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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잘 나가는 LG G5 “풀메탈 아니다” 유튜브서 논란

    [단독]잘 나가는 LG G5 “풀메탈 아니다” 유튜브서 논란

    지난달 31일 출시 후 품절을 빚을 정도로 흥행에 성공한 LG전자의 간판 스마트폰 G5가 플라스틱 사용 논란에 휩싸였다. LG전자는 G5가 금속으로 본체를 감싼 ‘풀 메탈 보디’ 디자인을 사용했다고 홍보해왔다. 하지만 출시 이후 제품을 만져보니 “플라스틱 느낌이다”, “아이폰6S나 삼성 갤럭시S7과 같은 금속 재질은 아닌 듯 하다”는 일부 소비자의 지적이 이어졌다. 급기야 한 외국인 IT 블로거가 G5의 플라스틱 사용 의혹을 제기하는 동영상을 올리면서 논란이 커졌다. ‘제리리그에브리싱’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블로거는 지난1일(현지시간) G5를 분해하는 영상을 찍어 유튜브(아래 영상 참고)에 올렸다. 이 블로거는 레이저커터칼로 LG G5의 뒷면을 긁었더니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이 떨어져 나왔다고 주장했다. 영상을 보면 금색 G5 표면을 칼로 긁어내면 진회색 부분이 나오고 1~2초간 더 깊이 긁어내자 그제야 은색으로 빛나는 금속이 드러난다. 이 블로거는 “실제 사용자가 만지는 부분은 두터운 플라스틱 층이서 고급스러운 마감은 아니다”라면서 “G5가 순수한 금속(pure metal)이라는 LG의 광고는 과장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LG전자 측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LG전자의 입장을 요약하면 이렇다. 자동차나 항공기는 금속으로 제작한 뒤 페인트를 칠한다. 이렇게 도색을 했다고 해서 자동차나 항공기를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고 하진 않는다는 것이다. LG전자에서 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켄 홍 부장은 2일 논란이 된 G5 분해 동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홍 부장은 “G5에는 플라스틱이 아니라 알루미늄에 페인트가 잘 접착되도록 하는 처리제인 프라이머를 입혔다”면서 “G5에 사용된 알루미늄 합금은 특허출원 중인 LM201b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자동차와 항공기에 쓸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 부장은 “다른 스마트폰에 사용된 알루미늄과 달리 G5는 금속을 녹여 틀에 넣어 굳히는 ‘주조 방식’을 택해 견고하면서도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적었다. 프라이머를 사용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른 스마트폰과 달리 안테나선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고 마이크로 다이징 공법을 썼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 다이징은 금속 표면에 아주 작은 크기의 컬러 입자를 부착하는 공법으로 금속 고유의 고급스러움을 살리면서 다양한 색감을 살리기 위해 사용된다고 LG전자는 밝혔다. 손으로 잡는 부분이 금속으로 돼 있는 아이폰 6S나 갤럭시 S7의 경우 수신률이 저하되는 전파간섭 문제를 해결하고자 뒷면이나 상하단에 비금속 재질의 안테나선을 겉으로 노출시켰다. 반면 G5는 안테나 선이 보이지 않는다. 홍 부장은 “금속도 긁히기 마련이다. 유려한 마무리와 내구성,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려고 다른 공법을 고안한 것”이라면서 “이미 해오던 방식을 따르지 않는 것을 나쁜 것이라 말할 수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프라이머도 플라스틱 아니냐는 한 소비자의 지적에 대해 홍 부장은 “프라이머나 플라스틱이나 어차피 둘다 석유에서 뽑아낸 거니 똑같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다”면서 “나는 다만 LG전자 쪽의 이야기를 설명하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문제와 관련에 월요일인 4일에 LG전자의 공식 입장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김해공항 환승객 부산 관광하세요

    “부산 관광하세요.” 부산시는 4월부터 한국공항공사,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김해국제공항 환승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환승관광 프로그램은 제3국으로 가기 위해 김해국제공항에서 환승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환승 대기시간 동안 부산 도심을 관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우선 일본발 동남아행(제3국행) 일본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경전철과 도시철도를 이용해 빠르고 안전하게 부산 도심을 관광할 수 있도록 부산관광카드와 할인쿠폰북도 배포한다. 내년부터는 무비자 출입국이 가능한 모든 국가의 환승객과 국내선 이용 국제선 환승 관광객 등으로 환승관광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환승관광 프로그램은 환승대기 시간별로 도시철도 서면역, 남포·자갈치역, 광안리역, 해운대 권역으로 나눠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도시철도로 접근할 수 있는 지역 축제도 소개해 짧은 시간에 부산의 특색있는 축제와 연계해 부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앞으로 부산과 일본, 동남아를 운항하는 국적 항공사들과 환승관광객 수요를 늘리기 위해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환승관광 후기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알리는 온라인 홍보도 추진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시진핑 언론 통제’ 반기 든 中기자들

    인터넷엔 또 퇴진 요구 공개 서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언론 통제와 검열 정책에 반기를 드는 중국 기자들이 늘고 있다. 30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에서 발행되는 진보 성향의 일간지 남방도시보(南方都市報)의 간판 기자이자 문화면 편집자인 위사오레이(余少?)는 지난 29일 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당신들의 성(姓)을 따를 수 없다”고 적힌 사직서를 올렸다. 이는 시 주석이 지난 2월 인민일보, 신화통신,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을 방문해 “언론매체는 공산당의 성을 따라야 한다”고 지시한 것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것이다. 이 신문에서 16년 동안 일한 위사오레이는 웨이보를 통해 “더이상 무릎을 꿇고 비굴하게 살지 않겠다. 이 봄에 나는 당신들과 끝장을 내겠다. 나이가 드니 계속 무릎을 꿇고 있지 못하겠다. 이젠 자세를 바꿔 보려 한다”고 밝혔다. 텅쉰재경의 해직 기자 장자룽은 ‘미국의 소리’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정치적으로 덜 민감한 문화 담당 기자가 공개 사직서를 내며 저항할 정도로 중국 언론은 당의 선전기계가 됐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권력의 냄새나 맡는 언론인 가운데 보기 드문 기개를 가진 기자”라고 위사오레이를 칭찬했다. 그의 사직서와 댓글은 웨이보에서 곧바로 삭제됐다. 남방도시보는 지난달 시 주석의 언론사 방문을 보도하며 엉뚱한 사진을 올려 당국의 언론 통제에 ‘간접 항의’했다. 고의 제작사고로 간부들이 모두 중징계를 받았다. 남방도시보의 자매지인 남방주말 기자들은 2014년 신년 사설이 당국에 의해 삭제되자 파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달 초 신화통신의 전직 기자는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의 언론 통제와 비리를 고발하는 공개서한을 관련 기관에 보냈다. 유명 파워블로거 런즈창 전 화위안그룹 회장은 관영 매체의 시 주석에 대한 ‘충성 맹세’를 비판했다. 한편 지난 4일 신장위구르자치구 정부가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 ‘무계신문’(無界新聞)에 시 주석 퇴진 요구 서한이 실린 데 이어 이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명경신문망(明鏡新聞網)에도 그의 퇴진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이 게시됐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채용문화 바꾼다] 주요 기업 ‘無스펙’ 확대… 오디션 선발 등 실험 중

    [채용문화 바꾼다] 주요 기업 ‘無스펙’ 확대… 오디션 선발 등 실험 중

    파워블로거 채용 신세계 ‘눈길’ 올해 상반기 주요 대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공채 원서에서는 사진, 가족관계, 어학 성적, 동아리 활동 등 스펙(SPAC) 기입란을 찾기 어렵다. 2013년 이후 ‘탈스펙 채용’이 확산되며 기업들이 앞다퉈 스펙이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 서류 양식을 바꿨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다음 과제로 능력 중심 채용 정착을 꼽으며 관련 방법을 모색 중이다. 28일 정부가 주도한 ‘능력 중심 채용 실천선언 선포식’에 삼성·현대차·SK·LG 등 대기업 25곳과 공공기관 등이 동참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삼성은 지난해 하반기 채용부터 연구개발·기술·소프트웨어 직군 지원자에 대해서는 전공능력을 평가하고 영업·경영지원 직군 지원자에 대해서는 직무와 관련성이 있는 경험을 에세이 형태로 써서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직무적합성 평가’라고 부른다. 신입 직원을 현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라고 삼성 측은 설명했다. 현대차는 2013년부터 인사 담당자들이 대학교를 찾아 지원자의 직무능력을 평가해 선발하는 채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SK, LG, 롯데, 포스코, CJ, LS, 효성, 에쓰오일 등도 입사 서류에서 직무 관련성이 적은 스펙 기재란을 지웠다. ‘탈스펙 채용’을 경험해 본 기업들은 대체로 호의적인 반응이다. 신입 직원의 10~15%를 열정 평가 오디션 형태로 선발하는 ‘바이킹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SK그룹 관계자는 “무(無)스펙 전형을 도입한 뒤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사원들이 늘었다는 게 내부 평가”라고 귀띔했다. 연 400여명 규모로 학교·학점·어학점수를 보지 않고 면접에서도 개인 인적사항을 지운 블라인드 평가를 실시하는 ‘스펙초월 인턴십 전형’을 2013년부터 실시해 온 포스코는 이 전형 인원을 점차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또 올해부터 전공·직군별 모집을 이공계·인문사회계 등 계열별 모집으로 변경해 공학지식과 직무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여태까지는 기업들이 스펙을 제외하는 ‘뺄셈(-)식 전형 방식’을 두고 고민했다면 앞으로는 실질적인 능력 중심 채용을 실현시키는 ‘덧셈(+)식 전형 방식’에 대한 고민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인문 소양을 지닌 인재를 뽑기 위해 매년 전국 10개 대학에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 뒤 참석자 중 테스트를 통과한 이들에게 1차 면접 면제권을 주거나, 파워블로거나 경진대회 수상자 중 직원을 채용하는 신세계의 시도가 눈길을 끈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SBS 스페셜 ‘도도맘’ 옹호 논란… “구설수 해명 방송?” 비판 쏟아져

    SBS 스페셜 ‘도도맘’ 옹호 논란… “구설수 해명 방송?” 비판 쏟아져

    유명 블로거로 지난해 강용석 변호사와의 불륜설이 불거져 논란을 빚었던 ‘도도맘’ 김미나(34)씨가 출연한 SBS 스페셜을 두고 비판이 나오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두 여자의 고백-럭셔리 블로거의 그림자’라는 주제로 김미나 씨와 이른바 ‘판교대첩’의 당사자인 조주리 씨가 출연했다. 화려해 보이는 유명 ‘럭셔리 블로거’들의 삶의 이면을 다룬다는 것이 방송 취지라고 프로그램 측은 밝혔다. 그러나 이날 방송을 통해 김씨가 강 변호사와의 불륜설과 남편과의 이혼 과정 등과 관련, “정신없이 맞은 기분이다. 때리는 손들을 잡고 내 얘기 좀 들어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기존에 알던 사람들이 나를 왜곡해서 보지 않고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격려해 준다는 것만으로 심리적인 위로를 받는다. 내가 잘못하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는 등 자신의 입장을 강조하는 모습이 연달아 그려졌다. 또 극단적인 생각을 떠올릴 만큼 힘들었다는 김씨의 심경을 강조하는 듯한 내용이 이어지자 김씨가 자신과 관련된 구설수를 해명하기 위한 방송이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김씨가 남자 지인들과 ‘친한 친구 사이’라며 어울려 함께 술잔을 기울이거나 악성 댓글로 고소했던 네티즌들을 ‘선처’해줬다는 내용을 내보내는 등 당초 기획 의도와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SBS 스페셜 시청자 게시판에는 28일에도 항의성 글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SBS 관계자는 “김씨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옹호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방송을 끝까지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제작진은 기획 의도를 충실히 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통시장에 외국 관광객 사후면세점 뜬다

    전통시장에 외국 관광객 사후면세점 뜬다

    전주에 내년 선호상품 판매 매장 100만원 한도 20만원 미만 면세 우수시장 10곳엔 연계 투어상품… 40곳 내년까지 글로벌 야시장 투어상품과 사후면세점, 게스트하우스 설치 등 중국인 관광객(유커)을 비롯한 외국 관광객을 전통시장으로 유인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추진된다. 상인 고령화를 감안해 청년 상인 육성책도 마련됐다. 중소기업청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통시장 활성화 보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외국 관광객의 발길을 전통시장으로 이끌기 위해 관광객 특화형 볼거리·살거리·먹을거리를 확충한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유커가 598만명을 넘어섰지만 대부분 쇼핑이 면세점과 백화점에서 이뤄진 데 따른 것이다. 외국 관광객을 겨냥한 전통시장의 타깃 전략인 셈이다. 중기청은 특히 ‘인사동-명동-남대문’ 등 관광 콘텐츠가 우수한 전통시장 10곳 정도를 선별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투어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외국인 선호상품을 판매하는 정책매장을 내년 상반기 전주 남부시장에 시범 설치한다. 정책매장을 즉시 환급 가능한 사후면세점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관세청과 협의, 추진하기로 했다. 사후면세점에서는 10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건별 20만원 미만은 세금을 제외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면세 범위는 부가가치세 10%, 개별소비세 5~20%가 적용된다. 관광객이 선호하는 한국의 밤문화와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야시장을 2017년까지 40곳 개설한다. 외국인의 쇼핑 편의를 위해 시장 주변에 게스트하우스를 설치, 시장에 머물며 문화 체험과 쇼핑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올해 시범 운영 후 2020년까지 3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현지 매체와 한국 관광 홍보 채널을 활용한 전통시장 알리기에도 나선다. 중국 등에서는 포털 검색엔진 및 여행·음식 분야 파워블로거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하반기에는 전통시장 핵심 점포와 교통, 주변 관광지 등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꾸며 중국어 등 외국어 웹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2014년 기준으로 전통시장의 상인 평균연령이 56세인 점을 감안해 젊은 상인을 대거 육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개 이상 점포를 묶어 청년몰을 설치하고, 콘테스트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갖춘 청년 상인을 선발해 전국적으로 1만 8000개가 넘는 빈 점포를 창업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공연·벽화 그리기 등 재능기부와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해 낡은 시장의 이미지 개선도 추진한다. 시장 매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온누리상품권 판매와 온라인 유통 체계 구축도 확대한다. 주영섭 중기청장은 “유커 등 외국 관광객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행자부 소셜미디어 기자단 42명 위촉

    행정자치부는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0기 소셜미디어 기자단 42명을 위촉했다. 대학생, 주부, 파워블로거 등으로 구성된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정부 3.0’을 홍보하게 된다.
  • “中 관영매체 주인은 인민” 수면 위로 나온 사상 논쟁

    “中 관영매체 주인은 인민” 수면 위로 나온 사상 논쟁

    “관영 매체의 성(姓)은 당(黨)이다.” 지난 19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인민일보,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신화통신을 방문해 당에 대한 관영 매체의 충성을 강조하며 한 말이다. “관영 매체의 주인은 납세자인 인민이다.” 그날 런즈창(任志强·65) 전 화위안(華遠)그룹 회장이 자신의 웨이보(마이크로 블로그)에 올린 글이다. 이 글은 곧바로 평지풍파를 불러왔다. 28일 인터넷정보판공실은 “악영향을 끼칠 불법적인 메시지”라며 런즈창의 웨이보 계정을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현재 런즈창을 비판하는 댓글만 허용하고 있다. “당내 반대 목소리도 들을 필요가 있다”며 런즈창을 두둔한 중앙당교 교수 차이샤도 같은 심판대에 올려졌다. 비판적인 글이 자주 올라오던 웨이보 계정인 뤄야하오, 순하이잉, 왕야쥔상하이, 룽젠2001 등도 줄줄이 폐쇄됐다. ‘런 대포’로 불리는 런즈창은 팔로어 3800만명을 거느린 파워 블로거이자 부동산 재벌이다. “대학생이 거대한 벽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사회민주제도를 세워야 한다”, “우리는 공산주의의 후계자라는 말에 몇십년 동안 속았다” 등이 그가 남긴 어록이다. 이런 ‘불순한 당원’을 당국이 눈감아 온 것은 그가 신중국(사회주의 중국) 초기 상무부 부부장을 지낸 런취안성(任泉生)의 아들로 훙얼다이(紅二代·혁명원로 자제)인 점이 작용했다. 아버지의 후광에 안주하지 않고 토끼 가죽을 팔아 모은 돈으로 사업을 일으킨 입지전적인 인물로 그를 따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고려 이유가 됐다. 그러나 이번에는 시진핑이라는 ‘역린’을 건드렸다. 중국은 현재 ‘시 주석을 당의 핵심’(習核心)으로 끌어올리는 사상 투쟁을 벌이고 있다. 당국이 드러내 놓고 논쟁을 벌이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인터넷정보판공실은 소리 소문 없이 해당 글과 댓글을 삭제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계정 폐쇄 이유까지 설명했다. 29일 모든 관영 매체는 당국의 공식 평론인 ‘국평’(國評)을 게재했다. 국평은 “요즘 파워 블로거들의 무책임한 선동이 도를 넘어 섰다”고 비판했다. 음지에서 이뤄지던 체제 비판을 양지로 끌어내 공권력의 법집행과 관영 매체들의 논리를 동원해 고사시키겠다는 의지 표현으로 보인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공산당이 비판을 어디까지 허용할지 가늠자가 될 사건”이라면서 “런즈창의 당적을 박탈하느냐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조달청장에 정양호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조달청장에 정양호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신임 조달청장에 정양호(55)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을 임명했다. 정 신임 청장은 지난 18일 감사원 감사위원으로 임명된 김상규 전 청장의 후임이다. 산업부 출신이 기획재정부 외청인 조달청장에 임명된 것은 처음이다. 정 신임 청장은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전반에 정통하고 국가산업정책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갖춰 공공조달 수요를 활용한 창조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뒷받침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선이 굵고 기획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며 파워블로거로 명성이 높다. ▲경북 안동 ▲안동고,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서던일리노이대 경제학 박사 ▲행시 28회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정책관·기후변화에너지자원개발정책관 ▲산업부 에너지자원정책관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이유가 뭔가 보니?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이유가 뭔가 보니?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이유가 뭔가 보니? 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무슨 상황?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무슨 상황?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무슨 상황?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결정… “문제 많이 일으켜”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결정… “문제 많이 일으켜”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결정… “문제 많이 일으켜” 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당으로 못 돌아간다“ 이유가?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당으로 못 돌아간다“ 이유가?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당으로 못 돌아간다“ 이유가?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결정 이유는?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결정 이유는?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결정 이유는? 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당으로 못 돌아간다“ 무슨 이유?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당으로 못 돌아간다“ 무슨 이유?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당으로 못 돌아간다“ 무슨 이유?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으로 못 돌아가“ 무슨 일?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으로 못 돌아가“ 무슨 일?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으로 못 돌아가“ 무슨 일?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가’ 만장일치 결정… “새누리당 못 돌아간다”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가’ 만장일치 결정… “새누리당 못 돌아간다”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가’ 만장일치 결정… “새누리당 못 돌아간다”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으로 못 돌아간다“ 무슨 이유?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으로 못 돌아간다“ 무슨 이유?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으로 못 돌아간다“ 무슨 이유?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문제 많이 일으켜” 어떤 이유?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문제 많이 일으켜” 어떤 이유?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문제 많이 일으켜” 어떤 이유?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무슨 이유?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무슨 이유?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무슨 이유?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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