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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향력으로 결제하세요”···미국 SNS서 핫한 ‘인플루언서 신용카드’ 정체

    “영향력으로 결제하세요”···미국 SNS서 핫한 ‘인플루언서 신용카드’ 정체

    인플루언서만 발급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신용카드가 미국서 화제다.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과 틱톡을 합해 26만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미국 인플루언서 알리야 자스민 완(27)은 지난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TH 카드’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유했다.영상에는 알리야가 꽃을 사고, 쇼핑하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나온다. 그는 이날 외출해 사용한 모든 비용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두 개를 올려주고 충당했다며 “내 돈을 한 푼도 쓰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102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알리야는 “‘OTH 카드’는 인플루언서와 사업주 모두에게 윈-윈”이라면서 “인플루언서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업주의 상품 및 서비스를 홍보해주고 (OTH 카드를) 주당 4000달러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최근 미국 소셜미디어에는 ‘OTH 카드’를 사용해보고 리뷰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늘고 있다.‘OTH 카드’는 인플루언서와 사업주를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소셜 통화다.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인터넷마케팅 회사인 ‘OTH 네트워크’(On The House Network)가 출시한 상품으로 일반 신용카드와 달리 개인의 돈이 아닌 소셜미디어 영향력으로 카드대금을 지불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플루언서는 OTH 네트워크 제휴 사업체인 레스토랑, 스포츠 및 비치 클럽, 향수 브랜드, 스파 시설 등을 홍보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려주고, 그 대가로 카드대금을 지급받는다. OTH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고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다.OTH 네트워크 측에 따르면 OTH 카드를 발급받는 조건은 세 가지로 ▲SNS 프로필 공개 ▲높은 팔로워 수 ▲파트너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이다. 미션을 잘 수행했을 경우 팔로워에 수에 따라 주당 1000달러(약 138만원)부터 4000달러(약 553만원)까지 결제가 가능하다. OTH 네트워크는 OTH 카드가 “인플루언서와 사업주를 연결하는 AI기반 플랫폼”이라며 “소셜, 금융, 마케팅의 교차점을 재편하고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소셜미디어 시장에 신용카드가 등장한 것은 비단 해외뿐만이 아니다. 2022년 10월 현대카드는 소셜미디어 활동에 따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인플루언서 전용 카드 ‘인플카 현대카드’를 출시했다. ‘인플카 현대카드’는 인스타그램에서 1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들에 한정해 발급 가능하며, 제휴 업체 100여 곳에서 이 카드로 물품을 구매한 뒤 사진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 노원구, 청년 평생 교육 프로그램 ‘다 담다’

    노원구, 청년 평생 교육 프로그램 ‘다 담다’

    서울 노원구가 청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다 담다’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 성서대학교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나를 담다’, ‘우리를 담다’, ‘미래를 담다’, ‘여가를 담다’의 4개 영역, 총 30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노원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기 이해와 타인과의 관계, 경제적 자립, 취미 생활 등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나를 담다 영역은 ▲퍼스널 컬러와 스타일링 ▲진로·적성검사▲심리검사 ▲퍼스널 브랜딩 ▲그림책 테라피 ▲원예 테라피 ▲다이어리 꾸미기로 구성했다. 180명의 청년을 모집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를 담다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검사와 직장 및 가족, 친구, 연애와 결혼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40명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미래를 담다에서는 ▲자산관리방법 ▲경제교육 ▲재테크 방법 ▲주거관리 ▲N잡러(다중 직업) 배우기 ▲법률 교육 ▲ChatGPT 활용 ▲메타버스 체험 ▲명사 토크콘서트 등 11개 프로그램을 통해 355명의 청년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여가를 담다는 ▲기초 풋살 강의 ▲뜨개질 ▲디지털 드로잉 ▲식물 재배 ▲미술 이야기 ▲세계여행 등 7개 프로그램을 통해 160명의 청년이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여가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다 담다 프로젝트는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에서 39세 청년 800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오는 22일부터 한국 성서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다 담다는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개인적 성장을 도와 청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노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하이시간, 올해 상반기 명품시계 리셀 거래현황 공개

    하이시간, 올해 상반기 명품시계 리셀 거래현황 공개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이 ‘2024년 상반기 명품시계 리셀 거래현황’을 공개했다. 올해 상반기 하이시간에서 거래된 전체 명품시계 리셀 거래 건수는 총 2093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거래 건수 1358건 대비 54.12% 상승한 거래량을 나타냈다. 올해 상반기 동안 하이시간에서는 총 31개 브랜드의 명품시계 거래가 진행되었는데 이중 가장 많은 거래가 이루어진 브랜드 1위는 롤렉스가 차지했다. 롤렉스는 전체 거래량의 67.7%에 달하는 1254건의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픈런’ 소동과 상반기 2번의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롤렉스는 국내에서 몇 년째 가장 인기 많은 시계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의 명품시계 리셀 시장 또한 롤렉스가 이끌어 가고 있다고 하이시간 측은 설명했다. 두 번째 많은 거래가 이루어진 브랜드는 150년의 역사를 가진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인 오데마피게로 총 84건의 거래가 진행되었다. 그 다음으로 오메가와 파텍필립, 바쉐론 콘스탄틴 순으로 거래가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거래량 1위부터 5위까지 전부 스위스 브랜드 시계가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롤렉스 중에서도 가장 많은 거래가 이루어진 모델은 클래식 워치의 대명사로 불리는 데이트저스트 모델이며 총 508건의 거래가 이루어졌다. 데이트저스트 모델 중에서도 레퍼런스 번호 ‘126334 41mm 화이트골드 콤비’가 총 48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루어졌고, 거래량 2위와 3위도 역시 데이트저스트 모델인 ‘126333 41mm 옐로우골드 콤비’와 ‘279171 28mm 로즈골드 콤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라인 시계인 서브마리너는 일명 ‘청콤’이라 불리는 126613LB 모델을 중심으로 총 225건의 거래가 이루어졌다. 올해 상반기 하이시간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시계는 과감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소재로 유명한 스위스 브랜드 리차드밀의 RM67-02 모델로 유명 레이싱 드라이버인 세바스티앙 오지에를 위해 만들어진 시계였다. 두 번째로 비싸게 거래된 시계는 최상위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인 파텍필립의 노틸러스 트래블타임 크로노그래프(5990/1R) 시계였다. 3위 역시 파텍필립 시계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PPC 모델이 차지했다. 하이시간 지성식 대표는 “국내 리셀 시계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프리미엄이 빠지면서 전체 거래량이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하이시간의 거래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50% 이상 상승하는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 전체 시계 리셀 시장이 축소되고 있어 걱정이 많다”면서 “특히 개인 간 거래의 경우 여전히 가품이 거래되거나 사기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고가 시계를 거래할 때는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이용하여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네이버웹툰, 佛 어메이징 페스티벌 3년 연속 참석

    네이버웹툰, 佛 어메이징 페스티벌 3년 연속 참석

    네이버웹툰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중문화 축제에 3년 연속 참가하며 한국 웹툰을 유럽에 전파했다. 네이버웹툰은 지난 11∼14일 파리에서 개최된 어메이징 페스티벌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웹툰 ‘싸움독학’ 김정현 작가, ‘화이트 블러드’의 임리나 작가, 프랑스 현지 웹툰 작가들의 사인회를 열었고, ‘내 남편과 결혼해줘’, ‘사신소년’, ‘입학용병’, ‘킬러 배드로’, ‘화산귀환’, ‘화이트 블러드’ 등 웹툰 6편의 단행본도 판매했다. 나흘간 판매된 웹툰 단행본은 총 3000부라고 한다. 이외에도 독자들을 위해 웹툰이 그려진 대형 포스터를 관람객이 뜯어갈 수 있도록 한 ‘뜯어가는 포스터’ 6종을 제공하고, ‘싸움독학’ 애니메이션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다. 어메이징 페스티벌은 일본 대중문화 박람회인 재팬 엑스포의 엑스포 인 엑스포 형태로 2022년부터 시작된 문화 축제다. 일본 외 한국, 미국, 유럽 등 해외 대중문화를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웹툰은 프랑스 시장에서 활발하게 서비스 중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켓 데이터 분석 플랫폼 데이터닷에이아이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의 프랑스어 서비스가 현지 앱 가운데 올 상반기 누적 매출과 월간 활성 이용자 수에서 1위를 기록했다. 김여정 네이버웹툰 EU총괄 리더는 “참가 첫해에는 웹툰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와 우리 브랜드를 알리는 데 집중했고, 지난해부터는 프랑스인들에게 사랑받는 IP를 중심으로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성남시 수돗물 새이름 공모…총상금 300만원

    성남시 수돗물 새이름 공모…총상금 300만원

    경기 성남시가 진난 3월 수정구 복정정수장에 완공한 고도정수처리시설을 통해 생산·공급하는 수돗물에 새 이름을 내달 16일까지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성남시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명칭, 전국 각 수돗물 브랜드와는 다른 성남시만의 명칭, 쉽게 기억해 부를 수 있는 명칭을 찾는다. 또 15년간 사용하던 성남시 수돗물 브랜드 ‘남한산성 참맑은물’을 대체할 만한 이름을 찾는다. 응모하려는 성남시민은 브랜드명과 작명 이유 등을 적은 공모 신청서 등(시 홈페이지→고시공고)을 시청 정수과 담당자 이메일(jinik@korea.kr)이나 우편,구글폼 (https://forms.gle/SpbSq5gC6LVHf7Py7)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선정위원회 심사와 시청 직원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오는 9월 중 최우수(150만원),우수(100만원), 장려(50만원) 수상자를 선정해 총 300만원의 시상금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최우수로 선정된 브랜드명은 새 로고 디자인 제작 후 고도정수처리 수돗물 홍보와 비상급수·홍보용 페트병 수돗물 등에 활용한다.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수돗물을 기존 정수처리 공정인 응집,침전,여과,소독에 오존으로 살균하는 공정과 숯(활성탄)으로 미세 물질을 한 번 더 걸러 주는 공정을 추가해 수돗물의 맛과 품질을 개선하는 시설이다. 성남시는 최근 5년간 423억원을 들여 해당 시설을 설치했으며, 복정정수장에서 하루 31만4000t의 수돗물을 고도정수 처리해 시민에 공급하고 있다.
  • 호카®, 완벽한 트레일 러닝을 위한 ‘스피드고트 6’ 선보여

    호카®, 완벽한 트레일 러닝을 위한 ‘스피드고트 6’ 선보여

    미국 데커스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호카가 다채로운 수상 경력에 빛나는 스피드고트(Speedgoat) 시리즈의 새로운 에디션, 스피드고트 6(Speedgoat 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디자인된 스피드고트는 쿠셔닝과 트랙션이 최적의 균형을 이루고 있어 트레이닝이나 레이스에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스피드고트 6는 초경량 CMEVA 쿠셔닝이 미드솔에 탑재되어 있으며, 다부진 트랙션이 장착되어 역대 스피드고트 모델 중 가장 가볍고 반응성이 탁월하다. 세심하게 업그레이드된 이번 모델은 민첩하고 그립감 좋은 러닝을 지원하며, 거친 지형도 자신감 있게 정복할 동반자가 되어준다. 호카 관계자는 “스피드고트의 새로운 디자인은 호카의 첫 출발점, 그리고 트레일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호카의 끝없는 열정을 대변한다”고 설명했다.험준한 지형에 최적화된 든든한 지원군, 스피드고트 6에는 트랙션 러그가 적용된 비브람 메가그립(Vibram® Megagrip) 아웃솔이 탑재되어 습한 그라운드와 건조한 그라운드 모두에서 다부진 트랙션을 실현한다. 염소 발굽의 탄력성에서 영감을 받은 5㎜ 러그는 새로운 방향으로 배치되어 그립력과 적응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비브람®의 이 고성능 기술은 러너에게 독보적인 자신감을 불어넣어 매끄러운 트레일 러닝을 완성한다. 스피드고트 6는 고유의 내구성을 간직한 동시에 통기성을 높인 새로운 경량 우븐 어퍼가 장착되어 있다. 특허 출원 중인 호카의 역동적인 뱀프와 내부 서포트 구조는 다양한 속도에서 발에 안정감과 안전성을 높이는 편안한 핏을 제공한다. 푹신한 듀얼 거싯 설포와 강화된 앞코 범퍼는 발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지하고 보호하여 장거리 트레일 러닝에도 한결같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여성용 250 사이즈 기준 232g, 남성용 280 사이즈 기준 277.8g의 무게와 스택 높이 40㎜, 드롭 높이 5㎜로 디자인된 스피드고트 6에 대해 호가 관계자는 “트레일 러닝 모험의 지평을 새롭게 열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호카의 제품 총괄 부사장 콜린 잉그램(Colin Ingram)은 “트레일에서 탄생한 브랜드, 호카는 트레일 러닝의 순수한 본질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스피드고트 6는 거친 환경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정교하게 구현되었으며, 다양한 요소를 뛰어넘어 물 흐르듯 매끄러운 러닝을 실현한다. 트레일 러닝 대회에 도전하든 장거리 하이킹을 시작하든 더 험준한 지형을 탐험하든 혹은 처음으로 트레일에 발을 내딛든 상관없이 다양한 트레일 매니아들이 스피드고트를 경험하기를 우리는 고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호카는 스피드고트 6와 함께 ‘MANY TRAILS. ONE GOAT’ 캠페인을 런칭한다. 이번 캠페인은 두 트레일 러너가 등장하는 단편 영상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영상에서 트레일 러너들은 탁월한 그립 솔이 장착된 스피드고트 6를 신고 흙, 자갈, 바위, 습한 그라운드 등 다양한 지형을 거침없이 나아간다. ‘MANY TRAILS. ONE GOAT’ 캠페인은 트레일 슈즈 혁신의 선두 주자인 호카의 위상, 그리고 스포츠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부단한 열정을 선명히 보여준다. 올 가을에는 스피드고트 6 시리즈가 두 가지 고어-텍스(GORE-TEX®) 모델로 확장된다. 각각 로우와 미드 버전으로 전개되며, 방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GORE-TEX® Invisible Fit) 기술이 탑재된 동시에 더 가볍고 유연한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스피드고트 6는 7월 15일부터 호카 매장 및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슈퍼드라이, 브랜드 앰배서더로 ‘NCT DREAM’ 선정

    슈퍼드라이, 브랜드 앰배서더로 ‘NCT DREAM’ 선정

    폰드그룹(대표 임종민, 김유진)의 글로벌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슈퍼드라이(SUPERDRY)’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대세 보이그룹 NCT DREAM을 선정하고, 7월 15일 홍대에 첫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슈퍼드라이는 NCT DREAM과 함께한 첫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SUPEReal Life’라는 캠페인 슬로건에 맞춰 차고(Garage)를 배경으로 NCT DREAM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화보로 담아냈다.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슈퍼드라이와 NCT DREAM을 담은 ‘수퍼리얼 모먼트 with NCT DREAM’의 쇼츠 영상, 메이킹 영상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론칭을 기념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 대상으로 ‘슈퍼드라이 X NCT DREAM’ 싸인 엽서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온라인에서도 동시 진행되며, 준비된 물량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폰드그룹 관계자는 “슈퍼드라이 홍대점은 프리오픈 기간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빅 로고티셔츠, 스테이지 다이브 하프 티셔츠, 헤리티지 미니 체인백 등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 ‘NCT DREAM’과 펼칠 수퍼리얼 모먼트 ‘슈퍼드라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이동의즐거움 ‘이즐카드’, 소비자가 뽑은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K-패스 부문 대상

    ㈜이동의즐거움 ‘이즐카드’, 소비자가 뽑은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K-패스 부문 대상

    지난 11일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이동의즐거움(대표이사 손민수)이 보급하는 ‘이즐카드’가 K-패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소비의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개최, 소비자의 선호도와 가치를 충족시키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상을 수여했다. 특히 심사 과정에서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더불어 소비자들이 직접 공정하고 다각적인 평가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우 일반인은 20%, 청년층은 30%, 저소득층은 53%의 적립률로 최대 60회까지 교통비 지출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여기에 이용실적에 따라 10%의 추가 적립금이 환급되어 교통비 부담을 덜 수 있다. 대상을 받은 이즐카드는 출시 6일 만에 가입자 8만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별도의 연회비나 발급 절차가 필요 없이 전국 편의점 및 모바일 이즐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또 대중교통은 물론 쇼핑몰이나 맛집 등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이라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고, 타 K-패스 대비 이용실적 기준이 낮아 추가 적립금 10% 조건을 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위현종 ㈜이동의즐거움 부사장은 “소비자들이 직접 뽑은 대상이라는 점에서 이번 대상 수상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며 “사용할 때마다 득이 되는 이동의 기준을 제시하고, 이즐카드가 모든 이동에 필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동의즐거움은 국내 교통정산 커버리지 1위 사업자로, 지난 30여년간 안정적으로 교통 이용 정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초 선불교통카드 발행 및 세계 최초 비접촉 자동결제 서비스인 태그리스(Tagless) 상용화 등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대중교통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등 모빌리티 핀테크 업계 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 경콘진, 경기동부권 ‘앵커 스토어’ 음식점 육성

    경콘진, 경기동부권 ‘앵커 스토어’ 음식점 육성

    ‘지역가치 브랜드 프로젝트’ 참여 20개 팀 8월 5일까지 모집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의 경기 동부권 콘텐츠 창업 지원 센터인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푸드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지역 가치 브랜드 프로젝트’에 참여할 20팀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지역가치 브랜드 프로젝트’는 경기도 동부 권역에서 지역 상권을 대표하는 ‘앵커 스토어’ 역할을 할 음식점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지원 사업이다. 앵커 스토어는 지역 상권에서 중심이 되는 유명 점포를 의미한다. 선정된 기업은 푸드 콘텐츠 전문 컨설팅 기업을 통해 8월부터 11월까지 지역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브랜딩 교육, 전문가 멘토링, 레시피 개발 및 전수, 그리고 500만 원 상당의 현장 개선 바우처를 지원받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경기 동부권역 8개 시군(여주, 이천, 양평, 광주, 가평, 남양주, 구리, 하남) 내 점포를 운영 중인 음식점업 사업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8월 5일까지 경콘진 누리집(www.gcon.or.kr)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이메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경콘진 동부권역센터로 전화(031-8051-8103) 또는 이메일(location@gcon.or.kr)로 하면 된다.
  • 백종원, ‘손석희 인터뷰’로도 연돈볼카츠 갈등 잠재우지 못했다

    백종원, ‘손석희 인터뷰’로도 연돈볼카츠 갈등 잠재우지 못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연돈볼카츠 논란을 해명했으나 가맹점주 측이 재반박에 나서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는 14일 자료를 통해 백 대표의 인터뷰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앞서 백 대표는 가맹본부 점포개설 담당자가 점주들에게 ‘예상 매출액 3000만원’을 보장할 것처럼 언급한 녹취록에 대해 “영업 사원이 영업 활성화를 위해 한 말을 꼬투리 잡아 회사 전체에서 약속한 것인 양 보상을 바란다는 건 잘못됐다”며 “가맹사업을 하면서 매출을 보장할 순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협의회는 “거의 모든 가맹점주가 유사한 허위·과장된 매출액과 수익률 등을 들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많은 증거 자료를 확보해 분쟁조정 기구와 공정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또 “가맹사업법은 가맹본부의 강한 공신력을 기초로 이뤄지는 사업”이라며 “서면 없이 매출액 등 수익 상황을 구두로 제공하는 행위 자체가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백 대표가 (매출 부진이) 일부 장사가 안되는 점주들의 문제인 것처럼 영업 일수 등을 언급했다”면서 “매출이 저조한 하위 매장은 이미 폐업한 상태이고, 현재 남아있는 매장은 원래 매출이 중상위권이던 곳”이라고 주장했다. 백 대표가 ‘코로나 때 원부자재비 인하로 가장 많이 지원한 브랜드가 연돈볼카츠’라고 말한 데 대해서도 협의회는 “원부자재비 인하는 재방문율이 낮아져 매출이 급감하자 이미 올린 비용을 일부 낮춰준 것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이어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 전체 가맹사업에서 가맹본부 매출이 9배 늘어나는 동안 가맹점주 연평균 매출은 56%나 감소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 손석희 만난 백종원… ‘연돈볼카츠 논란’에 답변은?

    손석희 만난 백종원… ‘연돈볼카츠 논란’에 답변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손석희 전 JTBC 사장이 진행하는 방송에 출연해 자영업과 프랜차이즈 사업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13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는 사업가 백종원이 게스트로 나와 진행자 손석희의 다양한 질문들에 답했다.이날 백종원은 본격적인 토크 시작 전 “토크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안 하려고 했다. 별로 안 좋아한다. 하다 보면 자꾸 자기 잘났다고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안 하려고 하다가 요즘 경제가 어려운데 자영업 관련해서 나와달라고 해서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다른 분이 부르면 부담 덜 하게 나오는데 손석희 선생님이랑 같이 있는다는 게 밝은 건 아니다”라고 했다. 이에 손석희는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다, 오늘은 가벼운 얘기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했다. 백종원은 “여기 제작하신 PD님이 보니까 ‘PD수첩’ 하셨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손석희는 “진행자는 뉴스룸 출신”이라고 했다. 백종원은 “어디 함정에 걸린 느낌이다. ‘에라, 모르겠다’하고 나왔다”고 전했다.연돈볼카츠 논란에 관한 대화도 나눴다. 예상 매출액과 관련해 점검이 부실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백종원은 “책임을 회피하겠다는 건 아니다. 영업 상황에서 영업 사원이 뭔가 더 영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 말을 꼬투리 잡아 회사 전체에서 약속한 것처럼 보상을 바란다는 건 아니다. 가맹 사업하면서 매출을 보장할 순 없다. 자세한 이야기는 녹취록을 모두 공개해야 안다. 모든 걸 다 열어두고 논의하자고 했는데 중단된 상태다. 나중에는 공개되지 않을까 싶다. 현재 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백종원은 “간과한 부분은 관리에 필요한 인력이 전제조건이다. 그게 비용이다. 매장 관리 횟수가 늘어날수록 가맹점주가 부담해야 할 관리 비용도 증가한다. 다른 점주들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앞서가는 점주보다 못 따라오는 점주를 위로 올리는 게 가맹 사업”이라고 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소명도 했다. 공정위 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결과가 나온다면 당연히 그대로 움직일 거다. 그걸 기다리고 있다. 좀 더 빨리 진행되어야 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앞서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산하 브랜드 연돈볼카츠에선 일부 가맹점주들과 본사 간 진실 공방이 벌어졌다. 점주들은 본사가 가맹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예상 매출액을 과장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더본코리아는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 손석희, 백종원에 물었다…“경영 논란, 어떻게 생각하나”

    손석희, 백종원에 물었다…“경영 논란, 어떻게 생각하나”

    방송인 손석희가 묻고, 요리사업가 백종원이 답한다. 13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이 첫 방송 된다. 손석희가 MBC 프로그램에 진행자로 나서는 건 11년 만이다. ‘질문들’은 손석희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진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첫 질문은 먹고 사는 문제인 ‘자영업’으로, 요식업계 대부이자 더본코리아를 이끄는 백종원 대표가 출연해 답한다. ‘질문들’ 측은 “우리나라 내수경제의 근간인 자영업은 IMF 외환위기 이래 줄곧 위기였다”며 “장사로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옛말이 된 지 오래지만, 사장님을 꿈꾸는 사람들은 꾸준히 늘어 현재 대한민국 자영업자는 600만명에 이른다”고 현 상황을 파악했다. 그러면서 “‘질문들’ 녹화에 참여한 백종원 대표에게 3시간 넘는 시간 동안 진행자 손석희의 질문이 쏟아졌다”며 최근 불거진 더본코리아 브랜드 ‘연돈볼카츠’ 일부 점주와의 갈등부터, 더본코리아의 다 브랜드 경영 논란까지 다룰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손석희는 백 대표가 지역 시장과 축제를 살리는 ‘착한’ 사회적 행보를 지속하는 이유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공적 인물이 된 그의 책임은 어디까지인지를 물었다. 백 대표는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한 대답을 내놓았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전문가 송영길 작가가 출연해 자영업의 미래를 예측한다. ‘디지털 예언가’로 불리는 송 작가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직업으로 자영업자를 꼽으며 “자영업자들에게 더 큰 역량이 요구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분석했다. 소비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욱 구체적으로 욕망하기 시작했고, 그것들을 값싸고 빠르게 구입할 수 있는 수많은 플랫폼도 자영업자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송 작가는 “자영업자들의 살길은 ‘이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 답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조언하며 해답을 찾는 길을 함께 모색한다.
  • “소개팅할 때 ‘못생긴男’ 데려가세요”…일본 ‘추남 대여’ 가격은

    “소개팅할 때 ‘못생긴男’ 데려가세요”…일본 ‘추남 대여’ 가격은

    일본에서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추남 대여 서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전직 코미디언 시노하라 루이(34)는 2020년부터 X(구 트위터)를 통해 ‘추남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추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자신을 빌려주는 것이다. 그는 “미팅에서 눈에 띄고 싶어 하는 평범한 남성 옆에 서 있거나, 잘생긴 남성과의 데이트를 연습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연습 상대가 돼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못생긴 모델이 필요한 패션 브랜드에서 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추남 대여 비용은 2~3시간에 1만엔(약 8만 5000원)이다. 음식값과 교통비는 고객이 지불해야 한다. 시노하라는 코로나19로 운영하던 개인 사업을 접게 되면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생활비 문제로 필리핀에서 생활했지만, 1년 만에 다시 일본으로 돌아와 추남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노하라는 “추남(본인)을 괴롭힐 순 있지만, 너무 심하게는 안 된다”고 전했다. 그의 게시물에는 좋아요 3만 6000개가 달렸고, 서비스 요청도 30건을 받았다.
  • 1000년 후 서울 북한산에서 로마 조각상이 발견된다면?…‘다니엘 아샴: 서울3024’ 전

    1000년 후 서울 북한산에서 로마 조각상이 발견된다면?…‘다니엘 아샴: 서울3024’ 전

    롯데뮤지엄은 1000년 후 미래인 3024년을 소환한 ‘다니엘 아샴: 서울3024’ 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다니엘 아샴은 파리, 런던, 뉴욕 등 주요 도시에서 전시를 개최하며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다. ‘상상의 고고학’이라는 독창적인 개념을 기반으로 조각, 회화, 건축,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티파니, 디올, 포르쉐, 아디다스, 리모와 등 여러 글로벌 빅 브랜드와 끊임없이 협업하며 대중과 소통한다. 아샴은 건축 디자인 사무소 스나키텍처, 의류 브랜드 ‘오브젝트 IV 라이프’, 가구 브랜드 ‘오브젝트 포 리빙’을 설립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아샴은 현대의 일상적 사물들이 1000년 후에는 유물로 발굴되는, 작품 250여 점을 출품한다. 루브르 박물관의 소장품을 활용한 고전 조각 시리즈, 글로벌 브랜드, 애니메이션 포켓몬과 협업 작품까지 공개된다. 서울 전시를 기념해 제작한 신작 페인팅과 드로잉, 발굴 현장을 재현한 대형 설치 작업도 선보인다. 특히 1000년 후 서울을 주제로 한 대형 회화 2점이 최초 공개된다. 북한산을 배경으로 한 ‘3024년 북한산에서 발견된 헬멧을 쓴 아테나 여신’과 ‘3024년 북한산에서 발견된 신격화된 로마 조각상’이 출품됐다.아샴은 지난 1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이 색맹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초기 작품은 색상, 색감이 배제돼 있다. 2013~2014년 작품들을 보면 컬러 프린트 색깔이 굉장히 제한적이라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지금은 시력 교정 렌즈의 도움을 받아 더 많은 색감을 볼 수 있게 됐고, 색상마다 12개의 숫자를 붙여 작업에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2030女 아이폰 사랑 진짜였네… 40대 이상은 갤럭시 고집

    2030女 아이폰 사랑 진짜였네… 40대 이상은 갤럭시 고집

    한국인 10명 중 7명은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10·20대에서는 애플 아이폰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지난 10일 발표한 ‘2024 한국 성인 스마트폰 사용 현황 조사’를 보면, 18세 이상 스마트폰 이용자 986명에게 물은 결과 69%는 갤럭시를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아이폰 사용자는 23%, LG전자 스마트폰 사용자는 6%였다. LG전자의 경우 2021년 4월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했으나 기존 사용자들이 쓰던 제품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연령별로 보면 갤럭시는 40대 이상에서 사용 비율이 높았다. 50대와 60대는 86%가 갤럭시를 사용했고 40대 77%, 70대 이상 72%였다. 60대와 70대 이상의 아이폰 사용자는 각각 1%와 2%에 그쳤다. 반면 18~29세의 갤럭시 사용자는 34%로 아이폰 사용자(64%)보다 크게 낮았다. 30대에서는 갤럭시 사용자가 52%로 과반을 차지했지만 아이폰 사용자(45%)와의 격차는 40대 이상과 비교해 크게 줄었다. 특히 30대 이하에선 남성에 비해 여성의 아이폰 사용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았다. 20대 여성 응답자의 아이폰 사용 비율은 75%로 전 연령·성별 중 가장 높았다. 20대 남성의 아이폰 사용 비율은 55%였다. 30대 여성도 59%가 아이폰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전년(47%)보다 크게 늘어는 비율이다. 30대 남성의 경우 아이폰 사용자(32%)보다 갤럭시 사용자(65%)가 2배 이상 많아 대조를 이뤘다. 향후 다시 구입할 스마트폰 브랜드를 묻는 질문에서도 세대별 응답이 갈렸다. 20대의 60%는 아이폰을 재구매할 것이라고 답했다. 갤럭시를 다시 사겠다는 응답자는 40대 72%, 50대 81%, 60대 85% 등이었다. 2014년 갤럭시와 아이폰 재구매 의향률은 60% 안팎이었으나 2021년부터는 90%에 육박한다. 한국 갤럽은 “일상에서 다양한 스마트폰 기반 플랫폼 서비스 사용 경험과 데이터가 누적되면서 다른 운영체계로 쉽사리 이전하지 못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며 “저연령대에서 어떤 브랜드의 스마트폰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미래 스마트폰 점유율이 좌우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시장 옆 전국구 핫플 ‘샤로수길’… 신구 감성 섞인 젊음의 아지트[서울 펀! 동네 힙!]

    시장 옆 전국구 핫플 ‘샤로수길’… 신구 감성 섞인 젊음의 아지트[서울 펀! 동네 힙!]

    각국 음식 파는 식당·카페·소품 숍380여개 점포 구경하는 재미 ‘쏠쏠’서울 다른 번화가보다 물가 낮아군데군데 남아 있는 노포도 묘미 서울 강남 압구정에 가로수길이 있다면 관악 서울대입구역 앞에는 ‘샤로수길’이 있다. 점심 식사하던 대학생 손님의 농담이 이름으로 된 샤로수길은 젊은이의 아지트 같은 이색적인 가게들이 모여 2010년대 만들어진 대표적인 신흥 ‘핫 플레이스’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나와 샤로수길 표지판을 따라 걷다 보면 대로변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아기자기한 골목이 펼쳐진다. 중심 거리인 관악로14의 약 600m 골목길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파는 식당, 카페, 소품 숍 등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유유자적 걸으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찾아간 샤로수길은 퇴근길 직장인들과 저녁 식사하러 온 대학생들로 붐볐다. 서울 다른 번화가와 비교해도 낮은 물가는 마음을 가볍게 한다. 11일 관악구에 따르면 샤로수길에는 380여개 점포가 있다.천막 아래 채소와 과일을 팔던 낙성대 전통시장 옆 골목이었던 이곳은 2010년대 초반 비교적 낮은 임대료에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를 들고 온 청년 사업가들이 모이면서 이색적인 식당이 하나둘 생겼다. 프랑스 가정식, 태국 음식, 미국식 수제 버거 등이었다. 서울대 인근 녹두거리에서 우르르 무리 지어 술을 마시던 대학생들이 삼삼오오 조그만 가게에 모이기 시작한 트렌드 변화도 맞물렸다. ‘가성비 갑 맛집’으로 스누라이프 등 대학생 커뮤니티에서 회자된 후기는 샤로수길이 2~3년 만에 서울을 넘어 전국구 핫플이 된 배경 중 하나다. “서울대 정문 ‘샤’ 따자” 농담서 명칭 샤로수길 대표 가게 중 하나인 ‘텐동요츠야’의 주인 이재훈(46)씨는 “처음에는 학생들이 가로수길은 있으니 서울대 정문 조형물 ‘샤’를 붙이자고 농담하다 하나둘 손님이 줄 서는 가게가 생기면서 샤로수길이 됐다”며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홍보해 주니 돈을 주고 따로 바이럴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입소문이 났다”고 했다. 관악구에서 정식으로 샤로수길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2014년이다. 다세대 주택 1층, 10평 내외의 작은 상가들이 저마다의 감성을 내걸고 모인 골목은 샤로수길의 브랜드가 됐다. 임대료 상승에 따른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으로 이태원 근처 경리단길 등에서 가게를 샤로수길로 옮긴 경우도 있었다. 2017년 샤로수길 ‘쥬벤쿠바’로 첫 장사를 시작한 오원석(39)씨는 “월세가 저렴하면서도 이색적인 가게들로 입소문이 난 샤로수길이 쿠바 샌드위치라는 당시엔 생소한 메뉴를 들고 도전장을 내기엔 적당해 보였다”고 했다. 쿠바 샌드위치는 이제 다른 번화가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메뉴가 됐다. 적은 자본으로 외식업에 뛰어든 사업가 3~4명이 상부상조하며 창업하는 ‘크루’ 문화도 있었다. 곰돌이 모양 샤브샤브의 ‘안녕 쿠마’, 밀면 등 부산 대표 음식을 파는 ‘안녕 부산’과 ‘안녕 과자점’은 안녕 크루의 시리즈다. 전국 청년인구 1위… 수요층도 다양 샤로수길에서 시작한 가게가 대규모 프랜차이즈로 커 나간 사례도 나왔다. 2015년 서울대 창업동아리에서 시작한 ‘스윗밸런스’는 샤로수길 샐러드 가게에서 샐러드 완제품 시장 스타트업이 됐다. 프랜차이즈 ‘삼백돈돈가츠’의 본점도 샤로수길에 있다. 원래 전통시장이었던 탓에 오래된 노포가 군데군데 남아 있는 ‘신구의 조화’ 역시 샤로수길의 묘미다. 2000년부터 손칼국수 가게를 운영해 온 윤모(54)씨는 “처음엔 참기름집, 떡집, 채소가게 사이의 재래시장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수제 버거, 타코, 일본 음식점 옆에서 장사한다”면서도 “오래된 단골과 학생 손님 비율이 높아 원가가 높아졌다고 가격을 무조건 올릴 수는 없다”고 했다. 가게 문을 열 당시 함께 영업했던 식당 중에는 홍어 삼합을 파는 ‘전주식당’만 남았다. 이 집의 칼국수는 7000원부터 시작한다. 2020년대 들어선 프랜차이즈 식당이 하나둘 생기고 임대료가 차츰 오르면서 샤로수길 역시 여느 번화가가 겪는 정체성 위기를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전국에서 청년 인구 1위인 관악구의 탄탄한 유동인구층은 여전히 샤로수길을 풍성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다. 서울대입구역의 승하차 인원은 서울에서 수위권으로 꼽힌다. 지난 한달 오후 7시대 승하차 인원은 12만여명으로 신림, 홍대입구, 잠실의 뒤를 이은 4위였다. 샤로수길은 지난 3월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사업에 선정됐다. 관악구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3년간 최대 30억원을 투입한다. 외식업 위주의 구성에서 체험형 문화시설을 추가해 ‘종일 놀아도 즐거운 샤로수길’을 만든다는 복안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구 대표 번화가인 샤로수길의 고유 브랜드를 살릴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함께 인근 상권으로 파급효과가 미쳐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英최대 자동차 축제 사로잡은 제네시스… 유럽시장 ‘쾌속 질주’

    英최대 자동차 축제 사로잡은 제네시스… 유럽시장 ‘쾌속 질주’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완성차 주요 시장인 유럽 공략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도 본격화하면서다. 제네시스는 11일(현지시간) 영국 웨스트서식스주에서 열린 영국 최대 규모의 자동차 축제 ‘2024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GV60 마그마 콘셉트와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의 고성능 주행을 시연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이를 비롯해 GV80 쿠페 콘셉트, G70 트랙 택시 노르드슐레이페 등 모두 4개 차량으로 힐클라임 코스를 완주했다. 까다로운 코너와 가파른 언덕으로 구성된 1.86㎞ 길이의 힐클라임 코스 주행은 1993년 시작된 굿우드 페스티벌의 핵심 행사로 꼽힌다.일반적으로 양산 차량은 콘셉트 차량보다 주행 성능이 향상된다는 점에서 이번 콘셉트 차량의 힐클라임 코스 완주로 제네시스 고성능 차량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제네시스는 이날 고성능 차량 개발에 대한 방향성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난 3월 뉴욕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를 최초 공개하며 고성능 영역으로의 진출을 선언한 데 이어 보다 구체화된 계획을 발표한 셈이다. 그 일환으로 ▲어떤 주행 조건에서도 차량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주행 감각 ▲제네시스만의 우아함을 강조하는 디자인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인터페이스 및 오감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감각적 경험 등 마그마의 3대 속성을 공개했다. 이를 토대로 해 제네시스는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GV60 마그마를 본격 양산하고 향후 유럽 등 해외시장으로의 판매를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이 밖에 제네시스는 올해 행사에서 ‘경계의 미학’이라는 주제를 기반으로 실내외가 연결되면서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2층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는 등 고객 체험도 강화하고 나섰다. 전시 부스에는 GV60 마그마 콘셉트를 비롯해 G80 마그마 스페셜,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60 등 다양한 차량이 전시된다. 고성능차를 앞세워 미국에 이어 유럽시장에서 제네시스의 존재감을 높이겠다는 시도로 읽힌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현지 장악력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그룹(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올해 1~5월 유럽시장 점유율은 8.3%로 폭스바겐그룹, 스텔란티스, 르노그룹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현대차그룹은 적극적인 친환경차 포트폴리오 확대로 유럽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 기간 현대차그룹의 유럽시장 전체 판매량 46만 1758대 중 약 20.1%에 달하는 9만 2994대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인 것으로 집계됐다.
  • 컴포즈커피, 론칭 10주년 맞아 브랜드 강화 위한 리브랜딩 진행

    컴포즈커피, 론칭 10주년 맞아 브랜드 강화 위한 리브랜딩 진행

    컴포즈커피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강화 및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한 리브랜딩을 진행했다. 컴포즈커피는 ‘We compose best coffee(우리는 최고의 커피를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아이덴티티, 매장 인테리어 등에 변화를 줬다. 새로운 브랜드 심볼은 기존의 불필요한 요소를 없애고, 간결하고 정돈된 그래픽으로 재구축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였다. 또 컴포즈(compose)의 어원인 ‘작곡하다’에서 영감을 받은 오선지 그래픽을 형상화하여 다양한 로고 애플리케이션으로 활용한다. 인테리어의 경우 브랜드 고유의 본질과 정체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내·외 빈티지한 컬러, 우드 등의 장식적인 요소를 과감하게 제거했다. 또한 시장 내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장 내 노란색 비중을 절반 가까이 줄이며 다크그레이와 노란색의 색상 대비를 극대화했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고객 경험 가치를 높이고자 이번 리브랜딩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리브랜딩으로 핵심 소비층인 MZ세대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컴포즈커피는 한 가지 분야에 매진해 최고의 위치에 오른 방탄소년단 뷔의 행보가 커피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브랜드 정신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 브랜드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뷔가 출연한 신규 광고는 TV, 가맹점, 공식 유튜브 채널 등 온ᆞ오프라인을 통해 온에어 중이다.
  • 나이키, 에어조던1 농구화 덜 만든다…이유는? [스니커 톡]

    나이키, 에어조던1 농구화 덜 만든다…이유는? [스니커 톡]

    나이키가 덩크와 에어 포스 1 운동화 뿐 아니라 에어 조던 1 농구화까지 인기 제품 3종의 생산량을 줄일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난 5일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계열 ‘팬네이션 킥스’에 따르면, 패션지 컴플렉스의 에디터 브렌든 던은 전날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나이키의 이 같은 계획을 소개했습니다.던은 해당 운동화들이 너무 흔해지면 소비자들이 더는 특별하지 않다고 여기기 시작할 수 있다며 이 같은 이유로 나이키가 출시 비중을 낮추려는 것이라면서 이를 ‘프랜차이즈식 운영’이라고 불렀습니다. 해당 전략은 지난 3월 매트 프렌드 나이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 제품들의 재고를 줄이기 위한 판촉 활동(온라인 할인)이 너무 많이 보인다고 언급한 뒤부터 시작됐습니다. 다만 이 조치는 소매 업체가 아닌 나이키 공식 웹사이트에 주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대신 나이키는 수십 년간 쌓아온 아카이브에서 또 다른 운동화를 찾아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던은 나이키 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들도 인기 제품의 생산량을 줄이는 전략을 사용하기에 새로운 조치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나이키는 실적 악화로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 기대 이하의 실적 발표로 다음날 주가가 20% 가까이 폭락하자 지금까지 고가 정책을 펼처온 것과 달리 100달러 이하의 운동화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월가에서는 나이키 부진의 책임을 존 도나호 최고경영자(CEO)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 업체 이베이 출신인 도나호는 지난 2020년 부임 이후 백화점, 스포츠 편집 매장, 이커머스 기업 등 도소매상과 계약을 줄이고 홈페이지, 직영매장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전략을 짰습니다. 직접 판매함으로써 더 큰 수익을 얻고, 소비자 데이터도 확보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나이키가 홈페이지와 직영매장에서 기록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나 줄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나이키의 전략에는 부응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반면 전통의 라이벌 아디다스는 올해 들어 세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 증권사 웨드부시의 분석가인 톰 니키크는 지난 5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나이키의 최근 부진이 2022년 이지 부스트 사업 실패 이후 최근에야 회복하기 시작한 아디다스에게는 큰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업계 선두주자인 나이키가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데다 앞으로 6~12개월 동안 상당한 매출 감소에 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디다스는 최근 삼바나 가젤과 같은 운동화의 성공으로 이미 기세를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썼습니다.
  • 마르시끄 ‘링클 리페어 멀티 주름 패치’ 홈쇼핑 론칭서 전체 매진

    마르시끄 ‘링클 리페어 멀티 주름 패치’ 홈쇼핑 론칭서 전체 매진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뷰티 브랜드 마르시끄(MARSHIQUE)는 지난달 23일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론칭한 ‘링클 리페어 멀티 주름 패치’가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마르시끄 전속 모델인 가수 브라이언과 함께 CJ온스타일 뷰티 전문관 뷰티풀샵(#)에서 선보인 ‘링클 리페어 멀티 주름 패치’는 뜨거운 반응과 함께 초당 7.5개씩 판매되며 준비된 제품 전량이 빠르게 소진되어 ‘완판템’으로 등극했다. 마르시끄 주름 패치는 고민 부위에 패치를 붙여 간편하게 주름 관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긍정적인 사용 후기를 통해 얻은 신뢰와 입소문이 이번 완판의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마르시끄 관계자는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방송에서 동시간대 홈쇼핑 방송 중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며 “다음 방송에서는 더 좋은 구성과 혜택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마르시끄는 간편하면서도 확실한 효과의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뷰티 브랜드로 올해에는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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