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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350만원으로 지구 반바퀴 돈 ‘신세대 여행가’ 안시내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350만원으로 지구 반바퀴 돈 ‘신세대 여행가’ 안시내

    18세기 오스트리아의 여성 여행가 아이다 파이퍼는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모티프를 제공한 것으로 유명했다. 유럽 귀족들이 남유럽 휴양지를 돌며 돈을 펑펑 쓸 때 그녀는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오지를 돌아다녔다. 141일 동안 350만원 들여 지구 반바퀴를 돌며 페이스북에 남긴 여행기로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은 안시내(22)씨를 보며 파이퍼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키 155㎝의 앙증맞은 체격에 얼마나 많은 열정을 감추었길래 그토록 가상한 일을 해냈을까 궁금해져 손전화를 건 날, 공교롭게도 두 번째 여행을 위해 인천공항으로 갈 참이라고 했다. 아프리카 스와질랜드 왕국에 머물던 안씨와 이메일, 카톡 등으로 문답과 사진을 받았다. 재기 발랄한 그녀의 문체를 살리기 위해 1인칭 서술로 정리한다. 정리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직감적으로 여행 경로를 틀었는데 참 잘한 선택이었어요. 스와질랜드라는 코딱지만한 왕국, 인터넷을 하려면 읍내까지 먼 길을 나가야 하는, 지독히도 모든 게 느리지만 행복 지수 상위권인 이 나라와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지난달 27일 인천을 떠나 세이셸 군도 경유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지난 5일까지 머물렀는데 가슴이 원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스와질랜드와 모잠비크를 거치는 것으로 조정했는데 잘한 것 같아요. 이번 여행 경비는 350만원으로 잡고 있어요. 250만원에 킬리만자로 등반비 100만원을 더해서요. 이번에는 초저가 여행이 아니라서 숙박비를 하루 1만원 안팎으로 잡고 있어요. 식당 가서 밥도 사 먹고 아프리카의 주 수입원이 관광이라니까 마음껏 쓰려고요. 제 소개가 늦었네요. 1993년 태어난, 서울시립대 환경조각과 2012학번 안시내라고 합니다. 혼자 힘으로 오빠와 절 키우신 어머니를 도우려고 장학금 받기 유리한 곳을 택했어요. 인생에 1년 정도는 하고 싶은 대로 살자고 결심해 2013년 2학년 2학기와 2014년 3학년 1학기를 휴학하고 베이비시터, 은행 안내 직원 등 세 가지 일을 동시에 하며 억척스럽게 돈을 모았어요. 지난해 141일 동안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등 지구 반바퀴를 돌았는데 350만원 밖에 안 들었다는 이유로 화제가 됐어요. 페이스북 친구랑 팔로워를 합치면 약 3만 5000명인데 여행하던 밤에 심심하기도 했고, 엄마에게 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기도 해서 여행기를 올렸어요. 페친 중 한 분이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셔서 지난 주 ‘악당은 아니지만 지구정복‘이란 제목의 책으로 꾸며져 세상에 나왔어요. 서점에서 제 책을 찾았더니 입고가 안 됐다고 페북에 푸념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적게 찍은 초쇄를 온라인 판매로 매진한 것 같아요. 초쇄 일주일 만에 2쇄 들어갔으니 주말에는 서점에 깔릴 겁니다. 350만원으로 141일 여행이 가능하느냐고요? 스카이스캐너를 이용해 값싼 비행기 티켓을 구하고 유럽 숙박에는 카우치서핑을 이용해 거의 공짜로 했어요, 나만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꼼꼼히 여행 정보를 체득한 건 기본이고요. 근데 카우치서핑이 나중에 빚이 되겠다고요? 솔직히 공감할 수 없는 질문이네요. ‘그들은 무엇을 얻으려 그러는 건데? 그게 말이 돼?’ 이런 식이시죠? 물론 그런 일부도 있지만 대다수는 그러지 않을 거에요. 유럽에만, 젊은 여행자끼리만 이용되고 있지만 숙박비만 아끼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과 함께 지내며 우정을 나누고 함께 무언가를 보며 공감하고 또 서로의 삶과 문화, 생각을 교류해요. 내가 우리나라에 있을 때는 호스트가 되고 다른 나라에 가면 서퍼가 되는, 그런 재미난 여행문화에요. 한달 정도 한 나라를 여행하는 스타일이 제게 가장 맞는 것 같아요. 충분히 느끼고 지루하지 않으며 설렘이 지속되는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여행에는 돈이 아니라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일어나 동네를 산책하고, 동네사람들과 차를 마시고 걸어서 동네를 다 둘러볼 수있을 만한 시간들이 필요해요. 지금 시간을 청춘에 투자한다면 그 때 그 순간 자유로웠던 나날들을 곱씹으며 평생을 보낸다면 아무리 삶이 힘들더라도 나쁜 생각은 안 하겠다, 생각했죠, 외롭지 않느냐고요? 당연히 제 선택이니까 이겨 나가야 할 몫이죠. 장기 여행이란 것이 누구에게나 그렇듯 결코 환호와 탄성으로 이뤄지지 않잖아요? 길 위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혼자 헤쳐 나가고, 곧 이별하게 될 인연들을 마주하고 세상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는 것 같고?. 왜 여행을 하는지 모르겠고,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해요. 그래서 더 글을 올리며 사람들과 제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집착했던 것 같아요. 이집트에서 만난 일본인 친구가 페이스북에 ‘내 여행은 너 때문에 컬러풀했어’라고 적었어요. 그 말이 무척 인상 깊어 책의 작은 제목으로 썼는데 누군가의 여행에 내가 전부가 될 수도 있겠구나, 내가 만나는 사람 하나하나가 내 여행을 채색하는 거구나, 생각했어요. 이번에 인도에서 만났던 남아공 친구네 집에서 묵었는데 1년 만에 봤고 그동안 연락도 두세 번 했을 뿐인데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즐거웠어요. 재회나 연락의 빈도보다 진심이 중요한 것 같아요. 페북에서 유명해지니까 여기저기 불려다니며 7~8회 강연을 한 것 같아요. 강연 들으러 온 친구나 동생 언니 오빠들 중 일부는 많이 친해져 따로 만나곤 해요. 길 위에서 만난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인연은 누구냐는 질문을 곧잘 받는데 열아홉 살 때부터 배낭 하나 매고 세상 밖으로 걸어 나와 2년 동안 세상 공부를 한 김영훈이 떠올랐어요. 초록빛 푸르른 나무가 생각나는, 맑고 순수한 친구에요. 단단해 보이지만 속이 상당히 여린 친구라서 모성 본능이 들었어요. 제가 모로코에 있을 때 영훈이를 처음 만났어요. 인도에서 만난 일본인 친구가 ‘지금 숙소에 한국 남자애가 있는데 걔도 모로코 간대. 그리고 네 여행기 읽고 친해지고 싶대’라고 메시지를 보냈어요. 인도에서 모로코로 가는 비행기 티켓이 15만원에 풀렸는데 그 친구도 그 때 함께 모로코에서 여러 다른 친구들과 몰려 다녔는데 그 때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해요. 외국인 친구로는 음, 어제 만난 친구 이야기해도 되나요? 지금 모잠비크 비자를 신청해놓은 상태라 스와질랜드에 생각보다 오래 머물게 될 것 같아요. 사람들이 정말 순수하고 착한 곳이지만 여행 인프라가 부족한 곳이라 여행하기 정말 힘들어요. 여행자도 없고요. 이 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백패커에 와있는데 여자 도미토리에 저밖에 없었어요. 근데 어제 새로운 친구가 왔더라고요. 마갈리란 프랑스 친군데 저보다 딱 열살 위지만 정말 아름다운 친구에요. 이 작은 나라에 2주 동안 머물 거래요. 제가 글을 쓰는 모습을 너무 좋아해 자꾸만 글을 쓰는 제 사진을 찍어가고 제 옆으로 와서 자꾸 한글을 신기해 하며 물어봐요. 이번 여행을 시작하고 진득하게 사귀는 첫 친구에요. 이 친구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저유명한 대사대로 ‘유아 쏘 프렌치’입니다. 오늘 함께 장을 보러 갔는데 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은 눈길도 안 줘요. 다큐에서 보던 프랑스 여자들과 똑같아요. 그래서 저를 너무 신기해 해요. 모든 음식을 잘 먹고, 작지만 튼튼하대요. 한국인과 여행하는 건 처음인데 이렇게 재미있을 줄 몰랐대요. 누구에게나 미소를 건네고 또 풀밭을 좋아해요. 가장 좋은 점은, 그녀 역시 아이를 좋아해서 길을 걷다 아이를 보면 멈춰설수 있는 거에요. 또 일어나자마자 책을 읽고 자기 전에도 책을 읽어요. 이 친구는 제가 영어를 할 수 있지만 영어권 친구처럼 유창하지 않아서 좋대요. 우리의 영어 레벨은 똑같아서 좋다고. 하하. 이 나라에서는 딱히 할 게 없어서 조금 전에 숙소 주인 아저씨에게 USB를 주고 영화를 담아달라고 부탁했는데 팝콘을 튀길 옥수수를 사온 뒤 마갈리와 함께 USB를 찾으러 가자 아저씨가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너는 영화와 팝콘, 그리고 함께 영화를 보는 프랑스 친구를 얻었어!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해. 지금 넌!” 제 스와질랜드는 이 친구의 색깔로 채색되겠죠. 얼른 답변 정리 마치고 우리의 서툰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고 싶군요. 세상 모든 이들이 이 푸른 별의 푸르름을 느낄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같아요. 우리는 너무 바빠요. 며칠 전 길을 걷다가 소몰이 아저씨와 소들이 천천히 거니는 걸 보고 잠시 멈춰 멍하니 바라보았어요. 석양은 지는데 구름은 여유롭게 떠가고, 가슴이 너무 벅차올라 눈물을 흘릴 뻔했어요. 여행이란 길을 걷다 마주하는, 말도 안되는 풍경들을 누릴 시간이 있다는 거에요. 값싸게 즐기는 여행도 있고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도 있다고 생각해요. 각자 형편을 좇아 하는 거지요. 제 여행에서 ‘퀄리티’를 나타내는 지표는 ‘사람’이었어요. 그저 그 나라 사람들의 삶 속에 끼어 들어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어떤 시각을 갖고 있는지 바라보는 거죠. 여행에서 무언가를 얻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여행에 관한 제 기준은 분명했어요. 그리고 그 여행은 절대로 많은 돈이 들지 않죠. 돈이 많았다면 이집트에서 스킨스쿠버도 배울 수 있었을테고 이탈리아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매일 먹을 수 있었을테지만 돈이 없기에 그러지 못했고 제 생각대로 ‘사람을 만나는 여행’을 했어요. 많은 분이 제 여행에 관심을 가져주신 것은 랜드마크 찍기 식이 아니어서였을 거에요. 누구는 제 얘기를 듣고 대책 없이 떠나는 사람이 생길까봐 걱정한대요. 또 생각 없이 사람들을 선동하는 ‘얼치기 여대생’이란 핀잔도 들었어요. 여행보다 훨씬 글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어쩌면 여행도 제가 글 쓰는 것에 많은 영감을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걸지도 몰라요. 여행 중에는 조금 멈춰 서고, 세상을 천천히 바라보면서 글을 써내려 갈수 있거든요. 여행 전에는 미술 잡지 에디터라든가, 신문의 예술 담당 기자라든가 예술분야 출판사에서 일한다거나 등등 구체적으로 들어갈 회사와 직군까지 정해놓았어요. 근데 여행에 빠지게 되고 여행 글을 담아내다 보니까 그냥 전 글 쓰는 자체를 즐긴다는 걸 알게 됐어요. 미래의 저는 아마 글을 쓰고 있지 않을까요? 20대엔 여행, 30대엔 예술, 40대에는 자극적인 섹슈얼 잡지의 에디터, 50대에는 동화작가, 뭐든 다 해보고 싶어요. 파이퍼에 대해선 이곳 스와질랜드의 인터넷이 원활하다면 검색 대충 훑어보고 아는 척했겠지만 여기 사정이 여의치 않네요. ㅋ. 그녀나 저나 작은 키가 여행에 꽤 도움이 됐을 거에요. 저가 항공의 좁은 좌석을 타도 자리가 넉넉했던 것처럼, 침대 기차를 탈 때 남들은 다리를 굽히고 불편하게 누워도 다리 쭉 뻗고 누울 수 있으니 말이지요. 하하 사람들은 항상 말해요. 목숨은 하나뿐인데 너무 위험하지 않느냐고. 맞는 말이에요. 여행은 아무리 준비해도 변수가 생기고 언제 위험이 닥칠지 몰라요. 근데 작은 항변 하나 보태자면 제 삶도 단 한번이에요. 혼자 떠나와 천천히 세상을 보며 글을 쓸 만한, 많은 시간이 주어지는 지금의 여행이 좋아요. 누가 뭐래도 전 끝까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 거에요.
  • “생선 위주 지중해 식사하면 스트레스·우울증 ↓” (호주 연구)

    “생선 위주 지중해 식사하면 스트레스·우울증 ↓” (호주 연구)

    생선 위주의 식단으로 널리 알려진 지중해식 식사가 몸은 물론 마음까지 가볍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완화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나탈리 팔레타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18~65세의 우울증 환자 82명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지중해 식단을 사용할 때 나타나는 정신적 변화를 관찰했다. 연구팀은 ‘우울증 불안감 스트레스 지표’(DASS)와 ‘긍정·부정 정서 지표’라는 공적 지표를 이용해 환자들의 정신 건강과 삶의 질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증상 변화를 조사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생선 위주의 지중해 요리는 물론, 식물성 식품(채소와 콩류, 견과류, 과일, 씨앗, 올리브유)을 중심으로 한 식사에 적당량의 적포도주를 마시도록 했다. 가공 식품이나 가공된 탄수화물, 초콜릿 등 과자, 붉은고기 등의 섭취는 가급적 자제하게 했다. 그 결과, 지중해 요리의 섭취와 정신적인 질병의 경감에 강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래 우울증이 있던 사람들은 식생활이 흐트러져 식생활의 혼란이 우울증을 가속시키는 악순환에 빠져 있었지만 “지중해 요리가 이를 개선했다”고 박사는 말하고 있다. 이는 생선에 포함된 오메가3 지방과 비타민 B·D 등 건강한 지방산과 항산화물질에 의한 효과가 크고, 뇌 기능 회복은 물론 나아가서 정신 건강의 개선 유지에 필수적인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반면 가공된 식품이나 붉은고기, 과자류는 혈당을 올리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비만과 염증을 유발하고, 이는 정신적인 면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팔레타 박사는 “스트레스가 없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에는 자신의 식생활을 재검토해 지중해식 식사를 시도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건강사랑,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 전속모델로 ‘배우 오현경’ 발탁

    ㈜건강사랑,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 전속모델로 ‘배우 오현경’ 발탁

    ㈜건강사랑(www.healthy-family.co.kr)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손풍금역할로 활동중인 배우 오현경을 ㈜건강사랑의 기능성 석류농축물질(P-estroHL)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건강사랑의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은 12년의 끈질긴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로 탄생한 ‘갱년기개선 기능성석류 농축물질’이다. ’기능성 석류농축물질(P-estroHL)’은 30단계 과학적 공정을 거쳐 얻어낸 식물성 순수추출물로, ㈜건강사랑 기업부설연구소와 전북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가 국내 4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8주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갱년기상태 척도인 쿠퍼만지수(KI) 11가지를 모두 개선’함은 물론 ‘폐경기상태 척도인 MRS지수개선’을 확인하였다. 또한 대구한의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기능성 석류농축물질(P-estroHL)의 갱년기유도 동물모델에 대한 대표적 갱년기 상태인 비만, 혈중지질, 골다공증에 대한 개선 및 에스트로겐 유사활성을 확인한 결과, 12주간의 경구투여에 의해 ‘49%의 체중 감소’와 ‘57%의 복부지방 감소’, TC·LDL의 감소 및 HDL의 증가 통한 혈중 지질개선, ‘7%의 골밀도 증가, 56%의 골강도 증가 및 골흡수도 억제를 통한 골다공증개선’을 확인하였다. ㈜건강사랑 마케팅본부장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오현경씨는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20대 젊은 여성의 몸매와 피부를 자랑하며, 이러한 이미지는 중년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의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한다. 또한 ‘전설의 마녀’, ‘유자식 상팔자’, ‘왕가네 식구들’에서 보여준 연기로 주부 시청자들의 선호가 높아 ‘기능성석류농축물질(P-estroHL)’ 전속모델로서의 시너지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건강사랑은 새로운 전속모델 오현경씨를 통해 주구매층인 40~60대 여성에게 친숙하게 접근하겠다는 전략이며, 2015년 3월 신제품 ‘닥터레드퀸’을 시작으로 ‘기능성 석류농축물질(P-estroHL)’을 이용한 복합기능성과 다양한 제형의 여성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문의:1688-2423)
  • 누려라, 원스톱 헬스케어

    누려라, 원스톱 헬스케어

    “에고 에고~ 헉헉….” 10일 금천구청 4층에 헐떡거리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거친 숨소리의 발원지는 4층에 새로 마련된 ‘금천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받고 있는 윤모(35)씨. 최근 몇 년간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난 윤씨는 전날 구청에 체력인증센터가 문을 열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의 몸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 인바디와 체격검사 정도를 생각한 윤씨는 “기대 이상”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척’ 내밀었다. 윤씨가 받은 테스트는 인바디와 혈압, 체지방, 신체질량지수, 체격, 악력, 유연성, 지구력 등 총 11가지다. 20m를 왕복으로 달리며 지구력을 체크하고, 허리를 굽혀 유연성을 체크하고 있으면 개인별로 지급된 카드를 통해 자동으로 체력측정 결과가 기입된다. 이 자료는 컴퓨터에 저장돼 주민들의 체력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쓰이게 된다. 윤씨는 “20대에 가지고 있던 강한 체력이 그대로 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체력검사를 위해 몸을 움직이고, 달리다 보니 그동안 몸을 많이 돌보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이번 검사를 통해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체력검사가 끝나면 연령대별 기준에 따라 금·은·동으로 구분된 인증서가 발급된다. 또 이를 바탕으로 국가공인자격증이 있는 운동처방사가 상황에 맞는 운동법을 알려준다. 황태식 운동처방사는 “단순히 체력을 향상시키는 수준을 넘어 체형을 교정하고, 개인별로 몸에 필요한 운동법을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센터를 건립하는 데는 2억 61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구 관계자는 “국민체력100사업과 시비를 통해 구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귀띔했다. 특히 금천의 체력인증센터가 눈길을 끄는 것은 한번 방문으로 체력측정은 물론 대사증후군 검사와 고혈압, 당뇨관리, 금연클리닉·스트레스 관리 서비스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다. 구 관계자는 “체력인증센터 바로 옆에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검진시설이 함께 있다”면서 “한마디로 구청 4층에 오면 성인병과 관련된 질환 검사부터 체력검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는 체력인증센터가 주민들의 건강을 업그레이드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9년 23.5%였던 지역의 비만율은 2013년 26.6%로, 고혈압은 18.5%에서 23.5%로, 당뇨병은 6.9%에서 10.1%로 올라갔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특별히 노력해 만든 공간”이라면서 “건강을 위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유민상보다 가볍다”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유민상보다 가볍다”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관위 정치개편안 입체분석(4)] “돈 정치 우려” 여야·원내외 공감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안한 정치 개편안에는 ‘시·군·구당(옛 지구당) 부활’이 포함돼 있다. 현역 국회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 사이의 형평성, 현역과 원외를 막론하고 편법 운영하고 있는 지역구 사무소 등의 정치 현실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돈 먹는 하마’라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여부가 제도 안착의 관건으로 꼽힌다. 지구당 부활을 놓고 여야를 초월해 현직 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의 반응이 엇갈린다. 상대적으로 ‘조직·자금’의 총알이 확보된 현직 의원들은 지구당 부활을 ‘찻잔 속 태풍’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다. 새누리당 소속 한 3선 의원은 9일 “2004년 일명 오세훈법(정치자금법 개정안) 통과로 시·군·구당 운영이 전면 금지된 이후에도 의원들의 지역 사무실 개소는 허용돼 왔다”면서 “현역들은 사실상 활동에 제약이 없었고, 앞으로도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원외 당협위원장들로선 달갑지 않을 수밖에 없다. 야권의 한 원외 인사는 “명목상 제도를 풀어서 원외위원장의 지구당 운영을 허용한다 해도 실제로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쓴소리를 했다. 이 관계자는 “사무실 운영비·인건비 등 고정적인 운영 경비만 한 해 최소한 2억원은 필요하다”며 “그나마 현직 의원은 후원금에서 경비를 지출할 수 있고, 인력도 국회 보좌진을 당겨다 쓸 수 있지만 원외 당협위원장에겐 그림의 떡”이라고 했다. 지구당을 되살려봤자 제도권 정치에 진입하려는 이들에겐 혜택이 거의 없다는 주장이다. 돈정치 부활에 대한 우려는 원내·외, 여야를 막론하고 공통적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초선 의원은 “지금은 지역구민을 상대로 한 경조사비 지출이 전면 금지돼 있지만, 지구당 체제로 돌아가면 음성적인 돈봉투가 다시 판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지구당 부활을 전제로 ‘돈정치 문화’ 청산보다 ‘당협 민주화’가 시급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지구당 부활과 별개로 의원 또는 원외 당협위원장 1인을 정점으로 모든 게 움직이는 지역의 ‘사당(私黨) 문화’가 더 큰 고질병”이라고 말했다. 지역을 장악한 특정 개인에게 줄대는 구태가 지구당 부활과 관계없이 계속돼 왔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당권·대권 분리처럼 의원·지역 당협위원장 겸직을 금지하는 방안도 정당정치 활성화 차원에서 오픈프라이머리 도입과 함께 고민해 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유민상과 몸무게역전”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유민상과 몸무게역전”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유민상보다 가벼워”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유민상보다 가벼워”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보니 “유민상보다 가벼워”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보니 “유민상보다 가벼워”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라면10개에서…”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라면10개에서…”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봄맞이 섹시+스포티 하의실종 화보… 반전 매력 ‘눈길’

    수지, 봄맞이 섹시+스포티 하의실종 화보… 반전 매력 ‘눈길’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가 미쓰에이 수지의 2015 SS시즌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야구’와 ‘음악’의 슈퍼팬인 MLB 모델 수지는 모든 컬쳐와 열정을 존중하는 ‘I AM A SUPERFAN(아이 엠 어 슈퍼팬)’ 캠페인에 맞는 컨셉을 표현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새롭게 선보이는 파스텔톤 컬러와 트랜디한 디자인의 스타디움자켓, 스웻셔츠 등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트렌드세터 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보이프렌드 핏의 야구점퍼와 짧은 하의를 매치하여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반전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스냅백, 클러치백 등을 매칭한 수지는 발랄하면서도 트랜디한 룩을 연출하며 시즌감이 드러나는 파스텔톤의 엑티브한 스타일로 눈여겨볼만한 스프링룩을 선보였다. 한편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엠엘비(MLB)에서 전개하는 ‘I AM A SUPERFAN (아이 엠 어 슈퍼팬)’ 프로모션을 오는 3월 9일부터 4월 5일 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자신이 열광하고 즐기는 순간을 #IamAsuperfan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슈퍼팬 제품과 슈퍼팬 파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MLB 마케팅팀 관계자는 “2015 트랜드 키워드가 스포티룩인 만큼 엠엘비만의 액티브하고 트랜디한 무드를 사용하여 이번 수지 봄시즌 화보에 선보였다. 특히 야구점퍼는 기장과 컬러에 변화를 주어 한층 가볍고 감각적인 느낌으로 출시되어 스프링룩으로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수지의 화보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MLB 공식홈페이지(http://www.mlb-korea.com)와 프로모션페이지 (http://www.mlb-korea.com/iamasuperfan)에서 확인 가능하며, MLB 인스타그램(@mlbkorea)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보니 “유민상보다 가볍다”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보니 “유민상보다 가볍다”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철과일 먹고 힘내렴

    제철과일 먹고 힘내렴

    취약 계층 아이들에게 제철 과일을 챙겨 먹이면서 아이들의 건강을 돌본다. 관악구는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혼자 끼니를 챙겨 먹는 아이들이 비만과 성장부진 등을 겪는 것을 막기 위해 ‘건강 과일바구니’ 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은 알아서 식사를 하다 보니 라면과 빵으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럴 경우 비타민과 무기질 등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생긴다”면서 “단순히 과일을 먹게 하는 것을 넘어 건강한 식습관을 키워 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로부터 매주 2회 신선한 과일을 받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제공한다. 또 균형 잡힌 배식을 위해 매달 한 번 보건소 영양사가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 정량 배식 여부, 보관 냉장고 온도 등 위생 상태를 확인한다. 특히 영양사가 지역아동센터를 순회하며 ‘내가 먹고 있는 간식’, ‘맛있는 채소 먹기’, ‘바른 식생활 습관’ 등을 주제로 교육도 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받게 되는 어린이는 500명에 이른다. 눈길을 끄는 것은 건강 과일바구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식습관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평가 설문조사에서 참여 아동의 90% 이상이 과일이나 채소는 다양하게 먹는 것이 좋고,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면서 “아동센터의 교사와 학부모들도 건강 과일바구니 사업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과일을 먹게 돼 좋다며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난, 소음인일까 소양인일까?… 체질 알면 건강 보인다

    난, 소음인일까 소양인일까?… 체질 알면 건강 보인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방심하다 감기에 걸리거나 쉽게 피로해져 골골하기 십상이다. 체력이 저하되기 쉬운 계절 건강을 유지하려면 생활습관, 운동, 음식조절 등 체질별 맞춤식 건강관리법이 필요하다. 조선시대 한의학자 이제마의 사상의학은 사람의 체질을 마음과 몸의 특성에 따라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등으로 분류하고 이에 따른 건강관리 방법을 제시한다. 소음인은 따뜻한 기운이 약해 몸이 차가워지기 쉽고 다른 체질에 비해 피로감을 쉽게 느낀다. 기능성 소화불량, 변비, 설사 등을 자주 앓고 수족냉증, 편두통, 어지럼증, 잦은 피로감, 우울감, 알레르기성 질환, 자가면역성 질환(면역저하) 등이 많이 발생해 환절기에 특히 취약한 체질이다. 이런 체질은 평소 소화기능을 돕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건강관리법이 필요하다. 성질이 맵고 따뜻한 찹쌀, 닭고기, 장어, 마늘, 감자, 부추, 사과, 귤과 계피차, 생강차, 꿀차 등이 도움이 된다. 또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가벼운 운동이 좋고 체온 유지에 주의해야 한다. 소양인은 몸에 열이 많고 기운이 쉽게 상승해 수면장애, 감정장애, 자율신경 과민증상, 역류성 식도질환 등을 앓는 사람이 많다. 상승하는 열을 내리려면 기운이 서늘한 보리, 팥, 녹두, 돼지고기, 오리고기, 배추, 우엉, 상추, 알로에, 해삼, 굴, 전복, 복어 등을 추천한다. 구기자차, 복분자차, 녹차, 박하차 등도 도움이 되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하는 산책이나 등산이 좋다. 자주 환기를 시키고 심호흡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태음인은 노폐물이 잘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쌓이기 쉽다. 그래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 대사성 질환(비만,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중풍, 두근거림, 부종, 손발 저림), 호흡기 질환, 만성피로증후군 등이 많이 발생한다. 따라서 평소 과식·폭식을 자제하고 기운을 풀어 주는 콩, 두부, 밀, 율무, 밤, 소고기, 잣, 고구마, 호박, 무, 미역, 김, 은행 등을 즐겨 먹어야 한다. 칡차, 국화차, 도라지차, 마즙, 배즙, 오미자차를 자주 마셔도 좋다. 태음인에게 어울리는 운동은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태양인은 태음인과는 달리 오히려 기운을 밖으로 발산하기 때문에 체내에 기운이 적게 모인다. 그래서 신경과민 증상(불면, 불안, 상열), 하지무력증, 위장관 역류증상(헛구역질, 구토 등), 변비 등이 생기기 쉽다. 발산하는 기운을 모아 주는 메밀, 다래, 문어, 채소류, 조개류, 포도, 앵두 등의 음식과 모과차, 오가피차, 감잎차, 옥수수수염차 등이 도움이 된다. 또 활동량이 너무 많은 운동보다 요가, 참선 등 긴장을 완화해 주는 운동이 더 좋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태음인은 대사성 질환인 당뇨, 고혈압, 뇌졸중 위험도가 높아 체중 조절에 특히 노력해야 한다. 고구마, 두부, 호박, 율무, 계란, 밤, 땅콩, 연근, 무 등으로 식단을 짜서 먹으면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다른 체질도 사상체질별 맞춤형 다이어트 음식이 있다. 소양인의 다이어트에는 보리, 팥, 녹두, 양배추, 양상추, 우엉, 알로에, 토마토, 오이가 좋고 소음인은 감자, 찹쌀, 닭가슴살, 당근, 양파, 파프리카, 꿀, 홍삼이 어울린다. 태양인은 메밀, 모과, 포도, 키위, 감 등으로 식단을 짜 다이어트를 하면 효과가 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도움말 황민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체질개선클리닉 교수
  •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라면10개 식사량에서…”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라면10개 식사량에서…”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체중 감소 도와”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체중 감소 도와”

    사랑의 힘은 정말 놀라운 듯하다. 최근 ‘사랑의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이 알코올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진 것에 이어 이번에는 남성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체중 감소를 돕는 것이 밝혀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평균 나이 27세 남성 25명을 대상으로 옥시토신이 열량 섭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을 시행했다. 참가자 가운데 13명은 정상 체중이고 나머지 12명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었다. 연구팀은 옥시토신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첫 번째 그룹에는 유럽 시중에서 파는 옥시토신 스프레이를 코 안에 뿌리도록 하고 나머지 그룹은 위약(플라시보)이 든 스프레이를 뿌리도록 했다. 그리고 한 시간이 지난 뒤 참가자들이 직접 아침식사 메뉴를 선택해 먹도록 했다. 이런 실험 과정은 3일 동안 반복됐다. 그 결과, 옥시토신을 뿌린 그룹은 아침 식사를 할 때 평균 122칼로리(kcal)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하는 지방량도 9g 정도 적었다. 또한 옥시토신은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해 인슐린 감수성 등의 대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것도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엘리자베스 로손 박사는 “결과가 정말 놀라웠다. 추가 연구가 필요하지만 옥시토신이 비만과 대사 합병증 등의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8일 제97회 미국 내분비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라면10개 먹다가…”

    김수영 36kg 감량 다이어트식단은 무엇? “라면10개 먹다가…”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감량 운동하는 모습보니 “라면10개 먹다가…”

    김수영 36kg감량 운동하는 모습보니 “라면10개 먹다가…”

    김수영 36kg 감량 운동하는 모습 공개 ‘땀 뻘뻘’ ‘김수영 유민상’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감량 다이어트식단 “라면10개→현미북엇국”

    김수영 36kg감량 다이어트식단 “라면10개→현미북엇국”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36kg감량 다이어트식단 “현미북엇국 먹고…”

    김수영 36kg감량 다이어트식단 “현미북엇국 먹고…”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김수영 다이어트식단’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가벼워진 몸무개를 공개해 화제다. 김수영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의 기쁨 땀 그리고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땀에 흠뻑 젖은 김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도전해 5주 만에 총 36kg를 감량했다. 김수영은 8일 방송에서 136.4kg에서 132.2kg으로 4.2kg이 줄었다. 5주 만에 총 36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몸무게 측정 결과 53.9kg에서 54.8kg으로 900g이 늘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이제 유민상보다 덜 나간다”면서 “이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평소 한 끼에 밥 여섯 공기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가장 많이 먹었을 때는 라면 10개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 현재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김수영은 “저 지금 고기 먹어요. 닭가슴살이요”라는 글과 함께 평소 먹던 양을 1/3로 줄이고 하루에 두 번 30분씩 걷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현미 우거지, 현미 북어국 등의 식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초고도비만으로 인한 간경화 진행 가능성과 심전도 협십증, 심혈관 문제까지 생겼다. 이에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지원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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