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브릭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청년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칼럼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AI 인력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분노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17
  • ‘밀반입할 만하군…’, 뿔 달린 살무사 포함된 ‘듣보잡’ 파충류

    ‘밀반입할 만하군…’, 뿔 달린 살무사 포함된 ‘듣보잡’ 파충류

    뿔 달린 뱀 본 적 있나요? 지난 25일(현지시각) 인도 남부 공항의 세관원들이 한 승객의 수화물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다양한 파충류와 양서류를 압수한 현장 모습을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이 화물은 인도 타밀나두 주 첸나이 국제공항에서 발견됐는데, 태국 방콕발 승객의 수화물로 밝혀졌다. 만지기도 싫은 이 끔찍한 수화물 속엔 치명적 독을 가진 ‘뿔 달린’ 살무사를 포함한 멸종위기 파충류들이 다수 포함됐다. 태국 항공편 번호 TG337로 방콕에서 출발한 모하메드 압둘 마지드(22)란 첸나이 학생의 ‘귀중한 물건’들은 1962년에 발휘된 인도관세법 조항에 의해 압수됐다. 마지드는 즉시 당국에 억류됐고, 압수된 야생 파충류 들은 다시 방콕으로 돌려보내 질 것으로 전해졌다. 독사 외에도 그의 여객 가방 안 플라스틱 용기 안에서는 2마리의 코뿔소 이구아나, 3마리의 바위 이구아나, 22마리의 이집트 거북과 몇몇 양서류 종들이 발견되었다.사진=Indian Today Social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회색 고래 물줄기에 뺨따귀 맞은 여성

    회색 고래 물줄기에 뺨따귀 맞은 여성

    몸 전체 길이가 15미터까지 자랄 수 있고 몸무게는 36톤까지 나갈 수 있는 걸로 알려진 거대한 회색고래 한 마리가 뿜는 물줄기에 얼굴을 맞는다면? 지난 23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한 여성 관광객이 멕시코 서부 마그달레나 만 해역에서 다른 해양 매니아들과 함께 카누를 타고 엄청난 크기의 회색고래를 마주했다 ‘봉변‘당한 사연을 전했다.  이 회색고래는 호흡을 하기 위해 수면으로 부상했고 때마침 카누에 있던 이들은 고래 곁으로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이들 중 한 명이 셀카로 고래 등을 만지는 모습을 찍던 중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했다. 회색고래가 물줄기를 뿜어낸 것이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물에 튀기는 정도였지만 물줄기에 가장 가까이 있었던 이 여성은 말 그대로 ‘물 뺨따귀’ 한 대 맞은 셈.  다행인지 불행인지 평생에 한 번 올까말까 하는 이 극적인 장면이 여성이 들고 있던 셀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졌다.  이 영상은 지난 3월 4일에 촬영됐다.사진=Coffee Then Travel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소매치기범 응징한 점원 영상 화제

    소매치기범 응징한 점원 영상 화제

    중국의 한 상점 직원이 소매치기범을 응징하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라이브릭과 유튜브 등 각종 동영상 플랫폼에는 중국의 한 매장 계산대에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계산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줄 맨 앞에서 서 있는 여성고객은 카트에 있는 물건을 하나씩 계산대 위로 올린다. 그런데 계산을 하고 있던 남성 점원이 갑자기 물건 하나들 고객의 가방을 향해 집어던진다. 소매치기 남성이 계산 중인 여성고객의 가방에 손을 가져다 대는 모습을 본 것이다. 점원의 돌발 행동에 줄을 선 사람들은 깜짝 놀라고, 점원의 타깃이 된 소매치기 남성은 사려던 물건을 계산대 위로 던지고 당황한 채 현장을 떠난다.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썰미가 정말 좋다. 매의 눈이다”라며 즉각적으로 소매치기를 응징한 점원을 칭찬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급했으면···’, 도로 위에서 알 낳은 코브라

    ‘얼마나 급했으면···’, 도로 위에서 알 낳은 코브라

    사람이나 동물이나 정말 급하면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지난 20일(현지시각) 인도의 한 행인이 많이 지나다니는 거리에서 어미 코브라 한 마리가 알을 낳는 놀라운 순간의 모습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이것은 코브라가 남 인도의 번화가에 알을 낳는 놀라운 순간이다.  인도 남서부 카르나타카주 마두르 지역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는 남성은 집 안에서 코브라 한 마리를 발견하고 즉시 지역 뱀 구조전문가인 프라사나 쿠마르를 불렀다.  하지만 뱀 전문가가 오기도 전에 코브라는 집 앞 거리고 나가 알을 낳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녀석은 한 시간도 채 안 돼 14개의 알을 낳았다. 충격을 받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신한 뱀은 한 시간 만에 14개의 알을 낳았다.  뱀전문가는 알을 다 낳은 코브라를 잡아 근처 숲에 풀어주었다. 그는 “새끼 뱀들이 부화하면 숲으로 돌려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영상=LiveLeak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잘 먹겠습니다!’, 미끼 덥석 물고 날아가는 독수리

    ‘잘 먹겠습니다!’, 미끼 덥석 물고 날아가는 독수리

    공중의 왕, 독수리 한 마리가 보트 위에 놓여져 있는 먹이를 낚아채 가는 정교한 모습을 지난 21일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소개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한 호수. 보트 엔진 위에 갓 잡은 싱싱한 연어 살 조각이 놓여 있다. 순간 어디선가 독수리 한 마리가 날아오더니 날카로운 두 발로 뻗어 미끼를 덥석 잡아채고 멀리 달아난다. 느린 동작으로 보여지는 이 모습에, 독수리가 얼마나 먼 거리에서 타깃을 확인하고 얼마나 정확하게 그 타깃을 낚아채 가는지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놀랍다. 동료들과 함께 보트 낚시를 왔다가 녀석의 근접 촬영에 성공한 한 남성은, 이 모습을 찍기 전 카메라 촬영 모드를 ‘슬로우 화면‘으로 전환해 이 귀한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2017년 6월에 촬영됐다. 사진 영상=오피니오네이터 /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시장 한복판에서 젓가락으로 휴대전화 훔치는 도둑

    시장 한복판에서 젓가락으로 휴대전화 훔치는 도둑

    겉옷 주머니에 들어있는 휴대전화를 훔치기 위해 한 도둑이 ‘젓가락’을 사용하는 황당한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는 시장 한복판에서 휴대전화를 훔치는 도둑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중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측된다. 영상은 자전거를 끌고 가는 여성이 파를 사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돈을 내기 위해 주머니를 뒤적이는 여성의 뒤로 한 남성이 조심스레 다가온다. 주변을 살피던 남성은 다시 여성의 뒤로 돌아오더니 주머니에서 젓가락을 꺼내 든다. 도둑은 여성이 상인에게 건네받은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정신이 없는 틈을 타 젓가락을 여성의 주머니에 넣는다. 상인은 여성에게 도둑이 달라붙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만, 골치 아픈 일에 휘말리기 싫은 듯 조용히 도둑질을 지켜보기만 한다. 도둑은 여러 차례 젓가락질을 시도하더니 조심스레 휴대전화를 꺼내는 데 성공한다. 도둑은 훔친 휴대전화를 재빠르게 안주머니에 넣은 후, 여성의 주머니에서 떨어진 돈마저 줍고 도망가버린다. 여성이 자신의 휴대전화가 도둑맞았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길을 가는 모습으로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Dave Slade/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거친 파도 배경으로 사진 찍던 여성의 최후

    거친 파도 배경으로 사진 찍던 여성의 최후

    파도가 거셀 때 바다 가까이 가면 안 된다는 교훈을 일깨워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16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는 하늘하늘한 분홍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바다와 가까운 절벽에 올라선 여성은 두 팔을 벌리고 환하게 미소 짓는다. 뒤로 거대한 파도가 다가오는 것도 모른 채 사진을 남기기 위해 열심히 포즈를 취하는 여성. 가까이 다가온 파도는 절벽에 부딪히며 엄청난 속도로 여성을 삼켜버린다. 여성뿐만 아니라 근처에 있던 관광객들도 파도의 위력에 휘청거리며 쓰러진다. 이어진 영상에서 여성은 파도에 휩쓸려 다친 듯 어깨와 팔, 손에 상처가 가득하다. 여성은 충격에 빠진 듯 덜덜 떨고 있고, 상처 위로 한 남성이 물을 부어주며 소독해주는 모습으로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BTMG/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어쩐지 무겁더라···’, 낚시바늘에 걸린 박격포탄

    ‘어쩐지 무겁더라···’, 낚시바늘에 걸린 박격포탄

    한 중국인이 연못에서 낚시를 하던 중 20센티미터 길이의 폭탄을 발견했다. 당시의 상황을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지난 4일 중국 광둥성 중부 장먼시 연못 주위에서 촬영된 영상 속, 경찰관 한 명이 특수하게 제작된 폭발 방지용 장치 속에 낚시꾼이 발견한 불발폭탄을 조심스럽게 싣고 있는 모습이다. 이 폭탄의 표면은 심하게 부식됐으며, 확인결과 세계 2차 대전 때 사용됐던 박격포탄으로 판명났다. 경찰은 이 불발탄을 운반해 안전하게 폭발시켰다. 대어를 건졌다고 생각했을 낚시꾼, 하지만 자신의 목숨을 건진 것 만으로 다행이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사진=Top Life 2020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견공 밥그릇 탐낸 ‘겁 상실한 병아리’

    견공 밥그릇 탐낸 ‘겁 상실한 병아리’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있던 견공의 밥그릇을 ‘감히’ 탐낸 한 마리 병아리. 본능적으로 식탐이 강한 견공의 입장에선 다소 황당할 수 있겠지만 마음 넉넉한 견공 덕에 병아리 녀석, 배부른 만찬을 즐길 수 있었다. 이 모습을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태국 북부 치앙라이 주택 앞.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병아리 새끼가 견공의 점심을 마치 자기 것인양 열심히 부리를 갖다대며 먹고 있다. 이 모습을 바로 코앞에서 바라보며 당장이라도 쫒아낼 거 같은 견공. 하지만 여유롭고 평화롭게 병아리와 음식을 공유한다.  견공 주인은 “집 밖 마당에서 4살 된 아스핀 종 에토(Eto)가 맛있게 점심을 먹고 있었다. 순간 에토 주위를 배회하던 병아리 한 마리가 스스럼없이 개밥그릇을 타고 넘어와 함께 먹는 모습이 재밌어 카메라에 담았다”고 전했다. 겁을 상실한 병아리 녀석의 당당함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사진 영상=Top Life 2020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브라질, 中에 등돌리나… 외교장관 “영혼 팔지 않겠다”

    EU도 “경쟁자”… 中 경제보복 우려 친미(親美) 노선을 표방한 브라질의 에르네스투 아라우주 외교장관이 12일(현지시간) 브라질의 가장 중요한 무역 파트너인 중국에 “영혼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연합(EU)에 이어 브라질도 자국에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국을 본격적으로 견제하고 나선 것이라 향후 중국의 경제 보복 가능성이 주목된다. 아라우주 장관은 이날 브라질 히우브랑크연구소에서 진행한 강연을 통해 “우리는 철광석과 대두를 중국에 더 많이 팔길 원하지만 이 때문에 영혼을 팔지는 않겠다”고 말했다고 현지 매체 우글로부가 보도했다. 아라우주 장관은 이어 “중국과의 협력이 브라질에 이익이 되는지는 의문이 있다. 중국은 브라질의 중요한 통상 파트너였으나 우연히든 아니든 이때 브라질은 침제 시기였다”면서 “지난 수년간 미국 대신 중남미와 유럽, 브릭스(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와 가까워지는 외교 노선을 선택한 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과거 좌파 정권의 친중 노선을 비판했다. 우파인 자이르 보우소나르 대통령이 후보자 시절부터 “중국이 브라질을 사들이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양국 관계는 경색됐다. 하지만 지난 1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협력 강화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면서 양국은 오는 6월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고위급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하는 등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은 상황이었다. 브라질은 지난해 중국에 622억 달러(약 70조원)를 수출했고, 347억 달러를 수입했다. 한편 EU도 11일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내놓은 전략보고서를 통해 중국을 경제적 동반자가 아닌 ‘경쟁자’로 지칭하고 중국에 대해 더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할 것을 회원국들에 제안했다. 아울러 중국의 미흡한 시장 개방과 보조금을 통한 대기업 양산은 EU가 중국을 견제해야 할 이유라고 지적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멍완저우 호화판 연금 생활에 비판 고조

    멍완저우 호화판 연금 생활에 비판 고조

    화웨이그룹 상속자인 멍완저우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의 ‘호화판’ 가택연금 혜택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6일부터 캐나다 법원에서 멍 부회장에 대한 미국 인도 여부에 대한 심리가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멍 부회장이 ‘호화판’ 가택연금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지적과 중국에 수감중인 캐나다 인들에 대조적인 차별 대우에 대한 밴쿠버 시민들의 분노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NYT)는 4일(현지시간) 멍완저우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전자발찌를 차고 있기는 하지만 비교적 자유롭게 시내를 돌아다니며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밴쿠버에 있는 1600만 캐나다달러(약135억달러)짜리와 600만 캐나다달러짜리 집에 머물면서 안락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멍완저우는 밤 11시까지 외출이 가능하며, 밴쿠버 외곽에 있는 리치먼드 시에 가서 외식과 쇼핑을 즐길 수도 있다. 또 딤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고, 화려한 쇼핑몰에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비해 중국에 억류돼있는 캐나다 외교관 출신 마이클 코브릭 등은 비밀 구치소에 수감돼 변호사와 가족도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대비된다. 이런 대조적인 대우 속에서 멍완저우의 ‘행각’에 대한 밴쿠버 주민들의 분노가 고조되고 있다고 NYT는 지적했다. 앞서 중국 신화통신은 4일 익명의 중국 당국자를 인용해 “코브릭이 스파이로 활동하면서 중국 국가기밀과 정보를 훔치려 해 중국 법을 어겼다”고 잔했다. 코브릭의 스파이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면 중형을 면치 못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 1월 중국 법원은 마약밀매 혐의의 캐나다인 로버트 로이드 셸렌버그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밴쿠버 소재 사이먼 프레이저대학 앤디 얀 교수는 NYT와의 인터뷰에서 “멍완저우의 밴쿠버 가택연금 생활이 보여준 엄청난 불평등이 분노를 촉발시켰다”면서 “외국인들이 밴쿠버에서 돈으로 자유를 사고, (부동산 투자로) 돈을 묶어두는 곳으로 만들어버린데 대해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멍완저우는 저택에서 가택연금 생활을 하고 있는데 코브릭 등 캐나다인들은 중국 감옥에 있다는 사실에 사람들이 속상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얀 교수에 따르면 멍완저우의 저택이 밴쿠버시 서쪽의 던바 지역에 있다는 사실도 시민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요인이 됐다. 출세지향적인 중산층, 즉 여피 족의 거주지로 유명한 이곳에 외국 자본이 몰려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편 현지 중국계 주민들 사이에서는 멍완저우 사태를 계기로 캐나다 정부의 과거 차별정책을 떠올리고 있다는 상반된 지적도 나왔다. 캐나다는 1885~1923년 중국 이주민을 막기 위해 ‘인두세’를 징수한 적도 있다. 중국인들에게 화웨이는 중국 기술의 ‘자부심’이며 멍완저우는 ‘타지에서 고통받고 있는 공주’ 정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NYT는 지적했다. 중국 환구시보는 4일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 화웨이는 힘내라’라는 평론을 통해 “화웨이는 이번 소송을 통해 멍완저우 부회장의 결백을 지키고 미국의 공세를 피해야 한다”며 멍 부회장의 수감을 국가적 차원의 일로 부각시켰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아시아연구소 원란장 선임연구원은 “밴쿠버는 매우 아시아적인 도시”라면서 “멍완저우는 어떤 이들에겐 중국 국민이 또다시 차별당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강력한 상징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화웨이는 ‘보안 위협을 이유로 자사 장비를 배제한 것은 부당하다’며 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NYT는 전했다. 미국의 제재에 대한 부당함을 호소하며 여론 조성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멍 부회장은 이에 앞서 자신의 체포 과정에 위법 행위가 있었다며 캐나다 정부에 대해서도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바지 속에 뭘 넣는거지?’, 커플 절도범의 기상천외한 절도행각

    ‘바지 속에 뭘 넣는거지?’, 커플 절도범의 기상천외한 절도행각

    살충제통을 바지 속에, 그것도 16개나.  뿌리는 살충제를 훔치러 슈퍼마켓에 들어온 코스타리카 커플 절도범의 뻔뻔한 ‘바퀴벌레’ 같은 모습을 지난 2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보도했다.  영상 속, 한 커플이 상점 안으로 들어온다. 이 커플은 다른 물건은 쳐다 보지도 않고 곧장 살충제가 있는 진열대로 직행한다. 잠시 주위를 살피던 커플, 드디어 남성의 기상천외한 절도행각이 시작된다.  남성은 진열대에 전시된 작지 않아 보이는 크기의 살충제 통을 바지 속으로 빠르게 집어 넣는다. 때론 한 번에 두 개씩 그야 말로 순식간에 16개 살충제통이 바지 속으로 들어간다. 이렇듯 살충제에 집착한 이들, 아마도 함께 살고 있는 집 안에 바퀴벌레 같은 해충들이 어지간히 많았나 보다.  공범인 여자친구는 통로를 몸으로 자연스럽게 막으며 절도행각이 탄로나지 않도록 타인의 시선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한 두 번 손발을 맞춘 솜씨가 아닌 듯 하다. 그야말로 절도로 맺어진 천생연분인 셈. 코스타리카 경찰 당국은 이들의 모습을 언론에 공개했다. 아직 이 커플 절도범이 잡혔는지는 확인되진 않았지만, 하루빨리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오길 바란다.사진 영상=RomanAt wood / 유튜브 박홍규 gophk@seoul.co.kr
  • 무단횡단으로 황천길 코 앞까지 갔다 온 아이

    무단횡단으로 황천길 코 앞까지 갔다 온 아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온 몸으로 ‘체험(?)’한 아이의 극적 생존 순간이 화제다. 비에 젖어있는 도로를 무단횡단 하려던 아이가 자신을 향해 달려오던 운전자의 놀라운 순발력 덕분에 기적적으로 생존하게 된 순간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각) 체첸 공화국 쿠르탈로이 지역의 한 도로 폐쇄회로(CC)TV 카메라에 촬영된 영상 속엔 빨간 반팔을 입은 한 남자 아이가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를 무단횡단하려고 한다.  아이 옆으로 두 대의 차가 빠르게 지나가자, ‘건널만 하다’고 판단한 아이는 무단횡단을 시도한다. 순간 자신을 향해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차를 발견한다. 하지만 아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더욱 속도를 내며 길 건너편으로 도착하기 위해 더욱 빠르게 뛰어간다.  차도 아이도 움직임의 가속도를 줄일 수 없는 상황 속 운전자의 기지가 돋보인다. 아이를 거의 칠 뻔한 운전자는 자신의 핸들을 꺾어 아이를 비껴간다. 엄청난 순발력이 발휘된 놀라운 순간이다. 놀란 아이는 바닥에 넘어져 일어난 후 자신의 팔을 만진다. 아무리 어린 나이지만 자신의 미숙한 행동을 깨달았는지 매우 겸연쩍어 하는 모습이다. 아이를 칠 뻔한 운전자도 급히 정차한 후 아이 쪽으로 다가와 끌어 안는다.  생각조차 하기 싫지만, 만일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운전자와 아이 모두에게 불행할 수 밖에 없었던 ‘찰나’의 순간을 잘 모면한 운전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사진 영상=프레스TV / 유튜브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 화성 국제테마파크 우선협상대상자에 신세계 컨소시엄

    화성 국제테마파크 우선협상대상자에 신세계 컨소시엄

    지난 10여년간 공전하던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이 재개된 가운데 사업을 주관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는 최근 사업자 공모에 단독 참여한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에 대한 심의를 마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스타필드로 유명한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로 구성됐다. 테마파크 설계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마스터플랜 등을 수립한 캐나다의 ‘포렉(forrec)’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총사업비 4조 5700억원을 투자, 화성시 송산면 일원 315만㎡ 부지에 테마파크 시설과 휴양 및 레저, 상업시설을 갖춘 복합관광 단지를 조성한다. 2021년 착공, 2026년 테마파크 1차 개장, 2031년 전체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직접 고용 1만 5000명, 고용유발 효과가 11만명에 이르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테마파크 방문객 연간 800만명을 비롯해 호텔과 쇼핑 공간까지 합치면 1900만명이 찾을 것으로 도는 전망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첨단기술을 구현한 미래도시를 경험할 수 있는 어드벤처 월드(Future)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휴양워터파크 퍼시픽 오디세이(Healing&Nature) ▲ 인근 공룡 알 화석지와 연계한 쥬라기 월드(History) ▲상상 속 동심이 살아나는 장난감 왕국인 브릭&토이킹덤(Fantasy) 등 4가지 컨셉트로 기획됐다. 또 레고랜드로 유명한 멀린사(영국), 뽀로로로 알려진 오콘(한국) 등 국내외 유명 지적 재산권 보유 기업도 참여 의향을 밝힌 상태여서 테마파크 곳곳이 개성 있는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도서관, 다목적홀 등으로 구성된 문화복합시설을 지역주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로봇 주차시스템과 자율주행 트램,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등 스마트 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아울러 대규모 호텔과 쇼핑 공간, 한류 공연장 등도 함께 조성돼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체류형 글로벌 테마파크 리조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해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재정 확충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 효과가 매우 커 지금의 대한민국과 경기도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생색내기를 하려다 사업을 망칠 수 있다. 실행 가능성을 최우선에 둬야 더 이상의 사업표류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서철모 화성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놀랄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신세계그룹이 파트너로 선정된 것에 대해 매우 기대가 높고 환영한다.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반드시 사업을 성공시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빼어난 수변 경관과 공룡 알 화석지 등 해외의 다른 테마파크에 없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테마파크로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은 2007년 이후 10여년간 추진했지만 두 차례 무산됐다. 경기도는 사업종료가 선언된 2017년 이후에도 사업 정상화를 위해 화성시, 한국 수자원공사와 협의를 지속했다. 정부에도 건의를 계속해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현장밀착형 규제혁신 추진방안’에 이 사업을 반영시키며 재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이어 지난해 8월에는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정상화를 공식화했다. 경기도는 우선협상대상자와의 세부 추진 협의를 4월까지 완료하고 관계기관 합동 TF팀을 구성해 관광단지 등 관련 인허가 처리와 인프라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여성의 입 속에서 대형 지네가···

    여성의 입 속에서 대형 지네가···

    여성의 입 속에서 대형 지네 한 마리가 나오는 충격적인 모습을 지난 2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영상 속, 목에 큰 구렁이 한 마리를 감고 있는 여성이 보인다. 비교적 순해 보이는 뱀을 목에 두르고 있는 모습은 그다지 신기하진 않다. 하지만 카메라가 여성의 얼굴 쪽으로 다가가자 입 속에서 기어 나오는 뭔가가 보인다. 지네다. 비교적 큰 몸집이라 더욱 놀랍다. 이 대형 지네가 여성의 입 밖으로 조심스럽게 나오며 여성의 볼 쪽으로 방향을 틀자 그제서야 이 여성은 지네를 손으로 잡고 입 밖으로 ‘안전하게’ 빼내는 모습이다.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연출한 여성의 직업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남지만 아직까지 확인되고 있진 않다. 소식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이 놀라운 장면을 본 후, “진짜 지네가 아닌 거 같다. 장난감 지네처럼 보인다”, “잘못해서 지네가 여성 입 속에서 침을 놓는다면 어쩌나”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사진 영상=General /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물 반, 플라스틱 반‘, 쓰레기 강의 충격적인 모습

    ‘물 반, 플라스틱 반‘, 쓰레기 강의 충격적인 모습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강 속에 버렸길래… 지난 2월 5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마나도시의 한 수로가 플라스틱 병으로 가득차 있는 충격적인 모습을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전해졌다. 영상 속, 강 속에 버려진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마치 물을 이용해 이동되는 ‘쓰레기 컨베이어 밸트’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보다 못한 지역 주민 치르 즈니키타는 이 흉악스런 쓰레기 강의 고발성 영상을 직접 촬영해 공개했다. 그는 “모두가 강을 치우려고 노력했지만 너무 많은 쓰레기로 인해 별 효과는 보지 못한 거 같다”고 했다. 강 속에 버려진 모든 플라스틱 병들과 쓰레기는 결국 바다로 흘러갈 것이고 바닷속 해양 생물들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 뻔하다. 세계 해양 곳곳에서 플라스틱 오염으로 인한 파괴적인 영향은 이미 널리 주지된 사실이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지역 단체인 ‘I Choose Earth’는 관할 지역당국에 폐기물 관리시스템과 기반시설을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그들은 “이러한 충격적인 모습은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로 지구가 점점 더 위협 받게 되는 것을 보여주는 무서운 예”가 될 거라며 쓰레기로 인한 오염의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고취시키고 있다. 또한 “우리는 우리 자신의 행동과 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고 각 개인들이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 한다”며 “마나도시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다.사진=Live Leak The Best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이마트, 색조화장품 ‘스톤브릭’ 출시

    이마트, 색조화장품 ‘스톤브릭’ 출시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문을 연 ‘스톤브릭’ 홍대점에서 모델들이 17일 화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스톤브릭은 이마트가 내놓은 색조 화장품 브랜드로, 립스틱 95종에 액세서리 116종 등 총 211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 색조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에서 다양한 컬러 만나보세요
  • 비키니 여성의 현란한 배 근육 쇼 영상 화제

    비키니 여성의 현란한 배 근육 쇼 영상 화제

    지난 14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비키니 차림을 한 채 카메라 앞에 선 한 여성이 배 근육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영상 한편이 게재됐다. 비키니 차림의 긴 머리 여성은 카메라 앞에 선 뒤, 배에 힘을 한차례 모은 후 배 근육을 워밍업 시키듯 좌우로 움직인다. 곧이어 심호흡을 가다듬은 여성은 배 근육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점점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현란한 여성의 근육쇼가 이어지고 동작을 또다시 멈춘 여성이 심호흡을 하고 난 뒤 이번엔 시계방향으로 배 근육을 빠르게 움직인다. 여성은 마지막으로 다양한 모양의 배 근육을 선보이며 쇼를 마친다. 사진·영상= 라이브릭 / AllVideoKingdom AVK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싸이벡스 회전형카시트,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여

    싸이벡스 회전형카시트,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여

    유아용품 전문 기업 필모어는 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의 새로운 회전형카시트인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 주니어 카시트인 ‘솔루션 큐투픽스 플러스’ 및 gb의 바야, 포킷플러스, 마리스2 등을 오는 14일부터 4일 동안 일산 킨텍스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싸이벡스 제로나 카시트는 세계 최초 회전형카시트로 국내에 처음 도입된 회전형카시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는 안전 기능과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해외에서도 커다란 반응을 이끌고 있다.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 신생아카시트는 가장 최신의 유럽 안전기준인 ‘아이사이즈’를 통과한 카시트로 머리, 흉부, 복부 등에 충격 감지 센서가 내장되어 있는 최첨단 Q 더미를 사용해 더욱 세밀하게 안전 테스트를 완료했다. 세계 최초로 전/후방 충격 흡수 L.S.P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된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는 전방 및 후방 사고 시, 약 30%가량 충격을 감소시켜준다. 또한, 세이프티 쿠션을 통해 복부에 가해지는 충격량을 30%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안전 시스템은 전 세계 최초로 싸이벡스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에만 적용되어 있어 이미 국내외 업계에서는 카시트 안전 기술의 집약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의 목과 머리에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이 머리가 닿는 3면에 메모리폼 적용과 신생아 이너시트로 편안함을 더했다. 이렇게 카시트의 안전시스템 개발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싸이벡스는 주니어카시트인 ‘솔루션 큐투픽스 플러스’ 역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의 솔루션 큐투픽스 플러스에서 두 가지 패턴의 패브릭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되었다. 특히 데님 소재인 내부 패브릭은 보풀과 오염에 강하며, 외부 패브릭은 모던하고 심플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주니어 카시트 시장 점유율 1위인 솔루션 큐투픽스 플러스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헤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솔루션 큐투픽스 플러스의 세계 특허를 받은 ‘헤드 각도 조절 시스템’은 카시트에서 아이들이 수면 시, 편안하게 뒤로 젖힐 수 있어 고개 떨굼 현상을 완벽히 해소했다. 이번 킨텍스 베이비페어에서 싸이벡스 패밀리 브랜드 지비(gb)의 360도 회전형카시트인 바야 아이사이즈도 확인할 수 있다. 바야는 5배 이상 더 안전한 후방 보기 장착을 권장하는 전/후방 제어시스템과 충돌 시 헤드레스트가 자동으로 내려와 충격을 20% 이상 감소시키는 자동 충격 감소 기술 등 안전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카시트이다. 지비(gb)의 바야 이외에도 주니어카시트 엘리안 픽스, 마리스2 디럭스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인 포킷플러스 등 다양한 종류의 프리미엄 유아용품을 오는 14일 킨텍스 베이비페어에서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