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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태권브이, 김새롬 “무조건 잘생긴 사람”

    복면가왕 태권브이, 김새롬 “무조건 잘생긴 사람”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메뚜기도 한 철(이하 메뚜기)과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의 1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부드러운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정말 어려운 조합이었던 것 같다”며 “‘메뚜기’는 착한 목소리다. 천국을 생각나게 하는 목소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태권브이’는 김동률의 음악을 후벼팠다. 김동률에 자신의 색깔을 더했다”고 칭찬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역대 최다득표 94표를 얻으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5표를 얻은 메뚜기의 정체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한편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를 두고 가수 황치열, 뮤지라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태권브이’의 마이크 잡는 버릇이나 체격, 모창을 할 때 나타나는 특유의 행동 등을 볼 때 황치열보다는 뮤지와 흡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 황치열 아니면 뮤지? 추측 보니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 황치열 아니면 뮤지? 추측 보니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메뚜기도 한 철(이하 메뚜기)과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의 1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부드러운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정말 어려운 조합이었던 것 같다”며 “‘메뚜기’는 착한 목소리다. 천국을 생각나게 하는 목소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태권브이’는 김동률의 음악을 후벼팠다. 김동률에 자신의 색깔을 더했다”고 칭찬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역대 최다득표 94표를 얻으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5표를 얻은 메뚜기의 정체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한편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를 두고 가수 황치열, 뮤지라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태권브이’의 마이크 잡는 버릇이나 체격, 모창을 할 때 나타나는 특유의 행동 등을 볼 때 황치열보다는 뮤지와 흡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태권브이, 황치열 아닌 뮤지? 이유 보니..

    복면가왕 태권브이, 황치열 아닌 뮤지? 이유 보니..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메뚜기도 한 철(이하 메뚜기)과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의 1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부드러운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정말 어려운 조합이었던 것 같다”며 “‘메뚜기’는 착한 목소리다. 천국을 생각나게 하는 목소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태권브이’는 김동률의 음악을 후벼팠다. 김동률에 자신의 색깔을 더했다”고 칭찬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역대 최다득표 94표를 얻으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5표를 얻은 메뚜기의 정체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한편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를 두고 가수 황치열, 뮤지라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태권브이’의 마이크 잡는 버릇이나 체격, 모창을 할 때 나타나는 특유의 행동 등을 볼 때 황치열보다는 뮤지와 흡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치열, 복면가왕 태권브이? “무조건 잘생긴 사람이다”

    황치열, 복면가왕 태권브이? “무조건 잘생긴 사람이다”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메뚜기도 한 철(이하 메뚜기)과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의 1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부드러운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정말 어려운 조합이었던 것 같다”며 “‘메뚜기’는 착한 목소리다. 천국을 생각나게 하는 목소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태권브이’는 김동률의 음악을 후벼팠다. 김동률에 자신의 색깔을 더했다”고 칭찬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역대 최다득표 94표를 얻으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5표를 얻은 메뚜기의 정체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태권브이의 정체를 두고 목소리와 체격이 유사한 점 등을 들며 가수 황치열로 추측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 대체 누구? 황치열 주목받는 이유 “목소리와 체격”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 대체 누구? 황치열 주목받는 이유 “목소리와 체격”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 대체 누구? 황치열 주목받는 이유 “목소리와 체격” 복면가왕 태권브이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이 가수 황치열을 유력 후보로 지목하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설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가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네 번째 무대에서는 ‘메뚜기도 한 철’과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브이’가 김동률 이소은의 ‘기적’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벌였다.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본 연예인 판정단 김형석은 “태권브이는 김동률의 노래를 아예 후벼 판 것 같다”고 평가했다. 지상렬은 “유아인”이라고 추정했고 김새롬은 “강하늘 같다”고 추측하는 등 모두 ‘태권브이’의 정체에 대해 쉽게 알아내지 못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태권브이의 목소리와 체격 등이 황치열과 비슷하다며 유력 후보로 내세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치열, 복면가왕 태권브이? 역대 최다 94표

    황치열, 복면가왕 태권브이? 역대 최다 94표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메뚜기도 한 철(이하 메뚜기)과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의 1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부드러운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정말 어려운 조합이었던 것 같다”며 “‘메뚜기’는 착한 목소리다. 천국을 생각나게 하는 목소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태권브이’는 김동률의 음악을 후벼팠다. 김동률에 자신의 색깔을 더했다”고 칭찬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메뚜기의 정체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태권브이의 정체를 두고 목소리와 체격이 유사한 점 등을 들며 가수 황치열로 추측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이재은, 5표 받고 탈락 “노래 갈증 남아 출연”

    ‘복면가왕’ 이재은, 5표 받고 탈락 “노래 갈증 남아 출연”

    ‘복면가왕’ 이재은, 5표 받고 탈락 “노래 갈증 남아 출연” 복면가왕 이재은 ‘복면가왕’ 사상 최초로 5표를 받고 탈락한 ‘메뚜기’의 정체가 배우 이재은으로 밝혀졌다.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4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게 도전장을 던진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무대는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메뚜기도 한 철’과 정의를 위해 노래하는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의 무대로 꾸며졌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익숙한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판정단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메뚜기’는 복면가왕 최초 5표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얼굴을 공개한 ‘메뚜기’ 이재은은 결혼 후 공백기에 대해 “어린시절부터 연기를 하다 보니 쉬고 싶었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노래라는 갈증이 남아 있어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이재은, 역대 최저 득표..김형석 평가는?

    복면가왕 이재은, 역대 최저 득표..김형석 평가는?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메뚜기도 한 철(이하 메뚜기)과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의 1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부드러운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정말 어려운 조합이었던 것 같다”며 “‘메뚜기’는 착한 목소리다. 천국을 생각나게 하는 목소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태권브이’는 김동률의 음악을 후벼팠다. 김동률에 자신의 색깔을 더했다”고 칭찬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역대 최다득표 94표를 얻으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5표를 얻은 메뚜기의 정체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태권브이의 정체를 두고 목소리와 체격이 유사한 점 등을 들며 가수 황치열로 추측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태권브이, 황치열? 역대 최다 94표..정체 궁금증 ↑

    복면가왕 태권브이, 황치열? 역대 최다 94표..정체 궁금증 ↑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메뚜기도 한 철(이하 메뚜기)과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의 1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부드러운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정말 어려운 조합이었던 것 같다”며 “‘메뚜기’는 착한 목소리다. 천국을 생각나게 하는 목소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태권브이’는 김동률의 음악을 후벼팠다. 김동률에 자신의 색깔을 더했다”고 칭찬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역대 최다득표 94표를 얻으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5표를 얻은 메뚜기의 정체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태권브이의 정체를 두고 목소리와 체격이 유사한 점 등을 들며 가수 황치열로 추측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군 페스티벌, 김재중 “일병 김재중! 신나게 즐겨보아요” 대체 무슨 상황이길래?

    지상군 페스티벌, 김재중 “일병 김재중! 신나게 즐겨보아요” 대체 무슨 상황이길래?

    지상군 페스티벌, 김재중 “일병 김재중! 신나게 즐겨보아요” 대체 무슨 상황이길래? 지상군 페스티벌 국내 최대 군 문화 축제인 ‘지상군 페스티벌’이 2일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대에서 막을 올린다고 육군이 밝혔다. 오전 11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관람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기 축하 비행, 특공무술,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축제 첫날인 이날은 한국, 미국, 영국, 호주군 군악대와 의장대, 특전요원, 군마(軍馬) 등이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화려한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무기 전시를 포함해 육군의 힘과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로 13회째인 지상군 페스티벌은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군 축제다. 군은 이달 중 지상군 페스티벌 외에도 해군 창설 70주년 기념 관함식(17∼23일),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20∼25일) 등을 개최해 발전상을 과시할 계획이다. 한편 군 복무중인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소속사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지상군 페스티벌 참가 소식을 전해 화제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SNS에 “충성! 일병 김재중의 선물입니다. 잠시 후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신나게 즐겨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짧은 머리의 김재중은 군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보고 손가락으로 슬며시 브이 포즈를 선보였다. 김재중은 지난 3월 입대해 군악병으로 복무 중이다. 앞서 김재중은 지난 1일 지상군 페스티벌 연습 영상을 통해 보컬 연습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군 페스티벌, 김재중 “일병 김재중! 신나게 즐겨보아요” 무슨 일?

    지상군 페스티벌, 김재중 “일병 김재중! 신나게 즐겨보아요” 무슨 일?

    지상군 페스티벌, 김재중 “일병 김재중! 신나게 즐겨보아요” 무슨 일? 지상군 페스티벌 국내 최대 군 문화 축제인 ‘지상군 페스티벌’이 2일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대에서 막을 올린다고 육군이 밝혔다. 오전 11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관람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기 축하 비행, 특공무술,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축제 첫날인 이날은 한국, 미국, 영국, 호주군 군악대와 의장대, 특전요원, 군마(軍馬) 등이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화려한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무기 전시를 포함해 육군의 힘과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로 13회째인 지상군 페스티벌은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군 축제다. 군은 이달 중 지상군 페스티벌 외에도 해군 창설 70주년 기념 관함식(17∼23일),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20∼25일) 등을 개최해 발전상을 과시할 계획이다. 한편 군 복무중인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소속사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지상군 페스티벌 참가 소식을 전해 화제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SNS에 “충성! 일병 김재중의 선물입니다. 잠시 후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신나게 즐겨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짧은 머리의 김재중은 군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보고 손가락으로 슬며시 브이 포즈를 선보였다. 김재중은 지난 3월 입대해 군악병으로 복무 중이다. 앞서 김재중은 지난 1일 지상군 페스티벌 연습 영상을 통해 보컬 연습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담유성형외과, IPSTC 초청 코성형·볼륨브이라인 의료미용 강연

    청담유성형외과, IPSTC 초청 코성형·볼륨브이라인 의료미용 강연

    청담유성형외과&피부과 양동준 대표원장은 지난 23일 IPSTC(국제미용성형연수원)의 초청을 받아 한국제주센터에서 의료연수강연을 진행했다. 양 원장은 중국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의료미용 디자인, 의료에스테틱에 관한 내용으로 강연했다. 강연은 볼륨브이라인시술(이하 보브라인), 쁘띠성형, 피부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 됐다. 강연 이후에는 청담유 성형외과&피부과에서 진행하는 실제 시술을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에서 호응을 얻은 보브라인은 뼈를 깎거나 절개하지 않아도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는 리프팅 효과를 지닌 시술이다. 이 시술은 인체에 녹는 실을 사용해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주며 시술시간과 회복시간이 빨라 바쁜 현대인이 많이 찾고 있다. 양동준 원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중국 의사들과 더 긴밀한 교류를 통해 시장을 공유하게 된다면 한국 의료 미용산업 글로벌화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그 일부분에 기여했다는 게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청담유는 성형외과, 피부과를 중심으로 에스테틱, 퍼머넌트, 코스메틱, 켈로이드 클리닉 등을 함께 다루는 고품격 통합 메디컬 브랜드다. 최근 지난해 이어 2년 연속으로 메디컬아시아 2015에서 ‘코 성형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주얼다이브 인터랙티브 매거진 ‘브이 맥’ 창간호 발간

    비주얼다이브 인터랙티브 매거진 ‘브이 맥’ 창간호 발간

    인포그래픽을 비롯해 디지털스토리텔링‧데이터시각화뉴스‧카드뉴스와 같은 비주얼 뉴스콘텐츠를 활발하게 제작해온 (주)비주얼다이브(대표 은종진)가 인터랙티브 온라인 매거진 <브이 맥>(V mag‧사진, http://mag.visualdive.co.kr) 창간호를 발간했다. <브이 맥>은 국내 미디어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인터랙티브형 매거진이다. 비주얼 콘텐츠의 질적 부분에 있어서 해외 유수의 언론사가 제작한 기사 콘텐츠와 견줄 만하다. 창간호 주제는 <Uncharted: 지도에 없는>으로, 자신의 길을 소신껏 개척해 가는 청년, 세계지도에는 기록되지 않은 나라 팔레스타인, 한국 역사의 궤적에 따라 인생행로가 이어져온 인물 이야기 등을 담았다.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소개 및 ‘덕후’ 콘텐츠 등 재미있게 읽을 만한 꼭지들도 풍성하다. 예를 들면, 국내 최초 트랙터 여행가이자 여행대학 대표 강기태의 도전 스토리, 최신 개봉영화를 값싸게 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딜플릭스를 창업한 케빈 홍 이야기, 인기 미국드라마 <왕좌의 게임> 한눈에 보기 등이 소개됐다. <브이 맥>은 ‘탐험(Explore)·꿈(Dream)·발견(Discover)’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표방한다. 비록 현실상황이 팍팍할지라도 20~30대 청년들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정신을 키우며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인생의 꿈을 찾도록 돕는 가이드라인이 되는 게 <브이 맥>이 추구하는 방향성이다. <브이 맥>은 이러한 가치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방식으로 비주얼 저널리즘을 택했다. 비주얼 저널리즘은 비주얼다이브가 자체 개발한 콘텐츠관리시스템(CMS) 툴인 핑거프레스(Finger Press)를 활용해 구현한다. 동영상, 이미지, 도표 등 여러 기능이 탑재된 이 툴을 사용하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을 통해 <브이 맥>이 지향하는 지점은 ‘참여 저널리즘’이다. 단순히 기사를 제공하는 일방적 매거진이 아니라 독자가 반응하고 또 독자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참여형 매거진. <브이 맥>은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를 추구한다. 류방원 편집장은 이번 창간호 발간과 관련, “휘발성 자극성 뉴스들이 대세인 지금, 진정성을 가진 콘텐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20~30대 모바일 세대에게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는 비전을 제시하고자 <브이 맥>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류 편집장은 또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가벼운 재미도 놓지 않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매력적인 매거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주얼다이브는 언론인들을 비롯, 기업·기관 홍보분야 종사자들과 일반인에게도 핑거프레스를 통해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디지털스토리텔링 제작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0층 빌딩 꼭대기서 묘기 부리는 러시아 청소년들 ‘아찔’

    40층 빌딩 꼭대기서 묘기 부리는 러시아 청소년들 ‘아찔’

    지난 9월 6일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insider.com)가 공개한 영상에는 최근 러시아 청년들이 40층 빌딩 꼭대기에서 묘기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일야에 브이게프(Ilya Bagaev)와 알렉 그릭켓(Oleg Cricket)란 두 청년이 예카테린부르크의 한 40층 빌딩 꼭대기에서 자유자재로 뛰어노는 모습을 담고 있다. 빌딩 난간에서 구르기를 하는가 하면 친구의 한쪽 팔에만 의지한 채 빌딩 벽면에서 시계추처럼 매달려 있다. 구멍이 뚫린 난간 사이를 빠른 속도로 뛰어가는 모습에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철렁해진다. 사진·영상= Caters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르고 점프하고…NASA 신개념 탐사로봇 ‘헤지호그’

    구르고 점프하고…NASA 신개념 탐사로봇 ‘헤지호그’

    점프하거나 구르고 혹은 뒤집는 동작이 가능한 탐사로봇을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이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헤지호그’(고슴도치)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 신개념 탐사로봇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소개했다. NASA는 헤지호그의 견고한 디자인이 우주탐사 임무 도중 지표 환경에 의해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 등 긴박한 상황에 처하게 되더라도 어떤 손상도 없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한다고 말하고 있다. NASA는 “예를 들어 기존의 화성 탐사로봇은 바퀴에 체인을 달아 이동하고 있지만 만일 로봇이 뒤집어지기라도 하면 작동할 수 없다”면서 “중력이 작고 지표가 거친 소행성이나 혜성과 같은 소형 천체에서 이런 로봇을 운용하는 것은 더 위험한 작업”이라고 말했다. ‘헤지호그’ 프로젝트는 NASA 산하 제트추진연구소(JPL)와 스탠퍼드대, 그리고 메사추세츠공과대(MIT)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각각 개발하고 있다. JPL팀을 이끌고 있는 리사 네스나스 박사는 “헤지호그는 지표면을 구르고 점프할 수 있다”면서 “큐브처럼 생겼으며 어떤 지표면에서도 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헤지호그의 기본 개념은 내부의 속도 조절 바퀴인 ‘플라이휠’의 회전과 제동으로 움직이는 ‘스파이크’(튀어나온 부분)를 가진 큐브이다. 헤지호그의 스파이크는 험한 지형으로부터 본체를 보호하고 이런 지형을 굴러나갈 때 다리 역할을 한다. “또 이런 스파이크는 헤지호그가 구를 때 지표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열감지 장치와 같은 것을 수용할 수 있다”고 네스나스 박사는 설명했다. 헤지호그는 작은 본체와 적은 중력 덕분에 180도로 회전하며 포물선으로 점프해 이동하고 이를 네 차례에 걸쳐 수행할 수 있다. JPL팀은 모래와 거친 바위, 미끄러운 얼음, 부드럽고 부서지기 쉬운 곳 등 다양한 지표 환경을 모방해 만든 실험 공간에서 헤지호그의 기동을 실제로 실험했다. 이 팀의 선임 기술자인 로버트 리드는 “우리는 헤지호그 프로토타입을 혜성과 같은 환경에서 굴리고 점프시키는 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운용 가능성을 입증했다”면서 “헤지호그의 극히 간단한 기동은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뒤집어져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들 연구자에 따르면, 헤지호그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한두 개의 스파이크를 사용해 먼 거리를 점프하거나 한 면에서 다른 면으로 굴러가며 짦은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포물선 실험에서는 헤지호그가 스스로 회전해 점프하는 기동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기동은 모래 싱크홀에 빠지거나 다른 위험한 상황에서도 쉽게 벗어날 수 있도록 한다. JPL의 헤지호그는 스파이크 8개, 플라이휠 3개를 장착하고 있다. 본체 무게는 약 5kg로 카메라와 분광기와 같은 장치를 더하면 약 9kg까지 늘어난다. 반면 스탠포드대가 만든 헤지호그 프로토타입은 조금 더 작고 가벼우며 짧은 스파이크를 갖고 있다. 두 헤지호그는 똑같이 3개의 내부 플라이휠을 기반으로 기동하지만 내부에 쓰이는 브레이크 메커니즘은 서로 다른다. JPL이 만든 헤지호그는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하며 스탠퍼드대의 버전은 마찰 벨트를 사용한다. 스탠퍼드대 팀을 이끌고 있는 마르코 파본 박사는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플라이휠을 제어해 헤지호그의 도약 각도를 조정할 수 있다”면서 “우리는 두 브레이크 체계를 실험해 장단점을 이해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헤지호그에 달린 스파이크의 형태는 도약 궤적에 크게 영향을 준다고 한다. 스탠퍼드대 선임 기술자인 벤자민 혹맨은 “몇 가지 스파이크 구성을 실험해 가장 도약 성이 뛰어난 것을 발견했다”면서 “또한 규브 구조는 제조는 물론 우주선에 싣기도 편하다”고 말했다. 현재 연구자들은 각자 헤지호그가 지구로부터 어떤 명령을 주지 못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 동작을 늘리는 등 자율성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헤지호그는 기본 탐사로봇보다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고 탐사선에 수송하기도 쉬워 앞으로 탐사 임무에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 눈 깜짝할 사이에 우주 곳곳에서 구르고 점프하는 헤지호그 탐사로봇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사진=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여진구 셀카, 기차 안 셀카 공개 ‘어디 가는 중’

    여진구 셀카, 기차 안 셀카 공개 ‘어디 가는 중’

    여진구는 4일 자신의 공식페이스북에 “부산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기차 안에서 찍은 바깥 풍경과 자신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여진구는 영화 ‘서부전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부전선’은 마흔이 넘는 나이에 농사 짓다가 하루아침에 남한군 쫄병이 된 남복(설경구)과 열여덟 꽃다운 학생에서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막내 북한군이 된 영광(여진구)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놓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진구 셀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부산 가는 중” 훈훈

    여진구 셀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부산 가는 중” 훈훈

    여진구 셀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부산 가는 중” 훈훈 ‘여진구 셀카’ 배우 여진구가 훈훈한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여진구는 4일 자신의 공식페이스북에 “부산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기차 안에서 찍은 바깥 풍경과 자신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여진구는 영화 ‘서부전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부전선’은 마흔이 넘는 나이에 농사 짓다가 하루아침에 남한군 쫄병이 된 남복(설경구)과 열여덟 꽃다운 학생에서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막내 북한군이 된 영광(여진구)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놓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천성일 감독의 메가폰을 잡았다. 추석 개봉 예정이다. 여진구 셀카, 여진구 셀카, 여진구 셀카, 여진구 셀카, 여진구 셀카 사진 = 서울신문DB (여진구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최유진, 청순 고교 졸업사진 “변한 게 없네”

    진짜사나이 최유진, 청순 고교 졸업사진 “변한 게 없네”

    진짜사나이 최유진 진짜사나이 최유진, 청순 고교 졸업사진 “변한 게 없네”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3에 출연한 걸그룹 CLC의 최유진이 화제다. 지난 30일 진짜사나이는 독거미 부대로 가기 위해 신체 검사를 받는 여군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유진은 162cm에 42kg라는 가녀린 몸매와 혈압 측정조차 불가능한 마른 팔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최유진은 묵묵히 체력 검정에 도전하며 남다른 근성을 뽐냈다. 최유진은 체력검정 기준에는 미달해 아쉬움을 자아냈따. 하지만 최유진은 불평이나 불만 없이 최선을 다했다. 한편 한 온라인 게시판에 최유진의 귀여운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최유진은 사진 속에서 단정한 교복차림을 하고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유진의 지금과 똑같은 새하얀 피부와 앙증맞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최유진, 신체검사 혈압 측정 불가능 “고교시절에는?”

    진짜사나이 최유진, 신체검사 혈압 측정 불가능 “고교시절에는?”

    진짜사나이 최유진 진짜사나이 최유진, 신체검사 혈압 측정 불가능 “고교시절에는?”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3에 출연한 걸그룹 CLC의 최유진이 화제다. 지난 30일 진짜사나이는 독거미 부대로 가기 위해 신체 검사를 받는 여군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유진은 162cm에 42kg라는 가녀린 몸매와 혈압 측정조차 불가능한 마른 팔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최유진은 묵묵히 체력 검정에 도전하며 남다른 근성을 뽐냈다. 최유진은 체력검정 기준에는 미달해 아쉬움을 자아냈따. 하지만 최유진은 불평이나 불만 없이 최선을 다했다. 한편 한 온라인 게시판에 최유진의 귀여운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최유진은 사진 속에서 단정한 교복차림을 하고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유진의 지금과 똑같은 새하얀 피부와 앙증맞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터넷 1인 방송도 모바일로 즐겨요

    인터넷 1인 방송도 모바일로 즐겨요

    인터넷 1인 방송도 모바일로 즐기는 시대가 됐다. ‘아프리카TV’ ‘다음TV팟’ 등이 이끌어 온 PC 기반의 인터넷 1인 방송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1인 방송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모바일로 확장된 것이다. 네이버가 지난달 31일 출시한 스타 동영상 생방송 앱 ‘브이’(V)는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이 직접 만든 동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빅뱅, 소녀시대, 걸스데이, 비스트 등의 아이돌 그룹들은 무대 뒤 대기실과 연습실, 숙소 등에서 셀프카메라를 찍어 올린다. 뷰티, 요리, 운동 등 주제도 다양하다. 소녀시대가 신곡의 안무 영상을 앱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고 원더걸스가 컴백 쇼케이스를 앱으로 생중계하는 등 케이팝 아이돌의 콘텐츠를 독점 제공하며 팬들 사이에서 ‘필수’ 앱으로 자리잡았다. 출시 한달도 안 돼 전 세계에서 다운로드 수 100만건(구글플레이 기준)을 돌파하는 등 초기 반응이 폭발적이다. 미국에서는 올해 초에 ‘페리스코프’ ‘미어캣’ 등의 개인 생방송 서비스가 출시돼 인기를 모은 데 이어 최근 페이스북도 개인 라이브 방송 서비스인 ‘페이스북 멘션’을 내놓았다. 배우,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들이 개인 방송을 실시간 중계하면 이용자들은 댓글을 남기거나 ‘좋아요’를 누르고 자신의 뉴스피드에서 공유할 수도 있다. 모바일 1인 방송은 기존의 PC 기반 1인 방송과는 격이 다른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PC 기반 1인 방송은 소수의 스타 BJ가 주도하면서 e스포츠 중계, 영어 강좌 등 마니아층을 공략한 전문적인 콘텐츠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모바일 1인 방송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방송을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앞세운다. 동영상 사이트 판도라TV가 지난 8일 내놓은 개인 모바일 방송 서비스 ‘플럽’에는 일반인들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콘텐츠들이 주를 이룬다. 오픈 베타 이후 2주간 3000여건의 방송이 만들어진 가운데 귀여운 아기 방송, 강아지와 고양이 방송, 떡볶이 먹방 등 일상 속에서 포착한 주제들이 인기를 모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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