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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하이라이트]

    ■청춘! 세계 도전기(EBS1 밤 7시 50분) 일본 추라우미 수족관의 한국인 직원 변은덕군을 소개한다. 그는 어릴 때부터 생물을 좋아해 공원의 곤충, 계곡의 물고기나 개구리를 잡아 무작정 집으로 가져와 키우곤 했다. 그렇게 아쿠아리스트가 되는 것을 꿈꿨던 그는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무급 인턴직을 거쳐 말단 사원이 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하지만 그에게는 여전히 새로운 일을 헤쳐나가는 도전의 시간인데…. ■괴도키드1412(투니버스 밤 8시) 만화 ‘명탐정 코난’에 등장하는 신출귀몰한 도둑 ‘괴도키드’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8년 만에 괴도키드가 나타나 전국이 떠들썩해진다. 임은삼 반장은 키드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한편 희도는 괴도키드의 등장과 함께 8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린다. 포스터 패널이 움직이면서 나타난 비밀의 방에서 희도는 아버지의 목소리와 괴도키드 의상을 발견한다. ■콜드 워터 골드(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2시) 위험천만한 북대서양 차가운 바다에서 황금을 캐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바다 사나이들의 이야기. 캐나다 뉴펀들랜드에서 네 대의 어선을 따라가 본다. 네 대의 어선은 어장과 포획물을 찾아 고군분투하며 때론 서로 치열하게 경쟁한다. 망망대해에 운명을 맡긴 형제와 어부의 피를 물려받은 선장까지. 파도에 맞서는 최후의 어부들을 만나 본다.
  •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사망, 출연 작품 봤더니..?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사망, 출연 작품 봤더니..?

    모델 겸 배우 정인아(35)가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사망했다. 17일 한 매체는 “정인아가 지난 6월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고 정인아 사망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인아는 지난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 이후 실종 3일 만인 16일 시신이 발견됐다. 한편 정인아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다니는 재원으로, 2008년에는 MBC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인아 사망, ‘스카이다이빙 사고’ 실종 3일 만에..‘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있어’

    정인아 사망, ‘스카이다이빙 사고’ 실종 3일 만에..‘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있어’

    정인아 사망, ‘스카이다이빙 사고’ 실종 3일 만에..‘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있어’ 정인아 사망, ‘스카이다이빙 사고’ 실종 3일만에 결국…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있어’ ’정인아 사망, 스카이다이빙 사고’ 모델 겸 배우 정인아(35)가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사망했다. 17일 한 매체는 “정인아가 지난 6월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고 정인아 사망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인아는 지난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 이후 실종 3일 만인 16일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정인아는 준비 중인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직접 연기하기 위해 1년가량 연습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고인의 장례식장은 인천 시민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9일 오전 6시다. 한편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3일 만에 차가운 주검으로 “사인은 익사” 대체 무슨 일?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3일 만에 차가운 주검으로 “사인은 익사” 대체 무슨 일?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3일 만에 차가운 주검으로 “사인은 익사” 대체 무슨 일?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인아 사망, ‘스카이다이빙 사고’ 누구? 알고보니 ‘크크섬의 비밀 출연’

    정인아 사망, ‘스카이다이빙 사고’ 누구? 알고보니 ‘크크섬의 비밀 출연’

    모델 겸 배우 정인아(35)가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사망했다. 17일 한 매체는 “정인아가 지난 6월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고 정인아 사망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인아는 지난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 이후 실종 3일 만인 16일 시신이 발견됐다. 정인아는 준비 중인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직접 연기하기 위해 1년가량 연습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낙하산 펼쳐졌지만 수면으로 떨어져 익사”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낙하산 펼쳐졌지만 수면으로 떨어져 익사”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실종 3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 “사망원인 익사 추정”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크크섬의 비밀’ 등 출연 경력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크크섬의 비밀’ 등 출연 경력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에 점령당한 삶…생존자들이 전하는 참상

    IS에 점령당한 삶…생존자들이 전하는 참상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만의 강력한 율법을 중심으로 하는 ‘칼리프'(이슬람 지도자) 체제를 선언한지 약 1년이 지난 현재, IS 점령지 주민들의 삶은 어떨까? 레바논 데일리스타 등 외신은 18일(현지시간) 흡사 중세 암흑기를 연상케 하는 IS의 비상식적인 폭정에 시달렸던 현지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에스키 모술 마을의 ‘셰이크’(촌장) 인 압둘라 이브라힘은 IS 전투원들이 마을을 점령한 순간 자신의 아내가 오래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는 절망스러운 예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IS는 군인 혹은 경찰이었던 자, 과거 정부와 관련 있었던 자들로 하여금 ‘회개 카드’에 서명할 것을 요구한다. 회개 카드에 서명하면 과거의 행동을 모두 잊고 IS에만 충성할 것을 맹세한다는 의미가 된다. 이브라힘의 아내에게도 ‘회개 카드’에 서명하라는 요구가 있었지만 아내는 “비굴해지지 않겠다”며 서명을 거부했다. 이에 이브라힘은 아내를 멀리 피신시켰지만 세 딸과 두 아들을 그리워한 아내는 매번 마을로 돌아왔다. 결국 같은 해 IS 대원들이 이브라힘의 집을 포위했고 아내는 끌려갔다. 며칠 뒤 돌아온 것은 IS가 발급한 ‘사망신고서’ 뿐이었다. IS의 판사가 서명한 이 서류에는 아내의 무덤 위치를 포함, 기타 정보는 전혀 없었다. 피난민들에 따르면 IS는 자신들만의 국가를 건설하려는 중이다. 자체적인 관료체계도 있으며 히스바(Hisba)라고 불리는 비밀경찰이 주민들을 감시한다. 점령 지역 밖으로 나가고 싶은 사람은 IS 지도부의 허가를 맡아야 한다. 아직 IS 점령지에 머물고 있는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드난’이라는 가명을 쓰는 28세 시리아 운동가는 IS가 점령한 시리아 라카(Raqqa)시의 참상을 전했다. 2014년 1월 점령당한 이래 라카 시는 IS의 ‘수도’ 역할을 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한때 화려한 대도시였던 라카는 이제 삭막하기 그지없는 장소가 됐다. 외출하는 여성들은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전신을 검은 옷으로 완전히 가린 채 황급히 목적지와 집만 오간다. 흡연자들은 향수를 흠뻑 뿌리고 다닌다. 담배를 피우는 것이 금지돼 있기 때문이다. 비밀경찰들은 마을 곳곳을 누비며 사람들에게 담배 냄새가 나지 않는지, 복장은 ‘적절’한지 감시한다. 적발된 자는 어김없이 매를 맞는다. 주민 대부분은 이들에게 꼬투리를 잡히지 않으려 외출을 삼간다. 기도시간에는 모든 가게가 문을 닫아야 하며 이 시간에 밖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처벌받는다. 자동차 운전자들은 대개 IS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라디오 방송만을 듣는다. 자동차 오디오로 음악을 듣다 발각되면 채찍 10대에 해당하는 처벌을 받기 때문이다. IS가 판단하기에 ‘위험’하거나 ‘불경’한 사람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다. 이들의 소식은 간단한 사망신고서 혹은 잔혹한 처형 영상을 통해 알 수 있을 뿐이다. 지역의 축구 경기장은 이제 감옥이자 심문소가 됐다. 수많은 처형이 일어나는 중앙 광장은 ‘지옥 광장’이라는 뜻의 ‘자힘'(Jaheem)으로 불리고 있다. 여기서 처형된 시신은 일종의 ‘본보기’로써 며칠간 매달려 방치된다. 아드난은 “점령지 주민들은 IS를 증오하지만, 들고 일어난다 해도 아무도 힘을 보태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좌절하고 있다”며 현지 주민들의 암담한 상황을 전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실종 3일 만에 발견” 사인 익사 ‘사고 원인’ 무엇?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실종 3일 만에 발견” 사인 익사 ‘사고 원인’ 무엇?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실종 3일 만에 발견” 사인 익사 ‘사고 원인’ 무엇?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비보…‘크크섬의 비밀’ 등 출연 경력 배우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비보…‘크크섬의 비밀’ 등 출연 경력 배우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3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낙하산 정상적으로 펴져”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3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낙하산 정상적으로 펴져”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3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낙하산 정상적으로 펴져”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사망, 1년가량 연습했는데.. ‘다이빙 사진보니..’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사망, 1년가량 연습했는데.. ‘다이빙 사진보니..’

    모델 겸 배우 정인아(본명 정혜경)가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사망했다.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정인아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인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인아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으며 요가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였다. 그는 트레이너로서 연예인들을 지도하는 한편 피트니스 센터 경영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영화에서 직접 스카이다이빙 연기를 하기 위해 일년가량 연습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인아 사망, ‘스카이다이빙 사고’ 실종 3일만에 결국… 누구? 알고보니 ‘크크섬의 비밀 출연’

    정인아 사망, ‘스카이다이빙 사고’ 실종 3일만에 결국… 누구? 알고보니 ‘크크섬의 비밀 출연’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사망’ 실종 3일만에 결국… 누군가 보니 ‘크크섬의 비밀 출연’ ‘정인아 사망’ 모델 겸 배우 정인아(35)가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사망했다. 17일 한 매체는 “정인아가 지난 6월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고 정인아 사망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인아는 지난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고, 실종 3일 만인 16일 시신이 발견됐다. 정인아는 준비 중인 영화에서 직접 스카이다이빙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1년정도 연습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장례식장은 인천 시민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9일 오전 6시다. 한편 정인아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 등에 출연했으며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한 다재다능한 만능엔터테이너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싸늘한 주검으로 “낙하산 펴졌지만 익사” 대체 무슨 일?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싸늘한 주검으로 “낙하산 펴졌지만 익사” 대체 무슨 일?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싸늘한 주검으로 “낙하산 펴졌지만 익사” 대체 무슨 일?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출연작 ‘크크섬의 비밀’ 등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출연작 ‘크크섬의 비밀’ 등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배우 정인아 사망, 출연작품 보니?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배우 정인아 사망, 출연작품 보니?

    모델 겸 배우 정인아(35)가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사망했다. 17일 한 매체는 “정인아가 지난 6월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고 정인아 사망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인아는 지난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 이후 실종 3일 만인 16일 시신이 발견됐다. 한편 정인아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다니는 재원으로, 2008년에는 MBC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싸늘한 주검으로 “낙하산 펴졌지만 물 속으로” 안타까운 사고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싸늘한 주검으로 “낙하산 펴졌지만 물 속으로” 안타까운 사고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싸늘한 주검으로 “낙하산 펴졌지만 물 속으로” 안타까운 사고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新국토기행] 경북 고령군

    [新국토기행] 경북 고령군

    경북 고령군은 대도시인 대구시와 접해 있다. 하지만 면적(384.10㎢)이 도내의 2%로 23개 시·군 가운데 울릉군(72.56㎢) 다음으로 작다. 인구도 3만 7000명에 불과하다. 주민의 약 30%가 농업에 종사한다. ‘미니’ 농촌 도시이다. 비록 작은 도시이지만 경주와 공주·부여 등과 함께 전국에서 손꼽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임을 자랑한다. 1600년 전 대가야의 도읍지로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고대사의 화려한 주역이었던 면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군청 인근에 자리한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왕릉전시관, 대가야국악당 등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간 관광객 400만명 정도가 찾는다. 고령은 요즘 재도약을 한창 준비하고 있다. 안동의 유교문화권, 경주의 불교문화권과 함께 고령의 가야문화권을 재정립하는 경북의 3대 문화권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고령의 대표 관광자원인 지산리 고분군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추진되면서 국내외로부터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고령은 대가야의 역사문화뿐만 아니라 선사시대 암각화, 팔만대장경 이운(移運) 경로인 개경포, 고령강정보 등 수많은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다. [볼거리]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지산리 고분군’ 대가야읍(옛 고령읍)을 병풍처럼 감싸는 주산(해발 310m)의 남동쪽 능선 위에 분포하고 있는 가야국 최고의 고분군이다. 사적 제79호. 우리나라 최초로 발굴된 순장묘 왕릉인 44·45호분을 포함해 왕족과 귀족 무덤으로 추정되는 크고 작은 700여기의 고분이 분포하고 있다. 대가야가 성장을 시작한 400년쯤부터 멸망한 562년까지 만들어진 것들이다. 무덤은 능선 위로 올라갈수록 큰 것이 특징이다. 왕의 힘이 커지면서 더 높은 곳에 더 큰 무덤을 만들려고 했기 때문으로 전해진다. 고분군에서는 가야금관(국보 제138호)이 출토됐으며 대가야 양식의 토기와 철기, 장신구 등 수많은 유물도 쏟아져 나왔다. 고분군을 따라 걷는 순례코스가 있다. 고분군은 2013년 12월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고, 2017년 2월 정식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고분군 출토유물 130여점 전시한 대가야왕릉전시관·대가야박물관 건물은 무덤의 모양처럼 직경 37m, 높이 16m 규모의 초대형 돔 형식 구조로 지어졌다. 내부에는 지산동 44호분을 재현해 놓았다. 당시의 무덤 축조 방식, 무덤의 주인공과 순장자(32명)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중앙에는 발굴 당시의 돌방 구조를 그대로 둔 채 발굴 보고서를 토대로 출토 유물과 남아 있는 인굴 등을 복제해 넣어 두었다. 내부 벽체에는 지산동 고분군 출토 유물 130여 점을 비롯해 다른 고분에서 출토된 토기·무구·관·장신구 등의 유물을 전시하고 관련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입구에는 컴퓨터를 설치해 대가야의 역사와 44호분의 구조, 출토 유물 등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대 가야박물관은 대가야 및 고령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상설 및 기획전시실 등으로 나뉘어 있다. ●가야금 창제한 우륵의 모든것 ‘우륵박물관’… 연주 체험장도 갖춰 왕산악, 박연 등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불리며 가야금을 창제한 악성 우륵(?~?)의 생애와 음악을 중심으로 한 국내 유일 ‘우륵과 가야금’ 테마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악성 우륵, 가야의 혼을 지킨 우륵, 민족의 악기 가야금, 우륵의 후예들 등 다섯 가지 주제로 꾸며졌다. 우륵의 생애와 우륵이 가야금을 만들게 된 이유, 가야금 12곡과 가야금의 종류, 가야금 모양 등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예컨대 가야금의 열두 줄은 1년 열두 달을 상징한다. 가야금은 윗판이 둥글고 아랫판은 편평한데 이는 하늘과 땅을 의미한다는 것 등이다. 또 가야금을 비롯해 거문고, 대금, 피리 등 전통악기 18점이 전시돼 있다. 가야금과 양금 연주 체험장도 마련됐다. 전문 장인이 가야금 공방을 운영하고 있어 가야금의 제작 과정도 관람할 수 있다. ●원시 농경사회의 제사 유적 ‘양전리 암각화’… 암각화 연구의 효시 대가야읍 장기리(옛 개진면 양전리) 회천변의 알터 마을 입구에 있다. 보물 제605호. 선사시대의 바위 그림으로 동심원과 가면 모양 그림이 새겨져 있다. 가로 6m, 높이 3m 정도의 크기다. 이 암각화는 1971년에 발견돼 우리나라 암각화 연구의 효시가 됐다. 동심원은 태양을 상징하며 탈 모양의 그림은 신상(神像)을 의미한다. 풍요와 다산, 집단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원시 농경사회의 제사 유적으로 추정된다. 인근에는 안화리 암각화(경상북도 기념물 제92호), 지산동 30호 고분 개석암각화, 봉평리 암각화 등이 있다. 그래서 고령은 우리나라에서 유례가 드문 ‘암각화의 고장’이다. 이들은 모두 회천과 안림천, 대가천변에 위치한 점이 특징이다. 남해안을 통해 낙동강을 거슬러 올라 회천을 거쳐 안림천과 대가천 주변에 정착한 것이다. ●야외 캠핑장·고대문화 4D 체험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읍 지산리에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테마로 조성된 관광단지다. 고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4D 입체 영상관, 유물 및 신비한 나라 대가야 체험관, 대가야 탐방 숲길 등을 갖췄다. 특히 4D 입체 영상관은 대가야 건국 신화와 철의 왕국 대가야를 주제로 한 입체 영상으로서 스릴과 신비감을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 야외공연장과 소나무 숲 펜션, 야외 캠핑장, 레일썰매장 등도 마련됐다. 대가야 건국 설화의 주인공인 ‘정견모주’ 음악분수대도 이채롭다. 도자기 및 야생화분 만들기, 아로마·압화공예·한지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여름철(6~8월)엔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이 개장된다. 최근에는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연중 무휴로 운영된다. 문의 (054)950-7005. ●350년 전통의 기와집 동네 ‘개실마을’… 엿·한과 만들기 등 체험도 쌍림면 합가리에 있는 전통 기와집 동네다. 조선 영남 사림학파의 종조(宗祖)인 문충공 점필재 김종직(1431~1492) 선생의 후손들인 일선 김씨 60여 가구가 집성촌을 이루며 35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김 선생의 종택(경북도 민속자료 제62호)은 안채, 사랑채, 고방, 대문간, 사당으로 구성돼 전체적으로 ‘튼 ㅁ자’형으로 지어졌다. 마을 입구에는 김 선생의 과업을 기리기 위해 지방 유림들이 건립한 강학당인 도연재(문화재 자료 제111호)가 있다. 현재는 내부를 수리해 관광객들의 민박으로 활용된다. 도연재 옆길로 들어가면 전통 도자기 체험장과 화산재가, 마을 앞마당에는 그네와 관광객들이 쉴 수 있는 쉼터, 솟대 정원, 물레방아, 별자리 체험기 등이 있다. 마을에서는 엿과 한과 만들기, 전통 예절 등 개실마을의 각종 문화 체험과 식사를 할 수 있다. 문의 (054)956-4022. ●팔만대장경 거쳐간 ‘개경포’… 기와·도자기 등 조선시대 유통의 중심 개진면 개포리 낙동강변에 있다. 개포나루였던 이곳은 ‘경’(經)이 더해져 개경포(開經浦)로 불린다. ‘경전을 풀어내린 나루’라는 뜻이다. 팔만대장경과의 인연 때문이다. 고려시대 때 호국을 위해 제작된 팔만대장경이 전란(몽골 침입)을 피해 강화도 선원사에서 배에 실려 서해안과 김해를 거쳐 낙동강을 거슬러 올라왔다. 승려들은 개경포에서 내린 대장경을 머리에 이고 해인사로 향했다. 조선시대 때는 개경포나루를 중심으로 1899년 조선의 대표 상단인 ‘고령상무사’가 설립됐다. 이를 통해 고령 기와와 고령 도자기, 해산물 등을 조선 전역으로 유통했다. 고령군은 지난해 이 일대에 주막을 비롯해 메모리얼 광장, 공연장, 팔만대장경 및 팔만대장경 관련 기념 조형물, 산책로 등을 갖춘 공원을 조성했다. [먹거리] ●없어서 못 파는 ‘개진 감자’ 감자하면 누구나 ‘개진 감자’를 칠 정도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감자칩 붐과 함께 원료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국내 봄 감자 최대 주산지인 개진면 일대에서 생산되는 개진 감자는 비싼 가격이지만 없어서 못팔 정도다. 20㎏짜리 1상자당 3만 5000원 정도. 하우스 감자는 이미 동이 났고 노지 감자도 대부분 예약된 상태다. 씨알이 굵고 담백한 맛과 저장성이 탁월한 점이 특징이다. 낙동강 연안의 알칼리성 사질양토과 풍부한 수량 등 우수한 자연환경에다 농민들의 탁월한 재배 기술이 더해진 덕분이다. 개진은 낙동강을 타고 흘러온 흙들이 강 주변에 쌓이면서 옥토(沃土)가 됐고, 오래전부터 감자 재배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개진 감자는 일반 감자에 비해 비타민A와 C가 특히 풍부해 구강질환, 피부병, 고혈압, 비만증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저농약 농산물인증과 경북우수농산물 지정도 받았다. ●벌 이용한 자연수정으로 고당도 자랑하는 ‘우곡 수박’ 우곡면이 주산지인 우곡수박은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2006년도 KBS ‘신화창조의 비밀’ 프로에 우수 농산물 제1호로 방영됐을 정도다.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에서 벌을 이용한 자연수정을 통해 생산해 육질이 아삭하고 당도가 뛰어나다. 보통 수정 후 45일 만에 수확하는 것과 달리 60일 이상 충분히 익혀서 출하하기 때문이다. 토양에 맞는 비료를 사용하고 1년에 한 번만 심고 수확하기 때문에 영양가 또한 높다. 5월 초~7월 하순에 출하되며 4.4~10℃ 사이에서 습도 80~85%를 유지하면 더 맛있다. 우곡수박은 2011년 지리적표시제 제73호로 등록됐다. 우곡면은 280가구가 연간 248㏊에서 수박을 재배해 180억원가량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우곡그린수박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우곡 수박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크기는 6㎏ 이상, 당도 13도 이상의 고당도 수박만을 출하한다”면서 “물론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게 생산자 연락처도 부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친환경 품질 인증받은 명품 ‘고령 딸기’ 가야산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에서 유기농법과 꿀벌로 자연수정을 하는 등 친환경적인 재배로 색상과 당도, 향기가 뛰어나 ‘명품딸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40년의 재배역사와 기술을 자랑한다. 1976년 딸기 작목반을 구성한 쌍림면 합가리에서 처음 시작됐다. 쌍림면 일대를 중심으로 전체 재배 면적(173㏊)의 80% 이상이 무농약 친환경품질인증을 받아 학교급식용으로 납품될 뿐만 아니라 일본, 홍콩, 대만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고령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딸기 품목은 지난해 ‘경북도 농산물 수출단지’로 지정됐다. 딸기잼과 딸기수확 체험 관광객이 한 해 10만명에 이르는 등 농업의 6차산업화를 선도하고 있다. 고령 딸기의 출하시기는 12월부터 이듬해 6월 말까지다. 연간 생산량은 5700여t 정도다. ●건강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 ‘성산 멜론’ 낙동강 연안인 성산면 일대가 주산지다. 이곳에서 3월 중순부터 생산되는 멜론은 전국 멜론 생산량의 60%를 차지한다. 강변의 비옥한 사질토양과 긴 일조량에다 자연유기농업으로 재배돼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또 당도가 높고 염분이 많아 식후 디저트와 건강다이어트 식품으로 적합하며 환자들의 원기회복에도 그만이다. 특히 깔끔한 외형과 단단한 과육으로 저장성이 뛰어나고, 사근사근한 육질은 신선함을 더해준다. 비타민 A·C와 칼슘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와대 식탁에 오른 ‘고령 옥미’ 고령지역의 대표 브랜드쌀이다. 가야산의 맑은 물과 깨끗한 토양,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해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 친환경농산물품질 인증검사에서 통과한 합격품만 출하한다. 재배 면적은 첫해 2002년 26㏊에서 지금은 600여㏊로 10여년 만에 20배 이상 크게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찾는 사람이 늘고 있어서다. 2010년부터 2년 연속 청와대 식탁에 올랐다. 2009년에는 경북도 최우수 브랜드에 선정됐고, 지난해엔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로 뽑혔다. 이 쌀을 주로 재배하는 덕곡면 노리 쌀은 조선시대 진상미로 올려졌다는 명성이 전해지고 있다.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사망…출연작 보니 ‘크크섬의 비밀’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사망…출연작 보니 ‘크크섬의 비밀’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크크섬의 비밀’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낙하산 정상적으로 펼쳐졌지만 수면으로 떨어져 익사”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낙하산 정상적으로 펼쳐졌지만 수면으로 떨어져 익사”

    정인아, 스카이다이빙 사고 스카이다이빙 사고 정인아 실종 3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 “사망원인 익사 추정” 전남 고흥군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도중 실종된 배우 정인아(38)가 실종 3일째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6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고흥군 고흥만 방조제 근처 해상에서 지난 13일 실종된 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의 시신은 발견 당시 낙하산에 얽혀 있었으며, 119구조대원들이 얽힌 낙하산을 제거하고 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서울지역 업체 주관으로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뛰어 내렸다가 실종돼 보성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수색을 벌여왔다. 사건을 조사한 전남 고흥경찰서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사인은 익사로 드러났다”면서 “스카이다이빙 점프를 한 뒤 낙하산은 정상적으로 펼쳐졌으나 육지에 착지하지 못하고 수면으로 떨어지면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인아는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에서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훈련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인아의 사고 원인으로는 기상 악화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정인아는 중학생 대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과 연기 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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