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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인 줄” 조정석, ♥거미와 거주하는 실제 집 전격 공개

    “호텔인 줄” 조정석, ♥거미와 거주하는 실제 집 전격 공개

    조정석·거미 부부의 보금자리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그간 사생활 공개에 조심스러웠던 조정석이 자신의 ‘부캐’ 유튜브를 통해 실제 거주하는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조정석이 집에서 직접 요리에 도전하는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조정석은 조금 상기된 표정으로 “오늘 장소는 실제 제가 사는 우리 집이다, 집에서 촬영하려는데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며 첫 집 공개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아내 거미와 딸 ‘댕이’의 부재를 언급하며 “댕이 엄마와 댕이가 원래 있어야 하는데 친구네 집에 놀러 갔다, 집에 저 혼자다”라고 말했다. 영상 속 공개된 주방은 조정석·거미 부부의 취향을 반영한 듯 화이트톤의 깔끔한 벽면과 대형 원목 테이블이 조화를 이룬 따뜻한 분위기였다. 세련되면서도 안락한 다이닝룸의 모습은 마치 인테리어 잡지의 한 페이지를 연상케 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뒤 2020년 첫딸을 얻은 바 있다. 그리고 바로 지난 14일 예쁜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 ‘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자태에 ‘반전 등근육’ 화제”

    ‘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자태에 ‘반전 등근육’ 화제”

    아나운서 김다영이 단아한 한복 자태 뒤에 숨겨진 반전 몸매를 뽐냈다. 김다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를 통해 ‘새해맞이 양가 식사 다녀왔습니다(1편)’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퇴사 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는 이번 영상에서 배성재와의 달달한 신혼 생활 모습과 양가 어른들을 챙기는 며느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 속 김다영은 “오늘은 새해 양가 식사를 하는 날”이라며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는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어머님께서 흰색 저고리를 하나 해주셨다. 설날에 입고 오라고 하셨는데 이번에 먼저 입어서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한복을 꺼내 들었다. 단아한 한복으로 갈아입기 위해 등을 노출한 순간,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기립근과 탄탄한 등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제작진은 ‘옷은 선녀인데 등근육이 나무꾼’이라는 재치 있는 자막을 붙이미 김다영의 근육에 감탄했다. 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 2022년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나 2년간 조용히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 소식을 전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들은 화려한 결혼식 대신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하며 소박한 시작을 선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다영은 지역 MBC를 거쳐 지난 2021년 SBS에 입사했던 ‘8뉴스’ 스포츠 섹션과 파리올림픽 MC를 맡으며 차세대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지난해 4월, SBS를 퇴사한 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 및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 [서울데이터랩]다원넥스뷰 30.00% 상한가…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다원넥스뷰 30.00% 상한가…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8일 오후 15시 40분 다원넥스뷰(32335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다원넥스뷰는 장 중 1,551,279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530원 오른 6,630원에 마감했다. 한편 다원넥스뷰의 PER은 24.11로 평가되었으며, ROE는 -43.38%로 나타났다. ROE의 음수는 다원넥스뷰가 최근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어 상승률 2위 코퍼스코리아(322780)는 주가가 +29.99% 폭등하며 종가 1,01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3위 뷰티스킨(406820)의 주가는 6,850원으로 +29.98% 폭등했다. 상승률 4위 모베이스전자(012860)는 +29.95% 상승하며 1,957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에이치엠넥스(036170)는 +29.95%의 상승세를 보이며 종가 1,102원에 마감했다. 6위 빛과전자(069540)는 종가 1,103원으로 +29.92% 상승 마감했다. 7위 인베니아(079950)는 종가 4,410원으로 +29.90% 상승했다. 8위 솔디펜스(215090)는 종가 3,265원으로 +29.82% 상승했다. 9위 지투지바이오(456160)는 종가 80,800원으로 +25.27% 상승했다. 10위 캐리(313760)는 종가 1,698원으로 +21.29% 상승했다. 이밖에도 가온칩스(399720) ▲20.64%, 셀루메드(049180) ▲18.15%, 더핑크퐁컴퍼니(403850) ▲17.02%, 이노스페이스(462350) ▲16.73%, 삼익제약(014950) ▲15.96%, 루미르(474170) ▲14.39%, 제노코(361390) ▲13.05%, 로킷헬스케어(376900) ▲12.91%, 주성엔지니어링(036930) ▲12.74%, 이브이첨단소재(131400) ▲12.15%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전문가는 “다원넥스뷰의 이번 상승은 공모가 대비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며 “다만, ROE의 음수는 기업의 수익성에 대한 지속적인 검토가 필요함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

    채널A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오는 2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서 독보적인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지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아한 자태가 담긴 웨딩 화보와 두 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그는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다”는 말로 글을 시작하며 예비 신랑과 소중한 새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예비 신랑과의 만남에 대해 “재작년의 어느 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며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고 애틋한 고백을 남겼다. 이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 함께 걷는 시간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김지영은 예비 신랑에 대해 “신이 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며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당초 4월의 신부를 계획했던 그는 뜻밖에 찾아온 축복으로 인해 2월로 예식을 앞당기게 됐다. 그는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제가 엄마가 됩니다, 여러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려서부터 혼자서는 영 칠칠맞지 못하고 어설픈 점이 많은 아이였다.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여러분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브이로그를 통해 열애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당시 김지영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인 ‘트레바리’의 창업자 A씨라는 추측이 이어지며 한 차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1400만 유튜버, 8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이유 직접 밝혔다

    1400만 유튜버, 8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이유 직접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먹방 유튜버’ 햄지가 1400만 구독자들을 뒤로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4일 햄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중대 발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평소와 같은 먹방이 아닌 차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어느덧 유튜브를 시작한 지도 8년 차에 접어들었다”며 운을 뗐다. 햄지는 “20대 후반에 시작해서 벌써 30대 중반이 넘어가고 있다”며 “”유튜브 채널도 같이 만들고 함께 채널을 키운 남자친구와도 10년 차 커플이 되었는데, 아무래도 서로 나이도 많이 먹기도 했고 지금 어떠한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또 1년 뒤, 2년 뒤 하다가 나이만 더 먹을 것 같아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자녀 계획을 위해 먹방 채널을 당분간 쉬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새해를 맞아 큰 결심을 했다. 이번 휴식기 동안 술을 완전히 끊고 병원 진료를 병행하며 건강 관리에 전념할 것”이라며 “자녀 계획을 세워 2026년에는 햄지 2세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완전한 은퇴는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먹방 채널은 당분간 쉬지만, 일상생활을 올리는 브이로그 채널은 꾸준히 업로드할 예정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브이로그 채널로 놀러와 달라”고 말했다. 햄지는 먹방 대신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채널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과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결혼 3개월 만에 김나영 떠난 마이큐 “마음 너무 불편하다”

    결혼 3개월 만에 김나영 떠난 마이큐 “마음 너무 불편하다”

    연예계 대표 ‘워너비 부부’ 김나영과 마이큐가 결혼 3개월 만에 잠시 ‘생이별’의 시간을 갖게 됐다. 지난 4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nofilterTV’를 통해 단란한 일상이 담긴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와 다름없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지만, 이날 영상의 핵심은 남편 마이큐의 첫 ‘홀로 외출’이었다. 김나영은 카메라를 향해 “마이큐가 드디어 하와이로 떠난다. 제가 일 때문에 출장을 간 적은 있지만, 남편이 가족을 두고 어딘가로 혼자 떠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짐을 싸는 마이큐의 모습을 담았다. 이에 마이큐는 “처음으로 가족을 두고 혼자 간다”며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나영이 “입꼬리가 자꾸 올라가는 것 같다”며 뼈 있는 농담을 던지자, 마이큐는 황급히 “마음이 되게 불편하고 떨어져 있는 게 싫고 같이 가고 싶다”고 수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큐는 하와이로 가기 전에 두 아들에게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출국 전 아이들에게 “아빠가 처음으로 홀로 떠난다. 엄마 보호해줘야 하는 거 알지. 즐거운 시간 보내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겨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2021년부터 당당한 공개 연애로 대중의 응원을 받아온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0월, 마침내 결실을 맺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다.
  • [서울데이터랩]‘인탑스’ 29.97%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인탑스’ 29.97%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9일 오후 3시 40분 인탑스(049070)가 등락률 +29.97%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인탑스는 장 중 3,817,620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570원 오른 19,820원에 마감했다. 한편 인탑스의 PER은 44.74로 시장 평균 수준에 가까운 평가를 받고 있으며, ROE는 3.34%로 수익성이 낮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준수한 수준이나 고성장 기업과 비교했을 때는 보통 수준일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삼미금속(012210)은 주가가 29.96% 폭등하며 종가 13,23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라온테크(232680)의 주가는 13,940원으로 29.92% 폭등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상승률 4위 삼보모터스(053700)는 29.85% 폭등하며 5,22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휴림로봇(090710)은 28.71%의 상승세를 타고 7,980원에 마감했다. 6위 쎄크(081180)는 17,330원으로 22.47% 상승 마감했다. 7위 성호전자(043260)는 종가 9,410원으로 19.87% 상승 마감했다. 8위 크레오에스지(040350)는 종가 979원으로 19.39% 상승 마감했다. 9위 홈캐스트(064240)는 2,075원으로 19.18% 상승 마감했다. 10위 원익홀딩스(030530)는 47,750원으로 19.08%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TPC(048770) ▲19.02%, 에이치브이엠(295310) ▲16.93%, 한라캐스트(125490) ▲16.54%, 형지글로벌(308100) ▲15.71%, 대주산업(003310) ▲15.54%, 제이케이시냅스(060230) ▲15.41%, 세미파이브(490470) ▲15.21%, 인벤티지랩(389470) ▲14.94%, 엠오티(413390) ▲14.37%, 광무(029480) ▲13.70%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월 400만원 내도 진료 못 봤다”…美 이민 8년 만에 ‘포기’ 심경

    “월 400만원 내도 진료 못 봤다”…美 이민 8년 만에 ‘포기’ 심경

    구독자 225만명을 보유한 영어 교육 유튜버 올리버쌤이 미국 생활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과도한 세금 부담과 공교육 붕괴, 악명 높은 의료 시스템, 잦아지는 자연재해가 결정적 이유였다. 올리버쌤은 26일 ‘한국인 와이프와 미국 이민 8년차…이제는 진짜 포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한국에서 생활하다 고향인 미국 텍사스로 이주했던 그는 “미국은 강대국이니까 경제적으로 안정적일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먼저 지적한 문제는 세금이다. 8000평 부지의 전원주택에 거주 중인 올리버쌤은 “2026년부터 재산세 8000달러(약 1156만원), 주택 보험료 4402달러(약 637만원)를 내야 한다”며 “집을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1년에 1800만원이 든다”고 밝혔다. 여기에 “이 비용이 매년 15%씩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텍사스는 토네이도와 산불 등 자연재해가 잦아 미국 내 대형 보험사들이 가입을 꺼리는 지역이다. 그는 “결국 비싼 보험을 들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기후 위기에 대한 불안도 컸다. 올리버쌤은 “여름에는 40도를 넘는 폭염이 반복되고, 전력난으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사망자가 나온 적도 있었다”며 “이를 감당할 인프라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미국 공교육 붕괴에 대한 우려도 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교육부 폐지 절차에 돌입했고, 텍사스 주 정부도 이를 받아들이면서 공립학교 예산이 급감했다. 이로 인해 학생 수가 줄고, 교사 급여 지급이 어려워 휴교일이 늘어나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아내는 “대도시의 큰 학군조차 폐교가 이어지고 있고, 자격증 없는 일반인이 교사를 대신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결정타는 의료 문제였다. 올리버쌤은 내년부터 월 2600달러(약 376만원)의 의료 보험료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 부담은 월 400만원에 달하지만, 정작 의료 접근성은 매우 낮았다는 것이다. 아내는 “시아버지가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며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지만 주치의를 만나는 데만 오래 걸렸고, 정밀검사는 받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말기가 돼서야 발견됐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이었다”며 “한 달에 400만원 가까이 내고도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올리버쌤은 “2년 넘게 고민했지만 인플레이션과 의료 문제로 마음을 굳혔다”며 “이민 생활을 끝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한국에서 영어 원어민 강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유튜브를 통해 영어 교육과 미국 문화, 일상 브이로그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 이동국 쌍둥이 딸 재시·재아 ‘아이돌 데뷔해도 되겠어’

    이동국 쌍둥이 딸 재시·재아 ‘아이돌 데뷔해도 되겠어’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가 쌍둥이 딸 이재시·이재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딸의 사진을 올리며 “울집 이뿌니들”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두 딸이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재아는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브이(V) 포즈를 했고, 재시는 뒤에서 얼굴을 바짝 붙인 채 미소를 지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美) 출신 이수진씨는 2005년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첫째 이재시는 2022년 파리·밀라노 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둘째 이재아는 골프 선수를 준비 중이다. 셋째·넷째 쌍둥이 이설아·이수아는 유아복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막내 이시안은 유소년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 ‘싱글맘♥’ 이민우, 6살 딸과 첫 크리스마스

    ‘싱글맘♥’ 이민우, 6살 딸과 첫 크리스마스

    그룹 신화 멤버 겸 솔로가수 이민우가 딸과 처음으로 함께한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이민우는 26일 소셜미디어에 “Happy Christmas. She got skates. I got her smile(즐거운 크리스마스. 딸은 스케이트를 얻었고, 나는 딸의 미소를 얻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는 이민우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한 딸의 천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민우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스케이트를 신고 바닥에 누워 있는 딸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앞서 이민우는 7월 말 결혼을 발표했다. 아내 이아미씨는 재일교포 3세 필라테스 강사로, 6세 딸을 둔 싱글맘이다. 둘은 지난 7일 둘째 딸 ‘양양이’(태명)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내년 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가희, LA 가족여행 중 사고…차 유리창 산산조각

    가희, LA 가족여행 중 사고…차 유리창 산산조각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미국 여행 중 차 유리창이 파손되는 아찔한 일을 겪었다. 지난 25일 유튜브 ‘가희바이브’ 채널에 ‘이게 진짜 미국 바이브? 힙하고 여유로운 LA 가족 여행 브이로그 1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가희는 20일간의 가족 여행을 위해 미국 LA로 떠났다. 가희는 손흥민의 축구 경기도 관람하고, 주변 맛집을 방문하며 여행을 즐겼다. 저녁 식사 후 렌터카로 돌아온 가희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했다. 차량 유리창이 파손돼 있었던 것. 가희는 “오마이갓. 말로만 듣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래도 다행히 아무도 안 다치고 없어진 물건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후 파손된 유리를 급하게 테이핑하고 렌터카를 바꾸기 위해 다시 공항에 왔다. 가희는 “경험하지 않아도 될 경험을 해버렸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애들도 씩씩하게 잘 있다”며 “가족과 짐 모두 무사한 것만으로도 너무 다행이다”라고 안도했다. 차량을 교체한 가희 가족은 베니스 비치로 향해 여행 일정을 이어갔다. 가희는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 [단독] 제주 모 중학교 사망 교사 아내, 참았던 침묵 깼다… “교육청 입장문 사실과 다르다” 주장

    [단독] 제주 모 중학교 사망 교사 아내, 참았던 침묵 깼다… “교육청 입장문 사실과 다르다” 주장

    제주 모 중학교 A교사의 순직 처리와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23일 입장문을 내자, 유가족이 “사실을 왜곡한 일방적 발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A교사의 아내 김모 씨는 지난 23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그동안 기자회견에서 유가족들이 울분을 토할 때도 참았던 오랜 침묵을 깨고 마침내 입을 열었다. 김 씨는 “교육청이 불리한 증거는 제외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황만을 담았다”며 “유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와 소통조차 없다”고 주장했다. 전날 발표한 교육청 입장문에 따르면 도교육청 감사관실은 진상조사보고서(이하 진상보고서)를 유족에게 직접 설명하고 전달하기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고 나온다. 감사관실담당자는 “지난 3일 문자로 4일 진상조사 결과 발표 계획을 알렸고, 9일에는 보고서 설명을 위해 세 차례 전화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날 서울신문이 단독 입수한 김씨와 감사관실과의 문자메시지 내용에 따르면, 김씨가 당시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 직접 설명을 듣기 어렵다”며 진상보고서를 우편이나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확인됐다. 입장문에는 빠져 있는 부분이다. 또한 김씨는 “감사과는 ‘직접 설명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했고, 내가 위임한 유가족협의회와 소통해 달라는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유족은 순직 심사를 위해 탄원서, 심리부검 결과서, 교권침해 처분 결과서 등 대부분의 서류를 준비했지만, 순직 인정에 핵심 자료로 여겨지는 진상조사보고서만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유족 측 노무사는 지난 19일 정보공개 청구를 공식 접수했으며, 처리에는 약 10일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도교육청은 진상보고서에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어 사학연금공단에 교육청이 직접 제출할 수 있는지를 질의했으나, 공단 측이 “진상조사보고서는 순직 처리 시 필수 서류가 아니며, 교육청이 직접 제출하는 것은 불가하다”는 답변을 했다고 입장문에 언급했다. 반면 유족이 사학연금공단에 직접 문의한 결과, “진상보고서는 제3자인 교육청이 제출할 수 없고, 반드시 유족을 통해 제출돼야 한다”고 회신한 사실을 확인했다. 결국 교육청이 제3자라 제출할 수 없다는 핵심 내용은 입장문에서 빠졌다고 지적했다. 유족은 국정감사 자료로 허위 경위서만 제출되고, 유족이 제공에 동의한 녹취록은 반영되지 않았던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교육청이 유족에겐 전하지도 않은 진상보고서를 직접 제출하려 시도한 점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김 씨는 또한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학생 보호자의 행위를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하고도 보호자(누나)에게 ‘특별교육 8시간 이수’라는 경미한 처분에 이어 학교 책임자들에 대한 경징계 조차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은 점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이 부분은 징계 요구때 한달간 학교 책임자들이 이의 제기할 수 있는 기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24일 오전 기자에게 생전 남편의 생일 사진을 보내며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이자 남편의 생일인데, 함께할 수 없어 더욱 참담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는 “도교육청 감사관실이 이제라도 자신들의 방식만을 고수하며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유족의 입장에서 진정성 있게 소통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A교사는 지속적인 학생 가족의 민원 스트레스 등에 시달리다가 지난 5월 22일 학교내 가건물 흡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심리부검 결과에서도 업무 부담, 건강 악화, 학생 민원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사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 며칠 전까지 활동했는데…유명 여행 유튜버, 숨진 채 발견

    며칠 전까지 활동했는데…유명 여행 유튜버, 숨진 채 발견

    미국의 인기 여행 유튜버 애덤 더 우(본명 데이비드 애덤 윌리엄스)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애덤 더 우는 전날 미국 플로리다주 셀러브레이션에 위치한 자택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오세올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자택에서 움직임이 없는 남성이 발견돼 출동했고, 구조대와 함께 진입해 사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지인이 사다리를 이용해 3층 창문을 통해 내부를 확인하던 중 침대 위에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고, 이후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확한 사인은 부검을 통해 규명될 예정이다. 셰리프국은 유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했다. 비보가 전해지자 동료 유튜버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절친한 동료 저스틴 스카드는 SNS를 통해 “지금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아프다. 세상은 거인을 잃었고, 나는 피보다 가까운 친구를 잃었다”며 “그의 가족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밝혔다. 또 다른 친구 크리스 욘 역시 “불과 며칠 전 함께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의 여행과 콘텐츠 계획을 이야기했는데 믿기지 않는다”고 전했다. 애덤 더 우는 2009년 유튜브 활동을 시작해 2012년 대표 채널 ‘The Daily Woo’를 개설했다. 약 5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일일 브이로그를 올리며 미국 50개 주를 모두 여행했고, 테마파크 탐방과 폐허 도시, 유령의 집, 소도시의 역사와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특히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월드를 자주 찾는 여행 크리에이터로 잘 알려졌으며, 월트 디즈니와 관련된 역사적 장소를 꾸준히 소개해 ‘디즈니 전문가’로 불리기도 했다. 그의 마지막 영상은 사망 하루 전인 지난 21일 공개된 것으로, 셀러브레이션 지역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둘러보는 내용이었다. 팬들은 온라인을 통해 “여행의 의미를 알려준 크리에이터” “디즈니를 가장 사랑한 이야기꾼”이라며 추모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 박보검 옆에 수지·뷔…공개되자마자 화제 된 ‘역대급 쓰리샷’

    박보검 옆에 수지·뷔…공개되자마자 화제 된 ‘역대급 쓰리샷’

    배우 박보검이 수지,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박보검은 12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AY ALL OF OUR DAYS BE MERRY AND BRIGHT(우리의 모든 날들이 즐겁고 밝기를 바란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수지, 방탄소년단 뷔와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찍거나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남기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은 박보검이 지난 17일 방문한 한 해외 명품 브랜드의 플래그십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검과 수지, 뷔는 모두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으로, 행사장에서 우연히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세 사람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 “혼자 싸운다”…美 AI 전투 드론, 전쟁 판 흔든다

    “혼자 싸운다”…美 AI 전투 드론, 전쟁 판 흔든다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자율비행 드론의 실전 성능을 입증한 미국 방산업체 실드AI가 이번에는 전투기급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 플랫폼 영역으로 보폭을 넓혔다. 실드AI는 정찰·감시 임무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종사 탑승 없이 스스로 판단해 싸우는 완전 자율 전투 드론 ‘엑스밧’(X-BAT)을 앞세워 차세대 공중전 시장에 본격 진입하겠다는 구상이다. 미국 경제 매체 포천은 21일(현지시간) “실드AI가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의 틀을 넘어 전투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 ‘가오리형’ 플라잉윙…활주로 없는 전투기 구상 엑스밧은 전면이 꺾인 삼각형 형태로 꺾인 ‘크랭크드 카이트’(cranked-kite) 설계를 적용한 플라잉윙(날개일체형) 구조로, 거대한 가오리를 연상시키는 스텔스 형상이 특징이다. 활주로 없이 수직으로 이륙한 뒤 수평 비행으로 전환하는 테일시터(수직이착륙형) 방식으로 운용된다. 엑스밧은 단일 제트엔진과 3차원 추력 편향 기술을 적용해 이륙 시에는 로켓처럼 수직 상승하고 착륙 시에는 연료 소모가 줄어든 상태에서 저출력으로 내려앉도록 설계됐다. 이는 활주로 타격 위험과 공중급유 의존도를 동시에 낮추기 위한 선택이다. 엑스밧은 고아음속 영역에서 장시간 순항하는 개념의 기체로 마하 0.3~0.8(시속 약 367~979㎞)의 속도로 비행한다. 단순한 고속 돌파보다는 장거리 침투와 임무 지속성을 중시한 설계라는 평가가 나온다. 실드AI는 엑스밧의 항속거리를 3700㎞ 이상으로 제시했으며 내부 무장창과 외부 장착대를 조합해 공대공·대함·전자전 임무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 중이다. ◆ ‘혼자 싸우는’ 전투 드론…자율비행이 핵심 엑스밧의 경쟁력은 실드AI가 자체 개발한 AI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하이브마인드’에 있다. 기체는 레이더·적외선·전자신호 등 각종 센서 정보를 통합해 통신이 끊긴 상황에서도 스스로 판단해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이 기술은 이미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운용된 소형 수직이착륙 드론 ‘브이밧’(V-BAT)으로 실전 검증을 거쳤다. 브이밧은 강력한 전파 방해 환경에서도 자율 비행을 유지하며 표적 탐지 임무를 수행했고 실드AI는 이 경험을 전투기급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 로열 윙맨 시장 정조준…가격은 5세대기의 10분의 1 실드AI가 제시한 엑스밧의 목표 가격은 2000만~3000만 달러(약 296억~444억원) 수준이다. 이는 기존 5세대 전투기의 약 10분의 1로, 미 공군이 추진 중인 협동 전투 무인기(로열 윙맨) 개념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회사는 2026년 수직이착륙 시연, 2028년 ‘완전 임무’ 비행, 2029년 양산 착수를 목표로 개발 일정을 제시했다. 이동식 발진·회수 장비를 통해 해상이나 전진기지에서도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구상도 포함됐다. ◆ “드론 회사 아니다”…전투 플랫폼으로 체급 확대 포천은 “엑스밧은 실드AI가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전투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상징적 프로젝트”라고 짚었다.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 역시 “실드AI의 최대 규모 공중 플랫폼이자 로열 윙맨 시장으로의 본격 진입”이라고 평가했다. 군사 전문 매체 워존(TWZ)은 “장거리 비행과 수직 운용, 완전 자율성을 결합한 전투 플랫폼은 전례가 드물다”며 “생산 단가를 낮출 경우 미 해·공군의 전력 운용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잠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 남은 과제와 향후 변수 다만 단발 고출력 엔진의 열 신호 관리, 해상·지상 통제체계 통합, 자율 무기 운용에 대한 윤리·법적 기준 정립은 향후 검증이 필요한 과제로 꼽힌다. 실드AI는 최근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가치를 56억 달러(약 8조 2874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확보한 자금을 엑스밧 개발과 하이브마인드 확장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정찰 드론으로 시작한 실드AI가 전투기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 ‘드론 회사’라는 꼬리표를 떼려는 움직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 ‘혼자 싸우는 전투기’까지…美 AI 드론, 판 흔든다 [밀리터리+]

    ‘혼자 싸우는 전투기’까지…美 AI 드론, 판 흔든다 [밀리터리+]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자율비행 드론의 실전 성능을 입증한 미국 방산업체 실드AI가 이번에는 전투기급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 플랫폼 영역으로 보폭을 넓혔다. 실드AI는 정찰·감시 임무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종사 탑승 없이 스스로 판단해 싸우는 완전 자율 전투 드론 ‘엑스밧’(X-BAT)을 앞세워 차세대 공중전 시장에 본격 진입하겠다는 구상이다. 미국 경제 매체 포천은 21일(현지시간) “실드AI가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의 틀을 넘어 전투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 ‘가오리형’ 플라잉윙…활주로 없는 전투기 구상 엑스밧은 전면이 꺾인 삼각형 형태로 꺾인 ‘크랭크드 카이트’(cranked-kite) 설계를 적용한 플라잉윙(날개일체형) 구조로, 거대한 가오리를 연상시키는 스텔스 형상이 특징이다. 활주로 없이 수직으로 이륙한 뒤 수평 비행으로 전환하는 테일시터(수직이착륙형) 방식으로 운용된다. 엑스밧은 단일 제트엔진과 3차원 추력 편향 기술을 적용해 이륙 시에는 로켓처럼 수직 상승하고 착륙 시에는 연료 소모가 줄어든 상태에서 저출력으로 내려앉도록 설계됐다. 이는 활주로 타격 위험과 공중급유 의존도를 동시에 낮추기 위한 선택이다. 엑스밧은 고아음속 영역에서 장시간 순항하는 개념의 기체로 마하 0.3~0.8(시속 약 367~979㎞)의 속도로 비행한다. 단순한 고속 돌파보다는 장거리 침투와 임무 지속성을 중시한 설계라는 평가가 나온다. 실드AI는 엑스밧의 항속거리를 3700㎞ 이상으로 제시했으며 내부 무장창과 외부 장착대를 조합해 공대공·대함·전자전 임무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 중이다. ◆ ‘혼자 싸우는’ 전투 드론…자율비행이 핵심 엑스밧의 경쟁력은 실드AI가 자체 개발한 AI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하이브마인드’에 있다. 기체는 레이더·적외선·전자신호 등 각종 센서 정보를 통합해 통신이 끊긴 상황에서도 스스로 판단해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이 기술은 이미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운용된 소형 수직이착륙 드론 ‘브이밧’(V-BAT)으로 실전 검증을 거쳤다. 브이밧은 강력한 전파 방해 환경에서도 자율 비행을 유지하며 표적 탐지 임무를 수행했고 실드AI는 이 경험을 전투기급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 로열 윙맨 시장 정조준…가격은 5세대기의 10분의 1 실드AI가 제시한 엑스밧의 목표 가격은 2000만~3000만 달러(약 296억~444억원) 수준이다. 이는 기존 5세대 전투기의 약 10분의 1로, 미 공군이 추진 중인 협동 전투 무인기(로열 윙맨) 개념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회사는 2026년 수직이착륙 시연, 2028년 ‘완전 임무’ 비행, 2029년 양산 착수를 목표로 개발 일정을 제시했다. 이동식 발진·회수 장비를 통해 해상이나 전진기지에서도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구상도 포함됐다. ◆ “드론 회사 아니다”…전투 플랫폼으로 체급 확대 포천은 “엑스밧은 실드AI가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전투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상징적 프로젝트”라고 짚었다.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 역시 “실드AI의 최대 규모 공중 플랫폼이자 로열 윙맨 시장으로의 본격 진입”이라고 평가했다. 군사 전문 매체 워존(TWZ)은 “장거리 비행과 수직 운용, 완전 자율성을 결합한 전투 플랫폼은 전례가 드물다”며 “생산 단가를 낮출 경우 미 해·공군의 전력 운용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잠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 남은 과제와 향후 변수 다만 단발 고출력 엔진의 열 신호 관리, 해상·지상 통제체계 통합, 자율 무기 운용에 대한 윤리·법적 기준 정립은 향후 검증이 필요한 과제로 꼽힌다. 실드AI는 최근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가치를 56억 달러(약 8조 2874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확보한 자금을 엑스밧 개발과 하이브마인드 확장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정찰 드론으로 시작한 실드AI가 전투기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 ‘드론 회사’라는 꼬리표를 떼려는 움직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 [서울데이터랩]알지노믹스 300.00% 상승…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알지노믹스 300.00% 상승…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18일 오후 15시 40분 알지노믹스(476830)가 등락률 +30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알지노믹스는 장 중 292,753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90,000원에 마감했다. 한편 알지노믹스의 PER은 -8.70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19.81%로 수익성이 양호한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드림씨아이에스(223250)는 주가가 29.94%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7,03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의 주가는 14,240원으로 29.93%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승률 4위 크레오에스지(040350)는 29.86% 상승하며 722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에스앤디(260970)는 23.24%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87,500원에 마감했다. 6위 아주IB투자(027360)는 종가 3,305원으로 22.41% 상승 마감했다. 7위 저스템(417840)은 종가 13,200원으로 20.77% 상승 마감했다. 8위 에이치브이엠(295310)은 종가 41,750원으로 17.94% 상승 마감했다. 9위 애머릿지(900100)는 종가 775원으로 16.02% 상승 마감했다. 10위 이노스페이스(462350)는 종가 13,590원으로 15.37%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 ▲14.92%, 디와이디(219550) ▲14.30%,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14.30%,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 ▲11.75%, 티앤알바이오팹(246710) ▲11.67%, 피엔티엠에스(257370) ▲11.66%, 도우인시스(484120) ▲11.31%, 지어소프트(051160) ▲10.73%, 현대무벡스(319400) ▲9.85%, 비츠로넥스텍(488900) ▲9.78%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전문가는 알지노믹스의 급격한 주가 상승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따른 결과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알지노믹스는 바이오 및 유전체 분석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이러한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향후 시장의 반응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튜닝’ 브이로그 예고 “성형 악플 지긋지긋”

    ‘故최진실 딸’ 최준희, ‘튜닝’ 브이로그 예고 “성형 악플 지긋지긋”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을 언급하며 악성댓글을 달지 말아달라고 했다. 16일 최준희 유튜브 채널에는 ‘겨울 자라 룩북 추천 코디·실물 갑 템들 하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말미 최준희는 다음 콘텐츠를 예고하며 얼굴에 ‘튜닝’하는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를 올릴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악플은 달지 말아 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그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외모 관리 과정과 변화를 비교적 솔직하게 공개해왔다.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시술·수술 경험을 언급한 적도 있다. 특히 최준희는 앞서 쌍꺼풀 수술과 코 성형, 안면 윤곽 수술 등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눈 관련 수술에 대해서도 뒷트임·밑트임 등 여러 시술·수술을 받았다는 취지로 언급한 적이 있다. 최근에도 수술 뒤 회복 과정에서 멍과 부기 상태를 공개하며 “아직 무슨 수술을 했는지 오픈 안 했는데 다들 맞힌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했으며, 올해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도 섰다.
  • 계엄날 크게 싸운 尹과 김건희…“너 때문에 다 망쳤다” 분노

    계엄날 크게 싸운 尹과 김건희…“너 때문에 다 망쳤다” 분노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한 조은석 내란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계엄에 관여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결론 내렸다. 박지영 특검보는 15일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지난해 8~11월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비상계엄 관련 모임에 참석한 군사령관들을 모두 조사하고 통신 내역 등을 확인했지만, 김 여사가 계엄 관련 모임에 참석하거나 관여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계엄 당일 김 여사의 여러 행적도 확인했지만 계엄과 관련된 부분은 없었다”며 “김 여사의 개입을 증명할 어떤 증거나 진술도 없다”고 덧붙였다. 특검팀은 일각에서 제기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김 여사 간 관계에 관한 의혹에 대해서도 “두 사람이 만난 정황 등이 발견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다만 김 여사의 계엄 개입 의혹을 조사하면서 김 여사 측근들로부터 “계엄을 선포했을 때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가 심하게 싸웠다”, “김 여사가 (윤 전 대통령에게) ‘너 때문에 다 망쳤다’며 굉장히 분노했다” 등의 진술도 확보했다고 한다. 이런 정황을 봤을 때 김 여사가 계엄을 같이 모의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게 특검팀 설명이다. 특검팀은 그러면서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품가방 수수 의혹 등 김 여사의 사법 리스크 해소가 계엄 선포의 배경이 됐을 수는 있다고 판단했다. 박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동기와 목적은 권력의 독점과 유지”라며 “여기에 본인과 배우자의 사법 리스크 해소는 포함돼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지난 정권 내내 정·관가 내부에서 윤 전 대통령을 가리키는 ‘브이 원’(V 1·VIP 1)에 앞서는 의미의 ‘브이 제로’(V O)라는 은어로 불릴 정도로 언사에 거침이 없었다고 회자된 바 있다.
  • [서울데이터랩]‘해성산업1우’ 29.95%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해성산업1우’ 29.95%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15일 오전 9시 15분 해성산업1우(03481K)가 등락률 +29.95%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해성산업1우는 개장 직후 5분간 143,161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2,950원 오른 12,800원이다. 한편 해성산업1우의 PER은 -156.10으로, 이는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해당 주식의 수익성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가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어 상승률 2위 로스웰(900260)은 현재가 1,575원으로 주가가 21.53% 폭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에이치브이엠(295310)은 현재 38,250원으로 16.62% 급등하고 있다. 상승률 4위 와이제이링크(209640)는 15.20% 상승하며 4,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쎄크(081180)는 13.48%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12,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서진오토모티브(122690)는 현재가 2,610원으로 13.48% 상승 중이다. 7위 비츠로넥스텍(488900)은 현재가 11,410원으로 11.86% 상승 중이다. 8위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은 현재가 16,350원으로 9.95% 상승 중이다. 9위 애머릿지(900100)는 현재가 638원으로 9.43% 상승 중이다. 10위 컨텍(451760)은 현재가 9,430원으로 9.40%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벡트(457600) ▲9.35%, 엔시트론(101400) ▲9.27%, 이노스페이스(462350) ▲9.12%, 일월지엠엘(178780) ▲8.39%, 바이오스마트(038460) ▲8.02%, 포메탈(119500) ▲7.93%, 삼표시멘트(038500) ▲7.62%, 뉴인텍(012340) ▲7.61%, 비츠로테크(042370) ▲7.41%, 엔지켐생명과학(183490) ▲7.26%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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