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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몽 단독콘서트, 타이틀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 6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

    MC몽 단독콘서트, 타이틀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 6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

    가수 MC몽이 6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20일 MC몽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측은 “MC몽이 오는 9월 4일~6일, 11일~13일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는 타이틀의 콘서트를 갖는다”고 밝혔다. 매니지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로 MC몽이 6년 만에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함께 감성을 공유하고 행복할 수 있는 시간들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MC몽의 단독콘서트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은 400석 규모로 12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티켓은 오는 21일 오픈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주얼다이브 인터랙티브 매거진 ‘브이 맥’ 창간준비호 발간

    비주얼다이브 인터랙티브 매거진 ‘브이 맥’ 창간준비호 발간

    인포그래픽을 비롯해 데이터시각화뉴스·디지털스토리텔링·카드뉴스와 같은 비주얼 뉴스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제작해온 디지털미디어 (주)비주얼다이브(대표 은종진)가 인터랙티브 온라인 매거진 ‘브이 맥’(V mag, http://mag.visualdive.co.kr) 창간준비호를 발간했다. ‘브이 맥’은 일반 웹진과 달리, 독자들이 PC 상에서 직접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모바일 상에선 손가락을 움직여 기사 속 시각화자료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작은 부분이라 할지라도 콘텐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여느 온라인매거진과 차별화된다. ‘브이 맥’은 비주얼다이브의 주된 독자층인 20~30대를 대상으로, 네 가지 가치(Vision, Venture, Voice, Viewpoint)를 핵심 가치로 삼고 콘텐츠를 구성할 계획이다. 우선 2030세대가 선호하는 오피니언리더를 만나 이 세대의 고민을 나누고 이들에게 삶의 나침반이 될 지침을 실을 예정이다. 2030세대가 흥미를 가질 기업·기관·단체 등을 찾아가 그곳의 철학과 세워지기까지의 과정 등을 살펴보려 한다. 이 밖에도 2030세대의 관심사와 트렌드, 문화 소식도 담을 계획이다.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창간준비호에는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인터뷰, 해외 업사이클링의 현주소와 전망, 국내 대기업 최초 업사이클링 브랜드인 래;코드(RE;CODE), 폐품이 예술작품으로 부활하는 현장인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등이 소개됐다. 김진도 편집장은 이번 창간준비호 발간과 관련, “‘브이 맥’은 20~30대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심어주며, 이 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며 “젊은이들이 사회와 세계를 향한 자신만의 관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게 매거진의 목적이다”고 말했다. 김 편집장은 또 “‘브이 맥’은 2030세대를 위한 깊이 있으면서 눈도 즐거운 디지털매거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주얼다이브의 핵심 CMS 툴인 ‘핑거프레스’를 활용해 제작하는 만큼 다양한 시각화 콘텐츠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주얼다이브는 세계 최초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콘텐츠관리시스템) 툴인 ‘핑거프레스’를 개발, 누구든 손쉽게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기업·기관·언론사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배우 한이서, 화보로 우아한 고혹미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 배우 한이서, 화보로 우아한 고혹미 발산

    배우 한이서의 고혹미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한이서는 최근 bnt와 진행한 세 가지 콘셉트의 화보를 통해 우아함과 고혹미를 아우르는 매력을 발산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한이서는 흰색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로 자연스럽고 지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는가 하면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이서는 이어진 콘셉트에서 플라워 셔링 장식의 블라우스에 자수 스커트 패션을 선보이는 한편 사각패턴 브이넥이 돋보이는 남색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고혹미를 발산했다. 한편 한이서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김정은의 라이벌 진희로 등장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발휘해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를 선보였다. 한이서가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 주말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무결점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무결점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무결점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무결점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밝혀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밝혀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특정 전문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학과들이 변화하는 대학 교육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커리큘럼과 전문성 강화를 기치로 내건 특성화 학과들은 무엇보다 취업 관문을 넘는 데 강점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은 매주 금요일자에 수험생들이 주목할 만한 각 대학의 특성화 학과들의 주요 특징과 강점, 취업 현황 등 생생한 정보들을 재학 중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통해 소개한다. “봉이 잘 안 맞는다. 누가 깎아다 줘!” “이쪽을 더 조여줘야 해. 형이 좀 도와줄래요?” 8일 국민대 공학관 지하 2층 202호. 400㎡ 남짓한 공간에 들어서자 망치 소리와 그라인더로 쇠 깎는 소리가 귓전을 때린다. 40여명의 남녀 대학생이 자동차를 만드느라 더위도 잊었다. 이곳은 국민대 자작 자동차 동아리인 ‘코라’(KORA·자동차공학연구회) 제작실이다. 코라는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포뮬러 국제자동차공학회 미시간 대회에서 세계 4위를 기록할 정도로 우수한 실력을 자랑한다. 학생들은 다음달 한국자동차공학학회 주최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KASE)에 출전할 차를 만드느라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거의 매일 등교… 실험에서 재미를 느끼다 자동차IT융합학과 최병현(21)씨는 방학인데도 요즘 매일 학교에 나온다. 오전 9시부터 저녁까지 자동차 제작에 매달린다. “학과 소개 책자를 받아보고 ‘바로 여기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 홈페이지에 들러 학과에 대해 샅샅이 살펴보고 망설임 없이 여길 택했어요.” 같은 자동차융합대학(단과대학명) 내의 ‘자동차학과’와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을 했지만, 전자공학에 관심이 많아 최종적으로 여기를 택했다. 과 대표 박진억(22)씨도 거의 매일 학교에 나온다. 공학관 504호 차량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실험실에 하루 종일 머문다. 요즘은 회로를 갖고 노는 재미에 푹 빠졌다. 매일 몇 시간씩 손바닥 크기의 회로판을 이리저리 바꾸는 실험을 한다. 그는 ‘라즈베리파이’라는 회로판을 보여줬다. “작은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키보드에 연결해 인터넷을 할 수 있어요.” 박씨는 또 다른 장난감인 ‘아두이노’를 내보였다. 사용자가 직접 소스코드를 작성해 원하는 디지털 기기를 만들 수 있는 초소형 컴퓨터다. 그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복잡한 전자제어장치들이 바로 이런 장난감 같은 회로에서 출발한다”고 했다. 박씨는 오는 10월 열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열심히 하면 성공” 미래에 대한 확신 생기다 같은 과 여학생 최하현(21) 씨도 자동차 디자인을 겨루는 페이스(PACE)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공학관 122호 브이디에스(VDS) 연구실에서 3D 프로그램으로 자동차를 디자인한다. 이 학과는 미국 GM사의 페이스(PACE)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선정돼 고가의 자동차 디자인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사용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가 3000억원짜리다. “국내에서 유일한 학과에 다니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어요.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학과이지요.” 자동차IT융합학과는 국민대가 육성하는 주력학과 중 하나다. 2014학년도에 신설돼 2학년이 가장 ‘고참’이다. 정원은 40명. 기존의 자동차학과가 하드웨어 분야를 주로 배운다면 자동차IT융합학과는 소프트웨어 중심이다. 동역학, 열역학, 정역학 등 기본 역학과목 등은 자동차학과와 공통으로 배운다. 대신 컴퓨터 프로그래밍, 전기전자 관련 과목을 자동차공학과보다 더 많이 배운다. ●현대車 요청으로 설립… 2년간 장학금 받는다 학과장인 강연식(43) 교수는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전기·전자, 제어과목의 커리큘럼을 다루는 학과의 신설을 요청해 왔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2013년 하반기부터 유 총장과 허승진 자동차융합대학원장, 현대자동차 실무진 등이 10회가량 회의를 했다. 자동차IT융합학과는 설립 2년 만에 교육부의 특성화사업(CK-Ⅱ)과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등 교육부의 굵직한 재정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 CK-Ⅱ 사업에 참여하는 다른 3개 학과와 함께 받는 지원금이 지난해부터 2019년 2월까지 매년 25억원씩 모두 125억에 이른다. 이 중 절반가량이 자동차IT융합학과에 투자된다. LINC 사업에 선정되면서 매년 40억원씩, 2017년까지 모두 120억원을 지원받는다. 아직 졸업생을 배출하지 않았는데도 여러 곳에서 졸업 후 취업과 연계하는 ‘계약학과’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형뻘인 자동차공학과는 80명 가운데 10명이 현대자동차 취업이 보장된다. 2년간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에 다니는 것은 물론이다. 강 교수는 “지금의 2학년이 4학년이 되는 해에 상당수의 취업이 보장되는 계약학과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한마디로 ‘취업은 걱정 안 해도 된다’는 뜻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걸스데이 링마벨 인증샷, 확 달라진 미모 ‘역대급’ 시선 집중

    걸스데이 링마벨 인증샷, 확 달라진 미모 ‘역대급’ 시선 집중

    걸스데이 링마벨 인증샷, 확 달라진 미모 ‘역대급’ 시선 집중 ‘걸스데이 링마벨 인증샷 걸그룹 걸스데이가 ‘링마벨’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6일 걸스데이 유라는 인스타그램에 걸스데이 민아, 소진, 혜리와 함께 브이 포즈를 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단체사진을 올렸다. 걸스데이 멤버들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라는 “12시에는 링마벨 들으러가기. 야호 신난다. 모두모두 힘을 주세요”라며 신곡 ‘링마벨’을 홍보했다. 걸스데이 ‘링마벨’은 7일 오전 국내 주요 8개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걸스데이 ‘링마벨’은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를 벨소리가 울린다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로 신나고 경쾌한 후렴구의 ‘링마벨’이 중독성을 더하는 썸머송이다. 사진=유라 인스타그램(걸스데이 링마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노윤호 주원 송소희, 다정하게 셀카…다 같이 모인 이유는?

    유노윤호 주원 송소희, 다정하게 셀카…다 같이 모인 이유는?

    ‘유노윤호 주원 송소희’ ’국악소녀’ 송소희가 주원, 유노윤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송소희는 자신의 SNS에 “오늘 개막식. pm7시 모두 고생하신 큰 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원과 유노윤호 사이에서 밝은 미소로 다 함께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광주 출신인 송소희, 주원, 유노윤호는 이날 행사에서 젊음의 열정과 고통, 시련을 한 편의 뮤지컬로 표현할 예정이다. 송소희는 ‘생명의 여신’, 주원은 ‘오늘의 젊음’, 유노윤호는 ‘젊음의 그림자’라는 각각의 테마로 국악 뮤지컬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와 키스 나누는 여성모델은 누구?

    ‘마일리 사이러스’ 와 키스 나누는 여성모델은 누구?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22)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스텔라 맥스웰(Stella Maxwell·24)과의 키스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최근 양성애자임을 밝힌 미국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팜 비버리 힐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인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키스하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트럭 앞쪽 옆면에 니렝스 부츠(무릎까지 오는 긴 부츠)에 금색 미니드레스를 입은 마일리와 데님 자켓과 검은색 점프슈트를 입은 스텔라가 서로 껴안은 상태로 격렬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다. 키스를 하는 동안 스텔라의 손이 마일리의 엉덩이에 닿아 있다. 둘의 키스 영상은 마일리의 새로운 뮤직 비디오 촬영 휴식 중 몰래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마일리의 어시스턴트를 통해 뉴질랜드 출신 모델 스텔라를 소개받았으며 2주 전 인스타그램에 둘의 셀카 사진을 올리면서 연인 관계임이 드러났다. 스텔라는 올해 초 브이 매거진(V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그라인더(Grindr: 모바일 게이 채팅 앱)를 통해 사이러스를 만났다”고 농담하며 “사실 우리는 체인로(마일로의 어시스턴트)가 찍은 몇 장의 사진을 공유하면서 인스타그램 통해 서로 친구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몇 달간 스텔라는 마일리와 함께 제트비행기를 타고 공연 투어를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터미네이터’의 주연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최근 결별했으며 지난 6월 매거진 ‘페이퍼’를 통해 14세 때 자신의 성적 취향이 양성애자임을 엄마에게 밝혔다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Miley Cyrus Instagram · mailonline / Karma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우! 지구촌]독일 방문한 英여왕의 ‘영화같은 의전행렬’

    [나우! 지구촌]독일 방문한 英여왕의 ‘영화같은 의전행렬’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11년 만에 독일을 찾은 가운데, 보기 드문 화려한 의전행렬을 담은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남편 필립공과 함께 전용기를 타고 독일 베를린 테겔 공항에 도착했다. 독일 정부는 영국 여왕의 환영을 위해 21발의 예포와 의장대 환영 행사를 준비했고, 이후 리무진을 타고 베를린 시내로 들어섰다. 이날 의전 행사에는 오토바이를 탄 경찰병력이 동원됐는데, 이들은 영국 여왕 부부가 탄 리무진 차량 앞에서 브이(V)자 대열로 이동하며 장엄한 스케일을 자랑했다. 폭이 좁은 도로에서는 가늘고 긴 대형으로 철통보안에 나섰고, 베를린 시민들은 보기 드문 화려한 행사에서 눈길을 떼지 못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독일에서 총 4일간의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회동해 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헌화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여왕의 생일 축하를 겸한 가든 파티와 종전 70주년을 기념하는 나치 강제 집단수용소 방문 등의 일정이 예정돼 있다. 특히 엘리자베스 여왕은 ‘안네 프랑크의 일기’로 유명한 유대인 소녀 프랑크가 마지막까지 몸을 숨겼던 집단 수용소에서는 당시 수용소에서 생활했던 생존자들도 직접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현지언론은 엘리자베스 여왕 부부의 이번 독일 방문을 ‘여행’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여왕이 독일을 국빈 방문한 것은 처음이 아니나, 이번 방문에서는 고위 관료와의 만남 보다는 ‘관광’ 위주의 일정이 더욱 많기 때문이다. 한편 엘리자베스 여왕과 남편 필립공은 최근 고령의 나이(89세, 94세)로 국외일정을 최소화 해 왔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컬투쇼’ 하지원 이진욱 인증샷 보니 눈부셔 “조각이세요?”

    ‘컬투쇼’ 하지원 이진욱 인증샷 보니 눈부셔 “조각이세요?”

    ‘컬투쇼 하지원’ 컬투쇼 하지원 이진욱 출연 인증샷이 화제다. 컬투쇼 측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빛이 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뒤에서 김태균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컬투쇼 측은 이어 “조각이세요? 이진욱, 대충 찍어도 이렇게 나오는구나”라며 이진욱의 훈훈한 외모가 담긴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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