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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탕 목에 걸린 질식사 직전의 女운전자 구조한 경찰 화제

    사탕 목에 걸린 질식사 직전의 女운전자 구조한 경찰 화제

    고속도로 상에서 질식해 죽어가는 여성 운전자를 살려내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욕주 도시고속도로 브롱크스 리버 파크웨이에서 목에 사탕이 걸려 질식해 죽어가는 49세 여성 운전자를 경찰관 그레고리 자코시엘니가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순찰차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 3차선에 비상등을 켠 채 서행하는 차량 한 대가 보인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을 세운 후, 그레고리가 앞서 정차한 여성 차량으로 다가선다. 갑자기 차 문이 열리고 여성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다. 그레고리는 침착하게 여성의 질식 상태를 확인한 후, 차량에서 내리게 한다. 그는 곧바로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음식물이나 기타 이물질로 인해 기도가 폐쇄되었을 경우 실시하는 응급처치법)을 그녀에게 실시한다. 그가 서 있는 그녀의 가슴과 배꼽 사이를 뒤에서 팔로 감싸 안고 위로 몇 차례 들어 올린다. 그의 응급처치에 여성의 숨이 트인다. 여성이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자 그가 무전을 취한다. 도움의 손길을 전혀 받을 수 없는 고속도로 상에서 기도폐쇄에 따른 질식사를 당할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일 날 뻔 했네요”, “경찰관의 현명한 대처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운 좋은 여성이네요” 등의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NYPD Facebook / NewsInVide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폭행 부인’ 세월호 유족, 신고자와 대질한다

    ‘폭행 부인’ 세월호 유족, 신고자와 대질한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을 두고 진실 공방이 가열되는 가운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1일 사건에 연루된 유가족 5명 가운데 4명의 폭행 혐의를 대부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해 물러난 가족대책위원회의 새로운 위원장으로 선출된 전명선 전 부위원장은 “세월호특별법에는 입장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폭행 사건을 조사하는 경찰에 따르면 김병권 전 가족대책위 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이 대리기사와 행인을 폭행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에 찍혔으며 목격자들도 비슷한 취지로 진술했다. 하지만 김 전 위원장 외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특히 한상철 전 대외협력분과 부위원장과 이용기 전 장례지원분과 간사는 “CCTV에 찍힌 모습은 내가 아니다”라고,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은 “신고자 중 한 명에게 폭행을 당해 정당방위를 했다”고 각각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피의자 신분인 지일성씨의 경우 사건 당시 현장에 없었던 사실이 일부 확인됐다. 경찰은 “CCTV 영상에서 김 전 수석부위원장이 무릎을 걷어차이고 넘어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또 다른 영상에서는 혼자 발이 걸려 넘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며 “그를 폭행 당사자로 지목한 신고자와 대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김 전 수석부위원장 등 3명에 대해서는 이번 주 한 차례 더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가족대책위는 이날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정부합동분향소 인근 경기도미술관에서 열린 총회에서 새 위원장으로 전 전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전 신임 위원장은 총회 직후 가진 브리핑에서 “저희가 바라는 것은 철저한 진상규명이며 이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확보돼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여야가 합의한 세월호특별법에 대해 신임 집행부가 처음으로 거부 입장을 밝힌 것이다. 총회에서 대변인에는 유경근 전 대변인이 유임됐다. 또 부위원장으론 ▲진상규명분과 박종대 ▲장례지원분과 최성용 ▲심리치료·생계지원분과 유병화 ▲대외협력분과 김성실 ▲진도지원분과 김재만씨 등이 뽑혔다. 새 집행부는 22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전남 진도체육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46일간 단식했던 ‘유민 아빠’ 김영오씨가 국가정보원의 사찰 의혹을 밝히기 위해 지난주 법원에 증거보전 신청을 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가족대책위에 따르면 김씨는 “서울 동대문구 동부시립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국정원 직원에게서 사찰을 당했다”며 지난 16일 서울북부지법에 당시 병원 CCTV 영상에 대해 보전 신청을 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러 수송차량서 전차 떨어지는 순간 포착 ‘아찔’

    러 수송차량서 전차 떨어지는 순간 포착 ‘아찔’

    러시아의 한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전차가 떨어지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9일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스쿠프와 러시아 현지 언론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사고는 러시아 옴스크 지역의 한 도로에서 지난 10일(현지시간) 오후에 발생했다. 당시 사고 순간은 전차를 싣고 달리던 트레일러의 뒤에 따라오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기록됐다. 이 영상에는 전차를 싣고 왕복 2차선의 도로를 달리는 트레일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영상의 20초 지점, 트레일러가 코너 구간에 접어드는 순간 화물칸에 실려 있던 전차의 중심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이내 바닥으로 떨어진다. 반대편 차선을 지나는 차량들 역시 사고를 당할 수 있던 아찔한 상황. 다행히 전차가 도로 우측 공터로 떨어지면서 2차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현지 언론은 사고가 난 전차의 기종은 T-72B라고 밝혔다. 또 사고지점 도로 포장 일부가 파손되고 전자 일부가 손상돼 수리를 위해 이송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번 사고를 화물을 단단히 고정하지 않은 채 트레일러를 운행한 운전자의 과실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외신들은 해당 운전자가 500루불(한화 약 13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영상=omsk infinefuture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주행 중 날아온 돌에 앞유리 깨지는 순간 ‘아찔’

    주행 중 날아온 돌에 앞유리 깨지는 순간 ‘아찔’

    한적한 시골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 커다란 돌이 날아와 전면 유리가 깨지는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월 28일 외국의 한 블랙박스 장착 차량에 찍힌 이 영상은 시골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담고 있다. 왕복 2차선 맞은 편 도로에서 커다란 트럭 한 대가 다가온다. 트럭이 차량 옆을 지나가자 무언가 커다란 하얀 물체가 땅에 튀기며 날아든다. 그것은 다름아닌 트럭에서 떨어진 커다란 돌 조각. 돌이 순식간에 전면 유리 강타하자 앞 차량 앞유리가 박살난다. 놀란 운전자가 차를 세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마터면 큰 사고가 날뻔 했네요”, “다치지 않아 다행이네요”, “주행 시 큰 차들은 피하는게 좋을듯” 등 다행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먼저 도착하려다 먼저 저승갈라…” 역주행 견인차주 2명 검거…범칙금·벌점 얼마?

    “먼저 도착하려다 먼저 저승갈라…” 역주행 견인차주 2명 검거…범칙금·벌점 얼마?

    견인업체 간 경쟁으로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한 견인차 운전자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0지구대는 17일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한 경기도 견인업체 운전자 김모(36)씨 등 2명에 대해 도로교통법 위반을 적용, 범칙금 7만원과 벌점 30점을 각각 부과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경기도 광주시 실촌면 삼리 제2중부고속도로(통영기점 339km 지점)에서 승용차 단독사고가 발생하자, 곤지암 톨게이트 비상회차로로 진입한 뒤 갓길과 2차로로 경쟁하듯 역주행하며 정상 주행중인 승용차 운전자의 안전까지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고자는 경찰에서 “고속도로에서 난데없이 견인차 두 대가 반대편에서 달려드는데 순간 당황해 사고가 날 뻔했다”고 진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추적, 경기도 소재 견인업체 2곳에서 위반차량을 발견했다. 경찰은 고속도로 역주행 운전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으로 운전하는 견인차 운전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깃줄 앉았다가 감전돼 추락하는 새들 포착

    전깃줄 앉았다가 감전돼 추락하는 새들 포착

    도로 옆 전깃줄에 앉은 새들이 감전당하는 황당한 영상이 화제다. 15일 유튜브에 올라온 16초 분량의 영상은 2012년 11월 적색 신호를 받아 대기중인 한 차량의 블랙박스에 찍힌 호주 빅토리아주의 도로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오른쪽 차량 너머 두번째 전신주에 새들이 날아와 앉는다. 그런데 잠시 후, ‘펑’소리와 함께 전깃줄에 화염이 치솟는다. 감전당한 새 몇마리가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운좋은 새들은 소리에 놀라 높이 날아 오르면서 참사를 면한다. 자욱한 연기가 차량들 앞으로 퍼져나간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쌍한 새들”, “사람이나 동물이나 전기조심!”, “새들의 명복을 빕니다” 등 안타깝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iralHog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들의 오토바이 사고 영상 공개한 부모의 사연

    아들의 오토바이 사고 영상 공개한 부모의 사연

    오토바이 사고로 아들을 잃은 부모가 아들의 사고 순간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고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토바이 운전자 데이비드 홈스(38)는 작년 6월 8일 영국 잉글랜드 동부 노퍽의 한 도로를 달리다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반대편에서 우회전하는 차량과 충돌하면서 사망했다. 당시 데이비드의 헬멧에 달린 블랙박스에 찍힌 사고 영상을 보면, 데이비드가 탄 오토바이가 빠른 속도로 도로를 주행한다. 과속을 하던 오토바이는 도로에 적힌 ‘천천히(SLOW)’라는 경고를 무시한 채 빠른 속도를 유지한다. 잠시 후, 데이비드가 탄 오토바이는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맞은편에서 우회전을 하려는 차량과 충돌하고 만다. 데이비드의 부모는 “아들이 평소 과속하는 것을 좋아했다”면서 “아들의 죽음을 통해 과속 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다른 운전자들에게는 아들과 같은 사고가 없게 하고 싶다”고 사고 영상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공개된 데이비드의 사고 영상은 2주가 채 되지 않아 1300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사진·영상=NorfolkConstabular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무단횡단중 버스에 치일뻔한 여학생 반응이…

    무단횡단중 버스에 치일뻔한 여학생 반응이…

    대만에서 한 여학생이 버스에 치일 뻔 한 아찔한 순간이 기록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15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대만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당시 인근을 지나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에는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무단횡단을 하는 여학생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터벅터벅 걷는 여학생은 주변을 살핀 후 아무렇지 않게 무단횡단을 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 여학생이 차량이 달려오는 방향을 보지 않고 길을 건너고 있는 것. 순식간에 이 학생의 코앞을 스쳐지나가는 버스 한 대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버스에 스치듯 살짝 부딪힌 여학생은 다행히 별다른 부상 없이 무사히 길을 건넌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영상 속의 여학생이 전혀 놀란 기색 없이 가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었음에도 이전처럼 터벅터벅 걸어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혀를 내두르게 한다. 사진·영상=hotnewsworl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보니 커브에서 직진? 경악..포르쉐 911 뒤집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보니 커브에서 직진? 경악..포르쉐 911 뒤집혀

    ‘승리 교통사고 포르쉐 911, 승리 블랙박스’ 빅뱅 멤버 승리가 포르쉐 911 전복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승리는 12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911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 교통사고 상황은 뒷차의 블랙박스를 통해 생생하게 담겼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승리의 포르쉐 승용차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곧바로 커브가 이어지지만 이 차량은 직진을 계속하며 두개의 차선을 오가다 3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검정색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힌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승리가 포르쉐 911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승리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11일 밤 9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의류 브랜드 ‘노나곤’ 출시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충격이다. 블랙박스 영상보니 아찔하네”, “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소식에 깜짝. 블랙박스 보니 끔찍해”, “승리 교통사고 큰 부상은 없다니 다행이다. 역시 포르쉐 911”, “승리 노나곤 론칭 파티 갔다가 이런 일이..”, “노나곤도 화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 캡처(빅뱅 승리 교통사고, 승리 블랙박스, 포르쉐 911, 노나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전면파손…수리 가격보니 ‘아찔’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전면파손…수리 가격보니 ‘아찔’

    ‘승리’ ‘승리 블랙박스’ ‘승리 교통사고 영상’ ‘승리 포르쉐 911’ ‘노나곤’ 그룹 빅뱅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승리는 12일 오전 3시반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승리가 운전하던 포르쉐 차량이 앞서 가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리의 포르쉐 911은 전면이 완전히 파손됐고, 차체가 찌그러졌다. 승리가 들이받은 벤츠 역시 앞범퍼와 측면이 크게 파손됐다. 승리는 교통사고 후 병원으로 실려갔다. 승리는 11일 오후 빅뱅 멤버들과 함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노나곤’ 론칭 파티에 참석한 뒤 귀가하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며 “하지만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음주 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승리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타고 다녔구나”,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조심히 타고 다니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슈퍼카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다치지마세요”,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나도 한 번 슈퍼카 타보고 싶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별로 안다쳤다니 정말 다행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리의 차량 포르쉐 911은 국내에서 세 종류의 모델이 판매되고 있으며 최고 2억 5900만 원을 호가하는 프리미엄 모델이다. 벤츠 역시 9,000만 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차량 전문가는 “포르쉐의 경우 수천만 원의 수리비가 발생할 것 같다”고 추측했다. 사진=방송캡쳐(‘승리’ ‘승리 블랙박스’ ‘승리 교통사고 영상’ ‘승리 포르쉐 911’ ‘노나곤’) 연예팀 mingk@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영상 포르쉐911 질주하더니 벤츠를…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승리 교통사고 영상 포르쉐911 질주하더니 벤츠를…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승리 교통사고 영상, 블랙박스 영상, 노나곤, 교통사고, 포르셰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25)의 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YTN은 12일 시청자 제보로 당시 사고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승리의 포르쉐 승용차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곧바로 커브가 이어지지만 이 차량은 직진을 계속하며 두개의 차선을 오가다 3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검정색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힌다. 영상을 제보한 목격자는 “(승리가 앞 차를)급하게 피하려다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증언했다. 한편 이 사고로 벤츠 탑승자 2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승리는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면서 병원에 가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병원에서 정밀 진단 결과 골절은 없지만 간에 경미한 출혈이 있어 입원했다. 의료진이 일주일 정도 입원 치료하면 회복될 것이라고 진단했다”고 말했다. 승리는 건강 회복을 위해 오는 13~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YG 패밀리 월드투어에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경찰은 승리가 과속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차선변경에 커브길에서도 직진?’ 경악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차선변경에 커브길에서도 직진?’ 경악

    ‘승리’ ‘승리 블랙박스’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 ‘포르쉐 911’ ‘승리 교통사고 영상’ 그룹 빅뱅 승리의 교통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당시 사고가 난 도로를 지나던 한 시민이 제보한 블랙박스에는 승리의 차량 포르쉐와 벤츠가 충돌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승리의 차량인 포르쉐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곧이어 커브가 나오지만, 포르쉐는 게속해서 직진을 하며 차선을 연달아 두 개나 바꾼다. 이어 앞 차량인 벤츠와 충돌 후 가드레일을 받고 전복한다. 이 사고로 앞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승리가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우선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다”며 “음주운전은 아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하며 “과속 여부 등은 조사 후 사고 경위를 정확히 파악해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와 정말 순식간이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대체 왜 저렇게 직진한 거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정말 크게 안 다친 게 행운이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승리야 제발 조심해”,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완전 아찔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리는 빅뱅 멤버들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의류 브랜드 ‘노나곤’ 파티에 참석한 뒤 귀가 도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승리’ ‘승리 블랙박스’ ‘승리 교통사고’ ‘승리 교통사고 영상’ ‘노나곤’ ‘포르쉐 911’ ) 연예팀 mingk@seoul.co.kr
  • “노후 전동차 안전 문제 해결 기술 개발할 것”

    “노후 전동차 안전 문제 해결 기술 개발할 것”

    “전동차 노후화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처음으로 철도차량 대한민국 명장에 오른 송정훈(48) 서울메트로 과장은 노후 지하철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유지·보수의 신기술에 관심을 쏟고 있다고 했다. 송 과장은 “아버지 손에 이끌려 탔던 기차의 추억 때문인지 어렸을 때부터 철도차량 전문가의 꿈을 키웠다”면서 “앞으로 이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지하철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송 과장은 1992년 서울메트로에 입사한 이후 22년 동안 줄곧 전동차 관련 기술개발과 연구업무를 도맡았으며 철도차량 시스템 연구로 석사학위를 딴 서울메트로의 인재다. 그는 2007년 현장학습동아리 회장을 지내면서 전동차의 블랙박스인 ‘속도기록계의 양운전실 동시저장 시스템’을 만들었다. 또 지하철 안전운행에 꼭 필요한 전동차 자동제어시스템을 점검 수리할 수 있는 차량 전압비교장치(ADU·Aspect Display Unit) 시뮬레이터와 인터페이스 장치들을 만드는 등 14건의 유지·보수 장치와 시험기를 개발했다. 이 중 13건을 지식재산권에 등록했다. 또 2008년부터는 기술연구원에 근무하면서 현장 애로기술 해소와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업무를 맡아 차세대 도시철도차량 연구개발 사업을 담당하기도 했다. 송 과장은 “서울메트로의 당면한 문제인 노후전동차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측면의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라면서 “메트로 예산 절감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또 “철도선진국보다 국내의 철도 유지·보수 시스템에 아직 보완할 과제가 많다”면서 “철도차량 점검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명장은 산업현장에서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에게 수여한다. 대통령 명의의 증서와 휘장, 명패가 수여되고 일시장려금 2000만원이 지급된다. 또 동일 직종에서 계속 종사하면 매년 장려금이 지급되고 기술선진국 산업시찰 등 각종 혜택도 준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승리 블랙박스 영상 제보, 포르셰 벤츠 충돌 후 전복…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승리 블랙박스 영상 제보, 포르셰 벤츠 충돌 후 전복…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승리 블랙박스 영상, 노나곤, 교통사고, 포르셰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25)의 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YTN은 12일 시청자 제보로 당시 사고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승리의 포르쉐 승용차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곧바로 커브가 이어지지만 이 차량은 직진을 계속하며 두개의 차선을 오가다 3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검정색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힌다. 영상을 제보한 목격자는 “(승리가 앞 차를)급하게 피하려다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증언했다. 한편 이 사고로 벤츠 탑승자 2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승리는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면서 병원에 가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병원에서 정밀 진단 결과 골절은 없지만 간에 경미한 출혈이 있어 입원했다. 의료진이 일주일 정도 입원 치료하면 회복될 것이라고 진단했다”고 말했다. 승리는 건강 회복을 위해 오는 13~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YG 패밀리 월드투어에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경찰은 승리가 과속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사고, 블랙박스 영상 보니

    빅뱅 승리 사고, 블랙박스 영상 보니

    빅뱅 멤버 승리는 12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12일 교통사고 당해..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승리, 12일 교통사고 당해..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12일 당시 사고가 난 도로를 지나던 한 시민이 제보한 블랙박스에는 승리의 차량 포르쉐와 벤츠가 충돌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승리의 차량인 포르쉐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젊은 남녀 길가 숲에서 성행위하다 차량 뛰어드는 바람에 그만…

    젊은 남녀 길가 숲에서 성행위하다 차량 뛰어드는 바람에 그만…

    늦은 밤 시골 길에서 맞은편 차량을 피하려다 낯 뜨거운 상황과 마주한 운전자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에 올려진 33초 분량의 영상은 밤늦은 시간 러시아 첼랴빈스크 외곽의 한적한 시골 도로를 달리던 데니스 부부의 블랙박스에 찍힌 것이다. 남편 데니스 티호노프가 운전하는 차량이 어둠을 헤치며 도로를 달린다. 잠시 뒤, 비포장도로 맞은편에서 차량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다가온다. 술에 취한듯한 상대방 운전자가 오른쪽으로 돌진하자 티호노프가 급하게 핸들을 꺾어 수풀 위에 급정차한다. 놀란 가슴을 쓸어내릴 틈도 없이 그의 눈앞에 진풍경이 벌어진다. 정지한 티호노프의 차 헤드라이트가 전방을 환하게 비추자 풀숲에서 선 채 성행위를 하고 있던 젊은 커플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예상치 못한 헤드라이트 불빛에 화들짝 놀란 커플은 황급히 옷을 챙겨 입고 어둠 속으로 들어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 저런 짓을…”, “정말 당황했겠네요”, “사랑은 집에서∼” 등의 질타하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 nigel herignt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신문 보도 그 후] 500t급 이상 여객선도 블랙박스 설치 의무화

    앞으로 국내 항만을 운항하는 연안여객선도 항해자료기록장치(VDR·선박용 블랙박스)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기록을 보존해야 한다. 지난 4월 침몰한 세월호에 VDR을 장착하지 않은 탓에 정부가 정확한 침몰 원인을 규명하는 데 애를 먹는 등 사고 수습에 혼란을 겪는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해양사고 조사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라 500t급 이상 현존 여객선(신조선 및 도입 중고선은 300t)은 과학적인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VDR을 설치해야 한다. 또 선박사고 때 VDR의 정보 보존을 위한 조치를 하지 않은 선장에게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VDR은 선박 운항 중 선박 위치, 속력, 통신 내용 등을 기록하는 장치로 선박사고 때 원인 규명에 큰 도움이 된다. 그동안에는 우리나라와 외국을 오가는 모든 여객선과 3000t급 이상 화물선에만 VDR을 설치하도록 했다. 아울러 1000t 이상 현존 여객선(신조선과 도입 중고선은 500t)은 여객 편의용품 고정, 비상탈출용 사다리 설치, 창문용 탈출망치 등도 의무적으로 비치해야 한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포르쉐911 질주하더니 벤츠 충돌…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포르쉐911 질주하더니 벤츠 충돌…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승리 블랙박스 영상, 노나곤, 교통사고, 포르셰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25)의 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YTN은 12일 시청자 제보로 당시 사고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승리의 포르쉐 승용차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곧바로 커브가 이어지지만 이 차량은 직진을 계속하며 두개의 차선을 오가다 3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검정색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힌다. 영상을 제보한 목격자는 “(승리가 앞 차를)급하게 피하려다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증언했다. 한편 이 사고로 벤츠 탑승자 2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승리는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면서 병원에 가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병원에서 정밀 진단 결과 골절은 없지만 간에 경미한 출혈이 있어 입원했다. 의료진이 일주일 정도 입원 치료하면 회복될 것이라고 진단했다”고 말했다. 승리는 건강 회복을 위해 오는 13~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YG 패밀리 월드투어에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경찰은 승리가 과속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승리, 클럽파티 후 사고당해 ‘충격’

    승리, 클럽파티 후 사고당해 ‘충격’

    한 시민이 제보한 블랙박스에는 승리의 차량 포르쉐와 벤츠가 충돌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승리의 차량인 포르쉐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이어 앞 차량인 벤츠와 충돌 후 가드레일을 받고 전복한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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