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비법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배인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대파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나포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598
  •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비법 너무 빨리” 어떻게 만드나?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비법 너무 빨리” 어떻게 만드나?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비법 너무 빨리 푸는 듯” 어떻게 만드나?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소스 공개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간장 레시피가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백선생은 어떤 재료도 밑반찬으로 변신 시킬수 있는 마법의 간장 소스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내가 진짜 아끼는 비법인데 너무 빨리 푸는 것 같다”며 걱정했다. 백종원의 만능 간장을 만들려면 간 돼지고기 600g(종이컵 3컵), 간장 2배(쫑이컵 6컵), 설탕 1컵을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만능 간장을 이용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밑반찬을 만들어냈다. 순식간에 마늘종볶음, 꽈리고추 볶음, 두부 조림 등이 즉석에서 요리됐다. 이후 후식으로 밀크셰이크까지 짧은 시간 내 만들어냈다. 백종원은 “별거 없다. 우유 넣고 설탕 넣고 갈면 된다”고 간단명료하게 소개했다. 아이스크림은 냉장고에 남아도는 아이스크림이면 종류가 뭐든 상관 없으며 얼음도 필요없다. 순식간에 만들어낸 밀크셰이크를 맛본 다른 패널들은 입을 모아 “정말 맛있다”며 감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진짜 아끼는 비법이다” 백종원표 레시피 공개 ‘비법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진짜 아끼는 비법이다” 백종원표 레시피 공개 ‘비법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진짜 아끼는 비법이다” 백종원표 특급 레시피 공개 ‘초간단’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공개’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만능간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집밥 백선생’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어떤 재료도 밑반찬으로 변신 시킬 수 있는 마법의 간장 소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은 “내가 진짜 아끼는 비법인데 너무 빨리 푸는 것 같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만능간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는 간단하다. 간 돼지고기 600g(종이컵 3컵), 간장 2배(종이컵 6컵), 설탕 1컵을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만능 간장을 이용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밑반찬을 만들어냈다. 순식간에 마늘종볶음, 꽈리고추 볶음, 두부 조림 등이 즉석에서 요리됐다. 또 백종원은 후식으로 밀크셰이크까지 선보였다. 밀크셰이크 레시피에 대해서 백종원은 “별거 없다. 우유 넣고 설탕 넣고 갈면 된다”고 설명했다. 아이스크림은 냉장고에 남아도는 아이스크림이면 종류가 뭐든 상관없으며 얼음도 필요없다. 백종원표 밀크셰이크에 패널들은 “정말 맛있다”며 감탄했다. 사진=집밥 백선생 방송캡처(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비법 너무 빨리 푸는 것 같다” 어떻게 만드나 보니?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비법 너무 빨리 푸는 것 같다” 어떻게 만드나 보니?

    백종원 만능간장 레시피 “비법 너무 빨리 푸는 듯” 어떻게 만드나 보니?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소스 공개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간장 레시피가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백선생은 어떤 재료도 밑반찬으로 변신 시킬수 있는 마법의 간장 소스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내가 진짜 아끼는 비법인데 너무 빨리 푸는 것 같다”며 걱정했다. 백종원의 만능 간장을 만들려면 간 돼지고기 600g(종이컵 3컵), 간장 2배(쫑이컵 6컵), 설탕 1컵을 넣고 끓이면 된다. 백종원은 만능 간장을 이용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밑반찬을 만들어냈다. 순식간에 마늘종볶음, 꽈리고추 볶음, 두부 조림 등이 즉석에서 요리됐다. 이후 후식으로 밀크셰이크까지 짧은 시간 내 만들어냈다. 백종원은 “별거 없다. 우유 넣고 설탕 넣고 갈면 된다”고 간단명료하게 소개했다. 아이스크림은 냉장고에 남아도는 아이스크림이면 종류가 뭐든 상관 없으며 얼음도 필요없다. 순식간에 만들어낸 밀크셰이크를 맛본 다른 패널들은 입을 모아 “정말 맛있다”며 감탄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매력은 화려하지 않아도 끌리는 요리에 있다. 쉽지만 재미있는 비법이 ‘집밥 백선생’의 인기를 이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아내 소유진 내 요리학습법 짜증내” 만능간장 만드는 방법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아내 소유진 내 요리학습법 짜증내” 만능간장 만드는 방법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아내 소유진 내 요리학습법 짜증내” 만능간장 만드는 방법은? ’백종원 만능간장’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이 화제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4회에서는 백종원이 배우 손호준, 박정철, 방송인 김구라, 가수 윤상에게 마법의 간장소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선생은 어떤 재료도 밑반찬으로 변신 시킬수 있는 마법의 간장 소스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내가 진짜 아끼는 비법인데 너무 빨리 푸는 것 같다”며 걱정했다. 백종원의 만능 간장을 만들려면 간 돼지고기 600g(종이컵 3컵), 간장 2배(종이컵 6컵), 설탕 1컵을 넣고 끓이면 된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 간장을 이용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밑반찬을 만들었고, 순식간에 마늘종볶음, 꽈리고추 볶음, 두부 조림 등이 즉석에서 요리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종원은 아내 소유진이 자신의 요리 학습법에 짜증을 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백종원은 “식재료를 살 때 머릿속에 요리 과정을 그려라. 그것이 바로 레시피다. 그리고 조리단계에 맞게 재료들을 나열해라”라며 자신의 요리 학습법을 전했다. 이어 백종원은 “우리 와이프한테도 이렇게 알려줬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이 “소유진이 짜증내지 않더냐”고 질문하자 백종원은 “처음에 무지하게 짜증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캡처(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년 동안 복권 3번 당첨…10억 번 행운男

    1년 동안 복권 3번 당첨…10억 번 행운男

    미국 뉴욕시에 사는 한 남성이 1년 새 무려 3번의 복권에 당첨된 사실이 알려져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뉴욕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아만드 파가넬리는 2013~2014년 동안 무려 3건이나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의 사나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유명세를 탔다. 그가 1년 동안 구입한 복권은 ‘불과’ 16장. 이중 3장이 62만 5000달러(약 7억 106만원), 25만 달러(약 2억 8043만원), 2만 5000달러(약 8043만원) 등에 당첨됐다. 당첨된 복권 모두 기계를 통해 뽑은 숫자들이었을 뿐, 특별히 의미를 부여한 숫자조합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파가넬리의 복권 당첨 확률은 약 19%로, 평생 단 한 번의 당첨 기회도 없는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높은 확률이 아닐 수 없다. 그는 “내가 직접 복권을 판매하는 가게를 운영하기 때문에 ‘당첨 명당’으로 유명한 다른 가게를 찾아 갈 필요가 없다”면서 “많은 사람들은 내가 운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내 비법은 그저 복권을 많이 사는 것”이라고 ‘비법’을 전했다. 이어 “나는 도박처럼 돈을 거는 것을 좋아한다. 여기에는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더 강하지만, 그것은 본인이 선택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1년 새 복권당첨금으로만 모은 10억 원이 넘는 돈을 모두 자녀들의 대학 학비로 쓸 예정이며, 일부 금액은 그가 활동하는 지역사회 모금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27일 지방직 9급 공무원시험 선택과목 대비법(상)

    27일 지방직 9급 공무원시험 선택과목 대비법(상)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이 오는 27일 동시에 치러진다. 지난 4월 국가직 9급에 이어 오는 13일 예정된 서울시 공무원시험이 끝난 뒤 2주 만에 실시되는 터라 수험생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서울신문은 공무원시험 전문 학원인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들의 도움으로 지방직 9급 공무원시험 선택과목의 과목별 특징과 대비법을 집중 분석했다. 지방직 9급 시험 가운데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를 제외하고 생소한 선택과목들의 출제 경향, 남은 기간 마무리 전략 등을 두 차례에 걸쳐 싣는다. 세법과 회계학은 서울시와 지방직 시험에서 세무직렬에 지원했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과목이다. 회계학(회계원리)은 회계직렬, 관세직렬, 재경직렬에서도 선택할 수 있다. ●무작정 암기보다 개별 세목 이해 중요 세법은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으로 구성돼 있다. 지방직 시험의 경우 지난해 기준으로 지방세기본법에서 8~9문제, 지방세법에서 8~11문제, 지방세특례제한법에서 1~2문제가 출제됐다. 지방세기본법 총칙에서 서류송달, 지방세 부과 원칙, 일정세율 등 3문제, 납세의무 성립 시기 1문제, 지방세 부과 관련 수정신고, 가산세, 부과과세조세 등 3문제가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김경섭 강사는 “11개 지방세목 가운데 레저세를 제외한 모든 세목이 1문제씩 골고루 출제되고 있고 종합 문제가 2문제, 특례제한법 1~2문제가 출제되는 경향”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시험은 지방직에 비해 지방세기본법 파트에서 더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고, 지방세법은 지역자원시설세·자동차세를 제외한 전 세목에서 골고루 출제되는 편이다. 지방세 특례제한법은 서울시 시험에서 지금까지 출제된 적이 없다. 김 강사는 “세법 과목은 비전공자와 전공자 간에 특별히 점수 차이가 나지 않는다”며 “지방세 관련 내용은 겉보기와 달리 누구든지 한두달 정도 꾸준히 공부하면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특히 세무직렬을 지원했다면 전략적으로 세법을 선택하는 것도 합격을 위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세법 과목은 다른 과목들과 마찬가지로 기출문제를 활용한 학습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 시험의 출제 경향과 학습 범위를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하기 때문이다. 무작정 암기하기보다 개별 세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출문제 학습→출제 범위 및 빈출 개념 학습→기본서 학습→기출문제 및 모의고사’ 순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김 강사는 “세법은 불필요하게 깊이 공부하지 않는 것을 권한다”며 “세부적인 내용까지 깊이 학습하면 오히려 다른 과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가·지자체 회계기준 차이 학습 회계학은 재무회계, 원가회계, 정부회계로 구성돼 있다. 재무회계에서는 한국 채택 국제회계기준이 12~13문제, 원가회계는 주로 원가 계산과 관련된 문제와 원가·조업도·이익분석(CVP)에서 5~6문제 정도 출제되고 있다. 정부회계의 경우 국가 회계기준과 지자체 회계기준이 1~2문제 정도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재무회계는 계산 문제와 이론 문제가 골고루 출제되기 때문에 주요 개념에 대한 이해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한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 오준석 강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어지는 시간은 1분에 불과하다”며 “이러한 점을 감안해 최근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복잡한 계산 문제보다는 주요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빠른 시간 내 해결할 수 있는 문제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원가회계는 이론 문제보다는 계산 문제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다만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풀이 과정을 반복 학습하면 손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정부회계는 이론 문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높기 때문에 ‘국가 회계기준→지자체 회계기준’ 순으로 학습하면서 국가 회계기준과 한국 채택 국제회계기준의 차이, 지자체 회계기준과 국가 회계기준의 차이를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수학 개념 알면 빠른 풀이 가능 2013년부터 고교 과목으로 시험 과목에 편입된 수학은 고등수학 상·하, 수학1, 미적분과 통계기본이 출제 범위다. 전 단원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고 있지만 기존의 고교수학 문제와는 큰 차이를 보인다. 박한일 강사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 사고력 요구 문제나 여러 개념이 혼합된 것으로 높은 문제 해결 능력을 요하는 문제는 거의 출제되지 않는다”며 “중요한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된다”고 분석했다. 수학 과목에 자신이 있다면 고득점을 올리는 것은 물론 다른 과목을 풀 시간까지 벌 수 있는 전략 과목이 될 수 있다. 수학 과목을 선택했다면 전체 5과목 가운데 가장 먼저 푸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목 특성상 중반 이후에 풀면 시간에 쫓기게 되고 간단한 계산 문제도 틀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박 강사는 “20문제 가운데 아는 문제 혹은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를 선별해서 풀고 나머지 과목을 해결한 뒤 마지막에 남은 수학 문제를 풀면 시간 안배와 고득점 모두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뉴스 플러스] 김수미, 前 소속사와 ‘김치 분쟁’ 승소

    [뉴스 플러스] 김수미, 前 소속사와 ‘김치 분쟁’ 승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5부(부장 김성대)는 연기자 김수미(66)씨가 전 소속사인 ‘수미앤컴퍼니’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등 소송에서 “2억 6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2일 밝혔다. 김씨는 2009년 5월 수미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자신의 김치 제조 비법, 얼굴·이름 등을 활용해 김치 사업을 하고 수익을 나누기로 했다. 김씨는 2011년 재계약을 했으나 이후 분쟁을 겪으며 재계약 무효를 선언했다. 또 자신의 허락 없이 소속사가 김치 사업을 했고 출연료 정산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2011년 전속계약 효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김씨의 손을 들어줬다.
  •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농수산벤처 창업 K푸드·K투어 메카로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농수산벤처 창업 K푸드·K투어 메카로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의 핵심 사업은 ‘농수산품 고부가가치화’다. 도심지역의 사례를 무작정 따라하기보다는 기존의 장점을 살려 특화하는 게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전남은 국내 최고의 친환경 농어업 기반을 보유한 곳이다. 최근 청년층의 귀농 귀촌이 증가하고 있어 농수산산업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할 최적지로 평가받는다. 혁신센터는 전국의 농식품·벤처창업 기관들이 참여해 협업하는 ‘농식품 벤처창업 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전문가 5명이 상주하며 농수산 관련 창업을 돕는 멘토 역할을 한다. 농수산물의 재배부터 판매 홍보 등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식품벤처 창업아카데미’는 연간 20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재배기술과 가공실무, 유통, 수출, 경영관리 등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예비창업자와 고소득 농어업인을 연결해 실전 노하우도 전수받을 수 있게 했다. 특히 전남의 지역특산물인 톳, 울금, 비파 등을 기능성 식약품 등으로 개발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사물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농업에 접목시키는 교육도 지원한다. 이렇게 개발된 농수산물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계기로 확대될 중국시장 등을 겨냥한 한류 상품(K-푸드)으로 육성한다. GS는 우선 전국 270개 슈퍼마켓과 8300여개 편의점, GS 홈쇼핑 등에 이 같은 식품이 우선 입점할 수 있도록 해 기초체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천혜의 섬과 친환경 음식 등을 기반으로 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전남을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국제적인 웰빙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전남이 자랑하는 관광자원 정보를 분석해 세계적인 히트 관광상품(K-투어)을 개발하고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남의 문화유산, 맛집, 전통장터, 축제, 숙박, 낚시 등을 보다 쉽게 검색해 여행계획부터 예약까지 가능한 관광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만들기로 했다. 연간 400명에 달하는 중국·동남아 등 해외 관광객 전문가이드를 육성하고 재교육하는 일도 진행한다. 혁신센터는 또 농어촌지역 체험형 관광상품을 연계하는 이른바 ‘6차 산업’(농어업, 가공, 유통·서비스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전남 구례의 ‘아이쿱 생협 자연드림파크’의 성공 비법을 공유해 생산부터 가공, 판매, 체험·관광이 결합된 친환경 농식품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일반사회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일반사회

    법과정치, 경제, 사회문화 과목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사회탐구 영역에서 ‘일반사회’ 교과군으로 묶을 수 있다. 법과정치는 응시인원이 2014학년도 3만 8203명에서 2015학년도 3만 1056명으로 7147명 줄었다. 경제도 1만 3420명에서 9089명으로 4331명 감소했다. 반면 사회문화는 15만 5249명에서 16만 233명으로 4984명 늘었다. 사탐 전체 응시자가 2014학년도 33만 7134명에서 2015학년도에 33만 2880명으로 4254명이 줄어든 상황에서 사회문화 과목 선택자가 늘어난 것은 눈여겨볼 만하다. 지난 2개년 동안 수능 난이도를 보면 법과정치의 원점수 평균은 28점에서 30점으로 2점 올랐다. 하지만 1등급 컷은 47점으로 같았다. 같은 기간 경제는 원점수 평균이 32점과 31점이었다. 1등급 컷은 2개년 모두 50점 만점이었다. 사회문화는 원점수 평균 30점, 31점, 1등급 컷은 48점, 50점이었다. 이렇듯 일반사회 교과군은 수능 원점수 평균이 높아지고, 1등급 컷이 만점에 가까워지는 추세다. 과목 전체 난도를 낮추면서 1~2개의 고난도 문제로 상위권 변별력을 조정한다는 뜻이다. 법과정치는 ‘법과사회’와 ‘정치’ 2과목이 합쳐져 분량이 많지만 출제되는 내용은 정해져 있는 편이다. 교과 개념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항과 다양한 상황을 통해 법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등이 주로 출제됐다. 재판상 이혼과 협의 이혼, 정당성과 합법성을 기준으로 한 정치 권력의 성격, 선거 제도의 유형과 특징, 청소년 범죄 사건의 처리 방식, 근대 민법 원칙과 현대 민법의 원칙, 국제기구와 국제법 등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항들이다. 사례를 중심으로 한 문제가 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개념과 시사 사례들을 연관 지을 줄 알아야 한다. 교과서에 실린 판례는 반드시 알아 두자. 경제 과목은 일반적으로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이 선택한다. 따라서 올해 수능에서 1등급 컷이 만점에 이를 가능성이 매우 크다. 따라서 경제 과목을 좋아하고 잘하는 수험생이라도 선택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여러 형태로 제시된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거나 관련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고 있다. 각종 경제 지표를 이용한 자료 분석형 문제가 주로 출제되므로 용어에 대한 개념 정리와 주어진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논리력이 필요한 과목이므로 경제 원리 도출에 주목하면서 사고의 과정을 따라가야 한다. 비율, 변화율, 그래프의 기울기 문제에서는 계산 능력이 필수적이다. 교과서를 통해 기본적인 경제학적 개념과 이론 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한 다음 기사, 도표, 그래프 등 각종 자료를 분석하는 힘을 키우도록 하자. 사회문화 과목은 사회·문화 현상의 특징, 자료 수집 방법, 사회 보장 제도, 문화 변동 양상, 사회화 기관의 유형 등 자주 다루는 내용 중심으로 교과 개념에 대한 이해와 자료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됐다. 도표, 통계, 그래프 등 자료 분석이 중요하다. 오답률이 높았던 기출문제를 정리하고 출제 유형과 문제풀이 방법에 대한 기술을 익히도록 한다. 핵심 개념을 꼼꼼히 정리하고 반복해서 문제에 적용하는 훈련을 거쳐야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사회문화는 출제된 주제들이 변형되어 다시 출제되는 경향을 띠기 때문에 비중이 큰 주제들은 눈에 익을 때까지 학습하도록 하자.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장
  • 해커스, 2주 만에 토익스피킹/오픽 목표점수 달성 비법 전수...수강료 최대 73% 지원

    해커스, 2주 만에 토익스피킹/오픽 목표점수 달성 비법 전수...수강료 최대 73% 지원

    대한민국 최고의 토스/오픽 인강 1위 해커스가 단기간 스피킹 고득점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토스/오픽 프리패스’를 제공한다. 해커스인강(www.HackersIngang.co.kr)에서 제공하는 모든 토스/오픽 인강을 2주,4주 등 기간별로 무제한 수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스 스타강사의 명품인강을 최대 73%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토익스피킹 신유형을 반영한 세이 임 강사의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개정판’ 강의로 토익스피킹 신유형에도 완벽 대비가 가능해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의 대대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토스/오픽 프리패스 강의는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2011년~2014년 11월 11일)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 교재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2012년 9월~2014년 8월 5일, 2014년 8월 27일~11월 11일)교재인 ‘해커스 오픽 스타트’를 활용했다.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2015년 2월 3주~4주)인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2015년 2월 4일~4월 21일)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Advanced 공략’ 교재를 활용한 강의도 제공한다. 해커스인강 토익스피킹 단과 인강 매출액 1위 세이 임(2014년 7월 기준), 클라라 등 해커스 1위 스타강사의 최신경향을 반영한 강의로 구성됐으며 토스/오픽 단기완성 노하우를 전수해 2주 만에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1:1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면 24시간 내에 빠르게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 기간별 목표달성을 위한 단계별 커리큘럼과 데일리 과제, 실전 모의고사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은 물론, 예습부터 복습,실전연습,어휘 암기까지 한 강의로 끝내는 효율적인 구성으로 빠르게 목표 레벨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스/오픽 프리패스 신청자 전원에게는 ▲수강일 10일 무료연장 쿠폰 ▲모바일 수강 100% 무료 ▲자소서/면접 인강 수강료 30%를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해커스인강 강의 수강료 30% 지원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해커스인강은 네이버 취업 커뮤니티 ‘독취사’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토스와 오픽 인강 부문 모두 1위로 선정되며, 수험생이 가장 선호하는 인강사이트로 인정받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리텔’ 백종원 옥수수전, 어떤 음식이길래?

    ‘마리텔’ 백종원 옥수수전, 어떤 음식이길래?

    ‘백종원 옥수수전’ 백종원은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6회에서 인터넷 방송 ‘백주부의 고급진 레시피’ 코너를 통해 옥수수전을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백주부는 옥수수캔 내용물과 튀김가루, 설탕과 물을 조합해 옥수수전을 만들었다. 이후 ‘뒤집을 수 있느냐?’는 네티즌의 요청에 잠깐 긴장한 모습을 보이더니, 포즈까지 고쳐잡고 최선을 다해 옥수수전을 뒤집었다. 앞서 계란말이와 짜장을 제조하던 과정에서 실패하며 흑역사를 만들어냈던 백종원은, 무사히 전이 뒤집히지 그제서야 안심하며 만족한 웃음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 명가를 가리기 위해 특별기획 프로젝트 ‘4대 천왕-명가의 비밀’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함께한다. 백종원은 프로그램에 특별한 애정을 과시하며 전국 중식집 투어를 할 만큼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더불어 스페셜 MC 백종원이 요리 중계 해설위원으로, 또 기존의 MC 강호동과 이특은 캐스터로 변신하여 전에 없던 3MC의 이색적인 조합을 이룬다. 명가의 주방을 무대 위에 그대로 재현해 낸 만큼 요리 명장들의 비법들이 생생하게 생중계되는 것은 물론 그들의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오! 할매(KBS1 일요일 오전 9시) 파주 시골마을의 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해 마련된 그룹 홈. 그곳에 각자의 사연을 갖고 다섯 할머니가 모인다.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 내며 죽을 날만을 기다리는 할머니들에게 어느 날 갓난아기가 뚝 떨어진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버려진 아기를 함께 키우며 겪는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이 시작된다. ■세계의 눈(EBS 1TV 일요일 오후 4시 45분) 최근 지구에서는 초대형 지진이 벌써 여러 차례 일어났다.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등에서도 땅은 요동쳤다. 지진 전문가들은 칠레와 미국 서부의 산안드레아스 단층에서 초대형 지진이 재발할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초대형 지진은 어떻게 일어나는지와 이때 지각 내부는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본다.
  •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만드는 간단 비법 공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만드는 간단 비법 공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만드는 간단 비법 공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슴보다 엉덩이 보는 시대” 애플힙 비법 보니 침대에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애플힙 비법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배우 김수미와 그의 절친 배우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최근 김수미와 아이들이 함께 떠난 여행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윤현숙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비키니 사진에서는 윤현숙의 탄력 넘치는 엉덩이가 담겨 있었고 윤현숙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사진을 감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숙 비키니 자태에 해피투게더 MC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애플힙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윤현숙은 “요즘 미국에선 가슴이 아니라 힙이 유행이다. 탄력 넘치는 힙을 만들기 위해 굉장히 노력한다”며 “눈 뜨자마자 침대에서 30분간 스트레칭을 한다. 스트레칭만으로도 몸매에 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윤현숙 애플힙 비법은 바닥에 엎드려 누운 채 슈퍼맨처럼 팔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 요가에서 보트 자세로 불린다. 그는 이 동작을 10회에서 20회 반복하면 허리부터 엉덩이, 허벅지까지 운동이 된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현숙, 자기관리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윤현숙, 애플힙 비법 간단하구나”, “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후반에도 이런 몸매 가능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해피투게더 윤현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료 강의 듣고 토익시험비도 지원받자...해커스 토익 리딩 이벤트

    무료 강의 듣고 토익시험비도 지원받자...해커스 토익 리딩 이벤트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이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토익 고득점 달성을 원하는 수험생을 위해 ‘토익 리딩 무료강의’와 ‘토익 적중 예상특강’ 등 최신 토익 무료강의를 통해 수험생들의 단기간 토익 고득점을 지원한다. ‘해커스 토익 리딩 무료강의’는 토익 베스트셀러 1위(교보문고/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1위, 2006~2015년 현재/인터넷 연간베스트 기준) 해커스의 교재인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과 ‘해커스 토익 리딩’을 활용한 무료 토익인강이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RC 이론서 기준 1위(2015년 4월 20일/인터넷 일간 베스트 기준)로, 토익 입문자들이 공부하기에 좋다. 최신 토익 출제경향을 반영했으며, 토익 기초를 위해 꼭 필요한 문법/어휘/독해를 골고루 공부해 토익 입문자들이 4주 안에 완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왕초보를 위한 기초 다지기 코너'까지 완벽하게 수록된 이 교재에 대한 무료강의는 총 20강으로 이뤄졌으며, 약 2만 명의 학습자들이 해당 강의를 거쳐갔다. 해커스 토익 리딩’은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딩 기준 1위(2005년~2015년 1월 13일 인터넷 주간베스트 기준)로, 명실상부한 국민 토익 교재다. 토익 출제경향을 철저하게 분석ㆍ정리한 기본서이면서 충분한 양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실전 문제집으로, 학습자들이 토익 기본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해당 교재에 대한 강의는 총 24강으로 이뤄졌으며, 해커스 무료강의 1위 이상길 강사가 강의를 진행해 토익 노하우와 단기간 고득점 비법을 전수한다. 이와 함께 최신 토익강의 무료 수강과 토익시험비를 포함한 총 상금 ‘2억 원’의 상품을 증정하는 ‘출첵이벤트’도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출석체크를 위한 기본 정보를 입력한 후 학습을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학습기간 내 무료강의로 공부하고 수강후기를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봄학기 3차 이벤트는 오늘(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6월 14일까지 무료강의 완강 후 학습후기를 남기면 된다. 본 출첵이벤트는 모바일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한 강의를 모두 들은 후 성실한 후기를 남긴 학습자 중 5명을 선정해 ‘토익시험비 전액’을 지원하고, 그 외 ‘[최신]귀가 뚫리고 입이 트이는 AP뉴스 청취/해설강의 30일 무료 수강권’과 ‘해커스인강 3만 원 수강권’ 등 총 2억 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해커스 클라라 강사의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오픽 AL/IH 공략 20% 할인권’을 증정해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토익 적중 예상특강’은 토익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시험 전 최종 마무리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김동영/박가은/전미정/강소영/한나/전신홍/케일리설/조성재 총 8명의 해커스 스타강사 라인업으로 구성된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통해 수험생들은 시험 직전 최종 마무리가 가능하다. 해커스토익 내 ‘모의토익’을 통해 시간을 재면서 실제 시험을 치르듯이 풀어볼 수 있어 토익시험 전 마무리 학습을 하기에 최적화 됐다.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 제출하면, 성적표 확인은 물론 해설강의도 들을 수 있다. 특히 김동영, 박가은 강사의 적중 예상특강은 실제 토익시험에서도 적중한 바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N사/2015년 2월 28일)를 기록한 바 있으며, ‘토익 총평강의’와 ‘매일 실전 LC/RC 풀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상시 제공한다. 해당 콘텐츠는 해커스토익 어플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피투게더 윤현숙, 완벽 비키니 자태 ‘애플힙’ 만드는 비법 침대에서?

    해피투게더 윤현숙, 완벽 비키니 자태 ‘애플힙’ 만드는 비법 침대에서?

    해피투게더 윤현숙, 완벽 비키니 자태 ‘애플힙’ 만드는 비법 침대에서? ‘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애플힙 비법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배우 김수미와 그의 절친 배우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최근 김수미와 아이들이 함께 떠난 여행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윤현숙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비키니 사진에서는 윤현숙의 탄력 넘치는 엉덩이가 담겨 있었고 윤현숙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사진을 감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숙 비키니 자태에 해피투게더 MC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애플힙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윤현숙은 “요즘 미국에선 가슴이 아니라 힙이 유행이다. 탄력 넘치는 힙을 만들기 위해 굉장히 노력한다”며 “눈 뜨자마자 침대에서 30분간 스트레칭을 한다. 스트레칭만으로도 몸매에 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윤현숙 애플힙 비법은 바닥에 엎드려 누운 채 슈퍼맨처럼 팔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 요가에서 보트 자세로 불린다. 그는 이 동작을 10회에서 20회 반복하면 허리부터 엉덩이, 허벅지까지 운동이 된다고 강조했다. 사진=방송 캡처(해피투게더 윤현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론] 송전선 갈등… 국민적 합의 형성 필요하다/이선우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

    [시론] 송전선 갈등… 국민적 합의 형성 필요하다/이선우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갈등 사례로 기록된 ‘경남 밀양 송전탑 분쟁’이 지난해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된 가운데 송전탑 건설을 놓고 또 하나의 갈등이 예고되고 있다. 신울진 원자력발전소~강원 변전소~신경기 변전소로 이어지는 765㎸ 송전선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다. 수도권 동남부 지역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업으로 이천·양평 등 4곳이 변전소 건설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의 반대가 벌써부터 상당한 수준이다. 주민들은 환경 영향, 재산 피해, 주민 갈등, 소음 피해, 건강 우려 등을 반대의 이유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해당 지역들은 기존에 상수원 보호지역과 수도권정비법 등 중첩적인 규제를 받아 상대적 박탈감도 심한 상태다. 신울진 원전에서 신경기 변전소를 잇는 송전선 건설이 우려 섞인 관심을 끄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 밀양 송전탑 건설 갈등 직후에 이뤄지는 건설이라는 점과 현재도 당진 화력발전소~북당진 변전소 간 송전선 건설, 북당진 변전소~신탕정 간 송전선 건설 등 다수의 유사한 갈등이 진행 중이어서 파급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둘째, 내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별로 정치인들에 의해 송전선 건설 문제가 정치 쟁점화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의원 후보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지역구를 지나가는 송전선이나 변전소 건설을 백지화시키겠다는 공약을 매우 매력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셋째, 송전선 건설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기본계획 및 전력수급 기본계획과 연계돼 있다는 점도 갈등의 정도를 키우는 요인이 될 전망이다. 원자력발전소,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포함해 에너지 개발과 사용에 대한 폭넓은 갈등으로 비화될 수도 있다. 특히 총선을 앞두고 환경 관련 시민단체들이 이 기회를 놓칠 리 없을 것이다. 넷째, 갈등이 지속될 경우 스마트그리드 등 대규모 전력이 소모될 전력 정책과 전력 기기들이 도입되게 되었을 때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전력 공급체계가 구성되지 못해 전력난뿐 아니라 국가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저하될 수도 있다. 다섯째, 동시다발적으로 발전·송전 관련 갈등들이 발생하고 정치 쟁점화돼 주민 간 갈등, 주민과 정부 간 갈등 등이 첨예화된다면 문제 해결을 위해 투입되는 시간, 인력, 보상비용 등 국력 소모가 너무도 많을 것이다. 여섯째, 이번 사태의 추이에 따라서는 송전선을 건설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전기 소비 지역과 멀리 떨어져 있는 동해안이나 서해안에 발전소를 지을 수 없을 것이며, 결국은 광역·기초자치단체 단위로 전력 소비를 위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서울 강남의 아파트 단지 내에 발전소를 짓는 일이 현실로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수도권 주민들은 발전소나 송전선 갈등이 생겼을 때 제3자처럼 방관자적 위치에 있어 왔다. 그렇지만 우리는 누군가의 분노와 좌절과 생명을 담보로 생산된 전기를 너무도 쉽게 사용해 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충남 당진 지역만 하더라도 500개 넘는 철탑과 10개의 발전소가 그 작은 동네에 있다. 발전소 주변이나 송전선이 지나가는 지역은 송전선이 하늘을 가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업자인 한국전력공사도 억울할 것이다. 국가의 기간산업인 전기를 공급하기 때문에 악역을 맡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전기의 생산과 송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더이상 생산자와 경과 지역 주민 간의 문제로만 국한시켜서는 안 된다. 국민적 합의를 통해 희생 주민들에 대한 보상과 사용자 지불을 위한 적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우리 사회의 갈등 비용이 연간 82조원에서 최대 246조원에 이르고 1인당 국내총생산(GDP)의 27%를 갈등 비용으로 지불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전국에 산재해 있는 송전선·변전소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국가적 비용을 줄여 그만큼을 피해 주민들과 사회에 환원할 수 있을 것이다.
  • 유산소 운동 종류,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은? ‘다섯 가지’ 비법 공개

    유산소 운동 종류,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은? ‘다섯 가지’ 비법 공개

    유산소 운동 종류,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은? ‘다섯 가지’ 비법 공개 유산소 운동 종류 유산소 운동 종류에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핼스 매체에서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을 소개한 것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美 헬스 매체 ‘잇디스낫댓’은 약간의 변화로 체지방을 빨리 없애는 법 5가지를 소개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요가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불리는 코르티솔이 분비가 촉진되는데 이 코르티솔은 배에 지방이 쌓이게 한다. 체지방을 빨리 없애고 싶다면 트레드밀에서 뛰는 것을 잠시 접고 요가를 해보라. 요가를 하면 심신이 편안해지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생선을 먹는 것 생선으로 신진대사를 북돋는 것 역시 체지방을 빨리 없애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 많은 사람들이 생선에 들어있는 기름이 몸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지 못한다. 그것은 렙틴이라는 호르몬 수치 때문인데 보통 체지방량이 많은 사람은 렙틴의 생산량도 많다. 렙틴 수치가 높으면 대사율 또한 낮게 나타나는데 따라서 지방을 없애고 싶다면 생선을 먹어야 한다. 실제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들은 몸속 렙틴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 순서를 바꾸는 것 판에 박힌 운동 순서에서 벗어나는 것은 헬스장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칼로리 소모도 확 늘린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1주일에 세 번 정도 똑같은 운동을 한다. 유산소 운동을 30~60분 정도 한 뒤 기구를 이용하는 근력운동을 몇 가지 이어간다. 체지방을 빨리 없애고 싶다면 여기에 변화를 줘 30분 정도 고강도의 근력운동을 한 뒤 15분 정도 고강도의 인터벌 운동을 해보자. 고강도의 인터벌 운동은 짧은 시간 동안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서 중간 휴식기를 갖는 운동법이다. 이런 운동을 1주일에 두 번만 해도 일반적으로 하는 운동을 1주일에 90분씩 3회 하는 것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적게 운전하고 많이 걷는 더 많이 걸으면 더 활동적으로 변하게 되고 더 활동적으로 변하게 되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칼로리 섭취 방법을 다양화하는 것 우리 몸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똑똑하다. 매일 1500칼로리를 정확하게 섭취하다보면 대사 작용이 정체기에 들어간다. 이때 우리 몸에 힘을 불어넣어 대사 작용을 활성화시키려면 일종의 트릭이 필요하다. 대사 작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하루는 1200칼로리를 섭취하고 그 다음날은 1800칼로리를 섭취하는 식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 방법은 전체적으로는 섭취량에 균형을 맞추면서 신진대사율을 증가시켜 체지방을 더 빨리 태우는 데 도움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층간소음·배관 나쁘면 공동주택 재건축 쉽게

    층간소음·배관 나쁘면 공동주택 재건축 쉽게

    주택 구조는 안전하지만 층간소음, 침수, 주차장 시설 등에 취약한 아파트는 재건축 사업이 쉬워진다. 국토교통부는 구조안전평가에 치중했던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구조와 주거환경중심평가로 이원화하는 내용의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오는 29일부터 개정·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직 주택 구조가 안전해도 주거환경 부문인 배관설비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정도로 노후화됐거나 주차장 시설 등이 열악해도 재건축을 허용한다는 의미다. 현재의 재건축 안전진단은 구조안전성, 마감 및 설비노후도, 주거환경, 비용분석 등 4개 부문의 성능만 따져 재건축 여부를 판정했다. 특히 구조안전성이 전체 평가 비중의 40%를 차지, 주거 불편사항이 많아도 구조만 튼튼하면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하지 못해 재건축 사업이 사실상 불가능했다. 그러나 안전진단 기준을 구조안전평가와 주거환경중심평가로 이원화하면 구조적·기능적 결함이 있는 노후불량 공동주택은 재건축 연한에 관계없이 구조안전성만 평가해 재건축 여부를 판정하게 된다. 또 구조 측면에서는 안전하지만 층간소음에 취약하고 배관설비의 노후화가 심해 주민 불편이 큰 공동주택은 신설된 주거환경중심평가를 통해 재건축 여부를 판정한다. 이때 주거환경중심평가의 재건축 판정을 위한 총점 기준은 종전 안전진단 기준과 같지만 구조안전성 부문 가중치를 40%에서 20%로 낮추고, 주거환경부문 가중치는 15%에서 40%로 높였다. 환경부문 평가에 사생활 침해, 에너지 효율성, 노약자와 어린이 생활환경, 실내생활공간의 적정성 등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재건축 연한에 이른 공동주택이 주거환경부문에서 최하등급(E등급)을 받으면 구조 부문 평가점수와 무관하게 즉시 재건축 판정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구조안전성 부문 점수가 최하등급인 경우에도 즉시 재건축 판정을 받게 된다. 안전진단 기준이 이원화되면서 시장과 군수는 건축물의 재건축 연한 도래 여부, 구조적·기능적 결함 여부, 층간소음 등 삶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하나의 평가방식을 지정해 안전진단기관에 안전진단을 의뢰하게 된다. 한편 재건축 연한 단축, 재건축 연면적 기준 폐지, 재개발 의무임대 비율조정 등이 포함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안도 오는 29일부터 시행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포토] 철권7 모델 유승옥, ‘뷰티쁠’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화보 공개

    [포토] 철권7 모델 유승옥, ‘뷰티쁠’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화보 공개

    2015년 최고의 몸매종결자인 철권7 모델 유승옥의 건강미 넘치는 화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유승옥은 <뷰티쁠> 화보 촬영을 통해 시도한 적 없는 새로운 콘셉트에 맞춰 음영 메이크업에 버건디 립을 바르고, 코르셋과 슈트 등 볼륨을 돋보이게 하는 의상에 도전해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승옥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던 관계자는 “실제 촬영장에서도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을 멈추지 않고, 에디터에게 직접 운동비법을 전하기도 했다”면서 “진정한 운동 마니아, 유승옥의 깨알 같은 몸매 비결이 담겨 있는 인터뷰는 몸매 콤플렉스로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철권7 모델 유승옥은 ‘뷰티쁠’ 6월호를 통해 자신이 개발한 ‘발레이션’ 운동법(발레동작과 PT동작이 결합된 운동)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코리아잡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수학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수학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 대입 전략을 짠다면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하는 6월 수능모의평가(모평)를 최우선에 둬야 한다. 모평은 지금까지 수험생이 올바르게 공부했는지를 검증하는 자료다. 다만 시·도교육청에서 출제하는 전국학력평가(학평)와 달리 재수생들도 시험을 보기 때문에 지난 학평과 난이도가 비슷해도 상대적으로 고3 학생들의 성적이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점수에만 연연해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어떤 과목의 어떤 단원에 강하고 취약한지, 이를 보완하려면 앞으로 어떻게 공부할지 계획을 수립하는 도구로 활용하자. 6월 모평은 수능 출제 범위보다 적은 범위에서 출제된다. 수학 A형은 전체 시험 범위의 3분의2만, B형은 4분의3 정도만 출제된다. A형은 고난도 문항으로 자주 출제되는 단원인 미적분과 통계에서 다항함수의 적분법이, B형은 최고난도 문항으로 자주 출제되는 단원인 기하와 벡터의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벡터가 포함되지 않는다. 수능에 출제될 가능성이 적은 내용을 평가하는 문항이 출제되고, 반대로 모평에서 출제되지 않는 범위의 문항이 수능에서 출제될 수 있다. 이런 사실을 염두에 두고 남은 기간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성적이 올라갈 수 있다. 모평은 출제진이 제공하는 해설지가 없다. EBS와 입시학원 등에서 자체적으로 해설지를 만들어 배포한다. 될 수 있으면 여러 곳의 풀이를 확보하도록 한다. 수학은 과목 특성상 같은 문제라도 다양한 풀이 방법이 존재한다. 해설집을 보고 출제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고 의도에 맞는 풀이를 전개했는지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수학 영역은 100분이라는 시간 내에 30문항을 풀어야 하는 제한이 있다. 시험 상황에서 어떤 문제를 가장 효율적으로 정확하게 풀어내는 방법이 존재한다면 그 풀이가 가장 좋은 풀이라 할 수 있다. 나보다 더 잘 푸는 사람의 풀이를 모방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 6월 모평 이후라도 개념을 놓쳐선 안 된다. 수학 영역은 제대로 된 개념 학습이 필수다.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개념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면 우선 개념부터 명확하게 잡아야 한다. 많은 학생이 문제풀이 자체가 공부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개념이 완벽하게 정립돼 있지 않은 채 문제만 많이 푸는 이른바 ‘양치기’로는 성적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문제풀이는 내가 해당 단원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가를 판단해 주는 지표다. 앞으로 어떤 공부를 진행해야 할지 알려 주는 도구란 뜻이다. 문제를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 출제자는 이 문제를 통해 어떤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하고 싶었는지, 더욱 효율적인 풀이는 어떤 개념을 적용해서 진행되는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남들이 다 하니까, 아무 생각 없이 오답노트를 형식적으로 만드는 학생들이 있다. 틀린 문제를 복사해서 오려 붙이고, 해설지 풀이를 그대로 옮겨 적고, 해설지 방식을 단순히 암기한다. 이래서는 해당 문제의 숫자가 바뀌거나 제시되는 형태가 조금만 달라지면 문제를 풀지 못한다. 문제가 요구하는 내용이 무엇이었고, 해당 문제에 접근하는 데 필요한 개념이 무엇이었는지, 내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반성하는 도구라는 생각으로 오답노트를 만들자. 잊어버릴 만하면 반복해서 보는 것도 요령이다. 예컨대 문제 옆에 ‘1/7/30’이라는 난을 만들고, 1일 후/7일 후/30일 후에 다시 풀어 보고 검사한다. 모든 난이 O 표기될 때 오답을 종료하고, 틀린다면 다시 1일 후부터 시작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