걸그룹 비비지의 멤버 은하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코로나 19 확진을 받은 스태프와 접촉하여 진행한 PCR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컨디션이 좋지않아 재실시한 검사를 통해 29일 최종 양성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배우 이상윤, 개그맨 조세호 등 확진자가 연달아 나오며 코로나19 비상이 걸렸다. 앞서 지난 28일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나를 비롯해 걸그룹 비비지의 엄지, 오마이걸의 유빈이 양성 판정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달 들어 오메가엑스, 아이콘, 위너, 더보이즈, 위아이, 트레저, 케플러 등의 그룹 멤버들이 확진됐고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배우 조현, 톡스앤필 더마코스매틱 브랜드 ‘비비지랩’ 뮤즈로 발탁

    배우 조현, 톡스앤필 더마코스매틱 브랜드 ‘비비지랩’ 뮤즈로 발탁

    더마코스매틱 브랜드 ‘비비지랩’이 배우 조현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비비지랩은 전국 40여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톡스앤필’의원과 피부관리 전문클리닉 ‘BLS클리닉’의 피부 전문가가 론칭한 더마코스매틱 브랜드다. 착한 화장품 시장 개척의 의지를 담아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코스메틱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비비지랩 관계자는 “톡스앤필 브랜드 모델인 조현의 싱그럽고 건강한 에너지가 대체 불가하다는 판단, 오직 피부만 생각하는 비비지랩의 브랜드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클리닉 하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조현과 함께 멋진 호흡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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