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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자현 중국 출연료 대체 얼만가 보니 ‘억!소리나네’

    추자현 중국 출연료 대체 얼만가 보니 ‘억!소리나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서는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배우 추자현이 꼽혔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추자현은 “맨 처음과 비교하면 10배 차이가 난다”면서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딱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장쯔이급 인기 출연료 1억원 이유는?”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장쯔이급 인기 출연료 1억원 이유는?”

    추자현 중국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장쯔이급 인기 출연료 1억원 이유는?”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장쯔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배우로 재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선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꼽히는 추자현의 성공 비밀을 조명했다. 중국 활동 8년 차인 추자현은 현지에서 ‘시청률의 여왕’, ‘흥행보증수표’,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불리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지에서 추자현의 인기는 장쯔이 등 톱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한국에서 2008~2009년 인기리에 방송한 SBS ‘아내의 유혹’의 중국판 드라마 ‘회가적 유혹’으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는 출연료와 관련해 “맨 처음과 비교하면 10배 차이가 난다”면서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딱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의 노력이라는 것은 참 많이 힘든 것 같다”면서 “그런데 그게 한국분들에게 그냥 단순히 ‘추자현이 중국 가니까 이 정도 받는대’라고 한 두 줄로 끝나는 게 그냥 좀 그렇다”고 착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추자현은 영화 ‘전성수배’ 시사회에 등장한 추자현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 팬들의 환호에 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스탭들을 위해 직접 호텔에서 김밥을 만들어 돌리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 감독들은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추자현은 오히려 “중국을 점점 더 알게 되면서 더 두려워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추자현은 중국 예능프로그램에도 맹활약해 중국 시청자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지난해 추자현은 중국 ‘명성도아가’에 출연해 약 3개월 가량 윈난성 농가를 찾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성실하게 농촌일을 하며 어른들을 싹싹하게 대해 중국 네티즌으로부터 “추자현은 정말 성실해”, “추자현, 진짜 괜찮다”, “추자현, 가식이 없는 것 같다” 등의 극찬을 받았다. 심지어 한국인으로서는 익숙하지 않은 벌레 튀김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음료도 찌푸림 없이 마신 그는 방송 내내 밝은 모습을 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은 변화하는 중국에 진출해 맨 손으로 개척에 성공한 한국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회당 억대 출연료에도 스탭 직접 김밥 대접”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회당 억대 출연료에도 스탭 직접 김밥 대접”

    추자현 중국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회당 억대 출연료에도 스탭 직접 김밥 대접”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장쯔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배우로 재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선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꼽히는 추자현의 성공 비밀을 조명했다. 중국 활동 8년 차인 추자현은 현지에서 ‘시청률의 여왕’, ‘흥행보증수표’,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불리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지에서 추자현의 인기는 장쯔이 등 톱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한국에서 2008~2009년 인기리에 방송한 SBS ‘아내의 유혹’의 중국판 드라마 ‘회가적 유혹’으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는 출연료와 관련해 “맨 처음과 비교하면 10배 차이가 난다”면서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딱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의 노력이라는 것은 참 많이 힘든 것 같다”면서 “그런데 그게 한국분들에게 그냥 단순히 ‘추자현이 중국 가니까 이 정도 받는대’라고 한 두 줄로 끝나는 게 그냥 좀 그렇다”고 착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추자현은 영화 ‘전성수배’ 시사회에 등장한 추자현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 팬들의 환호에 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스탭들을 위해 직접 호텔에서 김밥을 만들어 돌리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 감독들은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추자현은 오히려 “중국을 점점 더 알게 되면서 더 두려워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추자현은 중국 예능프로그램에도 맹활약해 중국 시청자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지난해 추자현은 중국 ‘명성도아가’에 출연해 약 3개월 가량 윈난성 농가를 찾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성실하게 농촌일을 하며 어른들을 싹싹하게 대해 중국 네티즌으로부터 “추자현은 정말 성실해”, “추자현, 진짜 괜찮다”, “추자현, 가식이 없는 것 같다” 등의 극찬을 받았다. 심지어 한국인으로서는 익숙하지 않은 벌레 튀김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음료도 찌푸림 없이 마신 그는 방송 내내 밝은 모습을 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은 변화하는 중국에 진출해 맨 손으로 개척에 성공한 한국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스탭도 직접 김밥말아 챙겨주는 열정”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스탭도 직접 김밥말아 챙겨주는 열정”

    추자현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스탭도 직접 김밥말아 챙겨주는 열정”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장쯔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배우로 재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선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꼽히는 추자현의 성공 비밀을 조명했다. 중국 활동 8년 차인 추자현은 현지에서 ‘시청률의 여왕’, ‘흥행보증수표’,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불리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지에서 추자현의 인기는 장쯔이 등 톱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한국에서 2008~2009년 인기리에 방송한 SBS ‘아내의 유혹’의 중국판 드라마 ‘회가적 유혹’으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는 출연료와 관련해 “맨 처음과 비교하면 10배 차이가 난다”면서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딱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의 노력이라는 것은 참 많이 힘든 것 같다”면서 “그런데 그게 한국분들에게 그냥 단순히 ‘추자현이 중국 가니까 이 정도 받는대’라고 한 두 줄로 끝나는 게 그냥 좀 그렇다”고 착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추자현은 영화 ‘전성수배’ 시사회에 등장한 추자현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 팬들의 환호에 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스탭들을 위해 직접 호텔에서 김밥을 만들어 돌리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 감독들은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추자현은 오히려 “중국을 점점 더 알게 되면서 더 두려워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한편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은 변화하는 중국에 진출해 맨 손으로 개척에 성공한 한국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무엇이 그녀를 성공시켰나”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무엇이 그녀를 성공시켰나”

    추자현 중국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무엇이 그녀를 성공시켰나”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장쯔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배우로 재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선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꼽히는 추자현의 성공 비밀을 조명했다. 중국 활동 8년 차인 추자현은 현지에서 ‘시청률의 여왕’, ‘흥행보증수표’,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불리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지에서 추자현의 인기는 장쯔이 등 톱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한국에서 2008~2009년 인기리에 방송한 SBS ‘아내의 유혹’의 중국판 드라마 ‘회가적 유혹’으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는 출연료와 관련해 “맨 처음과 비교하면 10배 차이가 난다”면서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딱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의 노력이라는 것은 참 많이 힘든 것 같다”면서 “그런데 그게 한국분들에게 그냥 단순히 ‘추자현이 중국 가니까 이 정도 받는대’라고 한 두 줄로 끝나는 게 그냥 좀 그렇다”고 착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추자현은 영화 ‘전성수배’ 시사회에 등장한 추자현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 팬들의 환호에 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스탭들을 위해 직접 호텔에서 김밥을 만들어 돌리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 감독들은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추자현은 오히려 “중국을 점점 더 알게 되면서 더 두려워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추자현은 중국 예능프로그램에도 맹활약해 중국 시청자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지난해 추자현은 중국 ‘명성도아가’에 출연해 약 3개월 가량 윈난성 농가를 찾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성실하게 농촌일을 하며 어른들을 싹싹하게 대해 중국 네티즌으로부터 “추자현은 정말 성실해”, “추자현, 진짜 괜찮다”, “추자현, 가식이 없는 것 같다” 등의 극찬을 받았다. 심지어 한국인으로서는 익숙하지 않은 벌레 튀김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음료도 찌푸림 없이 마신 그는 방송 내내 밝은 모습을 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은 변화하는 중국에 진출해 맨 손으로 개척에 성공한 한국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알고 보니 이런 모습이?”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알고 보니 이런 모습이?”

    추자현 중국 추자현 중국 톱스타된 비결 “알고 보니 이런 모습이?”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장쯔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배우로 재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선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꼽히는 추자현의 성공 비밀을 조명했다. 중국 활동 8년 차인 추자현은 현지에서 ‘시청률의 여왕’, ‘흥행보증수표’, ‘한국의 백설공주’ 등으로 불리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지에서 추자현의 인기는 장쯔이 등 톱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한국에서 2008~2009년 인기리에 방송한 SBS ‘아내의 유혹’의 중국판 드라마 ‘회가적 유혹’으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는 출연료와 관련해 “맨 처음과 비교하면 10배 차이가 난다”면서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딱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의 노력이라는 것은 참 많이 힘든 것 같다”면서 “그런데 그게 한국분들에게 그냥 단순히 ‘추자현이 중국 가니까 이 정도 받는대’라고 한 두 줄로 끝나는 게 그냥 좀 그렇다”고 착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추자현은 영화 ‘전성수배’ 시사회에 등장한 추자현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 팬들의 환호에 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스탭들을 위해 직접 호텔에서 김밥을 만들어 돌리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 감독들은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추자현은 오히려 “중국을 점점 더 알게 되면서 더 두려워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한편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은 변화하는 중국에 진출해 맨 손으로 개척에 성공한 한국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중국성공담 보니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

    추자현 중국성공담 보니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

    배우 추자현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서는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배우 추자현이 꼽혔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어마어마한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추자현과 함께 작업한 감독들은 추자현을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언가 기억할 때 눈 감으면 더 잘 돼” (英 연구)

    “무언가 기억할 때 눈 감으면 더 잘 돼” (英 연구)

    열쇠나 비밀번호, 중요 서류를 분실했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눈을 감고 잘 생각해보면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무언가를 기억하려 할 때 눈을 감고 생각하면 더 잘 떠오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BBC뉴스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서리대학 심리학 연구팀이 남녀 178명을 대상으로 눈을 감거나 뜨는 때에 따라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힘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두 가지 실험을 시행했다 . 첫 번째 실험에서는 참가자들이 단편 영화(한 전기 기사가 일하면서 도둑질을 하는 줄거리)를 소리 없는 상태로 보도록 했다. 그 후, “차체에 무엇이 적혀 있었느냐?” 등 영화 내용에 관한 여러 질문을 하고 참가자 절반에 눈을 뜬 상태로 나머지 절반은 눈을 감은 상태에서 답하도록 했다. 그 결과, 눈을 뜨고 있던 참가자의 평균 정답률이 48%였던 반면, 눈을 감고 답한 참가자의 평균 정답률은 71%로, 눈을 감고 있는 편이 훨씬 더 잘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질문하기 전 참가자와 질문자가 조화로운 인간관계(교감)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질 경우 이를 하지 않은 경우보다 정답률이 올랐다. 그러나 눈을 감고 있던 참가자는 교감 여부와 관계없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고 한다. 그다음 실험에서는 BBC 방송의 ‘크라임 워치’(범죄를 드라마로 재현하고 시청자에게 범인 체포의 협력을 호소하는 내용) 중에서 어느 집에 강도가 들어 노인을 폭행한 사건에 관한 재현 드라마를 이번에는 음성과 함께 보여주고, 그 보고 들은 내용에 관한 질문에 답하도록 했다. 이 경우에도 눈을 감은 참가자 쪽이 교감 여부와 관계없이 성적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을 감으면 무언가를 잘 기억할 수 있게 되는 것은 그렇게 하는 것이 머릿속에 전체 이미지를 그려내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이번 실험에서는 눈을 감고 있으면 귀로 들은 정보도 잘 생각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눈을 감고 외부 세상을 차단함으로써 산만함이 차단되기 때문인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번 실험에서는 교감 여부와 관계없이 눈을 감고 있던 그룹의 성적은 좋았지만, 질문자와 교감을 구축하지 않은 경우 눈을 감고 있던 그룹은 “불안감을 느꼈다”고 말하고 있다. 경찰이 사건 목격자에게 질문할 때 실제로 눈을 감고 보고들은 것을 생각해달라고 시도가 이뤄지고 있지만,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질문하기 전에 목격자와 인간관계를 구축하면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법과 범죄 심리학’(Legal and Criminological Psychology) 온라인판 15일 자로 공개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막시무스 같은 역할”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막시무스 같은 역할”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막시무스 같은 역할”  정우성 작서의 변 배우 정우성이 영화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감독 신정원)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시실리 2km’, ‘차우’, ‘점쟁이들’을 연출한 신정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우성은 영화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 ‘윤겸’ 역을 맡았다. 신정원 감독은 ‘윤겸’을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한 뒤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극 중 역할을 위해 검과 활을 직접 제작해 무술 연습에 매진 중이다. 한편 ‘작서의 변’ 제작진은 괴수영화답게 ‘반지의 제왕’, ‘킹콩’, ‘아바타’ 등에 참여한 CG전문회사 ‘웨타 디지털(Weta Digita)’과 손을 잡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오직 정우성만 떠올렸다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같은..’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오직 정우성만 떠올렸다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같은..’

    배우 정우성이 액션 사극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인 ‘윤겸’ 역을 맡았다. ‘작서의 변’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캐릭터 윤겸에 대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전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제2의 괴물?’ 정우성 역할은?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제2의 괴물?’ 정우성 역할은?

    정우성 작서의 변, 조선시대 괴수영화 나온다 ‘기대감 폭발’ 정우성 역할은? ‘정우성 작서의 변’ 배우 정우성이 201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액션 사극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다. 영화 ‘시실리 2km’, ‘차우’, ‘점쟁이들’을 연출한 신정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인 ‘윤겸’ 역을 맡았다. ‘작서의 변’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캐릭터 윤겸에 대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정우성 역시 ‘작서의 변’ 시나리오를 읽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괴수영화라는 전무후무한 장르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곧바로 신정원 감독과 미팅을 갖고, 출연을 결정할 만큼 ‘윤겸’ 캐릭터에 매료됐다고 한다. 영화 ‘작서의 변’ 제작진은 괴수영화로서 비주얼이펙트가 매우 중요한 만큼 전세계적으로 손꼽히는 CG전문회사 ‘웨타 디지털(Weta Digita)’과 작업할 예정이다. ‘웨타 디지털’은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을 계기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고, ‘킹콩’, ‘아바타’, ‘호빗’ 등의 영화에 참여하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무려 네 차례나 수상하며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괴물’의 캐릭터를 모델링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CG회사인 웨타 디지털이 만들어 낼 조선시대의 괴물의 모습과 화려한 볼거리에 벌써부터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2015년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우성 작서의 변, 대박이다”, “정우성 작서의 변, 완전 기대돼”, “정우성 작서의 변, 감독도 기대된다”, “정우성 작서의 변 무조건 본다”, “정우성 작서의 변, 제2의 괴물이 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우성 주연 영화 ‘작서의 변’은 조선시대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중종실록의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하는 팩션영화인 만큼 철저한 고증은 물론, 상상력을 적절히 배합해 작품성과 오락성,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산이다. 정우성은 현재 ‘작서의 변’ 속에서 직접 사용할 검과 활을 제작해 무술 연습에 매진 중이라는 전언이다. 오는 2월 말 크랭크인.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어떤 역할?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어떤 역할?

    ‘정우성 작서의 변’ 배우 정우성이 201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액션 사극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다. 영화 ‘시실리 2km’, ‘차우’, ‘점쟁이들’을 연출한 신정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인 ‘윤겸’ 역을 맡았다. ‘작서의 변’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캐릭터 윤겸에 대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매력 선보인다 ‘대박’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매력 선보인다 ‘대박’

    배우 정우성이 액션 사극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인 ‘윤겸’ 역을 맡았다. ‘작서의 변’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캐릭터 윤겸에 대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영화]

    ■시절인연(캐치온 일요일 오전 9시 25분) 아이를 지키기 위해 떠나왔지만 더 많은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쟈쟈와 사랑에 실패했던 아픈 상처가 있는 프랭크의 이야기. 쟈쟈는 사업가 애인의 아이를 임신해 시애틀로 향한다. 막무가내에 철없는 여자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녀는 자신의 나라 중국에서 출산 허가를 받지 못하자 아이를 낳기 위해 홀로 시애틀을 방문한 것이다. 그곳에서 만난 운전기사 프랭크의 도움으로 힘겹게 산후조리원에 머물게 되고, 애인으로부터 연락이 오지 않아 낯선 곳에서 빈털터리가 된 쟈쟈는 궂은일을 하며 돈을 모으기 시작한다. 그녀의 배는 점점 불러오고, 여전히 애인에게선 소식이 없다. 쟈쟈는 하루하루 불안 속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문득 곁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운전기사 프랭크에게 따뜻한 위로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EBS 토요일 밤 11시) 비 오는 어느 날 영국 첩보국(서커스)의 수장인 컨트롤은 비밀현장요원 짐에게 서커스 내 스파이를 찾기 위한 비밀임무를 맡긴다. 그러나임무 수행 중 짐은 러시아 측 요원에게 총을 맞고 어디론가 사라지고 컨트롤은 오히려 조직에서 퇴출당한다. 얼마 후 컨트롤은 사망하게 되고 그의 서커스 내 스파이론은 결국 그의 집착이 부른 음모론에 머물게 된다. 그러던 중 컨트롤을 퇴출시키고 그 자리를 퍼시가 대신하게 했던 정부 수뇌부는 리키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그것은 바로 서커스 내 스파이에 관한 내용인데….
  • 폴라리스 vs 클라라 공방 2라운드 “양쪽 입장 대체 무엇?”

    폴라리스 vs 클라라 공방 2라운드 “양쪽 입장 대체 무엇?”

    폴라리스 클라라 폴라리스 vs 클라라 공방 2라운드 “양쪽 입장 대체 무엇?” 배우 클라라와 갈등 중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이 2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폴라리스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이번 논란의 핵심인 클라라와 소속사 회장과의 카카오톡 대화내용 전문뿐만 아니라 클라라 측에서 전속계약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전속계약임을 입증할 수 있는 독점적 에이전시 계약 전문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사실 문자 내용이나 계약서를 일방적으로 공개할 경우 계약상의 비밀유지의무 또는 클라라 측의 명예훼손 등 문제가 될 여지가 있으므로 위 내용들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클라라의 동의를 구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아울러 “이미 수사기관에는 계약서 전문과 카카오톡 대화내용 전부가 제출돼 있어 조만간 수사결과가 나오면 진위여부가 드러날 것”이라면서 “하지만 이미 언론에서 논란이 되고 있어 소속사 회장의 사회적 위신과 명예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심사숙고 끝에 폴라리스 전 직원을 비롯하여 소속 연예인들의 사기 진작과 보호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이러한 공개제안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폴라리스는 “클라라에 대해 공갈, 협박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처음 수사를 받을 때부터 클라라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반의사불벌죄인 협박으로만 조사를 해달라고 수사기관에 요청한 것”이라고 밝혔다. ‘반의사불벌죄’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현하면 가해자를 형사처벌 할 수 없는 범죄를 말한다. 반면 클라라 측은 전날 법무법인 신우를 통해 “굳이 협박죄로 고소한 것은 클라라가 연예인이라는 점을 이용한 것”이라면서 “클라라는 ‘회장님에게 사과하면 계약해지를 시켜준다’는 말을 믿고 변호사가 시키는 대로 사과를 했을 뿐 계약해지를 하게 된 성적 수치심 발언 등의 내용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채널A는 “클라라가 소속사 회장 이모 씨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껴 지난 9월 계약 해지를 통보, 지난달 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고 있니? 7년내 몸값 껑충 뛰는 직업들

    알고 있니? 7년내 몸값 껑충 뛰는 직업들

    시대에 따른 직업 트렌드는 어떻게 변할까.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14일(현지시간)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7년 내 발전 가능성이 높은 ‘5대 유망직업’을 꼽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소개된 직업은 방사능 의료기술자다. 2022년까지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병원에서 쓰는 컴퓨터단층촬영기(CT),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를 다루는 전문가로, 방사선 노출 의료사고를 제어하는 게 관건이다.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장 유망한 직종으로 꼽힌다.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지 않고 4년제 관련 학과만 마쳐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미국 내 평균 연봉은 7만 1120달러(약 7692만원) 수준이다. 두 번째는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첨단 의료장비를 관리하는 의료장비 수리전문가다. 2년제 전문대에서 관련 전공만 이수하면 된다. 2022년까지 30% 이상 급성장할 분야로, 평균 연봉은 4만 4180달러(약 4778만원) 정도다. 최근 ‘소니 해킹’ 사건으로 존재감을 높인 인터넷 보안전문가는 평균 연봉 15만 3602달러(약 1억 6612만원)로 유망직업군 중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기업 내 비밀과 고객 정보 등을 보호하는 일을 전담한다. 2~4년제 대학에서 정보기술(IT) 보안 분야를 전공하면 된다. 보건·웰빙 교육전문가는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 준다. 생산성과 직접 연관돼 기업들이 관심을 쏟는 분야다. ‘아웃소싱’ 형태로 고용된다는 게 단점이다. 4년제 대학의 보건 관련 전공을 이수하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평균 연봉은 6만 2280달러(약 6736만원)다. 마지막으로 상담 심리치료사는 직원들의 고충을 파악해 치료하는 사람이다. ‘감정노동’의 추세가 강해지면서 요긴한 직업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평균 연봉 8만 330달러(약 8688만원)로 2022년까지 무려 53%나 성장할 분야로 분석됐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과거 기억 떠올릴 때 눈감고 생각하면 효과적”

    “과거 기억 떠올릴 때 눈감고 생각하면 효과적”

    어찌보면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눈감고 곰곰히 생각하는 것이 눈뜨고 있는 것 보다 기억을 상기(想起)시키는데 훨씬 좋다는 논문이 나왔다. 최근 영국 서리대학 심리학 연구팀은 총 178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기억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눈을 감고 회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연구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연구팀은 이들 피실험자에게 범죄 영화를 보여주고 영화에 등장하는 일부 장면을 상기시키는 질문들을 던졌다. 예를 들면 '도둑이 훔쳐간 물건은?' 등과 같은 질문으로 연구팀은 피실험자에게 첫번째 실험에서는 눈을 뜨고, 두번째에서는 눈을 감고 회상해 대답하게 했다. 2차례에 걸친 실험 결과는 흥미로웠다. 눈을 감고 회상하는 것이 평균 71%의 정답률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눈을 뜬 경우는 48%에 그쳐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그렇다면 눈뜨고 감고 같은 단순한 행동이 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연구를 이끈 로버트 내시 박사는 "과거의 기억을 회상할 때 눈을 뜨고 있으면 주위로 시선이 분산돼 집중이 되지 않는다" 면서 "이는 곧 구체적인 어떤 이미지(기억)를 떠올리는 것을 방해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눈을 감는 것은 또한 시각 외에 청각 정보를 떠올리는 데도 유리하다" 면서 "만약 비밀번호가 갑자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조용히 눈을 감고 생각해보라" 고 권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폴라리스 vs 클라라 공방 2라운드 “독점 에이전시 계약 공개”

    폴라리스 vs 클라라 공방 2라운드 “독점 에이전시 계약 공개”

    폴라리스 클라라 폴라리스 vs 클라라 공방 2라운드 “독점 에이전시 계약 공개” 배우 클라라와 갈등 중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이 2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폴라리스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이번 논란의 핵심인 클라라와 소속사 회장과의 카카오톡 대화내용 전문뿐만 아니라 클라라 측에서 전속계약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전속계약임을 입증할 수 있는 독점적 에이전시 계약 전문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사실 문자 내용이나 계약서를 일방적으로 공개할 경우 계약상의 비밀유지의무 또는 클라라 측의 명예훼손 등 문제가 될 여지가 있으므로 위 내용들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클라라의 동의를 구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아울러 “이미 수사기관에는 계약서 전문과 카카오톡 대화내용 전부가 제출돼 있어 조만간 수사결과가 나오면 진위여부가 드러날 것”이라면서 “하지만 이미 언론에서 논란이 되고 있어 소속사 회장의 사회적 위신과 명예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심사숙고 끝에 폴라리스 전 직원을 비롯하여 소속 연예인들의 사기 진작과 보호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이러한 공개제안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폴라리스는 “클라라에 대해 공갈, 협박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처음 수사를 받을 때부터 클라라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반의사불벌죄인 협박으로만 조사를 해달라고 수사기관에 요청한 것”이라고 밝혔다. ‘반의사불벌죄’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현하면 가해자를 형사처벌 할 수 없는 범죄를 말한다. 반면 클라라 측은 전날 법무법인 신우를 통해 “굳이 협박죄로 고소한 것은 클라라가 연예인이라는 점을 이용한 것”이라면서 “클라라는 ‘회장님에게 사과하면 계약해지를 시켜준다’는 말을 믿고 변호사가 시키는 대로 사과를 했을 뿐 계약해지를 하게 된 성적 수치심 발언 등의 내용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채널A는 “클라라가 소속사 회장 이모 씨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껴 지난 9월 계약 해지를 통보, 지난달 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릭터 ‘윤겸’ 매력보니

    정우성 작서의 변, 캐릭터 ‘윤겸’ 매력보니

    배우 정우성이 액션 사극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다.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인 ‘윤겸’ 역을 맡았다. ‘작서의 변’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캐릭터 윤겸에 대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은행·마트 모금함 집행내역 공개 등 투명한 관리를”

    “은행·마트 모금함 집행내역 공개 등 투명한 관리를”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지난해 12월 의정모니터에 모니터 요원들이 73건의 의견을 제시했다. 15일 세 차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7건이 우수 의견으로 선정됐다. 신미성씨는 “은행, 마트, 주민센터 등 공공장소에 보통 저금통이 놓여 동전이나 1000원짜리 등의 기부를 권하는 사례가 많다”면서 “기간별로 얼마가 모였는지, 운영 주체는 누구인지, 관리자는 누구인지, 모인 금액은 어떻게 누구에게 무엇을 위해 쓰였는지 반드시 안내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또 박기원씨는 “서울시를 운행하는 지하철 전동차 안에 마련된 광고게시판에 역사별로 화장실 이동거리(소요시간 및 계단), 규모(변기 수), 대기시간(혼잡도), 위치 등을 표기하면 1000만 시민의 편리한 지하철 이용에 작지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복심씨는 “소방서에서는 아파트 단지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각 가구에 비밀번호를 알리거나 열쇠를 복사해 나눠 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이를 제대로 시행하는 아파트 단지는 거의 없다”면서 “옥상은 화재 시 탈출에 대비해 항상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숙자씨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어린이집 등하원 도우미라는 업종이 생겼는데 일당으로 운영되다 보니 서민들의 부담이 만만치 않다”면서 “해당 지역 노인 공공근로자들이나 봉사자들을 모집해 등하원 도우미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강은주씨는 “과도한 물줄기의 세기로 인해 수돗물이 버려져 낭비되고 있다. 기존의 수도꼭지에 링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물줄기의 세기를 줄여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11월 의견 이렇게 달라졌어요] 지하철 의자 칸막이·폭 2017년부터 개선하기로 서울시와 산하기관은 지난해 11월 제시된 의견에 대해 적극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시내를 운행하는 지하철 객실의자(7인석) 양쪽 끝단에 칸막이를 달아 상호 간 불쾌감을 없앴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서울메트로는 “의자 칸막이 및 객실의자 폭을 개선한(7인석→6인석, 450㎜→480㎜/한국인 표준체형) 전동차 620량을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점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지하철 창문에 여닫이문을 설치하거나 선팅 처리로 햇빛 투과율을 줄여 여름철 에너지를 절감하자는 의견에 대해 서울메트로는 “근래 도입한 전동차(674량)에 선팅 처리한 유리창이 적용돼 있다”면서 “앞으로 도입될 신형전동차의 유리창도 선팅을 적용하겠다”고 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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