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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어떻게 해야하나… ’ 개성공단기업협회 총회

    [서울포토] ‘어떻게 해야하나… ’ 개성공단기업협회 총회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성공단기업협회 비대위 총회가 열리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회의장 나서는 김종인 비대위 대표

    [서울포토] 회의장 나서는 김종인 비대위 대표

    23일 서울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회담이 결렬된 후 회의장 밖을 빠져나오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국회의장실 나서는 여야 대표

    [서울포토] 국회의장실 나서는 여야 대표

    23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국회의장실에서 의장과 면담을 마친 후 빠져 나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물 마시는 김종인 대표

    [서울포토] 물 마시는 김종인 대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물을 마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달라지는 지역 어딘가 봤더니?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달라지는 지역 어딘가 봤더니?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달라지는 지역 어딘가 봤더니?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가 23일 오는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전격 합의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는 차질 없이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만나 선거법에 대해 합의했다”면서 “지역구를 253석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자치구 시·군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불가피할 경우 최소한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은 2015년 10월 31일로 하고, 국회의원 지역구 인구수는 14만명 이상 28만명 이하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각 시·도별로 변경된 지역의 국회의원 정수는 여야가 그간 잠정 합의를 본 안대로 그대로 하기로 했다”면서 “국회의장 명의로 된 선거구 획정 기준안이 지금 바로 선거구 획정위에 송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12시까지 획정위로부터 선거구 획정안이 제출되면 국회는 25일 오후 안전행정위원회를 열어 이 안을 의결하고, 다시 법사위를 거쳐 가능하면 26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처리될 것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 대표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20대 총선 의원 정수는 총 300명이 되고 이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가 253석, 비례대표 의석수는 47석이 된다. 또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2대 1 결정에 따른 지역별 의석수를 조정할 경우 서울과 인천, 대전, 충남에서 각각 1석씩 증가하고 경기는 8석이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강원과 전북, 전남이 각각 1석씩 감소하게 되고 경북에선 2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여야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26일 본회의 처리”

    [속보] 여야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26일 본회의 처리”

    여야가 23일 오는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전격 합의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는 차질 없이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만나 선거법에 대해 합의했다”면서 “지역구를 253석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자치구 시·군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불가피할 경우 최소한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은 2015년 10월 31일로 하고, 국회의원 지역구 인구수는 14만명 이상 28만명 이하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각 시·도별로 변경된 지역의 국회의원 정수는 여야가 그간 잠정 합의를 본 안대로 그대로 하기로 했다”면서 “국회의장 명의로 된 선거구 획정 기준안이 지금 바로 선거구 획정위에 송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12시까지 획정위로부터 선거구 획정안이 제출되면 국회는 25일 오후 안전행정위원회를 열어 이 안을 의결하고, 다시 법사위를 거쳐 가능하면 26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처리될 것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 대표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20대 총선 의원 정수는 총 300명이 되고 이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가 253석, 비례대표 의석수는 47석이 된다. 또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2대 1 결정에 따른 지역별 의석수를 조정할 경우 서울과 인천, 대전, 충남에서 각각 1석씩 증가하고 경기는 8석이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강원과 전북, 전남이 각각 1석씩 감소하게 되고 경북에선 2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악수하는 김종인-추궈홍 중국대사

    [서울포토] 악수하는 김종인-추궈홍 중국대사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추궈홍 중국대사를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질문 받는 김종인 비대위 대표

    [서울포토] 질문 받는 김종인 비대위 대표

    김종인 더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의장 면담을 마친뒤 의장실을 나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회동 마치고 의장실 나서는 여야 대표

    [서울포토] 회동 마치고 의장실 나서는 여야 대표

    김무성(왼쪽) 새누리당 대표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의화 의장과 회동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모두발언 하는 김종인 대표

    [서울포토] 모두발언 하는 김종인 대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속보] 여야,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26일 본회의 처리”

    [속보] 여야,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26일 본회의 처리”

    [속보] 여야,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26일 본회의 처리”선거구 획정 여야가 23일 오는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전격 합의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는 차질 없이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만나 선거법에 대해 합의했다”면서 “지역구를 253석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자치구 시·군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불가피할 경우 최소한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은 2015년 10월 31일로 하고, 국회의원 지역구 인구수는 14만명 이상 28만명 이하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각 시·도별로 변경된 지역의 국회의원 정수는 여야가 그간 잠정 합의를 본 안대로 그대로 하기로 했다”면서 “국회의장 명의로 된 선거구 획정 기준안이 지금 바로 선거구 획정위에 송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12시까지 획정위로부터 선거구 획정안이 제출되면 국회는 25일 오후 안전행정위원회를 열어 이 안을 의결하고, 다시 법사위를 거쳐 가능하면 26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처리될 것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 대표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20대 총선 의원 정수는 총 300명이 되고 이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가 253석, 비례대표 의석수는 47석이 된다. 또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2대 1 결정에 따른 지역별 의석수를 조정할 경우 서울과 인천, 대전, 충남에서 각각 1석씩 증가하고 경기는 8석이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강원과 전북, 전남이 각각 1석씩 감소하게 되고 경북에선 2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줄어드는 지역 어디?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줄어드는 지역 어디?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줄어드는 지역 어디?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가 23일 오는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전격 합의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는 차질 없이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만나 선거법에 대해 합의했다”면서 “지역구를 253석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자치구 시·군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불가피할 경우 최소한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은 2015년 10월 31일로 하고, 국회의원 지역구 인구수는 14만명 이상 28만명 이하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각 시·도별로 변경된 지역의 국회의원 정수는 여야가 그간 잠정 합의를 본 안대로 그대로 하기로 했다”면서 “국회의장 명의로 된 선거구 획정 기준안이 지금 바로 선거구 획정위에 송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12시까지 획정위로부터 선거구 획정안이 제출되면 국회는 25일 오후 안전행정위원회를 열어 이 안을 의결하고, 다시 법사위를 거쳐 가능하면 26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처리될 것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 대표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20대 총선 의원 정수는 총 300명이 되고 이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가 253석, 비례대표 의석수는 47석이 된다. 또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2대 1 결정에 따른 지역별 의석수를 조정할 경우 서울과 인천, 대전, 충남에서 각각 1석씩 증가하고 경기는 8석이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강원과 전북, 전남이 각각 1석씩 감소하게 되고 경북에선 2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의석 줄어드는 지역 어디어딘가 보니?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의석 줄어드는 지역 어디어딘가 보니?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의석 줄어드는 지역 어디어딘가 보니?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가 23일 오는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전격 합의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는 차질 없이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만나 선거법에 대해 합의했다”면서 “지역구를 253석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자치구 시·군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불가피할 경우 최소한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은 2015년 10월 31일로 하고, 국회의원 지역구 인구수는 14만명 이상 28만명 이하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각 시·도별로 변경된 지역의 국회의원 정수는 여야가 그간 잠정 합의를 본 안대로 그대로 하기로 했다”면서 “국회의장 명의로 된 선거구 획정 기준안이 지금 바로 선거구 획정위에 송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12시까지 획정위로부터 선거구 획정안이 제출되면 국회는 25일 오후 안전행정위원회를 열어 이 안을 의결하고, 다시 법사위를 거쳐 가능하면 26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처리될 것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 대표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20대 총선 의원 정수는 총 300명이 되고 이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가 253석, 비례대표 의석수는 47석이 된다. 또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2대 1 결정에 따른 지역별 의석수를 조정할 경우 서울과 인천, 대전, 충남에서 각각 1석씩 증가하고 경기는 8석이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강원과 전북, 전남이 각각 1석씩 감소하게 되고 경북에선 2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회동 마치고 국회의장실 나서는 여야 대표

    [서울포토] 회동 마치고 국회의장실 나서는 여야 대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23일 국회의장실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주재 여야 대표 회동을 마친 뒤 의장실을 나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더민주 중진, 컷오프 생존해도 ‘칼바람’

    표창원, 분구 대상 용인을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 ‘컷오프’뿐만 아니라 추가 평가를 통한 3선 이상 중진들에 대한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했다. 당내에서는 “하위 20% 컷오프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현역 의원 교체 비율이 역대 어느 선거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마저 나온다. 정장선 총선기획단장은 22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현역 하위 20% 컷오프와 별도로 경쟁력과 도덕성을 고려한 방식으로 현역 의원에 대한 별도 평가를 도입하기로 했다”면서 “3선 이상 가운데 하위 50%와 재선 이하 중 하위 30%를 대상으로 공천관리위원들의 가부 투표를 통해 배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를 걸러내는 데 그치지 않고 경쟁력과 도덕성까지 추가 검증해 3단계 평가로 교체 폭을 늘리겠다는 뜻이다. 우선 지역구 여론조사 자료를 토대로 실사단이 준비한 현지 조사보고서 등을 취합해 점수화한 뒤 3선 이상 현역 의원 중 하위 50%, 초·재선 중 하위 30%를 선정한다. 이들은 공천관리위원들의 가부투표에서 과반을 못 얻으면 면접 볼 권리를 박탈당하게 된다. 현재 불출마자 8명을 제외하고 공천을 신청한 현역 100명 중 초·재선이 73명, 3선 이상 중진은 27명이다. 비율만 놓고 보면 초·재선 중 21명, 중진 중 13명이 가부투표 대상이다. 다만, 일부 의원들은 전 단계인 20% 컷오프 과정 때 탈락하기 때문에 실제 정밀심사를 받는 의원 수는 이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공관위는 경쟁력 평가와 별개로 막말·갑질 전력 의원들에 대한 윤리심사 성격의 가부투표도 실시키로 했다. 정 단장은 “당 윤리심판원에 제소됐거나 징계를 받은 의원, 전과자, 기타 도덕성 측면에서 당의 윤리규범을 심각하게 위반한 의원에 대해 윤리심사를 거칠 것”이라며 “공관위원 과반 투표에 과반 찬성으로 공천 배제 여부가 결정된다”고 말했다. 공천심사를 목전에 둔 만큼 드러내놓고 반발은 못 하지만 ‘타깃’이 된 중진들은 불편한 속내를 감추지 않았다. 한 3선 의원은 “대안은 생각해 놓고 칼춤을 추는 건지 모르겠다. 3선 이상의 지역구에는 당내 경쟁자도 별로 없을 텐데 자칫 새누리당에 1석을 헌납하는 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재인 영입1호’로 비대위원을 맡고 있는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는 이날 분구 대상인 경기 용인을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용인을에서 분구가 되는 용인 구성 지역에 출마할 방침이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경기 무려 8석 늘어 ‘대박’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경기 무려 8석 늘어 ‘대박’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경기 무려 8석 늘어 ‘대박’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가 23일 오는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전격 합의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는 차질 없이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만나 선거법에 대해 합의했다”면서 “지역구를 253석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자치구 시·군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불가피할 경우 최소한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은 2015년 10월 31일로 하고, 국회의원 지역구 인구수는 14만명 이상 28만명 이하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각 시·도별로 변경된 지역의 국회의원 정수는 여야가 그간 잠정 합의를 본 안대로 그대로 하기로 했다”면서 “국회의장 명의로 된 선거구 획정 기준안이 지금 바로 선거구 획정위에 송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12시까지 획정위로부터 선거구 획정안이 제출되면 국회는 25일 오후 안전행정위원회를 열어 이 안을 의결하고, 다시 법사위를 거쳐 가능하면 26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처리될 것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 대표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20대 총선 의원 정수는 총 300명이 되고 이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가 253석, 비례대표 의석수는 47석이 된다. 또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2대 1 결정에 따른 지역별 의석수를 조정할 경우 서울과 인천, 대전, 충남에서 각각 1석씩 증가하고 경기는 8석이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강원과 전북, 전남이 각각 1석씩 감소하게 되고 경북에선 2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경북은 2석이나 줄어들어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경북은 2석이나 줄어들어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경북은 2석이나 줄어들어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가 23일 오는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전격 합의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는 차질 없이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만나 선거법에 대해 합의했다”면서 “지역구를 253석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자치구 시·군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불가피할 경우 최소한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은 2015년 10월 31일로 하고, 국회의원 지역구 인구수는 14만명 이상 28만명 이하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각 시·도별로 변경된 지역의 국회의원 정수는 여야가 그간 잠정 합의를 본 안대로 그대로 하기로 했다”면서 “국회의장 명의로 된 선거구 획정 기준안이 지금 바로 선거구 획정위에 송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12시까지 획정위로부터 선거구 획정안이 제출되면 국회는 25일 오후 안전행정위원회를 열어 이 안을 의결하고, 다시 법사위를 거쳐 가능하면 26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처리될 것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 대표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20대 총선 의원 정수는 총 300명이 되고 이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가 253석, 비례대표 의석수는 47석이 된다. 또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2대 1 결정에 따른 지역별 의석수를 조정할 경우 서울과 인천, 대전, 충남에서 각각 1석씩 증가하고 경기는 8석이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강원과 전북, 전남이 각각 1석씩 감소하게 되고 경북에선 2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경기 지역은 8석이나 늘어 ‘대박’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경기 지역은 8석이나 늘어 ‘대박’

    선거구 획정 합의 “지역구 253석+비례 47석” 경기 지역은 8석이나 늘어 ‘대박’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가 23일 오는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전격 합의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는 차질 없이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만나 선거법에 대해 합의했다”면서 “지역구를 253석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자치구 시·군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불가피할 경우 최소한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은 2015년 10월 31일로 하고, 국회의원 지역구 인구수는 14만명 이상 28만명 이하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각 시·도별로 변경된 지역의 국회의원 정수는 여야가 그간 잠정 합의를 본 안대로 그대로 하기로 했다”면서 “국회의장 명의로 된 선거구 획정 기준안이 지금 바로 선거구 획정위에 송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12시까지 획정위로부터 선거구 획정안이 제출되면 국회는 25일 오후 안전행정위원회를 열어 이 안을 의결하고, 다시 법사위를 거쳐 가능하면 26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처리될 것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 대표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20대 총선 의원 정수는 총 300명이 되고 이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가 253석, 비례대표 의석수는 47석이 된다. 또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2대 1 결정에 따른 지역별 의석수를 조정할 경우 서울과 인천, 대전, 충남에서 각각 1석씩 증가하고 경기는 8석이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강원과 전북, 전남이 각각 1석씩 감소하게 되고 경북에선 2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모 나와라” 시장서 윷놀이 하는 김종인 대표

    [서울포토] “모 나와라” 시장서 윷놀이 하는 김종인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21일 서울 구로구 남구로시장에서 열린 척사대회에 박영선 비대위원과 함께 참석, 상인들과 윷놀이를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몸값 오른 박지원… 더민주·국민의당 ‘러브콜’

    몸값 오른 박지원… 더민주·국민의당 ‘러브콜’

    김종인 “더민주로 다시 돌아오라”… 朴 “대통합 안 되면 무소속 고수” 무소속 박지원(74·전남 목포) 의원이 18일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 판결을 받으면서 야권이 술렁거렸다. 1석이 아쉬운 국민의당은 물론 더불어민주당도 전남에서의 영향력은 물론 목포의 유력 후보로 꼽혀 온 박 의원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재판이 끝나자 김한길 국민의당 공동선대위원장, 김종인 더민주 비상대책위 대표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는데 통화가 되지 않았다”면서 “야권 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참패한다. (더민주와 국민의당 간) 대통합이 되지 않으면 무소속 그대로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더민주든 국민의당이든 좋은 후보들이 개소식이나 선거 과정에서 필요로 하면 유세 활동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더민주 김성수 대변인은 “김종인 비대위 대표가 최근 박 의원과의 통화에서 파기환송될 경우 다시 돌아오셨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공개했다.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도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 판결이 났으면 당연히 모실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더민주 탈당 이후 국민의당의 구애를 받아 온 최재천 의원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홀로 굳세고 자유롭게 설 수 있다면 차라리 못생긴 키다리 잡초가 될 것”이라며 범야권 단일 대오를 구축하지 않는 한 무소속으로 남겠다고 밝혔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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