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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부동산 3법’ 수정안 제시… 野 설득 시도

    여야가 28일 새해 예산안 처리에 전격 합의, 국회가 정상화되면서 예산 심사에 밀렸던 법안 심사와 처리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여야의 이견이 극심한 쟁점 법안들의 연내 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처리를 당부한 법안들의 국회 통과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포함하는 공공부문 3대 개혁과제와 ‘김영란법’(공직자 부정청탁 방지법),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이다.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한 부동산 3법, 종교인 과세법(소득세법 개정안) 등도 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도움이 되는 법안들이다. 정기국회 내 처리가 물리적으로 힘든 만큼 12월 임시국회에서 본격 논의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여야는 국회 국토교통위에 상정된 부동산 3법의 타결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를 지역 상황에 맞게 탄력 적용하는 주택법 개정안과 재건축 사업시 조합원에게 주택 수만큼 새 주택을 주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폐지안 등이다. 새누리당은 “투기를 조장한다”는 야당의 반대에 수정안을 제시해 설득을 시도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정기국회 내에 25개 민생법안을 포함하는 중점 법안들을 모두 처리하겠다고 공언했다. 13개 가계소득증대 법안과 12개 생활비 감소법안으로 나눠 상임위별로 각개 입법 전투를 벌여 처리하겠다는 각오다. 새정치연합이 밝힌 민생법안에는 휴일근로 연장근로 포함,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 관련법, 전·월세 상한제와 임대주택 공급법 등이 포함됐다. 이처럼 새정치연합은 ‘민생법안’을 필두로 입법 전쟁에 임하는 한편 새누리당의 중점법안들을 ‘가짜 민생법안’으로 규정하고 입법을 저지할 계획이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국회 법안전쟁] 째깍째깍… 법안 ‘시한폭탄’

    국회에서는 예산안 힘겨루기와 더불어 ‘법안 전쟁’도 투트랙으로 펼쳐지고 있다. 26일 야당의 상임위 ‘보이콧’으로 논의가 일시 중단되긴 했지만 법안 신경전은 계속됐다. 특히 쟁점 법안들은 시한부 운명인 예산안보다 수명이 더 길기 때문에 연말 정국을 소용돌이에 빠트릴 뇌관으로도 인식된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처리를 당부한 ‘김영란법’(부정청탁 금지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제정안) 논의에 힘을 쏟고 있다. 야당도 이번 정기국회 내 처리를 공언하고 있어 예산안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법안 심사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그러나 지난 24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부정 청탁 정의와 적용 범위에 있어서 당초 원안보다 완화된 수정안을 내놓으면서 국회가 술렁이고 있다. 법안 세부 사항을 놓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할 가능성이 높아 연내 처리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종교인 과세를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도 연말을 뜨겁게 달굴 법안 중 하나다. 정부의 재정 확충 등을 위해 정부와 여당이 논의에 불을 댕기고 있다. 하지만 종교계에서 ‘종교탄압’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여야도 지지층 이탈 등을 우려해 쉽게 손을 대지 못하는 분위기다. 새누리당은 또 공공부문 3대 개혁과제(공무원연금·공기업·규제 개혁) 이행에도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동산 시장 불안정 해소를 위한 ‘부동산 3법’ 처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야당은 “분양가 상한제 탄력 적용을 위한 주택법 개정안은 분양가가 급등할 수 있고,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법 폐지안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등은 투기를 조장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박근혜표’ 법안으로 낙인찍힌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은 “의료영리화가 촉진될 수 있다”는 이유로 야당의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야당은 새누리당이 추진하는 법안들을 ‘가짜 민생법안’으로 규정하고 ‘솎아내기’를 선언했다. 이어 서민과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법안들을 전면에 내세워 여당과 본격 논의에 나섰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새내기들 연애의 비법

    새내기들 연애의 비법

    “연애의 필살기와 사회생활의 필살기는 같아요. 자신감을 가지고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면 연애는 물론 사회생활에서도 백전백승할 수 있어요.”(국내 1호 연애코치 이명길씨) 25일 광진구청 대강당은 고등학교 3학년 여고생 120여명으로 가득 찼다. 구청에서 연애 비법을 알려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여든 학생들이다. 이날 구청 대강당에선 ‘빛나라 고3, 굿 바이 마이 스쿨 데이’ 특강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시험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회에 뛰어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찾다가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이제까지 하면 안 되는 것으로 돼 있던 ‘연애’의 비법을 알려준다고 하니 신청자가 너무 많아 조기에 특강을 마감했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연애와 사회생활의 비법을 알려주는 1부와 기초적인 메이크업 방법을 알려주는 2부로 구성됐다. 구청이 연애 비법을 알려준다니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 1부 특강을 맡은 이명길씨는 “겉으로는 연애 비법이지만 실상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사람을 대하고 인간관계를 맺는지 알려주는 내용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한 여학생은 “나쁜 남자를 만드는 것은 자존감 없는 여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면서 “연애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나 스스로 자신감이 있어야 상대에게 무시당하지 않는다는 걸 배웠다”고 전했다. 2부에선 새내기 대학생을 위한 실전 메이크업 실습이 진행됐다. 특강에 참가한 한 여학생은 “사실 이전에도 부모님과 선생님의 눈을 피해 몰래 화장을 해 왔다”면서도 “이번에 화장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웃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맛집 위치와 가격은?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맛집 위치와 가격은?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한우사골로 우려낸 가마솥 따로국밥이 ‘생생정보통’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크리스의 먹어봅시다’ 코너에서는 청계천의 숨은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크리스는 단돈 5000원을 들고 푸짐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나섰다. 먼저 건더기가 푸짐한 가마솥 따로국밥 식당이 공개됐다. 선지, 내장 등 다양한 건더기들이 푸짐하게 든 따로국밥은 놀랍게도 무려 한 그릇에 3000원이었다. 국물은 진하고 뽀얀 한우 사골, 잡뼈 육수를 사용했다. 호박, 콩나물, 파 역시 국내산을 사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해당 식당은 향긋하고 영양이 풍부한 산채 비빔밥 역시 한 그릇에 3000원에 제공해 손님들을 만족시켰다. 그런가하면 ‘줄을 서시오’에서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닭칼국수 집은 하루 평균 2000여 명의 손님들이 방문하는 맛집으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조리실장은 육수 비결에 대해 “4가지 육수를 섞어야 닭칼국수 국물이 완성된다”며 “닭 삶은 물, 바지락 삶은 물, 채소 끓인 물, 12시간 닭뼈를 고아낸 국물을 합쳐서 닭칼국수 육수를 만든다”고 밝혔다. 특히 쫄깃한 면발도 해당 맛집의 포인트. 하루 평균 300kg가량의 밀가루를 사용해 만드는 면은 밀가루 외에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24시간 숙성하는 것이 비법이었다. 그래야만 밀가루 냄새도 안 나고, 한 층 더 쫄깃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국내산 배추로 손수 만드는 겉절이 김치까지 더해져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생생정보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맛있겠다”,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짱” ,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와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생정보통 청계천 따로국밥’ 보기만 해도 군침…가격이 ‘대박’

    ‘생생정보통 청계천 따로국밥’ 보기만 해도 군침…가격이 ‘대박’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한우사골로 우려낸 가마솥 따로국밥이 ‘생생정보통’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크리스의 먹어봅시다’ 코너에서는 청계천의 숨은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크리스는 단돈 5000원을 들고 푸짐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나섰다. 먼저 건더기가 푸짐한 가마솥 따로국밥 식당이 공개됐다. 선지, 내장 등 다양한 건더기들이 푸짐하게 든 따로국밥은 놀랍게도 무려 한 그릇에 3000원이었다. 국물은 진하고 뽀얀 한우 사골, 잡뼈 육수를 사용했다. 호박, 콩나물, 파 역시 국내산을 사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해당 식당은 향긋하고 영양이 풍부한 산채 비빔밥 역시 한 그릇에 3000원에 제공해 손님들을 만족시켰다. 그런가하면 ‘줄을 서시오’에서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닭칼국수 집은 하루 평균 2000여 명의 손님들이 방문하는 맛집으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조리실장은 육수 비결에 대해 “4가지 육수를 섞어야 닭칼국수 국물이 완성된다”며 “닭 삶은 물, 바지락 삶은 물, 채소 끓인 물, 12시간 닭뼈를 고아낸 국물을 합쳐서 닭칼국수 육수를 만든다”고 밝혔다. 특히 쫄깃한 면발도 해당 맛집의 포인트. 하루 평균 300kg가량의 밀가루를 사용해 만드는 면은 밀가루 외에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24시간 숙성하는 것이 비법이었다. 그래야만 밀가루 냄새도 안 나고, 한 층 더 쫄깃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국내산 배추로 손수 만드는 겉절이 김치까지 더해져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생생정보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맛있겠다”,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짱” ,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와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출문제 단순 암기보다 기본이론 숙지해야

    기출문제 단순 암기보다 기본이론 숙지해야

    공직사회 입문을 희망하는 수험생에게 경찰공무원 시험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5년간 2만명 증원이라는 공약을 내세운 것을 비롯해 일반행정직 공무원 시험보다 수준이 평이하다는 점 등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경찰 제복을 입기 위해서는 순경시험을 치르거나 경찰간부 후보생 시험에서 합격해야 한다. 순경시험은 1년에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두 차례 치른다. 올해는 이미 지난 3월과 8월 필기시험이 실시됐고 지방청별로 면접을 치르는 등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1년에 단 한 차례 실시되고 50명 정도의 소수 인원을 선발하는 경찰간부 후보생 시험은 순경시험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엘리트 경찰 양성이라는 시험 도입 취지처럼 필기와 체력, 적성검사 등 모든 과정을 통과한 뒤 경찰교육원에서 1년간 교육과정을 수료해야만 경위로 임용된다. 23일 경찰교육원에 따르면 2015년도 경찰간부 후보생 시험에는 모두 1394명이 지원했다. 응시생은 다음달 20일 필기시험을 치른다. 필기시험은 직렬별로 과목이 다르지만 한국사, 형법, 형사소송법은 어느 직렬이든 1, 2차 시험 필수과목이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직렬은 필수과목으로 행정학과 경찰학개론이 추가된다. 여기에 주관식인 2차시험에서는 필수과목인 형사소송법과 함께 행정법, 경제학, 민법총칙, 형사정책 가운데 1과목을 택해야 한다. 1차시험에 포함된 영어 과목은 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돼 기준 점수 이상이면 합격으로 간주된다. 코앞으로 다가온 필기시험에 대비해 경찰공무원학원인 ‘경단기’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주요과목에 대한 대비법을 간략하게 짚어봤다. 먼저 객관식으로 치르는 1차시험 필수 과목인 한국사와 형법은 7·9급 공무원시험과는 문제 수나 유형에서 차이점을 보인다. 모두 40문제가 출제되는 한국사는 특정 시기에 편중되지 않고, 사료나 지문제시형 문제의 비중이 높다. 문동균 강사는 “사료 자체를 외우는 것보다 주어진 사료나 지문의 키워드를 찾아 그에 해당하는 주제나 인물을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문제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지만 간혹 생소한 사료들을 보고 옳지 않은 지문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된다. 문 강사는 “경찰의 역사와 연관된 문제나 미군정의 정책, 1공화국 이후의 정부 순서 등 현대사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형법은 공범 간 법률문제나 범죄유형별 특성 등 경찰 업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형법 전체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 있어야 한다. 김중근 강사는 “40문제 가운데 35문제 정도가 판례로 출제되지만 기본이론에 대한 학습이 더 중요하다”며 “단순히 판례만 암기해서는 경찰간부 후보생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형법이 어떻게 해석되는지와 상황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지를 대법원 판례 등과 연계해 학습해야 한다. 조문이나 이론 부문에서도 4~5 문제 정도 출제되지만 난도가 크게 높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두 과목 외에 일반직렬의 1차 시험 필수과목인 행정학과 경찰학개론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행정학을 가르치는 김중규 강사는 “3년 전까지만 해도 7급 공무원 수준의 기출문제 정도로 출제됐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경향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출문제 위주의 학습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고 대신 교과서 위주로 기본이론을 정리한 수험생들에게 유리한 시험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 강사는 “출제경향을 감안할 때 마지막까지 기본서 위주의 정리가 필요하다”며 “특히 지난 19일 공포 시행된 정부조직법 관련 문제는 행정학에서 중요한 사안이니 반드시 법조문과 시행령 등을 알아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찰학개론은 실무종합 교재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출제된다. 경찰 내부 승진시험과 유사하게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총 40문제 가운데 경찰법, 경찰공무원임용령, 가정폭력, 국가보안법, 집시법, 도로교통법 등 법령관련 문제가 30~40%, 경찰개념, 경찰사, 예산제도, 경찰통제, 범죄학 등 이론관련 문제가 60~70% 출제된다. 황영구 강사는 “경비경찰과 정보경찰 관련 이론, 행정처분과 실효성 확보수단 부분 등도 매년 3~5문제 정도 출제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동안 지금까지 공부해 온 주요 핵심 개념과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를 살펴보면서 마무리학습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형사소송법은 일반직렬에서 주관식으로 치르는 2차 시험 필수과목이자 세무·회계·외사·전산·정보통신 직렬에서 1차시험의 필수 과목이다. 주관식의 경우 수사와 증거 부분을 연결하는 사례문제와 단문형태의 약술형이 주로 출제되고 있다. 객관식 역시 최근 이슈가 된 감청제도 등 시사적인 부분을 포함해 증거능력이나 사법처리 절차 등에 대한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토익 LC 1위 한승태 프리미엄 특강으로 토익 점수 상승!’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토익 LC 1위 한승태 프리미엄 특강으로 토익 점수 상승!’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대한민국 토익(TOEIC) LC 1위 한승태 선생님의 프리미엄 특강’을 진행한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 1별관 103호에서 열릴 이번 특강은 30일 토익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단 2시간 만에, 200점이 상승하는 토익 LC 풀이전략"을 주제로 단기간 토익고득점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가능하다. 이번 특강에서는 11월 토익 대비 핵심문제를 제공하며, 문제풀이를 통한 토익LC의 최신 경향을 파악한다. 또 '스키밍(Skimming)', '탭핑(tapping)', '쉐도잉(shadowing)' 전략과 1.8초 내에 정답을 찾는 ‘마스터 솔루션’을 공개한다. 아울러 '시간관리(Time management)' 실전 연습으로 오답율을 최소화하고 전략적 고득점 스킬과 노하우도 전수한다. 이미 해커스 토익 특강은 수 많은 신청자와 실제 토익시험 문제 적중 등으로 유명하다. 지난달 19일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에서 열린 ‘압도적 BEST 토익 선생님 1위 김동영 선생님 특강’에서는 1,482명의 신청자가 몰렸는데, 김동영 강사가 다룬 RC 문제가 실제시험에 그대로 적중해 큰 화재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때문에 이번 LC 한승태 강사의 프리미엄 특강 또한 다가올 토익시험의 최신경향을 분석하고 완벽 대비하려는 수험생들로 큰 성황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한승태 강사는 우수한 강의력을 인정받은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군단 중 한 명으로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 회원이 선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선생님' 1위(2014.06.12)에 오른 바 있다. 특히 개념과 스킬의 ‘황금비율 강의’를 통한 단기간 토익 LC 고득점 비법으로 유명하다. 이번 해커스 토익 한승태 특강에 참석한 후 해커스어학원에 상담을 신청하면 자신의 레벨과 목표점수에 맞는 강의를 추천 받을 수 있다. 또 어학원 사이트에서 특강 답안지를 다운받아 오답을 확인하고, 특강자료 리뷰를 통해 오는 30일 토익시험 대비와 최종 점검도 가능하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지난 최근 12월 수강신청을 시작했으며, 수험생은 한승태 강사의 ‘해커스 토익 종합반’ 등 다양한 수업의 수강이 가능하다. 해당강의 리스닝 파트는 교보문고 토익 베스트셀러 리스닝 1위(2006~2014년 10월) ‘해커스 토익 리스닝’ 교재를 토대로 진행한다. 해당 강의는 토익 최신유형을 정리한 뒤 다양한 토익문제ㆍ과제들로 실전감각을 익히며, 수험생의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해 나가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토익 시험에 필요한 ‘스키밍’ 등을 포함한 필수적인 연습방법과 시간관리법을 익히고, 문제를 풀고 난 후에는 각각의 파트에 맞는 문장의 암기 또는 ‘쉐도잉’ 등을 이용한 리뷰를 통해 듣기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는 토익기초부터 700점, 800점, 900점대 공부방법을 차근히 습득할 수 있도록 해 빠르게 토익고득점까지 도달하도록 적극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토익 특강을 통해 다양한 점수대의 수험생이 모두 원하는 점수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해커스는 토익 외에도 텝스, 토플, 아이엘츠, 토익스피킹, 오픽, 유학 관련 다양한 특강과 강의를 지원하고 있다”며 “많은 수험생들이 해커스에서 원하는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 ‘토익 LC 1위 한승태 프리미엄 특강’으로 토익 점수 상승법 공유

    해커스 ‘토익 LC 1위 한승태 프리미엄 특강’으로 토익 점수 상승법 공유

    해커스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대한민국 토익(TOEIC) LC 1위 한승태 선생님의 프리미엄 특강’을 진행한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 1별관 103호에서 열릴 이번 특강은 30일 토익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단 2시간 만에, 200점이 상승하는 토익 LC 풀이전략’을 주제로 단기간 토익고득점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가능하다. 이번 특강에서는 11월 토익 대비 핵심문제를 제공하며, 문제풀이를 통한 토익LC의 최신 경향을 파악한다. 또 '스키밍(Skimming)', '탭핑(tapping)', '쉐도잉(shadowing)' 전략과 1.8초 내에 정답을 찾는 ‘마스터 솔루션’을 공개한다. 아울러 '시간관리(Time management)' 실전 연습으로 오답율을 최소화하고 전략적 고득점 스킬과 노하우도 전수한다. 이미 해커스 토익 특강은 수 많은 신청자와 실제 토익시험 문제 적중 등으로 유명하다. 지난달 19일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에서 열린 ‘압도적 BEST 토익 선생님 1위 김동영 선생님 특강’에서는 1,482명의 신청자가 몰렸는데, 김동영 강사가 다룬 RC 문제가 실제시험에 그대로 적중해 큰 화재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때문에 이번 LC 한승태 강사의 프리미엄 특강 또한 다가올 토익시험의 최신경향을 분석하고 완벽 대비하려는 수험생들로 큰 성황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한승태 강사는 우수한 강의력을 인정받은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군단 중 한 명으로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 회원이 선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선생님' 1위(2014.06.12)에 오른 바 있다. 특히 개념과 스킬의 ‘황금비율 강의’를 통한 단기간 토익 LC 고득점 비법으로 유명하다. 이번 해커스 토익 한승태 특강에 참석한 후 해커스어학원에 상담을 신청하면 자신의 레벨과 목표점수에 맞는 강의를 추천 받을 수 있다. 또 어학원 사이트에서 특강 답안지를 다운받아 오답을 확인하고, 특강자료 리뷰를 통해 오는 30일 토익시험 대비와 최종 점검도 가능하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지난 최근 12월 수강신청을 시작했으며, 수험생은 한승태 강사의 ‘해커스 토익 종합반’ 등 다양한 수업의 수강이 가능하다. 해당강의 리스닝 파트는 교보문고 토익 베스트셀러 리스닝 1위(2006~2014년 10월) ‘해커스 토익 리스닝’ 교재를 토대로 진행한다. 해당 강의는 토익 최신유형을 정리한 뒤 다양한 토익문제ㆍ과제들로 실전감각을 익히며, 수험생의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해 나가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토익 시험에 필요한 ‘스키밍’ 등을 포함한 필수적인 연습방법과 시간관리법을 익히고, 문제를 풀고 난 후에는 각각의 파트에 맞는 문장의 암기 또는 ‘쉐도잉’ 등을 이용한 리뷰를 통해 듣기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는 토익기초부터 700점, 800점, 900점대 공부방법을 차근히 습득할 수 있도록 해 빠르게 토익고득점까지 도달하도록 적극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토익 특강을 통해 다양한 점수대의 수험생이 모두 원하는 점수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해커스는 토익 외에도 텝스, 토플, 아이엘츠, 토익스피킹, 오픽, 유학 관련 다양한 특강과 강의를 지원하고 있다”며 “많은 수험생들이 해커스에서 원하는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공하고 싶다면 ‘이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성공하고 싶다면 ‘이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필수 행동’,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에 대한 글들은 자주 접하지만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수칙’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다. 어느 한 가지도 쉬워 보이지 않지만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음의 항목 중 몇 가지라도 주목하고 실천에 옮겨 볼 필요가 있겠다. 다음은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게재한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이다. 1. 찰나의 순간을 ‘성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질 때, 남들을 도울 수 있을 때 스스로 성공했다는 정의를 내린다. 그들은 순간의 만족을 가져다주는 돈에 대해서는 행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 돈으로는 그 어떤 행복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2. 계획 없이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지위를 지키기 위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해야 할 일’ 등을 적은 하루 계획표를 작성하는데, 계획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나 미팅을 잊지 않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하루를 넓은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3. 목표달성 후 ‘완벽했다’고 자평하지 않는다완벽이 아닌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각각의 목표를 ‘완벽하게’가 아닌 ‘성장하는’ 마음으로 달성한다. 4. 부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다비관주의자들을 곁에 두면 부정적인 에너지에 휩싸일 수 있다. 대신 성공한 사람들은 의욕이 넘치고 긍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고 그들로부터 영감을 받는다. 5.어려움을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를 문제로 보지 않고 도전이라고 인식하며, 이같은 경험은 그들 자신을 더욱 똑독하고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믿는다. 6. 실패나 문제 때문에 침울해하지 않는다 실패는 성장과 기회의 한 부분으로 보며 어떠한 어려움(문제)에 닥쳤을 때에는 문제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상황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에 주력한다. 7. 타인의 평가에 자존심 상해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가치와 위치에 대해 정확이 인식하고 있으며, 타인의 사소한 평가에 자존심이 상했다고 느끼지 않는다. 동시에 타인의 지나친 칭찬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8.변명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진다. 계획했던 것과 달리 무언가 잘못되면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책임지기 위해 노력한다. 9. 타인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여긴다. 그들은 자신보다 더욱 성공한 사람이 나타나서 세상이 지금보다 나아지길 기대한다. 그들을 질투하기 보다는 영감을 얻는다. 10. 좋아하는 것들을 무시하지 않는다성공에 있어서 그 어떤 중요한 것도 사랑을 넘어서지는 못한다. 이는 가족, 배우자, 그리고 자신 스스로에 대한 사랑을 뜻한다. 진짜 성공은 이러한 사랑에서부터 시작하며 이는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지지대 역할을 한다. 11. ‘즐거운 것’을 잊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즐거움 없는 일이란 매우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때문에 힘든 일 안에서도 즐거움을 잊지 않으려 한다. 이는 힘든 시간을 무사히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12. 건강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건강한 몸은 청명한 머리와 의욕 넘치는 마음을 가져다 준다. 이는 일의 효율을 높이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13. ‘모호한 목표’는 세우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의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14.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에 직접 옮긴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비평을 말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를 시행함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15. 스스로 희생자가 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이들은 타인의 행동에 의해 피해자가 될 상태에 그대로 머물지 않는다. 나쁜 사람과 나쁜 상황에서 현명하게 벗어나는 법을 강구하며, 복수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 방법이 그들을 피해자로 머물지 않게 하면서 동시에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16.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만약 과거에 사로잡혀 있다면 현실에서 절대 행복할 수 없다. 특히 고통스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 17.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시간이 지나면 특정한 상황이나 이유 때문에 계획 또는 목표가 변화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저항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이유는 ‘성공가도’에는 정도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18.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나이에 상관없이 성공한 이들은 언제나 무엇인가를 배운다. 왜냐하면 무엇이든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물이 가득 찬 컵’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보다는 물이 절반쯤 찬 컵처럼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채워넣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9. 감사한 마음 없이 하루를 마무리하지 않는다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자신의 삶에서 감사하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 그것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언제나 돕고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 역시 그들을 지지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그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다 주는 비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고소득 매출과 마진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은?

    고소득 매출과 마진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은?

    소갈비살 전문 프랜차이즈 불소식당이 최근 4+4+덤 메뉴를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다. 4인분의 숯불 양념 소갈비살을 주문하면 숯불 양념 쭈꾸미 4인분과 소갈비살 1인분을 덤으로 주는 메뉴다. 쫄깃하고 매콤한 맛의 쭈꾸미는 숯불에 구워 먹는 재미가 있으며 식감을 살려 벌써부터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다. 덤으로 제공되는 소 갈빗살 1인분은 본사 (주)굿투비에서 가맹점에게 지원해준다. 이 밖에도, 프랜차이즈 불소식당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대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50호점까지는 창업비용 1천만 원 할인, 오픈 후 월세 3개월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본사 (주)굿투비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하여 10억 원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해 7편의 드라마(비밀의 문, 모던파머, 일편단심민들레, 폭풍의 여자, SOS,가족끼리왜이래, 아름다운당신)에 슈퍼 자막과 PPL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 가맹점 매출 향상을 위하여 무역을 통한 수입을 가맹점주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매주 수요일 14:00 (주)굿투비 본사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113번지 2층) 대회의실에서는 20전 20승 장사의 신 (주)굿투비 이종근 대표이사의 사업설명회, 장사 비법을 진행하고 있다. 신청 및 문의는 신청자 폭주로 인해 빠른 사전 접수는 필수다. 1644-5899 대표번호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 Bullso.c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법시험, 난 이렇게 붙었다

    사법시험, 난 이렇게 붙었다

    법무부는 지난 13일 제56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204명을 확정, 발표했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제도 시행에 따라 지난해 306명보다 줄어든 인원이다. 내년도 선발인원은 올해보다 50명 줄어든 150여명을 뽑을 예정이다. 2017년 폐지를 앞두고 2016년에는 100명, 2017년(2차만 시행)에는 50명으로 최종합격 인원은 계속 줄어들게 된다. 최근 서울변호사회 등 법조계에서는 법조인이 되는 기회를 박탈해서는 안 된다는 등의 이유로 사법시험 존치를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험생들은 로스쿨에 진학할 것인지, 마지막까지 수험생활을 이어갈 것인지 등을 놓고 고민에 빠져 있다. 사법시험을 비롯해 각종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 사법시험 수석 합격자와 최연소 합격자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올해 사법시험 수석 합격자가 발표되자 법조계는 물론 세간의 관심이 쏟아졌다. 부산진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직 경찰관이 수석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당사자인 김신호(34) 경위는 아직도 언론과 주변의 관심이 부담스럽고 얼떨떨하다. 김 경위는 “시험 결과 발표 이후 큰 관심을 받아서 개인적으로는 부담이 되지만 수험생들의 애환을 알고 있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경찰대 18기 출신인 김 경위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사법시험을 준비해 3년 4개월 만에 합격했다. 2002년부터 경찰로서의 삶을 살아온 김 경위는 업무를 하면서 법률 지식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법 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김 경위의 수험생활은 ‘주경야독’이라는 단어로 요약된다. 2011년 처음 사법시험에 도전하겠다는 생각을 가졌을 때부터 김 경위는 매일 오전 5시에 일어나 출근시간 전까지 헌법, 형법, 민법 기본서를 읽고 또 읽었다. 한두 시간 남짓한 아침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남들보다 두세 시간은 일찍 일어났다. 그렇다고 근무시간에 책을 펼 수는 없었다. 김 경위는 “근무시간에는 절대 공부를 할 수 없는 환경이다. 업무처리에도 벅차기 때문에 글씨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았지만 몇 시에 귀가하든 공부는 오전 1시까지 계속됐다. 김 경위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 했기 때문에 남는 시간을 쪼갤 수밖에 없었다”며 “개인별로 주어진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내 방식이 반드시 옳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일정한 학습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경찰이라는 직업이 수험생활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았느냐는 질문에 김 경위는 “고소·고발 사건을 처리하면서 다양한 사건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됐다”며 “책에서 공부하는 내용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등 사례 해결 문제는 자신 있게 풀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경위는 1차 시험은 기출문제와 최신 판례를 바탕으로 기본서를 수십 차례 회독했고 2차 시험은 기출사례 중심으로 매일 답안 작성 연습을 했다. 특히 2차 시험은 아는 것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하기 때문에 퇴근 이후 잠들기 전까지 답안지를 작성하고 잘못된 부분을 확인하는 연습을 반복했다. 김 경위는 일단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을 예정이지만 법조인이 될지 경찰관으로 남을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 그는 “앞으로 제가 경찰관으로 근무하든 법조인이 되든 법조문에서 읽을 수 없는 삶의 애환을 읽어내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불굴의 의지로 자신을 다잡고 꿈을 이뤄낸 김 경위는 사법시험을 비롯해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꿈을 위해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이미 소중하고 대단한 사람들이다. 시험으로 인해 불행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최연소 합격자인 조연수(21·여)씨는 남들보다 조금 이른 나이에 고시생의 길로 뛰어들었다. 열아홉 살이던 2012년 수험생활을 시작한 조씨는 2013년 1차 시험에 합격했고 올해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했다. 사법시험에서 통용되는 수면시간은 6~7시간으로 보통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나 오전 학습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전에 공부하는 것보다 오후나 밤에 공부하는 것이 효율성이 높다고 생각한 조씨는 생활패턴에 변화를 줬다. 조씨는 남들보다 조금 늦은 오전 9~10시에 일어나 공부하고 오전 1~2시에 기본강의를 녹음한 파일을 들으면서 잠을 청했다. 조금 늦게 일어나더라도 밤에 학습하는 시간을 늘려 공부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다. 조씨는 “규칙적인 생활 주기를 유지하면서 수험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수면시간을 갑자기 줄이거나 취침시각을 바꾸는 등 급격한 변화는 자칫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어린 나이에 뛰어든 수험생활로 조씨는 매 순간이 힘들었다고 한다. 조씨는 “비슷한 나이대의 친구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인턴을 하거나 여행을 하는 등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하고 있었다”며 “그에 비해 아무런 결과물 없이 멈춰 있는 듯한 내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포기하지 않으면 합격한다’는 일념으로 수험생활을 이어간 조씨의 공부비법은 1차 시험은 철저한 암기, 2차 시험은 답안지 작성 연습에 있었다. 기본서에는 기출 판례와 그 밖의 내용을 다른 색으로 구분해 표시했고 외워질 때까지 반복해서 읽었다. 특히 판례와 조문을 암기할 때는 속도보다는 정확성에 중점을 뒀다. 답안지 작성 연습은 논리적인 목차 구성과 판례 활용을 기본으로 글씨 크기나 자간까지 고려했다. 변호사로 많은 경력을 쌓은 뒤에는 판사가 되고 싶다는 조씨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법률지식을 전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법조인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해커스 ‘토익 LC 1위 한승태 프리미엄 특강’으로 토익 점수 상승하자

    해커스 ‘토익 LC 1위 한승태 프리미엄 특강’으로 토익 점수 상승하자

    해커스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대한민국 토익(TOEIC) LC 1위 한승태 선생님의 프리미엄 특강’을 진행한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 1별관 103호에서 열릴 이번 특강은 30일 토익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단 2시간 만에, 200점이 상승하는 토익 LC 풀이전략"을 주제로 단기간 토익고득점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가능하다. 이번 특강에서는 11월 토익 대비 핵심문제를 제공하며, 문제풀이를 통한 토익LC의 최신 경향을 파악한다. 또 '스키밍(Skimming)', '탭핑(tapping)', '쉐도잉(shadowing)' 전략과 1.8초 내에 정답을 찾는 ‘마스터 솔루션’을 공개한다. 아울러 '시간관리(Time management)' 실전 연습으로 오답율을 최소화하고 전략적 고득점 스킬과 노하우도 전수한다. 이미 해커스 토익 특강은 수 많은 신청자와 실제 토익시험 문제 적중 등으로 유명하다. 지난달 19일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에서 열린 ‘압도적 BEST 토익 선생님 1위 김동영 선생님 특강’에서는 1,482명의 신청자가 몰렸는데, 김동영 강사가 다룬 RC 문제가 실제시험에 그대로 적중해 큰 화재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때문에 이번 LC 한승태 강사의 프리미엄 특강 또한 다가올 토익시험의 최신경향을 분석하고 완벽 대비하려는 수험생들로 큰 성황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한승태 강사는 우수한 강의력을 인정받은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군단 중 한 명으로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 회원이 선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선생님' 1위(2014.06.12)에 오른 바 있다. 특히 개념과 스킬의 ‘황금비율 강의’를 통한 단기간 토익 LC 고득점 비법으로 유명하다. 이번 해커스 토익 한승태 특강에 참석한 후 해커스어학원에 상담을 신청하면 자신의 레벨과 목표점수에 맞는 강의를 추천 받을 수 있다. 또 어학원 사이트에서 특강 답안지를 다운받아 오답을 확인하고, 특강자료 리뷰를 통해 오는 30일 토익시험 대비와 최종 점검도 가능하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지난 최근 12월 수강신청을 시작했으며, 수험생은 한승태 강사의 ‘해커스 토익 종합반’ 등 다양한 수업의 수강이 가능하다. 해당강의 리스닝 파트는 교보문고 토익 베스트셀러 리스닝 1위(2006~2014년 10월) ‘해커스 토익 리스닝’ 교재를 토대로 진행한다. 해당 강의는 토익 최신유형을 정리한 뒤 다양한 토익문제ㆍ과제들로 실전감각을 익히며, 수험생의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해 나가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토익 시험에 필요한 ‘스키밍’ 등을 포함한 필수적인 연습방법과 시간관리법을 익히고, 문제를 풀고 난 후에는 각각의 파트에 맞는 문장의 암기 또는 ‘쉐도잉’ 등을 이용한 리뷰를 통해 듣기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는 토익기초부터 700점ㆍ800점ㆍ900점대 공부방법을 차근히 습득할 수 있도록 해 빠르게 토익고득점까지 도달하도록 적극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토익 특강을 통해 다양한 점수대의 수험생이 모두 원하는 점수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미모 극찬 “아이돌 미모” 졸업사진 보니 ‘반전’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미모 극찬 “아이돌 미모” 졸업사진 보니 ‘반전’

    ‘이효리 장예원 극찬’ 가수 이효리(35)가 장예원(24) SBS 아나운서의 미모를 극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게스트로 장예원 아나운서와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줄리엔 강이 출연했다. 이날 매직아이 MC 이효리는 “아까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 마치 아이돌 같았다”라고 장예원 아나운서의 미모를 극찬했다. MC 김구라도 “연기자 이유리를 닮은 것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눈치 빠른 신입사원 되기에 꽂혀있다. 아무래도 막내다 보니 물 떠오고 커피 치우는 업무를 보기도 한다”라며 선배 아나운서들에게 사랑받는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만 22세의 나이로 SBS에 입사,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극찬, 정말 극찬할 만하네”,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극찬, 미모 대박”, “이효리 장예원 극찬, 걸그룹 미모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김구라까지 극찬할 정도면”, “이효리 장예원 극찬, 장예원 아나운서 남성들의 로망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아나운서 극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19가지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19가지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필수 행동’,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에 대한 글들은 자주 접하지만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수칙’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다. 어느 한 가지도 쉬워 보이지 않지만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음의 항목 중 몇 가지라도 주목하고 실천에 옮겨 볼 필요가 있겠다. 다음은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게재한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이다. 1. 찰나의 순간을 ‘성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질 때, 남들을 도울 수 있을 때 스스로 성공했다는 정의를 내린다. 그들은 순간의 만족을 가져다주는 돈에 대해서는 행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 돈으로는 그 어떤 행복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2. 계획 없이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지위를 지키기 위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해야 할 일’ 등을 적은 하루 계획표를 작성하는데, 계획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나 미팅을 잊지 않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하루를 넓은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3. 목표달성 후 ‘완벽했다’고 자평하지 않는다완벽이 아닌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각각의 목표를 ‘완벽하게’가 아닌 ‘성장하는’ 마음으로 달성한다. 4. 부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다비관주의자들을 곁에 두면 부정적인 에너지에 휩싸일 수 있다. 대신 성공한 사람들은 의욕이 넘치고 긍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고 그들로부터 영감을 받는다. 5.어려움을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를 문제로 보지 않고 도전이라고 인식하며, 이같은 경험은 그들 자신을 더욱 똑독하고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믿는다. 6. 실패나 문제 때문에 침울해하지 않는다 실패는 성장과 기회의 한 부분으로 보며 어떠한 어려움(문제)에 닥쳤을 때에는 문제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상황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에 주력한다. 7. 타인의 평가에 자존심 상해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가치와 위치에 대해 정확이 인식하고 있으며, 타인의 사소한 평가에 자존심이 상했다고 느끼지 않는다. 동시에 타인의 지나친 칭찬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8.변명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진다. 계획했던 것과 달리 무언가 잘못되면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책임지기 위해 노력한다. 9. 타인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여긴다. 그들은 자신보다 더욱 성공한 사람이 나타나서 세상이 지금보다 나아지길 기대한다. 그들을 질투하기 보다는 영감을 얻는다. 10. 좋아하는 것들을 무시하지 않는다성공에 있어서 그 어떤 중요한 것도 사랑을 넘어서지는 못한다. 이는 가족, 배우자, 그리고 자신 스스로에 대한 사랑을 뜻한다. 진짜 성공은 이러한 사랑에서부터 시작하며 이는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지지대 역할을 한다. 11. ‘즐거운 것’을 잊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즐거움 없는 일이란 매우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때문에 힘든 일 안에서도 즐거움을 잊지 않으려 한다. 이는 힘든 시간을 무사히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12. 건강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건강한 몸은 청명한 머리와 의욕 넘치는 마음을 가져다 준다. 이는 일의 효율을 높이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13. ‘모호한 목표’는 세우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의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14.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에 직접 옮긴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비평을 말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를 시행함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15. 스스로 희생자가 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이들은 타인의 행동에 의해 피해자가 될 상태에 그대로 머물지 않는다. 나쁜 사람과 나쁜 상황에서 현명하게 벗어나는 법을 강구하며, 복수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 방법이 그들을 피해자로 머물지 않게 하면서 동시에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16.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만약 과거에 사로잡혀 있다면 현실에서 절대 행복할 수 없다. 특히 고통스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 17.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시간이 지나면 특정한 상황이나 이유 때문에 계획 또는 목표가 변화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저항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이유는 ‘성공가도’에는 정도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18.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나이에 상관없이 성공한 이들은 언제나 무엇인가를 배운다. 왜냐하면 무엇이든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물이 가득 찬 컵’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보다는 물이 절반쯤 찬 컵처럼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채워넣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9. 감사한 마음 없이 하루를 마무리하지 않는다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자신의 삶에서 감사하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 그것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언제나 돕고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 역시 그들을 지지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그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다 주는 비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위해 혹독한 자기관리… 여심 흔드는 ‘명품복근’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위해 혹독한 자기관리… 여심 흔드는 ‘명품복근’

    ‘기술자들 김우빈’ 배우 김우빈이 영화 ‘기술자들’ 촬영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우빈은 영화 속 등장하는 샤워신에 대해 “샤워신을 위해 운동을 해서 점점 영화를 찍다보니 지쳤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며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이어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평소 운동을 많이 한다”며 “먹는 즐거움이 크니까 운동 선수가 아니라 식단 조절까지는 못하겠더라. 먹을거 다 먹고 운동을 하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영화 기대중”, “기술자들 김우빈 무조건 보러간다”, “기술자들 김우빈, 영화 흥행해라”,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정보 감사”, “기술자들 김우빈, 저런애도 몸매관리를 하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이 출연하는 영화 ‘기술자들’은 최고의 보안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검은돈 천오백억 원을 털기 위해 모인 각 분야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우빈은 손만 대면 못 여는 금고가 없는 금고털이계의 ‘마스터 키’ 지혁 역을 맡았다. 오는 12월 개봉. 사진=서울신문DB(기술자들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의 여왕 이파니, A컵→ C컵 변신? ‘19금 손놀림..갑자기 손을 가슴에..’

    집밥의 여왕 이파니, A컵→ C컵 변신? ‘19금 손놀림..갑자기 손을 가슴에..’

    ‘이파니 가슴마사지, 집밥의 여왕 이파니’ 방송인 이파니가 가슴 마사지 비법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서는 방송인 비키, 뮤지컬배우 배다해, 모델 채자연, 방송인 이파니가 출연해 ‘무한변신녀’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해 가슴 마사지 비법을 소개했다. 이파니는 볼륨 있는 가슴을 유지하기 위해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올려준다”고 전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어 이파니는 “또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준다”고 설명했다. 이파니의 거침없는 가슴 마사지에 출연진들이 민망해하자, 이파니는 “(이 마사지 운동이)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며 “세 번째는 겨드랑이 살을 계속 꼬집어주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준다”고 전했다. 집밥의 여왕 이파니 가슴마사지 방송에 네티즌은 “집밥의 여왕 이파니 가슴마사지, 나도 당장 해봐야지”, “집밥의 여왕 이파니 가슴마사지,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볼까”, “집밥의 여왕 이파니 가슴마사지, 진짜 C컵 되나?”, “집밥의 여왕 이파니 가슴마사지, 이제 나도 C컵 되는거야?”, “집밥의 여왕 이파니 가슴마사지, 이따 한번 해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집밥의 여왕 이파니 가슴마사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체질! 누구나 만들수 있어…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체질! 누구나 만들수 있어…

    체중감량 목표는 예전, 탄탄한 연예인 몸매 다이어트 방법 이슈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이제 겨울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겨울은 한 여름처럼 노출은 필요 없지만 꾸준한 몸매 관리를 위하여 겨울철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몸매 노출이 없는 겨울철 왠 다이어트냐? 생각 할 수 있지만 겨울은 낮아진 기온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활발해져 식욕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연말이 다가오면서 잦은 모임과 과식, 음주로 애써 관리한 몸매가 쉽게 망가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우리와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외국 스타들 또한 겨울철 몸매관리 비법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레미제라블 배역 위해 11kg 감량 앤 해서웨이 극 중 양육비를 벌기 위해 몸을 파는 여인 파틴 역을 맡아서 마른 체형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굶기에 가까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며 최소한의 식사를 했다고 한다. 결국 레미제라블의 감독이 앤 해서웨이에게 살을 그만 빼라고 애원할 정도로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한다. 고가의 관리를 받는 제니퍼 애니스톤 제니퍼 애니스톤은 40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165츠의 키에 54kg, 체지방 15%를 항상 유지한다고 하는데, 몸매 관리 비법으로 개인 트레이너가 퍼스널 트레이닝과 요가 수업을 해주며 다이어트를 연구하는 의사가 수시로 체중 관리를 해 준다고 한다. 탄탄한 몸매가 부럽긴 하지만 그녀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한국인 체형에 맞는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 인기!! 탤런트 왕빛나가 추천하는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 http://easycut1.com) 프로그램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로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화재가 되고 있다.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 http://easycut1.com)는 3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첫째,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90%를 흡수 억제를 해줌으로써 굶는 스트레스 없이 체지방을 쌓이지 않도록 해주어 감량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둘째, 수면 프로그램으로 기초대사량을 향샹시켜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저녁시간과 수면 시간에 오히려 살이 빠지는 수면 중 체중감소 현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셋째, 돌외추출물 성분으로 운동한 것과 똑같이 에너지 소비를 촉진하여 운동할 필요가 없다. 몸안의 운동에너지를 활성화 해 주어 스스로 내부에서 에너지를 소비 해 체내 지방을 태워주며, 몸을 탄력 있고 날씬한 상태로 바꾸어 주다고 한다. 삼성제약 측은 “하루 한시간 운동시 소비되는 칼로리가 약 2~300kcal(밥 반공기정도)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지컷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일일 3시간 가량 운동한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약 3~6개월간 체중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지컷 다이어트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easycut1.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파니, 방송서 볼륨몸매 노하우 공개

    이파니, 방송서 볼륨몸매 노하우 공개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 출연한 방송인 이파니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가슴 마사지 비법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볼륨 있는 가슴을 유지하기 위해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올려준다”고 밝히며 시범을 보였다. 이어 “(이 마사지 운동이)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감탄한 육아비법에 세쌍둥이 표정보니 ‘귀여워’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감탄한 육아비법에 세쌍둥이 표정보니 ‘귀여워’

    ‘션 송일국’‘션은 육아의 신’ 가수 션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실력을 맘껏 뽐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션과 4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 송일국의 집을 방문해 삼둥이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능숙하게 돌보는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송일국이 삼둥이에게 밥을 먹이는 데 애를 먹자,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아이들의 입에 밥을 넣어줬다. 이에 대한, 민국, 만세는 코끼리 코로 주는 밥을 먹기 위해 너도나도 입을 벌렸다. 또 아이들이 서로 미끄럼틀을 타겠다며 무질서한 모습을 보이자, 션은 기차놀이로 아이들을 일렬로 세워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션은 막내 하엘이가 울음을 터뜨려도 이를 충분히 들어주고 울지 않게 설득하며 차분하게 대화로 달래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션의 모습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그분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션은 육아의 신 방송에 네티즌들은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인정”,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대단해”,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애들 정말 잘 돌보더라”,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아내가 부럽다”,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육아의 신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션 송일국, 션은 육아의 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파니, S라인 관리법 공개

    이파니, S라인 관리법 공개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출연한 방송인 이파니가 몸매 관리 비법을 소개해 관심이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S라인 유지를 위한 마사지 방법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고 전하며 과감하게 시범을 선보였다. 이어 이파니는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고 덧붙였다. 이파니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볼륨업 운동이다.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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