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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국제금융망서 北 퇴출… 사드 최대한 빨리 배치”

    미국 정부가 한·미 간 협의 중인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조기 배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한을 국제금융거래망으로부터 차단하기 위해 유럽연합(EU)과 공조를 강화하고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는 27일(현지시간) 하원 외교위원회 아태소위 청문회에서 내년까지 사드가 한국에 배치되겠느냐는 질문에 “북한의 미사일 시험 속도가 빨라지는 점을 감안하면 배치 속도를 가속할 의사가 있고 가능한 한 빨리라고 말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는 당초 내년 말로 예정된 배치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한·미 간 일정 조율이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러셀 차관보는 대북 제재와 관련, “이란에 대해 취했던 것처럼 EU가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의 국제금융거래망에서 북한을 배제하기 위해 EU 등과 협의하고 있다”며 “북한이 불법 행위를 위해 악용한 국제금융체계를 더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재를 강화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북한의 국제금융서비스 접근을 더욱 제한하기 위한 협정에 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러셀 차관보는 또 민주당 브래드 셔먼 의원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지 않는 것에 우려를 표하자 “정기적으로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 넣기 위한 근거를 찾고 있다”고 밝혀 정부 차원에서 북한의 테러지원국 재지정을 검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브래드 피트는 이제 싱글”…항공사의 생뚱맞은 광고 화제

    “브래드 피트는 이제 싱글”…항공사의 생뚱맞은 광고 화제

    “브래드 피트는 이제 싱글이다.” 세기의 커플로 부러움을 한 몸에 샀던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커플(브란젤리나 커플)이 파경 직전에 이르러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전혀 관련 없는 해외의 한 항공사가 이를 자사 홍보에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유럽 저가항공사인 노르웨지안 항공은 브란젤리나 커플의 이혼소식이 전해진 이후 유럽 전역의 타블로이드 신문 및 노르웨이 현지 신문에 ‘브래드는 이제 싱글입니다‘(Brad is single)이라는 생뚱맞은 광고를 게재했다. 이러한 어리둥절한 문구 아래에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 1199크로네(한화 약 16만 4000원)면 갈 수 있다’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심지어 세금까지 포함된 가격이다. 또 다른 광고에서도 역시 ‘브래드는 이제 싱글입니다’라는 제목의 광고문구 아래, 영국 런던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의 편도 티켓 가격이 169파운드(한화 약 25만원)에 불과하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해당 항공사는 위 가격이 평상시 이 구간 항공료의 절반에 가까운 파격적인 할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노르웨지안 항공사는 자사 광고에 브래드 피트를 언급한 것은 그저 사람들, 특히 여성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가운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브래드 피트가 이제 싱글이 됐으며, 그가 찾는 새로운 짝이 ‘당신’(고객)이 될 수 있으니 로스앤젤레스로 당장 떠나라는 뜻이 아니겠냐”라고 추측하고 있다. 해당 광고는 SNS를 타고 일파만파 퍼지면서 광고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 항공사의 광고가 시기상조라는 평을 내리기도 한다. 현지의 한 네티즌은 “브래드 피트의 이혼이 확정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만큼, 이를 거론해 광고에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라고 비난했다. 현재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를 대상으로 이혼 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EPA·오슬로=연합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FBI “브래드 피트가 비행기 안에서 자녀 학대했는지 팩트 수집”

    FBI “브래드 피트가 비행기 안에서 자녀 학대했는지 팩트 수집”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 19일 앤젤리나 졸리가 이혼 소송을 제기한 미국 배우 브래드 피트에 대한 수사에 들어갈지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고 영국 BBC가 24일 전했다. 피트가 어린 자녀를 학대한 것이 졸리의 이혼 소송 제기로 이어졌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주 부부의 개인 비행기에 자녀들을 태우는 과정에 일련의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FBI는 BBC의 문의에 대해 “피트와 그의 자녀들을 실어 나르던 비행기 안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해 FBI는 팩트를 모으고 있으며 연방 차원의 수사에 착수할지 여부를 따지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졸리는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화해할 수 없는 견해차 때문이라고 밝히며 부부의 여섯 자녀를 남편 피트로부터 물리적으로 떨어뜨리고 피트에게는 접견권을 부여했으면 좋겠다고 법원에 요청했다. 그녀의 변호인 로버트 오퍼는 이혼 결심이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피트는 졸리의 소송 제기 직후 잡지 ‘피플’에 성명을 보내 ”슬픔을 느끼며 지금 최우선적으로 다뤄야 할 것은 우리 아이들의 웰빙이다. 언론에 요청드리건데 그들이 이 어려운 시기에 마땅히 누려야 할 숨쉴 여유를 부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아동가족서비스국은 피트가 비밀보장 법률을 위반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LA경찰국(LAPD) 역시 피트의 자녀 학대 관련 혐의나 관련 보도들을 다루고 있지 않다고 부인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전세기에서 학대’ 피트 입장은..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전세기에서 학대’ 피트 입장은..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브란젤리나’ 커플이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브래드 피트가 자녀 학대로 조사받았다는 소문이 양산되고 있다. NBC 뉴스는 22일(현지시각) 브래드 피트가 지난 14일 유럽에서 LA로 돌아오는 개인 전세기에서 자신의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아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가족·아동보호국(DCFS)가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AFP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 당국은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아동 가정 서비스과도 브래드 피트에 대한 학대 혐의에 대해 어떠한 제보도 없었다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의 측근도 “그는 아이들을 매우 사랑하고 이 상황에 대해 굉장한 슬픔을 느낀다”라며 “피트는 절대 아이에게 손을 대지 않았다. 물론 아이 중 한 명에게 소리를 지르고 졸리와 논쟁을 벌인 것은 사실이나 때리지는 않았다. 본인 역시 이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혼 소송을 낸 졸리 측이 이 사건을 과장하고 왜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두 사람은 슬하에 입양한 자녀 3명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래드 피트와 외도설’ 마리옹 꼬띠아르 “나에겐 남편 뿐” 해명

    ‘브래드 피트와 외도설’ 마리옹 꼬띠아르 “나에겐 남편 뿐” 해명

    배우 브래드 피트와 외도설에 휩싸인 프랑스 영화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지난 22일 마리옹 꼬띠아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이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뉴스들에 대한 처음이자 마지막 대응일 것”이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글을 올렸다. 이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설과 함께 불거진 브래드 피트의 외도설에 대한 해명인 것으로 보인다. 2017년 개봉을 앞둔 영화 ‘얼라이드’ 촬영을 하면서 친분을 쌓아 온 두 사람은 올 초부터 꾸준히 외도설에 휩싸였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수년 전, 내 아이들의 아버지인 그 사람을 만났다. 그는 내 애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이고, 내가 필요한 유일한 사람이다”라며 남편 외에 다른 남자는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을 깊이 존경하며, 두 사람이 떠들썩한 순간을 이겨내고 곧 평화를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할리우드 유명 배우 부부였던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커플의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혼 사유로 브래드 피트의 외도, 마약, 자녀 학대 등이 거론되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혐의, ‘불륜설 이어 충격’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혐의, ‘불륜설 이어 충격’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혐의 소식이 화제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파경 소식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인 가운데피트가 자녀 학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외신에 따르면 22일(이하 한국시간) LA 경찰 측이 아동 학대 혐의로 피트를 조사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트는 개인 비행장에서 한 아이를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나 음주 상태에서 학대가 이뤄져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안젤리나 졸리도 이 상황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1일 안젤리나 졸리는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피트의 한 측근은 “피트가 졸리와 재결합하고 싶어한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라며 “피트가 술과 담배를 하긴 한다. 하지만 충분히 조절 가능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처럼 막 내린 ‘브랜젤리나 커플’

    영화처럼 막 내린 ‘브랜젤리나 커플’

    피트 불륜·약물 복용설 등 거론 미국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잘 알려진 브래드 피트(오른쪽·53)와 앤젤리나 졸리(왼쪽·41) 부부가 파경을 맞았다. 2004년 영화 ‘미스터 앤드 미시즈 스미스’에 함께 출연하며 시작된 ‘브랜젤리나’(브래드+앤젤리나의 합성어) 커플의 인연은 12년 만에 막을 내렸다. CNN 등 미국 언론은 20일(현지시간) 졸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졸리는 소장에서 이혼 사유를 ‘해소할 수 없는 차이’라고 밝히며 자녀 6명에 대한 양육권을 법원에 요구했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예매체들은 피트의 불륜과 약물 복용 루머를 거론하고 있다. 할리우드 테이크 등은 “졸리가 사설 탐정을 고용해 피트의 불륜을 확인했고 그것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피트의 불륜 상대로 알려진 프랑스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41)는 ‘라비앙 로즈’,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에 출연했다. 둘은 내년에 개봉하는 영화 ‘얼라이드’를 함께 촬영했다. 반면, TMZ는 “둘의 이혼은 불륜 때문이 아니며, 피트가 마약과 알코올에 대한 통제력을 잃고 분노 조절 장애를 보여 아이들에게 폭언 등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빌 클린턴에게 졌던 아버지 부시 “클린턴 뽑겠다”

    빌 클린턴에게 졌던 아버지 부시 “클린턴 뽑겠다”

    펜스 “부시, 깊이 존경하지만 그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아” ‘아버지 부시’로 불리는 조지 H W 부시(92) 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자신이 속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아닌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진영은 그에 대한 예우를 잊지 않으면서도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2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캐슬린 케네디 타운센드(65) 전 메릴랜드주 부지사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시 전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는 사진을 올리고 “대통령이 클린턴에게 투표하겠다고 나에게 전했다”고 적었다. 타운센드는 존 F 케네디(1917~1963) 전 대통령의 동생인 로버트 케네디(1925~1968) 전 상원의원의 맏딸이다. 타운센드는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메인주에서 부시 전 대통령을 만났으며, 그곳에서 클린턴에게 투표하겠다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아버지 부시가 클린턴에게 투표한다면 부시가(家) 측근인 브렌트 스코우크로프트 전 국가안보보좌관과 샐리 브래드소 등과 함께 ‘클린턴 리퍼블리컨’(민주당 대선후보에게 투표하는 공화당원)에 합류하게 된다. 부시 전 대통령 대변인인 존 맥그래스는 “부시 전 대통령은 대선까지 남은 기간 동안 대선과 관련된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이 같은 소식에 트럼프의 부통령 후보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부시 전 대통령을 깊이 존경하지만 그의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내게는 트럼프가 올바른 선택이다. 매일 더 많은 국민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캠프의 켈리앤 콘웨이 선거대책본부장도 CNN에 출연해 “그쪽(부시 가문)이 (이번 대선 공화당 경선과 관련해) 무척 속이 상해 있다는 걸 잘 안다”고 말했다. 그는 “(투표는) 그의 권리이기에 내가 뭐라고 할 수는 없다”면서도 “1992년 대선에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패배한 부시 전 대통령이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지지하는 일이 아이러니하긴 하다”고 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이혼 “가족 건강 위해 결정” 약물남용 의혹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이혼 “가족 건강 위해 결정” 약물남용 의혹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긴 가운데 이혼 사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브래드 피트의 외도설까지 나온 가운데 약물남용 의혹으로 인한 분노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미국 대중연예매체 TMZ는 20일(현지시각)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과 관련해 ‘약물남용의 의혹’이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타협할 수 없는 의견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라는 이유로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6남매의 양육권을 주장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의 분노 이유는 브래드 피트의 약물남용과 술 문제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변호사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결정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며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안 우리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10여년 간의 동거 끝에 지난 2014년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들 사이에는 입양한 아이 셋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셋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이혼, 전처 제니퍼 애니스턴 “너의 업보다”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이혼, 전처 제니퍼 애니스턴 “너의 업보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브래드 피트의 전처인 제니퍼 애니스턴의 반응에도 관심이 모인다. 미국 매체 US 위클리 관계자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턴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 소식을 접한 이후 “너의 업보다(That‘s karma for you)” 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애니스턴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해 2005년 이혼했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를 만나면서 제니퍼 애니스턴과 이혼해 팬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앞서 안젤리나 졸리는 19일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졸리는 이혼 사유에 대해 ’타협할 수 없는 의견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라고 밝혔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브래드 피트 측은 21일 브래드 피트는 “이번 일로 큰 슬픔에 빠졌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아이들의 행복”이라며 “아이들이 이 시기를 잘 견딜 수 있도록 기자 여러분의 협조를 정중히 부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 또한 변호사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결정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며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안 우리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10여년 간의 동거 끝에 지난 2014년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들 사이에는 입양한 아이 셋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셋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마리옹 꼬띠아르 불륜 확인? “애인 있다”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마리옹 꼬띠아르 불륜 확인? “애인 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마리옹 꼬띠아르 측이 불륜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20일(현지시각) 현지 매체 페이지식스는 타블로이드지 더포스트를 인용해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 소송은 그녀가 사설탐정을 고용해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의 불륜을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는 2017년 개봉을 앞둔 영화 ‘얼라이드’ 촬영을 하면서 친분을 쌓았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의 불륜설은 올 초부터 꾸준히 제기돼왔다. 그러나 마리옹 꼬띠아르와 가까운 다른 소식통은 브래드 피트와의 불륜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그는 마리옹 꼬띠아르가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프랑스 배우 겸 감독 기욤 까네와 여전히 연인 사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통은 “그들은 여전히 서로에게 빠져 있다. 2007년 커플이 된 이후 계속 함께하고 있다. 한 아이를 두고 있지만 결혼은 안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식통은 마리옹 꼬띠아르가 까네와의 사이에서 둘째를 임신했다는 프랑스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10여년 간의 동거 끝에 지난 2014년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들 사이에는 입양한 아이 셋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셋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사진=영화 ‘얼라이드’ 티저 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래드 피트 이혼’ 안젤리나 졸리, SNS에 다정한 사진 올리고 ‘깨진 하트’

    ‘브래드 피트 이혼’ 안젤리나 졸리, SNS에 다정한 사진 올리고 ‘깨진 하트’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2)와 안젤리나 졸리(41)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안젤리나 졸리의 공식 SNS에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안젤리나 졸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의 어깨를 다정하게 감싼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안젤리나 졸리 역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는 두 사람의 이혼 소식 직후 올라온 사진으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과 함께 올라온 글에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 소식은 ‘@brangelinanews’를 참고하라는 말과 함께 ‘깨진 하트’ 이모티콘이 덧붙여 있다. 앞서 안젤리나 졸리는 19일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졸리는 이혼 사유에 대해 ‘타협할 수 없는 의견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라고 밝혔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브래드 피트 측은 21일 브래드 피트는 “이번 일로 큰 슬픔에 빠졌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아이들의 행복”이라며 “아이들이 이 시기를 잘 견딜 수 있도록 기자 여러분의 협조를 정중히 부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 또한 변호사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결정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며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안 우리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10여년 간의 동거 끝에 지난 2014년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들 사이에는 입양한 아이 셋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셋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브래드 피트 외도 때문? 마리옹 꼬띠아르 ‘누구’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브래드 피트 외도 때문? 마리옹 꼬띠아르 ‘누구’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소송을 재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혼 사유가 마리옹 꼬띠아르와의 불륜 때문이라는 추측이 돌고 있다. 앞서 21일 데일리 메일 등 다수 현지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가 불륜을 저질렀단 사실을 확인한 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한 안젤리나 졸리는 사설 탐정까지 고용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는 2017년 개봉을 앞둔 영화 ‘얼라이드’ 촬영을 하면서 친분을 쌓았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의 불륜설은 올 초부터 꾸준히 불거졌다. 촬영을 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에 안젤리나 졸리가 질투를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커플을 잘 아는 지인들은 “마리옹 꼬띠아르는 두 사람의 이혼에 영향을 끼지 않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프랑스 영화배우로, 국내에서는 영화 ‘인셉션’(2010), 미드나잇 인 파리(2011) 등에 출연한 것으로 유명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이혼 “아이들 행복이 가장 중요” 6남매 양육권은?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이혼 “아이들 행복이 가장 중요” 6남매 양육권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인 배우 브래드 피트(52)와 안젤리나 졸리(41)의 이혼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브래드 피트 측은 2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People)’을 통해 “현재 피트는 오로지 아이들의 행복에만 집중해 있다”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는 “이번 일로 큰 슬픔에 빠졌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아이들의 행복”이라며 “아이들이 이 시기를 잘 견딜 수 있도록 기자 여러분의 협조를 정중히 부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 역시 성명을 발표했다. 졸리는 변호사를 통해 “이번 결정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며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안 우리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9일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졸리는 이혼 사유에 대해 ‘타협할 수 없는 의견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라고 밝혔다. 졸리는 현재 6남매의 양육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피트에게는 아이들을 방문할 권리를 줄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10여년 간의 동거 끝에 지난 2014년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영화]

    ‘걸크러시 원조’ 여성 버디 로드무비 ■델마와 루이스(EBS1 토요일 밤 10시 45분) 명장 리들리 스콧 감독 작품은 선 굵은 남성 영화가 대부분이지만 이따금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도 제법 만들었다. ‘에일리언’과 ‘지.아이.제인’ 그리고 ‘델마와 루이스’가 대표적이다. 걸크러시의 원조격으로 여성 버디 로드 무비다. 신인이었던 브래드 피트가 여자 주인공들의 돈을 훔치는 미남 건달로 나와 존재감을 알렸다. 답답한 현실에 불만을 갖던 델마(지나 데이비스)와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던 웨이트리스 루이스(수전 서랜든)가 의기투합해 주말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 함께 술을 마시던 남자가 치한으로 변해 델마를 강간하려 하자 루이스가 총을 쏴 남자를 살해한다. 도망가야 할 처지에 놓인 델마와 루이스. 돈까지 잃어버려 두 사람은 강도 행각을 벌이게 되고, 경찰의 추격은 이들을 점점 조여 오는데…. 1991년 작.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OBS 토요일 오후 1시 55분) 전국을 떠돌던 모터사이클 스턴트맨 루크(라이언 고슬링)는 자신의 아들 제이슨의 존재를 깨닫고 정착하게 된다. 루크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은행을 털다가 경찰 에이버리(브래들리 쿠퍼)의 총에 맞아 목숨을 잃는다. 이후 출세 가도를 달리게 된 에이버리는 15년 뒤 자신의 아들 A J와 루크의 아들 제이슨이 친구로 지낸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데…. 두 남자의 비극적인 만남과 그 아들들에게 반복되는 운명을 그린 범죄 영화다. 섹시 매력과 연기를 겸비한 할리우드 두 남자 배우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다. 2013년 작.
  • 성과 내려면…‘52분 일하고, 17분 쉬어라’

    성과 내려면…‘52분 일하고, 17분 쉬어라’

    하루에 8시간 근무하는 제도는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효율적이지 못한 방법이라고 세계적인 경영 전문가 트래비스 브래드베리 박사는 말한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감성지능 2.0’(Emotional Intelligence 2.0)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아이앤씨닷컴을 통해 새롭고 더 생산적인 방법을 시도하라고 제시하고 있다. 브래드베리 박사에 따르면, 원래 하루 8시간 근무라는 개념은 18세기 후반 영국의 산업혁명 시대에 고안된 것으로,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혹독하게 긴 육체노동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는 인류의 진보이자 200년 전 노동에 대한 인도적인 노력이었다. 그렇다고 해도 오늘날 우리의 생활방식에 적합하다고는 더는 말할 수 없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브래드베리 박사는 “그런 과거와 변함없이 우리는 여전히 하루 8시간 노동이 적당하다는 생각에 따라 오랜 시간 계속해서 일하고 있으며 그사이에 휴식도 거의 없거나 전혀 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실제로 많은 사람이 점심시간에도 계속 일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구시대적 발상의 근로 방식은 더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서 “오히려 실제로는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어떻게 일해야 할까. 박사가 제시하는 대안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 하루를 계획하는 최고의 방법 하루 8시간 근무제가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지고 있다. ‘라트비아판 페이스북’으로 불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드라우기엠’(Draugiem.lv) 등을 운영하는 IT 기업 드라우기엠 그룹은 컴퓨터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해 직원들의 근무 습관을 추적 조사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다양한 업무에 대해 얼마만큼의 시간을 사용하고 그에 따른 생산성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비교 분석했다. 그러자 직원들의 활동을 측정하는 과정에서 어떤 흥미로운 특징이 발견됐다. 이는 근무 시간의 길이가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중요한 점은 사람들이 하루를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에 관한 것으로, 특히 휴식 시간을 철저하게 지킨 사람은 오랜 시간 계속해서 일한 사람보다 훨씬 더 생산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일과 휴식의 이상적인 비율은 52분 업무에 17분 휴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일정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 일에 대해 특히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대략 1시간을 하나로 구분하면 이들은 그동안 완수해야 할 업무에 대해 100% 집중, SNS를 잠시 확인하거나 메신저(이메일)에 신경을 쓰지도 않았다. 또한 피로를 느낄 때 즉 약 1시간 근무 뒤에는 짧은 휴식을 취하고 휴식 중에는 완벽하게 일과는 떨어져 있었다. 이에 따라 재충전한 상태로 다시 생산적인 1시간을 보낼 수 있다. ■ 당신의 두뇌는 1시간의 켜짐과 15분의 꺼짐을 원한다 마법처럼 생산성을 향상하는 이런 업무와 휴식의 비율을 알고 있는 사람은 라이벌에게도 지는 일이 없다. 이런 업무와 휴식의 비율은 사람 마음의 근본적 요구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뇌는 본래 에너지 상태가 높을 때(대략 1시간) 일하고 그후에는 에너지가 낮은 시기 (15~20분 정도)로 들어간다. 대부분의 사람은 인간의 에너지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높은 에너지에 의해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그 뒤에 이어지는 ‘비생산적인 시간’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비생산적인 시간’에는 피로를 느끼고 주의력 또한 산만해진다. 피로가 쌓이고 주의가 산만해지는 것에 스스로 혐오를 느끼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를 계획적으로 보내는 것이다. 1시간 이상 일해 산만해지거나 녹초가 되기도 하는 중에, 어떻게든 노력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이 떨어지기 시작한 시기를 휴식 시간의 신호라고 파악해 보자. 진정한 휴식은 자신의 하루를 생산하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한다면, 더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피로를 내버려 두고 피로를 느끼면서도 계속 일하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에너지와 집중력을 잃기 시작한지 한참 지났음에도 말이다. 또한 우리가 휴식이라고 생각하는 휴식은 진정한 휴식이 아니다.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유튜브를 보는 것은 산책하는 것처럼 에너지를 충전해주지 않는다. ■ 당신의 하루를 관리하라 하루 8시간 근무는 전략적으로 1시간 간격으로 쪼개야 그 역할을 할 수 있다. 당신에게 원래부터 있던 에너지를 당신의 노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면 상황은 훨씬 원활하게 될 것이다. 다음 4단계로 완벽한 리듬을 몸에 익혀보자. 1. 하루를 1시간 간격으로 쪼개라 우리는 일반적으로 일별, 주별, 월별로 ‘○○을 완료해야 한다’는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그보다 지금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것이다. 올바른 리듬을 익히는 것 이상으로 그날의 계획을 1시간 간격마다 계획을 세워 기력이 꺾일 것 같은 일도 스스로 다룰 수 있는 수준으로 나누면, 단순하게 할 수 있다. 원칙대로 제대로 하고 싶은 분은 52분 간격으로 하루를 계획할 수도 있지만, 1시간으로도 똑같이 잘 될 것이다. 2. 자신의 시간을 존중하라 이처럼 중간에 휴식 시간을 두는 인터벌 전략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최상의 상태인 에너지를 사용할 때만 효과가 있다. 휴식 시간에 메시지를 보내고 이메일이나 SNS를 확인하며 시간을 낭비하면 이 전략을 사용하는 목적 전부를 잃는 것이다. 3. 진정한 휴식을 취하라 드라우기엠 그룹의 조사에서 자주 휴식을 취하는 사람은 전혀 휴식을 취하지 않은 사람보다 생산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그뿐만 아니라 의식적으로 휴식할 수 있는 휴식을 취하는 사람은 직장에서 휴식으로 잘 전환 않는 사람보다 더 건강한 상태일 수 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컴퓨터 나 전화, 해야 할 일을 적은 목록에서 벗어나야 한다. 산책이나 독서, 수다 등 휴식은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왜냐하면 자기 일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바쁜 날에는 휴식 시간에 이메일이나 전화를 거는 것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니다. 그런 생각은 버려라. 4. 몸이 말해줄 때까지 휴식을 참지 말라 피곤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한다는 것은 너무 늦는다. 이미 생산성을 최대로 끌어올릴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일정을 지킨다는 것은 자신이 가장 생산적일 때 일하는 것이며, 비생산적인 때에는 확실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피로할 때와 집중력이 없을 때 일을 계속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이라도 휴식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 ※ 정리하면 당신의 하루를 당신이 지닌 원래의 에너지 수준에 맞춰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으로 나눠라. 그러면 그날의 업무는 더 빨라지고 생산성은 향상될 것이다. 사진=ⓒ 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너목보3’ 브래드 리틀, ‘오페라의 유령’ 열창...무대 ‘완벽 장악’

    ‘너목보3’ 브래드 리틀, ‘오페라의 유령’ 열창...무대 ‘완벽 장악’

    ‘너목보3’에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이 등장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3’(이하 ‘너목보3’)에서는 ‘중국 뮤지컬 퀸’ 홍본영이 ‘The Phantom of the Opera’(오페라의 유령)를 부르는 모습이 방송됐다. 12년차 배우 홍본영은 “현재 중국 창작 뮤지컬 ‘상해탄’에서 첫 한국인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있다. 오랜만에 한국 무대에 서니 가슴이 뜨거워진다”고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크리스틴’을 부르는 홍본영의 상대 ‘유령’ 역으로는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이 등장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배우가 출연한 만큼 패널들과 방청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브래드 리틀은 노래를 부른 후 “홍본영 씨와 함께 공연하게 돼 영광”이라며 “예전에 함께 공연을 한 적이 있어서 출연 제안을 받자마자 오게 됐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브래드 리틀이 ‘너목보’에 나오다니, 섭외력 대박”, “짧은데도 흡입력이 장난 아니네요”, “최고의 무대를 라이브로 본 관객들이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다니엘 브래드버리, 섹시미 더한 시원한 의상

    [포토] 다니엘 브래드버리, 섹시미 더한 시원한 의상

    팝가수 다니엘 브래드버리가 미국 테네시 내슈빌의 라이먼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10회 ACM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강주택, 아파트형 공장 동탄금강펜테리움IT타워 시공·분양

    금강주택, 아파트형 공장 동탄금강펜테리움IT타워 시공·분양

    금강주택이7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 중인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에 아파트형공장 금강펜테리움IT타워를 시공·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타워가 들어설 동탄테크노밸리는 판교테크노밸리보다 2.7배, 광교테크노밸리보다 11배 더 넓은 47만 평 규모로 조성되고 R&D 클러스터, 도시첨단산업단지 성격을 갖춘다. 타워 설계는 뉴욕 등 전세계 9개 도시에 인테리어 설계와 건설 계획 업무를 수행한 퍼킨스 이스트만 회장 브래드포드퍼킨스가 맡았다.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1층~6층까지 5.8m에 달하는 층고를 확보했다. 물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물 외곽이 아닌 건물 중앙에 양방향 화물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또한 장애인 주차구역을 1층에 일괄 배치하고 지하1층은 물류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물류하역장과 일반주차장을 배치했다. 아파트형공장이지만 지식산업센터로 인가 받아 취득세와 재산세 각각 50%, 37.5% 감면 혜택이 있고 부가세도 환급이 가능하다. 접근성 또한 좋아 수요자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이 타워와 1km 떨어진 곳에 SRT와 GTX가 정차하는 동탄역이 있다. 시험운행중인 SRT는 최근 시속 300km/h 시험운행을 마치고 완전 개통을 앞두고 있다. GTX는 2021년 개통 예정이다. SRT는 개통되면 수서까지 약 12분, GTX는 삼성역까지 약 20분이 소요된다. 이 타워에서 용서고속도로 진입까지 1분, 경부고속도로는 2분이면 진입 가능하다. 용서고속도로를 이용시동탄에서 양재까지 32분, 경부고속도로 이용시동탄에서 강남까지 35분이면 도달한다. 동탄테크노밸리에 시공중인 금강펜테리움IT타워는 내년 11월에 완공 입주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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