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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꽝 그녀, 얼꽝 그녀보다 사랑받을까

    몸꽝 그녀, 얼꽝 그녀보다 사랑받을까

    ‘오 마이 비너스’가 ‘그녀는 예뻤다’의 아성을 넘을 수 있을까. 16일 첫 방송을 하는 소지섭, 신민아 주연의 KBS 새 월화드라마 ‘오마이 비너스’는 과거 ‘몸짱’이었는데 지금은 ‘몸꽝’이 된 여자의 이야기다. ‘얼짱’이었다가 역변한 여주인공 김혜진의 이야기로 인기를 모은 ‘그녀는 예뻤다’와 비슷한 설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고대에는 풍만한 몸매의 비너스가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의 상징으로 각광받았지만 현대사회에서 비너스는 ‘비만’으로 손가락질받기 십상이다. 드라마는 비너스의 몸매가 돼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자 헬스 트레이너의 비밀 다이어트 도전기를 그린다. 신민아가 연기하는 강주은은 로펌 2년차 변호사로 키 170㎝에 77㎏의 덩치를 자랑한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48㎏의 날씬했던 시절이 있었다. 미모를 타고난 강주은은 미모 대신 머리로 승부해 사법고시를 패스했고 치열하게 살아오느라 ‘몸꽝’이 돼 버렸다. 주은은 15년을 한결같이 지켜 주던 연인이 어느 날 떠나 버리자 ‘절체절명의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해 나선다. 망가지는 여주인공 역할을 하게 된 신민아는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살찐 모습을 위해 특수분장을 해야 하지만 캐릭터가 입체적이라 자신감이 있다”면서 “전보다 어른스러운 이야기일 것 같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소지섭은 할리우드 스타들을 조련해 온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맡았다. 전형적인 ‘까도남’(까칠한 도시 남자)이지만 속마음은 여린 캐릭터다. 그에게는 의료법인 가홍의 후계자라는 숨겨진 신분도 있다. 김영호는 어느 날 자신의 약점을 잡고 나타난 강주은의 요구에 속수무책으로 그의 트레이너가 된다. 소지섭은 “설정이나 캐릭터가 어디서 많이 본 내용일 수 있지만 안에 담긴 내용은 새롭고 따뜻하고 건강하다”며 “보는 내내 힐링할 수 있는 드라마라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 외에 정겨운이 강주은의 15년 연인 임우식을 연기하고 강주은과는 정반대로 과거에는 120㎏의 거구였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날씬해진 변호사 오수진 역은 유인영이 맡는다. 또한 성훈, 헨리, 김정태, 진경, 조은지 등도 출연한다. KBS 드라마국 정해룡 CP는 “마치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처럼 망가지는 신민아의 연기가 새롭다”면서 “누구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많고 날씬해도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과 그에 따른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의 고민을 섬세하게 잘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침대에서 다리 올리고… “무슨 자세?”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침대에서 다리 올리고… “무슨 자세?”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침대에서 다리 올리고… “무슨 자세?”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와 소지섭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신민아와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KBS 새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티저 영상에는 신민아 소지섭이 침대에서 다정한 눈길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이 나온다. 특히 신민아는 소지섭의 어깨에 한쪽 다리를 걸쳐 올리며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듯 하지만 곧바로 신민아가 소지섭에게 레슬링 기술을 거는 모습이 이어진다. 그러면서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드라마가 시작된다”는 문구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 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극중 신민아는 특수분장을 통해 77kg의 ‘역변’한 몸꽝으로 변신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침대에서 어깨에 다리 올리고 “무슨 자세?”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침대에서 어깨에 다리 올리고 “무슨 자세?”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침대에서 어깨에 다리 올리고 “무슨 자세?”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와 소지섭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신민아와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KBS 새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티저 영상에는 신민아 소지섭이 침대에서 다정한 눈길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이 나온다. 특히 신민아는 소지섭의 어깨에 한쪽 다리를 걸쳐 올리며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듯 하지만 곧바로 신민아가 소지섭에게 레슬링 기술을 거는 모습이 이어진다. 그러면서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드라마가 시작된다”는 문구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 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극중 신민아는 특수분장을 통해 77kg의 ‘역변’한 몸꽝으로 변신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나 이바노비치, “비너스 윌리엄스...볼 잡았다....간다”

    안나 이바노비치, “비너스 윌리엄스...볼 잡았다....간다”

    Ana Ivanovic(안나 이바노비치)of Serbia returns a shot to Venus Williams(비너스 윌리엄스) of US during their first round women’s singles match at the China Open tennis tournament(차이나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 in Beijing on October 6, 2015. ⓒ AFPBBNews=News1
  • “가려진 머리카락..제자리 돌아가니..이바노비치”

    “가려진 머리카락..제자리 돌아가니..이바노비치”

    Ana Ivanovic(안나 이바노비치)of Serbia returns a shot to Venus Williams(비너스 윌리엄스) of US during their first round women’s singles match at the China Open tennis tournament(차이나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 in Beijing on October 6, 2015. ⓒ AFPBBNews=News1
  • 비너스 윌리엄스, “받아봐라”

    비너스 윌리엄스, “받아봐라”

    30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둥펑모터 우한오픈 단식 사흘째 시합에서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가 스페인 카를라 수아레스 나바로에게 서브를 넣고 있다. ⓒ AFPBBNews=News1
  • [하프타임] 세리나, 언니 비너스 꺾고 4강

    테니스계 ‘최강’ 자매 대결에서 동생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가 웃었다. 세리나는 9일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230만 달러) 9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23위·미국)를 2-1(6-2 1-6 6-3)로 꺾었다. 윌리엄스 자매는 2009년 윔블던 결승 이후 메이저대회에서는 6년 만인 지난 7월 윔블던 16강에서 격돌했고 세리나가 이긴 바 있다. 세리나는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40위·프랑스)를 2-1로 꺾고 생애 첫 그랜드슬램 대회 준결승에 오른 로베르타 빈치(43위·이탈리아)와 결승행을 다툰다.
  • [US 오픈] 파워풀한 리턴… 윌리엄스 자매, 8강서 격돌

    [US 오픈] 파워풀한 리턴… 윌리엄스 자매, 8강서 격돌

    세레나 윌리엄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의 공을 리턴하고 있다. 윌리엄스 자매는 올 시즌 윔블던 16강에서도 맞대결을 펼친 적이 있다. 당시에는 세레나가 비너스를 2-0으로 꺾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S오픈] 무슨 얘기를 나누는 걸까… 윌리엄스 자매, 8강서 격돌

    [US오픈] 무슨 얘기를 나누는 걸까… 윌리엄스 자매, 8강서 격돌

    세레나 윌리엄스(오른쪽)과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땀을 닦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윌리엄스 자매는 올 시즌 윔블던 16강에서도 맞대결을 펼친 적이 있다. 당시에는 세레나가 비너스를 2-0으로 이겼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S오픈] “잘 싸웠어!”… 윌리엄스 자매의 따뜻한 포옹

    [US오픈] “잘 싸웠어!”… 윌리엄스 자매의 따뜻한 포옹

    세레나 윌리엄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를 2-1로 꺾었다. 지난 7월 윔블던 16강에서도 맞대결을 펼친 적이 있었고 세레나가 이긴 바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S오픈] “이번엔 꼭 이기고 말거야!”… 윌리엄스 자매, 8강 맞대결

    [US오픈] “이번엔 꼭 이기고 말거야!”… 윌리엄스 자매, 8강 맞대결

    비너스 윌리엄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의 공을 리턴하고 있다. 윌리엄스 자매는 올 시즌 윔블던 16강에서도 맞대결을 펼친 적이 있다. 당시에는 세레나가 비너스를 2-0으로 꺾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너스 윌리엄스, 동생 세레나 넘어설 수 있을까

    비너스 윌리엄스, 동생 세레나 넘어설 수 있을까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35,Venus Williams)가 31일(현지시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에 출전, 푸에리토리코 모니카 푸이그(Monica Puig)의 공격을 되받아치고 있다. 비너스 윌리엄스는 현재 세계 랭킹 1위 세레나 윌리엄스의 언니다. 한때 세계 테니스계를 흔들었지만 동생에게 밀린 형국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 헬로비너스 패션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헬로비너스 패션 화보 공개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매력을 발산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8일 bnt는 최근 헬로비너스와 함께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6명의 멤버는 건강하고 싱그러운 미소와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에 bnt 측은 “오랜만의 화보 촬영이라 긴장된다고 전한 그들이 그간 참아왔던 끼를 발산하듯 포즈를 취해 주변을 감탄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2012년 앨범 ‘비너스(Venus)’로 데뷔한 헬로비너스는 올해로 데뷔 4년차다. 지난해 11월 ‘끈적끈적’으로 컴백하면서 발랄한 이미지에 섹시한 모습을 더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영상=btn,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폭풍 성장한 미모+몸매 ‘청순미 폭발’ 차은우와 케미 보니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폭풍 성장한 미모+몸매 ‘청순미 폭발’ 차은우와 케미 보니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폭풍 성장한 미모+몸매 ‘청순미 폭발’ 차은우와 케미 보니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이 화제다.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는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의 데뷔 무대를 앞두고 갑자기 과거로 떨어진 멤버들이 비밀을 간직한 아린(김새론)의 도움으로 무사히 데뷔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웹드라마.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20일 오후 7시부터 4회분이 MBC 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 촬영 현장 사진 보니 ‘비주얼 환상’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 촬영 현장 사진 보니 ‘비주얼 환상’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손하트’ 달달 케미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손하트’ 달달 케미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20일 오후 7시부터 4회분이 MBC 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달달한 손하트’ 청순 미모 놀라워..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달달한 손하트’ 청순 미모 놀라워..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텔라, “멋지게...섹시하게...현란하게...”

    스텔라, “멋지게...섹시하게...현란하게...”

    걸그룹 스텔라가 5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뮤직의 ‘쇼챔피언’에서 공연하고 있다. 에이핑크가 스페셜 MC로 나선 이날 ‘쇼 챔피언’에는 비스트, 에이핑크, 유승우, 스텔라, 여자친구, 헬로비너스, 소나무, NC.A, 은가은, 포텐, 배수정, 전설, 워너비, 스윗리벤지, 러브어스, 마망, 송하예 등이 출연했다. 최승섭 스포츠서울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헬로비너스, “깜찍하게...섹시하게...”

    헬로비너스, “깜찍하게...섹시하게...”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5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뮤직의 ‘쇼챔피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에이핑크가 스페셜 MC로 나선 이날 ‘쇼 챔피언’에는 비스트, 에이핑크, 유승우, 스텔라, 여자친구, 헬로비너스, 소나무, NC.A, 은가은, 포텐, 배수정, 전설, 워너비, 스윗리벤지, 러브어스, 마망, 송하예 등이 출연했다. 최승섭 스포츠서울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소피 마르소 주연 ‘섹스 러브 앤 테라피’ 19금 예고편

    소피 마르소 주연 ‘섹스 러브 앤 테라피’ 19금 예고편

    소피 마르소의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 영화 ‘섹스 러브 앤 테라피’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섹스 러브 앤 테라피’는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능력을 겸비했지만 모든 남자와 섹스를 하고픈 여자와 섹스 중독자였지만 금욕을 선언한 남자의 팽팽한 19금 밀당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주인공 주디스(소피 마르소)가 사내스캔들로 회사에서 잘려 삼촌 집으로 돌아온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런 주디스가 지겹다는 듯 한숨을 쉬는 삼촌과 달리, 그저 당당하기만 한 그녀의 모습은 이후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섹스 중독자였던 랑베르(패트릭 브루엘)는 10개월 3주 2일째 성욕을 참고 있지만, 주디스의 엉덩이를 보는 순간 본심을 드러내는 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주디스와 같이 일하게 된 랑베르는 끊임없이 그녀의 유혹을 받게 되고, 상담사에게 한번은 해도 되지 않겠느냐며 애원하기에 이른다. 과연 랑베르는 주디스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영화 ‘섹스 러브 앤 테라피’는 ‘비너스 보떼’로 제25회 세자르영화제(2000년)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은 프랑스의 대표 여류 감독 토니 마샬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1980년 개봉한 ‘라붐’을 시작으로 ‘여학생’, ‘브레이브 하트’, ‘어떤 만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는 물론 감독으로서 성장한 소피 마르소가 주인공 주디스 역을 맡았다. 오는 8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풍경소리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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