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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아프리카서 잡힌 트럭만한 거대 물고기

    서 아프리카서 잡힌 트럭만한 거대 물고기

    1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서 아프리카의 한 강가에서 잡힌 거대 물고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낚시줄에 잡혀 발버둥 치는 대어를 여러 남성이 매달려 트럭 위에 올린다. 물고기의 크기는 트럭 짐칸을 가득 메울만큰 거대한 크기.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거대 물고기가 ‘골리앗 그루퍼’(Goliath grouper)라 주장하고 있지만 이 거대 물고기가 무슨 어종이며 언제, 어디서 잡혔는지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ZaoualiYoucef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버스서 성추행 발각되자 후추 스프레이 뿌리는 ‘짐승’

    버스서 성추행 발각되자 후추 스프레이 뿌리는 ‘짐승’

    14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12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공공버스 내부 모습이 보입니다. 버스 내 한 여성에게 성추행한 남성이 뒷문에 선 채 여성에게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기세가 불리한 쪽으로 치닫자 남성은 손에 들고 있던 호신용 후추 스프레이를 버스 안에 뿌려댑니다. 버스 안은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승객들은 괴로운 표정으로 기침을 하며 버스에서 하차합니다. 일부 화가 난 남성들이 스프레이를 뿌리 성추행범에게 매타작을 가합니다. 연신 두들겨 맞은 성추행범이 정차해있던 버스 뒤로 줄행랑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경찰 당국은 현재 영상 속 남성을 수배 중이며 버스 승객들을 대상으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Liveleak /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서 사람 공격하는 야생 표범 또다시 포착

    인도서 사람 공격하는 야생 표범 또다시 포착

    주택가에 표범이 나타나 사람을 공격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네요. 14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州) 메루트에 나타난 야생 표범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사 중인 육군병원 건물에서 튀어나온 표범이 한 남성을 공격하자 지역 주민들이 돌을 던지며 표범을 내쫓는다. 표범이 어슬렁 거리며 또다시 건물 밖으로 나오려 하자 남성들이 혼비백산해 하며 도망친다. 이에 앞서 인도에서는 지난 4일에도 마투라지역 카나우 마을에 야생 표범이 주민들을 공격해 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지난 2월에도 카르나타카 주 쿤달라할리 비브그요르 국제학교에 표범이 출몰해 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한편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동물들의 서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먹이를 찾아 민가를 침입하는 사례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진·영상= India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수산물 바꿔치기하는 생선가게 여주인 포착

    中 수산물 바꿔치기하는 생선가게 여주인 포착

    손님이 산 수산물을 바꿔치기하는 생선가게 여주인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중국의 한 생선가게에서 장사하는 여주인의 모습이 보입니다. 여주인이 비닐봉지에 담긴 수산물을 저울에 올려놓으며 손님과 흥정을 합니다. 이어 손님이 고른 봉지 속 새우를 바구니에 옮겨 저울에 답니다. 여주인은 봉지에 새우를 담는 척하며 봉지를 땅에 떨어트리며 다른 봉지와 바꿔치기합니다. 여주인의 범행은 계속됩니다. 여주인은 손님이 고른 게도 같은 방법으로 바꿔치기하네요. 사진·영상= 365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장강도 위협 속 꿋꿋이 샌드위치 먹는 남성

    무장강도 위협 속 꿋꿋이 샌드위치 먹는 남성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남성!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해외의 한 써브웨이 매장 입구 쪽 테이블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곧이어 매장 안으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들어와 강도로 돌변해 매장을 털기 시작하더니 남성 한 명이 권총을 꺼내 손님들에게도 위협을 가하며 돈을 요구합니다. 입구 쪽 노란 티셔츠 차림에 샌드위치를 먹던 남성도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옆에 서 있던 강도에게 건넵니다. 강도짓을 하는 사이에도 매장 안으로 손님들이 계속 해 들어오고 강도들은 연이어 이들의 돈 마저 빼앗아 매장 밖으로 달아납니다. 입구 쪽 테이블에 앉아 있던 남성은 무장강도들의 위협 속에서도 음료수를 마시며 꿋꿋이 샌드위치를 다 먹습니다. 강도들이 달아난 뒤, 남성은 남은 음료수를 들이키며 어리둥절해 합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손 먹지 마!’ 은혜를 원수를 갚는 고아나

    ‘내 손 먹지 마!’ 은혜를 원수를 갚는 고아나

    먹이 주던 사람의 손을 무는 왕도마뱀의 모습이 포착됐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4일 호주 퀸즐랜드의 한 공원에서 사람이 주는 먹이를 받아먹는 고아나(goanna)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고아나는 왕도마뱀으로 호주 공원의 터줏대감같은 동물. 고아나는 긴 목을 뻗어 펜스 밖 사람이 주는 고기 조각을 받아먹습니다. 연신 먹이를 받아먹던 고아나. 마지막으로 고기를 주는 사람의 손을 덥석 뭅니다. 먹이주던를 주던 남성이 화들짝 놀라 고아나의 입을 잡아 물렸던 왼손을 뺍니다. 고아나는 왕도마뱀을 통칭하는 호주 원주민의 토착어다. 고아나는 주로 호주 사막이나 산악지역에 서식하며 다른 파충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Liveleak.com / Arch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피자가 좋아요!’ 피자 물고 전신주 오르는 야생 다람쥐 ▶[핫뉴스] ‘저 좀 도와주세요’ 슬리퍼에 머리 낀 고양이
  • ‘파나마 리스트’에 스탠리 큐브릭·사이먼 코웰·폴 매카트니·대처 수상도 연루

    ‘파나마 리스트’에 스탠리 큐브릭·사이먼 코웰·폴 매카트니·대처 수상도 연루

    판도라의 상자는 어디까지 열릴 것인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조세 회피 폭로 자료인 ‘파나마 페이퍼스’에 영국의 마거릿 대처 전 수상과 왕실의 다이애너 왕세자비, 앤드류 왕자의 전처인 사라 퍼거슨을 비롯해 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 음반 제작자 사이먼 코웰, 골프 선수 닉 팔도 등이 직간접으로 연루된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다.  이 중 미국 할리우드의 자본주의적 성향을 비켜가면서 반(反)자본주의 행보를 걸었던 큐브릭 감독과 미국 오디션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출연자들에게 ‘입바른’ 독설을 퍼부었던 코웰의 연루는 팬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추가로 폭로된 파나마 페이퍼스의 명단에는 영국 출신의 연예계와 스포츠계 인사들이 다수 포함됐다.  1999년 별세한 큐브릭 감독은 말년을 보냈던 영국 잉글랜드의 하트퍼드셔 대저택의 등기 이전을 위해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유령회사를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세 딸이 조세 회피와 재산 분할을 위해 각기 다른 3곳의 페이퍼 컴퍼니를 세운 뒤 재산을 분할했다는 것이다. 현지 변호사를 통해 이뤄진 거래에 큐브릭 감독이 직접 연루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코웰은 버진 아일랜드에 자신이 단일 주주로 등록된 유령회사 2곳을 소유하고 있었다. 2007년 설립된 회사들을 통해 코웰은 남태평양의 휴양지 바바도스의 섬들을 추가로 사들였다. 가디언은 코웰이 이 섬들을 ‘오페라의 유령’, ‘캣츠’ 등을 작곡한 전설적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미 프로농구(NBA)의 에디 조던 전 감독을 위해 대리 구매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실제로 웨버와 조던은 코웰로부터 호화 별장이 지어진 이곳의 토지들을 사들였다. 코웰은 이 같은 의혹을 모두 부인한 상태다.  기사 작위를 받은 영국 출신의 골프선수 닉 팔도도 1995년부터 14년간 버진 아일랜드에 페이퍼 컴퍼니를 단독으로 소유하고 있었다. 이 시기는 팔도가 메이저 대회를 휩쓸며 천문학적인 상금을 벌던 시기였다.  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로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에서 뛰고 있는 윌리안 보르게스 다실바는 2013년 버진 아일랜드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했다. 영국 내 주소가 이 회사의 설립에 이용됐다. 윌리안의 법률 대리인은 “회사가 이미 문을 닫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 밖에 가디언이 폭로한 파나마 리스트의 추가 명단에는 마거릿 대처 전 총리의 아들인 마크 대처와 왕위계승 서열 5위인 앤드류 왕자의 전 부인인 사라 퍼거슨, 다이애너 왕세자비가 가장 신뢰하던 ‘집사’로 그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해온 폴 버렐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비틀즈 멤버인 폴 매카트니의 전 부인인 헤더 밀스와 스페인 영화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폭로는 앞서 홍콩 영화배우인 청룽과 FC바르셀로나의 스타플레이어 리오넬 메시의 조세 회피 정황이 거론된 데 이은 후속 보도였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생생영상] 태국 맥도날드 요거트 토핑함서 대형 쥐 포착

    [생생영상] 태국 맥도날드 요거트 토핑함서 대형 쥐 포착

    패스트푸드 매장 요거트 토핑함에서 대형 쥐가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태국의 한 맥도날드 매장 요거트 토핑함에서 과일 견과류를 먹고 있는 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핫야이의 한 맥도날드 매장 디저트 카운터 위. 열린 상태의 토핑함으로 쏜살같이 들어온 쥐는 여러 토핑함 속을 둘러본 뒤, 한 곳의 토핑함에 들어가 먹이를 입에 물고 도망친다. 거대 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인터넷에 급속히 퍼지자 맥도날드 측은 지난 4일 사과문을 내고 디저트 카운터를 비롯해 매장 내 모든 기구와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멕시코의 한 매장 햄버거에서 쥐고기가 나온 사진이 공개돼 파문이 인 바 있다. 사진·영상= aqib mehmoo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8살 아들 생일에 스트리퍼 부른 ‘무개념’ 엄마 ▶[핫뉴스] 끼어들었다고 45초간 경적 울린 운전자 형사처벌
  • “ISS에 ‘우주 호텔’ 만든다” NASA

    “ISS에 ‘우주 호텔’ 만든다” NASA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우주 호텔’이 만들어진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오는 8일(현지시간) ISS에 거주 및 연구를 위한 모듈을 장착할 예정이다. 이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모듈이 장착되는 것인데 이 모듈은 알루미늄 소재로 된 기존 모듈과 달리 부드러운 접이식 패브릭 소재로 제작됐다. ‘비글로 확장형 활동 모듈’(Bigelow Expandable Activity Module·BEAM)이란 이름이 붙여진 이 모듈은 매우 가벼울 뿐만 아니라 태양·우주 방사선, 우주 쓰레기, 산소원자, 자외선 방사 등으로부터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NASA는 설명했다. BEAM은 스페이스X사 화물우주선 드래건의 캡슐에 실려 ISS에 배달된 뒤, 트랭퀼리티 노드(Tranquility Node)라는 부위에 장착된다. 이때 ISS에 달려있는 로봇 팔 ‘캐나담2’(Canadarm2)이 사용될 예정이다. 이후 이 모듈에 공기를 주입하면 ‘확장형 주거지’가 되는데 앞으로 2년간 운용된다. 또한 ISS의 우주 비행사들은 이 모듈의 전체 성능 및 기능을 검사하는 일련의 실험도 진행할 계획이다. 총 6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이 모듈은 ‘비글로 에어로스페이스’(Bigelow Aerospace)라는 이름의 항공우주기술업체가 개발했다. 이는 미국의 호텔왕으로 유명한 로버트 비글로가 설립했다. 그는 이에 앞서 미확인비행물체(UFO)와 같은 특이 현상을 연구하는 국립발견과학연구소(National Institute for Discovery Science)를 설립하기도 했다. 비글로 에어로스페이스는 앞으로 확장형 우주 거주지에 관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타깝게도 비글로의 우주 호텔은 아직 일반인이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이 모듈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입증되면 나아가 먼 우주로 비행하는 우주 비행사는 물론 우주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숙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비글로 에어로스페이스는 차세대 대규모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B330으로 불리는 확장형 우주정거장으로 지구 저궤도에 띄워진다. B330의 내부 공간은 1만2000ft3(약 339m3)로 예정돼 있으며, 과학 연구를 위한 실험실 역할은 물론 사람들이 달이나 화성에 갈 때 머물 수 있는 호텔로 쓰일 것이다. 사진=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전복된 연료 탱크로리에 불붙는 아찔한 순간

    전복된 연료 탱크로리에 불붙는 아찔한 순간

    시내 한복판서 연료 탱크로리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3일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발생한 사고난 연료 탱크로리에 불이 붙는 영상이 게재됐다. 알렉산드리아의 한 아파트 위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도로 한복판에 전복된 30톤의 연료 탱크로리 모습이 보이고 이를 구경하기 위해 많은 구경꾼이 모인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뒤, 정차해 있던 흰색 차량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붙기 시작하고 불은 순식간에 탱크롤리서 흘러나오는 기름에 옮겨붙는다. 큰 화염이 탱크로리를 뒤덮자 사람들의 비명과 주변 차량의 경적 소리가 이어진다. 알렉산드리아 보안 당국은 이날 사고로 10대의 소방차가 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화재로 인해 10명이 부상한 가운데 2명은 중태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Viral Tu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인도네시아 공항서 여객기 두대 아찔 충돌…인명피해 없어 ▶[핫뉴스] 철길 건너던 버스에 열차 ‘쾅’…사고 영상 ‘충격’
  • 코스타리카, 맨손으로 악어 잡는 기이한 부활절 행사

    코스타리카, 맨손으로 악어 잡는 기이한 부활절 행사

    맨손으로 악어 잡는 부활절 행사가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 과나카스테 지역의 ‘맨손으로 악어 잡기’ 부활절 축하 행사 모습이 게재됐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강어귀에서부터 장대를 이용해 악어를 몰아내며 포위망을 좁혀옵니다. 다른 한쪽엔 악어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그물로 강물을 막습니다. 잠시 뒤, 주민들이 놓은 그물에 커다란 악어가 걸린 모습이 포착됩니다. 그물을 건져 올리자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낸 야생 악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커다란 악어의 모습에 관광객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냅니다. 한편 코스타리카 구아나카스테에서는 매년 부활절마다 맨손으로 악어 잡기 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Ruptly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생생영상] 거북이가 비둘기 사냥을? ▶[핫뉴스] 관광명소 여성 가방 속 바나나 빼앗아가는 원숭이
  • [생생영상] 거북이가 비둘기 사냥을?

    [생생영상] 거북이가 비둘기 사냥을?

    연못가 비둘기를 잡아먹는 거북이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브라질의 한 물가에 접근하는 거북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북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목을 축이던 비둘기들이 놀라 자리를 뜹니다. 잠시 뒤, 눈치없는 비둘기 한 마리가 거북의 출현에도 불구, 물가로 물을 먹기 위해 갔다가 거북에게 목을 물려 물속으로 끌려 들어갑니다. 한편 거북은 잡식성으로 물고기, 갑각류, 수생식물 등 음식을 가리지 않는 동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MikeHuntagap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사자…‘이게 아닌데’ ▶[핫뉴스] 멕시코서 잡힌 ‘외계인 물고기’, 그 정체는?
  • 1년 만에 124배 인생역전… 응답하라! 그때 그 대박株

    1년 만에 124배 인생역전… 응답하라! 그때 그 대박株

    가진 돈을 늘리려는 인간의 욕심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가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된 요즘은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한숨만 흘러나온다.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와 양적완화(자산 매입)로 돈다발을 풀어도 경기는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갈 곳 잃은 돈만 여기저기 헤매고 있다. 주식 투자자들은 과거 짭짤한 수익을 안겼던 투자처를 생각하며 “응답하라, 그때 그 대박”을 외친다. 한국거래소와 증권사 보고서 등을 통해 역대 ‘대박’ 주식을 되짚어 봤다. 연초에 샀다가 연말 ‘대박’을 터뜨린 주식은 뭐가 있을까. 1일 거래소의 도움으로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20년간 연도별 주가(액면 분할 등을 반영한 수정 주가) 상승률 1위 종목을 파악해 봤다. 1999년 한글과컴퓨터(한컴) 주식이 무려 123.9배나 급등한 최고의 ‘대박’으로 나타났다. 이해 1월 4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2104원에 한컴 주식을 살 수 있었고, 폐장일인 12월 28일 26만 2881원에 팔 수 있었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한컴 주식은 정보기술(IT) 붐과 벤처 열풍을 타고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네띠앙 등의 자회사를 통해 확보한 500만명의 회원을 기반으로 인터넷서비스를 강화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층 더 끌었다. 연간 단위로 파악한 거래소 집계에는 잡히지 않았으나 새롬기술(현 솔본)의 ‘대박’은 한컴을 뛰어넘는다. 1999년 8월 코스닥에 상장한 새롬기술은 미국에서 사상 최초의 무료 인터넷서비스 다이얼패드를 시작해 주가가 폭등했다. 이듬해에는 액면가 대비 600배나 올라 투자자들에게 복권 1등 당첨 못지않은 돈다발을 안겼다. 한컴과 새롬기술 외에도 이 시기 코스닥 IT 업종에 투자한 사람들은 대부분 노다지를 캤다. 1999년에는 한컴 등 32개 종목이 10배 이상 주가가 뛰었다. 코스닥지수는 76.40에서 256.14로 3배 넘게 상승했고, 시가총액은 8조원에서 98조원으로 12배나 팽창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연간 기준으로 가장 ‘대박’을 터뜨린 주식으로는 2005년 동일패브릭이 꼽힌다. 1월 3일 801원에서 12월 29일 2만 6979원으로 32.7배 뛰었다. 미국 바이오 벤처기업 바이럴제노믹스에 인수돼 에이즈 치료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1999년 한솔CSN도 한 해 동안 24.9배나 오른 ‘대박 주’였다. 인터넷과 PC통신 등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을 개척해 연일 주가가 고공행진을 펼쳤다.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 어떨까. 1994년 개인투자자도 해외 주식과 채권에 대한 직접 투자가 가능해졌고 1996년에는 1억원이었던 한도가 전면 폐지됐다. 이 시기 터키 주식에 투자했다면 꽤 재미를 봤을 것이다. IBK투자증권이 블룸버그를 통해 연도별로 해외 자산군 수익률을 분석한 보고서를 보면 터키 주식은 1996년 143.8%의 짭짤한 수익률을 안겼다. 1997년과 1999년에는 253.6%와 485.4%를 기록했다. 미국 S&P500지수도 1996~99년 19.5~31.0%의 수익률을 낸 안정적인 투자처였다. 1998년 동아시아 외환위기 때를 제외하곤 글로벌 주식시장은 대부분 ‘맑음’ 행진을 펼쳤다. 그러나 2000년 IT 거품이 꺼지면서 전 세계 증시가 휘청거렸다. 이해 S&P500지수는 -10.1%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영국 FTSE100지수도 10.2%나 떨어졌다. 일본 역시 27.2% 하락하는 등 충격을 받았다. 신흥국 증시 수익률을 보여주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이머징마켓(MSCI EM)지수도 31.8%나 떨어지는 등 전 세계 증시가 무덤으로 변했다. 불확실성에 투자하는 주식은 불황 때 원금 손실을 입히는 위험 자산임에 분명하지만 예찬론자의 반론도 만만치 않다. ‘주식 투자 바이블’의 저자 제러미 시걸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교수는 주식이 단기적 변동성은 있지만 연평균 6.6%의 수익률을 내는 등 10년마다 2배씩 가치가 커졌다고 주장했다. 1802년 1달러를 주식에 투자했다면 2012년까지 66만 9500달러로 올랐다고 분석했다. 반면 장기 국채에 투자했다면 1633달러, 금을 샀다면 4.35달러에 그쳤다는 게 시걸 교수의 주장이다. 거래소도 비슷한 분석을 내놓은 적이 있다. 코스피 출범 30주년을 맞아 1983~2012년 30년간 주식, 채권, 예금, 금, 부동산, 원유의 누적 수익률을 따져 본 것이다. 주식 투자는 배당을 포함해 28배의 수익률을 올려 채권(16배)과 예금(8배), 부동산(4배) 등 다른 자산을 압도했다. 주식 예찬론자의 분석을 보지 않더라도 호황기 때 주식은 최고의 투자처로 꼽는 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세계 경제가 IT 버블을 털고 일어난 2003년부터 5년간 골디락스(고성장·저물가) 시대가 도래했는데, 이 시기 각국 주식 수익률은 화려하다. 브릭스(BRICs)의 선두 주자 브라질 증시가 2003년 97.3% 수익률을 올렸고, 다른 멤버인 인도(70.9%)와 러시아(61.4%)도 빛났다. 독일(37.1%)과 미국(26.4%), 일본(24.5%) 등 선진국 증시도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골디락스 시대의 주식 투자자들은 별다른 위험 없이 두 자릿수 수익률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따 먹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골디락스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종언을 고했다. 저성장의 깊숙한 늪에 빠진 올해 주식에 투자하는 건 위험을 수반한다. 대신 요즘은 금이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금은 지난달 16일 기준으로 연초 대비 18.6%의 수익률을 올려 엔화(7.2%), 선진국 채권(4.8%), 서부 텍사스산 원유(3.8%) 등을 압도했다. 전문가들은 ‘3저(低)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투자 해법으로 ‘분산’을 꼽는다. 무턱대고 수익만 좇다 보면 낭패 보기 십상이니 자산을 효율적으로 분산해 위험을 줄이라는 것이다. 주식과 채권 등 전통적인 투자처 외에도 파생상품과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를 눈여겨보고 해외 자산으로도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분산 투자 개념에는 시간도 들어간다”며 “투자처를 찾아도 한 번에 모든 자산을 쏟아붓지 말고 일정 기간 간격을 두고 나눠서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배가 멈추지 않아요!’ 부두와 충돌하는 유람선

    ‘배가 멈추지 않아요!’ 부두와 충돌하는 유람선

    유람선이 부두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지난달 31일 미국 샌디에이고 항에서 유람선이 부두와 충돌하는 순간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유람선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경적을 울려대며 부두로 돌진한다. 이상한 낌새에 부둣가 관광객들이 고함을 지르며 서둘러 피신한다. 유람선이 부두와 충돌하는 직전 아슬하게 배 앞을 피해 지나가는 할머니의 모습도 담겨 있다. 유람선 회사 측은 이번 충돌 사고가 기계 고장으로 인한 것이며 총 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샌디에고 구조대는 부상자 7명 중 4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현장에서 응급치료했으며 나머지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설명했다. 충돌사고를 낸 유람선은 22년 된 고래 관광용 선박으로 최대 수용인원은 550명이다. 사고 당시 유람선에는 139명의 탑승객과 5명의 승무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월 14일 태국 방콕 차오프라야강 푸미폰 다린 인근에서도 싱가포르 선박회사의 대형화물선이 부두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 How to ‘the best fo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영상) 인도 콜카타서 고가도로 붕괴…최소 22명 사망 92명 부상 ▶[핫뉴스] 진흙 속 어린 사슴 구조하는 굴착기 기사
  • 사람잡을 질투심…뜨거운 죽을 女동료 얼굴 향해 던진 여성

    사람잡을 질투심…뜨거운 죽을 女동료 얼굴 향해 던진 여성

    질투심에 눈이 멀어 여성 동료에게 뜨거운 죽을 던진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태국 빠툼타니 주(州)의 한 슈퍼마켓에서 뜨거운 죽 그릇을 동료에게 던지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라이브릭’(Liveleak.com) 이용자 ‘jasonandrews2014’가 지난달 25일 게재한 영상에는 슈퍼마켓 계산대 앞의 한 여성이 물건값을 계산하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계산을 마친 그녀는 잠시 망설이더니 구매한 뜨거운 죽을 여성 점원의 얼굴을 향해 던진다. 피해 여성이 얼굴을 감싸며 고통스러워 하는 가운데 가해 여성은 유유히 슈퍼마켓을 빠져나간다. 영상 게재자는 가해 여성의 매니저가 그녀의 동료인 피해 여성이 일을 더 잘한다는 칭찬에 질투심을 느껴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한편 이 영상이 언제 어디서 찍혔는지, 피해 여성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 Jimmy Joh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학교운동장서, 학생앞에서…여고생 성추행 시도한 中 교사 ▶[핫뉴스] ‘여성조사원 뒤에 3인조!’ 강도로 돌변하는 설문조사원
  • ‘공포의 산책로’... 갑자기 나타난 퓨마에 화들짝

    ‘공포의 산책로’... 갑자기 나타난 퓨마에 화들짝

    미국 남부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의 코크스크류 습지 보호구역(Corkscrew Swamp Sanctuary)에서 산책 중인 관광객이 퓨마와 맞닥뜨린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한 여성 관광객이 이른 아침 산책로를 따라 걷고 있는 풍경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산책로 앞쪽에서 큰 무언가가 달려온다. 그것은 다름 아닌 퓨마. 퓨마는 당황한 여성 관광객을 지나 빠른게 뛰어간다. 해당 영상을 촬영해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한 여성은 이날 산책 중 퓨마 이외에도 악어, 뱀, 개구리, 새 등의 야생동물들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한편 코크스크류 습지 보호구역에서는 2007년 희귀종인 유령 난초가 50년 만에 발견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SS P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쿠두 사냥하는 표범 ▶[핫뉴스] 암컷 놓고 결투 벌이는 수컷 동부갈색뱀
  • 멕시코 만에서 잡힌 다리 달린 물고기, 정체는?

    멕시코 만에서 잡힌 다리 달린 물고기, 정체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 주(州) 멕시코 만 크리스탈 강에서 잡힌 다리 달린 어린 물고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이상한 모습의 물고기는 ‘갈라파고스 부치’ 혹은 ‘붉은입술박쥐물고기’(Red Lipped Batfish)란 이름을 가진 물고기로 보통 ‘박쥐물고기’로 알려져 있다. ‘박쥐물고기’는 튀어나온 코와 두툼한 입술, 듬성듬성 난 흰 수염과, 긴꼬리를 가졌으며 아래쪽으로 난 다리를 이용해 강바닥을 걸어 다닌다. 한편 최근 태국에서도 한 남성의 낚싯대에 커다란 ‘박쥐물고기’가 잡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스노클링 즐기는 소녀, 고래상어 출현에 ‘기겁’ ▶[핫뉴스] 다리 달린 물고기, 알고 보니 ‘박쥐물고기’?
  • ‘여성조사원 뒤에 3인조!’ 강도로 돌변하는 설문조사원

    ‘여성조사원 뒤에 3인조!’ 강도로 돌변하는 설문조사원

    함부로 집 현관문을 열어주면 안 되는 이유를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어 화제네요.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최근 외국의 한 가정집을 방문한 여성 설문조사원의 모습이 보입니다. 여성이 초인종을 누르자 집주인이 문을 열어줍니다. 잠시 뒤, 집주인인 설문조사에 응하는 사이, 현관으로 한 남성이 현관문으로 다가와 주인을 위협하며 집으로 침입합니다. 여성 설문조사원이 주변을 살피는 사이 일행 남성 한 명이 서둘러 집으로 들어갑니다. 설문조사원을 가장한 3인조 강도였던 것입니다. 낯선 사람에겐 절대 문을 열어주면 안 될 듯합니다. 사진·영상= Arch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훔치긴 훔쳤는데…’ 금고 포기한 채 줄행랑친 도둑 ▶[핫뉴스] [황당영상] 대화하며 핸드백 훔쳐가는 중국 ‘대도 할머니’
  • 엘리베이터 문 발로 차다 추락한 중국男

    엘리베이터 문 발로 차다 추락한 중국男

    만취한 남성이 엘리베이터 통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또다시 중국에서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지난 24일 중국의 한 호텔 로비에서 엘리베이터 문을 발로 걷어차던 젊은 남성이 엘리베이터 통로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텔 로비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늦은 오후 11시 46분께 엘리베이터로 다가오는 커플을 모습이 보인다. 여성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지만 만취한 남성은 그사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지 못하고 발로 엘리베이터 문을 걷어찬다. 잠시 뒤, 호텔 직원이 다가와 엘리베이터는 이상이 없다고 전하지만 술에 취한 남성은 막무가내다. 남성이 문을 계속 걷어차자 여자친구는 주변 눈치를 살피며 남자친구의 주사를 말린다. 직원의 양해에도 불구 남성의 행패는 이어진다. 술에 취해 자신의 화를 다스리지 못한 남성이 뛰어와 엘리베이터 문을 걷어차는 순간, 남성은 중심을 잃고 엘리베이터 통로 아래로 추락한다. 함께 있던 여자친구가 오열하고 또 다른 여성이 엘리베이터 통로를 살핀 후, 직원들에게 도움을 청하러 달려간다. 남성의 부상 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3일에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한 호텔 로비에서 엘리베이터 문을 발로 차던 젊은 남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양쪽 다리가 골절되는 피해를 입은 것을 알려졌다. 사진·영상= GlobalNewsA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5층서 추락한 남아 이불로 받아낸 이웃 주민들 ▶[핫뉴스] 좌석 틈으로 치마 속 몰카 찍다 딱 걸린 남성
  • [생생영상] 중국 아파트 건설현장 기둥 파보니…모래가 주르륵

    [생생영상] 중국 아파트 건설현장 기둥 파보니…모래가 주르륵

    최근 대만 두부빌딩 건물 벽의 ‘양철깡통’ 논란에 이어 중국에서도 아파트 부실시공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중국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남성은 기다란 플라스틱 파이프를 이용해 아파트 콘크리트 기둥을 파낸다. 금세 기둥에 구멍이 뚫리고 파낸 자리 모래들이 바닥으로 ‘주르륵’ 떨어지기 시작한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파내어지는 기둥의 모습이 부실시공이라는 사실을 여실히 드러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확실한 부실 공사네요”, “아무리 중국이지만 너무합니다”, “저런 곳에 사람이 살 수 있을까요?” 등 믿을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엘리베이터 문 발로 차다 추락한 중국男 ▶[핫뉴스] 살아있는 푸들 삼키는 애완 비단뱀…바라만 본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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