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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집이야? 백화점이야? ‘재산이 얼마냐?’ 질문에..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집이야? 백화점이야? ‘재산이 얼마냐?’ 질문에..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래퍼 도끼가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여의도에 위치한 도끼의 집에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드레스룸에는 명품을 비롯한 신상 운동화가 진열돼 있었고, 금 액세서리까지 보관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끼의 집에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며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을 했다.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드레스룸이 백화점 매장 같다”고 감탄했다. 또 이날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나혼자산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도끼는 돈을 모은 비결에 대해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호텔 아니야? 백화점 같은 드레스룸 ‘고급형 세단까지’ 대박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호텔 아니야? 백화점 같은 드레스룸 ‘고급형 세단까지’ 대박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호텔 아니야? 백화점 같은 드레스룸 ‘고급 세단까지’ 상상초월 ‘나 혼자 산다 도끼 집공개’ 래퍼 도끼가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여의도에 위치한 도끼의 집에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드레스룸에는 명품을 비롯한 신상 운동화가 진열돼 있었고, 금 액세서리까지 보관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끼의 집에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며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을 했다.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드레스룸이 백화점 매장 같다”고 감탄했다. 또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나혼자산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도끼는 돈을 모은 비결에 대해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차 가격은?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차 가격은?

    도끼 집공개 도끼 집공개 수억원대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 까지 소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의 자산이 수십 억원대라고 밝혔다.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차량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겼다. 이를 본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고 물었고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미국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레스룸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했고 강남은 “백화점 매장 같다”고 놀라워했다.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깜짝놀라며 “자식 낳으면 아이돌 시키랬는데 힙합 시켜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은 도끼에게 돈을 모은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부산에서 큰 레스토랑을 했는데 잘 안 돼서 가족이 흩어졌다. 음악하러 형이랑 같이 서울로 왔다. 2년 정도 건물 옥상 컨테이너 박스 살았고 가족 다 와서 청소부들 사는 작은 방에서 산 적도 있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번 돈으로 갖고 싶었던 걸 사는 게 너무 좋았다”면서 “1년에 앨범 5장을 발매할 정도로 녹음에 매진하면서 수입을 거둬들인다”고 수입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버스토리] “판교는 IT 혁신 클러스터이자 全산업 시너지효과 가능한 곳”

    [커버스토리] “판교는 IT 혁신 클러스터이자 全산업 시너지효과 가능한 곳”

    “지난해 판교가 거둬들인 연간 매출이 70조원입니다. 삼성전자(205조원)의 규모에 상대는 안 되겠죠. 하지만 판교는 인재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곳입니다. 경제는 ‘휴먼 모빌리티’라는 점에서 임팩트는 삼성전자 못지않습니다.” 곽재원(61)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세계의 유래 없는 정보기술(IT) 혁신 클러스터”라고 자부했다. 최근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집무실에서 만난 곽 원장은 “판교의 성공에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 조이스 음수야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소장 등이 판교를 찾았다. ‘러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스콜코보 테크노파크에서는 곽 원장을 초청해 성공 비결에 대한 강의를 요청하기도 했다. “불과 10년 만에 형성돼 한 나라의 IT산업을 이끌어가는 판교의 성공 비결을 세계 각국이 배우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곽 원장은 압축적인 클러스터 형성 뒤에 드러난 ‘통섭’과 ‘확장성’의 부족을 한계로 꼽았다. “판교에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한 건 4~5년 전입니다. 각개전투에 바쁘다 보니 기업과 기업 간, 기업과 투자사 간에 통섭의 문화가 형성되지 않았죠. 또 문화를 창조하고 밖으로 뻗어가는 확장 역시 더뎠습니다.” 곽 원장이 구상하는 ‘넥스트 판교’는 실리콘밸리의 ‘차고(Garage) 창업’ 못지않은 성공 스토리가 꽃피는 곳이다. “판교는 이미 성공한 기업들을 입주시킨 곳입니다. 젊은 창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구체적인 논리와 실적이 아직 없습니다. 그걸 ‘제2판교테크노밸리’에서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벤처의 ‘선수’들이 모여 게임을 벌이는 곳”이라는 구체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창업보육기관은 전국 곳곳에 구축돼 있습니다. 판교는 이 중 경쟁을 통해 살아 남은 프로들이 들어와 성공 스토리를 써나가야 하는 곳입니다.” 또 곽 원장은 “창조와 창의는 스스로 가능한 것”이라면서 “‘제2판교’에서 정부는 최대한 관여를 덜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서는 판교라는 신도시의 자생력이 필수다. 때문에 “전국의 끼가 있는 젊은이들이 모여 일과 여가, 생활을 모두 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밑그림을 그리고 도시의 정주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곽 원장은 판교가 “한국의 모든 산업이 모여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경기도 전체가 제조업과 첨단산업 등 모든 산업이 집적된 지역입니다. 그중에서도 판교가 주도하는 IT는 모든 산업을 융합할 수 있는 산업이죠. 판교가 가진 창조력을 다른 지역에 어떻게 전파할 것인지 구상해야 합니다.” 또 ‘한국형 클러스터’의 모델을 세계에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독일의 드레스덴, 러시아의 스콜코보 등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한국의 클러스터 모델을 전파하고 우리도 외국의 모델을 배우며 협력 관계를 넓혀 나가려 합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수입이 얼마?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수입이 얼마?

    도끼 집공개 도끼 집공개 수억원대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 까지 소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의 자산이 수십 억원대라고 밝혔다.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차량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겼다. 이를 본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고 물었고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미국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레스룸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했고 강남은 “백화점 매장 같다”고 놀라워했다.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깜짝놀라며 “자식 낳으면 아이돌 시키랬는데 힙합 시켜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은 도끼에게 돈을 모은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부산에서 큰 레스토랑을 했는데 잘 안 돼서 가족이 흩어졌다. 음악하러 형이랑 같이 서울로 왔다. 2년 정도 건물 옥상 컨테이너 박스 살았고 가족 다 와서 청소부들 사는 작은 방에서 산 적도 있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번 돈으로 갖고 싶었던 걸 사는 게 너무 좋았다”면서 “1년에 앨범 5장을 발매할 정도로 녹음에 매진하면서 수입을 거둬들인다”고 수입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도끼, 호텔 같은 집에 수억원대 세단…수입이 얼마?

    나 혼자 산다 도끼, 호텔 같은 집에 수억원대 세단…수입이 얼마?

    나 혼자 산다 도끼 나 혼자 산다 도끼 수억원대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 까지 소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의 자산이 수십 억원대라고 밝혔다.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차량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겼다. 이를 본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고 물었고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미국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레스룸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했고 강남은 “백화점 매장 같다”고 놀라워했다.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깜짝놀라며 “자식 낳으면 아이돌 시키랬는데 힙합 시켜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은 도끼에게 돈을 모은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부산에서 큰 레스토랑을 했는데 잘 안 돼서 가족이 흩어졌다. 음악하러 형이랑 같이 서울로 왔다. 2년 정도 건물 옥상 컨테이너 박스 살았고 가족 다 와서 청소부들 사는 작은 방에서 산 적도 있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번 돈으로 갖고 싶었던 걸 사는 게 너무 좋았다”면서 “1년에 앨범 5장을 발매할 정도로 녹음에 매진하면서 수입을 거둬들인다”고 수입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래지성, 공효진 스타일 비법+송재림 몸매관리 비결 공개 ‘반전’

    한래지성, 공효진 스타일 비법+송재림 몸매관리 비결 공개 ‘반전’

    ’한래지성‘ 공효진, 실제 성격…송재림이 준비한 그 것은? “제가 극중에서는 되게 털털하고 사랑스러워 보이겠지만, 실제 성격은 직설적이고 뾰족해요” 배우 공효진의 말이다. 한류스타들의 모든 것을 만나는 시간 <한래지성>. 그 아홉 번째 손님으로 배우 공효진을 만났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녀에게 스타일의 비법에 대해서 묻자 “‘컬러’가 생명이다”고 망설임 없이 대답하면서 “기본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되, 컬러매치와 포인트를 고민한다”며 대답을 이어나갔다. 그런 건 어디서 배우는지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그건 그냥 감각인 것 같다”라고 답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중 합작 웹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 준비에 한창인 배우 송재림도 만났다. 그는 아시아 팬들을 위해서 준비 중인 색소폰 연주를 <한래지성>에서 단독으로 공개했다. 몸매관리 비결에 대해서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1일 1식 한다”고 말하면서 “햄버거를 먹을 때도 있고, 자장면에 밥을 비벼 먹을 때도 있지만, 그렇게 마음껏 먹고 안 먹는다. 그리고 난후, 운동량을 높이니까 3주에 6~6.5kg 가량이 빠졌다”고 답해서 꾸준한 몸매관리 비법을 밝혔다. 이밖에도 패션의 아이콘인 지드래곤 스타일과 시청자들이 뽑은 ‘한류여배우 랭킹HOT5’ 등 다양한 한류소식이 전 세계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래지성(韓來之星)은 ‘한국에서 온 스타’라는 뜻으로 한국의 스타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서 스타들의 근황은 물론, 작품 뒷이야기와 스타를 둘러싼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래지성>은 드라마<프로듀사>의 판권을 사서 방영예정인 중국 소후TV와 <별에서 온 그대>를 방영한 아이치이에 동시 방영된다. 중국 소후TV에서는 저녁 8시에 방영되며, 유쿠와 텐센트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동 1번지’ 비법 배우자… 전국 지자체 ‘성북 찾아 3만리’

    대한민국 아동친화도시 1호인 성북구에 비결을 배우려는 지자체와 관련 단체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성북구는 2일 2013년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고서 ‘제2의 성북’이 되겠다는 전국 각 지자체와 단체의 방문이 줄을 잇는다고 밝혔다. 18세 미만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잘 실현하는 도시가 선정 대상이다.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30여개국 1300여개 도시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강남구를 비롯한 서울시 자치구와 광주시 북구, 전북 완주군, 전주시, 군산시, 경북 구미시, 경기 양주시 등 전국의 지자체가 제2, 제3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준비하면서 성북구를 찾고 있다. 올해만 50여개 지자체와 관련 단체가 성북구를 방문했다. 군산시 공무원들은 수시로 성북구를 찾아 유니세프 인증 준비를 하고 있으며, 광주시 구의회 의원들도 성북구를 방문했다.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어린이 생존의 권리, 보호의 권리, 발달의 권리, 참여의 권리를 얼마나 실천하는지 높은 수준에서 평가받아야 하므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성북구는 전국 최초로 아동권리 전담 기구인 ‘아동청소년친화팀’을 신설하고, 어린이 친화도시 조성과 아동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전국 최초로 길음동에 구립돌봄센터를 설치했으며, 어린이·청소년의회 구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학생참여예산, 아동권리모니터링, 아동영향평가 등에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결과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이란 결실을 거뒀지만 중간평가 보고서를 제출하고 재인증을 받는 등 지속적 노력이 필요하다. 성북구는 아동영향평가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아동친화도시 정착을 위해 계속 노력하면서 노하우는 다른 지자체와 아낌없이 나눌 계획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허벅지 근육 운동, 정아름 “엉덩이 두 배가 되는 법은..” 핫바디 만드는 법 공개

    허벅지 근육 운동, 정아름 “엉덩이 두 배가 되는 법은..” 핫바디 만드는 법 공개

    ‘허벅지 근육 운동’ 최근 ‘허벅지 근육 운동’이 여성들 사이 인키 키워드로 떠오른 가운데, ‘출발드림팀 시즌2’에 출연한 정아름의 핫바디 비결이 다시금 이목을 끌고 있다. 정아름은 “핫한 바디를 가지려면 스쾃을 하루에 100번씩 해야 한다”고 조언한 뒤 자신 역시 3년 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아름은 “그랬더니 엉덩이가 두 배가 됐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이창명은 정아름에게 “SNS에 사진 많이 올라오는데 누가 올리는거냐”고 물었고, 정아름은 “내가 올린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아름이 언급한 스쾃 운동은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아다 섰다를 반복하는 운동이 있다. ‘스쾃’이라는 하체 운동인데 얼핏 보면 단순하고 쉬워 보이지만 칼로리 소모가 높은 고강도 운동이다. 허벅지 근육 운동, 허벅지 근육 운동, 허벅지 근육 운동, 허벅지 근육 운동, 허벅지 근육 운동, 허벅지 근육 운동 사진 = 서울신문DB (허벅지 근육 운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공감, 독자의 요구와 참여로 만들어지는 신문/안혜련 참문화사회연구소장

    [옴부즈맨 칼럼] 공감, 독자의 요구와 참여로 만들어지는 신문/안혜련 참문화사회연구소장

    최근 의미 있게 본 기사는 ‘나홀로 육아, 그 처절한 외로움에 대하여’와 ‘왜 한국 병사의 월급은 세계 최하위인가’(8월 29일자 16면)이다. 나의 경우 나홀로 육아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아이가 어릴 때에는 몸으로 온전히 아이를 감당하느라 허리가 늘 시원찮았고, 어떤 식으로 표출될지 모르는 넘치는 아이의 에너지를 힘겨운 몸과 곤두선 신경으로 살피느라 피곤함과 건망증으로 허둥대던 것이 일상이었다. 그 작은 존재에게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 주는 낯선 경험과 그 어린 생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다른 무엇으로도 절대 경험할 수 없는 경이로움과 신비함의 대가라 생각하고 늘 감사했다. 하지만 일과 육아를 병행했던 그 시절의 힘겨움과 막막함이 기사를 통해 고스란히 전해져 잠시 가슴이 먹먹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또한 몇 년 후면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복무하게 될 아이를 생각하며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착잡한 심정으로 기사 사진의 그 앳된 얼굴을 보고 또 보았다. 병사 월급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가 막상 다른 나라와 비교해 놓은 자료를 보니 어린 아들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커진 것도 사실이다. 우리의 안전도 편안함도 아들들 덕분인데, 그들의 미래에 우리는 빚만 지우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거울신경’이라는 게 있다. 다른 사람의 행동을 거울처럼 반영하는 신경세포인데, 영화나 드라마에 몰입하는 것, 타인의 말이나 행동을 거울처럼 따라하고 심지어 감정까지 이입하는 것이 이 세포 때문이라고 한다. 육아와 병사 관련 기사가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로 느껴진 것도, 최근 시청자와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1인 방송과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는 것도 이 거울신경과 무관하지 않지 싶다. 단순히 타인이 느끼는 것을 알고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내 것처럼 공유하는 감정, 이것을 우리는 보통 ‘공감’이라고 부른다. 이 공감 능력이 요즘 각 매체의 콘텐츠 내용을 결정하고 수준과 질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한다. 대중이 정서까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원하는 까닭이다. 독자와의 공감 영역을 조금 더 늘리려는 시도, 신문에서는 어떻게 가능할까. 독자가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제공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신문, 예를 들어 서울 핫 플레이스, 달콤한 유혹 디저트 먹으러 백화점에 간다(8월 29일자 10, 12면) 기사의 경우 ‘20대가 꼽은 서울 핫 플레이스’, ‘30대 여성이 선택한 백화점 디저트 15선’과 같은 방식으로 독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겠다. 독자 참여는 공감 능력을 키울 것이고, 공감 영역이 커질수록 콘텐츠 만족도는 높아질 것이다.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 자체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불과 2년 전 법인 등록을 한 피키캐스트가 일평균 이용 시간에서 페이스북에 이어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 성공 비결은 재미와 정보, 간편성에서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스토리를 앞서기 때문이라는 게 일반적인 평가다. 독자의 욕구를 파악하는 연관 검색어, 빅데이터, 그리고 포토 동영상을 온라인 지면에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독자는 까다롭지만 늘 공감할 준비가 돼 있다. 대중과 공감할 수 있는, 독자의 요구와 참여로 만들어지는 서울신문이 되기를 바란다.
  • 놓치면 후회…공무원 준비 최고 핫플레이스

    놓치면 후회…공무원 준비 최고 핫플레이스

    ‘공무원이 되려는 사람을 바라지 않습니다. 바로 공무원을 하려는 사람을 찾습니다.’ ●70개 공공기관 코엑스 총출동 오는 23~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공직박람회에 눈길이 쏠린다. 인사혁신처와 서울신문사가 함께 하는 행사다. 채용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공직에 인재를 유치하는 게 목표다. 비교적 안정된 직업으로 여겨져 인기를 모으는 반면 갈수록 희미해지는 국가관에 대한 반작용 탓에 새삼 되새겨야 할 공직의 중요성을 알리려는 뜻도 담겼다. 박람회엔 70개 국내 공공기관이 총출동한다. 역대 최대를 뽐낸다.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 등 정부 부처가 하는 일을 상세히 소개하는 시간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기록물관리사, 의료기술직, 사서·학예직, 식품·보건직, 의무·사회복지직 등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이 부처별 부스에서 일대일 멘토링도 진행한다. ‘공직 채용 안내’ 섹션에선 5·7·9급 공채, 민간경력자 5·7급 일괄 채용 등 다양한 공무원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참석자의 궁금증을 각 기관 인사담당자가 즉석 문답으로 풀어 준다. ‘맞춤형 채용 안내 서비스’ 섹션에선 현직 공무원에게 일대일 상담을 통해 합격 비결을 들을 수 있다. 특히 공무원 면접관 출신과의 모의 면접시험, 9급 모의 시험, 까다롭게 여겨지는 공직적격성평가(PSAT·5급 공채 1차) 예제 풀이 서비스 등을 체험하며 시험 난이도와 도전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다. ●공무원·명강사와 ‘토크 콘서트’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을 비롯해 공무원과 명강사들이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을 빌려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로 거듭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예전엔 3개 권역별로 별도의 박람회를 열었지만 이번엔 효율과 내실을 꾀해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갖되 5곳(전남 해남군, 경남 진주시, 강원 춘천시, 인천시, 제주도)으로 늘렸다. 개막식 땐 35년 만에 부활하는 ‘공무원헌장 선포식’을 병행해 뜻을 더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세계 출판계 파이오니어’ 지영석 회장 초청 특별강연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 김동원)은 7일 오후 2시 고려대 LG-POSCO경영관 4층 수펙스홀에서 ‘세계 출판계 파이오니어(Pioneer)’라 불리는 지영석 엘스비어 회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사람, 선택 그리고 리더십(People, Choices and Leadership)’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을 통해 지영석 회장은 세계지식산업을 선도하는 출판기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경험과 성공 비결을 공유할 예정이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재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과 비즈니스 감각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글로벌 기업의 CEO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지금까지 경영대학을 찾은 주요 인사로는 앨빈 토플러, 짐 로저스, 칼리 피오리나 등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주 장흥숲 전원주택 단지, 고객 맞춤형 설계 눈에 띄네

    양주 장흥숲 전원주택 단지, 고객 맞춤형 설계 눈에 띄네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장흥숲 전원주택단지를 분양 중인 ㈜더파인그로브가 맞춤형 설계라는 특장점을 내세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더파인그로브는 “토목공사의 마무리가 한창인 가운데, 가족단위 방문객들로 분양 사무실이 연일 붐비고 있다. 다양한 맞춤형 설계로 주택단지의 고급화를 선택한 것이 이처럼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비결”이라고 전했다. 1차 분양분 총 11세대의 경우, 단지형 전원주택이지만 11세대의 설계가 모두 다르다. 획일화된 주택 설계를 추구하기 보다는 고객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설계를 통해 고급화 전략을 선택했다는 것이 더파인그로브 측의 설명이다. 장흥숲 전원주택단지가 위치한 입지 또한 장점으로 꼽힌다. 경기도 양주시에 속하지만, 양주시의 최남단 장흥국민관광단지 내에 자리잡고 있어 서울 은평 뉴타운과 고양시, 의정부시에 인접한 서북부 교통의 요지로서 15분 내에 도달이 가능하므로 생활의 편의성과 도심의 인프라 활용에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강남 테헤란로와, 광화문 등도 실시간 기준으로 4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고. ‘나만이 알고 싶은 곳’이라는 컨셉처럼 장흥숲 전원주택 단지는 약 100만평의 숲으로 둘러싸여 맑은 계곡물과 천혜의 자연 환경으로부터 풍부한 피톤치드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곳이다. 장흥숲 입구에서 단지 입구까지 약500m 정도의 길은 도심의 신작대로와는 차이가 있지만, 예쁜 꽃나무와 맑은 물을 따라 이동하며 시골의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길이다. 분양 관계자는 “기존 계약자와 방문객의 70%가 3040세대 맞벌이 부부다. 주변 도시에서 전세 가격 수준 또는 그 이하의 금액에 예쁜 정원까지 갖춘 전원주택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세대들의 관심이 높다”며 “분양 가격은 236m2토지에 30평대 주택을 지을 경우, 2억5천만원 선으로 저렴하며, 필지 분양만 받는 것도 가능하다. 단 주택 설계와 관련해 협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더파인그로브는 지열난방을 옵션 적용해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했고, 단지 내 도로 바닥에 열선을 시공하여 겨울에 눈이 와도 차량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CCTV와 차단기 등의 보안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더파인그로브는 서울 근교 장흥국민관광단지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 나들이를 겸해서 찾아오는 방문객이 많아 장흥숲 전원주택단지의 주말 방문객의 경우 방문 예약을 받고 있다. 아울러 9월, 10월 두달 동안 가을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내용은 실제 방문자에게만 공개된다. 고양, 파주, 소형 전원주택 단지 장흥숲 전원주택단지 방문예약은 홈페이지(www.thepinegrove.co.kr)의 방문예약란을 이용하거나 최소 하루 전 전화(070-8824-2713)로 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3일엔 태극 전사… 13일엔 EPL 전사

    손흥민, 3일엔 태극 전사… 13일엔 EPL 전사

    “행복하고 감사하다.”(손흥민) “대표팀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석현준) 오는 3일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라오스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2차전을 앞두고 31일 귀국한 대표팀 공격수들이 조국에 발을 딛자마자 내뱉은 소감이다. 독일프로축구 레버쿠젠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23)은 말을 아끼며 공항을 떠난 뒤 이날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에 함께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고 이적료인 3000만 유로(약 403억원)를 받고 둥지를 옮긴 손흥민은 훈련 뒤 기자회견을 통해 “항상 꿈꿔 온 리그다. 아직 경기를 뛰지 않아 실감나지 않지만 기분은 좋다”면서 “홈 구장에서의 환영 인사 때 (팬들이) 소름 끼칠 정도로 많이 환호해 줘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토트넘) 구단도 선덜랜드전을 뛸 수 있는 쪽으로 잘 도와주고 있다”면서 “오는 13일 선덜랜드전이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이 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또 토트넘이 거액을 들여 영입한 배경을 놓고 군 문제가 해결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대두된 데 대해 “아직 나이도 어리고 기회가 많을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손흥민은 오는 8일 레바논과의 3차전 원정에는 함께하지 않고 영국으로 돌아가 이적 마무리에 몰두한다. 5년 만에 대표팀으로 돌아온 석현준(24·비토리아FC)은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 개막전부터 세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3골 1도움)를 기록한 비결을 묻는 취재진에게 “동료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을 뿐”이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스트라이커 경쟁 대상이었던 이정협(24·상주)이 얼굴을 다쳐 대표팀에서 하차한 데 대해 “너무 안타깝다”면서 “제가 해야 되는 걸 하고 그저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뿐”이라고 덧붙였다. 석현준은 오후 대한축구협회가 이례적으로 훈련 장면을 공개한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찾아준 팬들을 한참 동안 바라보며 “팬들이 와서 더 많은 힘이 될 것 같다”며 “오랜만에 팀 동료들과 한국말을 하니 좋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오로지 헌신한다는 자세로 훈련과 경기에 임하겠다. 수비는 빈자리를 잘 메워 주고 공격 시에는 활발히 움직이겠다”고 다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구로, 서울 자치구 유일 ‘지역발전 우수사례’ 선정 비결은

    구로, 서울 자치구 유일 ‘지역발전 우수사례’ 선정 비결은

    구로구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뽑혔다고 31일 밝혔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평가는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여기에서 구는 구로디지털단지의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소개하면서 중심시가지 재생사업 분야에서 호평을 받았다. 1970~1980년대에 한국 수출산업의 중추 역할을 한 구로공단은 2000년에 첨단산업의 메카로 재도약했다. 그러나 ‘개발과 성장’을 변화의 열쇠말로 삼으면서 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은 뒷전이 됐다. 구는 디지털단지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문화와 여가가 녹아든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기업인, 근로자,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 의견을 모으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도로 환경을 개선하고 문화공간을 넓혔다. 디지털로 33·34길을 중심으로 총길이 886m에 이르는 보도를 정비하고, 쉬운 길찾기 안내 시스템을 둬 보행자가 원하는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관리가 어려워 민원이 발생할 여지가 있던 분수대를 없애고, 그 공간에 야외무대를 만들었다. 야외무대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거리의 악사, 비보잉 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올리고 무대 주위에 벼룩시장과 아트마켓을 열어 즐거움이 있는 장소로 탈바꿈시켰다. 지난해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총 20억원(국비·시비 각 10억원)을 투입했다. 구 관계자는 “디지털단지가 첨단산업뿐만 아니라 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2016년까지 단지 내 3860m에 달하는 보도를 정비하고 문화 공간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매일 25분 빨리 걷기…수명 최대 7년 ↑

    [건강을 부탁해] 매일 25분 빨리 걷기…수명 최대 7년 ↑

    매일 25분씩 빠르게 걸어다니는 것 만으로도 수명이 최대 7년은 늘어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현지언론은 유럽 대학 연구팀들이 '유럽 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에서 발표한 운동과 건강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걷기와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도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에서 드러난 사실은 하루 25분 씩의 빨리 걷기만으로도 인간에게 치명적인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이같은 사실은 30대~60대 사이 운동을 하지않는 건강한 비흡연자 69명을 대상으로 6개월 간 유산소 운동을 시킨 후 얻은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얻어졌다.   연구에 참여한 영국 세인트 조지 런던 대학병원 산자이 샤르마 교수는 "심장마비와 같은 질환은 50~60대 사람들에게 치명적인데, 25분 빨리 걷기와 같은 운동이 이같은 위험을 절반으로 줄인다" 면서 "정기적인 운동이 우리 신체의 노화 진행을 더디게 만드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운동은 인지기능과 치매 진행을 늦추는데도 효과가 있다" 면서 "매일 하루 20-25분, 빨리 걷기와 가벼운 조깅으로 3-7년의 추가적인 삶을 더 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걷기가 우리 몸에 주는 효과에 대해서는 과거에도 비슷한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지난 1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이 유럽인 총 33만 4161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하루 20분 걷기를 하는 사람의 경우 비활동적인 사람에 비해 조기 사망확률이 최대 30%까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울프 이케룬 교수는 "20분 걷기는 비만인에게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면서 "출퇴근이나 점심식사 시간 등을 활용해 20분 정도 빠른 걸음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 될 수 있다" 고 권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MBC 다큐스페셜’ 유승옥, 차은교 등 머슬녀 4인방 스포맥스 단백질 헬스보충제 추천

    ‘MBC 다큐스페셜’ 유승옥, 차은교 등 머슬녀 4인방 스포맥스 단백질 헬스보충제 추천

    마른 몸매가 대세이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만 해도 여성은 한 팔에 쏙 들어올 정도로 가녀린 몸매이어야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근육이란 마치 남성들의 전유물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기업 ㈜스포맥스(www.spomax.kr)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가 배출한 선수들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각종 매스컴에서 주목을 받게 되면서 그야말로 ‘머슬녀’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깡 마른 몸매가 아닌 ‘탄력 있고 건강한 몸’이 워너비 몸매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흐름을 반영하듯 지난 8월 24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머슬녀 전성시대’에는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출신 대표적인 머슬녀 4인방인 유승옥, 배은주, 김세희, 차은교 선수가 등장, 몸매 비결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몸매 종결자’로 핫한 유승옥은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가 주최하는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한국대회를 거쳐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2014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커머셜 모델 부문 TOP5를 수상한 뒤 각종 예능 프로그램 섭외 1순위를 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세 아이를 둔 가정주부인 배은주 선수는 2014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피규어 부문 그랑프리, 트레이너인 김세희 선수는 2015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피트니스 그랑프리, 대학생인 차은교 선수는 2015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 비키니 톨 부문 2위로 각각 화려한 이력을 소유한 ‘몸짱 머슬녀’들이다. 그녀들의 탄력 넘치고 건강한 무결점 몸매는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그녀들의 몸매 비결은 무엇일까? 머슬녀 4인방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함께 단백질 헬스보충제를 섭취하고 있다고 말한다. 비키니 쉐이크는 고구마, 망고맛, 쿠키앤크림 총 3가지 맛으로 맛있게 골라 먹을 수 있으며, 체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7가지 원료인 가르니시아 캄보지아 추출물, 카르니틴, 볶은 현미분말, 야채 혼합분말, 과일 혼합분말, 생선 콜라겐이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 헬스보충제’이다. 뿐만 아니라 비키니 쉐이크에는 체중조절 시 부족하기 쉬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칼슘 등 우리 몸이 원하는 균형잡힌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머슬녀 4인방은 “건강미를 뽐내고 싶다면 꾸준한 운동과 함께 비키니 쉐이크 같은 단백질 헬스보충제를 꼭 챙길 것”을 권하며, 평소 헬스 잡지 머슬앤맥스큐(www.maxq.kr)를 통해 다양한 운동, 영양 정보를 얻고 있다고 말한다. 국내 최고의 헬스 잡지 ‘머슬앤맥스큐’는 전국 6,000여 개 이상의 헬스 클럽과 전국 중/대형 서점에서 배포/판매되는 헬스 전문지다. 지난 8월 27일 출간된 9월호 표지는 ‘썸남썸녀’ ‘오 나의 귀신님’ 등 각종 예능과 드라마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레이양이 장식해 화제다. 인터넷서점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머슬앤맥스큐 9월호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유승옥 다이어트 쉐이크로 인기가 높은 데일리단백질 쉐이크를 증정하며, 정기구독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은 물론 7만4천 원 상당 아디다스 팀백과 플레이곤 헬스장갑을 사은품으로 증정해 인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템플러(마이클 해그 지음, 이광일 옮김, 책과함께 펴냄) 영국의 역사가가 템플러를 알기 쉽게 대중들에게 소개했다. 템플러는 십자군 원정의 성과로 얻은 성지 예루살렘을 수호한다는 명분으로 1119년 만들어진 성전기사단. 이들은 200여년간 부유하고 막강한 조직력을 발휘했지만 신성 모독과 이단, 난교와 같은 혐의를 받아 주요 구성원들이 화형당하는 비극적 종말을 맞았다. 그로부터 700여년이 흐른 뒤인 2001년 로마 바티칸 교황청 비밀 문서고에서 발견된 성전기사단 재판 사료는 이들에게 씌워진 이단 혐의가 무죄였음을 드러내 충격을 주었다. 전설처럼 전해져 온 템플러의 용맹과 헌신, 비극적 종말은 영화와 소설,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에 많은 영감을 주었고 지금도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있다. 책은 템플러의 등장과 성장, 전성기와 몰락 등 역사적 사실을 면밀하게 추적했다. 특히 대중문화 속에서 이들이 어떻게 재창조돼 왔는지를 곁들여 소개하고 있어 도드라진다. 520쪽. 2만 5000원. 대한민국의 위대한 만남 박정희와 박태준(이대환 지음, 아시아 펴냄) 대한민국의 산업화, 근대화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는 박정희(1917~1979) 대통령과 박태준(1927~2011). 2004년 ‘박태준 평전’으로 호평받은 중진 작가가 ‘박태준의 박정희 회고’를 바탕으로 삼아 완전한 신뢰로 이뤄진 두 사람의 관계를 담담하게 담아 냈다. 두 사람이 관계를 지속하게 만든 진짜 이유며 독특한 관계를 속속들이 보여 준다. 숙명적인 만남과 신뢰를 구축한 군 지휘관 시절, 5·16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의 상공업 분야 최고위원, 대통령 특사로 일본에서 진행한 한·일 국교정상화 정지작업, 귀국 후 적자 공기업인 대한중석을 1년 만에 흑자로 전환시킨 ‘국가주의 리더십’의 전모가 풀어진다. 한·일경제협력 저변 확대를 위한 한·일경제협회 창립, 미래지향적 한·일경제협력의 제도화를 이룬 리더십이 부각된다. 박정희의 박태준에 대한 완전한 신뢰가 제철보국(製鐵保國) 동력으로 작용했음을 강조해 주목된다. 472쪽. 1만 7000원. 빚 권하는 사회, 빚 못 갚을 권리(제윤경 지음, 책담 펴냄) 2008년 금융위기를 겪은 뒤에도 미국의 금융계는 건재했다. 그 금융의 도덕적 해이에 저항해 시민들이 꾸린 ‘오큐파이’ 팀은 2012년 시민들의 악성채권을 사들여 소각하는 ‘롤링주빌리’ 운동을 펼쳤다. 국내에도 그 같은 운동의 일환으로 ‘주빌리 은행’이 출범했다. 51억원의 부실 채권을 소각해 792명의 채무자들을 빚의 고통에서 해방시킨 롤링주빌리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일이다. 그 롤링주빌리 운동에 앞장선 에듀머니 대표가 빚 거래 시장의 실상을 고발했다. 책의 특징은 개개인이 짊어지고 있는 채무자들의 문제를 철저히 그들 입장에서 풀어내려 애쓴 점이다. 채무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빚으로부터 생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한국사회의 금융이 품은 구조적 문제를 파헤쳤다. 금융 시스템의 이면을 비롯해 대부업체들의 불법 추심에 대응하는 방법, 빚을 안 갚아도 되는 현실적 방안들을 조목조목 짚고 있다. 328쪽. 1만 5000원. 빌리지 이펙트(수전 핀커 지음, 우진하 옮김, 21세기북스 펴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마을인 이탈리아의 사르데냐는 남녀의 수명이 같은 세계 유일의 마을이다. 지정학적으로 고립된 이 섬의 언덕배기 마을 사람들은 다른 마을 주민보다 무려 20∼30년을 더 오래 산다. 지구상 여타 지역과 비교해도 100세 노인 숫자가 평균 6배 이상이다. 사르데냐의 장수현상을 연구해온 한 연구자는 100세 노인의 가족들과 진료 기록, 유전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유전적 고립과 산지라는 지형적 특성, 식습관을 장수 비결로 꼽았다. 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비결을 일상생활에서 가족이나 친지 그리고 이웃과 얼굴을 마주하는 접촉으로 지목했다. 끈끈한 가족애와 공동체 정신, 친밀한 관계가 장수의 묘약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친밀한 관계는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는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접속이 서로를 연결시켜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접촉이 없는 관계는 공허하다는 메시지가 강하다. 516쪽. 2만 1000원.
  • [길섶에서] 평정심/최광숙 논설위원

    올해 중국 공산당 원로들이 줄줄이 타계했다는데 백세를 앞에 둔 이가 있다고 한다. 마오쩌둥 중국 공산당 전 주석의 비서를 지낸 리루이(李銳·99세)다. 그가 건강 비결로 꼽은 것 중의 하나가 평정심(平靜心)이라고 한다. 스트레스가 많은 복잡한 세상이다 보니 그의 장수 비법이 가슴에 다가온다. 누구나 편안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지내려고 해도 골치 아픈 일로 화가 날 때가 종종 있는 법이다. 달라이 라마와 함께 살아 있는 부처로 불리는 베트남 출신의 탁닛한 스님은 “화(火)를 안고 사는 것은 독소를 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했다. 화는 나와 타인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히게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리석은 중생들은 솟아오른 감정대로 마구 화를 내고는 나중에 후회한다. 채근담(菜根譚)에서는 대나무 숲은 바람이 불면 사그락사그락 소리를 내지만 바람이 지나면 대숲은 결코 그 바람을 품지 않고 이내 고요해진다고 했다. 연못도 기러기가 지나가면 그림자를 비추긴 해도 그 뒤에는 아무런 자취를 남기지 않는단다. 마음이 복잡하고 어지러울 때 ‘대숲과 연못’ 같은 군자(君子)의 마음을 떠올려 본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에이스재무설계센터 정용준 지점장, 연 400회 강의 소화하며 ‘재테크 스타강사’ 우뚝

    에이스재무설계센터 정용준 지점장, 연 400회 강의 소화하며 ‘재테크 스타강사’ 우뚝

    최근 더욱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자산관리 시장에서 연 400회가 넘는 재테크 강의를 진행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연 400회라는 숫자는 주당 8회에 가까운 강의를 진행해야만 채울 수 있는 것으로, 최정상급 재테크 강사라도 쉽게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 아닌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종합자산관리법인 에이스재무설계센터㈜ 지점장 정용준은 국내 TOP 자산관리사로 불릴 만 하다. 정용준 지점장은 매년 공기업, 대학병원, 종합병원, 학교 선생님 등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400회가 넘는 재테크 강의를 진행 중에 있다. 신입사원의 통장관리와 같은 가장 기본적인 자산관리 원칙부터 보다 체계적인 전략을 필요로 하는 기업인의 자산관리, 최신 정보와 전문적인 미래 전망에 바탕한 부동산 재테크에 이르기까지 자산관리의 모든 분야를 섭렵해 온 정 지점장의 풍부한 노하우는 그만의 재테크 강연 인기 비결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정부의 2015 개정세법안 발표와 함께 더욱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는 정 지점장은 “세법 개정에 따라 비과세 혜택을 주는 금융상품과 분리과세 항목이 없어지거나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진행되는 재테크 강의에서는 이에 대한 대비책은 물론이고, 이 같은 변수와 금융시장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재테크 전략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산관리에는 정도가 없다. 금융환경은 정부의 정책이나 세계시장의 흐름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 수 있고, 그때마다 그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부자가 된 수 많은 사람들의 전략과 경제와 정치의 흐름을 꾸준히 연구하다 보면 자산관리의 해법이 보이기 마련이다”라며 “지금은 그 어느 시대 보다 적극적인 자산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 지점장은 자산관리사 외에도 증권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금융투자 분석사 등 금융관련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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