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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인도 부부, 생일파티 맞아 대식구 모여..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인도 부부, 생일파티 맞아 대식구 모여..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카람과 카타리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으며, 지난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가 열렸다. 두 사람은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몇 년째인가 보니 ‘화들짝’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몇 년째인가 보니 ‘화들짝’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카람과 카타리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으며, 지난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가 열렸다. 두 사람은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BI 수사 착수 “소니 영화 ‘퓨리’까지 해킹” 해커집단 ‘GOP’ 도대체 무엇?

    FBI 수사 착수 “소니 영화 ‘퓨리’까지 해킹” 해커집단 ‘GOP’ 도대체 무엇?

    FBI 수사 착수 “소니 영화 ‘퓨리’까지 해킹” 해커집단 ‘GOP’ 도대체 무엇?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암살을 소재로 한 영화 ‘인터뷰’를 제작한 소니 영화사가 최근 해킹을 당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영화 상당수가 온라인상에 유출됐다. 소니 측이 북한의 연관성을 조사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수사국(FBI)도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북한 측은 모르는 일이라며 일단 상황을 지켜보라고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다. 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소니 영화사가 제작해 최근 배포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퓨리’와 아직 개봉하지 않은 캐머런 디아즈 주연의 ‘애니’, 그리고 ‘스틸 앨리스’, ‘미스터 터너’ 등이 해커들에 의해 도난돼 해적 영화 온라인 사이트 등에 유포됐다.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퓨리’는 해킹 이후 지금까지 88만 회나 불법 다운로드됐다. 소니 측은 이번 유출 사건으로 연말 흥행 수입에 엄청난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소니 영화사의 컴퓨터 시스템은 지난달 25일 자신들이 ‘GOP’(평화의 수호자)라고 주장하는 해커들에 의해 사이버 공격을 받아 완전히 멈췄으며 이메일 시스템 등은 아직 복구되지 않고 있다. 미국 언론들은 소니 측과 이 업체가 고용한 외부 보안 전문가들이 성탄절 ‘인터뷰’ 개봉을 앞두고 이번 사이버 공격이 일어난 점에 주목하고 북한이 연관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 이익을 대변하는 해커들이 중국 등지에서 벌인 소행이 아닌지, 북한이 배후 조종을 했는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FBI도 회사 측과 별도로 이번 해킹 사건에 대한 수사에 돌입했다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대해 주유엔 북한대표부는 대변인을 통해 “해당 사안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며 “적대 세력이 모든 일을 우리와 연결시키고 있다. 일단 기다리며 (상황을) 지켜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인터뷰’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인터뷰 기회를 잡은 미국 토크쇼 사회자와 연출자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김정은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로, 북한의 강한 반발을 초래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영화는 12월25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하고 내년 초에는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상영을 시작하는 등 모두 63개국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뷰’는 그러나 해커들이 유출한 영화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FBI 수사착수, 대단하네”, “FBI 수사착수, 정말 무섭다”, FBI 수사착수,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오래된 부부, 89년째 함께 살아

    가장 오래된 부부, 89년째 함께 살아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카람과 카타리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으며, 지난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가 열렸다. 두 사람은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도 부부, 결혼 89주년 맞아..

    인도 부부, 결혼 89주년 맞아..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카람과 카타리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으며, 지난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가 열렸다. 두 사람은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109·102세 부부, 89년 해로한 이유는?”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109·102세 부부, 89년 해로한 이유는?”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109·102세 부부, 89년 해로한 이유는?” 89년간 함께 살아 세계에서 가장 오래 결혼생활을 한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 영국의 한 매체는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카람 카타리 부부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의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를 열었다.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인 이들 부부는 10대에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다. 1965년에는 영국으로 이주했다. 두 사람은 90년 가까이 해로하며 8명의 자녀와 27명의 손자, 많은 증손자를 뒀다. 이날 생일파티도 아들·딸부터 증손자까지 4대에 걸친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부부는 장수 비결에 대해 “우리는 언제나 좋은 음식만 먹는다. 우리의 식단에 인공적인 것은 없다. 우유나 버터, 요구르트 같은 것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가족 중심적인 생활을 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대단하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멋지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비결이 마음에 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오래된 부부는? 인도 출신

    가장 오래된 부부는? 인도 출신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카람과 카타리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으며, 지난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가 열렸다. 두 사람은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장 오래된 부부, 89주년 인도 부부 화제

    가장 오래된 부부, 89주년 인도 부부 화제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카람과 카타리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으며, 지난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가 열렸다. 두 사람은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장 오래된 부부, 나이 보니

    가장 오래된 부부, 나이 보니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카람과 카타리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으며, 지난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가 열렸다. 두 사람은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장 오래된 부부, 89년째 화목 가정 이끌어

    가장 오래된 부부, 89년째 화목 가정 이끌어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카람과 카타리는 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았으며, 지난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가 열렸다. 두 사람은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아 라보프 “여성에게 성폭행당했다” 충격 고백

    샤이아 라보프 “여성에게 성폭행당했다” 충격 고백

    잦은 기행으로 가십난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28). 알코올 중독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신작 ‘퓨리’에 출연해 홍보 행사 등으로 레드카펫에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그런 그가 최근 한 유명 잡지와 말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이른바 ‘묵언’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샤이아 라보프는 영국 패션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의 작가와 한 호텔 방에서 만났다. 이 잡지의 온라인판인 ‘데이즈드 디지털’에 실린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머리에 소형 카메라를 쓴 상태로 만나 말없이 악수만 하고 자리에 앉는다. 이들은 간혹 웃음을 터뜨리기는 하지만 1시간 동안 말 없이 가만히 있었다. 사실 두 사람은 이전에 2주 정도 이메일 교환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에 대해 쓴 글을 읽은 샤이아 라보프가 작가에게 연락해 이메일 인터뷰를 시행했고, 묵언 인터뷰라는 실제 만남도 그의 제안이었다고 한다. 이는 아무래도 샤이아 라보프가 하고 있는 일련의 예술 활동으로 보이지만, 무언 인터뷰 영상보다 충격적인 것은 그가 이메일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갤러리에서 '#IAMSORRY’라는 예술 행사를 개최했지만, 그 당시 행사장을 방문한 여성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이다. 이 행사에서는 방문객이 소품 하나를 선택해 샤이아가 앉아 있는 밀실을 지나가야 했지만, 한 여성이 “10분간 나를 채찍으로 때린 뒤 내 옷을 벗기고 성폭행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때 밀실 밖으로는 사람들이 줄을 선 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이후 머리가 흐트러지고 립스틱이 번진 여성이 밀실에서 나갔을 때 샤이아의 연인이자 배우인 미아 고스가 그 줄에 서 있었던 듯하다. 샤이아 라보프는 “우리는 5일간 만나지도 않고 대화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도 심하게 상처를 입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줄을 선 사람들에게 곧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진 듯하다”면서 “그녀는 방에 들어와 설명을 요구했지만, (당시 묵언 행사였으므로) 난 말로 설명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트라우마속에서 같이 조용히 않아 있었다. 마음이 아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미아 고스와 열애를 시작, 2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담배 피우며 부부싸움하는 졸리-피트, 파파라치 포착

    담배 피우며 부부싸움하는 졸리-피트, 파파라치 포착

    안젤리나 졸리가 지난 주 자신의 영화 ‘언브로큰’ 프리미어 시사회 참석차 들른 호주 시드니에서 남편 브래드 피트와 다투며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미국 연예잡지 인터치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17일, 졸리-피트 부부는 함께 머물던 호텔 테라스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를 나눴는데, 두 사람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는 제보가 잇따르면서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당시 목격자는 “피트의 표정이나 손짓으로 보아 졸리에게 매우 화가 난 것으로 보였다”고 전했고, 졸리-피트 부부와 동행했던 측근은 “두 사람 모두 화가 난 상태였으며 졸리는 눈물까지 흘린 것처럼 보였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 모두 한 손에는 담배를 들고 있었으며, 손짓을 크게 하며 무언가를 강하게 어필하려는 피트에 반해 졸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 듯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 등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특히 졸리는 지난 해 유방절제수술 이후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되면서, 새 영화에 대한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심한 것으로 보인다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영화 ‘퓨리’로 미국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흥행스타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이 3번째로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브래드 피트는 ‘언브로큰’ 프리미어 시사회에 동반 참석하는 등 내조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골드 다이아몬드’ 결혼반지 최초 공개?

    안젤리나 졸리 ‘골드 다이아몬드’ 결혼반지 최초 공개?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공식석상에서 ‘블링블링’한 반지를 착용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매체들은 ‘졸리-피트의 결혼반지가 공개됐다’며 관심을 보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공식행사에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이 반지는 다이아몬드와 골드로 이뤄져 있으며, 졸리는 이를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졸리는 수 십 개의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있는 반지 위로 이보다 더 가는 또 다른 골드링을 매치했으며, 해외의 연예전문매체들은 “지금까지 졸리가 착용한 반지들과 완전히 다르다”며 “이것이 ‘세기의 커플’의 진짜 결혼반지 일 수 있다”고 추측했다. 실제로 최근까지 그녀는 대체로 자신의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비교적 가는 두께의 골드링만 착용한 채 공식석상에 나서왔다. 2012년에는 남편 브래드 피트로부터 약 18억 원에 달하는 프러포즈 반지를 받기도 했는데, 측근에 따르면 그녀는 프러포즈에 대해 ‘예스’라고 답하기 전까지 반지를 전혀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는 지난 8월 프랑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직접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전쟁영화 ‘퓨리’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브래드 피트는 얼마 전 내한해 자신의 영화를 홍보하는 한편, 아내인 졸리의 ‘언브로큰’ 행사에도 잇따라 참석하는 등 ‘내조’에 힘쓰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은퇴 뜻 내비쳐…감독 전념할듯

    안젤리나 졸리, 은퇴 뜻 내비쳐…감독 전념할듯

    할리우드 톱배우 안젤리나 졸리(39)가 은퇴의 뜻을 내비쳤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 20일 자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앞으로 몇 작품에 출연한 뒤 감독 업무에 전념할 생각임을 밝혔다. 졸리는 이 주, 제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한 자신의 감독 작인 ‘언브로큰’(Unbroken)의 프리미어 시사회를 위해 남편 브래드 피트(50)와 함께 호주 시드니를 방문했다. 졸리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로 “앞으로 몇 작품은 할 예정이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모두 손 뗄 생각”이라면서 “영화 제작이 매우 좋고, 감독할 때가 더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끝까지 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2년간 몰두하고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면서 “다양한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몰리고 제작의 모든 측면에 관여하는 것이 즐겁다”고 덧붙였다. 또 그녀는 “배우들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다. 그들에게 조명을 맞추는 것이 좋다. 사실 내가 연기할 때보다 더 재미있다”고 말했다. ‘언브로큰’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로 활약한 후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군의 포로가 된 루이스 잠페리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비싼 부부싸움…럭셔리車로 아찔한 추격전

    비싼 부부싸움…럭셔리車로 아찔한 추격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열연을 펼친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사고가 중국에서 발생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밤 10시경 푸젠성 룽시의 한 대로변에서는 부부의 아찔한 추격전이 펼쳐졌다. 집 안에서 부부싸움을 벌이던 중 아내가 먼저 마세라티를 타고 집 밖으로 나왔고, 남편이 랜드로버를 타고 ‘집 나간’ 아내를 쫓기 시작했다. 부부는 고가의 차량을 몰고 5㎞ 가까이 추격전을 펼쳤다. 기상천외한 부부싸움은 랜드로버를 탄 남편이 중앙선을 넘어 아내의 마세라티 앞을 막아서고 나서야 끝이 났다. 이 사고로 두 차량 모두 크게 훼손됐지만 운전자들은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아내는 코피를 흘리고 있었지만 당장 병원에 후송되야 할 정도는 아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두 운전자의 신원을 조사하기 위해 중앙선 침범 및 역주행 한 이유를 묻자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입을 다물었다. 경찰이 법적 책임을 운운하자 그제야 두 사람은 부부관계라는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부부싸움 후 아내가 차를 몰고 나가자 남편은 걱정되는 마음에 또 다른 차량을 몰고 쫓아 나갔으며, 남편은 아내를 저지하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이 제한속도 시속 40㎞ 구간에서 시속 100㎞ 이상으로 운전한 사실을 밝혀냈으며, 고가의 차량파손 및 도로 기물파손으로 2700만원 상당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현지의 한 변호사는 “일반적인 교통사고가 아닌 두 차량 운전자의 다툼으로 인한 고의적인 사고일 경우 공공안전을 위협하고 기물을 파손한 대가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인명피해의 유무 및 사건 결과의 경중에 따라 3~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졸리-피트 ‘윈윈’전략?…‘언브로큰’ 시사회 동반 참석

    졸리-피트 ‘윈윈’전략?…‘언브로큰’ 시사회 동반 참석

    세기의 커플로 불리며 가는 곳마다 주목을 받는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가 영화 ‘언브로큰’(UNBROKEN)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동반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안젤리나 졸리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은 2차세계대전에 참전한 미국 국가대표 육상성수 루이 잠페리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졸리의 두 번째 감독작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현지시간으로 17일 호주에서 열린 이번 시사회에는 감독이 아닌 ‘배우 포스’를 물씬 풍기며 등장한 안젤리나 졸리 뿐만 아니라 멋진 턱시도 차림의 브래드 피트까지 현장에 나타나 수 천 명의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졸리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앤화이트 드레스와 업스타일 헤어로 우아함을 자랑했다. 완벽한 몸매를 더욱 강조하는 롱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최소화 한 코디로 여신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두 사람은 한 차량을 타고 이동해 팬들 앞에 서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최근 방한 당시 친절한 팬서비스로 깊은 인상을 남긴 브래드 피트는 이번 시사회에서도 팬들과 함께 셀프카메라사진을 찍는 등 친근함을 선보였다. 안젤리나 졸리는 매체의 인터뷰 요청에 일일이 응답하는 한편 현지 팬들에게도 따뜻한 손인사와 미소를 선보여 더욱 큰 환호를 받았다. 한편 최근 브래드 피트가 제작에 참여하고 주연을 맡아 열연한 영화 ‘퓨리’는 지난 달 미국에서 개봉한 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이후 최고의 전쟁영화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오는 20일 개봉할 예정이며, 안젤리나 졸리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은 12월 국내 관객과 만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마세라티vs랜드로버…럭셔리車로 추격전 벌인 부부

    마세라티vs랜드로버…럭셔리車로 추격전 벌인 부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열연을 펼친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사고가 중국에서 발생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밤 10시경 푸젠성 룽시의 한 대로변에서는 부부의 아찔한 추격전이 펼쳐졌다. 집 안에서 부부싸움을 벌이던 중 아내가 먼저 마세라티를 타고 집 밖으로 나왔고, 남편이 랜드로버를 타고 ‘집 나간’ 아내를 쫓기 시작했다. 부부는 고가의 차량을 몰고 5㎞ 가까이 추격전을 펼쳤다. 기상천외한 부부싸움은 랜드로버를 탄 남편이 중앙선을 넘어 아내의 마세라티 앞을 막아서고 나서야 끝이 났다. 이 사고로 두 차량 모두 크게 훼손됐지만 운전자들은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아내는 코피를 흘리고 있었지만 당장 병원에 후송되야 할 정도는 아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두 운전자의 신원을 조사하기 위해 중앙선 침범 및 역주행 한 이유를 묻자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입을 다물었다. 경찰이 법적 책임을 운운하자 그제야 두 사람은 부부관계라는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부부싸움 후 아내가 차를 몰고 나가자 남편은 걱정되는 마음에 또 다른 차량을 몰고 쫓아 나갔으며, 남편은 아내를 저지하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이 제한속도 시속 40㎞ 구간에서 시속 100㎞ 이상으로 운전한 사실을 밝혀냈으며, 고가의 차량파손 및 도로 기물파손으로 2700만원 상당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현지의 한 변호사는 “일반적인 교통사고가 아닌 두 차량 운전자의 다툼으로 인한 고의적인 사고일 경우 공공안전을 위협하고 기물을 파손한 대가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인명피해의 유무 및 사건 결과의 경중에 따라 3~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브래드 피트, 눈빛은 더없이 착한 남자 심장은 한없이 강한 남자

    브래드 피트, 눈빛은 더없이 착한 남자 심장은 한없이 강한 남자

    “시골에서 자란 제게 영화는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자 관점을 만들어 줬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얻은 것들을 끊임없이 작품에 반영하려고 노력했죠.” 할리우드 스타이자 제작자인 브래드 피트(51)가 새 영화 ‘퓨리’(20일 개봉)를 들고 한국을 찾았다. 이번이 세 번째 방한이다. 13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는 머리에 쓰고 있던 검은색 페도라를 벗어 흔들며 취재진에게 반가움을 표했다. 전쟁액션 영화인 ‘퓨리’에서 그는 냉철한 카리스마와 뛰어난 리더십으로 전차 부대를 이끄는 대장 역을 맡아 남성미 넘치는 캐릭터(워 대디)를 구사했다. 전장에서 전투를 지휘하는 그의 얼굴은 흙과 그을음으로 얼룩져 전쟁의 고단함을 생생히 드러낸다. “전쟁터에서 지휘관이 실수하면 순식간에 전 소대가 위험해지기 때문에 워 대디는 강인하고 엄격하지만 동시에 대원들의 사기까지 관리해야 하는 인물이죠. 하지만 정작 자신은 긴장을 풀 수 있는 곳이 없어요. 리더로서 느끼는 심리적 부담감, 오랜 전쟁에 지치고 피곤한 상황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배우 앤젤리나 졸리와의 사이에 6명의 자녀를 둔 그는 극 중 4명의 병사와 함께 탱크 퓨리를 이끌어야 했던 순간에 아버지로서의 경험을 떠올렸다. 그는 “탱크는 마치 파탄된 가정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탱크의 지휘자로서 이들이 말을 안 들을 때 아버지로서의 경험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그는 ‘머니볼’, ‘월드워 Z’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제작과 주연을 동시에 맡았다. 속도감과 스케일을 추구하는 요즘 유행과는 다소 동떨어진 전쟁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뭘까. “저는 장기적인 시각에서 이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전쟁의 끔찍함은 물론이고 서로 싸우고 죽이다가 그다음 해 친구가 돼 식사를 하게 되는 것이 얼마나 잔인한 일인지, 군인들이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잔인한 시대에 이 영화는 시사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작자로서의 신념도 뚜렷하다. “할리우드는 현재 상업 영화 위주로 돌아가지만, 저희는 작고 복잡하고 심오해서 만들기 어려운 작품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제작자로서 아티스트를 모으고 편집 과정에 끝까지 참여할 때 보람을 느끼죠.” 기회가 된다면 한국 영화의 제작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그는 “한국은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도 독창적으로 잘 성장해 자리 잡아 가는 시장이다. 특히 한국 음식은 최고”라면서 친근감을 표했다. 배우 생활 28년째. 굴곡도 많았지만 “슬럼프도 삶의 일부”라고 담담히 말하는 관록의 배우가 됐다. “누구나 실패할 때가 있어요. 그러나 그 순간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중요하죠. 실패가 있어야 성공도 있는 법이니까요.” 결과가 어떻든 그는 자신이 만든 작품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분신과도 같은 작품에 대한 절절한 애착의 표현 방식이다. “내가 그 작품을 사랑한다면 최소한 그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에 한 명은 있는 거니까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식상한 듯 식상하지 않은 전쟁 영화

    식상한 듯 식상하지 않은 전쟁 영화

    전쟁 영화 소재의 대부분은 익히 우리가 아는 내용들이다. 전쟁의 참상으로 인한 인간성의 파괴 혹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전우애 또는 가족애 등…. 하지만 같은 재료라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맛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퓨리’ 역시 기존 전쟁 영화의 코드를 지니면서도 그만의 개성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작품이다. ‘퓨리’는 어떻게 보면 아날로그적인 감성에 더 가깝다. 통상 전쟁 영화는 실화 등 극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화려한 전투신과 함께 그려지는 경우가 많지만, ‘퓨리’는 2차 세계대전 전장을 일상의 공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사람의 본성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전쟁을 수단으로 썼을 따름이다. 오랜 시간 수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 온 전장의 리더 워 대디(브래드 피트)에게는 한 대의 탱크 퓨리와 지칠 대로 지친 부대원 4명만 남아 있다. 하지만 그에게 또다시 최전선에서의 전투명령이 떨어진다. 영화는 최악의 조건에서 운명 공동체가 된 전차부대원들의 이야기에 집중한다. 이들에게 탱크 안은 유일한 안식처이자 전쟁 같은 삶의 상징이다. 목숨처럼 여기는 탱크가 더 이상 전진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이들은 승산 없는 마지막 전쟁터로 향한다. 그 속에서 영화는 전쟁터에서 마주하는 불안감과 공포를 그린다. 한없이 순수했던 신병 노먼(로건 레먼)이 비정한 전쟁을 겪으며 점차 변해 가는 과정, 전쟁터에서도 성경을 읽으면서 신앙심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이겨 보려는 포수 바이블(샤이아 러버프) 등 부대원들의 고뇌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전반부에는 이야기 전개가 더디고 다소 지루한 감도 있다. 하지만 실제 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사용됐던 76㎜ 총포를 가진 셔먼탱크가 등장해 리얼리티를 살린 후반부 전투 장면은 상당히 짜임새 있게 전개돼 몰입도를 높인다. 15세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퓨리’ 브래드 피트, 물만 마셔도 화보…올해 나이는?

    ‘퓨리’ 브래드 피트, 물만 마셔도 화보…올해 나이는?

    ‘퓨리 브래드 피트’ 영화 ‘퓨리’의 주인공 브래드 피트(52)가 내한해 화제다. 브래드 피트는 13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퓨리’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피트는 이 자리에서 “배우 생활을 돌아봤을 때 난 영화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다. 시골에서 성장한 내게 영화는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자, 관점을 형성시켜줬다”고 말했다. 이어 “슬럼프 역시 내 삶의 일부고 중요한 순간이라 생각한다. 슬럼프가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며 “슬럼프가 닥쳤을 때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슬럼프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분명히 알려준다. 모든 성공의 기반은 실패다. 실패가 있어야 성공이 따른다”고 강조했다. 한편 ‘퓨리’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탱크 부대원들의 활약을 그린 전쟁 영화다.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샤이아 라보프, 마이클 페나, 존 버탈 등이 출연했다. 브래드 피트는 극중 전차부대를 이끄는 워대디 역을 맡았다. 퓨리 브래드 피트를 접한 네티즌은 “퓨리 브래드 피트, 영화 얼른 보고싶다”, “퓨리 브래드 피트, 언제 개봉하지?”, “퓨리 브래드 피트, 올해 나이가 52살 젊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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