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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한 근황, 팬들은..

    루한 근황, 팬들은..

    ‘루한 근황’ 아이돌 그룹 엑소의 전 멤버 루한이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둔 채 크게 입을 벌린 뒤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루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루한은 볼에 바람을 넣은 뒤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는 등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루한은 큰 눈과 날카로운 턱선 등 여전히 훈남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소녀시대 써니, 새폰 첫셀카 인증샷… 귀요미 ‘붉은 악마’ 두툼한 입술 눈길

    소녀시대 써니, 새폰 첫셀카 인증샷… 귀요미 ‘붉은 악마’ 두툼한 입술 눈길

    소녀시대 써니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새폰에나름적응중) 새 폰으로 시도한 나름 첫 셀카”라는 글과 함께 4가지 버전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써니는 빨간모자 두 개를 머리에 쓰고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는가 하면 눈을 감고 입술을 쭉 내밀거나 큰 눈망울에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한 표정을 짓기도 하며 팬들의 메리 크리스마스를 기원했다. 사진출처=써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한, 엑소 탈퇴 후 근황 보니

    루한, 엑소 탈퇴 후 근황 보니

    아이돌 그룹 엑소의 전 멤버 루한이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둔 채 크게 입을 벌린 뒤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루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루한은 볼에 바람을 넣은 뒤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는 등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루한은 큰 눈과 날카로운 턱선 등 여전히 훈남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루한은 중국판 ‘수상한 그녀’인 중국 영화 ‘중반 20세’에서 여주인공의 손자 역에 캐스팅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한주택보증이 인정한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분양

    대한주택보증이 인정한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분양

    계속되는 저금리기조와 정부의 부동산대책으로 오피스텔 공급이 다시 늘어나면서 안정성 높은 오피스텔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오피스텔 공급이 많아지는 만큼 인지도가 낮은 건설사나 안정성이 낮은 업체들도 분양에 적극 뛰어들고 있어 투자안정성이 주요 체크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8월4일부터 오피스텔 분양보증 및 중도금대출보증 제도를 도입했다. 오피스텔 분양보증은 오피스텔 분양 계약자도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납부한 분양대금을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중도금대출보증은 건설사 신용과 무관하게 기존보다 저렴한 이자로 중도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다. 그동안 오피스텔은 분양보증 없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탁회사와의 신탁계약을 통해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 방식은 건설사 부도시 재산권 보호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오피스텔 분양보증 제도가 시행되면 건설사 부도 시에도 대한주택보증의 보증이행을 통해 분양계약자가 납부한 분양대금을 모두 보장받을 수 있어 안정성이 높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호수조망권을 선보이는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오피스텔로는 처음으로 분양보증을 받아 수요자들의 신뢰감을 높였다. 오피스텔 분양보증 발급 사업장은 대한주택보증의 주택구입자금보증을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오피스텔 분양계약자의 중도금대출 금리가 연 4~6%에 달해 이자부담이 컸지만, 오피스텔 분양보증 발급 사업장은 대한주택보증의 주택구입자금보증을 이용해 3%대의 낮은 중도금대출도 가능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공급이 많을 때는 무엇보다 믿을만한 곳인지 안정성을 최우선을 따져봐야한다”며 “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희소성 높은 호수조망, 트리플 역세권 입지 외에도 대한주택보증에서 보증을 해 주는 신뢰성 높은 상품이다”고 말했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에쓰엘브이피에프브이가 시행하고 ㈜CJ건설이 시공하는 오피스텔로 석촌호수 바로 앞인 서울 송파구 석촌동 24번지 외 위치한다. 지하 5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19㎡, 264실로 구성된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는 바로 앞에 석촌호수가 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호수조망이 가능하고, 송파나루공원도 인접해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서울 안에서 호수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은 거의 없어 그 희소가치가 매우 크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입지는 잠실관광특구,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삼성SDS 이전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우선, 잠실관광특구는 서울의 5번째 관광특구로 ‘롯데월드~석촌호수~올림픽공원’을 아우르는 2.3㎢ 규모다. 지하철 9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김포공항에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연간 4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여기에 약 7,000여명에 달하는 직장인 수요유입이 기대되는 삼성SDS가 잠실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주변 부동산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 최근에는 석촌호수 바로 옆에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인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임시 개장하면서 인근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내년 전면개장하면, 연간 인근유동인구 1억명에 상시 고용인구만 해도 2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는 교통망도 탁월하다. 지하철 2호선•9호선 환승역 잠실역, 8호선 석촌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고, 2016년에 지하철 9호선이 연장개통되면 삼전역(가칭)을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어 트리플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 석촌호수로, 송파대로가 인접하여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제2롯데월드, 롯데마트, 홈플러스, 송파구청, 서울아산병원, 레이크호텔 등 쇼핑시설, 문화시설, 편의시설이 풍부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내부는 풀옵션• 풀퍼니시드 형태로 구성되어 입주자들의 만족도와 임대인들의 임대수익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빌트인 냉장고,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드럼세탁기 등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시설들이 제공되어 불편함이 없다. 특히, 일반 오피스텔보다 훨씬 높은 3.6m의 높은 천정고가 특징이다. 일반 오피스텔의 천정고가 2.3m~2.7m인 점을 가만하면 약 1m이상 높은 것으로 극대화된 공간감과 여유로운 수납공간의 확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생활안전을 위해 보안시설이 곳곳에 마련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원격검침시스템 등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 제공된다. 또, 쾌적한 실내환경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도 적용된다. 옥상에는 작은 쉼터를 마련하여 탁 트인 호수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의 입주는 2017년 6월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52-9번지로 레이크호텔 뒷편에 마련되어 있다. 24~26일까지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내방객들께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파리바게트 케익을 제공하며, 22일부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관심고객을 등록할 시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생’ 변요한, 뽀얀 피부·또렷한 이목구비 ‘반할 수 밖에 없는 훈남 외모’ 눈길

    ‘미생’ 변요한, 뽀얀 피부·또렷한 이목구비 ‘반할 수 밖에 없는 훈남 외모’ 눈길

    ’미생’ 히어로 변요한의 셀카가 화제다. 배우 변요한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털모자를 쓰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의 훈남 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김영광, 연인같은 ‘달달 케미’ 투샷 공개

    ‘피노키오’ 박신혜-김영광, 연인같은 ‘달달 케미’ 투샷 공개

    배우 박신혜가 김영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노키오 하얗게 불태웠어. 최인하 서범조 분명 추운데 우린 덥다. 실내니까 힛. 하지만 곧추워짐주의보 찡끗 범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신혜와 김영광의 깜찍하고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박신혜는 물오른 미모와 함께 머리에 브이 포즈를 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김영광 역시 눈을 찡긋하거나 살짝 미소 지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달달한 케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김영광 잘 어울려” “박신혜 미모에 물오른 듯” “김영광 눈 찡긋한 모습도 귀엽다” “피노키오 배우들 진짜 사이 좋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와 김영광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출연 중이다. 박신혜는 신입기자 최인하 역을, 김영광은 서범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준호, 무대 뒤 다정 인증샷 “직장 동료예요” 섹시 눈빛 발사

    수지 준호, 무대 뒤 다정 인증샷 “직장 동료예요” 섹시 눈빛 발사

    미쓰에이 수지가 2PM 준호와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수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장 동료와 함께(with my business partn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준호와 머리를 맞대고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만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지의 섹시한 눈빛이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수지 준호 인증샷은 13일 콘서트 ‘ONE MIC’ 무대 뒤에서 촬영한 것.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JYP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콘서트로, 수장 박진영을 포함, 2AM, 2PM, 선미, 핫펠트(예은), 미쓰에이, 백아연, 피프틴앤드, 갓세븐, 버나드 박이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태지·박효신·싸이… 연말 뜨거운 ‘티켓 파워’ 함께하면 눈과 귀가 즐겁다

    서태지·박효신·싸이… 연말 뜨거운 ‘티켓 파워’ 함께하면 눈과 귀가 즐겁다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공연시장이 분주하다. 연말 콘서트 무대에는 한 해 가요계의 트렌드가 그대로 투영된다. 힙합이 대세였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발라드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특히 올해 음원시장에서 초강세를 보인 국내 싱어송라이터들이 연말 콘서트장에서 치열한 장외 전쟁을 벌인다. 음원 차트에서 ‘듣는 음악’ 열풍을 일으키며 저력을 과시했던 김동률과 박효신은 12~14일 각각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방송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는 두 가수의 공연은 매진 사례를 이뤘지만 예매 사이트마다 취소표가 풀리는 때가 있으니 이를 공략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올해 데뷔 15주년 기념 무대를 여는 박효신은 자신의 음악 인생을 정리하는 대규모 공연을 펼친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성시경도 31일까지 광주, 대구 등을 돌며 콘서트를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콘서트형 가수들을 만날 수 있다. 시원한 가창력으로 유명한 김연우는 24~2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친절한 연우신’이라는 제목의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위로를 건넨다.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도 24~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국 투어 ‘울트라캡쏭’으로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 이승철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됐던 ‘그날에’를 직접 부를 예정이다. ‘진정한 음악으로의 회귀’라는 호평을 받았던 ‘슈퍼스타K6’ 출연진이 총출동하는 ‘슈퍼스타K6 TOP11 콘서트’도 24~25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우승자 곽진언의 ‘자랑’을 비롯해 ‘당신만이’ ‘걱정 말아요, 그대’ 등 음원 차트를 강타했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올해 가요계 트렌드 중 하나였던 컬래버레이션 열풍은 공연장까지 번졌다. 다양한 장르의 결합으로 하나의 콘서트에서 두개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새 앨범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1990년대 가수의 부활을 알렸던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가수 거미가 펼치는 합동 콘서트 ‘더 끌림’은 발라드와 R&B를 총망라한 감성 충만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시경, 김범수 등과 ‘그해 겨울’이라는 제목의 브랜드 공연을 열었던 박정현은 올해 파트너로 다이나믹듀오를 선택했다. 발라드와 힙합이 어우러질 무대다. 록그룹 YB와 ‘소울 대부’ 바비킴의 합동 공연 ‘동시 상영’(27~28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도 이종 장르의 결합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올해 가요계 트렌드 중 하나였던 1990년대 가수들도 연말 공연계에 대거 컴백한다. ‘히든 싱어’를 통해 히트곡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는 등 재조명을 받았던 이승환이 전국 투어 ‘진짜’를 통해 진정한 공연형 가수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고, 9년 만에 컴백한 서태지가 30~31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마지막 날을 장식한다. 화려한 무대 매너와 명품 보컬을 자랑하는 김범수도 30~31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한 해를 마무리한다. 모처럼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도 있다. 1990년대 인기 그룹 ‘쿨’은 전국 4개 도시에서 20주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여성 멤버 유리는 육아 문제로 불참하지만 ‘슬퍼지려 하기 전에’ ‘애상’ 등 추억의 히트곡을 들으며 향수를 느낄 수 있다. 18~19일 홍대 브이홀에서는 실력파 음악인 9명으로 새롭게 밴드를 구성한 신촌블루스를 만날 수 있다. 공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의 김선경 팀장은 “상반기 공연시장이 세월호 참사로 깊은 불황에 빠졌는데, 극성수기를 앞두고는 지난해 티켓 판매를 웃도는 수준”이라면서 “올해는 음원에서 강세를 보인 발라드 가수 공연의 예매율이 높고, 컬래버레이션 공연도 더 늘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영상)윤도현 바비킴, ‘한잔더’와 ‘타잔’ 흥겨운 무대

    (영상)윤도현 바비킴, ‘한잔더’와 ‘타잔’ 흥겨운 무대

    5인조 록 밴드 YB(윤도현 박태희 김진원 허준 스캇 할로웰)와 바비킴이 연말 ‘동시상영’이라는 타이틀로 합동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YB와 바비킴은 1일 오후 서울 홍대 V(브이)홀에서 ‘동시상영’ 콘서트 개최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공연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YB의 연주에 보컬 윤도현과 바비킴의 ‘렛 미 세이 굿바이(Let me say goodbye)’, ‘드리머(Dreamer)’, ‘한잔 더’, ‘타잔’ 매쉬업(두 곡을 조합해 한 곡처럼 편곡한)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이날 두 번째 무대로 꾸민 바비킴의 ‘한잔 더’와 YB 윤도현의 데뷔곡 ‘타잔’을 매시업한 버전은 관객들을 들썩이게 만든 흥겨운 리듬과 연주가 인상적인 곡이다. 두 사람은 합동 무대에 이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도현은 “아무래도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곡들을 선택했다”며 “‘렛 미 세이 굿바이’와 ‘드리머’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노래고, ‘한잔 더’와 ‘타잔’은 로큰롤적인 신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YB와 바비킴은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한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윤도현 바비킴, “음원시장 관심 NO, 음악에만 집중”

    (영상)윤도현 바비킴, “음원시장 관심 NO, 음악에만 집중”

    “음원시장을 쫓아가려고 하는 것보다 우리만의 방식으로 음악을 해야 한다. 언제부턴가 그렇게 하고 있다” 이번 연말 바비킴과 합동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YB 보컬 윤도현이 1일 오후 서울 홍대 V(브이)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현재 음원시장을 대하는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YB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왕관 쓴 바보’를 발표했지만 음원시장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렇다면 YB는 급변하는 음원시장에서의 성적 욕심이 없는지, 자연스럽게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윤도현은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나름의 방식으로 음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도현은 “우리는 공연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하는 록 음악도 어차피 현장성이 강한 음악이다. 앨범을 만들 때에도 공연에 대해 대비하고 곡을 만든다. 앞으로도 그 방식대로 계속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바비킴은 “나 역시 윤도현과 마찬가지다. 1집 발표 때부터 음원 마케팅에 관심을 두지 않았고 잘 알지도 못한다. 그래서 음악에만 집중했다. 음원 시장이 변한다 해도 다른 방식으로 음악을 하겠다는 생각은 없다. 내가 하던 음악을 계속 할 것”이라고 자신이 음악을 대하는 태도를 소신 있게 전했다. YB와 바비킴은 ‘동시상영’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한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윤도현 바비킴 함께 부른 ‘렛 미 세이 굿바이’ 감동 무대

    (영상)윤도현 바비킴 함께 부른 ‘렛 미 세이 굿바이’ 감동 무대

    5인조 록 밴드 YB(윤도현 박태희 김진원 허준 스캇 할로웰)와 바비킴이 ‘동시상영’이라는 타이틀로 연말 합동 무대를 연다. YB와 바비킴은 1일 오후 서울 홍대 V(브이)홀에서 ‘동시상영’ 콘서트 개최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공연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YB의 연주 속에 보컬 윤도현과 바비킴의 ‘렛 미 세이 굿바이(Let me say goodbye)’, ‘드리머(Dreamer)’, ‘한잔 더’, ‘타잔’ 매쉬업(두 곡을 조합해 한 곡처럼 편곡한)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첫 번째 무대는 바비킴의 ‘렛 미 세이 굿바이’와 윤도현의 ‘드리머’로 장식했다. 상대방의 곡 중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노래를 선정해 무대를 선보인 것이다. 서로의 곡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표현한 이들은 원곡과 다른 신선함을 선사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록 아티스트 YB와 힙합과 소울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있는 보이스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고 있는 바비킴의 이번 공연은 두 팀의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관객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비킴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대해 윤도현은 “YB는 데뷔 후 매년 연말 공연을 하고 있다. 우리 음악으로만 채우는 것 보다는 다른 뮤지션과 함께 하는 게 연말 분위기에 어울린다고 느꼈다”며 “바비킴은 소울과 블루스 장르의 기본이 워낙 탄탄한 뮤지션이다. 그래서 꼭 함께 공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바비킴은 “YB 무대는 정말 멋있다. 언젠가 꼭 함께 해보고 싶었다. 늘 제가 관객으로만 봤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됐다”며 함께 공연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한편 YB와 바비킴은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한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바비킴 “윤도현 곡 ‘드리머’에 반했다”

    (영상)바비킴 “윤도현 곡 ‘드리머’에 반했다”

    “록과 소울이 만나 하나 되는 무대를 보여주는데 의미가 있다” 올 연말 바비킴과 함께 합동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윤도현이 1일 오후 서울 홍대 V(브이)홀에서 열린 합동 콘서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공연 타이틀인 ‘동시상영’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YB는 바비킴의 ‘렛 미 세이 굿바이(Let me say goodbye)’와 윤도현의 ‘드리머(Dreamer)’, 바비킴의 ‘한잔 더’와 윤도현의 ‘타잔’ 매쉬업(두 곡을 혼합해 한 곡처럼 편곡한)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첫 무대는 바비킴의 ‘렛 미 세이 굿바이’와 윤도현의 ‘드리머’를 서로 재해석해 원곡과 다른 신선함을 선사했다. 윤도현은 바비킴의 ‘렛 미 세이 굿바이’에 대해 “따뜻한 감성으로 조합해 만든 노래다. 전에 내가 진행했던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렛 미 세이 굿바이’를 함께 부른 적이 있다. 정말 명곡이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바비킴 또한 “내가 윤도현의 노래 중 ‘드리머’를 고른 이유는 노래에 반했기 때문이다. 윤도현이 이 곡을 만든 후 내게 들려줬는데 그때부터 계속 즐겨 들었다. 그래서 ‘이 노래 같이 하고 싶다’고 욕심을 부렸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YB와 바비킴은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한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컬투쇼 AOA, 사복입은 모습도 걸그룹 ‘설현 이번엔 평소 사복패션’

    컬투쇼 AOA, 사복입은 모습도 걸그룹 ‘설현 이번엔 평소 사복패션’

    ‘컬투쇼 AOA’ 컬투쇼 AOA 출연 인증샷이 화제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그룹 AOA의 인증샷이 이날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AOA는 일렬로 나란히 서서 깜찍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멤버들은 귀엽게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사복 패션이 네티즌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AOA는 이번 싱글 앨범 ‘사뿐사뿐’이 올해 세 번째 앨범이라고 털어놓으며 쉰 적이 없다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컬투쇼 AOA 설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컬투쇼 AOA, 사복입은 모습도 예뻐”, “컬투쇼 AOA, 하나같이 깜찍하네”, “컬투쇼 AOA, 요즘 잘 나가더라”, “컬투쇼 AOA..흥해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는 지난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싱글 앨범 ‘사뿐사뿐’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컬투쇼 AOA)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하루 3단 애교, 깜찍 브이포즈부터..

    이하루 3단 애교, 깜찍 브이포즈부터..

    ‘이하루 3단 애교’ 이하루 3단 애교가 화제다.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3단 폭풍 애교’가 공개됐다. 최근 이하루와 아빠 타블로가 함께 촬영한 화보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이 ‘이하루 3단 애교’라는 제목으로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됐다. 화제가 된 영상은 타블로와 이하루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멋진 아빠를 선물하세요’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한 남성 화장품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루 3단 애교, 평소 시크한 하루 어디가고..‘애교 폭발+3단 애교 작렬’

    이하루 3단 애교, 평소 시크한 하루 어디가고..‘애교 폭발+3단 애교 작렬’

    ‘이하루 3단 애교’ 이하루 3단 애교가 화제다.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3단 폭풍 애교’가 공개됐다. 최근 이하루와 아빠 타블로가 함께 촬영한 화보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이 ‘이하루 3단 애교’라는 제목으로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됐다. 화제가 된 영상은 타블로와 이하루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멋진 아빠를 선물하세요’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한 남성 화장품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이다. 이하루 3단 애교 영상에서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이하루는 타블로에게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움을 마구 발산하고 있다. 아빠 타블로 뺨이 닳을 정도로 뽀뽀 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카메라를 보며 귀여운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아빠를 바라보며 해맑은 웃음을 선보이는 등 ‘3단 애교’를 선보인 것. 이하루는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이던 시크한 모습과 달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해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녹였다는 후문이다. ‘이하루 3단 애교’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루 3단 애교, 깜찍 폭발이네”, “이하루 3단 애교, 미소에 녹는다”, “이하루 3단 애교, 이렇게 사랑스러웠나”, “이하루 3단 애교, 나도 딸 갖고 싶다”, “이하루 3단 애교, 타블로가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비오템옴므 광고 캡처(이하루 3단 애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감과 설득을 이끄는 정보화 설계도(EA) 시각화/ 이수동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공감과 설득을 이끄는 정보화 설계도(EA) 시각화/ 이수동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공감과 설득을 이끄는 정보화 설계도(EA) 시각화/ 이수동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천체 촬영을 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피사체에 대한 이해다. 풍경사진이나 인물사진처럼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피사체의 경우 변화를 예상하기 쉽고 응용이 가능하지만 천체사진의 경우 기초적인 지식이 없다면 촬영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무수히 많은 별자리의 좌표를 담은 ‘천체도’를 가지고 사전에 충분한 학습을 한 후 관측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전체 좌표를 담은 설계도를 가지고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것이 비단 천체도 뿐이겠는가?“ 전자정부의 핵심인 공공부문의 정보화설계도(EA) 역시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관이 추진 중인 정보화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현상을 파악한 설계도가 필요하다. 결국 ‘EA 핵심’은 국가가 국민의 행복을 위해 현재 공공부문이 추진 중인 정보화 추진정책이 효율적으로 실행되고 있는지를 수시로 파악하면서 처방을 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정확한 처방을 내리기 위해서는 전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전체를 봐야 구조를 볼 수 있고 대상의 본질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다.’ ‘EA설계도를 그리기 위해서는 설계도 제작 목적이 우선 명확해야 한다.’   행정 서비스를 범정부차원에서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인지 개별적 기관의 데이터 및 자산관리를 설계하는 것이 우선인지 그 순서를 설정해야 한다. 다음은 EA설계도 자체가 조직구성원 전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방식’을 따라야 한다. 정보기술 분야는 다른 분야와 달리 용어가 매우 낯설고 이를 해석하는 사람들 간에 차이가 매우 크다. 해당 엔지니어와 관리자 그리고 정책 결정을 하는 결정자 모두 관련 용어를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있고 심지어 해석을 하다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EA설계도에 표현되는 모든 글과 그림은 미루어 짐작해서 해석을 해야 하는 하이텍스트(고맥락메시지:High Context)가 이닌 직접 이해 가능한 로 텍스트(저맥락메시지: Low Context)로 기술하는 것이 필요하다.’   EA를 추진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구성원 모두가 ‘왜 EA설계도’가 필요하고,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우리가 속한 기관에서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공감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즉 ‘EA 성공’ 여부는 구성원 전체가 ‘이해와 공감’을 먼저 하는 것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감과 이해의 시작은 바로 ‘EA설계도’를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으로 표현 하는 것이다. EA를 추진하는 주요 글로벌 기업의 최근 공통적인 특징은 해당 프로젝트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인포그래픽’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잡한 용어와 시스템구조, 편익의 구체적 데이터를 인포그래픽과 같은 시각적 표현으로 이해시키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듣고 기억한 정보는 시간이 지나면 15% 정도만 기억에 남지만 이미지가 결합되면 약 89%가량 기억을 해낸다.” 라는 스탠포드 대학이 발표한 통계도 있다.   복잡한 정보일수록 단시간에 해독할 수 있도록 하는 그래픽 묘사와 서사적 표현이 필요하다.  “EA설계도 역시 다양한 이해관계와 복잡한 정보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은가?” 정보화를 위해 수집한 자료는 모두 정보라 할 수 없다. 시간과 예산을 고려하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판단해 핵심자료만 추출해 이를 설계도에 반영해야 한다.   처음 ‘EA설계도’는 전체를 살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이후 세부 추진 목적에 따른 ‘EA 실행설계도’ 가 마련돼야 한다. 시행 후 현재 추진 중인 정보화 추진 정책의 효과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대국민 EA 추진 성과홍보’ 역시 그래픽으로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목표 대비 성과를 계량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가 기술 되어야 한다. 즉 ‘데이터그래픽’으로 나타낸 EA설계도를 말한다.   국가 조직의 업무, 정보와 응용시스템을 지원하는 정보기술의 현재 상황을 단순히 서술하는 ‘고맥락메시지’ 로 문제점을 해독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래픽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언어로 풀어주는 것이 핵심일 것이다. 천체도 없이 별자리 관측을 제대로 할 수 없듯 정보화의 이해도가 처음부터 많지 않은 실무자와 의사결정자가 보더라도 쉽고 정확히 사실 자체를 해독할 수 있는 EA설계도가 그려지는 것이 공공부문 정보화 시작의 기초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 현 한국인포그래픽협회장,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장 ● 전 한국온라인신문협회 사무국장 ●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인포그래픽 우수상 수상 
  • 효린 주영 ‘지워’ 커플 셀카…주영 깜찍브이-효린 꽃미소

    효린 주영 ‘지워’ 커플 셀카…주영 깜찍브이-효린 꽃미소

    효린 주영 지워 첫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효린과 주영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효린은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효린과 주영의 ‘지워’ 음원이 공개됨과 동시에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됩니다. 기다리셨죠? 깜짝 놀라실 거예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영은 카메라를 든 반대쪽 손으로 브이를 하고 있고 효린은 트레이드마크인 러블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지워’의 첫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블랙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효린 주영 음원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효린 주영, 잘 어울려요”, “효린 주영, 노래 좋더라”, “효린 주영,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린 주영 ‘지워’, 첫방 전 러블리한 커플 셀카…주영 깜찍브이-효린 꽃미소

    효린 주영 ‘지워’, 첫방 전 러블리한 커플 셀카…주영 깜찍브이-효린 꽃미소

    효린 주영 지워 첫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효린과 주영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효린은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효린과 주영의 ‘지워’ 음원이 공개됨과 동시에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됩니다. 기다리셨죠? 깜짝 놀라실 거예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영은 카메라를 든 반대쪽 손으로 브이를 하고 있고 효린은 트레이드마크인 러블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지워’의 첫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블랙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진지희, “러블리 지희 놓치지 말기!” 본방사수 독려 셀카 공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진지희, “러블리 지희 놓치지 말기!” 본방사수 독려 셀카 공개

    배우 진지희(15)의 상큼 발랄 매력이 가득 담긴 셀카가 공개됐다. 21일 진지희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밤 10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똑쟁이 선생님 지희를 놓치지 말고 본방사수 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진지희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생머리와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성숙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진지희표’ 상큼 미소와 발랄한 브이 포즈로 귀여움을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지희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대선배 ‘39토끼’ 송재호에게 SNS를 알려주고 함께 채워나가는 똑똑한 ‘99토끼’ 선생님으로 활약, 세대차이를 극복하고 할아버지와 손녀보다 친구처럼 교감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엄마미소를 유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진지희는 JTBC ‘선암여고 탐정단’으로 차기작을 결정, 내신 1등급 까칠한 여고생 ‘안채율’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12월 중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납품 약속후 특허 기술 빼돌려” “계약 파기 투자금 10억대 손실”

    대기업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협력업체의 특허기술을 빼내거나 계약을 일방 파기하는 일이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참여연대와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피해사례 발표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대기업 횡포로 겪는 ‘을’의 고통을 호소했다. 냉각기 부품 제조회사인 ㈜하영브이아이티의 배흥진 대표는 동부대우전자(당시 대우일렉트로닉스)와의 2009년 납품 계약 건을 폭로했다. 배 대표는 “당시 동부 측은 단독으로 납품을 받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에 하영은 15억원을 투자해 납품을 준비했다. 하지만 동부 측은 납품 품목 중 하나인 밸브판(냉매 순환 장치용 부품)을 만드는 하영의 특허기술을 또 다른 협력업체를 통해 입수했다. 이어 그 기술을 다른 업체에 전해 줬고, 2012년 하반기부터 납품 회사를 늘려 밸브판 등의 금형제품을 다른 거래처에서 싼값에 받기 시작했다. 납품 물량 감소로 5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것이 하영의 주장이다. 배 대표는 “납품 계약을 어기는 곳이 책임을 진다는 조항을 계약서에 넣었지만 동부 측은 공장장 개인의 잘못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대해 동부 측은 “하영이 납품 독점권을 근거로 단가를 무리하게 올려 달라고 할 때가 많았다”며 “밸브판 특허기술도 하영 것이라고 볼 수 없는 부분이 있어 재판을 진행 중”이라고 반박했다. 콜센터 운영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서림씨앤씨는 SK네트웍스서비스의 일방적인 계약 파기로 수십억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서림에 따르면 SK네트웍스서비스 측은 콜센터 운영을 위한 시스템 개발에 당장 투자할 돈이 없다면서 서림이 먼저 투자금을 모아 사업을 진행하면 나중에 돈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서림은 “지난해 1월 계약 후 11억원 이상 투자했지만 SK네트웍스서비스 측은 ‘재무팀 승인이 떨어지지 않아 사업 추진이 불가능하다’며 발을 뺐다”고 주장했다. 엄창용 서림 대표는 “투자금 회수가 어려울 정도로 일이 진척된 상태라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면서 “SK네트웍스서비스 측이 손해배상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을 계약서에 담지 못하도록 해 구제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우려했다. 하지만 SK네트웍스서비스 측은 “서림과 협력사업은 진행 중”이라며 “프로그램 개발이 완료되지도 않았는데 서림이 일방적으로 공정거래조정원에 분쟁조정 신청을 넣었다”고 반박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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