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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1년 간 114억 수익…女스포츠 5위

    김연아, 1년 간 114억 수익…女스포츠 5위

    ‘피겨퀸’ 김연아(20 · 고려대)가 지난 1년간 114억원(970만달러)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한국시각)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수입이 가장 많은 여성 스포츠 스타 10명을 꼽은 가운데 김연아가 5위로 선정됐다. 김연아는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상금, 광고 후원 계약출연료 등으로 970만달러(약 114억원)를 벌어들인 것. 10명 중 유일한 올림픽 스타인 김연아는 나이키 삼성전자 현대 등과 광고 계약을 맺고 있으며 스폰서 KB국민은행으로부터 밴쿠버 동계올림픽 보너스로 100만달러(약 11억7000만원)를 받았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는 러시아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3)로 2450만달러(288억원) 2-3위는 미국 테니스 선수 서리나 윌리엄스(2020만달러) · 비너스 윌리엄스(1550만 달러) 자매가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이승기, 축구실력 담긴 ‘1박 2일’ 동영상 화제▶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김연아 114억 5위, 샤라포바 288억 1위…女스포츠스타 1년수입

    김연아 114억 5위, 샤라포바 288억 1위…女스포츠스타 1년수입

    ‘피겨퀸’ 김연아가 지난 1년간 114억원의 수입을 올려 전세계 여성 스포츠스타 중 다섯 번째로 많은 돈을 번 것으로 나타났다.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19일(한국시간) 세계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버는 여성 스포츠스타 10명을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김연아는 2009년 6월부터 2010년 6월까지 각종 대회 상금과 광고 및 후원 계약, 출연료 등으로 970만 달러(한화 약 114억 원)를 벌어들였다.김연아를 10명 중 유일한 올림픽 스타라고 소개한 포브스는 “김연아가 현대와 나이키·삼성전자 등과 굵직한 광고 계약을 맺고 있다”며 “특히 스폰서인 KB국민은행으로부터 밴쿠버 동계올림픽 보너스로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7천만 원)를 받았다”고 전했다.한편 여성 스포츠스타 중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는 러시아의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로 245만 달러(한화 약 288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같은 종목의 ‘흑진주 자매’ 서리나 윌리엄스와 비너스 윌리엄스도 각각 2, 3위로 그 뒤를 이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보아, 뮤직뱅크 1위 축하 헹가래 ‘행복한 비명’

    보아, 뮤직뱅크 1위 축하 헹가래 ‘행복한 비명’

    가수 보아가 ‘허리케인 비너스’로 1위를 차지하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보아는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정상을 차지했다. 소속사 식구를 비롯한 지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보아는 연신 “어머 어떻게”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기쁨을 표했다. 수상소감 직후 앵콜곡을 위해 마이크를 든 보아의 곁으로 백업 댄서팀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댄서들은 서로 눈치를 주고받다가 보아를 안아들고 하늘높이 올려 축하 헹가래를 시작했다. 돌발 축하 인사에 깜짝 놀란 보아는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보아는 생방송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이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위 트로피를 들고 댄서들과 함께 찍은 감격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환한 웃음과 함께 “1위 했어요. 너무 감사해요!”라는 발랄한 수상 소감이 덧붙여져 있다. 한편 1위를 두고 보아와 경합을 벌였던 DJ DOC는 순위 발표 후 카메라 앞으로 나서 보아의 모습을 가리고 트로피를 빼앗아 드는 등 짓궂은 ‘투덜 퍼포먼스’로 악동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SM 한식구’ 보아-은혁, ‘부끄러운’ 어색악수?

    ‘SM 한식구’ 보아-은혁, ‘부끄러운’ 어색악수?

    SM엔터테인먼트의 한 식구 가수 보아와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어색한 악수를 나눴다. 신곡 ‘비너스’로 돌아온 보아는 지난 10일 함께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은혁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KBS 라디오 쿨 FM ‘슈퍼주니어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했다. 이틀이 지난 12일 프로그램 공식 사이트 ‘직찍 수키라’ 게시판에는 보아와 은혁의 어색한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일명 ‘은혁&보아 악수 3종 세트’라고 이름 붙은 사진에는 “청취자들도 인정한 그날의 어색함이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지네요”라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속 은혁과 보아의 모습에서는 어색함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 두 사람은 악수를 하면서도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지 못하고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감추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은혁은 손으로 얼굴을 가린 후 고개를 돌리며 붉게 상기된 얼굴을 숨기고 있다. 3종 세트에 뒤를 이어 공개된 마지막 사진에서 은혁은 어색함을 떨치기 위해 보아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과감한 시도를 했다. 하지만 이 역시도 어설픈 느낌. “주변의 강요로 어깨동무를 취한 두사람, 친해졌다는 소식 전해달라”는 당부의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연기가 아니라 정말 두 사람 모두 민망해 죽을 것 같다는 표정”, “이렇게 보면 보아가 한참 동생같네요”, “둘 다 표정이 너무 귀엽다”, “아 방송 들을때 뭔가 공기가 쭈뼛쭈뼛 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사진 = KBS 쿨 FM ‘슈퍼주니어 키스 더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악동 DJ DOC ‘투덜이 퍼포먼스’…보아 1위에 아쉬움?

    악동 DJ DOC ‘투덜이 퍼포먼스’…보아 1위에 아쉬움?

    5년 만에 ‘허리케인 비너스’로 돌아온 보아가 1위의 감격을 맛보는 사이, “DJ DOC가 순위 발표 후 무대 위에서 깽판을 부렸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보아는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DJ DOC ‘나 이런사람이야’와 함께 K-팝 차트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순위 발표 후 소속사 식구를 비롯한 지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보아는 연신 “어머 어떻게”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기쁨을 표했다. 보아가 동료 가수들의 축하 속에 기쁨을 맛보는 사이, ‘가요계 악동’ DJ DOC 멤버들은 짓궂은 행동으로 아쉬움을 대신했다. 멤버 정재용은 보아의 앞으로 나서 카메라를 가렸고 이하늘은 떼쓰는 어린아이처럼 바닥에 주저앉아 발을 굴렀다. 김창열은 보아의 1위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흔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방송직후 아쉬움과 축하의 의미가 뒤섞인 DJ DOC의 행동은 ‘투덜이 퍼포먼스’라 불리며 화제로 떠올랐다. 이 과정에서 일부 네티즌들은 멤버들의 행동을 비난하며 “이하늘이 보아가 준 꽃다발을 바닥에 던졌고 김창열은 이 꽃다발을 발로 차버렸다”며 방송 화면의 일부를 캡처해 증거물로 제시했다. 네티즌이 제시한 캡처화면에는 1위 발표 후 씁쓸한 표정을 짓는 김창열과 꽃다발을 든 이하늘의 섭섭한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있다. 이어 앙코르무대를 준비하는 보아를 등지고 꽃다발을 바닥에 던지는 듯 한 이하늘의 동작이 일부 편집돼 있어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창렬은 방송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쫌 그렇다. 부다가 더 큰 회사였으면…나도 우리음반 조금이나마 사러 다녀야지. 어차피 선물하면 되니까, 기분 쫌 드럽네 ㅋㅋ”라며 불편한 심정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김창열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초콜릿’ 김정은 “보아, 완전 멋있었어요” 극찬

    ‘초콜릿’ 김정은 “보아, 완전 멋있었어요” 극찬

    배우 김정은이 ‘아시아의 별’ 보아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SBS 음악프로그램 ‘초콜릿’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정은은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아에게 글을 남겼다. 김정은은 “어제 ‘초콜릿’ 완전 멋있었어요. 보아 파이팅! 난 김정은 언니~”라고 호평했다. 김정은에 앞서 보아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초콜릿’ 잘 끝났어요. 오늘따라 더 덥네요”라는 내용의 글로 ‘초콜릿’의 출연 사실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보아는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진행된 ‘초콜릿’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최근 정규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 등의 파워풀한 무대를 펼쳤다. 보아가 출연한 ‘초콜릿’은 오는 22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악마를 보았다’, 12일 간신히 개봉…“냉혹과 잔혹 사이”
  • 보아, ‘아테나’ 특별출연..정우성 경호 받아

    보아, ‘아테나’ 특별출연..정우성 경호 받아

    최근 컴백한 보아가 배우 정우성의 특급경호를 받는다.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한 보아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보아는 극중 공연을 앞두고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 여가수 역을 맡았다. 촬영은 8월 중에 이뤄질 계획이다. 보아의 소속사 측은 “보아는 최근 듀안 에들러 감독의 할리우드 댄스 영화에 캐스팅되기도 해 화제가 된 만큼 짧은 특별 출연에도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보아는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음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보아, 美영화 앞서 드라마 ‘아테나’ 깜짝출연

    보아, 美영화 앞서 드라마 ‘아테나’ 깜짝출연

    최근 컴백한 보아가 할리우드 댄스영화 출연에 앞서 드라마에 깜짝 출연한다.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한 보아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보아는 극중 공연을 앞두고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 여가수 역을 맡았다. 촬영은 8월 중에 이뤄질 계획이다. 보아의 소속사 측은 “보아는 최근 듀안 에들러 감독의 할리우드 댄스 영화에 캐스팅되기도 해 화제가 된 만큼 짧은 특별 출연에도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보아는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음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월드스타’ 보아, 정우성이 지킨다…‘아테나’ 특별출연

    ‘월드스타’ 보아, 정우성이 지킨다…‘아테나’ 특별출연

    ‘아시아의 별’ 보아가 특수요원 정우성의 경호를 받을 전망이다. 보아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속편 격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특별출연을 결정했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아는 극중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가수로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보아는 최근 캐스팅을 확정한 할리우드 영화에 앞서 드라마 ‘아테나’를 통해 먼저 연기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아테나’에 이어 보아는 영화 ‘스텝업’의 각본을 쓴 듀안 애들러의 신작 댄스영화 속 여주인공으로서 세계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정우성과 수애, 차승원 등 톱배우들과 함께 톱가수 보아가 출연하는 ‘아테나’는 지난달 이탈리아 촬영을 마치고 그 무대를 일본으로 옮겼다. 유럽과 일본, 뉴질랜드 등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는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보아는 5년 만에 발표한 6집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는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리얼호러 ‘폐가’, 흉가에 들어선 듯…공포체험 ‘오싹’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아시아의 별’ 보아가 슈퍼주니어 규현과 즐거운 ‘막걸리 타임’을 가졌다. 보아는 1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막걸리 타임^^ 앗싸~~~~~~^^”라는 글과 함께 슈주 규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아는 막걸리가 담긴 병을 손에 들고 있다. 앞엔 팔짱을 낀 채 웃고 있는 같은 소속사 절친한 후배 규현이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드러낸 상황. 보아는 또한 노랗게 염색한 머리를 위로 질끈 묶고 흰색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하며 각선미를 맘껏 뽐내고 있다. 보아는 그간 트위터를 통해 평소 자신을 여러모로 응원해준 규현에게 이른바 ‘한턱’ 크게 낼 것임을 수차례 밝혀왔다. 한편 보아는 5년 만에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SBS ‘인기가요’까지 공중파 3사의 컴백무대를 모두 마쳐 본격적인 국내활동에 박차를 가한 상태다. 사진 =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아시아의 별’ 보아(24·본명 권보아)가 돌아왔다. 5년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그녀는 오랜만의 인터뷰 자리가 쑥스럽다면서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올해로 데뷔 10년, 더 이상 10대 소녀가 아닌 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5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은. -정말 부담스럽다. 그동안 신인가수들도 많이 나오고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다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을 내고 전국투어 콘서트도 했다. 미국에서도 데뷔 앨범을 내고 활동하다 보니 5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올해로 데뷔한 지 딱 10년째라 꼭 국내에서 앨범을 내고 싶었다. 초등학생 때 가수로 발탁돼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보아는 이듬해 일본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일 양국의 톱가수로 거듭났다. 2008년에는 해외 유명 스태프들과 손잡고 데뷔곡 ‘이트 유 업’(Eat You Up)으로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 활동은 10년 가수생활의 터닝포인트 →지난 2년간의 미국 활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뚜렷하게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미국 앨범이 무척 만족스러웠다. 유명 제작자와 안무가와 함께 작업해 가수로서의 스킬(기량)이 더 좋아지고, 일에 대한 자극을 받는 계기가 됐다. 10년 가수활동의 터닝포인트(전환점)였다고 생각한다. →미국 시장에 진입할 때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 -문화적인 차이가 가장 힘들었다. 한국에서는 무조건 예의바르고 착하고 말실수를 안 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지만, 미국에서는 린제이 로한처럼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동양사람이 파격을 보여준다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동양적인 미와 서양적인 아름다움 사이에서 혼돈스러웠고, 넘어가는 과정도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보아가 지난 5일 선보인 6집 정규 앨범의 제목은 ‘허리케인 비너스’. 세련된 사운드와 강렬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가수 김동률이 작곡한 ‘옆사람’, ‘아브라카다브라’를 작곡한 지누가 선사한 ‘게임’,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씨가 편곡한 ‘로망스’ 등이 눈에 띈다. ●10대엔 못했던 재즈 이제 느낌 살릴 수 있어 →자작곡도 있던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20대 들어서 처음 내는 앨범이라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클럽에서 세련되게 즐길 수 있는 곡, 드라이브할 때 듣고 싶은 곡, 남자가 속 썩일 때 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 등을 추렸다. 타이틀곡은 멜로디가 대중성이 있고, 퍼포먼스를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곡으로 골랐다.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친오빠(권순훤)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 작곡가들과의 작업이 두드러지는데. -일본에서는 많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했지만 국내에서는 기회가 적었다. 평소 (김)동률 오빠의 발라드를 좋아해 곡을 의뢰했는데, 내 이미지가 아직 10대에 머물러 있어 가사를 쓰는 데 좀 힘들어하더라. 어려서부터 친오빠 때문에 클래식은 질리게 들었고, 평소 재즈를 좋아했지만 10대 때는 느낌이 안 살아 못불렀다. 쉬는 동안 음악적으로 폭이 넓어지고 다양해진 것 같다. →요즘 대세인 아이돌 그룹과의 차별화는. -솔로로 나오는 것 자체가 차별점인 것 같다. 대신 백댄서는 전부 남성으로 구성했다. 훨씬 파워풀해진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춤의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져 안무가에게 “인간이 더 이상 할 수 있는 동작이 뭐가 있나. 나중엔 서커스를 시키는 것 아니냐.”며 투정을 부린 적도 있다.(웃음) 데뷔할 때부터 일본 시장을 겨냥해 청소년기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보낸 그녀는 ‘유령 학생’이 되기 싫다며 국내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평범한 길을 거부하고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었던 삶에 후회나 미련은 없을까. ●얻은 것은 언어와 인기, 잃은 것은 친구 →오랜 일본 활동을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이 있다면. -언어와 인기를 얻었고, 친구들을 잃었다. 그때 인터넷이 있었다면 연락이 끊기지 않았을 텐데 아쉽다. 10년 동안 이렇게 살다 보니까 나에겐 지금 이 삶이 기준이고 평범함이다. 그동안 영어, 일어 등 언어 공부를 하도 많이 해 대학 (진학)생각도 점점 줄어든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진짜 평범한 삶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틈조차 없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는데. -연기 제안은 많이 들어왔지만, 가수가 본업이라는 생각에 모두 거절했다. 이번엔 평소 좋아했던 댄스영화 ‘스텝업’을 만든 분이 직접 나를 찾아와 제안했고 대본이 마음에 들어 수락했다. 무엇보다 내 춤의 모든 것을 한 편의 영화에 남길 수 있어 무척 설렌다. ●노래처럼 나도 멋진 연애 해보고 싶다 보아의 원칙 중 하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 것이다. 직업이 가수일 뿐, 재미있거나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그녀는 ‘퍼포머’(Performer)로서 계속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허리케인처럼 강한 사랑을 하는 여자의 이미지를 그린 타이틀곡 제목처럼 진한 연애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마지막 질문에 “가수는 노래 따라 간다던데 나도 한번 멋진 연애를 해보고 싶다.”며 수줍게 웃는다. 스타 이전에 그녀도 사랑을 꿈꾸는 천상 20대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가수 보아가 얼마 전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으로 돌아온 보아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앨범 의상준비 차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쇼핑 도중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보아는 “밖에서 자유롭게 다녀도 대중들이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하더라”고 말하며 “최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의상을 구경하고 있었다. 한 남성분이 한동안 계속 杆아오더니 ‘혹시 모델이세요?’라고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보아를 못 알아본 그 남자는 이어 “패션지에서 나왔다며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지만 보아는 “연예인이라고 조심스레 말했더니 끝까지 연예인 누구냐고 묻길래 ‘그냥 잘 안나가는 연예인이예요’라고 말하며 조용히 피해 나왔다”고 밝혔다. 보아는 “내 키를 잘 못 본 모양”이라며 너스레를 떨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남자분은 한 스트리트 패션 매거진 에디터였다. 저를 모델로 섭외하려 하셨던 것 같다. 절 못 알아보셨는데 왠지 기분은 좋았다”며 밝게 웃었다. 평소에도 영화 보는 걸 좋아한다는 보아는 “친구들과 종종 영화관을 가지만 한국이나 일본이나 나를 잘 못 알아봐 큰 불편함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아는 5일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섰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짙고 커진 눈 카리스마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짙고 커진 눈 카리스마

    ‘아시아의 별’ 보아가 SBS ‘인기가요’무대에서도 ‘갸루 화장법’을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보아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세 번째 컴백 무대인 SBS ‘인기가요’에서 파워풀한 댄스와 갸루 화장으로 단장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무대를 압도했다.이날 수록곡 ‘데인저러스’(Dangerous)의 무대를 선보인 보아는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검은색 점프수트를 입고 나타났다. 특히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고 눈을 강조한 갸루 화장법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무대에서는 은빛 아이쉐도와 마스카라로 눈을 강조했다.보아는 최근 발표한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영상, 트위터 사진들을 통해 눈을 크게 보이도록 강조한 짙고 화려한 ‘갸루’ 화장법을 공개한 바 있다.이번 앨범에서 보아는 화려한 헤어 염색과 스모키 화장 등 일본에서 유행하는 새롭고 독특한 스타일에 자신의 색깔을 덧입힌 ‘가류 화장’을 선보였다. ‘갸루’란 영어 단어 ‘Girl’의 일본어 발음을 사전화한 것으로, 짙고 화려한 눈화장에 태닝한 피부, 화려한 헤어와 패션 스타일을 즐기는 일본 여성을 통칭하는 말이다. 최근 케이블방송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 국내 ‘갸루족’들이 출연, 화제가 되기도 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신예 걸그룹 미쓰에이가 방송을 통해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미쓰에이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어린 시절의 과거사진으로 먼저 소개됐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과거사진 속의 미쓰에이는 앳된 미모를 지금 못지않은 앳된 미모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미쓰에이는 한국에서의 가수 생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막내 수지는 “잠을 잘 못자서 힘들다”고 고백했고, 민은 “음식조절이 힘들다”고 전했다. 중국인 멤버 페이는 중국 현지에 계신 부모님께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어 미쓰에이는 ‘교통안전송’을 선보이며 팬들의 안전한 교통 습관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미쓰에이 외에도 6집 정규 앨범을 들고 컴백한 보아가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와 수록곡 ‘데인저러스’(Dangerous)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아이돌그룹 엠블렉은 굿바이 무대를 통해 다음 활동을 기약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진짜 똥차 화제…인간 배설물로 320km 질주 ▶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아시아의 별’ 보아가 ‘갸루 화장법’을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보아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SBS ‘인기가요’에서 세 번째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번 앨범에서 보아는 화려한 헤어 염색과 스모키 화장 등 일본에서 유행하는 새롭고 독특한 스타일에 자신의 색깔을 덧입힌 ‘가류 화장’을 선보였다. ‘갸루’란 영어 단어 ‘Girl’의 일본어 발음을 사전화한 것으로, 짙고 화려한 눈화장에 태닝한 피부, 화려한 헤어와 패션 스타일을 즐기는 일본 여성을 통칭하는 말이다. 최근 케이블방송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 국내 ‘갸루족’들이 출연,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날 수록곡 ‘데인저러스’(Dangerous)의 무대를 선보인 보아는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검은색 점프수트를 입고 나타났다. 특히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고 눈을 강조한 화장법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무대에서는 은빛 아이쉐도와 마스카라로 눈을 강조했다.한편 보아는 이미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영상, 트위터 사진들을 통해 눈을 크게 보이도록 강조한 짙고 화려한 ‘갸루’ 화장법을 공개한 바 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진짜 똥차 화제…인간 배설물로 320km 질주 ▶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포즈 관심집중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포즈 관심집중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보아와 함께 요염한 포즈로 찍은 유쾌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허리허리케인 비너스. 오늘은 ‘음악중심’ 봐 나옴. 사랑의 비너스 아니고 허리허리케인 비너스임. 허리케인 비너스 굿”이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포즈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6일 보아의 첫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김희철이 KBS 2TV ‘뮤직뱅크’ 현장을 방문, 요염한 포즈로 유쾌한 사진을 찍은 것. 이날 오전 보아도 트위터를 통해 “괜찮은데? ㅎㅎ 고마워^^”라고 김희철의 홍보에 기분 좋은 듯 화답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 함께 소속된 김희철과 보아는 평소 팬들 사이에 ‘성질남매’로 불리며 진한 우정을 뽐냈다. 한편 보아는 지난 5일 5년 만에 국내에서 새 정규앨범인 6집을 발표, 인기몰이에 나섰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보아 “한국 티비 나간다!” 컴백 심경고백

    보아 “한국 티비 나간다!” 컴백 심경고백

    아시아의 별 가수 보아가 5년만의 국내 컴백을 앞두고 설레는 긴장감을 드러냈다.보아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이 날이 왔군요. 저 오늘 한국 티비 나갑니다!!!!! 아... 기분 묘하네”라는 글을 남겨 오랜만의 한국 가요계 복귀에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첫 컴백 무대는 6일 오후 5시 45분 방송될 KBS 2TV ‘뮤직뱅크’다. 보아는 현재 대기실에 있는 듯 응원차 지원군으로 나선 같은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게시했다.보아는 먼저 “사랑스런 우리 팬분들의 선물들이 많이 도착했어여~ 배고팠는데 너무 고마워요”라며 “우선 물들고 찰칵!! 잘 먹을께염”이라고 팬들이 보내온 선물을 인증했다.이어 보아는 “아~~ 케익 사들고 온 우리연희!! 지원군이 많이 오는뎅?! 아끼는 윤돌이도 왔고. 잉~~~다들 고마워잉”이라고 “Boa 6집 대박!!”이라는 글귀가 적힌 케이크를 가져온 배우 이연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보아가 언급한 윤돌이는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를 말한다. 보아는 전날 유노윤호와 회사에서 오랜만에 만나 함께 사진을 찍었다.샤이니 민호도 보아를 찾았다. 보아는 “이뿌니 민호랑, 샤이니랑 같이 방송하니깐 완전 좋아염~~”이라는 글과 민호와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작곡가 주영훈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남긴 글에는 각각 ‘뮤직뱅크’ 본방 사수와 소감을 보내달라고 부탁했고 같이 방송활동을 못해서 아쉬운 듯한 마음을 드러냈다.마지막으로 보아는 “우리 점핑(보아 공식팬클럽 이름)님들 사전녹화때 너무 반가웠고 고마웠어요. 너무 오랜만에 서는 한국무대라 긴장했었는데 여러분의 함성이 제게 큰 힘이 됐어요. 감사합니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못오신 분들은 뮤직뱅크 본방사수 하세염. 허리케인 비너스 파이팅!!!!!!”이라고 귀여운 부탁과 함께 강한 각오를 다졌다.사진 = 보아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디카프리오, 모델 라파엘리에 청혼준비…‘결혼설’ 탄력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보아, ‘피겨퀸’ 김연아의 ‘보아사랑’에 감사인사

    보아, ‘피겨퀸’ 김연아의 ‘보아사랑’에 감사인사

    가수 보아가 ‘피겨퀸’ 김연아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김연아는 최근 보아의 신곡이 발표되자 자신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보아의 음악으로 꾸몄다. 보아의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와 선공개된 ‘게임’, ‘옆사람’을 비롯, ‘M.E.P’, ‘한별’, ‘돈트 노우 왓 투 세이’, ‘로망스’ 등이 김연아의 선택을 받았다. 이에 보아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쿠 감사합니당^^!! 김연아 선수 파이팅”이라며 자신의 음악에 애정을 아끼지 않은 김연아에게 감사의 인사와 응원을 전했다. 한편 보아는 5일 국내 정규 6집을 발표하고 6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보아는 트위터를 통해 “방송국이 낮설다”며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서는 심정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디카프리오, 모델 라파엘리에 청혼준비…‘결혼설’ 탄력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아시아의 별’ 보아, ‘뮤뱅’ 컴백무대…“소름돋아”

    ‘아시아의 별’ 보아, ‘뮤뱅’ 컴백무대…“소름돋아”

    ’아시아의 별’ 보아가 5년 만에 국내 컴백 무대를 가졌다.보아는 6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규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와 수록곡 ‘데인저러스’(Dangerous) 두 곡을 선보이며 컴백을 신고했다.먼저 ‘데인저러스’ 무대에서 보아는 블링블링한 검은색 점프수트를 입고 보아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파워풀한 안무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에서는 검은색 부츠와 지브라 무늬 의상을 입고 ‘아시아의 디바’다운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이날 선보인 ‘허리케인 비너스’는 허리케인처럼 강한 사랑을 하는 여성의 이미지를 그린 노래다. 한층 섹시해진 보아의 보컬과 세련된 사운드, 중독적인 후렴구, 파워풀한 비트에 카리스마 있는 안무 등은 보아를 기다린 팬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보아의 컴백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무대보고 정말 소름 돋았다”,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다”, “라이브가 안정적이다. 역시 보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환희, 비보이댄스에 가창력까지…‘여심’ 사로잡다

    환희, 비보이댄스에 가창력까지…‘여심’ 사로잡다

    가수 환희가 KBS 2TV 가요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횐희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치렀다. 이날 환희는 2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P.C.A’와 ‘…하다가’ 등 2곡을 연이어 선보였다. 먼저 ‘P.C.A’의 무대를 통해 화려하고 파워풀한 비보이 댄스 실력을 과시한 환희는 이어 타이틀곡 ‘…하다가’의 무대에서는 뛰어난 가창력을 드러냈다. 미디엄 템포의 ‘…하다가’는 떠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곡으로, 환희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환희 외에도 ‘아시아의 별’ 보아가 출연해 컴백 무대를 가졌다. 보아는 정규 6집의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와 ‘Dangerous’(데인저러스)의 무대를 연출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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