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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총장 리우 성화 봉송

    반기문 총장 리우 성화 봉송

    반기문(얼굴)유엔 사무총장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고 AP통신이 전했다. 반 총장은 3일(현지시간) 리우로 떠나 5일 성화 봉송에 참여할 예정이다. 반 총장은 선수들을 격려하고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권한대행이 주재하는 세계 정상 모임에 참석한다. 반 총장은 2012년 런던올림픽과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때도 성화 봉송을 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단독] 1급 이상 공직자 96명, 비상장주식 대거 보유

    [단독] 1급 이상 공직자 96명, 비상장주식 대거 보유

    정부 각 부처와 산하기관의 1급 이상 고위공직자 721명 가운데 96명이 비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3일 서울신문이 정부 부처와 산하기관의 재산공개 대상 직위 가운데 1급(검사는 검사장급) 이상 및 1급 상당의 고위공직자 721명의 재산 내역을 전수조사한 결과 전체의 13.3%인 96명이 본인이나 직계가족 명의로 비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으로부터 거액의 비상장주식 증여 특혜 로비를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진경준(49) 검사장과 유사한 사례가 다른 고위공직자 가운데서도 적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해당 내역은 지난 3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공개했다. 이들이 보유한 비상장주식은 신고액 기준으로 모두 58억 9481만 9000원어치다. 그러나 이는 한국금융투자협회의 한국장외시장(K-OTC)에서 거래되는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액면가로 신고된 것이어서 실제 가치는 훨씬 늘어날 수 있다. 가장 큰 규모로 비상장주식을 갖고 있는 고위공직자는 변윤성(59) 한국석유공사 상임감사였다. 변 감사는 본인과 배우자 등의 명의로 정보기술(IT) 업체인 피치텔레컴 비상장주식 20여만주와 지주회사인 피치홀딩스 주식 8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등록했다. 변 감사는 피치홀딩스 대표 출신이다. 액면가로 모두 14억 3668만원어치다. 이어 안명옥(62)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영진공사 주식 7만 8400주(3억 9805만원)를, 김임권(67)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은 혜승수산 주식 3만주(3억 6000만원)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장관급 이상으로는 황찬현(63) 감사원장, 이동필(61)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강호인(59) 국토교통부 장관, 김희정(45) 전 여성가족부 장관 등이 비상장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공직자의 비상장주식 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탈법의 소지가 있다”며 보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비상장주식은 자칫 공직자들의 재산 축소 신고의 수단이 되는 데다 공직자들이 업무를 통해 해당 주식의 가치를 높이려는 시도를 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일부 비상장주식에는 ‘특권층’만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심각한 문제점으로 꼽힌다. 윤태범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는 “직무와 관련된 비상장주식을 보유한 사람을 공직자로 임명하지 않거나 공직자 임명 시 비상장주식을 모두 처분하는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석유公 감사 14억·국립의료원장 3억… 공복들 공공연한 ‘투잡’등기부로 본 중앙부처 고위공직자 비상장주식 내역 지난해 말 기준 중앙부처 고위공직자 가운데 비상장주식 최고 재력가인 변윤성(59) 한국석유공사 상임감사는 지난해 2월 취임하면서 공식적으론 컴퓨터 부품 수출입업체 피치텔레컴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하지만 3일 서울신문 확인 결과 피치텔레컴 홈페이지에는 아직도 대표이사가 변 감사로 기재돼 있었다. 회사 측은 “홈페이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으나 업계에서는 “잘나가는 변 감사 후광 효과를 보려는 것 아니겠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피치텔레컴은 변 감사가 1999년 설립한 회사다. 변 감사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을 뿐 여전히 지주회사인 피치홀딩스와 피치텔레컴의 대주주다. 그가 보유한 주식만도 액면가 5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해 14억 3668만원어치에 이른다. 이 주식의 실제 가치는 1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평가액 기준으로 ‘잘못’ 등록한 그의 비상장주식 가액은 131억여원이었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석유공사 업무가 컴퓨터부품 회사 일과 관련이 없다고 직무관련성 심사를 통과했겠지만, 그만한 주식을 가지고 회사 경영에 아예 관여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면서 “사실상 ‘투잡’을 허용한 셈”이라고 말했다. 김임권(67)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은 혜승수산 주식 6000주(3억 6000만원)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현직 대표로 회사 경영에도 관여하고 있다. 공무원이 공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한다고 규정한 국가공무원법(64조)과 배치된다. 수협중앙회장은 공무원에 준하는 신분이기 때문이다. 그는 수협 역사상 첫 기업인 출신 회장이다. 수협 관계자는 “혜승수산 대표직을 내려놓으면 어업인 신분이 유지가 안 되고 대표직을 계속 갖고 있으면 겸직 금지에 반해 관계부처에 유권해석을 의뢰했다”면서 “수협이 비영리 조직의 명예직이다 보니 직무 연관성이 없다는 판단을 받아 ‘대표직을 맡아도 괜찮다’는 답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수협중앙회장이 어업인들 이권에 깊숙이 관여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사기업 대표 겸직이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황찬현(63) 감사원장 역시 넷웍스, 삼경하이텍 등 4개 업체 비상장주식 4만여주를 보유하고 있다. 액면가는 2500만원 정도다. 감사원은 이에 대해 “해당 업체들은 모두 작은 벤처기업이고, 이들을 도와주려는 의도에서 원장이 샀다”면서 “청문회 과정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았던 주식들”이라고 해명했다. 이동필(61)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년 만기 브라질 국채(BNTNF 10) 29만주를 보유 중이다. 액면가는 7200여만원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은행 등을 통해 브라질 국채 펀드에 투자하면서 자연스럽게 펀드에 가입된 기업의 비상장 주식을 보유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주(52)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은 지난해 말 비상장주식 매각으로 9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 해당 주식은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의 생선 부산물 수거 및 운반 업체의 것으로, 이 회사는 부친이 경영하고 있다. 박 실장은 “아버지 회사의 사정이 어려워져 사업 자금을 빌려 드리는 차원에서 2015년 초 아파트를 담보로 9억원을 대출받아 아버지에게 빌려드리면서 비상장 주식 4500주를 받았다”고 말하고 “이후 비상장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주변의 얘기에 이 주식을 아버지에게 돌려드리고 대신 차용증을 받았다. 따라서 단 한 푼의 이득도 거둔 게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가족 간 금전 거래에서 차용과 증여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하면 이 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석연찮은 구석이 있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한상순(74)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 지사 역시 기업인 출신이다. 2014년 12월 황해도지사 취임 직전까지 인조모발원사 제품 수출업체인 세림화이버의 대표이사로 있다가 부인에게 대표이사직을 물려줬다. 현재도 세림화이버 비상장주식 3만 5760주, 1억 7880만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다. 우병우(49) 청와대 민정수석은 장인인 이상달(2008년 작고) 전 정강중기 대표로부터 물려받은 비상장주식 3억 2600만원어치를 가족들과 함께 보유하고 있다. 이 중 부인 이모씨가 비상장주식 2200주(전체의 20%)를 보유한 에스디엔제이홀딩스의 경우 경기 화성에 있는 기흥컨트리클럽(기흥CC)을 운영하는 삼남개발의 지분을 50.5% 보유하고 있다. 결국 이씨가 기흥CC를 운영하는 삼남개발의 지분 10% 정도를 갖고 있는 셈이다. 법조계 한 관계자는 “공무원이나 기업인들이 ‘우 수석 측이 운영하는 기흥CC에서 골프를 치면 뭐라도 도움이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으로 기흥CC를 자주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혁(62) 전 부산대 부총장도 배우자 및 세 자녀와 함께 주가 예측 프로그램 개발 업체 ‘포에이스’의 비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 업체의 대표를 맡기도 했다. 양문식(64) 전북대 부총장도 세계 최초로 백혈병 치료제 생산기술을 개발했다고 알려진 ‘엔비엠’ 주식 2000주(1억원)를 배우자가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치료제 기술 개발 컨소시엄에 전북대도 포함돼 있었다. 윤택림(58) 전남대병원 병원장이 지난해 2만주(7667만원)를 사들인 청산녹수는 같은 대학 전통양조과학기술연구소와 관련된 전통주 제조업체다. 고위공직자가 비상장주식을 보유한 회사가 법정 다툼에 휘말리는 경우도 있다. 임승빈(59) 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이 2997만원 어치의 비상장 주식을 보유한 ‘지누스’는 지난해 49억여건의 환자 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연루된 회사다. 김덕순(75) 함경남도지사가 5000주를 보유한 케이스템셀의 라정찬(52) 대표는 올 3월 13억원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다른 증권업계 관계자는 “비상장주식 투자는 주로 지인을 통해 소개받아 거래되기 때문에 상장주식 투자와는 성격이 다르다”면서 “고위공직자가 ‘대박’을 치기 위해 분쟁 소지가 있는 비상장주식을 사들이는 건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군 장성들도 비상장주식 투자에서 예외는 아니었다. 장준규(59)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해 김영식(58) 육군 제1군사령관, 장경석(56) 육군본부 특수전사령관 등도 본인 혹은 가족 명의로 비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 밖에 비상장주식이 이혼 비용으로 활용된 사례도 있다. 이번에 재산을 공개한 한 기관장은 “배우자로부터 위자료 대신 비상장주식을 받았다. 개인적으론 생각하기도 싫은 주식”이라고 말했다. 해당 주식의 가치는 현재 수천만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밤잠 설칠 리우올림픽 이틀 앞으로…

    밤잠 설칠 리우올림픽 이틀 앞으로…

    ‘세계인의 축제’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사흘 앞둔 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두 언덕에 있는 30m 높이의 거대 예수상을 보러 온 한 관광객이 예수상의 모습을 따라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남미 대륙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리우올림픽은 5일 오후 7시(한국시간 6일 오전 7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 폐회식까지 17일간 계속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0-10’(금메달 10개 이상, 종합순위 10위 이내)을 목표로 메달 사냥에 나선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대구시, 판교·테헤란로와 더불어 ‘전국 3대 창업허브’ 구축 계획

    대구시, 판교·테헤란로와 더불어 ‘전국 3대 창업허브’ 구축 계획

    대구시는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경제분야 시정목표를 창조경제로 설정하고 대구를 판교, 테헤란로와 더불어 전국 3대 창업허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민선 6기 상·하반기 동안 창조경제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시설 및 지원사업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대학 중심의 창업지원체계를 창업지원 전문기관 중심으로 개편했다. 여기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ICT창업성장지원센터, 콘텐츠코리아랩 등 다양한 전문기관이 함께한다. 대구시는 41개 창업지원사업(2016년 기준 예산 300억원)을 추진 중이며,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보육공간 역시 12개 기관, 550개실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벤처창업기업의 자금문제해결을 위한 창업지원펀드 역시 5개 펀드 715억원을 조성해 지금까지 75개 기업 152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지역 내 다양한 창업관련 정보를 창업자가 한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대구창업지원포털(http://startup.daegu.go.kr)’도 구축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민선6기 하반기 동안 대구시는 이런 기반에서 지역 내 창업지원시스템이 스스로 운영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 연말 준공예정인 ‘대구삼성창조경제단지’를 중심으로 대구창조경제밸리(C-Valley)를 조성해 창업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민간영역 중심의 창조금융 활성화 및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민간참여사업도 추진한다. 지역기업의 개방형 혁신과 엔젤투자 활성화를 목표로 한 ‘대구창조경제리더스포럼’은 100여 개 지역주력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재까지 3회 포럼을 추진했다. 지역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강화를 위해서 프랑스, 중국, 브라질 등의 창업지원기관과 ‘스타트업 공동육성 및 교류협력 기반강화’ 업무협약(MOU)을 계속한다. 특히 최근에는 ‘창업국가 이스라엘’을 있게 한 요즈마그룹과 MOU를 체결, 요즈마 대구캠퍼스 조성 및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공동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구·경북지역 11개 대학과 함께 창조인재육성 프로그램인 ‘C-College사업’을 기획 중이다. 이들 대학은 2016년 2학기 운영을 목표로 창업 강좌 프로그램을 조율 중에 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해 중앙정부의 지원여부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유지 및 발전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뜨거운 태양 아래 비치발리볼 선수들 ‘탄탄 몸매 눈길’

    [포토] 뜨거운 태양 아래 비치발리볼 선수들 ‘탄탄 몸매 눈길’

    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여자 비치발리볼 선수들이 2016 리우올림픽 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릴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의 경기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입수 전 ‘과감한 포즈’

    [포토] 입수 전 ‘과감한 포즈’

    그리스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듀엣이 2일(현지시간) 2016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브라질 마리아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입수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최고의 엉덩이 미녀’는 누구?

    [포토] 2016 ‘최고의 엉덩이 미녀’는 누구?

    브라질 엉덩이 미인대회인 ‘미스 범범 2016(Miss Bumbum 2016)’에 참가한 후보들이 해변에서 사진촬영을 진행했다. 오는 11월 그랜드 파이널 무대가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최종 우승자가 선정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리우올림픽 ‘준비 완료된 뒤태’

    [포토] 2016 리우올림픽 ‘준비 완료된 뒤태’

    브라질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팀 선수들이 2일(현지시간) 2016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브라질 마리아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난민팀’ 유스라 마디니

    [서울포토]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난민팀’ 유스라 마디니

    리우올림픽 ’난민팀’ 유스라 마디니가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MPC 삼바룸에서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올림픽 사상 최초로 ’난민팀’이 구성됐다. 선수는 모두 10명. 남수단 출신 육상 선수 5명,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온 유도 선수 2명, 시리아 출신 수영 선수 2명, 에티오피아 출신 육상 선수 1명이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기자회견하는 사상 첫 올림픽 난민팀

    [서울포토] 기자회견하는 사상 첫 올림픽 난민팀

    리우올림픽 ’난민팀’이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MPC 삼바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올림픽 사상 최초로 ’난민팀’이 구성됐다. 선수는 모두 10명. 남수단 출신 육상 선수 5명,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온 유도 선수 2명, 시리아 출신 수영 선수 2명, 에티오피아 출신 육상 선수 1명이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리우올림픽 메달을 향해”…맹훈련하는 축구대표팀

    [서울포토] “리우올림픽 메달을 향해”…맹훈련하는 축구대표팀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마노엘 바라다스(Barradao) 경기장에서 피지컬 셔킷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살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리우올림픽 한국 선수단 입촌식 기념촬영

    [서울포토] 리우올림픽 한국 선수단 입촌식 기념촬영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2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선수촌에서 공식 입촌식을 가졌다. 입촌식 행사 전 (왼쪽부터)정몽규 선수단장과 복싱 함상명, 박시헌 복싱대표팀 감독, 핸드볼 오영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리우올림픽 한국 선수단 입촌식, 선글라스로 멋낸 ‘복싱 함상명’

    [서울포토] 리우올림픽 한국 선수단 입촌식, 선글라스로 멋낸 ‘복싱 함상명’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2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선수촌에서 공식 입촌식을 가졌다. 입촌식 행사 전 복싱 함상명이 취재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축구대표팀, 음료를 마실 때도 ‘함께’

    [서울포토] 축구대표팀, 음료를 마실 때도 ‘함께’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손흥민, 장현수 등 선수들이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마노엘 바라다스(Barradao) 경기장에서 피지컬 셔킷 트레이닝을 마치고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살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온 몸 날려 공 막아내는 김동준

    [서울포토] 온 몸 날려 공 막아내는 김동준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김동준이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마노엘 바라다스(Barradao) 경기장에서 골키퍼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살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황희찬 “슬슬 시작해볼까”

    [서울포토] 황희찬 “슬슬 시작해볼까”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황희찬이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마노엘 바라다스(Barradao) 경기장에서 피지컬 셔킷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살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밝은 표정으로 훈련 임하는 류승우

    [서울포토] 밝은 표정으로 훈련 임하는 류승우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류승우가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마노엘 바라다스(Barradao) 경기장에서 피지컬 셔킷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살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김동준, 멋진 ‘점프캐치’

    [서울포토] 김동준, 멋진 ‘점프캐치’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김동준이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마노엘 바라다스(Barradao) 경기장에서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살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선수들 지켜보는 신태용 감독

    [서울포토] 선수들 지켜보는 신태용 감독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신태용 감독이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마노엘 바라다스(Barradao) 경기장에서 선수들 피지컬 셔킷 트레이닝을 지켜보고 있다. 살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몸 푸는 최규백

    [서울포토] 몸 푸는 최규백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최규백이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마노엘 바라다스(Barradao) 경기장에서 피지컬 셔킷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살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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