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브릭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사병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나라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배움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8000원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17
  • 자기보다 더 큰 비단뱀 잡아먹는 킹코브라 ‘경악’

    자기보다 더 큰 비단뱀 잡아먹는 킹코브라 ‘경악’

    뱀이 뱀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인도 남동쪽 타밀나두의 한 돌담 밑에서 킹코브라가 자신보다 더 크게 보이는 비단뱀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에는 구경꾼들이 몰려든 돌담 밑에서 거대한 킹코브라가 비단뱀을 잡아 삼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킹코브라의 큰 입으로 비단뱀이 점점 들어갈 때마다 구경꾼들이 경악하며 소리를 지른다. 비단뱀을 삼킬수록 킹코브라의 몸집은 점점 더 커진다. 사람들이 뱀이 뱀을 먹는 희귀한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영상= Liveleak / TIK T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퍼들과 나란히 파도 즐기는 돌고래 포착

    서퍼들과 나란히 파도 즐기는 돌고래 포착

    서퍼들과 함께 파도를 즐기는 돌고래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호주 바이런 연안(Byron Bay) 와테고스 해변에서 서프보드를 즐기던 서퍼들 사이로 돌고래떼가 나타나는 진풍경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을 보면 서퍼들 사이로 파도를 타며 수면 위로 점프하는 돌고래들의 모습이 보인다. 갑작스러운 돌고래의 출현에 서퍼들도 서핑을 멈추고 ‘돌고래 쇼’를 구경한다. 마치 파도타기를 즐기는 듯 돌고래들은 서퍼들을 제치고 높은 파도를 등지고 앞으로 나아간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황홀한 광경이네요”, “돌고래들도 서핑을 좋아하나 봐요”, “멋진 모습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ViralHo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신 흉내내다 물속으로 ‘벌러덩’ 뒤집힌 여성

    여신 흉내내다 물속으로 ‘벌러덩’ 뒤집힌 여성

    여신을 흉내 내다 봉변을 당하는 여성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디바처럼’(Like a Diva)란 제목의 영상에는 계곡에서 긴 머리카락을 담그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아임 유어 레이디’(I‘m your Lady)란 노래가 흘러나오고 여성이 머리를 뒤로 젖히는 모습이 슬로우모션으로 보여 진다. 물기를 튀기며 긴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여성의 모습이 마치 디바같다. 하지만 여성에 대한 환상은 여기까지. 몸의 중심을 잃은 여성이 뒤로 넘어가면서 물속으로 ‘벌러덩’ 뒤집혀 넘어진다. 엉덩이와 양발만이 수면 밖으로 드러나 허우적대는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웃음을 짓는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리창 안 고양이 낚아채려다 봉변당하는 매

    유리창 안 고양이 낚아채려다 봉변당하는 매

    활공 사냥꾼으로 유명한 매(Hawk)의 실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CCTV 영상에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외국의 한 가정집 현관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갑자기 허공에서 커다란 매 한 마리가 날아와 현관 유리문과 충돌한 후, 매가 바닥에 떨어진다. 가정집 주위 상공을 비행하던 매가 유리문 너머에 있던 애완 고양이를 포착하고 사냥하기 위해 덤벼든 것. 집 안에 있던 고양이가 깜짝 놀라며 뒷걸음친다. 투명한 유리문의 존재를 몰랐던 매가 유리문에 충돌한 후 당황한 기색이다. 다행스럽게도 별 부상이 없는 듯 정신을 차린 매가 나무 위로 날아오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는 영상이네요”, “부상이 없기를…”, “매와 고양이 모두 다행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rats7el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나가는 트럭 공격하는 겁없는 코브라 포착

    지나가는 트럭 공격하는 겁없는 코브라 포착

    도로에서 지나가는 트럭을 공격하는 코브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브라질의 한 왕복 1차로 도로 위의 코브라 모습이 보인다. 거리로 나온 코브라를 피해 운전자들이 조심스레 갓길에 걸쳐 차량을 주행한다. 하지만 겁(?)없는 코브라는 운전자들의 마음도 모른 채 지나가는 트럭의 바퀴를 향해 공격을 감행한다. 뱀의 공격은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 뱀은 커다란 트럭이 지날 때마다 고개를 높이 세워 바퀴를 물려고 덤빈다. 세상에서 가장 겁없는 코브라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지난 7일 유튜브에도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4만 7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ineLO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편에게 칼부림 당하는 여성 구하는 용감한 남성 화제

    남편에게 칼부림 당하는 여성 구하는 용감한 남성 화제

    칼부림을 당하는 여성을 구하는 용감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0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지난 9일(현지시간) 터키 데니즐리에서 남편의 손에 이끌려 골목길로 들어서는 부부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인적이 드문 곳으로 들어서자 아내의 이혼요구에 화가 난 남편이 아내를 칼로 찌르기 시작한다. 골목 초입에서 한 남성이 나타나 남성에게 그만둘 것을 요구하지만 남편이 칼을 치켜들어 위협하자 겁먹은 남성은 그냥 가 버린다. 잠시 뒤, 부부에게 또 다른 남성이 조심스레 다가온다. 남편이 아내의 가슴 위에 올라타 어디론가 통화를 시작하는 순간, 누군가 골목 위층 건물에서 플라스틱 물통을 남편에게 집어 던진다. 남편의 칼에 대항하려 남성이 굴러오는 물통을 집어 든다. 물통을 방패삼아 남편에게 접근해 여성을 놓아주라고 요청하지만 그는 칼로 남성까지 위협한다. 하지만 남편이 방심한 순간, 남성이 여성에게 접근해 손을 잡고 도망친다. 남성이 그들을 뒤쫓아가면서 화면에서 사라진다. 곧이어 한바탕 소란에 이어 사람들이 몰려들고, 한 남성이 여성의 가방과 히잡을 들고 간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남편에게 칼부림을 당한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간 큰 노인, 악어 건드리다 참변당할뻔

    간 큰 노인, 악어 건드리다 참변당할뻔

    한 간 큰 노인이 악어를 건드리다 큰 사고를 당할 뻔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게재돼 경각심을 주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을 보면, 두 노인 중 한 명이 길 가 도랑에 있던 악어에게 수건을 던저 눈을 가린다. 이어 양 다리를 벌려 악어 위에 버티고 서더니 악어를 제압하려 시도한다. 하지만 노인의 손이 닿자마자 악어가 몸을 홱 돌려 노인을 공격한다. 악어에 팔을 물렸다 간신히 빼낸 노인은 뒤로 넘어져 발길질을 하며 악어의 공격을 방어한다. 영상에는 보이지 않지만 피해 노인은 함께 있던 노인의 도움을 받아 참변은 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영상= Live Leak/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맥주 마시는 바퀴벌레 모습 포착

    맥주 마시는 바퀴벌레 모습 포착

    맥주로 갈증을 달래는 바퀴벌레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컵에 매달려 맥주를 마시는 바퀴벌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갈증에 허덕이던 바퀴벌레가 컵에 입을 담근 채 목을 축이는 모습에 구경꾼들의 웃음이 터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당 바퀴벌레네요”, “바퀴벌레가 술을?”, “취해서 컵에 빠질 거 같아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낚싯대가 없으면 발가락으로’ 가재 끼워 물고기 잡는 사나이

    ‘낚싯대가 없으면 발가락으로’ 가재 끼워 물고기 잡는 사나이

    맨발로 물고기를 잡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50초 가량의 영상에는 낚싯배 위의 한 남성이 맨발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주 머레이강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한 남성이 호주 현지의 작은 민물가재라 불리는 ‘야비’(yabby)를 발가락 사이에 끼고 물에 발을 담근다. 잠시 뒤,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발을 들어 올린다. 놀랍게도 남성의 발에는 야비를 먹기 위해 발가락을 문 대구 한 마리의 의 모습이 잡힌다. 남성은 다른 낚시꾼들에게 잡은 대구를 자랑한 뒤 물고기를 물에 놓아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하네요”, “저런 방법이?”, “아프지 않을까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ews15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물에 개 던지려다 자신이 빠지는 남성

    강물에 개 던지려다 자신이 빠지는 남성

    자신의 애완견을 강물에 빠트리려다 봉변당하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외국의 한 강가에 주인과 함께 있는 애완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인이 장난삼아 자신의 애완견을 강물에 내던지기 위해 커다란 개를 양손으로 든다. 커다란 개의 목과 등 부위를 잡은 주인이 회전한다. 주인이 몇 차례 힘겹게 회전을 한 후, 개를 던진 순간 뜻밖의 상황이 발생한다. 힘이 빠진 남성이 자신의 개를 놓치고 대신 물에 빠지는 상황이 벌어진 것. 남성의 모습이 이를 지켜보던 친구들의 웃음이 터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업자득이네요”, “운 좋은 견공”, “왜 저런 짓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발가락에 가재 끼워 물고기 잡는 남성 화제

    발가락에 가재 끼워 물고기 잡는 남성 화제

    맨발로 물고기를 잡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50초 가량의 영상에는 낚싯배 위의 한 남성이 맨발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주 머레이강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한 남성이 호주 현지의 작은 민물가재라 불리는 ‘야비’(yabby)를 발가락 사이에 끼고 물에 발을 담근다. 잠시 뒤,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발을 들어 올린다. 놀랍게도 남성의 발에는 야비를 먹기 위해 발가락을 문 대구 한 마리의 의 모습이 잡힌다. 남성은 다른 낚시꾼들에게 잡은 대구를 자랑한 뒤 물고기를 물에 놓아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하네요”, “저런 방법이?”, “아프지 않을까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ews15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정집 화초 뒤 숨어있다 여성 공격하는 뱀 아찔

    가정집 화초 뒤 숨어있다 여성 공격하는 뱀 아찔

    지나가는 여성을 공격하는 뱀의 모습이 담긴 아찔한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해외의 한 시골 가정집 마당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눌러 쓴 한 여성이 마당을 지나 대문 쪽 계단에 내려선다. 잠시 뒤, 화초 뒤편에 숨어 있던 커다란 뱀이 고개를 든 채 여성을 물기 위해 공격한다. 갑작스러운 뱀의 출현에 ‘화들짝’ 놀란 여성이 다리를 들어 뱀을 피한다. 곧이어 뱀이 몸을 길게 뻗어 또다시 여성을 공격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여성은 이번에도 뱀을 피한다. 뱀에 놀란 여성이 집 현관 쪽으로 줄행랑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만다행이네요”, “하마터면 뱀에 물릴 뻔 했네요”, “운 좋은 여성이네요”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 때문이야’ 술 취한 남성 빙판길에 넘어지자…

    ‘너 때문이야’ 술 취한 남성 빙판길에 넘어지자…

    지나친 음주는 흔히 해피엔딩보단 새드엔딩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오죽했으면 ‘술이 들어갈수록 망신이 나온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다. 그만큼 취할수록 실언과 실수로 망신을 당하게 된다는 것. 최근 이러한 예를 잘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우크라이나의 한 거리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술에 취한 한 남성이 자신의 몸을 가누지 못해 겪는 난감한 상황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고주망태가 된 남성이 주차된 차량 앞에 서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남성은 비틀거리며 걷기시작한다. 그러나 빙판길이 된 미끄러운 길 위에서 그의 몸이 쉽사리 말을 듣지 않는 상황. 결국 얼마 가지 않아 남성은 길바닥에 미끄러진다. 그런데 넘어진 이후 남성은 빙판길을 주먹으로 내리치는 괴상한 행동을 시작하더니 급기야 바닥을 팔꿈치로 내리찍기도 한다. 이에 대해 영상을 게재한 이는 “우크라이나 남성이 매우 강한 적과 싸우고 있다”며 재미있는 표현을 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난 30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에 게재된 이후 하루 만에 54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로 타넘으며 무리지어 이동하는 정체불명 애벌레 ‘경악’

    서로 타넘으며 무리지어 이동하는 정체불명 애벌레 ‘경악’

    무리지어 이동하는 정체불명의 애벌레떼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6년 7월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미국의 한 가정집 마당을 지나는 투명한 애벌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마 중 모습을 드러낸 이 벌레떼는 한 무더기의 행렬을 이뤄 서로의 몸을 넘나들며 타고 이동 중이다. 잠시 뒤, 벌레떼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도 한 무리의 벌레들이 서로 뒤엉켜 군집 이동한다. 이상스런 벌레들의 이동 모습에 촬영 중인 여성이 경악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군집 이동하는 벌레는 처음 봐요”, “신기하네요”, “왜 저렇게 이동을 할까요?”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Narmn Kalmer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지네에게 뱀 먹이로 줬더니…

    거대 지네에게 뱀 먹이로 줬더니…

    뱀과 거대 지네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자이언트 지네에게 뱀을 먹이로 주는 모습이 게재돼 충격을 주고 있다. 5분 30초 가량의 영상은 “경고: 라이브 먹이 주기”(Warning: Live Feeding)란 자막에 이어 “파충류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사과한다”(I apologize to all reptile lovers)란 글귀로 시작된다. 사육통 안 자이언트 지네 곁으로 지네보다 긴 뱀 한 마리가 다가온다. 서로 탐색을 끝낸 지네와 뱀이 싸움을 시작한다. 지네가 뱀의 허리 부분을 물자 뱀이 몸부림치며 괴로워한다. 뱀이 지네에게서 달아나려 하지만 한 번 문 지네는 뱀을 놓아주지 않는다. 지네의 많은 다리에 꼼짝없이 몸을 잡힌 뱀. 잠시 뒤, 독이 몸 전체에 퍼지자 움직이지 못하고 지네의 먹이가 된다. 3시간 후, 뱀을 뜯어먹던 지네가 자리를 피하자 독에 물린 뱀이 심하게 썩어 있다. “이 얼마나 놀라운 포식자인가!”(What an amazing Predator)란 자막과 함께 영상은 끝난다. 한편 자이언트 지네는 크기가 무려 50cm에 달하며 두께도 15cm나 되는 거대 지네다. 자이언트 지네에 한 번 물리면 담뱃불로 지진듯한 고통과 함께 심한 발열 증세가 오고 물린 부위가 심하게 썩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ideo tim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리 있는 줄 모르고 뛰어든 여성 ‘와장창’

    유리 있는 줄 모르고 뛰어든 여성 ‘와장창’

    유리가 있는 줄도 모르고 대형 유리창에 뛰어든 여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대형 유리창으로 뛰어드는 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여성은 유리가 있는 줄도 모른 채 대형 유리창으로 달려든다. 여성의 충돌에 대형 유리는 ‘와르르’무너진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뒤로 엉덩방아를 찧은 여성이 아픔보단 창피함이 큰 듯 서둘러 일어나 뒤로 물러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치지 않아 다행이네요”, “큰일 날 뻔 했네요”, “유리는 항상 조심합시다” 등 다행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트 건드리며 낚시꾼들 위협하는 거대 상어 포착

    보트 건드리며 낚시꾼들 위협하는 거대 상어 포착

    바다에서 낚시 중인 보트를 향해 거대 상어가 다가온다면?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뉴캐슬의 블랙스미스 해변(Blacksmiths beach)에서 30분 떨어진 해상에서 낚시 중인 작은 보트에 접근한 거대 상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낚시를 하는 배로 상어 한 마리가 근접해 다가온다. 보트 주위를 빙빙 돌던 상어가 가볍게(?) 보트를 들이박기 시작하자 낚시를 하던 남자들이 당황하며 겁을 먹는다. 약간 화가 난 듯한 상어. 배 위 낚싯밥으로 쓰인 물고기의 피 냄새 때문인지 흥분한 상어가 입을 크게 벌리며 보트를 공격하자 작은 보트가 심하게 흔들린다. 배 위 남성 중 한 명이 “어서 출발하라!”고 소리친다. 한편 최근 호주 동부 해안에 5m나 되는 대형 백상아리가 잇따라 출몰하면서 뉴캐슬 인근 해변이 일주일째 폐쇄된 바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폭력을 잉태한 국가, 노예를 낳다

    폭력을 잉태한 국가, 노예를 낳다

    폭력 국가/게리 하우겐·빅터 부트로스 지음/최요한 옮김/옐로브릭/416쪽/1만 8000원 전 세계 개도국 국민의 52%는 하루 생계비 1.25달러 미만으로 근근이 살아간다. 두 명 중 한 명은 이른바 ‘절대 극빈층’인 셈이다. 전문가들 예측대로라면 올해 말까지 극빈층이 15%까지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10억명에 육박한다. 치료나 취학은 꿈조차 꾸지 못할 수준의 생계비로 연명하는 극빈층은 극도의 폭력에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어 심각성을 더한다. 그럼에도 선진국과 구호단체의 각종 원조며 구호는 이들을 폭력으로부터 해방시키는 데 사실상 아무런 구실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폭력 국가’는 선뜻 믿기 어렵지만, 엄연히 저질러지고 있는 ‘세계 극빈층 폭력’에 얽힌 불편한 진실을 현지 방문과 증언을 통해 고발해 충격적이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극빈층 통계며 이들에게 가해져 숱한 죽음을 낳는 폭력 내용들 그리고 만연한 일상의 폭력에 무지하고 무심한 선진국들의 민낯이 낱낱이 들춰진다. 저개발국들에서의 폭력에 맞선 인권보호단체 IJM(인터내셔널 저스티스 미션) 창설 주역들이 그간 활동내용을 토대로 지난해 펴낸 책. 그 안에 든 통계만 보더라도 극빈층의 고충과 희생은 충분히 실감하고도 남는다. 매년 500만명이 폭력 퇴거로 집을 빼앗기고 3000만명이 불법 노예살이를 하고 있다. 전 세계 여성의 20%가 직·간접적 성폭력의 희생자이며 해마다 1000만명이 사실상 재판 없이 기약없는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무능한 국가와 그 희생자들’이란 부제가 붙은 이 책이 집중한 정보는 사실상 전혀 알려지지 않은 개도국 극빈층의 폭력 양상이다. 인간성을 파괴하고 목숨까지 빼앗는 그 폭력의 형태는 말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다. 인신매매와 살해, 채무노동, 토지수탈, 경찰의 권한남용…. 저자들은 그 폭력의 힘 그리고 희생자가 겪는 고통의 수준을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들판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메뚜기의 습격’에 빗댄다. 그 폭력이 일상적으로 만연하게 된 까닭은 역시 기본 사법체제의 미비나 왜곡된 집행이다. 개도국에선 기능이 마비된 제도가 한두 가지가 아니라지만 가장 파탄에 이른 건 바로 ‘공공 사법제도’이다. 책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경찰과 검찰, 법원은 막히고 망가진 유명무실의 파이프라인이나 다름없다. 100만명이 넘는 인도 경찰의 85%는 범죄 수사 훈련을 전혀 받지 못한 순경이다. 미국 워싱턴 DC가 매년 시민 1인당 경찰 유지에 859달러를 지출하는 데 비해 방글라데시 정부는 법 집행을 위해 해마다 1인당 1.5달러 미만 정도를 쓸 뿐이다. 아프리카 우간다의 수감자 1만 8000명 중 3분의2는 재판을 받지 않은 채 갇혀 있다. 인도에서 판사직의 3분의1은 공석이다. 책에 적시된 통계들은 실상의 일부분을 보여 줄 뿐이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강대국의 식민지로 수탈당했던 개도국들은 식민제국시절 지배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였던 사법·경찰 제도를 청산하지 못한 공통점이 있다. 저자들은 실제로 ‘기득권자 보호’를 위해서만 작동하는 사법제도의 일탈을 무수히 목격했다고 전한다. 책을 읽다 보면 많은 이들이 무심코 지나쳤을 구호와 원조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된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40년 넘게 3조 달러 넘는 돈이 가난한 나라의 개발에 쓰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 원조와 구호가 개도국들에서 파탄 지경인 사법제도 개선과 선의의 법 집행 측면에서 과연 얼마나 의미 있는 노력이었는지를 책은 묻고 있다. 미국의 예를 들자면 해외 원조금의 1∼2%만이 폭력범죄에서 빈민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에 쓰인다. NGO 활동도 교육, 권리의식, 성 불평등 같은 문제에 치중해 빈민에 대한 폭력을 줄이는 형사사법제 개선 프로그램은 사실상 전무한 형편이라고 꼬집는다. 경제와 직결된 성과를 내야 하고 정치간섭을 금하는 탓에 기본적으로 형사사법 개혁에 관여할 수 없는 세계은행의 개도국들에 대한 형사사법 원조 외면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런 무지막지한 폭력의 실태와 어긋난 구호를 조목조목 고발한 저자들은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말을 잊지 않는다. 선진국들도 불과 100년 전까지만 해도 개도국과 비슷한 부패와 불의가 만연했다는, 개선을 향한 역사의 교훈을 들춘 것이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폭력 추방을 위해 현지인들의 주인정신과 리더십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다시 지적한 뒤 나라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마련할 것과 헌신적인 지역 리더들의 역할 등 7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혹한속 물에 빠진 여우, 나오자 마자 선 채 동사

    혹한속 물에 빠진 여우, 나오자 마자 선 채 동사

    겨울 강풍으로 얼어죽은 여우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최근 중동 지역을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인해 서 있는 채로 얼어 죽은 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담수시설의 둑 위에서 입을 벌린 상태로 얼어죽은 여우가 애처로워 보인다. 아마도 물에 빠진 여우가 힘겹게 강둑으로 올라왔지만 매섭게 부는 강풍에 몸을 털다 얼어 동사한 듯 하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우디 아라비아에도 저런 강풍이?”, “불쌍한 여우”, “얼마나 추웠을까?” 등 불쌍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추웠으면!’ 혹한 속 선 채 얼어죽은 여우

    ‘얼마나 추웠으면!’ 혹한 속 선 채 얼어죽은 여우

    겨울 강풍으로 얼어죽은 여우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최근 중동 지역을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인해 서 있는 채로 얼어 죽은 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담수시설의 둑 위에서 입을 벌린 상태로 얼어죽은 여우가 애처로워 보인다. 아마도 물에 빠진 여우가 힘겹게 강둑으로 올라왔지만 매섭게 부는 강풍에 몸을 털다 얼어 동사한 듯 하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우디 아라비아에도 저런 강풍이?”, “불쌍한 여우”, “얼마나 추웠을까?” 등 불쌍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