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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커스, 토익 시험 전 막판 뒤집기 위한 반전특강 진행

    해커스, 토익 시험 전 막판 뒤집기 위한 반전특강 진행

    해커스가 10월 25일(일) 치러질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해커스 토익 반전특강’을 준비했다. 특강은 토익시험 일주일 전인 18일(일) 오후 2시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 1별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에서는 해커스 토익 LC 조해나/Part 5&6 김경연/Part 7 심동혁 강사가 토익 파트별 공략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조해나 강사는 토익시험 일주일 전, 점수 역전이 가능한 LC 빈출 문제 풀이방법을 공개한다. 김경연 강사는 문법의 A부터 Z까지의 문법과 문제 적용 방법을 전수해 토익 출제포인트를 확실하게 잡아줄 예정이다. 또 심동혁 강사는 단기간 고득점을 위해 마련한 Part 7 단문 직독직해 비법을 제시한다. 한편 해커스 강남 토익특강은 지난 6월부터 4개월 연속으로 최신 정기토익 문제를 적중했으며, 특강 만족도 최고 99.7%(3월 프리미엄 토익특강 만족도 설문조사/280명, 2015.3.22)를 기록한 인기 특강이다. 과거 문제가 아닌 2015년 최신 토익문제를 연속 적중하고 매번 많은 참석자들이 몰리는 만큼, 이번 특강을 듣기 위해 신청을 서두르는 수험생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커스 토익 반전특강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해커스 토익 핵심 자료집’이 주어지고, 설문지 작성 시에는 강사별 특별 제작 핵심 자료집을 제공한다. 당일 수강등록자를 위한 추가 혜택은 특강일에 깜짝 공개된다. 이 외에도 해커스는 토익시험 하루 전인 24일(토) 종로 토익 빡센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커스 토익학원 10월 강의도 눈길을 끈다. 특히 토익 수강생을 대상으로, 토익 강의 수강 월 기준 당월과 다음 달 토스/오픽 강의 수강료를 10% 지원해 주는 ‘토토가 이벤트’가 인기다. 이번 달에는 특별히 2015년 7~10월 토익 수강생 전원으로 수강료 지원 대상을 확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해커스는 헤럴드미디어 주관 2015 하반기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20대가 선정한 최고의 토익학원' 부문 1위에 올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자체 25곳 ‘졸속’ 생태공원 3655억 날릴 판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졸속으로 생태공원 조성을 추진해 3000억원 이상의 예산이 낭비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감사원은 15일 경기도 등 전국 11개 지자체를 상대로 토목·건설 사업 실태를 감사한 결과 이 같은 56건의 문제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남 양산시 등 3개 지자체(4개 사업)는 정부의 하천기본계획에 따른 하천 폭 확장 등을 반영하지 않은 채 생태공원을 조성해 245억원을 낭비했다. 해당 생태공원들은 철거가 불가피하다. 경기 오산시 등 25개 지자체(31개 사업)는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생태공원이 설계대로 시공되면 하천정비법에 따라 철거가 불가피해 3655억원을 허공에 날릴 처지에 놓였다. 또 경기 광주시 등 6개 지자체(7개 사업)도 공원이 설계대로 시공되면 홍수 피해를 피할 수 없어 902억원을 낭비하게 된다. 감사원은 또 충북도가 2000억여원을 들여 추진하는 지방도로 건설공사 6건의 경우 교통량이 적어 불필요하다며 사업 추진을 재검토하라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지자체가 타당성이나 시급성이 없는 건설 사업을 단체장·지방의원의 공약 사업이라는 이유로 무리하게 추진해 지방재정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지자체 25곳 ‘졸속’ 생태공원 3655억 날릴 판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졸속으로 생태공원 조성을 추진해 3000억원 이상의 예산이 낭비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감사원은 15일 경기도 등 전국 11개 지자체를 상대로 토목·건설 사업 실태를 감사한 결과 이 같은 56건의 문제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남 양산시 등 3개 지자체(4개 사업)는 정부의 하천기본계획에 따른 하천 폭 확장 등을 반영하지 않은 채 생태공원을 조성해 245억원을 낭비했다. 해당 생태공원들은 철거가 불가피하다. 경기 오산시 등 25개 지자체(31개 사업)는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생태공원이 설계대로 시공되면 하천정비법에 따라 철거가 불가피해 3655억원을 허공에 날릴 처지에 놓였다. 또 경기 광주시 등 6개 지자체(7개 사업)도 공원이 설계대로 시공되면 홍수 피해를 피할 수 없어 902억원을 낭비하게 된다. 감사원은 또 충북도가 2000억여원을 들여 추진하는 지방도로 건설공사 6건의 경우 교통량이 적어 불필요하다며 사업 추진을 재검토하라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지자체가 타당성이나 시급성이 없는 건설 사업을 단체장·지방의원의 공약 사업이라는 이유로 무리하게 추진해 지방재정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최고의 맛 전수하는 레시피 가이드, 쭈꾸미 창업 비법 전수

    최고의 맛 전수하는 레시피 가이드, 쭈꾸미 창업 비법 전수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게 되면 기본 인테리어 비, 설비비 외에도 가맹 비, 로열티 비 등의 추가비용이 발생해 초기에 계획했던 것과 달리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창업 이후 사후관리, 유지 등이 어려워 특별한 전략 없이 창업에 뛰어든 창업주들은 3년 안에 50% 이상이 폐업을 경험한다. 이와 관련해 가맹 비, 로열티 비, 추가 인테리어 비, 설비비가 필요 없는 레시피 창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쭈꾸미 레시피를 전수하는 레시피가이드.com은 소자본으로 쭈꾸미 매장을 창업할 수 있도록 조리 기술 및 소스 제조 비법 등을 전수하고 있다. 일반적인 창업이 아닌 레시피를 전수 받아 창업을 하면 내가 원하는 인테리어, 내가 원하는 브랜드 명으로 매장을 개설할 수 있다. 특히 레시피 외에 모든 것은 개인이 진행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거품이 없는 창업이 가능하다. 레시피가이드는 쭈꾸미 철판, 쭈꾸미 보쌈, 쭈꾸미 매운갈비찜 등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한 메뉴를 전수해 기술을 전수받은 창업주들이 성공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감칠맛 나는 불향쭈꾸미는 목초액을 사용하지 않고 직화기를 사용해 깊고 풍부한 불향을 낸다. 직화기 구매가 어려운 경우 저렴한 간텍기를 이용해서 불향을 내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레시피가이드 관계자는 “레시피가이드는 소자본으로 쭈꾸미 매장을 창업할 수 있도록 불향 비법 소스 제조 기술을 완벽하게 전수하는 업체”라며 “현재는 쭈꾸미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앞으로 추가 메뉴 레시피 개발과 기술을 전수하여 창업주들의 차후관리를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레시피 관련 정보 및 창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레시피가이드 홈페이지(www.레시피가이드.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부 손 뗀 학생들, 스타 가르치며 학습 동기 찾는다

    공부 손 뗀 학생들, 스타 가르치며 학습 동기 찾는다

    공부와 담쌓은 학생들을 다시 책상 앞으로 불러들일 방법은 없을까. 색다른 방법으로 학습 동기를 고취시켜 공부에 흥미를 갖게 하는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주 첫 전파를 탄 EBS1TV 스페셜 프로젝트 ‘체인지 스터디’다. 15일 밤 9시 50분에는 체인지 스터디 2부 ‘스타의 선생님 되기’ 편이 방영된다. 공부에서 손을 뗀 고등학생들이 스타들의 스승이 돼 그들을 가르치는 내용이다. 첫 번째 도전자는 컴퓨터 게임 외에는 만사가 귀찮은 고등학생 김상현이다. 상현이에게 학교 수업은 의미가 없다. 밤새 컴퓨터 게임을 하기 때문에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시간일 뿐이다. 그런 상현이가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가운데 고교 2학년 동급생인 세형·고운·다예에게 문학과 영어를 가르치게 됐다. 세형·고운·다예는 바쁜 연예 활동으로 학교 다닐 시간이 없다. 두 번째 도전자는 공부만 빼고 모든 것을 하고 싶은 여고생 권다해다. 다해는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해 인기가 많다. 학급 회장, 전교 부회장을 맡고 있다. 뮤지컬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한창 준비 중이고 연기 학원도 다닌다. 자신이 선택한 일은 모두 훌륭하게 해내는 재주꾼이다. 이런 다해가 잘하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 게 바로 공부다. 다해는 훤칠한 외모에 여고생을 설레게 하는 변승주를 가르친다. 승주는 전교 1, 2등을 다투는 ‘엄친아’다. 상현이와 다해는 스타들을 가르치며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 ‘체인지 스터디’는 아무리 좋은 공부 비법이라도 공부할 마음이 없는 학생들에겐 아무 소용이 없다는 데 착안했다. 1부에선 전교 꼴찌와 전교 1등인 두 아이가 함께 생활하며 겪는 이야기를 다뤘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어린이 책]

    분홍 보자기(윤보원 글·그림, 창비 펴냄) 정겹고 개성 있는 그림을 그려온 화가의 첫 번째 창작그림책. 실제 딸아이가 네다섯 살 무렵 할머니가 가져오신 보자기를 갖고 노는 모습을 기억해 뒀다 그림책으로 담아냈다. 아이의 머릿속에 펼쳐지는 다양한 상상의 세계가 생기 있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진다.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장면을 단순하게 구성해 반복하는 게 특징. 40쪽. 1만 1000원. 언니가 없으면 좋겠어(이은재 지음, 심윤정 그림, 살림어린이 펴냄) 현재 주어진 상황 속에서 행복한 가족이 되는 비법을 담은 단편 동화 모음집이다. ‘언니가 없으면 좋겠어’ ‘백조가 된 오리 꽥꽥’ ‘행복해져랏, 얍!’ 등 세 편이 실렸다. 자폐증에 걸린 언니,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이상한 목소리의 새엄마 등 작품 속 아이들은 저마다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갖고 있다. 228쪽. 1만 1000원.
  • 2학기 중간고사 성적 제자리라면? ‘에듀코치 개별지도’로 성적 상승!

    2학기 중간고사 성적 제자리라면? ‘에듀코치 개별지도’로 성적 상승!

    2학기 중간고사 성적이 나오면서 학생과 학부모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지난 1년여 간 나름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지만 여전히 성적이 제자리거나, 오히려 학기초에 비해 성적이 떨어진 경우라면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렇다면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어디서 찾아야 할까? 유명한 학원을 찾아 다니고, 실력 있다는 과외 선생님을 붙이는 방식이 더 이상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제 주입식 공부가 한계에 봉착했음을 인정해야 할 때다. 교육 전문가들은 “아무리 학원을 다녀도 좀처럼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이에게 주입식 공부가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일방적인 주입식 강의에서 오는 공부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아이에게 최선의 공부법을 찾아주는 것이 정체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해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기주도학습 전문기업 에듀코치에서 연구개발한 ‘180도 학습법’은 주입식 교육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해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전체 학생을 위한 일반적인 공부법인 아닌 오직 우리 아이만을 위한 최적의 공부 방법을 찾고, 부족한 학습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이 성적 정체기 탈출법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것. tvN ‘진짜 공부비법’ 통해 소개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한 180도 학습법은 학습 내용을 학생에게 주입하는 기존 방식을 180도 뒤집고, 공부한 내용을 학생이 직접 설명하는 출력 중심의 질문학습 방법이다. 직접 설명하는 공부법으로 공부한 내용의 90%를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 보다 빠르게 근본적인 성적 상승에 접근하게 된다. 또한 에듀코치에서는 비상교육과의 제휴를 통해 온라인 강의와 개별지도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을 실시, 학습 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리고 있다. 에듀코치 관계자는 “주입식 학원에서 의욕을 느끼지 못하거나 일방적인 강의식 학원에서의 강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수업에 소극적인 경우에는 개별지도를 통해 자기주도학습법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주입식 강의를 통해 성적 향상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기존의 교육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에듀코치 개별지도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ducoach.co.kr) 또는 전화(1577-4209)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관련 시사 이슈 숙지… 스터디 꾸려 준비하면 효과적”

    “경찰 관련 시사 이슈 숙지… 스터디 꾸려 준비하면 효과적”

    올해 마지막 순경공채 필기시험이 지난달 19일 치러졌다. 필기시험 합격자들은 지원한 지방경찰청별로 체력시험과 면접시험을 치르게 된다. 경찰공무원 평가는 필기시험, 체력시험, 면접시험, 가산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전체 평가의 50%에 해당하는 필기시험이다. 하지만 체력시험이 25%, 면접시험이 20%를 차지하는 만큼 합격자들은 남은 시간 동안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체력시험의 경우 1분당 팔굽혀펴기 개수나 100m 달리기 시간에 따라 점수가 부여되기 때문에 채점 기준에 맞게 지금이라도 체력을 끌어올리고 요령을 익힐 필요가 있다. 아울러 최근 공무원시험에서 면접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순경 공채에서도 이에 걸맞은 대비가 필요하다. 법을 집행해야 하는 경찰공무원으로서의 자세가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인 만큼 맞춤형 면접 준비가 요구된다. 서울신문은 박문각 남부경찰학원과 서울 노량진 탑학원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순경 공채 체력시험 및 면접시험 대비법을 살펴봤다. 공무원시험에서도 면접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올해 9급 국가직 공무원 면접시험에 5분 스피치가 추가되고 면접 시간이 20분에서 50분으로 늘어났다. 순경공채 면접시험은 형식적으로 큰 변화 없이 진행되지만 경찰공무원으로서의 국가관이나 기본 자세 등을 좀 더 세세하게 따질 것으로 보인다. 순경공채 면접시험은 경찰공무원으로서의 적성을 바탕으로 의사 발표 정확성과 논리성, 전문 지식(10점 만점), 품행·예의, 봉사성, 정직성, 도덕성·준법성(10점 만점)을 평가 요소로 삼고 있다. 무도 및 운전 등과 같은 경찰업무 관련 특수 기술 능력에는 5점 만점으로 가산점이 부여된다. 면접은 일반 능력, 전문 지식 등을 평가하는 집단면접과 기본 인성, 가치관, 조직 적응성 등을 평가하는 개별면접으로 진행된다. 집단면접에서는 4~6명이 조를 이루게 되며 면접관은 3명으로 구성된다. 면접에는 평균 30~40분 정도가 걸린다. 집단면접에서는 모든 응시자에게 공통 질문을 하기도 하고, 일부 응시자에 대해서만 다른 질문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폐쇄회로(CC)TV 확대에 대한 입장, 경찰 관련 비난 보도에 대한 대처, 경찰공무원으로서의 직업윤리 등을 묻는다. 어대훈 박문각 남부경찰학원 면접 전문 강사는 “공통된 질문을 한 뒤 토론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최근 경찰 관련 이슈를 숙지하는 등 대비가 필요하다”며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이후 면접을 보게 될 다른 응시생들과 스터디를 꾸리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스터디에서는 기출질문과 최근 경찰 관련 이슈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실전에 대비해 모의면접 등을 해 보는 것이 좋다. 혼자 면접을 보는 개별면접에는 현직 경찰관, 관련 학과 교수 등 3명이 면접관으로 들어오게 된다. 평균적으로 5~10분 정도 면접이 진행된다. 개별면접에서는 생활기록부, 신원진술서, 자기소개서, 사전조사서, 인성검사 결과 등을 포함한 개인 신상 기록을 토대로 한 질문이 주를 이룬다. 또 사회성과 공직 적합성 등을 알아보는 질문과 지원 동기, 가족 관련 질문 등도 쏟아지게 된다. 집단면접 면접관과 개별면접 면접관은 중복되지 않는다. 어 강사는 “다양한 유형의 면접관에 대비해 유형별로 훈련하고, 어떤 면접관이 들어오더라도 집중력과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며 “밝은 이미지, 긍정적인 생각, 겸손한 태도, 적극적인 자세, 준법정신, 봉사정신 등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정확하게 의사를 표현하고 진실성을 담은 답변을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면접에서는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긴 문장으로 발표하는 것보다는 짧은 문장으로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좋은 점수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어 강사는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보다는 솔직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듯이 발표할 경우 진정성이 가장 잘 전달된다”며 “말할 때의 태도와 인상 등 면접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과거 경험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사실을 과장하거나 거짓으로 꾸며서는 안 된다. 면접 경험이 많은 면접관들이 발표 태도, 자세 등을 통해 충분히 걸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친구가 위법 행위를 저지르다 적발됐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과 같은 상황 제시형 질문에는 현실적인 인식과 함께 판단력, 가치관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개인 신상 질문에 대해서는 강점이나 장점은 겸손하게 표현하고 보완점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 어 강사는 “특히 ‘왜 나는 경찰관이 돼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강력하게 피력하는 답변과 이에 걸맞은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백선생 만능오일, 비법 보니

    백선생 만능오일, 비법 보니

    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만능오일’을 이용해 집에서 간단하게 파스타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백선생 만능오일 레시피는 올리브유 1컵, 다진마늘 1/2컵, 페페론치노 고추를 한 움큼이 들어간다. 간은 소금으로 해주면 되고, 5인분을 기준으로 소금 한 숟가락을 넣고 약한 불에 끓여주면 된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오일로 ‘토마토 소시지 파스타’와 ‘어묵 파스타’ 등 다양한 파스타 요리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시간 앉아있으면 피가 찐득해져...10분 걸어야

    6시간 앉아있으면 피가 찐득해져...10분 걸어야

    기술 발달로 편하게 앉아서 생활하거나 일하는 시간이 늘어났지만, 이는 혈관 건강에 있어서만큼은 단점으로 작용하는 듯하다. 과학자들이 하루 6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 혈관 기능이 매우 나빠진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밝혀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미주리대 의대 연구진이 건강한 젊은 남성 11명을 대상으로 오랜 시간 앉아있도록 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전후 혈관 기능을 비교했다. 그 결과, 6시간 내내 앉아있으면 무릎 뒤편을 지나가는 동맥의 혈류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자움 파딜라 박사는 “혈류량이 줄면 동맥 내벽과 혈액의 마찰이 줄어든다”면서 “그러면 동맥의 확장 능력이 떨어지는 데 이런 팽창하는 혈관은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의 설명대로 혈류가 나빠지면 당연히 심장과 뇌의 혈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로 인해 피가 걸쭉하게 되는 것만으로 혈관이 막혀 심근경색이나 뇌출혈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연구진은 이런 위험을 막을 방법이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비법은 6시간 내내 앉아 있었다고 해도 그뒤 10분 동안 자신의 걸음걸이 속도로 보행을 하면 다시 혈류가 개선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연구진은 참가자 11명에게 6시간 내내 앉아있는 실험을 진행한 뒤 곧바로 10분간 걷도록 했다. 그 결과, 손상됐던 혈관 기능이 원래대로 회복했으며 혈액순환 기능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주리의대 영양·운동생리학부 조교수이기도 한 파딜라 박사는 “이제 많은 직장이 앉아있는 환경이 되고 있다”면서 “많은 사람이 이로 인해 혈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구는 신진대사와 심혈관 건강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생리학회(APS)가 발행하는 상호심사(peer-reviewed) 과학저널인 ‘실험 심리학’(Experimental Physiology)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암살’ 위해 복근까지 뺐다” 감량 비법은?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암살’ 위해 복근까지 뺐다” 감량 비법은?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배우 이정재가 체중 감량법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부산 해운대 비프(B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에 참석한 이정재는 “영화 ‘빅매치’ 때 몸무게를 늘렸다가 ‘암살’ 촬영을 시작하며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영화 ‘암살’에서 20대부터 60대까지 40년의 세월을 오가며 연기를 했다. 특히 60대 노인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서 복근까지 빼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재는 “오로지 음식만 조절했다. 근육을 없애야 해서 운동도 안 했다. 하루에 방울토마토 5개, 아몬드 5알, 달걀 2개를 담아 5봉지를 준비했다. 오로지 그것만 먹으며 살을 뺐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재는 이날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사진 = 서울신문DB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시간 앉아있으면 혈관기능 ↓ “10분간 걸어야” - 美 연구

    6시간 앉아있으면 혈관기능 ↓ “10분간 걸어야” - 美 연구

    기술 발달로 편하게 앉아서 생활하거나 일하는 시간이 늘어났지만, 이는 혈관 건강에 있어서만큼은 단점으로 작용하는 듯하다. 과학자들이 하루 6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 혈관 기능이 매우 나빠진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밝혀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미주리대 의대 연구진이 건강한 젊은 남성 11명을 대상으로 오랜 시간 앉아있도록 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전후 혈관 기능을 비교했다. 그 결과, 6시간 내내 앉아있으면 무릎 뒤편을 지나가는 동맥의 혈류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자움 파딜라 박사는 “혈류량이 줄면 동맥 내벽과 혈액의 마찰이 줄어든다”면서 “그러면 동맥의 확장 능력이 떨어지는 데 이런 팽창하는 혈관은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의 설명대로 혈류가 나빠지면 당연히 심장과 뇌의 혈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로 인해 피가 걸쭉하게 되는 것만으로 혈관이 막혀 심근경색이나 뇌출혈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연구진은 이런 위험을 막을 방법이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비법은 6시간 내내 앉아 있었다고 해도 그뒤 10분 동안 자신의 걸음걸이 속도로 보행을 하면 다시 혈류가 개선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연구진은 참가자 11명에게 6시간 내내 앉아있는 실험을 진행한 뒤 곧바로 10분간 걷도록 했다. 그 결과, 손상됐던 혈관 기능이 원래대로 회복했으며 혈액순환 기능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주리의대 영양·운동생리학부 조교수이기도 한 파딜라 박사는 “이제 많은 직장이 앉아있는 환경이 되고 있다”면서 “많은 사람이 이로 인해 혈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구는 신진대사와 심혈관 건강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생리학회(APS)가 발행하는 상호심사(peer-reviewed) 과학저널인 ‘실험 심리학’(Experimental Physiology)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폭풍 감량 비법은?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폭풍 감량 비법은?

    배우 이정재가 체중 감량법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부산 해운대 비프(B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에 참석한 이정재는 “영화 ‘빅매치’ 때 몸무게를 늘렸다가 ‘암살’ 촬영을 시작하며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영화 ‘암살’에서 20대부터 60대까지 40년의 세월을 오가며 연기를 했다. 특히 60대 노인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서 복근까지 빼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재는 “오로지 음식만 조절했다. 근육을 없애야 해서 운동도 안 했다. 하루에 방울토마토 5개, 아몬드 5알, 달걀 2개를 담아 5봉지를 준비했다. 오로지 그것만 먹으며 살을 뺐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4일 공인중개사 시험 출제경향·대비법

    24일 공인중개사 시험 출제경향·대비법

    공인중개사는 취업을 앞둔 20대뿐 아니라 40대 이상에게도 퇴직 후 유망직종으로 떠오르면서 해마다 응시 인원이 늘고 있다. 오는 24일로 예정된 제2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는 모두 16만여명이 지원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매년 한 차례 1, 2차 시험이 같은 날 동시에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1차만 지원한 뒤 다음해 2차 시험을 볼 수 있고 1, 2차를 동시에 지원해 한 번에 합격을 노릴 수도 있다. 과목별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 돼야 합격의 영광을 안을 수 있다. 공인단기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지난해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이번 시험 대비법을 짚어봤다.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부동산민법) 등 모두 두 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과목당 40문항씩 모두 80문항을 100분 안에 해결해야 한다. 부동산학개론은 공인중개사 시험 과목 가운데 유일하게 비(非)법률 과목이다. 지난해 시험에서는 계산 문제가 다수 출제된 데다 임대주택 정책 등 부동산 관련 정부 정책까지 등장했다. 올해 역시 이러한 경향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김하선 강사는 “시간을 고려해 풀 수 있는 문제와 버려야 할 문제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기존 교과서 위주의 출제 경향을 벗어난 시사적인 문제 출제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남은 시간 공부법에 대해서는 “한 번 틀린 문제는 반복적으로 틀리는 경향이 있다”며 “틀린 문제 위주로 오답노트를 정리하고 국민주택기금이 주택도시기금으로 전환하면서 변화한 부분 등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기존 출제 범위 내에서 마지막까지 숙지해야 할 핵심 개념으로는 수요와 공급의 변화 요인, 탄력성, 상권모형, 토지정책수단, 임대주택정책, 투자분석기법, 주택연금제도, 부동산가격공시제도 등을 꼽았다. 부동산민법은 법조문과 판례 중심으로 출제된다. 최근 4년 동안 장문의 문제가 줄어들고 핵심 개념 위주의 부동산 중개업무 관련 민법 지식이 주로 출제됐다. 올해도 이러한 경향이 유지되면서 민법총칙(법률행위) 11문항, 물권법 14문항, 계약법 10문항, 민사특별법 5문항 등 기존에 출제되던 파트별 비중에도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정동근 강사는 “민법총칙은 사례 중심으로, 물권법은 판례 중심으로 숙지해야 한다”며 “문제의 80% 이상이 판례에서 출제되기 때문에 학설은 과감하게 버리는 전략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기출문제 가운데 10% 정도를 차지하는 고난도 문제 역시 시간 안배를 위해 적절하게 넘어가는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쏟다 자칫 40점인 과락 점수를 넘지 못하거나 평균 점수가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중개실무는 “법 개정 사안 등 살펴야” 1차 시험 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2차 시험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중개실무),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 및 부동산 관련 세법’(부동산공시법 및 세법), ‘부동산공법 중 중개에 관련된 규정’(부동산공법) 등 모두 3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시험의 경우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이 까다롭게 출제된 반면 부동산세법과 중개실무는 평이한 수준이었다. 중개실무의 경우 공인중개사법에서 약 30문항이 출제되고 중개실무 분야에서 10문항 정도가 출제된다. 공인중개사법은 법령 전 범위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법령 전체에 대한 반복 학습은 필수다. 한병용 강사는 “단순 암기식 문제보다는 법령 내용을 사례화하거나 긴 지문에 세세한 부분까지 묻는 문제가 많아지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주요 개념 중심의 학습과 함께 법 개정 사안 등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말했다. 중개실무 분야에서는 중개대상물 조사확인 방법과 거래계약서, 확인설명서 작성 방법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과 연계된 문제도 출제되고 있다. 한 강사는 “공인중개사정책심의위원회, 교육, 공제사업운영위원회 등 최근 개정된 법 개정 사항을 숙지하고 중개실무와 관련해 외국인토지법,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등 전통적인 기출문제 학습에 충실해야 한다”고 전했다. ●공시 관련 법령·세법 “기본서 정독을” ‘부동산 공시에 관한 법령 및 세법’ 과목은 지난해 지문이 길게 출제되거나 구체적이고 지엽적인 개념이 나오는 등 까다롭게 출제됐다. 최판섭 강사는 “남은 기간 동안 일주일에 1회씩 5~6회 정도의 기본서 정독이 필요하다”며 “이와 함께 핵심요약집, 기출문제, 모의고사 문제 등을 반복적으로 풀어 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동산세법은 매년 관련법이 개정되는 만큼 해당 내용을 숙지해야 하고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에 대한 암기가 필요하다. 김윤석 강사는 “지난해 시험은 비교적 평이한 난도로 출제된 만큼 올해도 비슷한 수준의 난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시험에서 부동산세법은 조세총론 2문항, 취득세 4문항, 재산세 3문항, 기타소득세 1문항, 양도소득세 6문항이 출제됐다. ●공법은 “기출문제 난도 중·하 점검을” 마지막 과목인 부동산공법의 경우 지난해 역대 최고 난도로 출제되면서 많은 수험생을 당황케 했다. ‘난도 상’에 해당하는 문항이 전체 40문항 가운데 6문항이나 출제되면서 시험에 합격한 수험생도 50~60점대의 점수를 받는 데 그쳤다. 박상민 강사는 “지난해 문제가 지엽적이고 구체적으로 출제되면서 체감 난도가 상승했지만 올해 시험은 지난해보다는 쉬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5년간 부동산공법은 공인중개사 합격자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문제가 전체의 70%, 난도 조절용으로 출제되는 어려운 문제가 30% 정도로 분석됐다. 박 강사는 “최근 3년간의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난도 중, 하에 해당하는 문제를 실수 없이 푸는 효과적인 학습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 “파격 실험 방송” 발레복 입고..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 “파격 실험 방송” 발레복 입고..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 “파격 실험 방송” 발레복 입고 ‘아찔’ 자태 ‘마리텔 초아’ ‘마리텔’에 AOA 초아가 돌아온다. 27일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인터넷 생방송에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날 진행되는 ‘마리텔’ 생방송은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과 함께 그동안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들을 선별해 진행된다. 그 주인공은 AOA 초아. 초아는 ‘마리텔’ 파일럿 방송 때부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남성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초아는 지난 4월 방송에서는 마리텔 스튜디오에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몸매 관리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초아는 이번 마리텔 생방송에는 전에는 없었던 파격적인 실험 방송을 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했다. 마리텔 인터넷 생방송은 27일 오후 다음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본방송은 10월 3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전파를 탄다. 사진=MBC ‘마리텔’ 캡처(마리텔 초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발레복 입고 ‘아찔 볼륨’ 드러내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발레복 입고 ‘아찔 볼륨’ 드러내

    그룹 AOA 멤버 초아가 ‘마이리틀텔레이전’에 다시 출연한다. 27일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원년 멤버인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과 함께 그동안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들을 선별해 진행된다. 그 주인공은 AOA 초아. 초아는 ‘마리텔’ 파일럿 방송 때부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남성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몸매 관리 비법으로 발레 동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초아는 이번 인터넷 생방송에서 전에는 없었던 파격적인 실험 방송을 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했다. 10월 3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 어떤 모습 보여줄까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 어떤 모습 보여줄까

    27일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원년 멤버인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과 함께 그동안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들을 선별해 진행된다. 그 주인공은 AOA 초아. 초아는 ‘마리텔’ 파일럿 방송 때부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남성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몸매 관리 비법으로 발레 동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로 다시 돌아온다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로 다시 돌아온다

    27일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원년 멤버인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과 함께 그동안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들을 선별해 진행된다. 그 주인공은 AOA 초아. 초아는 ‘마리텔’ 파일럿 방송 때부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남성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몸매 관리 비법으로 발레 동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호떡·죽·떡볶이… 추석 송편 새롭고 맛있게 즐기자

    호떡·죽·떡볶이… 추석 송편 새롭고 맛있게 즐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25일 밤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VJ 특공대’에서는 한가위 대표 음식 송편을 새롭고 맛있게 즐기는 특급 비법을 소개한다. 추석 상에 절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음식 송편. 하지만 특별한 추석을 보내고 싶다면 주목해야 할 이색 송편이 있다. 요즘 젊은 주부들 사이에서는 과일, 동물, 한복 등 다양한 모양의 송편이 화제다. 그래서 이색 송편 빚는 법을 배우는 원데이 클래스도 각광받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특산품인 감자로 만든 송편이 유명하다. 감자 가루로 반죽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속 재료 역시 독특해서 콩이나 깨, 밤을 소로 넣지 않고 고춧가루로 버무린 무생채와 녹두를 넣어 맛을 낸다. 추석 연휴가 지난 후 처치 곤란 송편이 새로운 요리로 재탄생한다. 송편 호떡, 송편 죽, 송편 떡볶이까지 요리에 능숙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송편 요리 레시피를 공개한다. ‘리얼 카메라! 극과 극’ 코너에서는 추석을 맞아 고소한 향이 가득한 ‘36년 전통 시골 기름집’과 ‘서울 기름집’을 소개한다. 경북 예천의 한 장터 안에는 36년 전통을 자랑하는 시골 기름집이 있다. 손님의 대부분은 30년 이상 단골로 친숙하고 정겨운 옛날 방식과 저렴한 가격이 발길을 끊지 못하는 이유다. 해마다 추석 때면 손님들로 온종일 북적이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이 몰려 동네 사랑방으로 변신한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는 카페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기름집이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정겨운 시골 기름집과 카페 분위기의 서울 기름집을 VJ 카메라에 담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주택관리 비법, 금천구에 물어보세요

    주택관리 비법, 금천구에 물어보세요

    금천구 독산동에 사는 오모(43)씨는 요즘 걱정거리가 생겼다. 지난달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하면서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일들이 터져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오씨는 “아파트에 살 때는 관리사무소에서 하던 건물의 점검이나 정비를 이제 스스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문제는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내가 모른다는 사실”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금천구가 이처럼 주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주택관리지원센터’를 설치 운선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주택관리지원센터는 건축물의 점검 및 개량·보수에 필요한 각종 기술을 지원하고 정보를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주택 관리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 건축사와 지역활동가 15명으로 센터를 구성했다”면서 “지난 4월부터 분야별 상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간단한 보수 및 수리 융자지원 안내 ▲누전 및 누수 점검 방법 교육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및 성능 개선방안 안내 ▲관리에 대한 법률 상담 ▲건축물 리모델링에 대한 교육 등이다. 최근에는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시작했다. 구는 지난 4일 서울시와 금천구 건축사회 등과 힘을 합쳐 독산2동과 시흥2동의 저소득 계층의 집 전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했다. 구 관계자는 “단독주택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지역이 우중충해 보이고 슬럼화가 빨라질 수 있다”면서 “단순히 주택을 점검하고 보수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이를 통해 지역의 품앗이 문화가 만들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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