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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도 어른처럼…어덜키드 룩 뜬다

    아이도 어른처럼…어덜키드 룩 뜬다

    어른들의 문화를 따라 하는 어덜키드(Adult+Kid)를 요즘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다. 엄마처럼 화장하고 하이힐을 신은 소녀나 아빠처럼 가죽재킷을 차려입은 소년의 뒤에는 아이와 모든 것을 같이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과 미국 할리우드 문화가 반영됐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일상 패션을 담은 파파라치의 사진이 퍼지면 다음 날 인터넷 쇼핑몰에는 똑같은 모조품이 판매된다. 아동복도 마찬가지여서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의 딸 수리 크루즈가 착용한 원피스와 가방, 신발 등은 즉각 수입돼 온라인 쇼핑몰에 나온다. 브래드 피트와 앤절리나 졸리는 딸 샤일로에게 오빠가 입던 바지나 티셔츠의 단을 걷어 입히는 등 수리와는 상반되는 패션으로 이목을 끈다. ●유니클로·H&M·자라 등 출시 잇따라 유니클로, H&M, 자라 등 외국 스파(SPA·기획, 생산, 유통 등을 모두 책임지는 의류업) 브랜드들은 어른 옷을 축소한 듯 최신 유행을 반영한 데다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고려해 소재까지 신경 쓴 가을·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 H&M은 유기농 면 소재로 교복 스타일의 단정한 옷은 물론 가죽 재킷, 파티용 의상까지 내놓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니클로 측은 1일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폴라폴리스 재킷, 초경량 패딩 조끼 등 신체 활동이 많은 아이의 옷은 가볍고 편안한 소재 개발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평균 가격대는 유니클로 빈폴 아동복은 방한 패딩 점퍼 가격이 20만원대로 스파 브랜드보다 훨씬 고가다. 빈폴베이비는 2012년까지 신생아 내복, 우주복, 모자·신발 등 신생아 액세서리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보석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소녀들을 위한 귀걸이, 목걸이 등 키즈 컬렉션을 새로 내놓았다. 과거 아이들을 위한 액세서리가 플라스틱으로 만든 장난감 같았다면 어른이 해도 무방하면서 동화적 감성을 담은 제품들이다. 제이에스티나의 박혜윤씨는 “인터넷 발달로 어른들의 문화가 그대로 전파되면서 어른을 흉내 내는 아이가 늘고 있다.”며 “패션에 관심이 많은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한국의 케이트 홈스들도 많아졌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줄리아 로버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韓개봉 흥행1위

    줄리아 로버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韓개봉 흥행1위

    할리우드 톱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한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이하 먹기사)가 국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0월 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월 30일 개봉한 ‘먹기사’는 이날 하루 동안 4만22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톱배우 브래드 피트가 제작자로 나선 ‘먹기사’는 실화를 소재로 한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극중 줄리아 로버츠는 일상에 지친 저널리스트로 분해,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떠난 이탈리아와 인도, 발리 여행에서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여자를 열연했다. ‘먹기사’의 개봉 전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던 이민정, 엄태웅, 최다니엘 주연의 한국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은 2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시라노’는 9월 30일 전국관객 4만899명을 모으며 근소한 차이로 ‘먹기사’에 뒤졌다. 또한 ‘먹기사’와 같은 날 개봉한 김인권 주연의 저예산 영화 ‘방가방가’는 2만4946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으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사진 =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안젤리나 졸리 360억원짜리 자서전 집필중

    안젤리나 졸리 360억원짜리 자서전 집필중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파란만장한 자신의 삶을 담은 자서전을 집필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6년부터 집필해 온 졸리의 자서전에는 그녀가 세상과 어떻게 소통해 왔는지, 앞으로의 인생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등이 자세히 기록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자서전에는 파란만장한 그녀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다수 수록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성애자로 보낸 시간과 마약에 빠졌던 어린 시절, 부친인 존 보이트와 불편한 관계 등이 낱낱이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이 궁금해 하는 또 하나의 역사는 바로 배우자 브래드 피트의 전 부인인 제니퍼 애니스톤과 관련된 사건들. 그녀의 인생에서 피트가 차지하는 바가 큰 만큼 애니스톤과의 에피소드도 일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모든 루머는 그저 거짓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세간의 떠도는 소문을 부정해 온 그녀가 자서전에서 어떤 충격적인 고백을 할지에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졸리의 자서전을 기획한 출판사가 그녀에게 제시한 원고료는 무려 360여 억원. 졸리는 책이 전 세계에서 발간된 뒤 받을 인세까지 합쳐 수 백 억원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소방대장 등 6개, 대학졸업장 없이 억대 연봉 받는 직업

    소방대장, 항공관제사, 원자로 관리사, 시설물 보안책임자, 엘리베이터 정비사, 법정 속기사.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미국에서 대학졸업장이 없이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다. 12일 CNN머니는 페이스케일닷컴(PayScale.com)의 분석을 인용, 대학을 가지 않고도 연소득이 10만 달러가 넘는 직업군들을 소개했다. 다음과 같다. ◇소방대장= 연봉 평균이 7만2천900(한화 8천500만원)에 최고 연봉은 12만1천달러(1억4천만원). 장기간에 걸쳐 현장 소방관으로 활동해야 오를 수 있는 자리로, 대장까지 승진하는데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대학을 졸업한 비교적 젊은 소방관이 대장으로 승진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소방대장에게 필요한 덕목은 학위가 아니라 리더십과 관리능력. 높은 연봉보다는 귀중한 생명을 구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한 자부심이 더 큰 보상이다. ◇항공관제사= 평균 연봉은 8만3천700달러(9천800만원), 최고연봉 15만9천달러(1억8천500만원). 미국에서 항공관제사가 되려면 대학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오클라호마에 있는 연방항공청의 교육시설에서 혹독한 직업훈련을 이수해야한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점차 퇴직함에 따라 미국 내 숙련된 항공관제사가 부족한 상황. 항공관제사는 한순간의 실수가 수 백명의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 순간 고도의 긴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의 관제사인 짐 마린티는 “우리가 하는 일을 비디오 게임과 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 직업은 그러나 매일 반드시 이겨야 하는 비디오 게임”이라고 전했다. ◇원자로 관리사= 평균 연봉 8만6천200달러(1억원), 최고 연봉 12만8천달러(1억4천900만원). 원전 설비운영 기사로 출발해 수년간의 직무훈련을 거쳐 원자력감독위원회의 인증을 받으면 원자로 관리사가 될 수 있다. 원전의 오작동 방지를 위해 가동상황을 모니터하는 것이 주임무. 12시간 교대로 근무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가 적지 않다. ◇시설물 보안책임자= 평균 연봉 6만8천700달러(8천만원), 최고 연봉12만2천700달러(1억4천300만원). 인터컨티넨털호텔 그룹의 보안책임자인 브래드 보넬은 말썽을 일으키는 고객을 내쫓거나 폭력적인 방문자와 맞서는 일, 화재나 폭발물 위협에 대응해 투숙객을 대피시키는 일이 주임무다. 전직 경찰관이나 군인이라는 경력이 대학졸업장보다 훨씬 더 유용한 직업. 승진 경쟁이 치열하며 근무환경이 매일 위험에 노출돼 있다. ◇엘리베이터 정비사= 평균 연봉 7만2천900달러(8천500만원), 최고 연봉 10만9천달러(1억2천700만원). 엘리베이터 지역노조에서 4년간의 직업훈련을 거치면 정비사가 될 수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지역노조 가입이 극히 어려운 경우도 있다. 고층에서 위험한 기기와 전기에 노출된 작업환경에서 일해야 한다. 고장신고가 들어오면 밤이건 새벽이건 언제라도 달려가야 함이 단점이다. ◇법정 속기사= 평균연봉 5만7천200달러(6천700만원), 최고 연봉 10만5천달러(1억2천200만원). 속기 전문학원이나 전미속기사협회 등에서 훈련을 받아 법정 속기사가 될 수 있다. 분당 250단어를 타이핑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 일부 주(州)에서는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학사 학위는 필요 없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대학졸업장이 없이도 억대 연봉 받는 직업 6가지

    대학졸업장이 없이도 억대 연봉 받는 직업 6가지

    소방대장ㆍ항공관제사ㆍ원자로 관리사ㆍ시설물 보안책임자ㆍ엘리베이터 정비사ㆍ법정 속기사 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미국에서 대학졸업장이 없이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다. 12일 CNN머니는 페이스케일닷컴(PayScale.com)의 분석을 인용, 대학을 가지 않고도 연소득이 10만 달러가 넘는 직업군들을 소개했다. 다음과 같다. ◇소방대장= 연봉 평균이 7만2천900(한화 8천500만원)에 최고 연봉은 12만1천달러(1억4천만원). 장기간에 걸쳐 현장 소방관으로 활동해야 오를 수 있는 자리로, 대장까지 승진하는데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대학을 졸업한 비교적 젊은 소방관이 대장으로 승진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소방대장에게 필요한 덕목은 학위가 아니라 리더십과 관리능력. 높은 연봉보다는 귀중한 생명을 구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한 자부심이 더 큰 보상이다. ◇항공관제사= 평균 연봉은 8만3천700달러(9천800만원), 최고연봉 15만9천달러(1억8천500만원). 미국에서 항공관제사가 되려면 대학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오클라호마에 있는 연방항공청의 교육시설에서 혹독한 직업훈련을 이수해야한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점차 퇴직함에 따라 미국 내 숙련된 항공관제사가 부족한 상황. 항공관제사는 한순간의 실수가 수 백명의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 순간 고도의 긴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의 관제사인 짐 마린티는 “우리가 하는 일을 비디오 게임과 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 직업은 그러나 매일 반드시 이겨야 하는 비디오 게임”이라고 전했다. ◇원자로 관리사= 평균 연봉 8만6천200달러(1억원), 최고 연봉 12만8천달러(1억4천900만원). 원전 설비운영 기사로 출발해 수년간의 직무훈련을 거쳐 원자력감독위원회의 인증을 받으면 원자로 관리사가 될 수 있다. 원전의 오작동 방지를 위해 가동상황을 모니터하는 것이 주임무. 12시간 교대로 근무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가 적지 않다. ◇시설물 보안책임자= 평균 연봉 6만8천700달러(8천만원), 최고 연봉12만2천700달러(1억4천300만원). 인터컨티넨털호텔 그룹의 보안책임자인 브래드 보넬은 말썽을 일으키는 고객을 내쫓거나 폭력적인 방문자와 맞서는 일, 화재나 폭발물 위협에 대응해 투숙객을 대피시키는 일이 주임무다. 전직 경찰관이나 군인이라는 경력이 대학졸업장보다 훨씬 더 유용한 직업. 승진 경쟁이 치열하며 근무환경이 매일 위험에 노출돼 있다. ◇엘리베이터 정비사= 평균 연봉 7만2천900달러(8천500만원), 최고 연봉 10만9천달러(1억2천700만원). 엘리베이터 지역노조에서 4년간의 직업훈련을 거치면 정비사가 될 수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지역노조 가입이 극히 어려운 경우도 있다. 고층에서 위험한 기기와 전기에 노출된 작업환경에서 일해야 한다. 고장신고가 들어오면 밤이건 새벽이건 언제라도 달려가야 함이 단점이다. ◇법정 속기사= 평균연봉 5만7천200달러(6천700만원), 최고 연봉 10만5천달러(1억2천200만원). 속기 전문학원이나 전미속기사협회 등에서 훈련을 받아 법정 속기사가 될 수 있다. 분당 250단어를 타이핑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 일부 주(州)에서는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학사 학위는 필요 없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박신혜 “엄태웅과의 결혼, ‘진지+심각’ 고민” 고백

    박신혜 “엄태웅과의 결혼, ‘진지+심각’ 고민” 고백

    배우 박신혜가 엄태웅과의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박신혜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촬영 때마다 엄태웅이 끊임없이 프러포즈를 했다”고 깜짝 폭로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엄태웅은 박신혜에게 “오빠는 너 같은 아이가 참 좋다”, “신혜야 오빠랑 결혼할래?”라는 농담을 끊임없이 건넸다. 하지만 박신혜는 “나와 엄태웅 선배는 16살 차이가 나는데 결혼이 가능한 일인지 심각하게 고민했다”며 “결국 어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상담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내 이야기를 들은 부모님이 간식을 사들고 영화 촬영장에 직접 찾아오셨다”고 밝혀 출연진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라노’는 엄태웅과 박신혜 외에도 최다니엘, 이민정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리, ‘절친’ 백지영 란제리쇼 응원갔다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혐의 고소▶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임정희, 2년 만에 컴백..히피룩 컨셉사진 공개

    임정희, 2년 만에 컴백..히피룩 컨셉사진 공개

    ‘거리의 디바’ 임정희가 여성미 넘치는 이미지를 공개하며 2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임정희는 30일 발매 예정인 미니음반 ‘진짜일 리 없어’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 임정희는 세련되고 여성미 넘치는 빈티지 히피룩 차림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부드러운 원단과 강렬한 보석이 대조를 이루는 짧은 상의가 임정희 카리스마에 빛을 더한다. 여기에 몽환적인 배경과 좌우대칭의 절묘한 사진배치가 어우러져 유니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임정희는 2005년 길거리 콘서트를 통해 데뷔 해,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사랑아 가지마’, ‘사랑에 미치면’ 등의 히트곡을 통해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펼쳐 왔다.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미니음반은 소울풀하고 유니크한 임정희의 매력을 그대로 전달하는 곡들이 담겨 있다. 임정희는 15일 선공개 곡으로 첫 컴백을 알린 후 30일 미니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걸그룹 다음은 트롯·소울”..日진출 장르다양화

    “걸그룹 다음은 트롯·소울”..日진출 장르다양화

    소녀시대 카라 등 국내 걸그룹에 빠져있는 일본 열도에 트로트와 소울까지 상륙한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먼저 카라는 일본에서 두 개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달 11일 발매한 첫 싱글 ‘미스터’가 오리콘 주간차트 톱10에 진입했다. 이는 1980년 영국의 여성그룹 노랜즈 이후 약 30년 만에 해외 여성그룹의 톱10 진입이다. 여기에 카라는 지난 1일 발매한 Blu-ray Disc ‘KARA VACATION’로 오리콘 주간 Blu-ray Disc(이하BD) 랭킹의 아이돌 이미지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종합 랭킹에서도 11위에 올라 아이돌 이미지 BD작품 역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소녀시대의 인기는 더 광범위하다. 지난 8일 출시된 소녀시대 첫 데뷔 싱글 ‘지니’(GENIE)는 선주문량 8만 장을 돌파한데 이어 발매 당일 일본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더불어 일본 최대 음악사이트 music.jp와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recochoku(레코초쿠)에서도 차쿠 무비차트(벨소리 영상차트), 비디오 클립차트 모두 1위를 석권해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 걸그룹들의 일본 진출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도 있다. 한국 걸그룹들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비주얼보다 음악적 역량이 우선시 돼야 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시장 진출은 대부분 아이돌그룹 일색이라 KPOP을 제대로 알리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있다. 그렇기에 특히 반가운 소식이 있다. ‘솔의 대부’ 바비킴의 일본진출 소식이 그것. 바비킴은 11월 17일 일본에서 2CD로 구성된 첫 앨범을 발매한다. 이어 동경에 위치한 아카사카블리츠 홀에서 대규모 라이브 공연을 갖는 등 본격적인 일본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서 탄탄한 음악적 평가를 받고 있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바비킴의 일본 진출은 의미가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바비킴은 비주얼 중심의 아이돌그룹과 달리 음악을 근간으로 하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바비킴은 라이브 공연에서 6년간 호흡을 맞춰온 자신의 밴드와 무대에 올라 튼튼한 음악적 이음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킴은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음악적 뿌리를 내리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며 “지속적인 음악적 성취로 K-POP의 격을 높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여기에 트로트도 가세한다. 가수 겸 배우 문보라는 오는 10일 첫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국내발매와 동시에 일본 NTT, KDDI, Softbank 등 현지 모바일 3사에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이자 가수인 용감한형제가 지금까지 작곡한 노래들의 총 매출이 1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혀 ‘히트곡 제조기’의 명성이 속빈 강정이 아님을 입증했다. 9일 용감한형제 측에 따르면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 용감한 형제가 최근 작곡한 노래들의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을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또 “2004년부터 지금까지 6년간 작곡한 170곡의 음원 매출을 모두 합하면 총 100억에 달한다”고 전했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용감한형제는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지난달 31일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 박진영 조영수 방시혁 등 현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 작곡가들의 이름이 담겨 있어 디스논란에 빠진 바 있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티맥스, 훈남 벗고 新차도남 변신

    티맥스, 훈남 벗고 新차도남 변신

    4인조 남성 그룹 티맥스(T-MAX)가 새로운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스타일을 선보였다. 티맥스는 최근 캐주얼 브랜드 옴파로스의 2010 F/W 화보 촬영에서 베이직 하고 클래식한 ‘스마트 빈티지룩’을 입고 도도하고 서늘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티맥스 멤버 전원(신민철, 김준, 주찬양, 박한비)은 차도남의 필수 조건이라 할 수 있는 무채색 정장과 스모키한 화장을 대신 과감한 비비드 컬러의 캐주얼 의상에 내추럴한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차가운 도시 남자의 포스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훈남 이미지의 티맥스가 그간 차도남 스타일과 달리 캐주얼 의상과 내추럴한 헤어와 메이크업임에도 세련되고 유니크한 눈빛과 포즈로 티맥스만의 신종 ‘빈티지 차도남’을 만들어 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티맥스는 정규 1집 앨범 발표에 이어 현재 아시아 프로모션을 준비 중에 있으며, 막내 박한비의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에 이어 내달 안으로 신민철, 김준, 주찬양의 개별 활동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한선화의 지금과는 사뭇 다른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9월 9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진행 윤종신 유세윤)에서는 시크릿 전효성과 한선화의 과거 오디션 영상과 함께 뒷이야기가 깜짝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전효성과 한선화는 풋풋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밋밋한 이미지를 띠고 있어 귀여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전효성은 2005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서 우승해 유이, 지나 등과 함께 오소녀라는 여성 그룹 멤버로 발탁됐었다.한선화는 2006년 박진영이 심사위원으로 있던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 오디션에 지원했었다.풋풋했던 자신의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되자 한선화는 “이렇게 괜찮았을 때도 있었다”며 “당시 2AM, 2PM과 오디션에서 경쟁을 했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크릿 외에도 DJ DOC, 채연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활동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사진 = 엠넷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 방은희, 결혼 심경고백 “드레스 다신 안 입어”

    방은희, 결혼 심경고백 “드레스 다신 안 입어”

    배우 방은희가 그룹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 김남희 대표와 지난 9월 9일 결혼하며 재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결혼식이 있던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 방은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결혼을 앞두고 기분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방은희는 “기분 좋다. 오늘 모습도 예쁜 것 같고 마음에 든다”며 “드레스 이제 다시는 안 입어야죠?”라고 말해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방은희는 김남희 대표와 재혼 전 첫 번째 결혼에서 낳은 9살난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조의진 KBS 전 제작본부장이 담당했다.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사회를 맡았고 가수 임창정이 축가로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를 축하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역시 솔직함이 매력적인 방은희, 행복한 결혼 생활 했으면 좋겠다”, “행복하세요~ 너무 예쁘다”,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 재혼이던 초혼이던 열심히 잘 살긴 기도한다”등 결혼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방은희는 드라마 ‘공부의 신’, ‘천만번 사랑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생활을 했다. 김남희 대표는 가수 임창정과 그룹 UN, 유키스 등의 음반을 제작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태풍 므란티, 중국 상륙…소멸시 국내 집중호우 예상

    태풍 므란티, 중국 상륙…소멸시 국내 집중호우 예상

    중국에 상륙하는 제10호 태풍 ‘므란티’가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MBC 뉴스는 “기상청은 9일 오전 타이완 부근해역에서 발생한 10호 태풍 ‘므란티’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며 “9일 밤부터 11일 오전 사이 중부지방은 천둥, 번개가 치고 시간당 30mm 안팎의 폭우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기상청은 “므란티가 중국 내륙으로 상륙한 뒤 소멸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으로 많은 양의 수중기가 유입돼 오는 10일부터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이어 “12일은 중부지방, 13일은 남부지방에 비가 집중돼 총 강우량이 200mm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며 폭우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 MBC 뉴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유리, ‘절친’ 백지영 란제리쇼 응원갔다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혐의 고소▶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엄지원, 원 오프숄더 드레스 매치 ‘섹시미 철철’

    엄지원, 원 오프숄더 드레스 매치 ‘섹시미 철철’

    배우 엄지원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이끌어냈다. 엄지원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했다. 이날 네이비 원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한 엄지원은 업스타일링한 헤어와 과하지 않지만 얼굴의 포인트를 살려낸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받았다. 드레스와 비슷한 계열 색상 슈즈와 클러치백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용감한형제, 6년간 작곡 총매출 100억…인기 작곡가 입증

    용감한형제, 6년간 작곡 총매출 100억…인기 작곡가 입증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던 용감한형제가 6년간 작곡한 곡들의 총 매출이 1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9일 용감한 형제측에 따르면 최근 작곡한 노래들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을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6년간 작곡한 170곡의 음원 매출을 모두 합산할 경우엔 총 100억에 달한다고. 국내에서 가장 ‘핫한’ 작곡가다운 면모를 매출액 수치로 여실히 입증해 주고 있는 셈이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최근 인기곡은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이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미모를 뽐냈다. 유진은 9월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주원(마준 역)과 결혼식을 올렸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결혼’으로 불린 이날 결혼식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유경(유진 분)과 마준은 결코 쉽지 않은 인생의 출발을 예고했다. 작은 교회에서 성스러운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웨딩화보 속에서 특히 유진은 우월한 외모를 과시했다. 유진은 심플하면서도 단아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걸그룹 다음은 트롯·소울”..日진출 장르다양화

    “걸그룹 다음은 트롯·소울”..日진출 장르다양화

    소녀시대 카라 등 국내 걸그룹에 빠져있는 일본 열도에 트로트와 소울까지 상륙한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먼저 카라는 일본에서 두 개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달 11일 발매한 첫 싱글 ‘미스터’가 오리콘 주간차트 톱10에 진입했다. 이는 1980년 영국의 여성그룹 노랜즈 이후 약 30년 만에 해외 여성그룹의 톱10 진입이다. 여기에 카라는 지난 1일 발매한 Blu-ray Disc ‘KARA VACATION’로 오리콘 주간 Blu-ray Disc(이하BD) 랭킹의 아이돌 이미지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종합 랭킹에서도 11위에 올라 아이돌 이미지 BD작품 역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소녀시대의 인기는 더 광범위하다. 지난 8일 출시된 소녀시대 첫 데뷔 싱글 ‘지니’(GENIE)는 선주문량 8만 장을 돌파한데 이어 발매 당일 일본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더불어 일본 최대 음악사이트 music.jp와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recochoku(레코초쿠)에서도 차쿠 무비차트(벨소리 영상차트), 비디오 클립차트 모두 1위를 석권해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 걸그룹들의 일본 진출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도 있다. 한국 걸그룹들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비주얼보다 음악적 역량이 우선시 돼야 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시장 진출은 대부분 아이돌그룹 일색이라 KPOP을 제대로 알리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있다. 그렇기에 특히 반가운 소식이 있다. ‘솔의 대부’ 바비킴의 일본진출 소식이 그것. 바비킴은 11월 17일 일본에서 2CD로 구성된 첫 앨범을 발매한다. 이어 동경에 위치한 아카사카블리츠 홀에서 대규모 라이브 공연을 갖는 등 본격적인 일본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서 탄탄한 음악적 평가를 받고 있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바비킴의 일본 진출은 의미가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바비킴은 비주얼 중심의 아이돌그룹과 달리 음악을 근간으로 하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바비킴은 라이브 공연에서 6년간 호흡을 맞춰온 자신의 밴드와 무대에 올라 튼튼한 음악적 이음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킴은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음악적 뿌리를 내리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며 “지속적인 음악적 성취로 K-POP의 격을 높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여기에 트로트도 가세한다. 가수 겸 배우 문보라는 오는 10일 첫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국내발매와 동시에 일본 NTT, KDDI, Softbank 등 현지 모바일 3사에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보통 한국 공개 후 일본에서 서비스되기까지 1개월 반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앨범이 한국 발매와 동시에 일본에서 서비스는 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원투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비키니 화보로 부부싸움을 벌이던 도중 응급실에 실려 간 사연을 털어놓았다.최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참여한 원투의 송호범과 아내 백승혜는 ‘너 때문에 내가 아파’라는 주제로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올 여름 비키니 화보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백승혜는 화보촬영 당시의 비화를 전하며 “사실 부부싸움 중에 응급실에 실려 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송호범은 “아내의 비키니 화보를 다른 남자가 촬영한단 사실을 용납할 수 없었다”며 굳이 사진 기사를 자처하고 나섰다고. 결국, 부부는 사진기사 없이 화보촬영에 나섰으나, 송호범의 미숙한 사진촬영 기술로 인해 작은 싸움이 일어났다.싸움의 원인은 송호범이었으나 화보를 잘 마무리 지어야 했던 백승혜는 어쩔 수 없이 남편에게 화해를 청했고, 남아 있는 앙금으로 인해 여행 내내 가슴이 답답했다고 말했다.여행에서 돌아와서도 4대가 함께 사는 가정에서 부부싸움 때마다 어른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고 결국 울화통이 터진 나머지 싸우는 도중 온 몸에 마비가 왔던 것.이에 노사연은 “아내들 중 마비증세가 없었던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아내들의 이야기에 힘을 실었다.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비키니 화보 비하인드 스토리와 송호범-백승혜의 최근 근황을 전할 ‘자기야’는 9월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유혜정 “딸 규원이가 협박편지 받아” 눈물고백

    유혜정 “딸 규원이가 협박편지 받아” 눈물고백

    배우 유혜정이 친구로부터 위협쪽지를 받은 딸 때문에 속상해서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고백했다.유혜정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에 딸 규원 양과 함께 참여해 ‘부모 때문에 참아본 적 있다’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진한 모성애를 드러냈다.학교에서 친구와 다투고 친구로부터 위협의 쪽지를 받았다는 규원 양은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에서 있던 일을 엄마에게 말했다며 “그런데 밝고 생각 없이 보이던 엄마가 속상하다며 울더라”고 전했다.딸의 발언에 유혜정은 “다른 건 몰라도 규원이가 친구들과 사이좋지 않았던 일을 들으면 마음이 찢어진다”고 말하며 “그 쪽지를 보는 순간 눈물이 났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이날 녹화장에서도 눈물을 글썽였다.이에 규원 양은 “그 후로는 행여나 나쁜 행동을 하려다가도 엄마를 생각하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마음을 바로잡고 꾹 참는다”고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한편 유혜정의 마음을 풀어주려 MC 김국진이 “그 친구와는 화해했죠?”라고 물었지만, 규원양은 “말은 잘 안하고 인사만 한다”라고 그 나이다운 솔직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몸짱’ 박시후, 선명한 ‘식스팩’ 공개…거친 짐승남

    ‘몸짱’ 박시후, 선명한 ‘식스팩’ 공개…거친 짐승남

    탤런트 박시후가 선명한 식스팩을 공개해 화제다.9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스타 사진 이슈’에서는 몸짱사진으로 이슈가 된 박시후의 팬미팅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가졌다.“이 사진이 어떻게 된거냐”는 질문에 박시후는 “팬미팅 때문에 퍼포먼스를 보이다가 조금만 옷을 찢으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찢어져서 민망했다”고 설명했다.박시후는 옷을 너무 많이 찢어 퍼포먼스가 끝난 후 오히려 찢어진 옷을 정돈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슈가 된 사진은 검은색 민소매를 입은 박시후가 여성과 함께 춤을 추다가 옷을 찢어 가슴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의 박시후가 거친 짐승남의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된 것.박시후는 “다 보여줘서 더 이상 보여 줄 것이 없을까봐 걱정 된다”며 “다음 팬미팅 때는 와이어에 매달려서 날라다녀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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