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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대체 왜?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대체 왜?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대체 왜?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는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 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악성댓글 형사고소”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악성댓글 형사고소”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악성댓글 형사고소”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가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법적대응 나선 이유 알고보니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법적대응 나선 이유 알고보니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법적대응 나선 이유 알고보니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가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직접 밝힌 법적 대응 이유는?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직접 밝힌 법적 대응 이유는?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A씨 “참을 수 없는 고통” 직접 밝힌 법적 대응 이유는?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가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 사실 무근” 여성 블로거, 악성댓글 법적 대응

    “강용석 불륜 사실 무근” 여성 블로거, 악성댓글 법적 대응

    강용석 ”강용석 불륜 사실 무근” 여성 블로거, 악성댓글 법적 대응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는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 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법적 대응 “악성 댓글 27일 일괄 고소”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법적 대응 “악성 댓글 27일 일괄 고소”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법적 대응 “악성 댓글 27일 일괄 고소”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는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강용석 강용석 스캔들, 여성 블로거 “불륜 사실 아냐” 악성댓글 법적 대응 변호사인자 방송인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한 여성 블로거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성 블로거 A씨는 25일 블로그에 “이날 보도된 모 매체 기사를 바로잡기 위해 글을 쓴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는 내 지인이라는 D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 이태원 와인바 등 모처에서 어울렸으며 변호인과 의뢰인 이상으로 친밀해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불륜으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그 이상으로 친밀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뽑고 타 매체에서도 계속해 이 단독기사를 인용, 당사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인 D씨는 내 한때 지인으로 강용석 변호사 선임 직후(2014년 1월) 이후 본인과 1년 5개월 간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며 본인과 남편이 공동으로 소송 중인 피고 C씨를 스스로 찾아가 지난 공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 재판의 증언에서 또한 나와 또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언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본인이 동석한 자리는 변론대책회의라고 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사적인 자리며 강용석 변호사와 관계를 주장해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점, 증언 당시 본인 신상 허위진술 등을 증거로 본인의 담당 변호사가 위증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용석 변호사는 단 두차례 재판에 참석했으며 이후 방송 스케줄로 공판 참석이 어려워져 법무법인 내 다른 변호사로 교체됨을 동의하고 진행했지만 찌라시 유포 이후 재판 참석을 하지 않은 것처럼 의도적으로 기사를 보도했다”면서 “2년간 민사 소송 중이며 상대방 증인으로 채택돼 위증으로 고소 진행 중인 사람의 인터뷰를 일방적으로, 사실관계 확인도 않은 채 막무가내로 보도한 담당기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개인 메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난 이번 보도와 인용한 타 매체 기사들로 또 다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바 ‘찌라시’ 유포 당시 공지하고 수집한 악성 게시글, 24일과 25일 댓글, 각종 커뮤니티 익명게시판 악성 게시글 댓글을 전부 수집해 27일 일괄 형사고소 하겠다”고 공식 대응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블로거 남편과 이미 고소 취하 합의” 단순 해프닝?

    강용석 “블로거 남편과 이미 고소 취하 합의” 단순 해프닝?

    강용석 강용석 “블로거 남편과 이미 고소 취하 합의했다” 해프닝으로 끝나나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혐의와 관련해 피소당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미 고소를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24일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수요미식회’ 촬영 중인데 이런 보도를 접하게 돼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오늘(24일) 해당 사안에 대해서 A씨 남편과 통화했고, 고소를 취하하기로 합의한 상태”라면서 “최대한 빨리 고소를 취하할 예정이며 늦어도 29일 전에는 고소장이 취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에 “해당 고소장을 봤는데 증거가 지난해 한 차례 불거졌던 찌라시 내용 뿐 그 어떠한 증거도 없었다”라며 불륜 스캔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아울러 “고소는 어떤 상황에서도 할 수 있지만 해당 사안에 대해 취재도 하지 않고 증거도 없는데 보도를 한 것에 대해 황당하다”면서 “기사화된 건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 강용석은 “하지만 어떤 대응을 하진 않을 예정이다”라면서 “진실이 명확하니 잘 해결될 것이라고 본다.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강용석은 2년동안 진행했던 채널A ‘유자식상팔자’를 하차했다. 제작진은 강용석의 하차가 이번 사건과 연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피소, 무슨 일인가 봤더니..

    강용석 피소, 무슨 일인가 봤더니..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이미 방송에서 거듭 밝혔듯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설에 김구라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불륜설에 김구라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스캔들 피소, 김구라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지난해 강용석이 해당 스캔들을 언급한 내용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내용이 담긴 ‘찌라시’가 화두에 오른 바 있다. 김구라가 불륜 스캔들을 의식한 듯 “별 일 없느냐?”고 묻자 강용석은 “마흔 여섯 살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와서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 짓거리는 안 할 것’이라고 적극 해명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피소, 파워블로거와 불륜 스캔들? 상대여성 남편 분노 “근거없는 소송” 입장보니

    강용석 피소, 파워블로거와 불륜 스캔들? 상대여성 남편 분노 “근거없는 소송” 입장보니

    강용석, 파워블로거와 불륜 스캔들 피소 “부적절한 관계 맺은 적 없어” 강용석 입장은? ‘강용석’ 전 국회의원이자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혐의로 손해배상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불륜 사실이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자 방송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가볍게 치부해 정신적 고통을 입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해 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용석이 한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밀월여행을 다녀왔다”는 글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강용석은 자신이 출연하는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 정치적 스캔들일 뿐”이라며 해당 루머를 일축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이미 방송에서 거듭 밝혔듯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강용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피소, 김구라 적극적인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김구라 적극적인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김구라 적극적인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지난해 강용석이 해당 스캔들을 언급한 내용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내용이 담긴 ‘정보지’가 화두에 오른 바 있다. 김구라가 불륜 스캔들을 의식한 듯 “별 일 없느냐?”고 묻자 강용석은 “마흔 여섯 살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와서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 짓거리는 안 할 것’이라고 적극 해명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강용석 “사실무근” 반박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강용석 “사실무근” 반박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 강용석 “사실무근” 반박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채널A는 24일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고소인 측 주장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은 지난해 말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용석 씨가 한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글이 올라오며 루머처럼 떠돌았다. 당시 강용석은 자신이 출연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 정치적 스캔들일 뿐”이라며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속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피소, 김구라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스캔들 피소, 김구라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스캔들 피소, 김구라 해명 “대통령될 사람이라 허튼짓 안 해” 강용석 피소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 변호사가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지난해 강용석이 해당 스캔들을 언급한 내용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내용이 담긴 ‘찌라시’가 화두에 오른 바 있다. 김구라가 불륜 스캔들을 의식한 듯 “별 일 없느냐?”고 묻자 강용석은 “마흔 여섯 살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와서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 짓거리는 안 할 것’이라고 적극 해명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 스캔들 피소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다” 반박

    강용석, 불륜 스캔들 피소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다” 반박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이미 방송에서 거듭 밝혔듯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유자식 상팔자’ 하차한 이유는?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유자식 상팔자’ 하차한 이유는?

    강용석 불륜스캔들 피소… 강용석 “사실무근” 반박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로 소송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채널A는 24일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는 소장에서 “강 씨가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냈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고소인 측 주장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은 지난해 말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강용석 씨가 한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글이 올라오며 루머처럼 떠돌았다. 당시 강용석은 자신이 출연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 정치적 스캔들일 뿐”이라며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속행된다. 한편 강용석은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유자식 상팔자’에서 2년만에 하차한다. JTBC ‘유자식 상팔자’ 측 관계자는 “강용석의 하차는 개인적인 사정 때문이다”라며 이번 사건과 프로그램 하차가 무관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 스캔들 피소 “근거없어” 입장은?

    강용석, 불륜 스캔들 피소 “근거없어” 입장은?

    24일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다른 근거도 없이 시작된 소송”이라며 “이미 방송에서 거듭 밝혔듯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용석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쓰에이 지아 “여자들 화장 고치기” 립스틱 바르는 모습 보니 ‘섹시폭발’

    미쓰에이 지아 “여자들 화장 고치기” 립스틱 바르는 모습 보니 ‘섹시폭발’

    미쓰에이 지아 “여자들 화장 고치기” 립스틱 바르는 모습 보니 ‘섹시폭발’ 미쓰에이 지아가 화장 고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들 언제든지 화장 고치기!”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아는 대기실로 보이는 한 공간에서 거울을 보며 깜찍한 표정으로 화장을 고치고 있다. 해시태그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그녀의 화장품은 라네즈 투톤립바로 보인다. 특히 그녀의 매력을 더하는 섹시한 미모와 오묘한 컬러의 입술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지난 3월 출시된 라네즈 투톤립바는 최근 여성들이 한가지 컬러로 입술을 채우기보다는 두 가지의 컬러를 섞어 사용하거나, 입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소비자와 뷰티 블로거의 호평을 받으며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봄 메이크업의 대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라네즈 투톤 립 바는 최적의 두 가지 컬러 조합을 하나의 립스틱에 담아 트렌디한 투톤 립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해주는 새로운 컨셉의 립 바 제품으로, 투톤 그라데이션의 컬러 경계를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해주는 사선 컷팅 방식과 촉촉한 사용감으로 세련된 립 메이크업을 쉽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아는 최근 미쓰에이의 일곱 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의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사진=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라네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 정책이슈 팟캐스트 방송, ‘피터와 승환이의 시청 뒷골목’

    서울시 정책이슈 팟캐스트 방송, ‘피터와 승환이의 시청 뒷골목’

    하루에도 다양한 이슈와 정책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슈들이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최근 서울시는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과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서울시정 이슈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했다. 팟캐스트 방송 ‘피터와 승환이의 시청 뒷골목’(http://www.podbbang.com/ch/8982) 이야기다. ‘시청 뒷골목’은 시사전문 파워블로거 ‘아이엠피터 임병도’씨와 ‘이슈매거진 ㅍㅍㅅㅅ의 대표 이승환’씨가 진행을 맡아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팟캐스트는 지난 2월 26일 ‘어린이집 아동학대’ 문제를 시작으로 벌써 8회째 진행되고 있다. 팟캐스트에서 지금까지 다룬 주제는 ▶1회. 어린이집 아동학대 방지대책은 ▶2회. 입학특집 학교화장실 개선사업 ▶3회. 서울역 고가재생, 서울역 7017프로젝트 ▶4회. 전세난민의 시대, 대안은 없는가? ▶5회. 개발이냐, 보존이냐, 풍납토성의 논란과 진실은? ▶6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벌써 1년..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7회. 서울둘레길 157Km, 집중분석 ▶8회. 세계 기후환경총회, 이클레이(ICLEI)! 뒷담화(?) 등이다. ‘피터와 승환이의 시청 뒷골목’은 특별하다. 일반 시사팟캐스트의 경우 비판적인 시각으로 의문을 제기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청 뒷골목’의 경우 서울시에서 제공되는 보도자료나 기자설명회때 미처 못다한 이야기, 정책의 심층적인 측면들을 관계 공무원 또는 전문가가 직접 방송에 출연해 알려줌으로써 차별화를 두고 있다. ‘시청 뒷골목’은 매주 목요일 ‘팟빵’과 ‘아이튠즈’를 통해 업로드 된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처럼 동영상으로도 별도 편집해 ‘라이브서울’과 ‘유투브’에 2차 업로드 되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안에 대해 담당자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정책 내용 외에도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직 해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하면 좋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영탁 미래와 세상] ‘다윗과 골리앗’의 부활

    [이영탁 미래와 세상] ‘다윗과 골리앗’의 부활

    연초에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금년을 책의 해(A Year of Books)로 정하고 2주에 한권씩 책을 읽겠다고 하였다. 첫 책으로 ‘권력의 종말’(The End of Power)를 선정하였는바 이 책은 기존의 거대 세력들이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거대 권력의 종말’(The End of Big)을 보면 디지털 시대에 권력이동의 실상 즉 다윗에게 자리를 넘기는 골리앗의 모습을 설명해주고 있다. ‘다윗과 골리앗’은 강자를 이기는 약자에 관한 이야기이다. 누가 보아도 승부가 뻔한 싸움에서 양치기 소년이 돌팔매질 하나로 거인 전사를 단숨에 쓰러뜨림으로써 승부를 가린다. 강자는 자주 약하고 약자는 보기보다 강할 수 있다. 이 점을 잘 이용하면 아무리 작은 것도 큰 것을 이길 수 있다는 가르침이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는 대개 큰 것이 유리하였다. 규모가 커야 조달 비용이나 생산 원가를 낮추기가 쉬웠고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기도 수월하였다. 따라서 이윤을 많이 내는 것도 대량 생산이나 대규모 경영이 유리하였다. 기업뿐 아니라 학교, 군대, 나아가 정부도 마찬가지였다. 큰 데서 파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작은 데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덩치가 클수록 파워도 커진다는 논리가 통했다. 그러나 이제 큰 것은 거추장스러운 괴물이 되어가고 있다. 작고 빠른 것이 계속 새로운 방식으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름한 옷을 입고 창고에서 일하던 젊은이가 단숨에 억만장자로 등장한다. 거대 음반회사에서 거들떠보지도 않던 무명의 음악도가 유튜브를 타고 파란을 일으킨다. 또 평범한 시민 블로거들이 사건 현장에서 기존의 언론 매체보다 한 발 앞서 뉴스를 전한다. 인터넷은 이제 누구에게나 TV방송이 가능토록 함으로써 1인 미디어 시대를 활짝 열어주고 있다. 작지만 빠른 것들이 연결-공유-협력의 무기를 타고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이처럼 대부분의 거대 세력들이 무너지고 있다. 거대 정부가 그렇고 거대 언론이 그렇다. 거대 기업도, 대학도 마찬가지이다. 큰 시각에서 보면 권력은 완력에서 두뇌로,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서양에서 동양으로, 전통적인 거대 기업에서 민첩한 벤처기업으로, 완고한 독재자에서 도시의 광장과 사이버 공간의 민중으로 향하고 있다. 한마디로 권력의 기존 피라미드가 모두 붕괴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알카에다나 이슬람국가(IS) 등 소규모 무장단체를 다루는 강대국의 거대 군사력에서 놀라운 점이 발견된다. 예를 들어 9·11 당시 알카에다의 공격에 겨우 50만 달러가 소요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은 그 후 10년 동안 테러와의 전쟁에 3조 3000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이는 미국이 승리한 방식이 아니라 파산에 이르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마치 냉전시대의 군비 경쟁으로 소련이 결국 파산하고 만 것처럼. 결국 디지털 시대의 혁신적 신기술이 기존의 골리앗을 끌어내려 다윗이 그 자리를 이어받고 있다. 거대 권력의 쇠퇴가 나쁘지는 않다. 그러나 이것이 꼭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준다는 보장은 없다. 신기술이 다수의 보편적 가치가 아니라 소수의 편의적 의도에 따라 사용될 경우 불평등의 확대, 윤리적 문제 등으로 세상을 더욱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 다행히 권력이 소수의 특권층으로부터 다수의 보통 사람들에게로 이전되고 있기 때문에 과거처럼 다수에게 군림하는 소수의 독점적 권력 행사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기존의 거대 권력이 새로운 권력으로 대체되는 소용돌이 속에서 여러 기회가 생겨날 것이다. 이는 새로운 사업기회일 수도 있고 취업기회일 수도 있다. 특히 우리는 뛰어난 초고속 통신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앞으로 초연결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이 가능하다. 미래 디지털 시대의 강자는 골리앗이 아니라 다윗이다. 소수의 엘리트가 아니라 다수의 보통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이러한 미래 세상에서 열정적인 우리의 젊은이들이 풍부한 상상력과 집중력을 발휘하여 탄생시킬 다수의 새로운 다윗을 기대해 본다. 다수의, 다수에 의한, 다수를 위한 미래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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