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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운동화에 백팩 뿐인데… 굴욕 없는 황금비율 완벽 공항패션

    박수진, 운동화에 백팩 뿐인데… 굴욕 없는 황금비율 완벽 공항패션

    배우 박수진이30일 저녁 화보 촬영 차 인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박수진은롱 데님 셔츠, 화이트 플레어 스커트로 편안하면서도 걸리시룩에스터드 포인트가 매력적인 오야니(orYANY)의 몰리백팩을 매치한 완벽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하와이로 출국했다. 팔색조 매력을 담고 있어 남녀 불문 패션 워너비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박수진의 리얼웨이룩은 매번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녀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들은 잇따라 완판이 되는 등 완판녀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특히, 박수진이 선택한 오야니(orYANY)의 몰리(Moley)백팩은 오야니의 베스트 셀러 스타일인 홀리백팩의 페브릭 버전으로 워싱된 나일론 재질과 고퀄리티의 가죽 콤비로 가벼우면서도 고급스러워 데일리 백이나 여행용 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터드 장식과오야니 특유의 로고 문양 턴락 장식 포켓이시크하면서도캐주얼한 연출이 가능하며 2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박수진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감각적인 패션센스.”“박수진 공항패션 너무 사랑스럽다.”“나도 박수진 따라 스타일링 해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야니는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최고급 가죽으로 제작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브랜드 이윤을 최소화한 10~40만원대 제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야니는 코엑스 도심공항몰플래그쉽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8개 지점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GS샵, 롯데닷컴, 현대H몰, CJ오쇼핑, 신세계닷컴, AK몰, 세이브힐즈온라인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그 밖의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야니의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ryanyKorea) 과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oryanykorea/)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트에 쌓인 오이더미 속에서 뱀이…‘경악’

    마트에 쌓인 오이더미 속에서 뱀이…‘경악’

    대형 마트 오이 진열대서 뱀이 잡혀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해 5월 이스라엘 대형 슈퍼마켓 체인 슈퍼슐라(shufersal)의 한 매장에서 수북이 쌓여 있는 오이 진열대서 뱀이 포획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매장 직원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긴 다용도 만능집게를 이용해 오이 진열대를 뒤지고 있다. 남성이 몇 개의 오이를 손으로 거둬낸 후, 또 다시 집게 질을 계속한다. 잠시 뒤, 오이들 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린다. 그것은 다름 아닌 뱀. 집게로 뱀을 잡은 남성이 오이 진열대서 뱀을 끌어낸다. 남성은 준비된 빈 페트병 속으로 뱀을 유인해 담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트에 뱀이라?”, “마트서 조심해야겠네요”, “무섭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Iorda Tol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기와 다리 아래로 투신하려던 여성 극적 구조

    아기와 다리 아래로 투신하려던 여성 극적 구조

    유아와 함께 자살하려던 여성이 극적 구조되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 2월 21일 중국의 한 다리에서 아가와 함께 투신자살을 하려던 젊은 여성이 경찰관에게 극적 구조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오후 1시 28분께 털모자를 쓴 아기를 안고 다리 난간 위에 걸터앉은 한 여성이 보인다. 투신자살을 하려고 망설이는 여성. 잠시 뒤, 오토바이 한 대가 지나가고 여성이 난간에서 뛰어내리려는 순간, 오토바이에서 내린 경찰관 한 명이 뛰어와 여성의 허리를 낚아채 다리 위로 끌어당긴다. 투신을 막아서자 여성이 양다리와 한쪽 손을 이용해 버틴다. 이를 목격한 주변 운전자들이 차에서 하차해 뛰어와 여성의 다리를 풀고 아기를 빼앗는다. 여성과 아기가 사람들의 만류로 극적 구조되는 순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가와 여성의 자살을 막아 다행이네요”, “경찰관 기지로 두 생명을 살렸네요”, “경찰관을 도운 시민들에게도 박수를~”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Youku / LiveLeak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에 치인 동료 안전한 곳에 옮겨 지키는 견공 화제

    차에 치인 동료 안전한 곳에 옮겨 지키는 견공 화제

    죽은 동료의 주변을 떠나지 않고 지키는 견공의 모습이 포착돼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29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터키의 한 도로에서 차량에 치여 죽은 동료 견 주변을 떠나지 못하는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커다란 골든 리트리버가 차에 치여 도로에 방치된 동료 시체를 주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친구의 곁에서 한참을 서 있던 골든 리트리버는 이미 죽은 친구가 또 다시 차량에 치일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입으로 물어 중앙분리대 잔디 위로 옮긴다. 친구의 죽음이 못 믿어지는 듯 골드 리트리버는 죽은 동료를 핥으며 곁을 떠나지 못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가 사람보다 낫네요”, “감동적인 모습”, “죽은 견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등 감동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ideos World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뱀 뱃속에 과식한 또 다른 거대뱀이 ‘경악’

    거대뱀 뱃속에 과식한 또 다른 거대뱀이 ‘경악’

    동족을 집어삼킨 거대 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영국 매체 미러가 소개한 해당 영상은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과 유튜브에 게재되며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커다란 뱀의 배를 가르자 비슷한 크기의 또 다른 뱀이 모습을 드러내는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1분여 분량의 영상에는 배가 잔뜩 부풀어 오른 뱀을 볼 수 있다. 이어 한 남성이 녀석의 배를 조심스럽게 가르기 시작한다. 그러자 녀석의 배 안에서 엄청난 크기의 뱀이 모습을 드러낸다. 먹힌 이 뱀도 무언가 커다런 먹이를 먹은 듯 배가 불룩하다. 영상을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과욕이 부른 참극”이라고 표현했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사람들이 뱀의 배를 가르는 모습이 잔인하다. 보기에 부담스럽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 영상은 촬영된 시기와 장소 등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ATV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무서웠으면? 놀이기구 타는 도중 빙의된 남성

    얼마나 무서웠으면? 놀이기구 타는 도중 빙의된 남성

    얼마나 무서웠으면 몸 안의 귀신도 소리를 지를까? 22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3분여 가량의 영상에는 말레시이아의 한 커플이 놀이공원의 슬링 샷(sling shot)을 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슬링 샷’은 두 명 이상 탈 수 있는 캡슐을 고무줄 총처럼 지상 약 70m 높이 공중으로 쏘아 올리는 ‘거꾸로 번지점프’ 같은 놀이기구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자신의 여자친구와 함께 슬링 샷에 오른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발사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영상 1분 10초께 슬링 샷이 발사된다. 여성은 소리를 지르며 슬링 샷을 즐기지만 남성은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모습이다. 이어 남성은 머리를 양손으로 감싸쥐며 머리카락을 털어낸다. 남성의 이상한 행동이 계속되고 결국 남성은 원하지 않던 헛구역질을 하기 시작한다. 마치 남성은 몸 안의 귀신이 빙의된 듯한 모습이다. 고무줄의 탄력이 없어지며 슬링 샷이 점점 멈춰오자 남성의 의식이 다시 돌아온다.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5만 7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까사미아, ‘리치’ 소파 출시 기념 100일의 행복 프로모션 실시

    까사미아, ‘리치’ 소파 출시 기념 100일의 행복 프로모션 실시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대표이사 이현구)는 신제품 소파 ‘리치'(Richie) 출시를 기념으로, ‘100일의 행복’이라는 기간 한정 특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2015년 봄,여름 신제품으로 출시된 까사미아 ‘리치’ 소파는 오는 5월까지 정상가 129만원보다 30만원 저렴한 99만원에 파격 할인 판매된다. 까사미아 ‘리치’ 소파는 간결하고 세련된 직선 디테일이 균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가죽 소재와 스틸 프레임의 다리를 매치하며 모던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까사미아 ‘리치’ 소파는 최고급 남미산 천연 소가죽 탑그레인을 최대한 넓은 면적에 사용해 안락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고밀도 스폰지와 고탄성 밴드 등을 내장재로 사용해 견고한 내구성을 갖췄다. 특히, 가로 196cm의 콤팩트한 크기로 소형 평형대의 거실을 비롯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하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리치’ 소파는 다양한 패브릭 소품 등과 잘 어울리며 트렌드와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치 뱀처럼 일렬로 붙어다니는 쥐떼 포착

    마치 뱀처럼 일렬로 붙어다니는 쥐떼 포착

    뱀의 모습을 띤 쥐 행렬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쥐떼가 뱀처럼 행렬의 형태로 길을 지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언뜻 보면 마치 검은색 뱀이 땅 위를 지나는 모습이지만 그것은 다름 아닌 쥐 무리. 어미 쥐를 따라 행렬을 이뤄 길을 가로지르는 모습이 뱀과 유사하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특이하다”, “꼭 뱀 같아요”, “신기하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두더지처럼 땅 파고 숨는 아라비아 모래보아뱀

    두더지처럼 땅 파고 숨는 아라비아 모래보아뱀

    두더지처럼 땅 파고 숨는 뱀이 있다? 지난 19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50초 길이의 영상에는 최근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가옥 주변서 남성에게 잡힌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이 옷걸이를 이용해 잡은 뱀은 뱀목 보아과에 속하는 아리비아 모래보아뱀(Arabian Sand Boa). 남성이 조심스럽게 뱀을 사막 위에 놓아주자 모래보아뱀은 금세 땅을 파고 모래 밑으로 숨는다. 남성은 두더지처럼 땅에 숨는 뱀의 모습이 신기한 듯 또 다시 땅속에서 뱀을 꺼낸다. 한편 아라비아 모래보아뱀은 크기 24~40cm에 이르는 작은 뱀이다. 몸 윗부분이 전체적으로 연한 노란색이며 갈색의 얼룩무늬가 불규칙적으로 나 있으며 땅을 파기 좋게 작은 머리와 작은 눈, 짧은 꼬리를 지녔다. 사진·영상= Liveleak / Johnsie West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도 학교 갈래요!’ 등굣길 차량 올라탄 거대 칠면조

    ‘저도 학교 갈래요!’ 등굣길 차량 올라탄 거대 칠면조

    차량에 올라탄 거대 칠면조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1분 10초가량의 영상에는 정차한 차량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해 찍은 거대 칠면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칠면조는 차량에 탑승한 가족이 매일 등굣길에 만나는 야생 칠면조 친구. 조수석에 앉아 있는 한 소녀가 촬영하며 칠면조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자 칠면조가 따라 울기 시작한다. 곧이어 칠면조가 갑자기 열린 창문을 향해 점프해 뛰어오르자 차 안 가족들이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며 웃는다. 날아오른 칠면조가 차량 지붕 위로 올라서 주변을 두리번거린다. 차 안 누군가 선루프 창문을 두들겨보지만 칠면조는 내릴 생각이 없어 보인다. 선루프 창문을 통해 보이는 칠면조의 모습은 학교까지 따라갈 기세다. 잠시 후 칠면조가 날아올라 차량 아래로 내려간다. 차량은 탈출할 기회를 놓칠세라 후진한 뒤 칠면조를 피해 달아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놀랐겠네요”, “칠면조도 학교에 가고 싶은가 봐요”, “대단한 칠면조”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Offic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려 1억 3000만원… ‘세계 최고가 애플워치’ 나온다

    무려 1억 3000만원… ‘세계 최고가 애플워치’ 나온다

    무려 우리 돈으로 1억 3000만 원에 달하는 애플워치가 세상에 나온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마트워치 가운데 하나가 될 전망이다. 미국 IT전문 매체 매셔블은 미국 귀금속 업체 브릭(Brikk)이 기본 7495달러부터 최고 11만4995달러에 달하는 주문제작 애플워치 ‘럭스워치’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럭스워치는 애플워치가 시판되고 4~6주가 지난 뒤부터 구매 예약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브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자사 첨단연구소에서 애플워치를 럭스워치로 재탄생시킨다. 가장 기본적인 ‘럭스워치’ 스탠다드 모델은 0.5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한 개 박힌 제품으로 가죽끈과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7495달러(약 844만원). 중급에 속하는 ‘럭스워치’ 디럭스 모델은 총 2.3캐럿의 다이아몬드 여러 개를 디지털 크라운(용두) 등 적재적소에 박아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만1995달러(1313만원)이다. 브릭의 최고가 제품인 ‘럭스워치’ 옴니 버전은 총 12.3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사치스러움의 극치를 선보였다. 가격 역시 11만4995달러(약 1억 3000만원)로 스마트워치 사상 최고가를 자랑한다. 브릭의 모든 럭스워치 시리즈는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 애플워치 두 가지 크기(38mm, 42mm) 모두 가능하며, 색상 및 재질은 24K 옐로골드, 18K 핑크골드, 950플레티넘(백금) 등 세 버전으로 내놓는다. 브릭은 앞서 아이폰6 역시 케이스를 24K 옐로골드로 입히고 애플 로고에 다이아몬드를 박아넣은 럭스 아이폰6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브릭의 모든 제품은 1년간 자체 보증되며 다이아몬드 보증서도 발행된다. 사진=브릭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과식은 안돼요~!’ 거대 쥐 게워내는 버마 비단뱀

    ‘과식은 안돼요~!’ 거대 쥐 게워내는 버마 비단뱀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1분 24초 가량의 영상에는 베트남의 과식(?)한 거대 버마 비단뱀이 고통을 호소하며 몸부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구경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비단뱀의 볼록한 배에서 소화액으로 뒤범벅이 된 동물 사체 하나가 나온다. 고통스러운 몸짓과 함께 크게 벌린 뱀의 입에서 또 하나의 사체가 나온다. 곧이어 긴 꼬리와 함께 거대한 쥐를 게워내자 이를 지켜보던 마을 주민들이 경악하며 괴성을 지른다. 비단뱀은 또 다른 한마리의 쥐를 더 게워낸 후에야 속이 후련한 듯 자리를 떠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징그럽네요”, “과식하면 안돼요~”, “저렇게 거대한 쥐가 뱀 몸속에 있다니 놀랍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Film en Francia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신이 잡은 5m 킹코브라 선보이는 태국 남성

    자신이 잡은 5m 킹코브라 선보이는 태국 남성

    ‘킹코브라, 무섭지 않아요~!’ 지난 17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2분 가량의 영상에는 5m가 족히 넘어 보이는 킹코브라를 손에 든 채 구경꾼들에게 선보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이 킹코브라의 머리를 쓰다듬을 때마다 뱀은 큰 입을 벌려 위협한다. 하지만 남성은 전혀 당황하는 기색 없이 킹코브라를 대한다. 거대한 크기의 킹코브라를 자신의 애완견을 다루듯 능숙한 솜씨로 대하는 남성의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거대한 코브라네요”, “너무 위험해 보여요”, “뱀은 언제나 조심합시다”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frind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억3000만원짜리 ‘세계 최고가 애플워치’ 나온다

    1억3000만원짜리 ‘세계 최고가 애플워치’ 나온다

    무려 우리 돈으로 1억 3000만 원에 달하는 애플워치가 세상에 나온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마트워치 가운데 하나가 될 전망이다. 미국 IT전문 매체 매셔블은 미국 귀금속 업체 브릭(Brikk)이 기본 7495달러부터 최고 11만4995달러에 달하는 주문제작 애플워치 ‘럭스워치’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럭스워치는 애플워치가 시판되고 4~6주가 지난 뒤부터 구매 예약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브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자사 첨단연구소에서 애플워치를 럭스워치로 재탄생시킨다. 가장 기본적인 ‘럭스워치’ 스탠다드 모델은 0.5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한 개 박힌 제품으로 가죽끈과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7495달러(약 844만원). 중급에 속하는 ‘럭스워치’ 디럭스 모델은 총 2.3캐럿의 다이아몬드 여러 개를 디지털 크라운(용두) 등 적재적소에 박아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만1995달러(1313만원)이다. 브릭의 최고가 제품인 ‘럭스워치’ 옴니 버전은 총 12.3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사치스러움의 극치를 선보였다. 가격 역시 11만4995달러(약 1억 3000만원)로 스마트워치 사상 최고가를 자랑한다. 브릭의 모든 럭스워치 시리즈는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 애플워치 두 가지 크기(38mm, 42mm) 모두 가능하며, 색상 및 재질은 24K 옐로골드, 18K 핑크골드, 950플레티넘(백금) 등 세 버전으로 내놓는다. 브릭은 앞서 아이폰6 역시 케이스를 24K 옐로골드로 입히고 애플 로고에 다이아몬드를 박아넣은 럭스 아이폰6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브릭의 모든 제품은 1년간 자체 보증되며 다이아몬드 보증서도 발행된다. 사진=브릭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5m 넘는 킹코브라와 맞서 싸우는 견공들

    5m 넘는 킹코브라와 맞서 싸우는 견공들

    거대한 코브라와 맞서 싸우는 견공들의 모습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태국의 한 농가에서 개떼에게 포위당한 킹코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5m가 훌쩍 넘어 보이는 킹코브라 한 마리를 둘러싼 5마리의 개무리들. 개들은 코브라의 몸통과 꼬리를 동시다발적으로 물며 공격해보지만, 코브라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코브라는 이 상황을 벗어나려 숲으로 도망치려 애써보지만, 개들은 코브라를 쉽사리 놓아주려 하지 않는다. 개들의 공격과 코브라의 반격은 계속 반복된다. 한편 킹코브라는 길이 5.7m, 무게 9kg까지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긴 독사다. 킹코브라의 독은 주로 신경독이며 한 번 무는 것으로 사람을 충분히 죽일 수 있다. 치사율은 75%에 달한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Animal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디단 봄 참외 드세요

    달디단 봄 참외 드세요

    9일 이마트 서울 용산점 과일 매장에서 모델들이 가장 맛있는 당도인 12브릭스 수준의 참외 할인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20%가량 저렴하게 판매하는 할인 행사는 11일까지 열린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임금 체불 사장 승용차 굴착기로 부수는 남성

    임금 체불 사장 승용차 굴착기로 부수는 남성

    임금 체불 문제로 시공업체 사장의 차량을 굴착기로 때려부수는 일꾼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서는 최근 아프리카 북동부 수단의 한 공사현장에서 월급을 제때 못 받아 화가 난 남성이 중장비인 굴착기를 이용해 시공업체의 사장 차량을 때려 부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계속된 임금 지연에 화가 몹시 난 남성이 건설현장에 주차된 시공업체의 사장 차량을 굴착기를 이용해 짓누른다. 은색의 고급 차량을 굴착기 버킷으로 내리치자 차량은 종잇장처럼 찌그러진다. 곧이어 남성은 몇 차례 더 강하게 차량을 짓누르 후, 결국 굴착기를 이동시켜 차량을 짓밟는다. 그럼에도 남성은 분이 덜 풀린 듯 버킷으로 차량을 뒤집은 다음 차량을 계속 짓누른다. 차량의 본 모습은 온데간데없어지고 그의 분풀이를 주변의 동료들이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임금을 체불해도 저런 짓은 하지 말아야…”, “얼마나 화가 났으면 저럴까요?”, “체불된 임금보다 차량 수리비가 더 나오겠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건 훔친 소매치기범 한 방에 제압하는 중년남성

    물건 훔친 소매치기범 한 방에 제압하는 중년남성

    한 중년남성이 버스 소매치기범을 한 주먹에 때려눕히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콜롬비아의 첨단대중교통시스템인 트랜스밀레니오(Transmilenio) 승강장에서 하차하는 소매치기범을 주먹으로 때려눕히는 중년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트랜스밀레니오는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의 대표적인 대중교통으로 도로 중앙으로 운행되는 장대형(長大型) 버스다. 영상에는 정류장에 트랜스밀레니오 도착하자 안전도어가 열리고 많은 사람이 승하차하기 시작한다. 화면상에 흰색 동그라미로 체크된 한 남자. 그가 내리는 순간 한 중년 남성이 그의 어깨를 잡으며 땅바닥을 가리킨다. 남자가 아래를 내려다보자 중년 남성이 갑자기 그에게 주먹을 날린다. 얼굴을 맞은 남자가 몸을 비틀거리며 땅바닥으로 쓰러진다. 한편 중년 남성에게 구타당한 남자는 트랜스밀레니오 안에서 남성의 물건을 소매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인조 권총강도 물리치는 용감한 브라질 남성

    2인조 권총강도 물리치는 용감한 브라질 남성

    총기를 든 강도를 쫓아내는 용감한 브라질 남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지난달 21일 브라질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2인조 권총 강도와 맞서 싸우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CCTV에 찍힌 영상을 보면 오후 6시께 도로변에 주차된 SUV 차량에서 짐을 꺼내 하차하는 커플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이들에게 오토바이를 탄 2인조 권총 강도가 다가온다. 강도 중 한 명이 오토바이에서 내리며 총을 꺼냄과 동시에 남성에게 돈을 요구한다. 하지만 남성이 다가오는 강도를 밀치며 손에 들고 있던 물건이 담긴 비닐봉지로 공격한다. 이에 강도는 권총을 놓치며 오토바이 바퀴에 몸이 걸려 넘어진다. 남성의 용감한 공격에 강도들은 줄행랑친다. 주변의 다른 남녀가 남성을 돕기 위해 뒤늦게 막대가 달린 청소도구를 들고나온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 달리던 오토바이 들이박는 황소 ‘아찔’

    도로 달리던 오토바이 들이박는 황소 ‘아찔’

    도로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황소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25초 영상과 함께 기사를 보도했다. 영상에는 외국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를 갑자기 나타난 황소가 들이박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도로에 서 있던 한 남성과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운전자들이 무언가를 보고 놀란 후, 황급히 도망치는 모습이 보인다. 곧이어 뒤쪽에서 달려오던 또 다른 오토바이 한 대가 CCTV 화면에 들어온다. 오토바이가 화면 중앙을 지난 무렵, 갑자기 커다란 황소 한 마리가 달려와 오토바이를 타격한다. 큰 충격에 운전자가 바닥에 떨어지고 황소는 그대로 도주한다. 한편 황소 뺑소니(?) 사건이 언제 어디서 일어났으며 피해를 당한 해당 운전자의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Mirror / WebTV35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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