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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무인화물선, ISS 도킹 실시간 공개한다…“오후 9시반 시작”

    유럽 무인화물선, ISS 도킹 실시간 공개한다…“오후 9시반 시작”

    유럽우주기구(ESA, 에사)의 마지막 무인우주화물선인 ‘ATV(에이티브이)-5’가 우리 시간으로 12일 오후 9시 반쯤 국제우주정거장(ISS)과 도킹을 시도한다. 이 장면은 미국항공우주국(NASA, 나사) 공식 유스트림 채널을 통해 한 시간 전인 오후 8시부터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20세기 벨기에 천문학자 조르주 르메트르의 이름을 따 조르주 르메트르호(號)라고도 불리는 ATV-5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 북부의 쿠루 우주기지에서 아리안5 로켓 상단부에 탑재돼 발사됐다. ATV-5는 ISS 비행사들을 위한 식량과 연료, 과학장비 등 7톤에 달하는 물자를 싣고 2주간에 걸쳐 비행 중이다. ISS에 탑승 중인 독일 우주 비행사 알렉산더 게르스트는 ISS와 도킹을 위해 궤도를 따라 항해 중인 ATV-5를 약 7km의 근접 거리에서 포착한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에사가 공개한 시뮬레이션 영상에는 ATV-5가 ISS와 랑데뷰할 때까지 복잡한 과정이 담겨있다. 도킹 이후 물자 전달 임무를 완수한 ATV-5는 6개월간에 걸쳐 ISS에서 나온 쓰레기를 채운 뒤 지구 쪽으로 재진입하는 과정에서 연소될 예정이다. http://www.esa.int/Our_Activities/Human_Spaceflight/ATV/Watch_ATV-5_docking 사진=ESA/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미쓰에이 지아, 6000명 관객과 함께한 피날레 ‘누가 더 잘 노나’

    미쓰에이 지아, 6000명 관객과 함께한 피날레 ‘누가 더 잘 노나’

    걸그룹 미쓰에이 지아가 JYP소속가수들과 함께하는 콘서트의 피날레를 공개했다. 지난 9일 서울 잠실 체육관에서는 2014 JYP NATION-ONE MIC 콘서트가 진행됐다. 지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nation’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지아 본인이 무대 위에서 직접 찍은 것으로, 그룹 2am 조권과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 등 jyp소속 가수들이 피날레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꽃가루가 휘날리는 무대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취하는 조권과 장난스럽게 혀를 내미는 지아의 모습이 눈에 띈다. JYP 아티스트들은 무대를 자유분방하게 뛰어다니며 열정을 불태웠고 팬들 역시 좌석을 꽉 채우며 그들의 퍼포먼스에 화답했다. 가수와 팬들이 하나 되어 함께 뛰노는 모습은 콘서트의 열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짐작케 한다. 한편 JYP 소속 아티스들이 모두 참가하는 ‘2014 JYP NATION-ONE MIC’은 잠실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미쓰에이 지아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트로트 여왕’ 정은지 더위 대처법, 휴대용 얼음 + 미소

    ‘트로트 여왕’ 정은지 더위 대처법, 휴대용 얼음 + 미소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의 더위에 대처하는 자세가 화제다.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최춘희 역을 맡아 맹활약 중인 정은지의 촬영장 깨알 더위 대처법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촬영 중 쉬는 시간에, 만두를 연상시키는 얼음찜질 주머니를 머리에 얹고 시원한 듯 귀여운 표정을 지어 아빠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고개를 기울인 채 브이를 한 사진 속 그녀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미소로, 보는 이들의 더위를 날려버리고 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 지난 방송에서는 기억이 돌아온 준현(지현우 분)이 사고가 났던 그 날에 대해 수인(박세영 분)에게 자수하라고 다그치는 장면이 그려져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트로트의 여왕 정은지의 마지막 성장기는 오는 11일 월요일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을 통해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기발랄한 반전 로맨스 영화 ‘내 연애의 기억’ 메인 예고편 공개

    재기발랄한 반전 로맨스 영화 ‘내 연애의 기억’ 메인 예고편 공개

    강예원과 송새벽이 연인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영화 ‘내 연애의 기억’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내 연애의 기억’은 번번이 연애에 실패하던 은진(강예원 분)이 순수하고 로맨틱한 현석(송새벽 분)을 만나면서 운명적인 사랑을 이어가던 중, 현석의 숨겨진 비밀을 하나 둘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 공개한 예고편에서는 전 남자친구들에 이어 또 한 번 연애에 실패해 술로 세월을 보내던 은진이 천사 같은 남자친구 현석을 만나 달콤한 연애를 시작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녀는 우연히 현석의 핸드폰에서 수상한 문자를 발견하면서 그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 현석의 수상한 비밀들이 하나 둘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영화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차갑게 변한 현석이 “은진아 봤니?”라는 대사를 던지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재기 발랄한 반전 로맨스를 그린 ‘내 연애의 기억’은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아이엠티브이, 디씨드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손예진 시사회 패션, 핑크빛 롱 원피스 ‘여신 룩’ 눈길

    손예진 시사회 패션, 핑크빛 롱 원피스 ‘여신 룩’ 눈길

    지난달 29일 영화 ‘해적’ VIP 시사회에 참석한 손예진이 핑크 컬러의 롱 원피스로 여신 룩을 선보여 화제다. 호불호가 갈린 지난 패션들과는 달리, 이번 손예진 시사회 패션은 그녀의 청순하고 우아한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완벽한 원피스로 주목을 받았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한 길이감의 실크 소재 원피스는 깊게 파인 브이넥과 플리츠 디테일로 그녀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여리여리한 핑크 컬러의 립스틱과 누디 톤의 메이크업으로 손예진의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고혹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손예진 시사회 패션으로 선보인 여신 원피스는 2014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팩트 “손흥민·민아 열애”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열애 아니다” 부인

    더팩트 “손흥민·민아 열애”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열애 아니다” 부인

    더팩트 “손흥민·민아 열애”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열애 아니다” 부인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뭐가 진실이지”, “손흥민 민아 열애 아닌 듯”, “손흥민 민아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팩트 “손흥민, 민아에 꽃다발 프러포즈”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절대 열애 아니다” 부인 도대체 왜?

    더팩트 “손흥민, 민아에 꽃다발 프러포즈”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절대 열애 아니다” 부인 도대체 왜?

    더팩트 “손흥민, 민아에 꽃다발 프러포즈”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절대 열애 아니다” 부인 도대체 왜?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좀 이상한데”, “손흥민 민아 열애, 어느 쪽이 진실이지”, “손흥민 민아 열애, 그냥 진실게임이 돼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민아 측 “열애설 사실 아냐” 즉각 부인 왜?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민아 측 “열애설 사실 아냐” 즉각 부인 왜?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민아 측 “열애설 사실 아냐” 즉각 부인 왜?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좀 이상한데”, “손흥민 민아 열애, 어느 쪽이 진실이지”, “손흥민 민아 열애, 그냥 진실게임이 돼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걸스데이 민아 측 “두번 만났지만 열애 아냐” 부인한 이유는?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걸스데이 민아 측 “두번 만났지만 열애 아냐” 부인한 이유는?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걸스데이 민아 측 “두번 만났지만 열애 아냐” 부인한 이유는?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좀 이상한데”, “손흥민 민아 열애, 어느 쪽이 진실이지”, “손흥민 민아 열애, 그냥 진실게임이 돼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승연 남보라 인증샷 “보라 언니(?)와 함께” 의외의 인맥 눈길

    손승연 남보라 인증샷 “보라 언니(?)와 함께” 의외의 인맥 눈길

    ‘손승연 남보라 인증샷’ 가수 손승연(20)이 배우 남보라(24)와의 친분을 공개했다. 손승연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더워지니 생각나는 어느 여름날! 보라 언니랑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승연과 남보라가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의외의 인맥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해당 트윗에 “이때 재밌었지. 내년에 또 가자. 이번 앨범 발매도 축하해요. 대박나라”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Mnet ‘보이스코리아’ 시즌1 우승자로 화려하게 가요계에 데뷔한 손승연은 오는 30일 새 앨범 ‘소넷 블룸스(Sonnet Blooms)’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만민항기 악천후에 착륙시도하다 ‘화염’…47명 사망

    대만 서해안 외곽 섬에서 23일 오후 소형 항공기가 악천후 속에 비상착륙을 시도하다 실패하면서 50명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했다. 현지 뉴스전문 케이블 채널인 티브이비에스(TVBS) 등에 따르면 승객 54명과 승무원 4명 등 58명을 태운 대만 푸싱(復興)항공 소속 GE-222 소형 항공기가 이날 오후 7시6분(현지시간)께 펑후(澎湖)섬 마궁(馬公)공항 활주로 인근에서 비상 착륙을 시도하다 기체 일부가 지면에 부딪히면서 화염에 휩싸였다. 목격자들은 이 사고기가 머리 부분이 먼저 땅에 떨어졌으며 금방 화염이 항공기 전체로 번졌다고 전했다. 대만 교통부와 현지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47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고기에는 한국인 탑승자는 없었다고 푸싱항공과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가 밝혔다. 부상자 등은 인근 대만 국군펑후병원 등지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지점 부근 민간 주택 4채와 자동차 등도 사고 잔해물 등이 덮치면서 피해를 봤다. 사고 항공기는 기상악화로 애초 계획보다 1시간40여 분 늦은 이날 오후 5시40분께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 공항을 이륙해 펑후섬 마궁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다. 기상 당국은 이날 오전 제10호 태풍 마트모가 대만을 관통한 여파로 펑후섬 일대에 사고 당시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59㎜의 많은 비가 내리고, 천둥과 번개가 치던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대만 교통부 민용항공국은 사고기가 회항하겠다고 통보한 직후 관제탑과의 교신이 끊겼다고 설명했다. 사고기는 14년이 지난 ATR-72형 터보프롭기로 7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기종이다. 사고기 기장은 푸싱항공에서 20년간 항공기를 운항한 경력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민영항공사인 푸싱항공은 지난 2002년에도 화물기 한 대가 펑후섬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낸 바 있다. 민용항공국은 현장 주변을 폐쇄하고, 사고기 블랙박스를 회수해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마궁공항은 이번 사고의 여파로 잠정 폐쇄됐다. 펑후섬은 대만 본토에서 서쪽으로 50여㎞ 떨어진 섬으로 국가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방대원 영결식장 웃는 표정 기념사진… 與 김태호 최고 구설

    새누리당 김태호 최고위원이 22일 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강원도소방본부 항공구조대원들의 영결식장에서 참석자들과 웃는 얼굴로 ‘기념사진’을 촬영해 구설에 올랐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강원도청에서 거행된 영결식이 끝난 뒤 소방공무원 제복을 입은 여성 참석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일부 여성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고 찍었다. 이 사진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네티즌 등의 질타가 쏟아졌다. 김 최고위원은 “지인들의 사진 촬영 요청을 거부하지 못하고 사진을 찍은 것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잘못된 행동이었다”면서 “유족과 고인을 애도하는 분들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손예진 부천영화제 레드카펫 올킬, 아슬아슬 파격 패션 화제

    손예진 부천영화제 레드카펫 올킬, 아슬아슬 파격 패션 화제

    손예진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을 압도해 화제다. 이날 손예진은 민소매의 실버 컬러 브이라인 드레스로, 매끈한 다리라인을 드러내는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포인트 악세서리 ‘다이아몬드 옷핀’으로 볼륨감을 극대화 시킨 패션 센스를 선보인 손예진은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우아한 매력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부천국제영화제의 손예진 옷핀은 럭셔리 브랜드 21드페이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여름의 영화축제,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동안 계속된다.
  • 걸스데이, 콘서트 뒷풀이 삼겹살 파티 ‘이렇게 먹어도 살 안 쪄?’

    걸스데이, 콘서트 뒷풀이 삼겹살 파티 ‘이렇게 먹어도 살 안 쪄?’

    걸그룹 걸스데이가 첫 단독 콘서트를 끝내고 즐긴 삼겹살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혜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1시간만 기다리면 나온다고! 달링 달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걸스데이 멤버들은 한 식당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삼겹살 파티를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혜리는 브이 포즈와 윙크 표정을, 민아는 밝게 미소 짓는 표정을, 유라는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포즈를 취하며 각각 개성을 드러냈다. 또 소진은 유라에게 뽀뽀하는 듯한 모습을 취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걸스데이는 자정 신곡 ‘Darling’이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걸스데이는 앞서 지난 13일 첫 번째 단독콘서트 ‘걸스데이 썸머 파티(GIRL’S DAY SUMMER PARTY)’를 개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혜리 트위터 (걸스데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포위’ 고아라, 안재현-박정민과 다정 인증샷 ‘너무 붙은 거 아니야?’

    ‘너포위’ 고아라, 안재현-박정민과 다정 인증샷 ‘너무 붙은 거 아니야?’

    배우 고아라가 동료 배우 안재현, 박정민과 함께 다정한 인증 사진을 찍었다. 고아라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게슴츠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하며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고아라는 윙크를 하려는 듯 눈을 살짝 감으려는 듯한 표정인데, ‘게슴츠레’ 눈을 떠도 귀여운 그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박정민과 안재현 역시 훈훈한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세 사람은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 = 고아라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미 쇼미더머니3 탈락 뒤 “이런 XX같은 무대” 눈물…트위터 글 보니

    타이미 쇼미더머니3 탈락 뒤 “이런 XX같은 무대” 눈물…트위터 글 보니

    타이미 쇼미더머니3 탈락 뒤 “이런 XX같은 무대” 눈물…트위터 글 보니 ‘쇼미더머니3’에 출연했던 여성 래퍼 타이미가 탈락 소감을 남겼다. 타이미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게 정말 큰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나간 방송에서 우는모습 보여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면서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무대를 했다는 것에 대해 무엇보다도 제 자신에게 실망했었고, 응원해준 가족들과 친구들, 팬분들, 회사 식구들 모두에게 그 순간 너무 미안한 마음밖에 안들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족한 만큼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라면서 “한달전 녹화가 끝나고 나서 부터 오늘 발매된 신곡을 준비하면서 가사에 많은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앞으로는 음악으로 들려드릴게요. 늘 꾸준히 놓지않고 음악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타이미는 이어 “자고 일어나서 많은 응원 댓글들이 달린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라면서 “새벽부터 이시간까지도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는 괜찮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덕분에 힘이 많이 납니다”라는 글도 올렸다. 이어 “이번에 나온 신곡 ‘꽃 (Super Flower)’ 에 대해 말씀드리면 탈락한 뒤 느낀 마음가짐을 그대로 담은 곡이기 때문에 곡의 리얼리티를 위해서, 그리고 흔들림 없이 음악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 시기에 발매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가사 작업을 하며 스스로에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한 뒤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분들과, 힘든 환경에서 버티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힘이되는 곡이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타이미는 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 2차 오디션에서 박자를 놓치는 결정적인 실수를 해 탈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타이미는 라이벌 졸리브이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실수한 타이미와 달리 뛰어난 랩 실력을 선보인 졸리브이는 합격 목걸이를 목에 걸었다. 졸리브이는 탈락한 타이미를 향해 “정말 멋없었다”고 꼬집었고, 타이미는 “내가 이렇게 XX같은 무대를 꾸밀 줄 몰랐다”며 눈물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3’ 타이미 탈락 뒤 트위터에…타이미 눈물 본 졸리브이 반응이

    ‘쇼미더머니3’ 타이미 탈락 뒤 트위터에…타이미 눈물 본 졸리브이 반응이

    ‘쇼미더머니3’ 타이미 탈락 뒤 트위터에…타이미 눈물 본 졸리브이 반응이 ‘쇼미더머니3’에 출연했던 여성 래퍼 타이미가 탈락 소감을 남겼다. 타이미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게 정말 큰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나간 방송에서 우는모습 보여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면서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무대를 했다는 것에 대해 무엇보다도 제 자신에게 실망했었고, 응원해준 가족들과 친구들, 팬분들, 회사 식구들 모두에게 그 순간 너무 미안한 마음밖에 안들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족한 만큼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라면서 “한달전 녹화가 끝나고 나서 부터 오늘 발매된 신곡을 준비하면서 가사에 많은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앞으로는 음악으로 들려드릴게요. 늘 꾸준히 놓지않고 음악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타이미는 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 2차 오디션에서 박자를 놓치는 결정적인 실수를 해 탈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타이미는 라이벌 졸리브이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실수한 타이미와 달리 뛰어난 랩 실력을 선보인 졸리브이는 합격 목걸이를 목에 걸었다. 졸리브이는 탈락한 타이미를 향해 “정말 멋없었다”고 꼬집었고, 타이미는 “내가 이렇게 XX같은 무대를 꾸밀 줄 몰랐다”며 눈물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최초 ‘인공온도 제어도시’ 두바이에 건설

    세계 최초 ‘인공온도 제어도시’ 두바이에 건설

    한 여름에는 최고온도 50℃에 육박하고 겨울철에도 평균 30℃를 웃도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세계최초로 온도가 인공적으로 제어되는 도시가 들어설 예정이다. 중동전문매체 아라비안비즈니스닷컴(ArabianBusiness.com)은 아랍에미리트 최대 도시이자 중심 토후국인 두바이에 세계최초로 ‘인공온도제어 도시’가 세워질 계획이라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랍에미리트 측에 따르면, ‘온도제어 도시’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진행 중인 해당 건설계획의 규모는 4,800만 평방피트에 100여개의 호텔, 아파트, 쇼핑몰, 인공 스키장이 들어서는 ‘초대형 급’으로 두바이 속 ‘또 하나의 도시’라는 콘셉트로 진행 중이다. 특히 도시 거리 디자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람브라스 거리’를 주요 모티브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중동지역의 경제허브이자 높이 828m의 세계 최대 건축물 부르즈 할리파가 우뚝 서있는 두바이의 가장 큰 고민은 50℃까지 치솟는 무더위로 여름철에는 관광객들의 방문이 뚝 떨어진다는 점이었다. 따라서 아랍에미리트 측은 이처럼 거대 유리 돔 아래, 컴퓨터시스템으로 온도가 쾌적하게 자동조절 되는 인공도시를 구축함으로써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하고자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아랍에미리트 부통령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은 “이 프로젝트는 중동 경제허브인 두바이의 관광인프라 개선을 위한 것”이라며 “전 세계인들에게 두바이가 1년 내내 쾌적한 쇼핑과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라는 인상을 심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랍 에미리트 측은 해당 도시가 완공될 경우, 연간 관광객 숫자가 1억 8,0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AFPBBNews=News1/AFP PHOTO/HO/SHEIKH MOHAMMED BIN RASHID AL-MAKTOUM PRESS OFFICE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현 배트모빌 원조…50년 전 만든 최초 배트모빌 공개

    현 배트모빌 원조…50년 전 만든 최초 배트모빌 공개

    1966년형 배트모빌은 TV와 영화에서 처음 등장한 고유의 차체를 지닌 모델인 것은 물론 그 외형의 아름다움에 팬이 끊이지 않는 ‘영웅 명차’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 모델이 나오기 3년 전쯤에 잘 알려지지 않은 배트모빌이 존재했다고 기즈모도 등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약 50년 간에 걸쳐 잊혀진 이 모델은 당시 지역 방송으로만 서비스됐다. 사실 영상 작품으로 처음 등장한 배트모빌은 1943년에 공개된 영화 ‘더 배트맨’에 등장한 모델이 있긴 하지만, 이는 1939년형 검은색 캐딜락을 개조 없이 사용한 것이므로 예외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고유의 차체를 지닌 배트모빌로는 오랜 기간 잊혀졌던 이 모델로 여겨지고 있다. 전설적인 리모델링 전문가 조지 배리스가 1955년형 링컨 퓨투라를 개조해 만든 아담 웨스트 주연의 배트맨 시리즈에 등장한 배트모빌과 달리 사진 속 모델은 1956년형 올즈모빌 88 프레임을 사용했다. 최근 공개된 이 모델은 미국 새크라멘토의 자동차 수리공장 ‘보르본 가공’(Borbon Fabrications)의 대표 마리오 보르본이 이베이 경매를 통해 사들여 복원한 것이다. 놀라운 점은 이 차량이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음료 등의 홍보를 위해 현지에서 사용되고 있었고 복원 전 모습은 거의 폐차 상태였던 것.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이 배트모빌은 1960년 초반에 뉴햄프셔의 두 젊은 남성이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후, 식품 제조업체를 통해 대여되다가 DC 코믹스의 공식 프로모션을 위한 배트모빌로 사용돼 배트맨 특유의 색상으로 바뀌게 됐으며 그 시기는 1963년 혹은 1964년이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렇게 탄생한 초대 배트모빌은 이스트코스트의 작은 마을에서 판촉을 위한 투어 모델로 사용됐다. 이후 소유자에게 반환됐지만 ‘보르폰 가공’에 매입될 때까지 팬도 모르게 약 50년간 잊혀진 존재가 됐다는 것이다. 조지 배리스의 배트모빌이 남성적인 디자인이라면, 이 모델은 품위가 있고 여성적인 아름다움까지 겸비하고 있다. 브이라인을 그리는 리어 부분과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리어사이드, 그리고 중심의 단 한 개로 표현 된 박쥐 날개가 매우 우아하다. 한편 이 모델은 지난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린 미국 지역 모터쇼 ‘새크라멘토 오토라마’(Sacramento Autorama)를 통해서도 공개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오렌지팩토리, 엘레강스스포츠 2014여름 신상품 90% 할인행사 진행 중

    오렌지팩토리, 엘레강스스포츠 2014여름 신상품 90% 할인행사 진행 중

    합리적 가격으로 실속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오렌지팩토리가 엘레강스스포츠 2014 여름 신상품을 90%에 판매하는 ‘대박특가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7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가볍고 편안한 초경량 여름바람막이, 기능성 UV셔츠, 집업 셔츠, 절개라인 배색 스티치 조끼, 컬러풀 바지 등 총 9만여 점의 다양한 상품을 구성하여 선보인다. 218,000원의 초 경량 여름바람막이는 90% 할인하여 21,800원에, 158,000원의 기능성 UV셔츠는 15,800원에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오렌지팩토리는 윤리적 패션유통으로 新소비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전국 70여 개 매장을 100% 직영으로 운영하고 중간유통과정 없이 생산공장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판매를 선보이는 차별화된 패션 비즈니스 유통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오렌지팩토리는 ‘고객 섬김 경영’을 모토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최고 품질의 상품으로 고객우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자인문화기업으로 발돋움을 하고 있으며, 대표 PB 브랜드로는 여성복 아라모드, 메르꼴레디, 모델리스트, 이닌, 남성복 트래드클럽, 모두스비벤디, 프라이언, 헤리스톤, 브이네스, 캐주얼 도크, 쿨하스, 드레스투킬, 에이든플러스, 코너스, 핀앤핏, 골프웨어 조이클럽 등 50여 개의 브랜드를 운영 하고 있다. 이번 할인행사는 오렌지팩토리 서울/경기권 매장(아산점, 풍무점, 입점 매장 제외)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매장 정보와 할인행사 안내는 오렌지팩토리 블로그(http://blog.naver.com/orange_fo)와 카카오플러스 친구맺기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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