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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몸매비법 “밥 대신 달걀”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몸매비법 “밥 대신 달걀”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22인치 허리 비결은? “밥 대신 달걀 먹어”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이 허리 사이즈를 공개하며 몸매 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양희은과 방송인 김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나영은 이날 방송에서 “제 허리 사이즈는 22인치, 23인치 정도 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김나영은 “저는 평소 달걀을 삶아 밥 대신 즐겨 먹는다”며 “고기를 그렇게 안 좋아한다. 그동안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자제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샘킴은 머쉬룸과 밀라노를 합친 ‘뭐라노’를, 박준우는 송로버섯을 사용한 ‘파리송로’를 선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같은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4월 27일 제주도 인근에서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한 듬직한 남성분과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립니다. 결혼식은 10여명의 가족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며, 신혼여행지 역시 제주도가 될 예정입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박보람, ‘32kg 감량 성공’ 비법은?

    컴백 박보람, ‘32kg 감량 성공’ 비법은?

    가수 박보람은 23일 서울 마포 예스24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박보람 컴백은 지난 해 데뷔 곡 ‘예뻐졌다’ 이후 8개월만이다. 현재 45kg을 유지하고 있다는 박보람은 몸무게 감량을 위해 하루 1200Kcal를 5번에 나눠 섭취한다고 밝혔다. 박보람은 “달걀과 닭가슴살을 먹고 탄수화물을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라며 “지금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매일 거울을 보며 체크한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예할래 박보람, “32kg 감량 뒤 발 1cm 작아져” 다이어트 비법은?

    연예할래 박보람, “32kg 감량 뒤 발 1cm 작아져” 다이어트 비법은?

    ‘연예할래 컴백 박보람’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가수 박보람이 새 앨범 ‘셀러프리티’의 ‘연예할래’를 공개한 가운데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보람은 과거 방송된 SBS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32kg을 감량했다”면서 “4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다”고 말한 바 있다. 박보람은 체중 감량 뒤 가장 큰 변화에 대해서 “신발 245mm를 신었는데 지금은 235mm를 신는다”면서 “발에 살이 찌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예전엔 뚱뚱해서 움직이는게 창피했다. 그래서 안무 배울 때도 뒤에 숨어있었다”면서 “이제는 남들 시선도 부끄럽지 않다. 당당해졌다”고 밝혔다. 연예할래 박보람, 연예할래 박보람, 연예할래 박보람 연예할래 박보람, 연예할래 박보람, 연예할래 박보람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할래 박보람)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아름이 극찬한 예정화 몸매, 어떤가 보니?

    정아름이 극찬한 예정화 몸매, 어떤가 보니?

    정아름이 극찬한 예정화 몸매, 어떤가 보니? ‘정아름’ ‘예정화’ 모델 정아름이 트레이너 겸 모델 예정화의 몸매를 극찬해 화제다. 지난 23일 정아름은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 출연해 예정화의 몸매를 높게 평가했다. 이에 예정화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아침 공복에 삼십분. 한 달 뒤면 내 허벅지 안쪽 살이, 처진 내 힙이, 부정적인 내 마인드가 모조리 바뀌어 있을거에요. 단, 뛰지 말고 걸으세요. 보폭을 넓게, 빠른 속도로”라는 글을 올려 몸매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19층 집, 8~9년째 걸어서 올라가”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19층 집, 8~9년째 걸어서 올라가”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19층 집, 8~9년째 걸어서 올라가”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방송인 이본의 몸매 관리 비법이 화제다. 이본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엄마가 보고있다’ 제작발표회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그의 몸매 관리 비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본은 ‘계단 오르기’를 몸매관리 비법으로 꼽으며 “19층인 집 계단을 오르는 습관이 8~9년 돼 간다”고 밝혔다. 이어 이본은 “어떤 건물이든 계단부터 찾는다”면서 “운동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8~9년째 계단 이용”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8~9년째 계단 이용”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8~9년째 계단 이용” 대박 ‘엄마가 보고있다 이본’ 방송인 이본의 몸매 관리 비법이 화제다. 이본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엄마가 보고있다’ 제작발표회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그의 몸매 관리 비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본은 ‘계단 오르기’를 몸매관리 비법으로 꼽으며 “19층인 집 계단을 오르는 습관이 8~9년 돼 간다”고 밝혔다. 이어 이본은 “어떤 건물이든 계단부터 찾는다”면서 “운동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타, ‘겟잇뷰티’ 통해 풀 메이크업 ‘치타 아이메이크업’ 비법 大공개

    치타, ‘겟잇뷰티’ 통해 풀 메이크업 ‘치타 아이메이크업’ 비법 大공개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매회 화제를 모았던 치타가 온스타일 <겟잇뷰티> ‘토킹미러’를 통해 자신의 셀프 메이크업 비법을 모두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타는 오늘(2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겟잇뷰티> ‘토킹미러’에 등장,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했던 자신의 메이크업 비법을 모두 전수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특히, 치타의 아이메이크업은 20-30대 여성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치타 따라잡기’, ‘치타 메이크업’, ‘치타 아이메이크업’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산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평소 뷰티와 패션 분야에 관심이 많아 모든 스타일링을 본인이 직접 하는 것으로 알려진 치타는 자신만의 메이크업 팁은 물론, 가장 큰 관심이 집중되는 아이메이크업 방법도 단계별로 노출할 예정이라고. <겟잇뷰티> ‘토킹미러’를 통해 많은 셀럽들이 자신만의 특급 노하우를 전하며 ‘뷰티’ 마니아들의 바이블로 자리잡은 이 코너를 통해 치타가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방송 전부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치타 소속사 얼라이브(C9 Ent)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몇 번이나 감탄사를 쏟아낼 정도로 치타가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민낯부터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잡은 아이메이크업 과정을 선보이는 장면에서는 촬영임을 잊고 너무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치타의 메이크업 비법 풀 버전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겟잇뷰티> ‘토킹미러’는 오늘 밤 9시에 온스타일을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1)탐구과목 선택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1)탐구과목 선택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2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지만 코앞으로 닥쳐왔다. 수험생은 그동안 배운 것을 정리하고 취약한 부분의 최종 공략에 힘써야 할 때다. 하지만 수능을 대비한 마무리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수험생도 있을 것이다. 이런 수험생들을 위해 입시 업체인 비상교육과 스카이에듀의 도움으로 올해 과목별 수능 마무리 공부법을 연재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쉽게 출제되면서 탐구영역이 주목받고 있다. 국어·수학·영어 변별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수능에서는 수학B형 만점자가 4.3%나 나와 과학 탐구영역이 자연계 상위권 정시 합격의 당락을 좌우했다. 수능 200일을 남겨 두고 사회탐구(사탐)과 과학탐구(과탐) 영역의 어떤 과목을 선택할지조차 아직 정하지 못한 수험생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사항들에 유의하자. 탐구 과목을 선택할 때에는 학교에서 배웠거나 배우는 과목, 그중에서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을 최우선으로 선택해야 한다. 아무리 어려운 과목이라도 배웠던 과목을 다시 정리하는 게 배우지 않은 과목을 새로 공부하는 것보다 수월하다. 수험생들은 탐구 과목을 대개 3~4개월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수능을 치른다. 자신 없는 과목을 선택하면 효율성이 떨어지고 불안감만 증폭된다. 탐구 영역은 국어·수학·영어에 비해 문항 수가 적기 때문에 EBS 연계를 제외하면 비연계 5~6문항 안에서 출제되는 1~2개 고난도 문항이 최상위권 변별력을 가린다. 자신감을 가지고 실수하지 않는 전략도 필요하다. 가급적 응시 인원이 많은 과목을 선택하는 것도 요령이다. 응시 인원이 많아야 선택 집단에 따른 유불리가 적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상위권 학생이 많이 선택하는 경제와 과탐Ⅱ 과목의 응시자 수가 줄어드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난해 수능에서 탐구영역 선택 과목의 응시 현황을 보면 사회탐구 전체 응시자는 33만 2880명으로 전년도 수능에 비해 4254명 줄었다. 하지만 생활과윤리는 3만 470명, 사회문화는 4984명, 세계지리는 1896명씩 응시 인원이 증가했다. 과탐 역시 전체 응시자가 23만 377명으로 전년도 대비 5569명 줄었지만, 지구과학Ⅰ과 생명과학Ⅰ 응시 인원은 각각 5308명, 2439명씩 늘었다. 사탐에서는 윤리와사상이 1만 4089명, 한국지리가 1만 3322명, 법과정치가 7147명씩 줄었다. 과탐은 생명과학Ⅱ와 화학Ⅱ가 각각 8743명, 4747명씩 크게 줄었다. 지난해 사탐에서 생활과윤리, 사회문화, 세계지리 선택자가 늘어난 이유는 상대적으로 학습 내용이 쉽다거나 선택 과목 간의 연계성 때문으로 보인다. 생활과윤리는 올해도 응시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과탐은 어려운 심화과정을 다루는 과탐Ⅱ 과목의 선택은 줄고, 상대적으로 공부하기 유리한 과탐Ⅰ과목 중에서도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로 응시자가 몰리는 경향을 보인다. 이래도 선택이 어렵거든 자신이 선택한 과목의 실제 난이도는 예측할 수 없으므로 지금까지 치른 모의고사 원점수를 기준으로 가장 우수한 과목을 선택한다. 과목별 난이도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원점수가 높아야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높아진다. 올해도 쉬운 수능이 예고된 만큼 일찍부터 탐구에 대한 대비가 수능 고득점은 물론 목표 대학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장
  • 멋진언니 이본, 탄력 있는 몸매 뽐낸 화보 공개… “살아있는 뒤태” 눈길

    멋진언니 이본, 탄력 있는 몸매 뽐낸 화보 공개… “살아있는 뒤태” 눈길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 발행되는 <슈어 피트>에서 예능대세 이본의 화보를 진행해 화제다. 이본은 화보를 통해 트레이드마크인 블랙컬러를 모티브 삼아 잔 근육이 살아 있는, 탄력 넘치는 탄탄한 브론즈 보디를 선보였다. 이본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동안 몸매 비법을 털어놨다. “19층인 집 계단을 오르는 습관은 8, 9년 되어 가요. 손에 짐이 들려 있지 않으면, 무조건 계단을 걷죠. 집이 아니더라도 어떤 건물이던 계단부터 찾아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균만족도 96%! 종로해커스 ‘토익 빡센특강’ 25일 개최…신청 폭주!

    평균만족도 96%! 종로해커스 ‘토익 빡센특강’ 25일 개최…신청 폭주!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 종로해커스 509호에서 ‘토익 빡센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토익 빡센특강은 ‘끝장토익’ 김수현 강사와 종로해커스 토익 실전 RC 누적 수강생 수 1위(2014년 6월~9월) 주대명 강사가 맡았다. 토익 빡센특강은 종로해커스에서 매월 토익시험 하루 전에 진행하는 문제풀이 중심의 강의로, 96%의 평균 만족도(N=1,622/2014년 11월~2015년 3월/N=1,622)와 매월 연속으로 정기토익 문제를 적중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강은 총 3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실제 토익시험이 치러지는 시간과 환경에 맞춰 실시되는 ‘적중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정기토익에 필요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10년 넘게 토익 만을 연구해 온 해커스어학연구소와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가 엄선한 최신 유형 문제를 풀어볼 수 있고, ‘모바일 성적 확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험 종료 직후 성적을 확인하고 오답률이 높은 파트를 집중 공략해 전략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2부에서는 김수현 강사가 실전 토익 LC 출제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으며, 낯선 문제가 나와도 확실하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오답소거법’을 전수한다. 3부에서는 주대명 강사가 지난 10년 간 토익 기출문제를 분석해 쌓은 노하우로 토익시험 하루 전 꼭 알아야 할 RC 비법을 알려줄 계획이다. 특강 참석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최신 토익 문제집 ▲최신토익 필수보카 300 ▲해커스인강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이 포함된 ‘빡센특강 패키지’와 특별간식으로 빵과 ‘더치커피워터’를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종로해커스 토익 강의 ‘무료 수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5월 수강신청을 시작했다. 종로해커스에서는 ▲라이징토익 ▲매뉴얼토익 ▲드림토익 ▲멘토토익 ▲전설토익 ▲끝장토익 ▲스파르타토익 ▲5초토익 등 레벨별 강의를 통해 자신의 실력에 맞는 최적화된 강의를 선택할 수 있다. ‘지인추천 이벤트’를 통해 친구와 함께 등록하는 경우에는 최대 20% 수강료를 지원하며, 취업준비생의 스펙 향상을 위한 수강료 15%를 지원 이벤트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매월 종로해커스 스타강사군단이 진행하는 팀별 토익특강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해커스는 지난 11월 21일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서 발표한 ‘2014년 20대 TOP BRAND AWARDS-토익/토익스피킹 학원 분야 1위’에 선정돼 최신 트랜드에 발빠르게 따라가는 신뢰받는 브랜드임을 보여줬다. 또 포춘코리아 선정 '2014 고객행복브랜드 대상(교육브랜드-어학원 부문)’과 한국소비자포럼선정 ‘2015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외국어학원 부문)’ 등을 수상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역풍 맞는 ‘주식회사 소림’

    역풍 맞는 ‘주식회사 소림’

    청명절 연휴였던 지난 5일 중국 인터넷은 소림사(少林寺)의 ‘시주 정가’ 논란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홍콩 문회보(文匯報)의 한 기자는 이날 소림사 법회에 갔다. 소림사는 청명절 관광객을 상대로 대규모 법회를 열었다. 스님들이 절 곳곳에서 기념품을 팔기도 했다. 기자가 대웅전 앞 시주함에 20위안짜리 지폐를 넣으려고 하자 옆에 있던 스님이 “시주는 100위안(약 1만 7500원) 이상만 받는다”고 했다. 주변의 관광객들은 “소림사가 아무리 돈독이 올랐어도 그렇지 어떻게 시주 액수까지 강권하느냐”며 항의했다. 소림사의 상업화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과도한 문어발식 경영은 중국 내부에서도 지탄을 받고 있다. “소림 문화 세계화를 위해선 어느 정도 상업화가 필요하다”고 했던 언론들도 요즘은 “상업화가 소림사를 완전히 망쳤다”는 쪽으로 바뀌었다. 최근 벌어진 호주 땅 투기 논란이 대표적이다. 지난 2월 소림사는 호주 동남부의 숄헤이븐시에 소림촌(村)을 건설하기로 하고, 땅값으로 2040만 위안(약 36억원)을 지불했다. 소림촌에는 ‘제2의 소림사’를 포함해 쿵후 학원과 4성급 호텔, 27홀짜리 골프장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소림촌 면적은 12㎢에 이른다. 애초 소림사는 2006년 소림촌에 절과 수련원만 짓겠다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그러나 시 정부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주택, 별장, 호텔에 골프장까지 집어넣겠다고 계획안을 수정했다. ‘염불’(절)보다 ‘잿밥’(부동산 투기)에 더 관심이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에 소림사 측은 “디즈니랜드의 해외 진출과 같은 것”이라고 응수했다. 소림사는 소림촌 건설에 18억 7000만 위안을 쏟아부을 계획이다. 호주 땅 투기 논란이 채 가라앉지도 않은 지난 3월 소림사는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와 또 다른 소림촌 건설에 합의했다. 이곳엔 5억 6000만 위안을 투자한다. 소림사는 2008년 쿤밍에 있는 대형 사찰 4곳을 인수해 지역 불교계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소림사가 인수·합병(M&A)한 사찰만 중국에 10여곳에 이른다. 중국의 ‘오악’(五岳) 중 하나인 허난(河南)성 쑹산(崇山)에 위치한 소림사는 쿵후의 발원지이자 선종(禪宗) 불교의 본향이다. 5세기 창건 이후 탐욕을 멀리하는 구도의 길을 걸어왔기에 중국인들에게는 영혼의 안식처와 같은 곳이다. 문화대혁명(1966~1976) 기간에는 수많은 승려들이 갖은 고초를 당하면서도 1500년 고찰의 기품을 유지했다. 소림사가 상업화의 길을 걷게 된 건 미국 경영학 석사(MBA) 출신 스님 스융신(釋永信)이 1987년 최연소(당시 22세) 방장(주지)에 취임하면서부터다. 1988년 프랑스 파리에 스님을 파견한 것을 시작으로 ‘소림 마케팅’을 개시했다. 1996년에는 중국 사찰 중 처음으로 인터넷을 끌어와 중문·영문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소림사의 글로벌화를 기치로 세계 각국에 지사 개념의 40여개 소림문화센터를 열었고 수백개의 무술학원을 차렸다. 소림 무술단이 순회공연을 다닌 국가도 60개가 넘는다. 세계 각국에서 무술학원이나 명상학원에 등록한 수강생은 300만명에 이른다. 1998년에는 ‘소림사 주식회사’를 만들어 중국에서 첫 번째 종교그룹으로 등록됐다. 상표권을 관리하는 회사, 스님들의 선식을 채식주의자들에게 파는 식품회사 등 계열사도 9개나 된다. 승려는 400여명이지만 ‘주식회사 소림사’ 직원은 1300여명이다. 소림 약국을 열어 수백년 비법이 담겼다는 약을 팔고, 온라인 쇼핑몰에선 ‘소림사’ 로고가 찍힌 기념품과 쿵후 신발 등으로 매출을 올리기도 한다. 소림 무술을 주제로 모바일 게임까지 개발했다. 심지어 주류·육류가공업체에 상표권을 대여해 줄 정도다. 영국 가디언은 “소림사의 연간 해외 매출이 최소 1000만 파운드(약 162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했다. 소림사 본원의 연간 입장료 수입만 600억원 정도여서 국내외 사업을 모두 합치면 ‘주식회사 소림사’의 연간 매출액이 1500억원을 훌쩍 넘을 것이라는 게 외신들의 추측이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스카이에듀 ‘대치동 1:1 수시 전문 컨설팅 설명회’ 전국 개최 ‘주목’

    스카이에듀 ‘대치동 1:1 수시 전문 컨설팅 설명회’ 전국 개최 ‘주목’

    서울대, 고려대, 건국대 등 주요 대학들의 201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벌써부터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학별로 전형 내용에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목표하고 있는 대학의 전형내용을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수시모집 전형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다양한 입시전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분석 자료를 참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스카이에듀는 수험생 자녀들을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서울ㆍ부산ㆍ대구ㆍ일산ㆍ평촌ㆍ광주 등 전국에서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치동 1:1 수시 전문 컨설팅 설명회’를 비공개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어디서도 알 수 없었던 서울 상위권 대학의 합격공식과 단기 고득점 방법론, 올해 수시 특징과 전략 등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대입 정보를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며, 스카이에듀 김진우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상제 부대표, 입시연구소 최승해 소장, 강성한 수석 컨설턴트, 한정민・최동기 전문 컨설턴트 등 대입 최고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입시설명회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서울 상위권 대학 합격의 합격공식 및 수능 만점자들의 공통점을 분석하는 스카이에듀 단기 고득점 공략법을 공개한다. 2부에서는 2016학년도 수시 혼돈의 속사정을 밝히고, 올해 대입 수시 특징과 대입 수시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3부에서는 학부모가 직접 자녀의 대입 상담을 받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1:1 전문 컨설팅을 진행한다. 설명회 참석자들에게는 서울대 합격 선배들의 고득점 비법이 담긴 수능 단기 고득점 비법서와 2016 수시 전략 비법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자만 참석할 수 있는 이번 수시 설명회의 정원은 총 50명(선착순)으로, 참가비는 5만원 이다. ‘대치동 1:1 수시 전문 컨설팅 설명회’ 문의 및 사전예약은 스카이에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nielson 코리안클릭 고등 인강 유료사이트(온라인교육) 1위(UV_2015. 1월 2주~2월 2주, PV_2015. 1월 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적공사 ‘측량 수수료 폭리’ 비난 가중

    지적공사 ‘측량 수수료 폭리’ 비난 가중

    대한지적공사가 70년 동안 지적 측량시장을 독과점하면서 폭리를 취한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의 민간 개방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15일 경북 고령군 등에 따르면 민원인 A(53·대구)씨는 최근 지적공사 고령지사로부터 갑작스럽게 고액의 측량 수수료 납부 안내를 받고 분통을 터트렸다. 지적공사는 A씨에게 군의 요청에 따라 A씨가 국유재산 용도 폐기를 신청한 고령군 운수면 봉평리 950 비법정 도로(25㎡) 등을 토지분할측량했다며 관련 수수료 53만 2000원을 내라고 했다. A씨는 지난 1월 군에 자신 소유의 대지인 봉평리 162(188㎡) 진입도로의 국유재산 용도 폐기 민원을 신청했고, 군은 이를 위해 분할측량을 지적공사에 의뢰했다. 측량업무는 지적공사가 95%를 독점하고 구획정리 측량 등 5%만 민간에 개방했다. 이러다 보니 지적공사는 측량 수수료를 과다하게 책정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A씨의 경우 국유재산 매입 추정 비용 10만원보다 측량 수수료가 5배 정도 많았다. 봉평리 950 도로 인근 임야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당 공시지가는 502원, 대지는 2만 1100원이었다. A씨는 “지적공사가 측량 업무를 독점해 수수료 폭탄을 맞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지적공사 고령지사 관계자는 “정부의 단가산출기준에 따른 것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지적공사는 A씨에게 측량하기 전 사전에 수수료 등 관련 사항을 안내하지도 않았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 옴부즈맨 홈페이지에는 지적 측량의 민간 개방을 요구하는 민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한국지적측량업협동조합 관계자는 “현재 2만여건의 민원이 올라왔다”면서 “지적공사의 독점에 따른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한 민원인들의 연간 소송비 부담만도 3800억원에 이르는 등 시간·경제적 피해가 엄청나다”고 주장했다. 지방자치단체 지적 공무원들도 수수료를 내려야 한다고 지적한다. 고령군 관계자는 “수수료를 합리적으로 인하해 민원인들의 부담을 덜어 줘야 한다”고 했고, 다른 지자체 관계자는 “지나친 수수료 탓에 관련 민원을 포기하는 사례가 수두룩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적공사를 관할하는 국토교통부는 아직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까다로운 문제 많아… 꼼꼼한 개념정리 필수

    까다로운 문제 많아… 꼼꼼한 개념정리 필수

    국회에서 일하는 행정직 공무원을 선발하는 국회사무처 제15회 8급 공개경쟁 채용시험 필기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국회직 시험은 다른 공무원 시험에 비해 문제가 까다롭다는 평가를 받는 데다 소수 인원을 뽑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올해 14명(장애 구분 모집 1명 포함)을 뽑는 국회직 8급 시험에는 모두 8080명이 지원해 57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른 공무원시험과 출제 경향에서 차이를 보이고 최근 4년간 합격선이 평균 70점을 넘지 못할 정도로 난도도 높아 남은 기간 마무리 전략이 당락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은 다음달 16일로 예정된 국회직 8급 필기시험을 앞두고 공무원 전문학원인 공단기학원과 윈플스학원 강사진의 도움을 받아 출제 경향과 대비법을 짚어 봤다. 국어는 다른 공무원시험은 물론 법원직 등 대부분의 공직 입문 시험에서 필수과목이다. 국회직 필기시험 국어 과목이 다른 공무원 시험과 차이를 보이는 것은 독해 부문의 출제 비중이 높고 상대적으로 지문이 길다는 점이다. 문법 부문에서는 한글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로마자와 외래어 표기 등 다른 공무원시험에서도 볼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된다. 하지만 문학에서는 현대문학보다 고전문학에서 많이 출제되고 있다. 이선재 공단기학원 강사는 “국회직 시험 국어 과목의 문법·어휘 파트에서는 다른 공무원시험에서는 보기 힘든 ‘상황에 맞는 한자 성어 찾기’나 ‘한자 독음 문제’가 매년 거르지 않고 출제되고 있다”며 “한자 성어와 한자는 예문의 문맥을 파악하면서 함께 살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고전문학에서는 기출 작품을 비롯해 시대별 대표 작품을 하루에 1~2개씩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헌법은 최신 판례와 헌법 조문, 그리고 국회법은 세부법령까지 모두 꼼꼼히 들여다봐야 한다. 전효진 공단기학원 강사는 “기본서 회독은 당연한 것이고, 특히 최신 판례와 헌법 조문, 국회법은 따로 정리해 시험 전까지 10회 이상 반복 학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는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간통죄 위헌 결정,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에 대한 이해를 묻는 판례, 공직선거법에서 수형자에 대한 선거권 제한의 헌법불합치, 집행유예자에 대한 선거권 제한을 단순위헌 결정한 부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서 야간시위를 금지하는 부분에 대한 한정위헌 결정 등 헌법재판소가 내린 최신 판례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전 강사는 “최신 판례는 따로 정리해 매일 들여다보면서 내용과 주문이유 등을 익혀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가직·지방직 7급 시험 과목이기도 한 경제학은 국회직 8급 필기시험에도 포함돼 있다. 하지만 7급 공채 시험보다 훨씬 더 까다로운 문제들이 출제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국회직 시험에서 경제학은 분야별로 미시경제학 50%, 거시경제학 35%, 국제경제학 15% 비중으로 출제되고 있다. 특히 계산 문제가 매년 7∼10문항 정도 출제되는 등 난도가 매우 높다. 미시경제학에서는 거의 모든 부분에서 골고루 출제가 되는 편이고, 거시경제학에서는 총수요·총공급이론, 인플레이션과 실업, 국민소득결정이론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된다. 또 국제경제학에서는 비교우위론, 관세의 경제적 효과, 환율결정이론, IS-LM-BP모형 관련 문제가 매년 출제되고 있다. 정병열 윈플스학원 강사는 “국회직 시험은 문제 수준이 높기도 하고, 핵심이론을 다각도로 응용하는 문제가 많다”며 “우선 기본 이론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틀린 문제 위주로 개념을 복습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 강사는 “특히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등에서 유사 시험의 최근 기출문제를 꼭 풀어볼 것을 권한다”고 강조했다. 계산 문제가 많아 시간이 부족한 만큼 ‘계산이 필요하지 않은 거시경제학 문제→미시경제학 문제, 국제경제학 문제→계산문제(거시, 미시경제학 순)’의 순서대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통해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직 시험의 영어 과목은 다른 공무원시험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난도로 출제된다. 까다로운 문제가 다수 출제됐던 2011년 필기시험 합격선은 71.66점이었다. 이어 독해 지문이 길고 어려웠던 2012년은 68.50점, 2013년은 66.67점 등으로 합격선이 계속 낮아졌다. 그만큼 시험의 난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뜻이다. 신성일 윈플스학원 강사는 “국회직 시험에서 영어 과목은 생소한 어휘들과 긴 지문이 특징”이라며 “특히 독해 파트는 난해한 단어 등으로 시간 안배에 실패하는 경우가 잦다”고 분석했다. 신 강사는 “지금껏 준비하고 암기해 왔던 어휘를 재점검하고, 문법 모의고사를 시험 전일까지 지속적으로 치르는 것이 필요하다”며 “유형별 지문에 맞춘 문제풀이 연습과 기본서에 수록되어 있는 기출문제 풀이로 시간 안배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행정학 과목도 7급 공채 시험보다 지엽적이고 구체적인 부분까지 묻는 등 다소 까다롭게 출제된다. 올해 행정학 과목에서는 징계와 소청제도, 정부3.0, 탈신공공관리론, 중앙통제, 지방재정지표, 규제정치이론, 갈등관리, 중앙인사기관, 국가재정제도와 지방재정제도의 차이, 인사혁신처와 행정자치부의 업무소관, 변경된 지방교부세 등 최근 이슈가 되거나 변화된 정부부처에 대한 부분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김중규 공단기학원 강사는 “최근 3년간 국가직 및 지방직 7급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기본서를 빠른 속도로 훑어보는 방식, 요약집으로 핵심만 정리하는 방식, 중요한 문제 위주로 훑어보는 방식 가운데 자신에게 필요한 방식을 선택해 마무리 학습을 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젊음 유지하려 ‘돼지피 마사지’하는 19세 女

    젊음 유지하려 ‘돼지피 마사지’하는 19세 女

    미국의 한 19세 모델이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독특하지만 엽기적인 방법을 동원한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사는 19세 프리랜서 모델 ‘샤넬’은 최근 MTV의 ‘트루라이프’라는 프로그램에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돼지피로 샤워하고 마사지한다”고 밝혔다. 자신을 채식주의자라고 소개한 그녀는 “수 천 년 전 사람들도 젊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해 이 방법을 썼다고 들었다”면서 “나는 나이가 들어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처지는 것이 가장 두렵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아직 1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노화의 흔적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것이 자신의 직업인 모델 커리어에 방해가 될 것이라며 염려하고 있다. 샤넬은 “동물피가 사람의 피부를 부드럽고 타이트하게 만들어준다”면서 커다란 통에 담은 돼지피를 손에 묻힌 뒤 이를 얼굴과 몸 전체에 묻힌 채 수 분 동안 욕조에 누워 마사지를 했다. 온 몸에 피를 묻힌 그녀의 모습은 마치 공포영화 속 한 장면같은 엽기적인 모습이다. 이밖에도 하루 8~10차례 다양한 영양제를 동원한 세안을 하고, 몸의 독소를 빼기 위해 태반을 먹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현재 샤넬이 시도하고 있는 ‘비법’이 젊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 하지만 16세기 헝가리의 유명 백작부인 역시 수많은 젊은 여성을 살해하고 그들의 피로 목욕을 했다는 기록이 있고, 미국의 유명 셀러브리티인 킴 카다시안 역시 ‘뱀파이어 마사지’로 관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킴 카다시안은 얼굴에 자신의 피를 바른 모습을 찍어 SNS에 돌리면서 전 세계에 ‘뱀파이어 관리’가 유행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순백 유린기 맛본 강균성 반응이...”유린 당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순백 유린기 맛본 강균성 반응이...”유린 당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순백 유린기 맛본 강균성 반응이...”유린 당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가 선보인 유린기에 노을 강균성이 감탄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균성의 냉장고 속 재료로 정창욱, 이연복 셰프가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강균성은 아침에 먹을 수 있는 ‘모닝 고기 요리’를 주문했고 이연복 셰프는 자신의 장기인 중화요리 중 유린기를 선택했다. 이연복 셰프는 “맛에서 정창욱 셰프의 것과 차이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이며 자신의 요리에 ‘고기 차이나’라는 이름을 붙였다. 강균성은 완성된 유린기를 맛보고 나서 “진짜 대박이다. 완전히 유린당했다”고 감탄했고 ‘냉장고를 부탁해’ MC 정형돈은 “순백색의 유린기 튀김옷을 만든 비법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연복 셰프는 “감자 전분 70%와 옥수수 전분 30%에 식용유를 넣고 섞으면 마요네즈 같은 반죽이 된다. 반죽에 식용유를 넣으면 너무 느끼하지 않냐고들 생각하는데 식용유를 넣은 반죽을 튀기면 반죽 사이에 있던 기름이 빠지면서 공기층이 생겨 더 바삭하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눈] 공무원의 입/김동현 사회2부 기자

    [오늘의 눈] 공무원의 입/김동현 사회2부 기자

    어린 시절 아버지는 밥상머리에서 항상 “말조심해라”라고 말씀하셨다. 1980년대라는 시대적 상황 때문인지 공무원이셨던 아버지는 정치에 대해 말하는 것을 항상 꺼리셨다. 초등학생이던 자녀에게조차 “말 잘못하면 삼청교육대에 끌려간다”며 겁을 줄 정도였다. TV에서 뉴스를 볼 때도 마음에 들지 않는 장면이 나오면 미간을 찌푸리는 것 이외에 특별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나중에 머리가 굵어져서 물으니 “생존의 기술”이었다고 답을 했다. 권위주의 시대를 살았던 공무원들에게 ‘입조심’은 필수였다. 서울시 담당 기자로서 만난 공무원 중 한 명은 자신이 만난 전설적인 선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 양반, 대단했지. 시청 앞에 쓰레기 하나라도 있으면 그날은 청소하는 아줌마부터 담당 과장까지 아주 욕을 한 바가지로 얻어먹었지. 보고를 하러 들어갔다가 울면서 나오는 여직원도 한두 명이 아니었어. 입은 거칠었는데 그래도 일 하나는 끝내줬지.” 빨리빨리가 강조되던 시대 공무원의 말은 효율적이고 정확한 것이 미덕이었다. 시대가 바뀌면서 공무원의 말도 바뀌고 있다. 권위주의 시절 정확함과 효율, 구설을 피해 가는 요령이 미덕이던 공무원의 입에 소통과 배려라는 새로운 키워드가 찾아왔다. 한 서울시 공무원은 “대통령도, 시장도 소통과 배려를 강조하는데 공무원이 예전처럼 권위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렇게 ‘공무원 입’이 바뀌는구나 하고 감탄할 때쯤 머리를 때리는 사건이 있었다. 지난 10일 서울시청 로비에 발달장애인 십수명이 방치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한 발달장애인은 머리를 바닥에 박았고, 다른 이는 눈물을 글썽거렸다. 서울시청 로비에서 발달장애 평생교육센터의 조기 설치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서울시가 아이들을 맡아 보는 어려움을 겪어 보라며 아이들을 놔두고 청사 밖으로 나가 버린 것이다. 발달장애 부모들이 강수를 두면서 시청사엔 긴장감이 높아졌다. 하지만 시의 대응은 나쁘지 않았다. 청사 관리를 맡은 부서는 불법 점거 상태에서 대화할 수 없다는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급대와 의료진 등을 배치했다. 복지 담당 부서도 해결책을 마련하느라 동분서주했다. 하지만 한 공무원의 말 한마디가 이런 노력을 날려 버렸다. 남겨진 발달장애인들의 안전이 걱정된 취재진이 한 고위 공직자에게 “아이들이 사고가 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그는 “아니, 부모가 놔두고 갔는데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죠”라고 잘라 말했다. 부모들이 발달장애 자녀를 놔두고 갔으니 사고 책임은 그들 몫이라는 이야기다. 소통과 배려는커녕 공무원의 생존 비법인 ‘입조심’도, 문제 해결을 위한 ‘효율성’도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그가 이번 발달장애인 농성 해결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는 것이 다행으로 여겨질 정도다. 서울시 직제표 가장 위에는 시민이 있다. 소통과 배려로 시민들을 섬기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철학이 담긴 직제표다. 하지만 현장에선 공무원의 입에서 이 철학이 얼마나 잘 이행되고 있는지 한번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 moses@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튀김 바삭하게 만드는 비법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튀김 바삭하게 만드는 비법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튀김 바삭하게 만드는 비법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의 유린기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강균성과 배우 강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균성은 몸에 좋은 음식과 모닝 고기 요리를 부탁했다. 이에 이연복, 정창욱 셰프가 경연에 나섰다. 이연복 셰프는 ‘중국 차이나’라는 이름으로 유린기와 중화풍 고기볶음 두가지 음식을 만들었다. 이연복의 유린기 튀김 옷은 순백색을 자랑해 출연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튀김을 하며 “감자전분 70%와 옥수수전분 30%에 식용유를 넣고 반죽을 하면 마요네즈처럼 된다”고 순백색 유린기의 비법을 전수했다. 이에 MC 정형돈은 “(비법을) 다 말씀하셔도 됩니까?”라고 물었고 이연복은 “괜찮습니다”라고 답해 쿨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유린기 ‘고기차이나’ 튀김옷 황금레시피 공개 “그래도 되냐”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유린기 ‘고기차이나’ 튀김옷 황금레시피 공개 “그래도 되냐”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순백 유린기 ‘고기 차이나’ 튀김옷 황금 레시피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유린기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강균성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정창욱, 이연복 셰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강균성은 아침에 먹을 수 있는 ‘모닝 고기 요리’를 주문했다. 자신의 장기인 중화요리 중 유린기를 선택한 이연복 셰프는 “맛에서 정창욱 셰프의 것과 차이날 것”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요리에 ‘고기 차이나’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에 정창욱 셰프는 “주방장님 경력이 내 나이보다 많다. 기가 눌려 있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연복 셰프의 순백색 유린기가 등장하자 “맛있겠다. 기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균성은 완성된 유린기를 맛보고 나서 “진짜 대박이다. 완전히 유린당했다”고 감탄했고 MC 정형돈은 “순백색의 유린기 튀김옷을 만든 비법이 무엇이냐”고 이연복 셰프에게 물었다. 이연복 셰프는 “감자 전분 70%와 옥수수 전분 30%에 식용유를 넣고 섞으면 마요네즈 같은 반죽이 된다. 반죽에 식용유를 넣으면 너무 느끼하지 않냐고들 생각하는데 식용유를 넣은 반죽을 튀기면 반죽 사이에 있던 기름이 빠지면서 공기층이 생겨 더 바삭하다”고 비법을 설명했다. 정형돈은 “그런 거 다 말해도 되냐”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연복은 “괜찮다”며 대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날 정창욱 셰프는 고기에 사과와 치즈를 넣어 말아 튀긴 요리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정말 최고인 듯”,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황금 레시피까지 공개하다니 역시 대가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당장 따라해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튀김 비법 공개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튀김 비법 공개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튀김 비법 공개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의 유린기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강균성과 배우 강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균성은 몸에 좋은 음식과 모닝 고기 요리를 부탁했다. 이에 이연복, 정창욱 셰프가 경연에 나섰다. 이연복 셰프는 ‘중국 차이나’라는 이름으로 유린기와 중화풍 고기볶음 두가지 음식을 만들었다. 이연복의 유린기 튀김 옷은 순백색을 자랑해 출연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튀김을 하며 “감자전분 70%와 옥수수전분 30%에 식용유를 넣고 반죽을 하면 마요네즈처럼 된다”고 순백색 유린기의 비법을 전수했다. 이에 MC 정형돈은 “(비법을) 다 말씀하셔도 됩니까?”라고 물었고 이연복은 “괜찮습니다”라고 답해 쿨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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