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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정, 야구선수 장원준과 열애..7월 첫 만남

    정수정, 야구선수 장원준과 열애..7월 첫 만남

    탤런트 정수정(23)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에이스 장원준(25)이 열애중이다. 정수정 측은 13일 두 사람의 열애기사가 난 것에 대해 “보도된 대로 정수정과 장원준이 교제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초, 장원준의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났고 서로 호감을 느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정수정과 장원준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정수정의 부모님도 교제 사실을 알고 있으며 최근 정수정은 장원준이 소속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과 식사자리를 통해 인사를 주고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만이 알 수 있는 닭살 애정표현을 주고받기도 했다. 7월경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선 장원준이 상대편 실점을 막아내면 기지개를 펴겠다며 정수정과 약속한데 이어 실제 실행에 옮긴 것. 정수정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있을 때마다 남자친구를 응원할 부푼 마음으로 부산행 기차에 오른다는 것이 측근의 설명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故 앙드레 김, 떡볶이 집 방문기 ‘새삼 화제’

    故 앙드레 김, 떡볶이 집 방문기 ‘새삼 화제’

    지난 1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즐겨먹었던 떡볶이에 얽힌 일화가 온라인상에서 새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앙드레 김은 생전 여러 인터뷰를 통해서 “떡볶이를 즐겨먹는다”고 자주 밝힐 정도로 실제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가 떡볶이였다. 이 같은 사실은 2006년 9월께 한 네티즌의 제보로 증명됐다. 이 네티즌은 본인이 찾았던 떡볶이 집에 앙드레김이 방문했던 일과 당시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사진 속에서 앙드레 김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분식점에서 식사 중이다. 당시 현장에 있던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앙드레 김이 떡볶이를 맛있게 먹은 후 디저트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는 사실을 덧붙이며 반색했다. 한편 앙드레 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폐렴과 대장암으로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불량태도’ 에프엑스 구설수…과거 ‘설리 허세글’까지 불똥?

    ‘불량태도’ 에프엑스 구설수…과거 ‘설리 허세글’까지 불똥?

    걸그룹 에프엑스(f(x))가 ‘불량 태도’로 구설수에 오르자 과거 이슈가 됐던 ‘설리 허세글’이 새삼 화제가 되며 동시에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께 에프엑스와 CF촬영을 마친 한 관계자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들에 대한 감정을 여과 없이 공개했다. 내용인 즉 슨 멤버 설리와 크리스탈이 촬영 현장에서 불량한 태도를 보였다는 것. 에프엑스 멤버들에 대한 소문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졌고,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에게 질타의 의견을 내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일부에서는 지난 4월, 설리가 초등학교 재학시절 썼던 ‘허세글’까지 들먹이며 비판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이 글에는 “나도 내가 예쁘지만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 원래 가수 같은 사람이나 예쁜 게 아닌가?”라면서 “나보다 예쁜 사람이 아주 많은데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난 사람들의 그런 점이 정말 싫다”고 깜찍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문제의 발단이 된 CF관계자의 글에는 “크리스탈은 기본조차 안 되어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든 성공할 타입”이라고 적혀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트위터에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글을 남겨 논란을 증폭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같은옷 유재석-박명수 커플티?…네티즌 “따라 입기” vs “사이 각별”

    같은옷 유재석-박명수 커플티?…네티즌 “따라 입기” vs “사이 각별”

    개그맨 유재석과 박명수가 커플티를 입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 네티즌이 유재석과 박명수가 각각 다른 장소에서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그들의 커플티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친하길래”, “명수옹이 재석옹 입은 거 보고 따라 입은 듯”, “협찬사가 같은 것 아니냐”, “둘이 혹시 정말 각별(?)한 사이?”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현재 유재석과 박명수는 토요일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콤비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요일엔 각각 SBS ‘런닝맨’과 MBC ‘뜨거운 형제들’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소개팅녀’로 등장한 배우 박수인(본명 박지혜)이 소속사로부터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 소송을 당했다. 국엔터테인먼트 대표 국세환은 13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2008년 박수인이 소속됐던 쇼보트미디어의 투자자가 빠져서 매니지먼트 사업 일체를 양도받았다”며 “이후 국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된 후 당시 쇼보트미디어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국세환 대표는 “박수인 측은 국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지 1년이 지난 뒤에 갑자기 계약을 인정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결국 한국연예매니지먼트 협회에 중재신청을 낸 상태였다”면서 “아직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채 진행 중에 박수인이 일방적으로 ‘아바타 소개팅’을 비롯해 연예활동을 독자적으로 시작했다. 정말 어이없다”며 가처분 신청을 내게 된 배경을 밝혔다. 한편 박수인은 영화 ‘몽정기’와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인·허가 전봇대’ 뽑아달라

    ‘인·허가 전봇대’ 뽑아달라

    #1. A이동통신사는 최근 농어촌 지역 주민의 휴대전화 통화 품질 개선을 위해 통신용 전신주를 농지와 임야에 설치했다. 통신용 전신주 1개를 설치하는 데 7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지만 A사는 농지 전용허가 등 각종 인·허가 비용으로만 200여만원을 냈다. A사가 지난해 농어촌 지역에 전신주를 세우느라 쓴 인·허가 비용은 11억 4000만원에 달했다. #2. 햄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B사는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에 맞추기 위해 마늘햄과 양파햄, 치즈햄 등을 개발해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B사는 맛은 다르지만 주요 성분과 제조 방법이 비슷해 같은 생산라인에서 이 햄들을 생산해 왔다. 하지만 축산물 가공품은 품목별로 검사해야 한다는 축산물가공처리법 규정 탓에 모든 제품에 대해 별도로 품질검사를 해야 했다. 이 회사는 품질검사에만 연간 4억 4800만원을 지출했다. 품목이 아닌 유형별로 검사하도록 규제가 개선되면 이 중 4억원은 절감할 수 있었다.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개혁에도 불구하고 산업현장에서는 과도한 비용이 유발되거나 준수 가능성이 낮은 규제 등 각종 불합리한 규제 때문에 기업 활동에 발목을 잡히는 사례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2일 발표한 ‘2010년 기업활동관련 저해규제 개혁과제’를 통해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현실에 맞게 폐지하거나 완화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이번 개혁과제는 지난 2월 전경련이 회원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발굴된 규제 사례 300여건 중 여러 차례의 업계 검토회의를 거쳐 선정한 토지, 건설, 공정거래 등 9개 분야 182개 규제개혁 과제를 담고 있다. 전경련은 이 중 규제 준수에 과도한 비용을 유발하거나 ▲준수 가능성이 낮은 비현실적인 규제 ▲기준이 불합리한 규제 ▲중복 및 차별규제 등 개선이 시급한 6개 유형의 30개 규제를 최우선 개선 과제로 삼았다. 전경련 관계자는 “산업현장에 남아 있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되면 기업 경영여건이 한층 호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이 주연한 스릴러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가 지난 12일 논란을 딛고 간신히 개봉했다. 하지만 개봉 첫 날부터 잔혹성에 대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국내 상업영화 최초로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을 받은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을 이틀 앞둔 지난 10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냈다. 3번의 재심의를 거친 ‘악마를 보았다’는 그 잔혹성의 수위가 화제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개봉 하루 전인 11일,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지운 감독은 “편집된 컷은 1분 30여 초에 불과하지만, 기존의 센 맛이 다소 줄어든 것 같아 아쉽다”며 섭섭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생각은 “지나치게 잔혹하다”는 기울고 있다.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살인, 도끼 등 무기를 이용한 신체 절단, 메스나 송곳에 뚫리는 인간의 피부 등 극악무도한 장면들은 관객의 심기를 다소 불편하게 만든 것. 또한 영등위가 지적했던 삼았던 인육 먹는 장면도 직접적인 묘사는 사라졌지만, 관객으로 하여금 간접적인 상상을 가능케 하는 장면들이 있어 섬뜩함을 더한다. 이에 일부 관객들은 “지나치게 잔인한 장면들이 역겹다”, “불쾌했다” 등 혹평을 쏟아내기도 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올해 최고의 스릴러 영화”, “역시 김지운 감독 작품, 놀랍다” 등 호평과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 첫날인 12일 전국 470개 영화관에서 12만 246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의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같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아저씨’는 15만 5245명을 동원해 첫 날 맞대결에서 ‘악마를 보았다’에 앞섰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아저씨 vs 악마’ 1라운드, 일단 원빈이 이겼지만…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앙드레김, “우아하고 판타스틱했던” 75년간의 패션쇼
  • 신종플루 백신 700만명분, 유통기한 만료 폐기될듯

    신종플루 백신 700만명분, 유통기한 만료 폐기될듯

    신종 인플루엔자A(H1N1·신종플루) 백신 총 700만 명분이 유통기한 만료로 폐기가 불가피할 전망이다.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석용(한나라당)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내달부터 내년초까지 유통기한이 다 돼 순차적으로 폐기처분 될 신종플루 백신 700만 명분에 이르며 이로 인해 846억원에 상당하는 금전적인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우선 3,000명분의 백신이 오는 9월 폐기 처분돼야 하며 이어 10월 6만 명분, 11월 44만 명분, 12월 188만 명분, 내년 1월 505만 명분이고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520억3,800여 만원에 이른다. 이미 7월까지 이미 폐기된 백신 94만5,000여 명분까지 합하면 손실액은 846억원으로 커진다.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실태를 너무 부풀려 신종플루 백신의 대량 주문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한 바 있으며 지난 10일에는 1년 2개월 만에 신종플루 대유행 종료를 선언했다.윤석용 의원은 “정부가 신종 플루 백신의 공급시기와 수요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며 “백신 수요가 절정일 때 일제 접종이 이루어졌어야 하지만 백신 공급이 제 때 안 돼 접종 일정이 늦어졌고, 신종 플루에 대한 경각심이 감소하면서 접종률이 예상보다 떨어졌다”고 말했다.사진 = 윤석용 의원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빅토리아, ‘남편’ 닉쿤에게 ‘9첩반상’ 생일선물

    빅토리아, ‘남편’ 닉쿤에게 ‘9첩반상’ 생일선물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가상남편 2PM 닉쿤에게 생일선물로 ‘9첩 반상’을 차려주며 생일파티를 즐겼다. 빅토리아와 닉쿤 부부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를 통해 최근 있었던 닉쿤의 생일파티를 공개했다. 한 공원의 정자에서 빅토리아가 만든 특별한 생일상을 선물 받은 닉쿤은 부인의 음식 솜씨에 감탄하며 결혼 후 처음으로 맞는 행복한 생일을 만끽했다. 또 빅토리아는 며느리로서 시부모님을 위한 선물까지 준비했고, 이를 받은 남편 닉쿤은 연신 싱글벙글 거리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 닉쿤은 아직 자신의 부모님을 한 번도 만나지 못한 빅토리아를 위해 무사히 선물이 전달되도록 ‘사랑의 메신저 쿤’으로 변신해 듬직한 남편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고. 방송은 14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화면 캡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아저씨 vs 악마’ 1라운드, 일단 원빈이 이겼지만…

    ‘아저씨 vs 악마’ 1라운드, 일단 원빈이 이겼지만…

    배우 원빈 주연의 액션영화 ‘아저씨’와 이병헌, 최민식의 스릴러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12일 첫 대결을 펼쳤다. 첫 라운드는 ‘아저씨’ 원빈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1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아저씨’는 전국 453개 영화관에서 15만 5245명(누적관객 161만 698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온갖 논란 끝에 12일 개봉한 ‘악마를 보았다’는 470개 관에서 12만 246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의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는 모두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다. 또한 피 튀기는 액션과 잔혹한 폭력, 각종 무기를 휘두르는 인물 군상을 스크린에 펼치며 색다른 스릴러 장르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하지만 ‘아저씨’가 원빈이라는 꽃미남 배우를 단독으로 내세워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면, ‘악마를 보았다’는 이병헌과 최민식의 카리스마 대결을 통해 인간의 악마성에 초점을 맞추며 한 수 위의 잔혹성을 그리고 있다. 12일 첫 대결은 우선 원빈의 승리로 끝났지만,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는 약 3만 명 정도의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이번 주말의 흥행 대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두 한국영화의 약진으로 인해 한동안 국내 극장가를 장악했던 할리우드 영화들의 기세는 한풀 꺾인 상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할리우드 SF영화 ‘인셉션’은 12일 하루 동안 8만 9563명(누적관객 439만 99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어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과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가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앙드레김, “우아하고 판타스틱했던” 75년간의 패션쇼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동해안 ‘상어 주의보’…하루 만에 3마리 잡혀

    강원 동해안에 무태상어, 청상아리가 출현해 안전대비가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13일 동해해양경찰서 측은 지난 8일 오전 9시 30분께 강원 동해시 어달항 어장에서 상어 3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경은 확인 결과 상어는 각각 몸길이 2.5∼3m, 무게 250㎏ 정도로 무태상어 또는 청상아리로 불리는 어종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이 중 청상아리는 대표적인 식인 상어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상어들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때는 늦은 오후부터 새벽까지다. 어업활동이나 물놀이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경고했다.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김구라 “막말하던 시절…한 달 수입 1500만원”

    김구라 “막말하던 시절…한 달 수입 1500만원”

    방송인 김구라가 막말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 한 달 수입이 1500만원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김구라는 최근 SBS ‘맛있는 초대’ 녹화에 가수 김태원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원은 김구라가 인터넷방송에서 활동하면서 친분을 쌓아온 사이. 이날 김구라는 “막말을 할 수 있던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2003년에는 매니저도 없이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17개씩 했다. 조금씩 벌어서 한 달 수입이 1500만원 가까이 됐다”며 빚을 갚고 큰 집으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또 “그때는 내가 어떻게 해야 좀 더 유명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얼굴도 덜 알려져 있어서 하고 싶은 말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며 그 시기로 돌아가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미달이’ 김성은, 공개성형 후 첫 심경고백

    ‘미달이’ 김성은, 공개성형 후 첫 심경고백

    공개성형 이후 자신감을 되찾은 ‘미달이’ 김성은이 최초 심경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성은은 “사람들이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며 웃기게만 봐서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김성은은 당시 네티즌들의 악플에 상처를 받아 우울증까지 왔었다며 “그때는 우울증인지 몰랐는데 돌이켜보면 우울증이 맞는 거 같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사실 자신이 우울증에 걸린지 모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제 사람들이 ‘미달아’라고 불러도 돼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김성은은 “괜찮다. 여유로운 마음이 생겼다”고 답해 아팠던 과거를 많이 극복한 모습이었다. 한편 김성은은 최근 한 연예프로그램을 통해 공개적인 성형을 감행, 달라진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 바 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젠 시크릿 타임..‘마돈나’ 뮤비·음원 1위

    이젠 시크릿 타임..‘마돈나’ 뮤비·음원 1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라선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정말 ‘시크릿 타임’을 만들어갈 기세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매하자마자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12일 오전 공대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어 발매한 ‘마돈나’ 역시 산뜻한 출발을 알리며 시크릿이 최고의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컴백무대 역시 기대를 충족시켰다. 시크릿은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마돈나’컴백무대를 가졌다. ‘매직’ 열풍을 일으켰던 시크릿은 또 한 번 야심차게 준비한 퍼포먼스와 열정적인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5번 트랙에 수록된 발라드곡 ‘자리비움’,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12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른 시크릿은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14일, 15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닮았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보다 더 흡사한 외모의 다른 여자연예인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지숙과 태연이 흰 피부를 바탕으로 깨끗한 이미지와 귀여운 인상이 비슷하다며 비교사진들이 올라왔다. 하지만 상당수 네티즌들은 이런 내용에 강하게 반대하는 뜻을 내보였다. 실제로 게재된 사진들이 촬영 각도 혹은 수정작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결과물이기 때문에 신빙성을 잃고 있는 것이 사실. 오히려 지숙은 쌍둥이 가수 윙크와 개그우먼 정경미의 외모와 닮았다는 의견이 속속 제기되고 있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이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DSP, 방송화면 캡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민정, 두 남자와 ‘키스’…최다니엘 vs 한 남자?

    이민정, 두 남자와 ‘키스’…최다니엘 vs 한 남자?

    배우 이민정이 두 남자와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민정과 입을 맞춘 첫 번째 남자는 배우 최다니엘. 내달 개봉을 앞둔 영화 ‘시라오;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서 미모의 ‘타깃녀’ 희중으로 분하는 이민정은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한 의뢰인 상용 역의 최다니엘과 서툴고 풋풋한 키스를 나눴다. 두 사람의 키스는 ‘시라노’ 에이전시의 연애 대작전이 펼쳐지고 있던 양양의 한 바닷가에서 이뤄졌다. ‘시라노’ 에이전시 대표 병훈(엄태웅 분) 등이 소속된 연애조작단은 긴밀한 통제 아래 연애 쑥맥인 상용이 희중과 회심의 키스를 나눌 수 있도록 상황을 조작했다. 영화 관계자는 “비록 2% 부족한 최다니엘의 리드에 웃음이 터져버린 이민정으로 인해 두 사람이 입을 맞추기까지 어색한 정적의 시간이 흘렀지만, 지켜보는 이들은 오히려 짜릿한 기다림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하지만 이민정은 극중 다른 또 다른 인물과 키스를 나눠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은한 조명의 공간 속 소파에 앉은 이민정은 능숙한 포즈로 다가선 뒷모습의 한 남자와 로맨틱한 키스신을 연출했다. 이민정과 키스를 나눈 두 남자의 사연과 정체는 올 추석 개봉 예정인 ‘시라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에는 이민정과 최다니엘 외에도 엄태웅과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사진 = 명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앙드레김, “우아하고 판타스틱했던” 75년간의 패션쇼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배우’ 박재범, 영화매거진 표지모델…‘강인한 카리스마’

    ‘배우’ 박재범, 영화매거진 표지모델…‘강인한 카리스마’

    영화배우로 변신한 가수 박재범이 영화매거진 ‘씨네21’ 표지를 장식했다. 지난 11일 영화 ‘하이프네이션 3D’ 촬영을 모두 마치고 미국으로 출국한 박재범은 ‘씨네21’과 만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 속에서 박재범은 블랙 강인한 매력을 뿜어내며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 비하 발언 논란을 계기로 그룹 2PM에서 영구 탈퇴한 박재범은 “난 별로 변하지 않았다. 아직도 내가 연예인이라고, 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현재 심경을 밝혔다. 영화 ‘하이프네이션 3D’에서 악역을 맡아 촬영을 마친 박재범은 코미디 연기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박재범은 “어릴 때부터 시트콤만 봤다. 진짜 웃기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재범의 인터뷰 전문과 사진이 실린 ‘씨네21’은 오는 8월 14일 발간된다. 사진 = 씨네 21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8년째 열애’ 세븐-박한별, 트위터로 공개 애정행각

    ‘8년째 열애’ 세븐-박한별, 트위터로 공개 애정행각

    8년째 열애 중인 연예계 공식커플 세븐(본명 최동욱)과 박한별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세븐과 박한별은 트위터에 각자 글을 남기면서도 서로에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박한별은 트위터를 통해 세븐에게 “우아!! 너 지금 검색어 1위다! 허세글! 한 턱 쏴~한 턱 쏴! 난 회 말고 고기! 꽃 핀 걸로다가^^”라고 글을 올린 후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세븐을 축하했다. 그러자 세븐은 “박한별 공항패션도 검색어 있던데! 네가 나 사줘~사장님!^^”이라며 여자친구 박한별을 응원했다. 특히 온라인 의류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박한별을 “사장님”이라고 호칭하며 알콩달콩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밖에도 스카프를 두른 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박한별에게 세븐은 “덥다며 웬 스카프?? ㅋㅋ 아 나도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야겠다”라고 반응을 보였고, 박한별은 “너무 뜨거우면 저렇게 하는 것 몰라? 센스 없기는..! 나 지금 정신 줄 놨어. 이상해져 버릴지도 몰라”라며 화답했다. 한편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6월, 미니홈피를 통해 극구 부인했던 것과 다르게 오랜 연인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유키스 수현, 새 음반준비로 ‘뮤지컬 하차’

    유키스 수현, 새 음반준비로 ‘뮤지컬 하차’

    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이 데뷔 후 첫 뮤지컬 출연작 ‘코러스 라인’에서 하차했다.수현은 뮤지컬 ‘코러스라인’ 의 다른 주연 배우들보다 늦게 합류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해 왔다. 하지만 오는 9월 유키스의 새 음반이 발매될 예정으로 뮤지컬에서 중도하차하게 됐다.처음 뮤지컬에 도전한 수현은 새 앨범 준비와 고정프로그램 출연 등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다부진 각오로 뮤지컬 연습을 소화해내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지난달 29일 첫 무대에 올랐던 수현이지만 가수로서 본격적인 앨범 준비와 함께 아시아투어 및 고정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안타까운 결정을 내렸다.수현은 “데뷔 후 첫 뮤지컬이라 죽을 각오로 연습도 열심히 하고 온 정성을 쏟았는데 노력의 결실을 얻지 못해 안타깝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뮤지컬을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 다음 기회에 더 좋은 공연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 유키스 공식사이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그룹 폭시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엘프녀’ 한장희가 포털사이트에 본인의 인물정보 삭제를 요청, 일부 포털에서 실제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한장희의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장희로부터 어떠한 답변이나 연락도 없었지만 본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 자신의 인물 정보 삭제를 요청해 처리가 된 것을 해당 사이트 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알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네이버에는 한장희의 인물정보가 검색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음 네이트 등 타 포털사이트에선 여전히 한장희의 프로필을 찾아볼 수 있는 상태. 소속사 측은 “법적으로 아직까지 초상권이 본사에 귀속돼 있고 계약 해지 문제는 소송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데, 이는 전속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분개했다. 현재 법률대리인도 없고 한장희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는 소속사 측은 “한장희에게 현 소속사의 연락을 회피하고 전속 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 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한장희는 활동을 앞두고 팀을 떠나 잠적, 이에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1일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한장희를 상대로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또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장희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고 폭로하며 2006년 월드컵 당시 한장희를 유명하게 만든 ‘엘프녀’ 사진도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한장희는 한 인터뷰에서 소속사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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