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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지나친 비데사용 항문소양증 부른다 가만히 있어도 가렵지만, 배변 후에 화장지로 항문을 닦았을 때나, 항문이 땀 등으로 뜨거워져 있을 때, 또 밤에 잠자리에 들어 몸이 따뜻해질 때 항문 주변이 심하게 가렵고 화끈거리는 질환을 항문소양증이라고 한다. 치핵과 치루 같은 항문 양성질환과 당뇨 때문에 항문소양증이 생기기도 하지만 환자의 절반 이상은 발병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어떤 이유 때문에 항문액이 항문 주위에 묻어 항문을 자극하면서 증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문소양증은 술을 마셔도,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자주 마셔도, 비데로 항문을 지나치게 자주 씻어도 생길 수 있다. 특히 맥주나 포도주를 마셨을 때 증상이 심하다. 음주 후 설사를 하거나 배변 횟수가 증가해 항문이 자극을 받으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 비데 노즐이 아무리 청결하더라도 너무 자주 사용해 항문 주위가 지나친 자극을 받으면 건조증이나 접촉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커피, 차, 콜라, 초콜릿에 함유된 크산틴 성분, 유제품과 토마토, 감귤류 등도 항문을 자극한다. 항문소양증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항문 주위를 청결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침저녁으로 샤워기를 이용해 깨끗이 씻되, 마른 수건으로 습기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 ■오래 앉아도 하지정맥류 위험 아침저녁으로 다리가 퉁퉁 붓고 종아리 혈관이 돌출되는 하지정맥류. 보통 하지정맥류는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생기기 쉬운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사무실 근로자나 수험생 등 장시간 앉아있는 사람에게서도 발생하기 쉽다. 가만히 서 있거나 앉아있는 자세 모두 하지 정맥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하지정맥류란 다리 피부 가까이에 있는 표피 정맥이 확장되고 늘어나면서 구불구불해지는 질환이다. 정맥의 판막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해 정맥 혈액이 역류하고 정맥 내 압력이 높아져 생긴다. 하지정맥류가 의심되면 치료를 서두르는 게 좋다. 초기에는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신어 병의 진행을 막고 통증이 심하다면 발병 원인에 따라 늘어난 정맥에 경화제를 주사하는 주사 경화 치료, 레이저 치료, 수술 등의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 받아야 한다.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려면 자세를 수시로 바꿔주고, 특히 오래 앉아있을 때는 다리를 꼬지 말아야 한다. 가벼운 보행, 걷기나 수영 등은 혈액 순환을 돕지만, 역기를 드는 등의 근력 운동은 복압을 상승시켜 오히려 정맥류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으니 삼가야 한다. 다리가 자주 부을 때는 누워서 쉴 때도 쿠션 등을 이용해 30~40㎝ 정도의 높이에 발을 올려놓아 혈액순환을 돕는 게 좋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윤용식 전문의혈관외과 조용필 전문의
  • 평택 서정스마트빌듀오2차, 인구·일자리·지방세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평택 서정스마트빌듀오2차, 인구·일자리·지방세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많은 사람들이 수익률이 높고 시세차익도 볼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현 상황에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바로 앞에 위치한 서정스마트빌듀오2차는 수익형부동산 중 단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평택은 물론 강남, 분당, 동탄, 천안, 안성 등지의 분양자와 전국의 투자자 모두는 서정스마트빌듀오2차의 특별분양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서정 스마트빌듀오2차는 서울 생활권이라는 게 큰 장점이다. 정부정책에 의해서 오는 2015년 수서~평택을 오가는 KTX 지제역이 완공되면 서울과 평택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안성ic, 국도38호선에 인접하여 수도권진입이 용이하고 1번 국도로 오산, 수원, 동탄 등이 바로 연결된다. 이어 부동산 관계자들은 “평택 내 395만㎡ 규모의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입주 확정, 진위2산업단지 LG전자 입주 확정 등으로 나날이 평택의 부동산가격이 상승 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계획대로 삼성과 LG가 평택에 입성 할 경우 부동산 업계에서는 평택인구가 현 40만여 명에서 5년 내에 거의 2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총3단계 개발로 1단계가 서정리 역세권 집중개발이다. 여기에 2016년 초 입주가 시작되면 연구직. 생산직. 관리직 등 전문직에서 일반직에 이르기까지 3만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유입인구는 2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지방세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곳에는 직장인들이 거주 할 수 있는 공간이 터무니 없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삼성 산업단지와 고덕신도시의 출입문과 같은 서정리역 앞에 “서정 스마트빌 듀오2차”가 들어서게 되는 것을 반기는 다수의 직장인들이 있다. 서정스마트빌듀오2차는 인근 노후된 원룸들의 시세와 큰 차이는 없지만 풀퍼니쉬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젊은 직장인들이 크게 선호하고 있다. 이 단지가 가장 호평을 받은 부분은 회전형 식탁과 옷장, 수납장, 책상 등 필요한 가구들을 모두 갖췄으면서도 이를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것이다. 마감재로는 KCC한샘의 고급 인테리어 자재가 사용됐다. 또 삼성전자 세탁기와 삼성전자 냉장고,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 삼성전자 인덕션, 삼성전자 전자렌지, 삼성전자 32인치 TV, 비데, 삼성전자 청소기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빌트인 가전제품들이 완비되어 있다. 또한 모든 제품의 A/S를 보장한다. 거기에다가 주한 미군부대가 2016년에 평택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관련 인구 8만여 명이 추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그럴 경우 평택지역의 부동산가격이 상상을 초월 할 것으로 예상되어 발 빠른 투자자들이 벌써부터 움직인다는 게 지역민들의 설명이다. 그럼에도 서정 스마트빌듀오 2차는 가구당 분양가격이 8000만원대로 저렴하다. 이에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이 적용돼 투자 안정성 역시 높다. 고덕신도시 수혜지역 서정리역에 최초 공급되는 상품이기에 서정 스마트빌 듀오 2차는 오픈 전부터 인근 부동산에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즉, 서정스마트빌듀오2차는 2013년, 2014년 연속해서 한경주거문화대상에 도시형생활주택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곳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수익형부동산의 대표상품이라 할 수 있겠다.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어떠한 경로로 정보를 얻었든 반드시 분양사무실에 담당자를 확인하고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전예약 방문 시에는 사은품이 제공되며, 주말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주택전시관(모델하우스) 위치문자 전송 서비스를 시행 중에 있으니 방문 전 잊지 말고 이용해보면 좋겠다. 분양사무실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예약만 미리 한다면 늦은 시간대라도 편하게 방문이 가능하다. 분양 문의 : 1877-552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피스텔 ‘층고’ 높을수록 ‘공간 활용도’ 극대화

    오피스텔 ‘층고’ 높을수록 ‘공간 활용도’ 극대화

    좁은 면적의 한계를 극복하고 투자자들의 시선을 잡아끌기 위한 오피스텔과의 ‘층고 경쟁’이 여전히 뜨겁다. 일반적인 오피스텔보다 층고를 높이기 위해 복층형 설계를 적용하는 것은 물론, 높아진 층고 만큼 수납공간을 증대시켜 세대 내부의 극대화된 공간 활용을 꾀하고 있다. 실제 층고를 높인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 올 초 메트로종합건설이 서초보금자리지구 내 공급한 ‘서초 디벨리움’은 층고를 3m로 설계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 결과, 이 오피스텔은 계약 시작 후, 3일 만에 85%의 계약률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4월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일대에서 공급된 ‘마크팰리스 범어’는 전 세대가 복층 구조로 설계돼 실사용 면적을 크게 높인 대표 사례로 꼽힌다. 최대 층고 약 4m를 기반으로 하여 청약에서 평균 4.2대 1, 최고 2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판교역 SK HUB’의 경우 판교 일대에서 가장 높은 층고 4.5m(1층)로 조성돼 눈길을 끈다. ‘판교역 SK HUB’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판교 내 가장 높은 층고 4.5m를 확보하면서 공간 활용도 측면에서 타 단지보다 높은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당 사업지만의 특화된 설계를 선보임에 따라 일대 임차인들의 거주 선호도 및 임대 수익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판교역 SK HUB(허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29번지 일대 위치한다. 현재는 회사보유분을 특별 분양 중이다. 단지규모는 지하 6층~지상 8층 3개동으로 시공되며 전용면적 22.68~84.79㎡, 총 1084실의 대단지로 설계됐다. 투자용도로 적절한 소형부터, 오피스텔 시장에서는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까지 다양한 면적 구성을 통해 수요자들이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신발장, 붙박이장, 밥솥장, 청소기 수납장 등의 풍부한 수납공간과 함께 냉장고, 드럼세탁기, 슬링형 후드, 비데 등의 가전도 빌트인으로 제공돼 공간활용을 극대화 했다. ‘판교역 SK HUB(허브)’는 1000실이 넘는 대단지 오피스텔인 만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풍부한 녹지 공간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 각종 판매시설과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회의실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뿐아니라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지하 2층의 중정(中庭)과 지상 1층의 공개공지, 옥상정원 등에 입체적인 녹지공간을 마련했다. 여기에 휘트니스센터 및 부대시설을 중정(中庭)과 연계하여 정원에서 쉬다가 언제든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서측으로는 약 34만 4000㎡ 규모의 낙생대공원과 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구당 1대의 비율로 넉넉한 주차공간이 제공되며 주차장에는 실별로 개인용 창고가 제공된다. 개인용 창고 이용시 운동기구나 무거운 물건들을 차에서 오피스텔 내부로 들여올 필요 없이 바로 보관이 가능하며 데크주차장에 독립된 자전거 전용주차장을 구획한 것도 눈에 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9번지일대 위치하며, 7월 중 상가 분양도 실시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8월 여름, 계곡 있는 가평 남이섬 스파펜션 ‘벨리타’로 떠나자

    8월 여름, 계곡 있는 가평 남이섬 스파펜션 ‘벨리타’로 떠나자

    어느덧 8월이 왔다. 8월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고 있는 가운데, 기온이 상승하기 시작해 전국이 특성수기 여름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더위에서 벗어나 시원한 자연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인 커플스파펜션으로 유명한 가평 남이섬의 벨리타펜션(http://www.belitapension.com)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평 남이섬 벨리타펜션은 서울에서 1시간여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곳에 위치해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주변에 연인산을 비롯해 유명산, 명지산,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등 자연의 향내가 물씬 풍겨오는 산지와 시원한 계곡으로 둘러 쌓여 있어 커플들에게 데이트 명소로 사랑 받고 있다. 남이섬펜션은 확 트인 전망 속 아름다운 풍경으로 다가올 여름의 향내를 마음껏 맡을 수 있다.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건장함을 과시하고 있는 밤나무들이 어우러져 있어 고풍스러운 자연 속 벨리타펜션의 소나무집을 만날 수 있다. 벨리타펜션의 소나무집은 국산소나무를 이용해서 지어져 있고 아침햇살, 숲속, 풍경, 아름다운 등의 각 객실 내부에는 저마다의 컨셉으로 단장돼 각기 다른 매력으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또 전용테라스가 각 객실별로 갖추어져 있고 커플스파펜션으로 유명한 펜션답게 최고급 버블스파가 준비돼있어 커플여행으로 펜션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로맨틱한 시간을 만들어준다. 전용테라스에서는 맑은 목소리를 뽐내며 지저귀는 새소리와 자연에서 불어오는 무공해 바람과 함께 여유로운 티타임이 가능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방에는 취사도구 및 기본양념이 모두 준비돼 있어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비데와 유선 랜 설치로 다양한 편의시설 또한 제공해 주기 때문에 찾는 이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벨리타펜션의 외부엔 커플그네가 있고 각종 특별한 기념일을 위한 ‘풍선이벤트’도 준비돼있어 서로의 기억에 남는 특별하고 달콤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가평펜션 근처에서 흐르고 있는 일급수의 계곡은 다가올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주기엔 최적의 장소이며 계곡물소리만으로도 시원함이 전해지고 일급수의 계곡에서 가벼운 물놀이와 발을 담그며 오붓한 대화도 나눌 수 있어 무더위를 잊게 만들어준다. 벨리타펜션 홈페이지에 접속하게 되면 펜션근처 드라이브여행부터 지역축제나 가평먹거리 등 여행 계획을 세우기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여행정보까지 제공하고 편리하게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뉴스 플러스] 비데·정수기 렌털 일시불보다 3배 비싸

    비데, 정수기 등 소비자들이 일시불로 사면 비쌀 것이라고 생각해 렌털로 이용하는 제품의 총 렌털비용이 구입가격보다 최대 3배 넘게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정수기 등을 파는 22개 업체가 렌털 기간이 끝나면 소비자에게 제품을 주는 소유권 이전형 렌털 상품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한 회사에서 파는 비데의 경우 총 렌털비용(36개월)이 60만 8400원으로 일시불 구입가격(17만 9000원)보다 340%나 비쌌다고 13일 밝혔다. 정수기는 일시불 구입가보다 총 렌털비용이 최대 229%, 이온수기는 최대 291%나 비쌌다. 소비자원에 접수된 소유권 이전형 렌털 관련 소비자 피해는 2011년 7447건에서 지난해 8558건으로 15% 늘었다. 피해 유형은 과도한 위약금 부과 등 ‘계약 해지 관련 불만’이 37.1%로 가장 많았고 ‘품질 및 애프터서비스 불만’(20.6%), ‘부당 채권추심’(17.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천안 최고 프리미엄 ‘천안직산 삼성홈타운’, 조합원 모집

    천안 최고 프리미엄 ‘천안직산 삼성홈타운’, 조합원 모집

    천안 최고의 프리미엄 삼성홈타운이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모집은 최근 천안에 분양되고 있는 아파트 보다 평당 300만원 이상 저렴한 500만원대에 모집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끈다. 또, 시스템에어컨 2개소 설치, 행주도마 살균기, 빨래건조기, 절수페달, 욕실비데, 주방TV폰 등 약 350만원 상당의 품목을 기본으로 제공해 조합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삼은저수지 체육공원 및 어린이공원 조성으로 조합원들의 삶의 질 개선에 힘썼다. 단지 앞에 조성되는 4만3천평 규모의 삼은호수생활체육공원은 2015년 완공될 예정으로, 웰빙벨트 단지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단지에 인접한 키즈월드 어린이집과 더불어 우수한 교육시설(초중고), 대형마트가 입점 예정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충남테크노파크(천안벨리) 서북구청 2분, 직산역 5분, 주변 산업단지도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전문가들은 향후 이 지역이 경기도와 충남을 연결하는 국도1호선 인접 교통요충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삼성홈타운 아파트 조합원 모집은 1단지 374세대 중 1차 190세대를 마감하고, 2차 184세대를 7월 16일(수)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1단지를 확장하여 약230세대 늘어난 약600세대 규모로 2단지를 진행 중에 있으며, 3단지 약 600세대 규모도 진행 중에 있다. 삼성홈타운 조합원 모집 사무실 관계자는 “현재 조합요청이 쇄도하고 있지만 자격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분양받지 못하신 분들이 많은 상황”이라며, “당사는 미분양 아파트 분양처럼 묻지마식 분양이 아니기 때문에 향후 조합설립 인가 시 부적격자가 속출하는 등 부작용을 대비해 엄격한 자격요건을 갖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이는 계획된 기간 내에 공사를 순조롭게 해 입주시기를 지키고 조합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침”이라며, “설령 분양기간이 좀 길어지더라도 자격요건을 제대로 갖춘 조합원을 모집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천안직산삼성홈타운아파트의 분양자격은 만 19세 이상인 무주택 세대주이며, 단 전용면적(60㎡)이 18평 이하 1채 보유자일 경우는 분양 자격을 갖출 수 있다. 또한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분양을 받을 수 있으며, 세대주가 24평 이상의 주택이 있는 경우에도 자녀나 가족을 세대 분리하면 분양이 가능하다. 또, 충청남도, 대전시, 세종시에 6개월 이상 거주 해오고 있는 자도 조합원 자격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 계약요건은 계약금 800만원, 확장비 200만원이면 계약이 가능하고, 청약금 100만원으로 원하는 동호 및 층 선정 청약(가계약)이 가능하다. 가입자 납부금 관리는 공신력 있는 (주)무궁화신탁에서 관리하며 청약자(가계약자) 계약 해지 시 7일 이내로 전액 환불 조치해준다. 또한 천안직산 삼성홈타운 계약자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2시에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1등엔 냉장고를 증정하며, 2등은 세탁기, 3등은 3D TV, 4등은 선풍기를 증정 받을 수 있다. 직산 삼성홈타운 분양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업무대행사 (주)미르에프앤디로 전화문의(041-585-0055)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아레스의 첫 폭력행위는 16살 때? 외신 보도 주목

    수아레스의 첫 폭력행위는 16살 때? 외신 보도 주목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31·유벤투스 FC)의 어깨를 물어 FIFA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우루과이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 FC)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상대선수를 깨무는 엽기적인 버릇으로 ‘핵 이빨’이라는 반갑지 않은 별명을 소유하게 된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의 11살 시절 사진을 2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하얀 교복에 블루리본을 맨 단정한 모습의 1998년 당시 사진 속 수아레스는 지금의 악동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순수하다. 단, 자연스럽게 미소를 지으면서 드러난 어린 시절 수아레스의 하얀 치아는 오늘 날 ‘핵 이빨’이라는 별명과 겹쳐지며 다소 색다르게 보이는 것 또한 사실이다. 보도에 따르면, 유년 시절 수아레스는 가차 없이 상대방을 물어대는 현재의 악동 수아레스와는 거리가 멀었다. 수아레스의 지도를 담당했던 교사 셜리 소우토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수아레스가 남을 이빨로 물거나 문제를 일으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전했는데 다소 욱하는 성격이긴 했어도 문제아는 아니었다는 것이 어린 시절 수아레스를 지켜본 지인들의 생각이다. 수아레스를 지도했던 또 다른 교사인 미리암 멘데스 역시 “수아레스는 지극히 평범한 소년이었다. 전혀 반항적이지 않았다”고 기억했다. 하지만 수아레스의 폭력성은 어린 시절부터 이미 예견됐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우루과이 저널리스트 리카로도 가비토의 주장에 따르면, 사진으로부터 5년이 지난 후 수아레스는 오늘 날 ‘핵 이빨’이라는 별명에 걸 맞는 첫 번째 폭력행위를 범하게 된다. 2003년,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청소년 축구경기에서 심판을 공격해 입술이 절단되는 치명상을 입혔던 것이다. 당시 심판은 상대방에게 반칙 태클을 건 수아레스에게 레드카드를 제시했고 이에 앙심을 품은 수아레스가 심판을 공격하며 사건은 심화됐다. 특히 당시 16세였던 수아레스는 심판을 몰아붙이고 머리로 들이받기도 했으며 심지어 주먹질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은 청소년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수아레스의 차기 경력에 중대한 오점이 될 수 있는 사안이었다. 이에 수아레스 소속팀 측은 당시 심판과 취재기자였던 리카로도 가비토에게 사실이 알려지지 않도록 압력을 가하기도 했다. 특히 가비토는 수아레스의 폭행 사실을 담은 기사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익명 협박을 받기도 했다. 해당 기사는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La Republica)를 통해 2003년 12월 게재가 강행됐는데 결국 수아레스의 이름은 빠졌고 구단 측의 은폐시도 역시 희석돼 보도됐다. 하지만 11일 후, 가비토는 본인 집 근처에서 정체불명 괴한들에게 총격을 당했고 다행히 목숨은 건질 수 있었다. 이후 관련자들은 모두 체포돼 재판을 받고 투옥됐지만 수아레스에 대한 의혹은 어느 새 잠잠해진 상황이었다. 한편 수아레스는 우루과이-이탈리아 조별리그 3차전에서 상대 수비수의 어깨를 무는 엽기적인 행위를 범해 문제가 됐다. 잇따르는 비난 여론에 수아레스는 “균형을 잃고 상대 선수의 상체 위로 넘어졌고 그 과정에서 치아가 닿았다. 나 역시 이빨에 부상을 입었다”며 일부러 문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FIFA는 수아레스의 행동이 고의적이었다고 판단,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 4개월 동안 축구 활동 금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수아레스, 사고친 후 지금 어디에 있나 했더니…

    ’수아레스 4개월 선수 자격 정지...”이의 제기할 것” 황당한 우루과이 축구협회’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가 결국 4개월 선수 자격 정지,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라는 무거운 징계를 받았다. 수아레스는 징계 외에 아디다스 등 자신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준 스폰서들도 대거 떨어져 나갈 위기에 처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6일(한국시간)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 공격수 수아레스에 대해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에 처하고 4개월간 모든 축구 활동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FIFA가 내린 징계는 바로 적용되기 때문에 수아레스는 이번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에 우루과이 대표로 더는 나설 수 없다. 당장 오는 29일 치러질 콜롬비아와의 16강전에 출전을 못한다. 오는 10월 말까지 소속팀인 리버풀에서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수아레스는 지난 25일 이탈리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유벤투스)의 왼쪽 어깨를 깨물었다. FIFA는 “그러한 행동은 월드컵 기간엔 특히 더 용납될 수 없다”고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FIFA의 결정에 대해 우루과이축구협회는 이의를 제기하기로 했다. 윌마르 발데스 회장은 협회 공식 트위터를 통해 “수아레스에 대한 과도한 징계 수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징계로 마치 우루과이가 이번 월드컵에서 버림받은 느낌”이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AP통신은 수아레스가 브라질에서 고향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은 수백명의 팬들이 몬테비데오 공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우루과이축구협회는 트위터를 통해 “수아레스는 아직 브라질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수아레스는 4개월 선수 자격 정지 외에도 각종 스폰서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수아레스의 스폰서인 아디다스는 수아레스에 대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4개월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지지하고 나섰다. 아디다스는 “우리가 수아레스의 행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명확하며, 그에게는 우리가 선수에게 요구하는 수준을 다시금 떠올려주기를 바란다. 아디다스는 이후 월드컵 기간 중의 광고에 수아레스를 일절 기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브라질월드컵 남은 기간 중의 아디다스 광고에서 수아레스를 찾아보기는 힘들어질 듯하다. 아디다스 외에 수아레스를 모델로 하고 있는 온라인 베팅 업체인 ‘888포커’ 역시 계약 파기 의사를 내비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인애플 2개 뇌물로 받은 경찰, 직위해제

    파인애플 2개 뇌물로 받은 경찰, 직위해제

    과일을 뇌물로 받아 맛있게 나눠 먹으려던 경찰들이 자칫 옷을 벗을 위기에 처했다. 교통위반을 눈감아 주는 대신 과일을 뇌물로 받은 페루 경찰 2명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뇌물사건은 페루의 수도 리마에 있는 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일어났다. 현지 TV가 입수해 방송에 내보낸 영상을 보면 경찰관 2명이 과일을 운반하는 삼륜차를 세운다. 도로는 승용차와 트럭만 이용할 수 있는 차로로 삼륜차의 통행은 금지돼 있는 곳이다. 영상에선 잘 들리지 않지만 경찰은 한참이나 운전자를 세워두고 무언가 대화를 나눈다. 이윽고 운전자는 뒷편에 실려 있는 파인애플 중 큼직한 2개를 골라 경찰들에게 건넨다. 그제야 경찰은 운전자에게 가라는 신호를 보낸다. 파인애플을 받은 2명 경찰은 만족한 얼굴이지만 누군가 몰래 찍은 영상이 공개되면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직위해제를 당했다.”면서 “액수나 내용물에 관계없이 뇌물을 받은 것이 분명해 두 사람이 엄중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페루에서 삼륜차는 과일 등을 운반하는 데 사용되는 보편적인 수단이다. 사진=에르네스토베나비데스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혀가 계속 자라는 희귀병 4살 소녀, 수술 끝에 ‘새 삶’

    혀가 계속 자라는 희귀병 4살 소녀, 수술 끝에 ‘새 삶’

    혀가 계속 자라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고통받던 한 어린 소녀가 수차례 수술 끝에 새 삶을 찾게 된 사연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에서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진 이 소녀의 이름은 올리비아 길리스(4). 그녀는 전 세계에서 태어나는 신생아 중에서 1만 2000분의 1이라는 아주 작은 확률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인 ‘벡위스-비데만증후군’(BWS)을 갖고 태어났다. 과다 발육증으로 분류되는 이 질환은 올리비아처럼 혀 외에도 팔다리나 내부 장기 등 신체 기관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현상으로 청력이 손실 되거나 일부 경우는 심장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한다. 올리비아가 이런 질환을 가진 것을 임신 7개월쯤 정기 검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어머니 엠마는 밝혔다. 그녀는 “우리 애가 장기를 포함한 신체 일부가 과하게 자랄 수 있는 장애를 갖고 있다고 들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그녀는 “이후 아이가 태어났을 때 혀가 입 밖으로 나와 있는 것을 봤지만 충격받지 않았다”면서 “난 곧바로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올리비아의 부모는 초기 몇 개월간 그녀가 숨을 쉴 때나 모유를 먹을 때 매우 조심해야 했다. 생후 6개월쯤인 2010년 9월, 올리비아의 혀는 턱을 전부 가릴 정도로 거대해졌고 부모는 수술을 결정해야만 했다. 또한 호흡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도 기관 절개가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올리비아의 부모와 의료진은 한 차례 수술로 상태가 호전되길 기대했다. 하지만 6개월 만에 2차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1년 뒤 3차 수술을 한 끝에 혀는 정상적인 상태가 될 수 있었다. 이제 올리비아는 스스로 음식을 먹고 호흡할 수 있으며 앞으로 학교에 가기 위해 말하는 법도 배우고 있다. 모친 엠마는 “올리비아는 현재도 매우 행복한 아이며 앞으로는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혀가 계속 자라는 희귀병 4살 소녀, 수술 끝에 ‘새 삶’

    혀가 계속 자라는 희귀병 4살 소녀, 수술 끝에 ‘새 삶’

    혀가 계속 자라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고통받던 한 어린 소녀가 수차례 수술 끝에 새 삶을 찾게 된 사연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에서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진 이 소녀의 이름은 올리비아 길리스(4). 그녀는 전 세계에서 태어나는 신생아 중에서 1만 2000분의 1이라는 아주 작은 확률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인 ‘벡위스-비데만증후군’(BWS)을 갖고 태어났다. 과다 발육증으로 분류되는 이 질환은 올리비아처럼 혀 외에도 팔다리나 내부 장기 등 신체 기관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현상으로 청력이 손실 되거나 일부 경우는 심장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한다. 올리비아가 이런 질환을 가진 것을 임신 7개월쯤 정기 검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어머니 엠마는 밝혔다. 그녀는 “우리 애가 장기를 포함한 신체 일부가 과하게 자랄 수 있는 장애를 갖고 있다고 들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그녀는 “이후 아이가 태어났을 때 혀가 입 밖으로 나와 있는 것을 봤지만 충격받지 않았다”면서 “곧바로 사랑에 빠졌었다”고 말했다. 올리비아의 부모는 초기 몇 개월간 그녀가 숨을 쉴 때나 모유를 먹을 때 매우 조심해야 했다. 생후 6개월쯤인 2010년 9월, 올리비아의 혀는 턱을 전부 가릴 정도로 거대해졌고 부모는 수술을 결정해야만 했다. 또한 호흡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도 기관 절개가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올리비아의 부모와 의료진은 한 차례 수술로 상태가 호전되길 기대했다. 하지만 6개월 만에 2차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1년 뒤 3차 수술을 한 끝에 혀는 정상적인 상태가 될 수 있었다. 이제 올리비아는 스스로 음식을 먹고 호흡할 수 있으며 앞으로 학교에 가기 위해 말하는 법도 배우고 있다. 모친 엠마는 “올리비아는 현재도 매우 행복한 아이며 앞으로는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스타공무원]울산시 제안왕 장남진씨

    [스타공무원]울산시 제안왕 장남진씨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매년 수천만원의 예산을 아끼는 데 기여한 ‘제안왕 공무원’이 울산 공직사회에 연구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울산시 회계과에 근무하는 장남진(40·지방전기운영서기)씨. 장씨는 도심 실개천의 거품과 낙엽 등 부유물질을 제거하는 ‘유체 정화장치’ 개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매년 수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면서 동료들 사이에 ‘제안왕 공무원’으로 통한다. 1998년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장씨는 2000년 ‘공무원 제안제도’가 도입된 이후 매년 한두 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해 예산을 절감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그는 2004년 차염발생기 운전방법 개선으로 전기료를 절약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2006년 전구 교체기구 개발, 2008년 사다리 부착형 만능 램프 교체기구 제작, 2010년 청사 내 대기전력 차단에 따른 전기료 절감, 2012년 실개천의 부유물질을 제거하는 유체 정화장치 등을 개발·제안했다. 지금까지 채택된 제안만 5건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공무원연구모임을 통해 ‘청사관리 콜센터 활성화방안’을 제안,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그의 아이디어는 독창성과 현실성을 갖추고 있어 곧바로 실무에 적용·사용되고 있다. 울산시는 2004년 그의 제안을 받아들여 차염발생기(염소 만드는 기계)를 심야에 운전, 연간 32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또 2010년 제안한 청사 내 대기전력 차단은 화장실 비데 170여개의 야간 전력을 차단해 연간 수백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사다리 부착형 만능 램프 교체기구는 특허청의 실용신안으로 등록됐고, 유체 정화장치도 현재 실용신안 등록을 진행 중이다. 장씨는 “아이디어 제안은 업무나 일상생활 중 생기는 불편을 그냥 넘기지 않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비롯된다”면서 “작은 제안이라도 업무에 접목돼 효율적으로 시행되는 것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인기 고공행진…부천역 도보3분거리 초역세권오피스텔! 마감임박

    인기 고공행진…부천역 도보3분거리 초역세권오피스텔! 마감임박

    부천역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1군 브랜드 투자 상품이 특별 분양을 시작한다. 초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하며 7월 준공예정이다. 지하4층~지상17층, 282세대 규모 중 도시형주택 162가구와 오피스텔 120실로 구성되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처음으로 부동산 투자 한다면 첫째가 위치의 중요성, 역세권, 풍부한 임대수요 등을 살펴봐야”하며, “둘째가 수익성보다 안전성이 우선이고, 믿을 수 있는지 상품인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신도림, 여의도, 마포, 구로디지털단지 등의 업무시설이 밀집된 서울 중심지까지 급행정차역인 부천역을 통해 15~20분이면 출퇴근이 용이하다. 분양 금액에 포함되는 삼성 빌트인콤비냉장고, 삼성전기쿡탑, LG시스템에어컨, LG드럼세탁기, VOVO전자비데, 디지털도어룩, 홈오토시스템 등 특히 외부인의 출입을 막는 무인경비 시스템까지 설치된다. 또한 16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단지내 공원도 1F,3F,14F,16F,옥상으로 조성되어 쾌적한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다. 세대당 총 분양가 8천만원대의 착한 분양가로 연 10%대 이상 수익률 창출이 가능하다. 취득세면제, 재산세면제 및 청약 무주택 간주, 분양권 전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시까지 자금 부담이 없고, 중도금 50% 대출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실투자금은 3천만원대이다. 입주 전 마감이 임박하여 회사보유분에 한해 특별조건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치 동계올림픽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 TOP 10

    소치 동계올림픽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 TOP 10

    영국 스포츠전문지 토크스포츠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 10인을 선정했다. 토크스포츠는 지난 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2014 소치 올림픽의 가장 섹시한 여자 선수들’이라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누가 금·은·동메달을 받겠는가? 답글을 달라”고 설명했다. ‘두 왓 아이 두’(Do What I Do- William Davies, Dag Torgersbraten, Ian Tunstall)라는 팝음악을 배경으로 시작되는 이 영상은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선수 중에서도 가장 섹시하다고 평가받는 후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 속 선수들은 저마다 운동복 대신 란제리나 수영복을 입고 화보 촬영을 하거나 평상복을 입은 상태에서 셀카를 찍으며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낸다. 여기에는 최근 란제리 화보를 찍어 화제가 된 러시아의 여자 컬링 대표팀 3인은 물론 유명 스포츠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SI)에서 비키니 화보를 촬영한 선수도 있다. 다음은 순위에 상관 없이 영상에 등장하는 선수들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여기에는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들도 추가로 소개된다. 여섯 번째 등장하는 미국 쇼트트랙 선수 앨리슨 베이버와 아홉 번째 미국의 알파인스키 선수 린지 본, 열두 번째 핀란드 피겨스케이팅 선수 키이라 코르피는 부상 등의 이유로 출전하지 못했으며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였던 타니스 벨빈은 은퇴 이후 방송 호스트로 소치에 모습을 드러낸다. ◆안나 시도로바(23) ◆알렉산드라 사이토바(21) ◆카테리나 갤키나(23) 러시아 컬링 여자대표팀 선수들로 안나는 2012년 유럽 챔피언, 알렉산드라는 2013년 금메달리스트, 카테리나는 2006년 유럽 챔피언으로 미모는 물론 출중한 실력까지 갖췄다. 이들은 최근 란제리 화보 촬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실리에 노렌달(20) 노르웨이 스노우보드 선수로 세계적인 콩스버그 IF 클럽 대표팀 소속이다. 하이파이프, 슬로프스타일, 크로스 종목에 출전한다. ◆클레어 비데즈(26) 미국 스노우보드 선수로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수영복 화보를 찍어 화제가 됐다. ◆앨리슨 베이버(33) 미국 쇼트트랙 선수로 세 번의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실패했다. ◆티나 메이즈(30) 슬로베니아 알파인스키 선수로 월드컵 5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6명의 선수 중 1명이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차지한 9번의 월드컵 우승 중 8번이 대회전에서 거뒀다. 지난 동계올림픽 대회전과 슈퍼대회전에서는 은메달,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전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린 헤우(23) 노르웨이 스노우보드 선수로 하이파이프 종목에 출전한다. 최근 비키니 상반신을 공개, 육감적인 몸매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린지 본(29) 미국 알파인스키 선수로 ‘활강 여왕’, ‘스키 여제’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최정상급 실력을 갖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는 불행하게도 다리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대신 약혼자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함께 소치 올림픽 관람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시 골드(18)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최근 전미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신예로 떠올랐다. 그레이시는 이전부터 자신의 우상을 김연아라고 밝혀왔으며 시상대에 함께 서고 싶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사라 헨드릭슨(19) 미국 스키점프 선수로 다카나시 사라가 등장하기 이전 원조 스키점프 여왕이다. 부상 후유증을 겪고 있지만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키이라 코르피(25) 핀란드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아름다운 외모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졌다. 이번 올림픽에는 최근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롤로 존스(31) 미국 허들 선수 출신으로 지난 2012년 봅슬레이 선수로 전향했다. 최근 대표팀에 발탁됐지만 실력이 아닌 예전 명성 때문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타니스 벨빈(29) 캐나다 출신의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아이스댄싱 부문에 출전했으나 지난 2010년 은퇴했다. 이번 올림픽에는 미국 NBC방송 스포츠쇼 호스트로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해변에 밀려온 거대 향유고래 사체, 어쩌다가

    해변에 밀려온 거대 향유고래 사체, 어쩌다가

    우루과이 해안도로에서 길이 14m 죽은 향유고래의 사체를 싣고 가는 트레일러가 포착 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15일 페이스북 ‘Portobello Online’ 이름의 계정으로 공개 되었다. 사진을 보면 길이가 긴 트레일러 뒷 편으로 큰 덩치의 향유고래의 꼬리가 보인다. 지난 11일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Montevideo) 카라스코(Carrasco) 해안에서 길이 14m, 몸무게 28t의 거대한 향유고래 한 마리의 사체가 해변으로 밀려왔다. 고래의 몸집이 너무 커 현장에서 사체의 샘플 채취 분석 후 거대한 중장비와 수십명의 군 장병들이 동원되어 크레인으로 들어 트레일러에 옮겨 싣고 매립지로 이동했다. 현장 조사를 벌인 해양동물 전문가는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사체 부검 결과 고래의 몸에 별다른 외상이 없었으며, 먹이를 쫓아 이동하던 중 방향 감각을 잃고 얕은 해변으로 올라와 움직이지 못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사진·영상=페이스북, 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집과 무덤을 ‘물물교환’ 83세 할아버지의 사연

    집과 무덤을 ‘물물교환’ 83세 할아버지의 사연

    주택과 무덤을 맞바꾸는 물물교환이 성사됐다. 주인공은 “재산을 친척에게 주지 않겠다”면서 주택을 주고 무덤을 받기로 했다. 83세 우루과이 할아버지가 재산을 지키기 위해 결단을 내렸다. 할아버지는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북쪽으로 200km가량 떨어진 비샤델카르멘에 살고 있다. 할아버지는 일찍 가족들을 잃고 혼자가 됐다. 80세를 넘기면서 조용히 인생을 정리할 준비를 하던 할아버지. 그러나 조카들이 할아버지의 전 재산인 집을 노리는 걸 알게 되면서 할아버지는 갑자기 분주해졌다. 상속인이 없어 자신이 사망하면 집을 물려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조카들이 할아버지의 재산을 상속하기 위해 달려들자 괘씸한 생각이 든 것. 할아버지의 집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2100만원 정도인 서민주택이다. 큰 재산도 아닌 걸 노린 조카들이 자신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화가 치솟았다. 할아버지는 “조카들에겐 절대 집을 물려주지 않겠다”면서 시 당국과 접촉에 나섰다. 집을 넘겨줄테니 공동묘지에 무덤 1기를 달라면서 시 당국과 협의에 들어갔다. 할아버지의 사연을 알게 된 시장은 물물교환 제안을 받아들였다. 사망 후 재산(집)을 넘겨받는 조건으로 할아버지의 가족들이 잠들어 있는 시립공동묘지에 자리를 내주기로 했다. 누베르 메디나 시장은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게 되어 기쁘다”면서 “사후에도 모든 일이 할아버지의 유지대로 진행되도록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할아버지는 시와 물물교환 계약을 맺은 뒤 집을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할아버지는 “죽어서도 갈 곳이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면서 “남은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엘파이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아프리카 팀, 클럽월드컵 첫우승 정조준

    모로코 구단 라하 카사블랑카가 아프리카 국가로는 첫 클럽월드컵 제패를 겨냥한다. 개최국 클럽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카사블랑카는 19일 마라케시에서 끝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4강전에서 호나우지뉴가 버티고 있는 남미 대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브라질)를 3-1로 꺾는 일대 이변을 일으켰다. 카사블랑카는 22일 새벽 4시 30분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결승을 치른다. 올해로 10회째인 이 대회 결승에 아프리카 팀이 오른 것은 2010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회 때 TP마젬베(콩고)에 이어 두 번째. TP마젬베는 인터 밀란(이탈리아)에 0-3으로 졌다.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한 클럽이 결승에 오른 것은 처음 있는 사례다. 국내 팬들에게 낯선 카사블랑카는 보톨라(1부 리그) 11회, 컵대회 7회,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챔피언스리그에서 3회 우승한 명문 구단이다. 팬들은 유니폼 색깔과 문장을 따 ‘녹색 독수리’라고 부른다. 지난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56골을 뽑아낼 정도로 공격력이 좋다. 파우지 벤자르티 감독은 이번 대회 세 경기에서 세 골을 넣은 무흐신 이아주르의 결정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카사블랑카는 후반 6분 이아주르의 선취점으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후반 18분 호나우지뉴에게 프리킥을 얻어맞아 동점을 허용했다. 결승골이 필요한 시점에 이아주르가 패널티지역에서 파울을 유도하자 무흐신 무타우알리가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넣었고 추가시간에는 비비엔 마비데가 쐐기골을 넣었다. 녹색 독수리가 올해 다섯 번째 우승컵을 겨냥하는 뮌헨을 거꾸러뜨리는 기적을 일굴 수 있을까. 팬들의 시선이 마라케시로 향하고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이재포 “신아일보 정치부기자 활동 전 비데사업…성적기구 오해받아 망해”

    이재포 “신아일보 정치부기자 활동 전 비데사업…성적기구 오해받아 망해”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전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개그맨 출신 이재포가 과거 비데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재포는 3일 KBS2 ‘여유만만’에서 자신이 “비데사업의 선구자”라고 밝혔다. 이재포는 “10여년 전 비데사업에 도전한 적 있다”면서 “하지만 사람들이 성적기구라 오해해 결국 단 한 대도 팔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재포는 이어 “이후 죽염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었지만 당시 모 지상파 채널 프로그램에서 ‘죽염의 문제점’이 방송되면서 사업이 망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포는 현재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재포는 개그맨에서 탤런트로, 탤런트에서 다시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날 이재포는 “2006년 기자로 입문해 8년차 정치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며 “현재 정치부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고 말했다. 이재포는 이어 “당시 신아일보에 홍보이사로 들어가게 됐다가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고 기자 입문 계기를 전했다. 이재포 정치부 기자 전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재포가 현재 몸담고 있는 신아일보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안에 수갑 열쇠 있다”…수감자, X-레이에 ‘찰칵’

    “내 안에 수갑 열쇠 있다”…수감자, X-레이에 ‘찰칵’

    교도소 탈옥을 도모하기 위해 수갑 열쇠를 꿀꺽한 죄수가 X-레이에 찍혀 발각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주 남미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한 교도소에 입감을 위해 한 죄수가 도착했다. 이 죄수의 이름은 레이몬 에두아르도 멘데즈. 유유히 교도소 입감 절차를 마친 멘데즈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지만 최근 새로 들여온 전신 X-레이에 막혀 모든 계획이 수포가 됐다. 그가 몰래 삼킨 것은 바로 수갑 열쇠. 현지언론에 따르면 멘데즈는 배설 후 이 수갑 열쇠를 탈옥에 이용하거나 동료 죄수에게 팔려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지 교도소 측은 “멘데즈가 어떻게 수갑 열쇠를 훔쳐 꿀꺽했는지 조사 중”이라면서 “과거 X-레이 장비로는 이같이 열쇠를 삼킨 경우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 “비데에서 불이” 소동…원인불명

    중국의 유명 회사에서 만든 비데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 중국 광둥(広東)성 둥관(東莞)시의 한 고급 주택에 설치된 비데가 자연 발화하는 소동이 있었다고 중국 지역 일간지 난팡두스바오(南方都市報)가 7일(현지시간) 전했다. 문제의 비데는 중국의 유명 메이커인 동팡웨이위(東鵬衛浴)의 제품이다. 비데에서 불이 난 후 다행히 욕실의 급수 호스가 파열돼 불을 꺼서 화장실 일부가 타고 불이 꺼졌다. 이 비데는 2010년에 샀지만 설치하고 사용한 것은 지난해부터이다. 비데를 구매한 민(敏)씨는 3,000위안(약 54만 원)에 이 제품을 샀다. 사고가 있던 날 오후 4시쯤 사용한 후 콘센트를 빼지 않고 외출했다. 밤 9시쯤 집에 돌아와 보니 집안에 검은 연기가 가득 차 있었다. 민씨에 따르면 집안이 가스로 가득 차 있었으며, 피해 총액은 약 30만 위안(약 5,400만 원)이다. 해당 제품을 판매한 회사에 상황을 전달했지만 회사 측에서는 ‘생산이 중단된 모델이다’라는 응답만을 되풀이했다고 전해졌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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