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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리 화난 등근육, 77일만에 식스팩 몸짱 비결은? ‘이 사람을 만나자’

    김기리 화난 등근육, 77일만에 식스팩 몸짱 비결은? ‘이 사람을 만나자’

    김기리 화난 등근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제 김기리의 몸매 변화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놈놈놈’ 코너에서는 김기리가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김기리는 명품 복근으로 보디빌더 뺨치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객석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김기리를 코칭한 김영재 트레이너는 “숀리바디스쿨 김영재 트레이너입니다. 기리씨 그 동안 믿고 잘 따라와 줘서 감사합니다. 77일 동안 그 열정과 근성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제 또 다른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김기리 몸매 변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그간 김기리의 몸매 변화 모습이 담겨있다. 김기리는 1주차에서는 근육이 전혀 보이지 않았던 반면, 10주차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근육질 자랑했다. 김기리의 77일 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방송 직후 김기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숀리 형님! 김영재 트레이너! 진짜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함께 운동한 트레이너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기리 화난 등근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기리 화난 등근육, 얼마나 노력했을지 보이더라”, “김기리 화난 등근육, 77일 만에 몸짱이 됐네 대단하다”, “김기리 화난 등근육..나도 자극 받았다”, “김기리 화난 등근육..진짜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김기리 화난 등근육.정말 대단하다”, “김기리 화난 등근육..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기리 화난 등근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글로벌 시대]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리는 명인인증제 도입/정일용 경북 교육청 부교육감

    [글로벌 시대]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리는 명인인증제 도입/정일용 경북 교육청 부교육감

    2013년 12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12년에 실시한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를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읽기, 수학과 과학에서 상위권이었다. 본인이 주OECD 한국 대표부에 근무하면서 만난 회원국 관계자들은 한국 학생들의 높은 학업성취도를 부러워하며 그 비결을 묻곤 했다. 필자는 국민의 뜨거운 교육열과 우수한 교사라고 말했다. 그러나 답하면서도 아쉬운 점이 있었다. 학업성취도는 늘 상위권이지만 학생의 학업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도 검사에서는 하위권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21세기 사회는 지식경제 또는 창조경제시대라고 한다. 따라서 21세기는 즐겁게 공부하고 일하는 자를 필요로 하는 사회이다. 한국은 1960년대에 1인당 국민소득이 100달러도 안 됐지만, 뜨거운 교육열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경제개발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금은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넘어 3만 달러를 바라보고 있고, 세계 14위의 경제규모로 발전했다. 그러나 뜨거운 교육열은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과 지나친 학벌중시라는 부작용을 낳았고, 창조경제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도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학생들의 학업 흥미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이 도입됐다. 예를 들면, 교과별 특성과 수준별 수업을 위해 도입된 수학교실·과학교실 같은 교과교실제, 탐구학습, 다양한 진로와 연계한 특성화고 운영, 상대평가가 아닌 성취도 평가방식 도입, 그리고 최근 도입한 자유학기제 등이다. 그러나 아직도 학생들의 학생 흥미도를 높이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얼마 전 산행 후 한 음식점에 들렀다. 주인 겸 주방장은 음식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줬다. 하도 잘 설명해 먹기도 전에 침이 입안에 가득 고일 정도였다. 전문가에게 음식 디자인도 배우고 있고, 연구소와 협력해 사상체질에 따른 음식도 개발 중에 있다고 한다. 그는 단지 음식을 파는 게 아니라 음식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파는 것이었다. 그 열정이 새로운 음식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 그리고 자신의 직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어졌음을 느꼈다. 음식점을 평가하는 유명한 미셀린 평가가 있다. 미셀린 평가에서 별을 받으면 음식 값은 몇 배 이상 뛰고 주방장의 몸값도 천정부지로 오른다. 프랑스에서는 젊은 요리사들이 미셀린 별을 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자부심도 강하다. 자기 직업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을 키울 수 있는가가 국가적 과제다. 결국은 교육이다. 어려서부터 소질과 적성에 따른 진로선택을 잘 지도하는 한편, 사회적으로는 자기 직업에 자부심을 갖도록 어떤 분야든 직업 명인을 인정하고 대우해야 한다. 최근 TV에서 다양한 분야의 명인이나 달인을 발굴해 알리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직업의 귀천을 떠나 많은 노력 끝에 경지에 오른 분들에 대한 인정이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학생들이 자기 흥미 분야에 기꺼이 진출하도록 하고, 어느 분야에 종사하든 명인이나 달인의 꿈을 안고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도록 유인하는 문화와 제도를 정착시켜야 한다. 독일의 마이스터처럼 명인인증을 받으면 그 분야에서 석·박사급 이상의 대우를 받게 하고, 필요 시 재정지원을 해 생계 걱정 없이 능력계발과 후계자 양성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사교육 과열과 과도한 학벌중심주의를 타파하고 창조적 인재를 양성해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뛰어넘어 발전할 수 있다.
  • 야노 시호 아침 식단 “추사랑도 즐기는 메뉴는 바로…”

    야노 시호 아침 식단 “추사랑도 즐기는 메뉴는 바로…”

    야노 시호 아침 식단 “추사랑도 즐기는 메뉴는 바로…”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아침 식단 공개해 화제다. 추사랑 엄마인 야노시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채 샐러드를 중심으로 샌드위치, 스프 등이 차려진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되는 귀여운 손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야노시노 아침 식단, 맛있겠다”, “야노시호 아침 식단, 몸매 비결이 이것이었네”, “야노시호 아침식단, 준비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아침 식단 화제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은 바로…”

    야노 시호 아침 식단 화제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은 바로…”

    야노 시호 아침 식단 화제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은 바로…”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아침 식단 공개해 화제다. 추사랑 엄마인 야노시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채 샐러드를 중심으로 샌드위치, 스프 등이 차려진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되는 귀여운 손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야노시노 아침 식단, 정말 제대로 차렸네”, “야노시호 아침 식단, 몸매 비결이 바로 이런 음식이었어”, “야노시호 아침식단, 추성훈은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효신 자필 편지 “놀랍고 행복한 순간” 시련 이겨낸 비결은?

    박효신 자필 편지 “놀랍고 행복한 순간” 시련 이겨낸 비결은?

    박효신 자필 편지 “놀랍고 행복한 순간” 시련 이겨낸 비결은? 가수 박효신의 자필 편지가 공개돼 화제다. 6일 박효신은 자신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세요 박효신입니다. 정말 큰 선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고 신곡 ‘야생화’에 대한 팬들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효신은 또 “혹시나 했던 마음도 갖지 못했기에 놀랍고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기다려주시고 바라봐 주셨던 많은 분들께 이렇게나마 보답할 수 있게 돼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고 기쁩니다. 언제나 그래왔지만 여러분들의 소중한 삶 속의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노래 부르면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박효신의 자필편지는 지난 5일 MBC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쓴 것이다. 지난달 28일 4년만의 신곡 ‘야생화’를 발표한 박효신은 연일 국내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야생화’는 추운 겨울 들판에 피어난 야생화처럼 그간의 시련과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음악을 통해 다시 한번 비상하겠다는 박효신의 진정성과 의지가 담겨있는 자작곡이다. 박효신 자필 편지에 네티즌들은 “박효신 자필 편지, 1위 축하해요”, “박효신 자필 편지, 박효신 너무 멋지다”, “박효신 자필 편지, 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빈 화난 등근육, 무명시절부터 화나 있는 몸? ‘수영복 사진보니..’

    현빈 화난 등근육, 무명시절부터 화나 있는 몸? ‘수영복 사진보니..’

    현빈 화난 등근육 비결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역린’ 주인공 현빈, 정재영, 조정석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현빈은 “난 시나리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역린은 각자 다른 캐릭터의 매력을 많이 느꼈고, 시나리오를 정말 재밌게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빈은 영화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일명 화난 등 근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등 근육에 대해 “시나리오를 봤는데 ‘밀한 등 근육이라고 써 있었다. 그래서 운동을 3개월 정도 했는데, 어느 순간 화가 나 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현빈의 탄탄한 몸은 무명시절부터 이미 유명했다. 현빈은 2004년 영화 ‘돌려차기’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에서 주인공 김동완 옆에서 지금과 다르지 않은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고, 드라마 ‘보디가드’ 출연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방송 이후 인터넷상에 올라와 퍼지며 관심을 더하고 있다. ‘현빈 화난 등근육’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빈 화난 등근육, 영화 꼭 봐야겠다” “현빈 화난 등근육, 섹시하다” “현빈 화난 등근육, 설렌다” “현빈 화난 등근육..역시 현빈” “현빈 화난 등근육..왕이 돌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30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DB (현빈 화난 등근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FIG월드컵 첫 금메달…금빛 질주 비결은?

    손연재 FIG월드컵 첫 금메달…금빛 질주 비결은?

    손연재 FIG월드컵 첫 금메달…금빛 질주 비결은?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리스본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개인종합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5일(이하 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대회 개인종합 둘째날 곤봉에서 17.550점, 리본에서 17.950점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날 후프에서 17.900점, 볼에서 17.800점을 받은 손연재는 네종목 합계 71.200점으로 개인종합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68.150점을 받은 멜리티나 스타니우타(벨라루스)다. 전날 후프와 볼 종목에서 결점 없는 연기를 펼치며 중간 1위를 기록한 손연재는 이날도 곤봉 경기 초반에 살짝 실수한 것을 제외하면 빼어난 연기를 펼치며 첫 월드컵 개인종합 메달을 금메달로 장식했다. 후프와 볼, 곤봉은 1위로, 리본은 마리아 티토바(러시아)에 이어 2위로 종목별 결선에 진출했다. 마르가리타 마문, 야나 쿠드랍체바(이상 러시아) 등 강적들이 지난주 홀론 그랑프리에 출전한 뒤 이번 주 휴식을 취한 점이 손연재가 금메달을 수확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손연재는 주니어 시절 제11회 슬로베니아 챌린지대회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 등 지역 대회에서는 개인종합 정상을 밟은 바 있으나 시니어 월드컵 개인종합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시즌 후 전 종목 프로그램을 다시 짜고 일찍 훈련에 돌입한 손연재는 모스크바 그랑프리 후프·볼·리본 동메달, 슈투트가르트 월드컵 리본 은메달에 이어 시즌 세번째 대회, 두번째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금메달의 쾌거를 이뤘다. 손연재는 6일 열릴 종목별 결선에서 전 종목에 출전해 두 번째 메달을 노린다. 손연재는 “리듬체조를 시작한 후 첫 월드컵 개인종합 금메달이라서 감회가 새롭고, 동기부여도 되는 것 같다”며 “실수하지 않기 위해 긴장을 줄이고 최대한 편안하게 연기하려고 생각했다”고 돌이켰다. 그는 “앞으로 또 다른 금메달을 손에 넣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빈 등근육, 과거 욕조 사진보니..‘가슴도 화나있네’

    현빈 등근육, 과거 욕조 사진보니..‘가슴도 화나있네’

    현빈 화난 등근육 비결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역린’ 주인공 현빈, 정재영, 조정석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현빈은 “난 시나리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역린은 각자 다른 캐릭터의 매력을 많이 느꼈고, 시나리오를 정말 재밌게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빈은 영화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일명 화난 등 근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등 근육에 대해 “시나리오를 봤는데 ‘밀한 등 근육이라고 써 있었다. 그래서 운동을 3개월 정도 했는데, 어느 순간 화가 나 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현빈 화난 등근육’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빈 화난 등근육, 영화 꼭 봐야겠다” “현빈 화난 등근육, 섹시하다” “현빈 화난 등근육, 설렌다” “현빈 화난 등근육..역시 현빈” “현빈 화난 등근육..왕이 돌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30일 개봉. 사진 =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현빈 화난 등근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다해 화보, 비비드한 컬러 핸드백 ‘더 예뻐진 비결은?’

    이다해 화보, 비비드한 컬러 핸드백 ‘더 예뻐진 비결은?’

    배우 이다해가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패션 화보를 통해 우아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패션브랜드 MCM과 함께 핸드백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다해는 블랙과 화이트의 옷에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을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관계자는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는 이다해의 표정과 포즈에 촬영 스태프 모두가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다해는 오는 5일 방송하는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을 통해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사진 = 인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누구나 공감하는 캐릭터가 인기 비결”

    “누구나 공감하는 캐릭터가 인기 비결”

    “슈퍼 히어로 영화의 성공 비결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이야기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마크 웹(39) 감독은 31일 일본 도쿄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일본 기자회견에서 전 세계적인 슈퍼 히어로 영화 열풍의 배경을 이같이 분석했다. 그가 ‘공감’으로 꼽은 것은 “드라마와 영웅 서사를 모두 보여 주면서도 이야기는 예술 영화에서도 다룰 수 있는 소소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한다”는 점이다. 특히 “스파이더맨은 수트를 입고 있어 피부색이 드러나지 않는다”면서 “스파이더맨이 인종과 관계없이 전 세계인들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은 전 세계적으로 7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이번 속편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피터 파커(앤드루 가필드)의 성장통이 시작되는 한편 평범한 전기 엔지니어 ‘맥스’(제이미 폭스)가 자신의 능력으로 세상에 복수하는 ‘일렉트로’로 변해 가는 과정을 첨가하면서 이야기가 한층 풍부해졌다. 슈퍼 히어로 영화의 최대 시장이 된 한국의 위상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도 드러난다. 한국 음식이 언급되고, 엔딩 장면에는 한국 노래가 삽입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24일 아시아 지역에서도 가장 이르게, 북미(5월 2일)보다 일주일 앞서 개봉한다. 도쿄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수지 올블랙 셀카, 검은색 옷 무슨 일 있나봤더니..‘180도 다른 느낌’

    수지 올블랙 셀카, 검은색 옷 무슨 일 있나봤더니..‘180도 다른 느낌’

    수지 올블랙 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30일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사진이나 올리지요”, “찡긋”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수지 올블랙 셀카’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지 올블랙 셀카’ 속 수지는 검은색 비니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양쪽 눈 윙크를 선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지는 머리를 헝클어지게 올려 묶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 올블랙 셀카에 네티즌은 “수지 올블랙 셀카. 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은?”, “수지 올블랙 셀카..진짜 사랑스럽다”, “수지 올블랙 셀카..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비결을 알겠네”, “수지 올블랙 셀카..블랙도 잘 어울리네”, “수지 올블랙 셀카..드라마 촬영은 안하나?”, “수지 빨리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SNS (수지 올블랙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셀카, 검은색 옷 입고 깜찍 표정 ‘점점 예뻐지는 비결은?’

    수지 셀카, 검은색 옷 입고 깜찍 표정 ‘점점 예뻐지는 비결은?’

    수지 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30일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사진이나 올리지요”, “찡긋”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수지 셀카’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수지는 검은색 비니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양쪽 눈 윙크를 선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지는 머리를 헝클어지게 올려 묶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수지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 女비서, 화보서 육감적 몸매 과시 ‘화끈’

    주상욱 女비서, 화보서 육감적 몸매 과시 ‘화끈’

    배우 안진경이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4월호 화보를 통해 육감적 몸매를 공개했다. 안진경은 이날 화보촬영에서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와 핫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건강미와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블라우스 단추를 모두 풀고 아랫부분을 동여매 상반신 일부를 노출, 볼륨감 있는 바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특히 걸그룹 활동 당시부터 관리해온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안진경은 ”오랜 가수 생활 역시 몸매와 체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됐다. 춤을 오래 췄기 때문에 다리 근력도 강하고 남들보다 추위나 더위에도 강한 편이다”고 몸매 유지 비결을 전했다. 안진경은 2001년 걸드룹 투야 막내로 데뷔, H.O.T, 젝스키스, S.E.S, 핑클 등과 함께 활동했다. 2001년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어 2007년 베이비복스 리브로 합류해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엠블렉 미르, 비스트 이기광 등의 지원사격을 받아 솔로앨범까지 발매한 바 있다. 2011년 종영한 SBS 드라마 ‘아테나’를 통해 첫 연기신고식을 치룬 안진경은 지난해 영화 ‘대봉조사’ 주연을 맡아 ‘중국의 이승기’라 불리는 위하오밍과 호흡을 맞췄으며 최근에는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주상욱 여비서로 등장, 본격적인 연기자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안진경의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는 ‘GanGee’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엔컴퍼니 ‘이지듀EX’,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디엔컴퍼니 ‘이지듀EX’,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대웅제약 관계사 ㈜디엔컴퍼니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EX’가 지난 28일 열린 ‘2014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병원전문화장품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9개 분야 178개 부문, 86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인지도, 호감•친밀감, 구매경험, 만족도, 신뢰도, 충성도 등 총 6가지 요소를 조사하여 가장 높은 지수를 가지는 브랜드를 선정했다. 총 36개 기업 브랜드, 5개 지방자치단체 등 총 41개 브랜드가 선정됐으며, 이지듀EX는 병원전문화장품 부문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지듀EX’는 대웅제약의 특허 받은 DW-EGF를 법적 최대허용치(10ppm) 함유한 브랜드로 피부과 및 성형외과에서 레이저 처치 후 피부재생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이다. 주요 성분인 EGF는 1986년 노벨 의학상을 받은 성분으로 세포증진 및 재생을 촉진해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고 촉촉하게 유지하며 피부노화도 개선시킨다. 고순도, 고활성인 대웅제약의 DW-EGF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반명인 네피더민(Nepidermin)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등록됐다. 또 미국,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23개국에서 34개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세계 최초로 ‘국제화장품원료집’(ICID-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에 등재됐다. 이지듀EX 브랜드 관계자는 “제약회사가 모기업이다 보니, 무엇보다도 제품의 내용물 및 성분의 품질을 높이려 노력한 것이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비결인 것 같다”며 “이지듀EX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태연 티파니 셀카, 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은? ‘꾸미고 어디 갔지?’

    태연 티파니 셀카, 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은? ‘꾸미고 어디 갔지?’

    태연 티파니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소녀시내 멤버 태연이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 티파니 셀카’ 속 태연은 전화 통화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고, 티파니는 귀여운 표정을 짓거나 미소를 짓고 있다. 태연 티파니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티파니 셀카, 더 예뻐졌어”, “태연 티파니 셀카, 미모가 물올랐네”, “태연 티파니 셀카..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은?”, “태연 티파니 셀카..역시 티파니 예쁘네”, “태연 티파니 셀카..다른 멤버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티파니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인기비결?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인기비결?

    최근 부동산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분양물량만큼은 평균 경쟁률 수십 대 1, 최고 수백 대 1까지 육박하는 등 위례 신도시 청약열풍이 거세다. 부동산전문가들과 언론사 등에서도 2014년 가장 유망한 단지가 어디인지 묻는 질문에 압도적으로 위례신도시를 꼽는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고의 강남대체 주거지로 꼽는 위례신도시에 공급 중인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가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되면서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의 평균분양가는 3.3㎡당 1600만원대로 주변시세보다 낮게 책정됐다. 실제, 위례신도시 주변의 아파트들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보다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송파구 장지동에서 위치한 ‘송파파인타운 8단지(2008년 입주)’의 전용 59㎡형은 3.3㎡당 평균 1830만원 선(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또 ‘가락동 래미안파크팰리스(2007년 입주)’의 전용 84㎡형은 3.3㎡당 평균시세는 2180만원 선이다. 위례신도시의 시세전망은 중기적으로는 2~3년 후 판교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이후 기반시설과 입주가 되는 시점에는 판교보다는 높은 시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는 문정지구(문정법조타운, 문정미래형업무단지)와 위례선, 위례신사선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판교신도시보다 높은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강남대체신도시 중 하나이며 ‘로또신도시’라 불리던 판교신도시는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현재 3.3㎡당 2000만원 안팎으로 거래되고 있다. ‘판교푸르지오그랑블’은 전용 97㎡형은 3.3㎡당 약 1600만원 선으로 분양됐으나 현재는 2570만원 선까지 상승했다.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봇들마을 9단지(전용 101㎡)’는 2320만원선, ‘판교원마을 힐스테이트 11단지(전용 101㎡)’는 2010만원 선으로 거래되고 있다.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판교원마을 한림풀에버(9단지)’는 1880만~1970만원 선으로 가격이 형성됐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쾌적한 지역에 입지해 있다. 성남CG가 맞닿아 있고 남한산성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또 남동쪽에는 그린공원이 조성된다. 남한산성, 성남CG, 그린공원 모두 조망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쾌적한 주변환경과 연계해 단지도 특화시켰다. 단지 곳곳에는 수풀이 우거진 녹색자연공간 ‘힐링포리스트’가 마련된다. 또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새싹 정류장’, 어르신을 위한 ‘로맨스 가든’ 등의 편의시설이 단지 내 들어선다. 주변 교통여건도 우수하며 향후에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예정)과 8호선ㆍ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주변에 경전철인 위례신사선과 위례(내부)선이 계획돼 있다. KTX수서역세권도 개발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가든파이브, 가락시장,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6개 동 972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101㎡, 113㎡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동간 거리를 최대로 넓혀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9가구)가 꾸며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슬럼프는 내면의 꾀병… 집중이 해법, 도전해야 한계 넘어 성과

    “슬럼프는 내면의 꾀병이라고 생각해요.”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가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 열정락서’에서 운동선수가 아닌 강연자로 대중 앞에 섰다. 운동복을 벗고 산뜻한 투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이 선수의 얼굴에는 여유와 자신감이 넘쳤다. 이 선수는 이날 체육관을 꽉 채운 1만 3000여명의 대중에게 ‘슬럼프는 내면의 꾀병’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은 사회자인 개그맨 서경석과 약 1시간 동안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는 “토리노올림픽 다음 해인 2007년 크게 슬럼프를 겪었다”면서 “슬럼프라고 단정 짓지 않고 나에게 더 집중하고, 남들이 쉴 때 더 열심히 움직인 게 슬럼프 극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한계에 온 힘을 다해 도전해 보면 그 일이 왜 매력적인지 알게 된다”면서 “한계를 돌파하는 건 즐거운 소동”이라고 정의했다. 숨은 조력자를 묻는 질문에는 “레고블록, 네일아트, 아버지, 자기 자신”을 꼽았다. “레고블록 조립과 네일아트는 선수 이상화에서 잠시 벗어나 사람 이상화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서 “레고는 말을 할 수 있는 태범이(모태범 선수)보단 못하지만 나의 오랜 친구”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경기에 대한 부담감은 늘 아버지와의 전화통화로 극복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는 “결국 꿈과 목표를 이루는 건 자기 자신”이라면서 “한계란 스스로 치는 생각의 울타리일 뿐이다. 여러분도 한계에 머물지 말고 도전해서 성과를 이뤄내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운동할 때 특별히 가지고 있는 습관이 있느냐는 한 청중의 질문에는 “쓸데없는 습관은 버리려고 노력한다”면서 “뭔가 되려 하면 긴장해서 더 실수하게 된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답했다. 선수의 주된 업무에 대해서는 주저 없이 ‘신기록 경신’이라고 답했다. 이 선수는 “누군가 세워놓은 기록도 엄청난 훈련과 피땀의 결실인데 그런 기록을 깬다는 것은 그야말로 극한의 한계에 도전하는 일”이라면서 “내 기록이 깨지면 가슴은 아프겠지만 내 기록을 깰 수 있는 후배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성 열정락서’는 각 분야의 멘토들을 초청해 자신의 성공·실패 경험을 들려주는 토크콘서트다. 이날 강연은 이 선수 외 ‘곡선이 이긴다’의 저자 유영만 한양대 교수, 이돈주 삼성전자 사장 등이 강연자로 참여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돼지엄마, 강남구 대치동에서 돼지엄마 만나면 전교 1등? ‘비결은?’

    돼지엄마, 강남구 대치동에서 돼지엄마 만나면 전교 1등? ‘비결은?’

    ’돼지엄마’ 만나면 전교 1등이 된다? 27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사교육 숨은 권력자 ‘돼지엄마’에 대해 소개했다. 대한민국 엘리트 교육의 진원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명 ‘돼지 엄마’라 불리는 그녀와 그녀를 열렬히 따르는 추종자들이 있다. 돼지엄마를 따르는 무리에게 정보는 곧 실력이다. 돼지 엄마가 직접 전하는 학원가 찌라시의 실체는 뭘까. 또 베일에 싸여있던 그들만의 최고급 정보 루트. 아무도 몰랐던 그들만의 특별하고도 은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상위 1% 최강의 스펙을 가진 돼지 엄마를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곳, 유명학원가를 장악하며 강사들의 몸값까지 책정하는 돼지엄마의 파워는 놀라울 정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 경쟁 시대, 학부모 사이에서 빈번한 왕따 사건과 자녀를 명문대로 보내기 위한 돼지엄마와의 모종의 거래 등 감춰졌던 진실을 소개했다. 사진 = MBC ‘리얼스토리 눈’ (돼지엄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시는 ‘비아그라’ 단돈 2달러에 불티

    마시는 ‘비아그라’ 단돈 2달러에 불티

    아프리카에서 마시는 발기부전치료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성분조차 확인되지 않은 제품이라 당국의 고민은 커지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마시는 비아그라’는 나이지리아 라고스의 길거리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효능과 성분이 입증되지 않은 제품의 인기비결은 부담이 적은 가격이다. ‘마시는 ‘비아그라’는 2달러에 팔리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 정품 비아그라는 1정에 5~1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대다수 국민이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나이지리아에선 상당한 고가품이다. ’마시는 비아그라’를 파는 상인들은 “싼 값에 효과까지 뛰어나다.”며 예찬론을 펴고 있다. 길에서 ‘마시는 비아그라’를 팔고 있는 한 청년상인은 “찾는 사람이 많아 약이 잘 나간다.”며 “고된 하루를 보낸 노동자들이 ‘마시는 비아그라’ 덕분에 행복한 성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효과가 있다는 사람도 적지 않다. 라고스에서 자동차수리공으로 일하는 한 청년은 “마시는 약을 복용한 뒤로 사랑을 나눌 때 힘이 솟는 느낌”이라며 “부인도 만족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과 전문가들은 부작용을 걱정한다. 성분이 확인되지 않아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라고스대학 약학과 관계자는 “몇몇 제품에는 간이나 신장을 상하게 할 수 있는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며 “부작용이 생긴다면 치료도 어렵고, 치료가 가능해도 막대한 비용을 들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현재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약사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그토록 좋은 약이라면 약국이 판매하지 않을 까닭이 있겠나.”고 반문했다. 나이지리아에선 가짜 약이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유통되는 의약품의 70%가 이른바 짝퉁이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92세에 꿀벌 기르고 일기 쓰고… 나이를 잊었다

    92세에 꿀벌 기르고 일기 쓰고… 나이를 잊었다

    경기도 양평군의 한 양봉장에서는 채익희(92) 할아버지가 꿀벌들을 돌본다. 평생 학생들을 가르친 전직 교장인 채 할아버지는 이미 양봉 경력만도 30년이다. 구순이 넘은 나이에 직접 오토바이까지 몰고 다니는 채 할아버지는 성격이 온화하고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쓴다. 한 달에 절반은 모임 약속이 있을 정도로 주변에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27일 오후 11시 35분 EBS에서 방영되는 ‘장수의 비밀’에서는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채 할아버지의 장수 비결을 들여다본다. 채 할아버지는 1주일에 한 번 이상 양평의 산골로 출퇴근하며 벌통 50여개를 관리한다. 양봉을 물려받겠다는 큰아들까지 가르치며 매년 짭짤한 용돈 벌이를 한다. 산을 오르내리며 자연히 삼림욕을 하고, 큰아들과 단둘이 즐기는 오붓한 식사는 덤이다. 오토바이를 몰며 동네 곳곳을 누비는 할아버지는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도 건강하기로는 유명하다. 할아버지가 평생을 지켜온 습관 한 가지는 치매를 예방하는 일기 쓰기다. 특별한 내용은 아니지만 하루의 일과를 꼼꼼히 기록한다. 이렇게 쓴 일기장은 1983년부터 지금까지 수십 권에 이른다. 할아버지의 달력에는 한 달의 일정이 빼곡히 적혀 있다. 하루 걸러 한 번은 외출한다. 비가 오면 모인다는 ‘우천 모임’부터 초등학교 동문회, 테니스 모임, 고향 모임까지 참여하는 모임만 열 개가 넘는다. 또 지나가는 사람에게 인사하고 말 거는 걸 좋아하는 성격 덕에 하루에 열 사람은 꼭 만나 대화한다. 은퇴 후 찾은 새로운 직업과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는 성격이 바로 채 할아버지의 건강 비결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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